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최용수
축구 지도자 최용수 감독은 선수 시절부터
“조급해하지 않고 기다리다 보면 반드시 기회가 오며, 그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겠다”
라는 인터뷰를 자주 남겼다.
9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한다는 거대한 압박감 속에서도,
그는 조급해하기보다 자신을 믿고 차분히 때를 기다리며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해 냈다.
상대의 파상공세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반전의 기회를 노리던 그의 전술 철학은 투자의 세계와도 깊게 맞닿아 있다.
투자 역시 단기간에 눈에 보이는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는 조급함과 주변의 시선이라는 압박감, AI 사이클이 마지막 사이클이라는 두려움에 휩싸이기 쉽다.
그러나 시장의 소음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비결은 남들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확실한 분석과 주관이 없다면, 정작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왔을 때 확신을 가지고 담대하게 행동할 수 없다.
결국 성공적인 투자란 단순한 숫자의 증식이 아니라, 압박감 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기다리는 평정심과 때를 기다려 승리를 끌어내는 여정이다.
https://youtu.be/SUDv_irxUjs?si=N6Zhftjki4VeruKr
축구 지도자 최용수 감독은 선수 시절부터
“조급해하지 않고 기다리다 보면 반드시 기회가 오며, 그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겠다”
라는 인터뷰를 자주 남겼다.
9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한다는 거대한 압박감 속에서도,
그는 조급해하기보다 자신을 믿고 차분히 때를 기다리며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해 냈다.
상대의 파상공세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반전의 기회를 노리던 그의 전술 철학은 투자의 세계와도 깊게 맞닿아 있다.
투자 역시 단기간에 눈에 보이는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는 조급함과 주변의 시선이라는 압박감, AI 사이클이 마지막 사이클이라는 두려움에 휩싸이기 쉽다.
그러나 시장의 소음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비결은 남들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확실한 분석과 주관이 없다면, 정작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왔을 때 확신을 가지고 담대하게 행동할 수 없다.
결국 성공적인 투자란 단순한 숫자의 증식이 아니라, 압박감 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기다리는 평정심과 때를 기다려 승리를 끌어내는 여정이다.
https://youtu.be/SUDv_irxUjs?si=N6Zhftjki4Ver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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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한국축구를 위해 필요한 '쌈닭형 공격수' | 최용수
라씨가 준비한 최용수 감독님의 인생 이야기 입니다 😍
✅20만 구독자 유튜버 라씨(회사원+수험생)의 성공비밀?! 라씨가 실제로 매일매일 사용중인 시간관리 플래너 타임박스!!!😍(+ 105명의 레전드 명언 수록) 구매링크 ➽ https://naver.me/Fioz8NTc [라이프시크릿 타임박스] '타임박스'는 하버드에서 1등으로 뽑고 일론 머스크도 활용하는 시간관리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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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art Book
[한국 신규 및 상장예정 주식 테마형 ETF]
-(10/13 예정)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0241D0): 자율 추론 및 복합 업무를 스스로 수행하는 미국 AI 에이전트 대표 기업 선별 액티브
-(10/13 예정) DS AI반도체액티브: FnGuide 반도체 수퍼사이클지수를 비교지수로 국내 반도체 및 AI 인프라·소부장 전반에 투자하는 액티브
-(10/13 예정) KIWOOM 글로벌MLCC&AI기판TOP4+: 한·미·일 증시의 전력 안정화 부품(MLCC) 및 초다층 AI 패키지기판 선도 기업 집중 패시브
-(10/07 상장) SOL 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 삼전·하이닉스·마이크론 75%(각 25%) 집중 및 낸드/스토리지 밸류체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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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예정) DS AI반도체액티브: FnGuide 반도체 수퍼사이클지수를 비교지수로 국내 반도체 및 AI 인프라·소부장 전반에 투자하는 액티브
-(10/13 예정) KIWOOM 글로벌MLCC&AI기판TOP4+: 한·미·일 증시의 전력 안정화 부품(MLCC) 및 초다층 AI 패키지기판 선도 기업 집중 패시브
