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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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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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에어로, 사우디와 K9·타이곤 '15조 빅딜' 체결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사우디 국가방위부 MNG와 약 15조원 규모의 지상무기 현대화 사업 계약을 놓고 막바지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우디형 K9A1 자주포와 타이곤 차륜형장갑차 등을 포함해 전체 공급 물량이 약 1,500대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입니다. 다만 아직 계약이 체결된 단계는 아닙니다.

🔹 15조원, 1,500대 규모 초대형 패키지
사우디는 노후 지상무기 교체와 전력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는 K9A1 자주포와 타이곤 장갑차 등을 패키지로 공급하는 방안을 협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도된 예상 사업 규모만 약 15조원입니다.

🔹 2년 전부터 준비한 MNG 사업
한화에어로와 한화시스템은 2024년 사우디 MNG와 지상무기 협력 MOU를 체결했고, 이후 MNG 장관이 한국을 방문해 K9A1 실사격, 비호복합, 천호, K21 등 한화의 지상무기체계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 현지 생산과 기술이전이 수주의 핵심
사우디는 비전 2030에 따라 단순 완제품 구매보다 현지 생산, 기술이전, 인력 양성, 공급망 구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화는 리야드에 MENA 총괄법인에 이어 올해 Hanwha Defense Arabia까지 설립하며 현지화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했습니다.

🔹 중동이 유럽에 이은 제2의 성장축으로
한화에어로는 이집트 K9에 이어 사우디 지상무기, UAE 통합방공망 등으로 중동 사업을 빠르게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동 현지 업체와 K9 현지 생산을 위한 협력계약까지 체결하면서 단순 수출에서 현지 생산 모델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그동안 증권가에서 15조원 규모 파이프라인으로 거론되던 사우디 MNG 사업이 ‘막바지 협상’ 단계까지 왔다는 것이 이번 기사의 야마입니다. 아직 계약 전이라는 점은 분명히 해야 하지만, 1,500대 규모의 K9, 장갑차 패키지가 현실화된다면 한화에어로의 수주잔고와 중동 사업의 체급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분기 방산 수주 모멘텀 가운데 가장 크게 봐야 할 사업 중 하나입니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9301120257520109675&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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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똑디리포트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10010001&t=NTM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방금 전 백악관 집무실에서 한국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와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 복합 화력발전소, 그리고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등 미국의 주요 에너지 프로젝트에 총 20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국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투자 원금과 이자를 모두 회수할 때까지 수익은 균등하게 분배되지만, 이후에는 한국이 10%, 미국이 90%를 갖게 됩니다.

특히 트럼프가 방점을 찍은 것은 540억 달러 규모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인데요. 노스 슬로프에서 천연가스를 운송해 일부는 지역 발전용으로, 또 나머지는 액화해 아시아로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수십 년간 계획 단계에만 머물러 있던 사업 중 하나입니다. 알래스카주를 가로지르는 740마일, 약 1200km에 육박하는 파이프라인 건설로, 산악지형과 습지, 해저 구간까지 포함된 극지방 건설의 천문학적인 비용이 요구되기 때문인데요.

사업 규모만 540억 달러, 우리 돈으로 70조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국 내에서도 "이미 포화 상태인 신규 LNG 프로젝트 시장에 또 진입하는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각이 나오지만, 결국 트리거는 중간선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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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30일
주요 ATH 품목 성장률

- 디램: +552% Y/Y, +41% M/M
- 낸드: +365% Y/Y, +15% M/M
- SSD: +531% Y/Y, +13% M/M
- MCP(HBM): +293% Y/Y, +23% M/M
- 반도체장비: +75% Y/Y, +21% M/M
- MLCC: +23% Y/Y, +12% M/M
- 휘발유(가솔린): +62% Y/Y, +12% M/M
- 경유(디젤): +94% Y/Y, +15% M/M
- 화장품: +28% Y/Y, +14% M/M
마이크론 CAPEX 계획

- 1Q27 CAPEX $11.5B (est. $11.13B)
- 1H27 CAPEX $25B (est. $23.2B)
- 2027 CAPEX $50B 이상 (est. $48.27B)

생산시설별 일정

- 뉴욕 ID1|27년 중반 출하(유지)
- 뉴욕 ID2|28년 말 출하(유지)
- 일본 히로시마|4Q27 기공, 28년 초 초기생산(신규)
- 대만 통루오|27년 중반 출하(유지)
- 싱가포르|27년 초 초기생산(기존 27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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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바닥에서 기지개를 켜려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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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테크밸리 Insight
●GPU의 랠리에서 반도체 전체의 EPS 랠리로 확장

마이크론은 이미 2026년에 주가가 3배 이상 상승한 상태이고, 이번 실적의 더 중요한 의미는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경기민감도가 높은 메모리 업체가 2027년 실적을 다시 위로 열어줬다는 것.

