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바이오, 조선/LNG, 화장품/미용, 방산, 전력, 엔터, 밸류업
- 상대강도: 바이오, 조선/LNG, 미용, 방산, 음식료
- 신고가(60일 기준): 바이오, 조선/LNG, 방산, 엔터, 음식료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바이오, 조선/LNG, 미용, 방산
- 특이적인 유동성: 대상, 유니드, 두산에너빌리티, YG
#에이비엘바이오
- 25년 주요하게 볼 이벤트는 1) 1Q25 ABL001 2/3상 탑라인, 2) 2Q~3Q25 ABL111 삼중 병용 1상 중간데이터, 3) 2H25~1H26 3건의 ADC FDA IND 등이 있음.
- ABL001은 무난하게 결과 나와서 가속승인 후 26년 2차 치료제로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동시에 연구자 주도의 1차 치료제 임상을 진행 중에 있어 긍정적 결과 시 NCCN 표준화 가능성이 높아 생각보다 빨리 1차 치료제 등재 가능성 존재.
- ABL111은 현재 옵디보 삼중 병용에서 Astellas의 VYLOY 대비 높은 ORR이 확인되고 있어 2Q~3Q25에 발표될 중간 데이터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인다면 옵디보의 M/S를 방어할 수 있는 병용 요법으로 부각될 수 있을 것. ABL111이 상대적으로 저발현 환자에게도 적용 가능하고 VYLOY가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ABL111 데이터로 시장을 어느정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
- 이중항체 ADC는 2H25 내 1개, 1H26내 2개로 일정. 미국법인에서 파이프라인을 가져가서 FDA와 직접 소통하면서 진행할 것.
#한국카본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4800353
- HD현대중공업향으로 오랜만에 LNG 보냉재 관련 공급계약 진행. 기존까지는 단가 이슈로 지연되고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공시는 단가는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 2월말을 기점으로 4Q24 진행한 증여 단가 결정 기간이 마무리되었고 실적도 양호하게 나옴. 3월부터는 주가를 특별히 누를만한 이슈는 없는데, 1) 오랜만에 LNG 관련 공급 계약, 2) 증여 이슈 해소, 3) 동성화인텍과의 괴리 축소 등의 이점이 언급될 수 있음.
- 참고로 동성화인텍의 잠정실적은 3월 2주차에 공개될 예정.
#유니드
- 25년 염화칼륨 YTD+16.9%. 춘절 이후 재고 수요, 성수기 진입에 따른 내수수요 증가 등이 발생하고 있으며 국내 가성/탄산칼륨 스프레드도 벌어지고 있음.
- 미국이 캐나다산 칼륨계 비료 수입이 절대적인데, 캐나다 관세 부가 시 가격 상방압력이 될 것. 한편, 러시아 물량 우려의 경우 중국이 이미 사실상 물량을 사들이고 있어 러시아가 풀리더라도 가격 하방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게다가 러시아쪽은 감산 기조 유지 중.
- 칼륨 가격 및 스프레드 확대와 함께 양호한 실적이 전망되며 주가 역시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러우 협상 및 러시아 제재 관련한 추이는 F/U 필요.
#테크
- 오늘 테크에 우호적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 수출데이터 상 저점을 잡아볼 레벨, 2) 대형 테크 업체들의 주가 레벨이 비탄력적이라는 점을 볼 때 금일 움직임에 유의미하게 볼 회사들이 좀 있다고 생각함. 레거시 2H25 가격 반등에 대한 논리가 점차적으로 쌓이고 있는 중.
- 실제 관세 이슈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중국 테크는 반등이 나오고 있음. 레거시와 함께 AI패권 확보라는 관점에서 악재해소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 SK하이닉스의 경우 25E 매출의 20~25%가 ASIC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되며 HBM 시장은 여전히 공급 부족 시장으로 물량 확보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점 관심.
- 한솔케미칼, 하나머티리얼즈 등이 연기금이 최근 지분 확대 공시 진행.
#LNG
- 자료참고: https://t.me/enc210406/2701
- 미국발 LNG선 발주 시작 및 이번 선가 관심. 미국 에너지 수입의 경제적 실질은 추후 생각을 해야하지만 당장은 미국의 에너지 수출국 의지가 매우 강한 상황.
- 유가는 60$ 정도까지는 관망.
#RISC-V
- 자료참고: https://www.reuters.com/technology/china-publish-policy-boost-risc-v-chip-use-nationwide-sources-2025-03-04/
- 중국이 전국적으로 오픈소스 RISC-V 칩 사용을 장려하는 지침을 발표할 계획. 의존도 감축 측면에서 진행.
- 발표 후 중국 RISC-V 이끌고 있는 업체 상한가, 국내 관련주 급등 등 반응은 나오는 중.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나온건 아니지만 향후 국내 업체도 전방 업체를 통해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바이오, 조선/LNG, 화장품/미용, 방산, 전력, 엔터, 밸류업
- 상대강도: 바이오, 조선/LNG, 미용, 방산, 음식료
- 신고가(60일 기준): 바이오, 조선/LNG, 방산, 엔터, 음식료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바이오, 조선/LNG, 미용, 방산
- 특이적인 유동성: 대상, 유니드, 두산에너빌리티, YG
#에이비엘바이오
- 25년 주요하게 볼 이벤트는 1) 1Q25 ABL001 2/3상 탑라인, 2) 2Q~3Q25 ABL111 삼중 병용 1상 중간데이터, 3) 2H25~1H26 3건의 ADC FDA IND 등이 있음.
- ABL001은 무난하게 결과 나와서 가속승인 후 26년 2차 치료제로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동시에 연구자 주도의 1차 치료제 임상을 진행 중에 있어 긍정적 결과 시 NCCN 표준화 가능성이 높아 생각보다 빨리 1차 치료제 등재 가능성 존재.
- ABL111은 현재 옵디보 삼중 병용에서 Astellas의 VYLOY 대비 높은 ORR이 확인되고 있어 2Q~3Q25에 발표될 중간 데이터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인다면 옵디보의 M/S를 방어할 수 있는 병용 요법으로 부각될 수 있을 것. ABL111이 상대적으로 저발현 환자에게도 적용 가능하고 VYLOY가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ABL111 데이터로 시장을 어느정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
- 이중항체 ADC는 2H25 내 1개, 1H26내 2개로 일정. 미국법인에서 파이프라인을 가져가서 FDA와 직접 소통하면서 진행할 것.
#한국카본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4800353
- HD현대중공업향으로 오랜만에 LNG 보냉재 관련 공급계약 진행. 기존까지는 단가 이슈로 지연되고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공시는 단가는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 2월말을 기점으로 4Q24 진행한 증여 단가 결정 기간이 마무리되었고 실적도 양호하게 나옴. 3월부터는 주가를 특별히 누를만한 이슈는 없는데, 1) 오랜만에 LNG 관련 공급 계약, 2) 증여 이슈 해소, 3) 동성화인텍과의 괴리 축소 등의 이점이 언급될 수 있음.