-(10/07 상장) SOL 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 삼전·하이닉스·마이크론 75%(각 25%) 집중 및 낸드/스토리지 밸류체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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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SK이노베이션: E&S 재평가 필요. 그 핵심인 호주 DLNG를 가다
▶ 보고서: https://bit.ly/3UfpRZY
▶ BC가스전과 DLNG 개요
- 하나증권은 9/29~30 호주 다윈 LNG(DLNG) 탐방 진행
- DLNG는 SKI E&S가 지분 25%를 보유한 액화터미널. 연간 LNG 생산량 350만톤
- E&S는 DLNG 원료 공급원인 BC(바로사-칼디타) 가스전 지분율 37.5%에 비례해 LNG 130만톤/년, 컨덴세이트 110만bbl/년을 향후 20년 간 확보
- 2026년 2월 말 DLNG에서 선적된 LNG는 충남 보령 터미널에 도착해 자사 발전소에, 8월 초에는 컨덴세이트 30만bbl이 인천항에 도착해 SK인천석유화학에 원료로 사용
▶ DLNG 본격 가동으로 다운스트림은 더욱 빛난다
- DLNG의 본격 가동으로 미국에 이어 호주에서도 자체 LNG 조달 기반 확보. 이는 총 5GW 급 LNG 발전소와 연계되어 중장기적으로 SKI E&S는 물론 SK이노베이션의 기업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
- 1) 기존 인니 탕구 도입 물량의 2배 이상이며, 도입단가가 자체 가스전의 생산원가에 연동되어 결정되기에 탕구 계약 종료에 따른 물량 공백과 평균 도입단가 상승 압력 완화 가능
- 2) 지정학적 요인으로 국제 LNG 가격 급등할 경우, 그 진가는 빛을 발해. 경쟁자 대비 도입 단가가 낮아 급전 우선 순위에 위치하면서 가동률을 높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
- 발전소의 가동률 상향과 SMP 상승으로 SKI E&S의 3Q26 영업이익은 8,079억원(QoQ +663%)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 전망. 연간 기준 2조원으로 2022년 영업이익 1.5조원을 넘어설 전망. 2023년 여주발전소(1.1GW)와 DLNG 신규 가동 영향
▶ 3Q26, 2026년 모두 사상 최대 실적 예상. TP 22만원으로 상향
- BUY 유지, TP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2026년 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0% 상향
- 3Q26 영업이익 3.7조원(QoQ +6%)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 전망. 래깅 정제마진 호조와 가동률 상향 등을 반영해 정유사업 추정치 상향, 윤활유/E&S의 사상 최대 실적을 반영
- 4Q26 영업이익은 투입 OSP가 QoQ -11$ 가량 축소되는 점을 감안하면 최소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 예상. 이를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을 13조원으로 사상 최대치 추정
- 2026년 추정 ROE 25%, PBR 0.97배로 절대 저평가. 적극 매수를 권함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3UfpRZY
▶ BC가스전과 DLNG 개요
- 하나증권은 9/29~30 호주 다윈 LNG(DLNG) 탐방 진행
- DLNG는 SKI E&S가 지분 25%를 보유한 액화터미널. 연간 LNG 생산량 350만톤
- E&S는 DLNG 원료 공급원인 BC(바로사-칼디타) 가스전 지분율 37.5%에 비례해 LNG 130만톤/년, 컨덴세이트 110만bbl/년을 향후 20년 간 확보
- 2026년 2월 말 DLNG에서 선적된 LNG는 충남 보령 터미널에 도착해 자사 발전소에, 8월 초에는 컨덴세이트 30만bbl이 인천항에 도착해 SK인천석유화학에 원료로 사용
▶ DLNG 본격 가동으로 다운스트림은 더욱 빛난다
- DLNG의 본격 가동으로 미국에 이어 호주에서도 자체 LNG 조달 기반 확보. 이는 총 5GW 급 LNG 발전소와 연계되어 중장기적으로 SKI E&S는 물론 SK이노베이션의 기업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
- 1) 기존 인니 탕구 도입 물량의 2배 이상이며, 도입단가가 자체 가스전의 생산원가에 연동되어 결정되기에 탕구 계약 종료에 따른 물량 공백과 평균 도입단가 상승 압력 완화 가능
- 2) 지정학적 요인으로 국제 LNG 가격 급등할 경우, 그 진가는 빛을 발해. 경쟁자 대비 도입 단가가 낮아 급전 우선 순위에 위치하면서 가동률을 높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
- 발전소의 가동률 상향과 SMP 상승으로 SKI E&S의 3Q26 영업이익은 8,079억원(QoQ +663%)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 전망. 연간 기준 2조원으로 2022년 영업이익 1.5조원을 넘어설 전망. 2023년 여주발전소(1.1GW)와 DLNG 신규 가동 영향
▶ 3Q26, 2026년 모두 사상 최대 실적 예상. TP 22만원으로 상향
- BUY 유지, TP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2026년 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0% 상향
- 3Q26 영업이익 3.7조원(QoQ +6%)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 전망. 래깅 정제마진 호조와 가동률 상향 등을 반영해 정유사업 추정치 상향, 윤활유/E&S의 사상 최대 실적을 반영