1. 가장 중요한 건 2027년이 아니라 2028년까지 공급 부족

2027년과 2028년 메모리·스토리지 수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이라고 전망, DRAM과 NAND 모두 2028년까지 공급 제약 예상. 경영진은 심지어 공급과 수요가 언제 균형에 도달할지 가시성이 없다고 밝힘.

HBM3E -> HBM4 -> HBM4E로 갈수록 웨이퍼 소비량(trade ratio)이 커지고, 미세공정 전환에서도 과거처럼 큰 생산성 향상을 얻기 어려움. 따라서 CAPEX를 늘려도 bit 공급 증가율이 생각만큼 빠르게 올라오지 않음.

• 과거 메모리 사이클
가격 상승 -> CAPEX 급증 -> 공급 폭증 -> 가격 하락

• 이번 사이클
가격 상승 -> CAPEX 증가 -> HBM의 웨이퍼 잠식 + 미세화 생산성 둔화 -> bit 공급 증가 제한 -> 공급 부족 장기화

2. SOX의 다음 상승은 GPU보다 장비주에서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

마이크론은 FY27 1Q CAPEX를 $11.5B, 상반기 약 $25B, 그리고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언급.

회사는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당장 장비보다 클린룸·건설이라고 설명했지만, 동시에 장비 투자를 일부 앞당기고 있다고 밝힘.

이 흐름은 결국
메모리 부족 -> 클린룸 확보 -> WFE 투자 -> 식각·증착·계측 투자 증가

따라서 SOX 내부에서도 랠리가
NVDA·AVGO 등 AI 연산 -> MU 등 메모리 -> LRCX·AMAT·KLAC 등 장비로 확산될 수 있음.

SOX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몇 개의 대형주만 올라서는 부족하고, 상승 종목의 Breadth가 넓어져야 하는데, 마이크론이 그 근거를 만들어줬다고 볼 수 있음.

3. 가장 중요한 변화는 SOX의 EPS 추정치 상향 범위가 넓어진다는 것

이번 마이크론 실적 이후에는
GPU -> HBM -> 일반 DRAM -> NAND·Enterprise SSD -> 반도체 장비 -> 패키징·테스트까지 EPS 상향 논리가 확장

중요한 함의는
CAPEX가 증가하는데 FCF도 증가한다는 것은 현재 반도체 투자 사이클의 ROIC가 충분히 높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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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유사들이 당국의 추가 지침이 있을 때까지 홍콩과 마카오 이외 지역으로의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알려져

**중국은 목요일부터 일주일간의 연휴에 들어갔지만, 아직 정유사들에게 홍콩과 마카오 이외 지역으로 석유제품을 수출할 수 있도록 하는 승인을 내리지 않은 상황

***이와 관련해, 국영 석유기업 PetroChina는 당초 10월 선적 예정이었던 휘발유와 항공유 화물 일부를 수요일 취소. 또 다른 주요 정유사인 민간기업 Zhejiang Petrochemical 역시 연휴 기간 동안 석유제품 선적 일정을 잡지 않아

****10/7일 연휴가 끝난 이후 베이징 당국이 정유사들의 수출을 다시 허용할지는 아직 불분명. 수출 재개 여부는 중국 내 연료 재고와 정유 생산량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



▶ Chinese refiners suspend October fuel exports, one cancels cargoes, sources say (10/1,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chinese-refiners-suspend-oct-fuel-exports-petrochina-cancels-cargoes-sources-say-2026-10-01/
*오늘 뉴스로만 글로벌 정유설비 No.1 중국, No.3 러시아의 수출통제, No.2 미국은 수출통제 심각하게 검토 소식이 나왔습니다. No.5 정제설비 보유국 한국은 과연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금리 급락
메모리 상승 반전(SKHY +5%, MU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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