- 참고로 동성화인텍의 잠정실적은 3월 2주차에 공개될 예정.
#유니드
- 25년 염화칼륨 YTD+16.9%. 춘절 이후 재고 수요, 성수기 진입에 따른 내수수요 증가 등이 발생하고 있으며 국내 가성/탄산칼륨 스프레드도 벌어지고 있음.
- 미국이 캐나다산 칼륨계 비료 수입이 절대적인데, 캐나다 관세 부가 시 가격 상방압력이 될 것. 한편, 러시아 물량 우려의 경우 중국이 이미 사실상 물량을 사들이고 있어 러시아가 풀리더라도 가격 하방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게다가 러시아쪽은 감산 기조 유지 중.
- 칼륨 가격 및 스프레드 확대와 함께 양호한 실적이 전망되며 주가 역시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러우 협상 및 러시아 제재 관련한 추이는 F/U 필요.
#테크
- 오늘 테크에 우호적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 수출데이터 상 저점을 잡아볼 레벨, 2) 대형 테크 업체들의 주가 레벨이 비탄력적이라는 점을 볼 때 금일 움직임에 유의미하게 볼 회사들이 좀 있다고 생각함. 레거시 2H25 가격 반등에 대한 논리가 점차적으로 쌓이고 있는 중.
- 실제 관세 이슈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중국 테크는 반등이 나오고 있음. 레거시와 함께 AI패권 확보라는 관점에서 악재해소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 SK하이닉스의 경우 25E 매출의 20~25%가 ASIC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되며 HBM 시장은 여전히 공급 부족 시장으로 물량 확보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점 관심.
- 한솔케미칼, 하나머티리얼즈 등이 연기금이 최근 지분 확대 공시 진행.
#LNG
- 자료참고: https://t.me/enc210406/2701
- 미국발 LNG선 발주 시작 및 이번 선가 관심. 미국 에너지 수입의 경제적 실질은 추후 생각을 해야하지만 당장은 미국의 에너지 수출국 의지가 매우 강한 상황.
- 유가는 60$ 정도까지는 관망.
#RISC-V
- 자료참고: https://www.reuters.com/technology/china-publish-policy-boost-risc-v-chip-use-nationwide-sources-2025-03-04/
- 중국이 전국적으로 오픈소스 RISC-V 칩 사용을 장려하는 지침을 발표할 계획. 의존도 감축 측면에서 진행.
- 발표 후 중국 RISC-V 이끌고 있는 업체 상한가, 국내 관련주 급등 등 반응은 나오는 중.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나온건 아니지만 향후 국내 업체도 전방 업체를 통해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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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거래대금 #데일리
4월 3주차 : 25/04/15
어제 #방산 쪽은 연기금의 급발진(한화시스템 : 134억 / 현대로템 : 51억 / 한국항공우주 : 59억 / LIG넥스원 : 23억) 매수가 오늘은 (한화시스템 -36억 / 현대로템 -8억 / LIG넥스원 -25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3억) 매도로 전환함.
> 연기금 2일 연속 매수는 한국항공우주(59억 / 42억) 사모쪽은 어제오늘 매도.(한화시스템 -34억 / 현대로템 -100억 / 한국항공우주 : -27억 / LIG넥스원 -44억)
> 섹터가 안좋다기 보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고라인에 도달하면서 키맞추기를 KAI를 제외하고는 거의 성공한 수준. 라인메탈 등 유럽 방산 업체들이 전고라인을 쉽게 벗겨낸다면 다시 렐리는 나올 것 같음.
> 현재는 '기간 조정'이 필요한 구간일 수 있겠다 싶음. 더 사줄 놈은 결국 외국인이지 않을까?
#조선 쪽은 #LNG 가 관세협상의 재료로서 반영되고 있으니 강관, 열교환기, 보냉재 위주로 파워가 강한 움직임.
> 연기금이 꾸준하게 사주는 와중에 사모쪽이 몇몇 종목은 차익실현하는 움직임.
> LNG 관련 협상이 나오면 규모에 따라서 밸류를 땡겨서 주가를 보낼지 셀온이 나올지는 궁금한 포인트.
#자동차 #테크 는 관세 협상이 이뤄짐에 따라서 결국 최악은 지났고 좋아질 요인만 생각이 들 수 있는 구간이라서 셀온이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함.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선/방산 베타보다 자동차/테크 베타가 클 구간으로 접어들 수 있다고는 생각함.
> 지수상승에 비해서 둘이 너무 열일한 상황.
> 조선/방산의 매도 포인트는 아니지만 상대강도가 클 수 있다는 생각.
#바이오 는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이후에 LO기대감이 있었던 주식들이 지레 겁먹고 센티가 안좋아졌지만 기회로 판단한 수급으로 인해 낙폭을 상당히 축소함.
#소비재 쪽은 관세 전 수출 데이터 좋은건 다들 확인한 상황에서 본 게임이 상반기 내에 확인될텐데 이겨낸다면 전고라인을 벗길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지수를 상승 전환으로 본다면 조/방/바 주도주 + 테크/자동차
지수를 박스피로 본다면 조/방/바 주도주 + 낙폭과대 키맞추기
> 테크/자동차는 그래도 단기 플레이로는 좋을거 같음.
4월 3주차 : 25/04/15
어제 #방산 쪽은 연기금의 급발진(한화시스템 : 134억 / 현대로템 : 51억 / 한국항공우주 : 59억 / LIG넥스원 : 23억) 매수가 오늘은 (한화시스템 -36억 / 현대로템 -8억 / LIG넥스원 -25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3억) 매도로 전환함.
> 연기금 2일 연속 매수는 한국항공우주(59억 / 42억) 사모쪽은 어제오늘 매도.(한화시스템 -34억 / 현대로템 -100억 / 한국항공우주 : -27억 / LIG넥스원 -44억)
> 섹터가 안좋다기 보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고라인에 도달하면서 키맞추기를 KAI를 제외하고는 거의 성공한 수준. 라인메탈 등 유럽 방산 업체들이 전고라인을 쉽게 벗겨낸다면 다시 렐리는 나올 것 같음.
> 현재는 '기간 조정'이 필요한 구간일 수 있겠다 싶음. 더 사줄 놈은 결국 외국인이지 않을까?
#조선 쪽은 #LNG 가 관세협상의 재료로서 반영되고 있으니 강관, 열교환기, 보냉재 위주로 파워가 강한 움직임.
> 연기금이 꾸준하게 사주는 와중에 사모쪽이 몇몇 종목은 차익실현하는 움직임.
> LNG 관련 협상이 나오면 규모에 따라서 밸류를 땡겨서 주가를 보낼지 셀온이 나올지는 궁금한 포인트.
#자동차 #테크 는 관세 협상이 이뤄짐에 따라서 결국 최악은 지났고 좋아질 요인만 생각이 들 수 있는 구간이라서 셀온이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함.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선/방산 베타보다 자동차/테크 베타가 클 구간으로 접어들 수 있다고는 생각함.