- 4Q26 영업이익은 투입 OSP가 QoQ -11$ 가량 축소되는 점을 감안하면 최소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 예상. 이를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을 13조원으로 사상 최대치 추정
- 2026년 추정 ROE 25%, PBR 0.97배로 절대 저평가. 적극 매수를 권함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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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좋은 다큐입니다
https://youtu.be/TsiNuMoqg-Y?si=sDWWbV2Zf6DO3TIG
https://youtu.be/TsiNuMoqg-Y?si=sDWWbV2Zf6DO3T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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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아닌 공장으로 향하는 휴머노이드 🤖 피지컬 AI, 새로운 경쟁이 시작되다 ㅣ KBS 다큐 인사이트 - AI, 놀이는 끝났다 : 골리앗의 시간 260910 방송
[AI, 놀이는 끝났다 : 골리앗의 시간]
KBS 1TV 다큐 인사이트
- 놀이에서 실전으로, 제2의 인공지능 시대
- 무대가 아닌 공장으로 향하는 휴머노이드
- 피지컬 AI, 새로운 경쟁이 시작되다
AI 열풍과 함께 GPU와 HBM을 비롯한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HBM 공급 부족과 수요 급증 속에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 호황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지브리풍 이미지를 만들어주고, 대화를 나누며 놀라움을 안겨주던…
KBS 1TV 다큐 인사이트
- 놀이에서 실전으로, 제2의 인공지능 시대
- 무대가 아닌 공장으로 향하는 휴머노이드
- 피지컬 AI, 새로운 경쟁이 시작되다
AI 열풍과 함께 GPU와 HBM을 비롯한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HBM 공급 부족과 수요 급증 속에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 호황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지브리풍 이미지를 만들어주고, 대화를 나누며 놀라움을 안겨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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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셀트리온(179,600원 ▼ 3,900 -2.13%)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처음으로 5000억원을 넘어섰다. 고수익 후속 제품의 판매 비중이 높아지고 생산 효율화와 원가 개선 효과가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된 영향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5000억원, 영업이익 51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8%, 영업이익은 69.2%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3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포인트 상승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10/12/3CMRMHZO6ZGYDF3HVEGQLOBF6Y/
셀트리온(179,600원 ▼ 3,900 -2.13%)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처음으로 5000억원을 넘어섰다. 고수익 후속 제품의 판매 비중이 높아지고 생산 효율화와 원가 개선 효과가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된 영향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5000억원, 영업이익 51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8%, 영업이익은 69.2%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3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포인트 상승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10/12/3CMRMHZO6ZGYDF3HVEGQLOBF6Y/
Chosun Biz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익 5100억원…분기 최대 실적 경신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익 5100억원분기 최대 실적 경신 매출 1조5000억원, 전년比 45.8% 증가 영업이익 첫 5000억원 돌파 69.2% 늘어 미국 옴리클로 출시·유럽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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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희제 김)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실적 시즌 돌입, 배터리 비중 확대'
자료 링크 : https://vo.la/4iKrmvd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섹터 비중 확대