> 지수상승에 비해서 둘이 너무 열일한 상황.
> 조선/방산의 매도 포인트는 아니지만 상대강도가 클 수 있다는 생각.
#바이오 는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이후에 LO기대감이 있었던 주식들이 지레 겁먹고 센티가 안좋아졌지만 기회로 판단한 수급으로 인해 낙폭을 상당히 축소함.
#소비재 쪽은 관세 전 수출 데이터 좋은건 다들 확인한 상황에서 본 게임이 상반기 내에 확인될텐데 이겨낸다면 전고라인을 벗길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지수를 상승 전환으로 본다면 조/방/바 주도주 + 테크/자동차
지수를 박스피로 본다면 조/방/바 주도주 + 낙폭과대 키맞추기
> 테크/자동차는 그래도 단기 플레이로는 좋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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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기사투자자의 무한도전
https://blog.naver.com/rnjs1016k/223852374379
(스마트롱님-스페인 정전 참사)
신재생에너지 높은 비중으로 인한 사고 » 백업 에너지에 대한 수요 » 가스, 원전 발전소 수요
#에너지 #LNG #원전
(스마트롱님-스페인 정전 참사)
신재생에너지 높은 비중으로 인한 사고 » 백업 에너지에 대한 수요 » 가스, 원전 발전소 수요
#에너지 #LNG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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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 원유보다 심각한 LNG 우회로 부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물동량은 급감 중이나 사우디·UAE는 우회 시설을 보유함.
반면 카타르, 쿠웨이트 등은 우회 파이프라인이 전혀 없어 전 세계 LNG 수출의 20%가 사실상 중단된 불가항력(Force Majeure) 상태임.
────
• 아시아 국가들의 '탈카타르(Exit Qatar)' 필연성: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LNG의 85.9%가 아시아로 향하며, 한국·일본·대만은 이 경로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음.
전쟁이 단기 종식되더라도 홍해와 호르무즈 봉쇄를 동시에 경험한 아시아 국가들에게 수입처 다변화는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가 됨.
────
• 미국 LNG, 글로벌 에너지 안보의 유일한 대안:
미국은 2030년까지 생산 능력을 현재 대비 60% 이상 확장할 예정이며, 이는 전 세계 신규 Capa의 51%에 달함.
안정된 해상 운송 루트와 연방정부의 파격적인 행정·로열티 지원(OBBB 법안 등)을 등에 업은 미국산 LNG가 카타르의 빈자리를 완전히 대체할 전망임.
#LNG #미국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물동량은 급감 중이나 사우디·UAE는 우회 시설을 보유함.
반면 카타르, 쿠웨이트 등은 우회 파이프라인이 전혀 없어 전 세계 LNG 수출의 20%가 사실상 중단된 불가항력(Force Majeure)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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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국가들의 '탈카타르(Exit Qatar)' 필연성: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LNG의 85.9%가 아시아로 향하며, 한국·일본·대만은 이 경로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음.
전쟁이 단기 종식되더라도 홍해와 호르무즈 봉쇄를 동시에 경험한 아시아 국가들에게 수입처 다변화는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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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LNG, 글로벌 에너지 안보의 유일한 대안:
미국은 2030년까지 생산 능력을 현재 대비 60% 이상 확장할 예정이며, 이는 전 세계 신규 Capa의 51%에 달함.
안정된 해상 운송 루트와 연방정부의 파격적인 행정·로열티 지원(OBBB 법안 등)을 등에 업은 미국산 LNG가 카타르의 빈자리를 완전히 대체할 전망임.
#LNG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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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교수 Memo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10524?sid=104
#lng
이러면 유럽 lng 수요는 어떡하나?
미국 LNG CAPEX 투자 가속화의 명분만 쌓여가는 것 같습니다.
#성광벤드 #태광 #한국카본
#lng
이러면 유럽 lng 수요는 어떡하나?
미국 LNG CAPEX 투자 가속화의 명분만 쌓여가는 것 같습니다.
#성광벤드 #태광 #한국카본
Naver
유럽→아시아 항로 틀은 LNG선 “英 가스비축량 이틀치뿐” 초비상
호르무즈 봉쇄·카타르 생산차질 겹쳐 가스값 급등…英 “공급망 다양” 경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유럽 에너지 시장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액화천연가스(LNG) 운송선 일부가
#LNG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능력의 17%가 마비되어 연간 약 200억 달러의 수익 손실이 발생했으며, 유럽과 아시아에 대한 공급도 위협받았다고 카타르에너지의 CEO이자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이 목요일 로이터에 밝혔다.
사드 알-카아비는 카타르의 14대의 LNG 열차 중 2대와 2대의 가스-액체(GTL) 시설 중 1대가 전례 없는 공습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이 수리로 인해 연간 1,280만 톤의 LNG가 3년에서 5년간 중단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iran-attack-damage-wipes-out-17-qatars-lng-capacity-three-five-years-qatarenergy-2026-03-19/?fbclid=IwY2xjawQpQ8JleHRuA2FlbQIxMQBicmlkETFBMUZwUkdpM0dxTHR0dnQ2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l6hqYAAzrEU8DIA2JLtFPgtAxuxoMZfgY66OXQ92u2jgaGDXMm3hQX3VDGK_aem_TAWxs2IAWngD4RpSSJKQMg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능력의 17%가 마비되어 연간 약 200억 달러의 수익 손실이 발생했으며, 유럽과 아시아에 대한 공급도 위협받았다고 카타르에너지의 CEO이자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이 목요일 로이터에 밝혔다.