-LGES의 3분기 실적은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9.6%, 107.7% 상회했다. 특히, 영업이익 상회폭이 컸는데, 북미 시장 EV 고객사들과의 합작사 청산에 따른 보상금 수취 효과가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내내 발생했던 ESS 후공정 병목 역시 점진적으로 해소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삼성SDI 역시 EV 보상금 및 ESS 출하 증가로 2달 전 가이던스 대비 분기 실적 상회 예상되는 상황에서 실적 시즌 동안 배터리 섹터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4분기 중 ESS 신규 수주가 임박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현재 지지율대로라면 Trump Un-winding 수혜주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재생에너지 및 배터리 섹터에 대한 수급 이동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가격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대형주의 상승 여력이 50% - 100%에 달하던 7월 실적 시즌과 달리, 현재는 약 30% - 40% 정도의 상승 여력을 기대할 수 있다. 아직 2029년을 반영하기는 이르므로 그동안 적용되어온 Valuation tool을 유지한다면 2028년 실적 기준 30%의 상승 여력을 기대한 접근이므로 어느 가격에서 수익을 실현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점을 세워둬야 한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기대와 실질의 차이가 있다. 민주당 승리 시 배터리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보다 우호적으로 변화할 수 있고, 마침 대형주 상승 여력 있는 데다 3분기 실적도 좋기 때문에 당연히 현시점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다만, 민주당이 승리하더라도 현재의 물가와 패권 전쟁 구도하에서 친환경 정책의 대대적인 부활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과거와 달리 이번 선거에서는 양당의 논쟁 과정에서 '친환경' 어젠다가 전선으로 형성되고 있지 않다는 점도 중요하다. 민주당의 선거 캠페인도 친환경 정책을 내세우고 있지 않다. 이를 감안할 때 2027년 전기차 보조금 부활 등과 같은 극적인 정책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따라서 대형주 기준 30% - 40% 상승 여력을 기준으로 한 접근을 권고하며, 이 과정에서 아직 상승 여력 큰 ESS 중소형주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BESS 인증 프로그램 출시
-테슬라는 3분기 판매량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한 주간 주가 5.9% 상승했다. Lucid는 3분기 차량 인도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8.8% 하락했다. 현대차 주가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원가 부담 확대되며 한 주간 -7.0%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표준 설계에 부합하는 제품 인증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첫 대상에 BESS를 포함시켰다. 첫 인증 업체로는 LG에너지솔루션, 테슬라, 히타치에너지가 선정됐다.
-인도 정부는 2033년까지 송전망을 확충하고 50GWh 규모의 BESS를 구축하는 사업을 승인했다. 총사업비 약 26조원 중 약 7조원이 BESS에 배정됐다.
-EU와 중국은 중국산 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의 대EU 수출을 향후 4년간 기존 전망 대비 절반 이하로 줄이는 데 합의했다. 구체적인 이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양측은 희토류 수출 허가 완화에도 합의했다.
-포드 CEO는 CATL과의 LFP 기술 라이선스 계약에 대한 당위를 재차 강조했다. 지분 합작이 아닌 라이선스 방식이며, 미시간 공장은 포드가 100% 소유·운영한다고 밝혔다.
-Nio는 독일 뮌헨 허브를 놓고 Xiaomi와 협의 중이다. 현재 Nio의 1~9월 독일 자동차 등록대수는 전년 대비 91% 감소했으며, Xiaomi는 2027년 하반기 유럽에 진출 예정이다.
▶ Cell : BMW, 독일 배터리 공장 양산 개시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7.3% 상승하며(LG에너지솔루션 +8.1%, 삼성SDI +7.6%, SK이노베이션 +4.5%), 코스피(-5.4%) 대비 +12.7%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며 주가 상승했다.
-BMW는 약 10억유로를 투자한 독일 배터리 공장에서 노이어 클라쎄용 6세대 배터리 팩 양산을 시작했다. 수요 호조로 즉시 2교대 체제로 가동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상용 전기차 스타트업 indiGOtech와 2027~2030년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 MOU를 체결했다.
-BYD는 아르헨티나에 리튬 배터리 및 ESS 생산 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다. 앞서 BYD가 칠레에서 추진한 LFP 양극재 공장 설립 계획은 무산된 바 있다.