사드 알-카아비는 카타르의 14대의 LNG 열차 중 2대와 2대의 가스-액체(GTL) 시설 중 1대가 전례 없는 공습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이 수리로 인해 연간 1,280만 톤의 LNG가 3년에서 5년간 중단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iran-attack-damage-wipes-out-17-qatars-lng-capacity-three-five-years-qatarenergy-2026-03-19/?fbclid=IwY2xjawQpQ8JleHRuA2FlbQIxMQBicmlkETFBMUZwUkdpM0dxTHR0dnQ2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l6hqYAAzrEU8DIA2JLtFPgtAxuxoMZfgY66OXQ92u2jgaGDXMm3hQX3VDGK_aem_TAWxs2IAWngD4RpSSJKQMg
Forwarded from 영리한 주공일기
#석유화학 #LNG
#DL
매출 중 핵심 부문은 ‘Kraton + Cariflex + DL케미칼 일부’
1. 호황지역(30%): Kraton(미국) 26% / Cariflex(브라질) 2% / DL에너지(미국,호주) 2%
2. 중립지역(22%): Kraton(유럽) 18% / 호텔,임대 등 4%
3. 아시아(48%): DL케미칼(한국) 29% / Kraton(아시아) 8% / Cariflex(싱가포르) 3% / DL에너지(한국) 2% / DL모터스(한국) 6%
매출비중은 Kraton 52%(미국,유럽 44%), Cariflex 5%(브라질 2%), DL케미칼 29%(한국)
- Kraton은 공장 위치가 미국 50%, 유럽 35%, 아시아 15%로 비중동 노출도가 매우 높아 안정적인 Q 조달 가능
- 핵심 원재료는 부타디엔 계열이며, 아시아 부타디엔 가격(1월 1,134$/톤 → 3월 중 1,915$/톤), 미국 부타디엔 가격(1월 670$/톤 → 3월 중 1,060$/톤) 상승
- Kraton의 최종 고체 제품은 3월 16일 +440~700달러/톤 가격 인상을 발표하며, P의 전가를 통한 스프레드 개선 가능할 것
- Cariflex도 비중동 노출도가 높아 안정적인 Q의 조달 가능하며, Cariflex의 IR-Latex는 수술용 장갑 원재료라서 수요를 줄이기 어려운 품목이므로 P의 전가를 통한 스프레드 개선 가능할 것
- 국내 DL케미칼은 Q의 조달은 불확실하나, PB와 PE/POE ‘물량 확보 수요’로 인해 원재료 상승보다 제품 판가 인상 속도가 더 빠를 가능성
» 핵심은 Q의 안정적인 수준 유지 + 전방 고객사들의 충분히 낮은 수요 탄력성 여부
» 전방 고객사 제품: 접착제, 자동차 내장재, 위생용품, 건자재 등(Kraton) / 의료,산업용 장갑(Cariflex) / 자동차 내장재, 포장재, 건자재, 전선 등(DL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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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pure NCC가 아닌 downstream specialty가 섞인 화학사로, 매출 중 핵심 부문은 ‘합성고무와 일부 수지/스페셜티’
- 합성고무 33% / 폴리켐(EPDM) 12% / 합성수지 20% / 피앤비(페놀) 24% / 기타(정밀/열병합) 11%
핵심 원재료는 부타디엔(BD), 스티렌모노머(SM) 등 기초유분으로 아시아 NCC 체인과 연결된다. 따라서, Q의 조달은 불확실하나, 4Q25 평균 대비 3월 16일 부타디엔 +1,161$/톤, SBR +648$/톤으로 원재료 및 제품가격 급등(향후 4월 SBR/Latex/ABS 계약가격 급등 전망)
- 숏티지 시기 마다 부타디엔이 가장 먼저 상승하는 이유는 ① NCC와 수직 계열화가 적고, ② 특수 가스 탱커가 필요하여 재고 수준이 낮고, ③ 전방 수요가 SBR, ABS 등 고가 제품으로 패닉바잉이 발생하며, ④ 유럽/미국으로부터 수입이 어렵기 때문
- 5월초 호르무즈 통행이 정상화 된다면, 4~5월 판가 상승으로 인한 수혜는 누리면서, 안정적으로 Q는 조달하는 최상의 시나리오 가능
발전 부문은 유가 상승에 따른 향후 SMP 상승 수혜 가능
» 핵심은 Q의 안정적인 수준 유지 + 전방 고객사들의 충분히 낮은 수요 탄력성 여부
» 전방 고객사 제품: 타이어(SBR,SSBR) / 의료,산업용 장갑(Latex) / 자동차 내장재, 가전, IT제품 등(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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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매출 중 핵심 부문은 ‘기초화학’
- 기초화학 63% / 롯데첨단소재 21% / 롯데정밀화학 9% / 롯데에너지머티 4% / 연결,기타 3%
에틸렌 생산 CAPA 총 450만톤/년
- 한국 NCC 230만톤(여수 120만톤/대산 110만톤) (51.1%)
- 미국 ECC 100만톤(22.2%)
- 말레이시아 NCC 81만톤(18%)
- 우즈베키스탄 ECC 39만톤(8.7%)
미국 ECC는 에탄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LDPE는 오르는 구조로, 한국 NCC 쪽은 원가 압박이 있으나, 미국 ECC 쪽은 스프레드 확대
기초화학이 63%이므로 플라스틱·올레핀 등 범용 석화 비중이 크며, 최종 제품 원가에서 플라스틱 비중이 매우 작아, 자동차·스마트폰·생활용품 업체들은 숏티지가 심해지면 프리미엄을 줘서라도 물량 확보 가능
세계 에틸렌 공급이 -31% 감소할 수 있으며, 아시아/유럽 고객이 평소 대비 -50%의 구입 차질을 40일 이상 겪으면 자신들의 공장 가동률도 50%까지 줄여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봉쇄 지속 시 5월부터는 부르는게 값
중장기적으로도 산업 구조조정이 같이 진행 중(연 2,000억 손익 개선 기대). 구조조정 후 ‘인도네시아 100만톤 + 미국 ECC 100만톤’이 남게되며, 이번 중동전쟁의 여파까지 더해져 글로벌 공급 과잉 완화 전망
» 핵심은 Q의 안정적인 수준 유지 + 전방 고객사들의 충분히 낮은 수요 탄력성 여부
» 전방 고객사 제품: 자동차 내장재, 가전, IT제품, 포장재, 플라스틱 등 생활용품(P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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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LPG 공급·트레이딩·터미널·PDH 기반 회사로, 핵심 포인트는 ‘울산 GPS(가스복합발전) + Korea LNG 터미널 + LPG/LNG 차익거래 능력’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지면 LNG 가격이 오르고, 그 결과 전력시장 SMP 상승(울산 GPS 전력 판매가격 상승)
반면, SK가스의 중동으로부터의 LPG 수입 비중은 30% 미만으로, 과거 러-우 전쟁 시기처럼 LNG와 LPG 가격 괴리가 확대되면, 연료 조달에서는 LPG/LNG 간 가격차이를 통한 차익거래 수혜 가능
즉,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따른 울산 GPS의 SMP 가격 상승과 LNG-LPG 차익거래 수혜가 핵심
울산 GPS가 러-우 전쟁 시기에 가동 중이었다면 ’21년 하반기부터 2년간 1.2조원 이익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
» 핵심은 LNG 가격이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될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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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에너지
사업 부문은 ‘공랭식 열교환기(ACHE)’, ‘배열회수보일러(HRSG)’
ACHE는 LNG·가스플랜트에서 고온 공정 유체를 식히는 장비이고, HRSG는 LNG를 연료로 쓰는 복합화력발전소에서 쓰인다. 즉, LNG 프로젝트가 늘면 상류에서는 ACHE, LNG 발전이 늘면 하류에서는 HRSG가 늘어나는 구조
제품 비중은 AIR COOLER(78%), HRSG(13%)이고, 플랜트향 열교환기 매출 비중이 80~90%로 핵심은 ACHE. 수출 비중은 86%, 지역 매출 비중은 아시아 63.2%, 유럽 16.3%, 미주 6.5%, 국내 14.0%로 중동향 화공플랜트 비중이 높음
현재 UAE Hail&Ghasha, 사우디 Fadhili·Jafurah 등 중동 화공플랜트에 납품 중이고, 미국 Woodside Louisiana LNG 프로젝트 EPC인 Bechtel도 SNT 제품을 받아 시공 중
미국 LNG 프로젝트 FID가 너무 많아 기존 top EPC 플레이어들만으로는 CAPA 감당이 어렵고, 후발 EPC·기자재 업체들도 수혜 전망. 전쟁이 지속되면 각국의 LNG 공급망 다변화 수요로 인한 북미 LNG capex 확대, 전쟁이 끝나면 중동 플랜트 재건 수혜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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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플랜트 회사로 26F 매출은 화공 7.4조원(64%), 비화공 4.2조원(36%). LNG는 별도 매출 비중이 공개되진 않지만, 사업부를 화공/첨단산업/뉴에너지로 재편했고, LNG를 뉴에너지 축의 핵심으로 키우는 중
직접 LNG 액화트레인 경험은 없지만, 30건 이상의 천연가스 관련 EPC 수행 이력이 있고, 액화에틸렌 프로젝트를 통해 -104℃ 극저온 냉각 공정 경험 있으며,
중동에서는 액화트레인 외 전처리·저장탱크 같은 부수시설을, 북미에서는 licensor와 손잡고 중소형 모듈 LNG 원청 EPC를 노리는 전략(현재 북미에서 Pre-FEED, 인도네시아에서 KBR 및 JV FEED 진행 중)
미국 LNG 프로젝트 증가, 기존 top EPC사들의 CAPA 부족으로 인한 후발주자 수혜 포인트
#DL
매출 중 핵심 부문은 ‘Kraton + Cariflex + DL케미칼 일부’
1. 호황지역(30%): Kraton(미국) 26% / Cariflex(브라질) 2% / DL에너지(미국,호주) 2%
2. 중립지역(22%): Kraton(유럽) 18% / 호텔,임대 등 4%
3. 아시아(48%): DL케미칼(한국) 29% / Kraton(아시아) 8% / Cariflex(싱가포르) 3% / DL에너지(한국) 2% / DL모터스(한국) 6%
매출비중은 Kraton 52%(미국,유럽 44%), Cariflex 5%(브라질 2%), DL케미칼 29%(한국)
- Kraton은 공장 위치가 미국 50%, 유럽 35%, 아시아 15%로 비중동 노출도가 매우 높아 안정적인 Q 조달 가능
- 핵심 원재료는 부타디엔 계열이며, 아시아 부타디엔 가격(1월 1,134$/톤 → 3월 중 1,915$/톤), 미국 부타디엔 가격(1월 670$/톤 → 3월 중 1,060$/톤) 상승
- Kraton의 최종 고체 제품은 3월 16일 +440~700달러/톤 가격 인상을 발표하며, P의 전가를 통한 스프레드 개선 가능할 것
- Cariflex도 비중동 노출도가 높아 안정적인 Q의 조달 가능하며, Cariflex의 IR-Latex는 수술용 장갑 원재료라서 수요를 줄이기 어려운 품목이므로 P의 전가를 통한 스프레드 개선 가능할 것
- 국내 DL케미칼은 Q의 조달은 불확실하나, PB와 PE/POE ‘물량 확보 수요’로 인해 원재료 상승보다 제품 판가 인상 속도가 더 빠를 가능성
» 핵심은 Q의 안정적인 수준 유지 + 전방 고객사들의 충분히 낮은 수요 탄력성 여부
» 전방 고객사 제품: 접착제, 자동차 내장재, 위생용품, 건자재 등(Kraton) / 의료,산업용 장갑(Cariflex) / 자동차 내장재, 포장재, 건자재, 전선 등(DL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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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pure NCC가 아닌 downstream specialty가 섞인 화학사로, 매출 중 핵심 부문은 ‘합성고무와 일부 수지/스페셜티’
- 합성고무 33% / 폴리켐(EPDM) 12% / 합성수지 20% / 피앤비(페놀) 24% / 기타(정밀/열병합) 11%
핵심 원재료는 부타디엔(BD), 스티렌모노머(SM) 등 기초유분으로 아시아 NCC 체인과 연결된다. 따라서, Q의 조달은 불확실하나, 4Q25 평균 대비 3월 16일 부타디엔 +1,161$/톤, SBR +648$/톤으로 원재료 및 제품가격 급등(향후 4월 SBR/Latex/ABS 계약가격 급등 전망)
- 숏티지 시기 마다 부타디엔이 가장 먼저 상승하는 이유는 ① NCC와 수직 계열화가 적고, ② 특수 가스 탱커가 필요하여 재고 수준이 낮고, ③ 전방 수요가 SBR, ABS 등 고가 제품으로 패닉바잉이 발생하며, ④ 유럽/미국으로부터 수입이 어렵기 때문
- 5월초 호르무즈 통행이 정상화 된다면, 4~5월 판가 상승으로 인한 수혜는 누리면서, 안정적으로 Q는 조달하는 최상의 시나리오 가능
발전 부문은 유가 상승에 따른 향후 SMP 상승 수혜 가능
» 핵심은 Q의 안정적인 수준 유지 + 전방 고객사들의 충분히 낮은 수요 탄력성 여부
» 전방 고객사 제품: 타이어(SBR,SSBR) / 의료,산업용 장갑(Latex) / 자동차 내장재, 가전, IT제품 등(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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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매출 중 핵심 부문은 ‘기초화학’
- 기초화학 63% / 롯데첨단소재 21% / 롯데정밀화학 9% / 롯데에너지머티 4% / 연결,기타 3%
에틸렌 생산 CAPA 총 450만톤/년
- 한국 NCC 230만톤(여수 120만톤/대산 110만톤) (51.1%)
- 미국 ECC 100만톤(22.2%)
- 말레이시아 NCC 81만톤(18%)
- 우즈베키스탄 ECC 39만톤(8.7%)
미국 ECC는 에탄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LDPE는 오르는 구조로, 한국 NCC 쪽은 원가 압박이 있으나, 미국 ECC 쪽은 스프레드 확대
기초화학이 63%이므로 플라스틱·올레핀 등 범용 석화 비중이 크며, 최종 제품 원가에서 플라스틱 비중이 매우 작아, 자동차·스마트폰·생활용품 업체들은 숏티지가 심해지면 프리미엄을 줘서라도 물량 확보 가능
세계 에틸렌 공급이 -31% 감소할 수 있으며, 아시아/유럽 고객이 평소 대비 -50%의 구입 차질을 40일 이상 겪으면 자신들의 공장 가동률도 50%까지 줄여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봉쇄 지속 시 5월부터는 부르는게 값
중장기적으로도 산업 구조조정이 같이 진행 중(연 2,000억 손익 개선 기대). 구조조정 후 ‘인도네시아 100만톤 + 미국 ECC 100만톤’이 남게되며, 이번 중동전쟁의 여파까지 더해져 글로벌 공급 과잉 완화 전망
» 핵심은 Q의 안정적인 수준 유지 + 전방 고객사들의 충분히 낮은 수요 탄력성 여부
» 전방 고객사 제품: 자동차 내장재, 가전, IT제품, 포장재, 플라스틱 등 생활용품(P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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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LPG 공급·트레이딩·터미널·PDH 기반 회사로, 핵심 포인트는 ‘울산 GPS(가스복합발전) + Korea LNG 터미널 + LPG/LNG 차익거래 능력’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지면 LNG 가격이 오르고, 그 결과 전력시장 SMP 상승(울산 GPS 전력 판매가격 상승)
반면, SK가스의 중동으로부터의 LPG 수입 비중은 30% 미만으로, 과거 러-우 전쟁 시기처럼 LNG와 LPG 가격 괴리가 확대되면, 연료 조달에서는 LPG/LNG 간 가격차이를 통한 차익거래 수혜 가능
즉,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따른 울산 GPS의 SMP 가격 상승과 LNG-LPG 차익거래 수혜가 핵심
울산 GPS가 러-우 전쟁 시기에 가동 중이었다면 ’21년 하반기부터 2년간 1.2조원 이익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
» 핵심은 LNG 가격이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될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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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에너지
사업 부문은 ‘공랭식 열교환기(ACHE)’, ‘배열회수보일러(HRSG)’
ACHE는 LNG·가스플랜트에서 고온 공정 유체를 식히는 장비이고, HRSG는 LNG를 연료로 쓰는 복합화력발전소에서 쓰인다. 즉, LNG 프로젝트가 늘면 상류에서는 ACHE, LNG 발전이 늘면 하류에서는 HRSG가 늘어나는 구조
제품 비중은 AIR COOLER(78%), HRSG(13%)이고, 플랜트향 열교환기 매출 비중이 80~90%로 핵심은 ACHE. 수출 비중은 86%, 지역 매출 비중은 아시아 63.2%, 유럽 16.3%, 미주 6.5%, 국내 14.0%로 중동향 화공플랜트 비중이 높음
현재 UAE Hail&Ghasha, 사우디 Fadhili·Jafurah 등 중동 화공플랜트에 납품 중이고, 미국 Woodside Louisiana LNG 프로젝트 EPC인 Bechtel도 SNT 제품을 받아 시공 중
미국 LNG 프로젝트 FID가 너무 많아 기존 top EPC 플레이어들만으로는 CAPA 감당이 어렵고, 후발 EPC·기자재 업체들도 수혜 전망. 전쟁이 지속되면 각국의 LNG 공급망 다변화 수요로 인한 북미 LNG capex 확대, 전쟁이 끝나면 중동 플랜트 재건 수혜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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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플랜트 회사로 26F 매출은 화공 7.4조원(64%), 비화공 4.2조원(36%). LNG는 별도 매출 비중이 공개되진 않지만, 사업부를 화공/첨단산업/뉴에너지로 재편했고, LNG를 뉴에너지 축의 핵심으로 키우는 중
직접 LNG 액화트레인 경험은 없지만, 30건 이상의 천연가스 관련 EPC 수행 이력이 있고, 액화에틸렌 프로젝트를 통해 -104℃ 극저온 냉각 공정 경험 있으며,
중동에서는 액화트레인 외 전처리·저장탱크 같은 부수시설을, 북미에서는 licensor와 손잡고 중소형 모듈 LNG 원청 EPC를 노리는 전략(현재 북미에서 Pre-FEED, 인도네시아에서 KBR 및 JV FEED 진행 중)
미국 LNG 프로젝트 증가, 기존 top EPC사들의 CAPA 부족으로 인한 후발주자 수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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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에너지
외신에 따르면 이란은 이스라엘이 자국 가스전을 공격한 데 따른 보복으로 지난 18∼19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LNG 생산시설인 카타르 라스라판 단지에 미사일을 발사했다.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는 이번 피격으로 LNG 수출 용량의 17%가 손상됐으며, 이를 복구하려면 3∼5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QE 최고경영자(CEO)는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벨기에로 향하는 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최장 5년간의 불가항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해 국내에서도 카타르산 LNG 도입 차질 우려가 커졌다. 이와 관련, 산업부 관계자는 “이미 이란 전쟁이 발발한 직후 정부 차원에서 카타르 LNG 물량이 전혀 들어오지 않아 ‘0’이 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컨틴전시 플랜을 짜놨다”며 “올해 말까지 쓸 수 있는 물량은 충분히 확보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연말로 카타르와 맺은 210만t 규모의 LNG 도입 장기계약이 종료될 예정이어서, 전체 LNG 수입에서 카타르산 비중도 현재 15% 수준에서 8% 수준으로 떨어져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무역협회 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카타르로부터 총 697만t의 LNG를 수입해 전체 LNG 수입(4천672만t)의 14.9%를 카타르에서 들여왔다. 이는 호주(31.4%), 말레이시아(16.1%)에 이어 3번째로 큰 규모다.
https://www.dt.co.kr/article/12052812
외신에 따르면 이란은 이스라엘이 자국 가스전을 공격한 데 따른 보복으로 지난 18∼19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LNG 생산시설인 카타르 라스라판 단지에 미사일을 발사했다.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는 이번 피격으로 LNG 수출 용량의 17%가 손상됐으며, 이를 복구하려면 3∼5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QE 최고경영자(CEO)는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벨기에로 향하는 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최장 5년간의 불가항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해 국내에서도 카타르산 LNG 도입 차질 우려가 커졌다. 이와 관련, 산업부 관계자는 “이미 이란 전쟁이 발발한 직후 정부 차원에서 카타르 LNG 물량이 전혀 들어오지 않아 ‘0’이 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컨틴전시 플랜을 짜놨다”며 “올해 말까지 쓸 수 있는 물량은 충분히 확보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연말로 카타르와 맺은 210만t 규모의 LNG 도입 장기계약이 종료될 예정이어서, 전체 LNG 수입에서 카타르산 비중도 현재 15% 수준에서 8% 수준으로 떨어져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무역협회 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카타르로부터 총 697만t의 LNG를 수입해 전체 LNG 수입(4천672만t)의 14.9%를 카타르에서 들여왔다. 이는 호주(31.4%), 말레이시아(16.1%)에 이어 3번째로 큰 규모다.
https://www.dt.co.kr/article/12052812
디지털타임스
카타르LNG 수입 ‘0’ 최악상황 대비…정부 “수급관리 가능” 계획 세워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시설 일부가 파손된 가운데, 정부가 카타르산 도입 중단 시나리오를 가정한 컨틴전시 플랜(상황별 대응 계획)을 마련했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카타르산 LNG 수입 물량이 ‘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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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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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석유/가스가 갈수록 중요해지는 이유, JP모건의 최신 에너지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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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오늘 시장은 왜 강관주를 시추/OCTG로 단순하게 가격을 매겼을까?
Baker Hughes 기준 미국 리그 수는 548기가 됐지만 여전히 YoY -7.1% 수준이다. 반면 알래스카 lng는 파이프라인 FID를 2026년, 수출 터미널 결정을 2027년으로 목표로 하고 있고, Energy Transfer는 Lake Charles LNG를 멈추고 26년 자본지출 50억~55억달러를 천연가스 네트워크와 텍사스 데이터센터용 가스관 프로젝트에 우선 배분하고 있다.
시장입장에서는 중동전쟁 -> 유가/가스 가격 상승 -> 미국 시추 재개 -> OCTG 수요 논리로 밀어붙인걸로 보여진다. 시추를 산다고 하면 넥스틸을 사는게 자연스럽긴 하다. 26인치 ERW 라인쪽이니까
세아제강지주의 경우는 관련돼서 약한게 아니라 너무 실제 사업이라 이미 여러 프로젝트들이 숫자로 찍혀있어서 테마장세에선 오히려 탄력이 둔화되는 그림을 보여줬다.
단기 헤드라인은 시추일 수 있다. 다만 실제로 앞단에서 돈이 어디로 가는지 잘 봐야한다. 실제 자본 배분은 미드스트림/네트워크/대구경 trunkline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Energy Transfer는 Lake Charles LNG 개발을 중단한 뒤 2026년 CAPEX의 중심을 천연가스 네트워크 프로젝트로 돌렸고, 여기에는 텍사스 데이터센터용 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건 LNG 수출 설비보다 미국 내 가스망이 더 급하다는 뜻이고, 수혜의 중심도 OCTG만이 아니라 line pipe와 네트워크 인프라로 이동한다는 뜻이다.
Alaska LNG도 마찬가지다. 이름은 LNG지만, 지금 공개된 Phase One의 실체는 739마일, 42인치 파이프라인이고 필요한 물량은 API 5L X70 메인라인 70만톤+lateral 2.5만톤이다. 게다가 Glenfarne는 이 물량의 약 3분의 2를 이미 Corinth Pipeworks와 Europipe에 preliminary agreement 형태로 잡았고, POSCO International은 pipeline fabrication용 steel 일부 공급으로 공개했다. 즉 이번 사이클의 대표 프로젝트조차 출발점은 시추관이 아니라 대구경 메인라인 파이프다.
결론적으로, 오늘 시장은 가장 단순하게 생각해서 미국 시추로 돈이 몰린걸로 보여진다. 그래서 OCTG/ERW 색체가 강한 넥스틸에 돈이 몰린걸로 보여진다. 본류 수혜가 아닌 베타 순으로 돈이 몰린거다. 실제로 이번 사이클의 큰돈은 Lake Charles를 멈추고 가스 네트워크로 이동하는 미국 자본배분, 739마일,42인치 Alaska LNG Phase One, 그리고 중동 chokepoint를 우회하려는 대구경 trunkline 쪽에 있다.
즉, 시추는 데이터를 보더라도 테마고 파이프라인은 본류다. 이 관점에서 넥스틸은 단기 트레이딩, 휴스틸, 세아제강지주는 구조적 코어로 보는것이 맞다는 판단이다. 각자 판단은 알아서들 하시길 바란다.
#강관 #시추 #파이프라인 #알래스카 #LNG #휴스틸 #넥스틸 #세아제강지주
Baker Hughes 기준 미국 리그 수는 548기가 됐지만 여전히 YoY -7.1% 수준이다. 반면 알래스카 lng는 파이프라인 FID를 2026년, 수출 터미널 결정을 2027년으로 목표로 하고 있고, Energy Transfer는 Lake Charles LNG를 멈추고 26년 자본지출 50억~55억달러를 천연가스 네트워크와 텍사스 데이터센터용 가스관 프로젝트에 우선 배분하고 있다.
시장입장에서는 중동전쟁 -> 유가/가스 가격 상승 -> 미국 시추 재개 -> OCTG 수요 논리로 밀어붙인걸로 보여진다. 시추를 산다고 하면 넥스틸을 사는게 자연스럽긴 하다. 26인치 ERW 라인쪽이니까
세아제강지주의 경우는 관련돼서 약한게 아니라 너무 실제 사업이라 이미 여러 프로젝트들이 숫자로 찍혀있어서 테마장세에선 오히려 탄력이 둔화되는 그림을 보여줬다.
단기 헤드라인은 시추일 수 있다. 다만 실제로 앞단에서 돈이 어디로 가는지 잘 봐야한다. 실제 자본 배분은 미드스트림/네트워크/대구경 trunkline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Energy Transfer는 Lake Charles LNG 개발을 중단한 뒤 2026년 CAPEX의 중심을 천연가스 네트워크 프로젝트로 돌렸고, 여기에는 텍사스 데이터센터용 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건 LNG 수출 설비보다 미국 내 가스망이 더 급하다는 뜻이고, 수혜의 중심도 OCTG만이 아니라 line pipe와 네트워크 인프라로 이동한다는 뜻이다.
Alaska LNG도 마찬가지다. 이름은 LNG지만, 지금 공개된 Phase One의 실체는 739마일, 42인치 파이프라인이고 필요한 물량은 API 5L X70 메인라인 70만톤+lateral 2.5만톤이다. 게다가 Glenfarne는 이 물량의 약 3분의 2를 이미 Corinth Pipeworks와 Europipe에 preliminary agreement 형태로 잡았고, POSCO International은 pipeline fabrication용 steel 일부 공급으로 공개했다. 즉 이번 사이클의 대표 프로젝트조차 출발점은 시추관이 아니라 대구경 메인라인 파이프다.
결론적으로, 오늘 시장은 가장 단순하게 생각해서 미국 시추로 돈이 몰린걸로 보여진다. 그래서 OCTG/ERW 색체가 강한 넥스틸에 돈이 몰린걸로 보여진다. 본류 수혜가 아닌 베타 순으로 돈이 몰린거다. 실제로 이번 사이클의 큰돈은 Lake Charles를 멈추고 가스 네트워크로 이동하는 미국 자본배분, 739마일,42인치 Alaska LNG Phase One, 그리고 중동 chokepoint를 우회하려는 대구경 trunkline 쪽에 있다.
즉, 시추는 데이터를 보더라도 테마고 파이프라인은 본류다. 이 관점에서 넥스틸은 단기 트레이딩, 휴스틸, 세아제강지주는 구조적 코어로 보는것이 맞다는 판단이다. 각자 판단은 알아서들 하시길 바란다.
#강관 #시추 #파이프라인 #알래스카 #LNG #휴스틸 #넥스틸 #세아제강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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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Wärtsilä,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발전설비 수주
2026.06.29 / Wärtsilä 보도자료
──────────
1. 핵심 한 줄
① Wärtsilä, 미국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엔진 공급 수주 = 계약금액 €2.92억(약 4,200억 원)
② 발주사: 미국 Denver 소재 Liberty Energy(에너지 서비스 기업)
③ 장비 납품: 2029년 시작 → 2030년까지 순차 공급, 3Q26 수주 인식 예정
──────────
2. 수주 배경 — AI DC 전력 수요 급증
① AI DC = 빠른 배치·예측 가능한 전력·높은 가용성 요구 → 독립형 온사이트 발전 수요 급증
② 전력망 연결 지연·전력 제약 리스크 헤지 목적 = 독립 발전설비 채용 확대
③ Liberty Energy CEO: "차세대 온사이트 전력 인프라 수요 가속화, Wärtsilä 엔진이 신뢰성·고효율 발전 요구 충족"
──────────
3. 공급 제품 — Wärtsilä 34SG 엔진
① 연료: 천연가스(LNG 기반)
② 특징: 고성능·고신뢰성·저수분 소비 = AI DC 핵심 운영 요건 충족
③ 모듈러 설계: 최대 1GW↑ 규모까지 단계적 확장(Phased Deployment) 가능
④ 고온 환경에서도 검증된 운영 성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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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엔진 기반 발전의 경쟁 우위
① 모듈성: 필요 용량 단계별 증설 가능
② 빠른 배치 속도(Speed of Deployment): 전력망 연결 대비 Time-to-Power 단축
③ 신뢰성·운영 성능: 미션 크리티컬 환경 대응
④ 프로젝트 실행 유연성: 빠르게 움직이는 AI DC 개발 일정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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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ärtsilä 현황
① 누적 발전설비 실적: 81GW · 에너지 저장 설비 130개↑ · 180개국 설치
② 운영 중 설비 약 35% = 서비스 계약 체결
③ 2025년 순매출: €69억, Nasdaq Helsinki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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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Wärtsilä, Liberty Energy 통해 미국 AI DC향 천연가스 엔진 발전설비 €2.92억 수주. Wärtsilä 34SG = 최대 1GW↑ 모듈러 확장 + 고신뢰성 + 빠른 배치 = 전력망 지연 리스크 헤지 솔루션으로 AI DC 전력 인프라 시장 내 입지 강화. 납품 2029~2030년
https://www.wartsila.com/media/news/29-06-2026-wartsila-secures-new-order-to-power-next-wave-of-ai-driven-data-center-growth-in-the-u-s--3767555
#AI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엔진발전, #Wartsila, #LNG, #온사이트발전
2026.06.29 / Wärtsil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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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Wärtsilä, 미국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엔진 공급 수주 = 계약금액 €2.92억(약 4,200억 원)
② 발주사: 미국 Denver 소재 Liberty Energy(에너지 서비스 기업)
③ 장비 납품: 2029년 시작 → 2030년까지 순차 공급, 3Q26 수주 인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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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주 배경 — AI DC 전력 수요 급증
① AI DC = 빠른 배치·예측 가능한 전력·높은 가용성 요구 → 독립형 온사이트 발전 수요 급증
② 전력망 연결 지연·전력 제약 리스크 헤지 목적 = 독립 발전설비 채용 확대
③ Liberty Energy CEO: "차세대 온사이트 전력 인프라 수요 가속화, Wärtsilä 엔진이 신뢰성·고효율 발전 요구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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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급 제품 — Wärtsilä 34SG 엔진
① 연료: 천연가스(LNG 기반)
② 특징: 고성능·고신뢰성·저수분 소비 = AI DC 핵심 운영 요건 충족
③ 모듈러 설계: 최대 1GW↑ 규모까지 단계적 확장(Phased Deployment) 가능
④ 고온 환경에서도 검증된 운영 성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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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엔진 기반 발전의 경쟁 우위
① 모듈성: 필요 용량 단계별 증설 가능
② 빠른 배치 속도(Speed of Deployment): 전력망 연결 대비 Time-to-Power 단축
③ 신뢰성·운영 성능: 미션 크리티컬 환경 대응
④ 프로젝트 실행 유연성: 빠르게 움직이는 AI DC 개발 일정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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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ärtsilä 현황
① 누적 발전설비 실적: 81GW · 에너지 저장 설비 130개↑ · 180개국 설치
② 운영 중 설비 약 35% = 서비스 계약 체결
③ 2025년 순매출: €69억, Nasdaq Helsinki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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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Wärtsilä, Liberty Energy 통해 미국 AI DC향 천연가스 엔진 발전설비 €2.92억 수주. Wärtsilä 34SG = 최대 1GW↑ 모듈러 확장 + 고신뢰성 + 빠른 배치 = 전력망 지연 리스크 헤지 솔루션으로 AI DC 전력 인프라 시장 내 입지 강화. 납품 2029~2030년
https://www.wartsila.com/media/news/29-06-2026-wartsila-secures-new-order-to-power-next-wave-of-ai-driven-data-center-growth-in-the-u-s--3767555
#AI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엔진발전, #Wartsila, #LNG, #온사이트발전
Wartsila.com
Wärtsilä secures new order to power next wave of AI-driven data center growth in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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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LNG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셰일가스 생산자산을 인수하며 천연가스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축을 확보한다. 그동안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장기계약으로 조달하면서 현지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따른 구매비 부담을 안았다면, 앞으로는 가스 생산에서 창출하는 이익으로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게 된다. LNG를 '사는 쪽'과 가스를 '생산하는 쪽'을 동시에 확보하는 셈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국 코드에너지 자회사가 보유한 펜실베이니아주 마셀러스 지역 비운영 셰일가스 자산을 5억5000만달러(약 7500억원)에 인수한다. 지난 14일 본계약을 체결했고 오는 11월 중순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인수 대상은 생산정 1305공과 개발정 701공 등 총 2006공으로, LNG 환산 기준 연간 생산량은 약 100만톤 규모다. 이미 생산이 이뤄지고 있는 자산인 만큼 대규모 초기 개발비 부담 없이 거래 종결 이후부터 현금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20010007497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셰일가스 생산자산을 인수하며 천연가스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축을 확보한다. 그동안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장기계약으로 조달하면서 현지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따른 구매비 부담을 안았다면, 앞으로는 가스 생산에서 창출하는 이익으로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게 된다. LNG를 '사는 쪽'과 가스를 '생산하는 쪽'을 동시에 확보하는 셈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국 코드에너지 자회사가 보유한 펜실베이니아주 마셀러스 지역 비운영 셰일가스 자산을 5억5000만달러(약 7500억원)에 인수한다. 지난 14일 본계약을 체결했고 오는 11월 중순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인수 대상은 생산정 1305공과 개발정 701공 등 총 2006공으로, LNG 환산 기준 연간 생산량은 약 100만톤 규모다. 이미 생산이 이뤄지고 있는 자산인 만큼 대규모 초기 개발비 부담 없이 거래 종결 이후부터 현금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20010007497
아시아투데이
美 가스전 품은 ‘포스코인터’…LNG 조달 부담 낮춘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셰일가스 생산자산을 인수하며 천연가스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축을 확보한다. 그동안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장기계약으로 조달하면서 현지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 따른 구매비 부담을 안았다면, 앞으로는 가스 생산에서 창출하는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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