-CATL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아시아 외 최대 규모의 배터리 애프터서비스 센터를 개장했다. 진단·수리·재사용 등 전 생애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리 시간을 48시간으로 단축했다.
▶ Material/Equipment : 짐바브웨, 리튬 정광 수출 금지 예정대로 시행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5.1% 상승하며 코스피(-5.4%) 대비 10.5%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섹터 내 중소형주(에코프로비엠 +11.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8.7% 등)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짐바브웨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리튬 정광 수출 금지를 연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업계의 연기 요청에도 자국 내 가공 확대를 위해 기존 일정을 유지했다.
-T&E 등 유럽 단체는 산업가속화법(IAA)에 배터리 원료와 전구체·음극재 등 핵심 중간재를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역내 수요를 확보해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를 유도하자는 취지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실적 시즌 돌입, 배터리 비중 확대'
자료 링크 : https://vo.la/4iKrmvd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섹터 비중 확대
-LGES의 3분기 실적은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9.6%, 107.7% 상회했다. 특히, 영업이익 상회폭이 컸는데, 북미 시장 EV 고객사들과의 합작사 청산에 따른 보상금 수취 효과가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내내 발생했던 ESS 후공정 병목 역시 점진적으로 해소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삼성SDI 역시 EV 보상금 및 ESS 출하 증가로 2달 전 가이던스 대비 분기 실적 상회 예상되는 상황에서 실적 시즌 동안 배터리 섹터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4분기 중 ESS 신규 수주가 임박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현재 지지율대로라면 Trump Un-winding 수혜주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재생에너지 및 배터리 섹터에 대한 수급 이동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가격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대형주의 상승 여력이 50% - 100%에 달하던 7월 실적 시즌과 달리, 현재는 약 30% - 40% 정도의 상승 여력을 기대할 수 있다. 아직 2029년을 반영하기는 이르므로 그동안 적용되어온 Valuation tool을 유지한다면 2028년 실적 기준 30%의 상승 여력을 기대한 접근이므로 어느 가격에서 수익을 실현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점을 세워둬야 한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기대와 실질의 차이가 있다. 민주당 승리 시 배터리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보다 우호적으로 변화할 수 있고, 마침 대형주 상승 여력 있는 데다 3분기 실적도 좋기 때문에 당연히 현시점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다만, 민주당이 승리하더라도 현재의 물가와 패권 전쟁 구도하에서 친환경 정책의 대대적인 부활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과거와 달리 이번 선거에서는 양당의 논쟁 과정에서 '친환경' 어젠다가 전선으로 형성되고 있지 않다는 점도 중요하다. 민주당의 선거 캠페인도 친환경 정책을 내세우고 있지 않다. 이를 감안할 때 2027년 전기차 보조금 부활 등과 같은 극적인 정책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따라서 대형주 기준 30% - 40% 상승 여력을 기준으로 한 접근을 권고하며, 이 과정에서 아직 상승 여력 큰 ESS 중소형주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BESS 인증 프로그램 출시
-테슬라는 3분기 판매량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한 주간 주가 5.9% 상승했다. Lucid는 3분기 차량 인도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8.8% 하락했다. 현대차 주가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원가 부담 확대되며 한 주간 -7.0%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표준 설계에 부합하는 제품 인증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첫 대상에 BESS를 포함시켰다. 첫 인증 업체로는 LG에너지솔루션, 테슬라, 히타치에너지가 선정됐다.
-인도 정부는 2033년까지 송전망을 확충하고 50GWh 규모의 BESS를 구축하는 사업을 승인했다. 총사업비 약 26조원 중 약 7조원이 BESS에 배정됐다.
-EU와 중국은 중국산 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의 대EU 수출을 향후 4년간 기존 전망 대비 절반 이하로 줄이는 데 합의했다. 구체적인 이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양측은 희토류 수출 허가 완화에도 합의했다.
-포드 CEO는 CATL과의 LFP 기술 라이선스 계약에 대한 당위를 재차 강조했다. 지분 합작이 아닌 라이선스 방식이며, 미시간 공장은 포드가 100% 소유·운영한다고 밝혔다.
-Nio는 독일 뮌헨 허브를 놓고 Xiaomi와 협의 중이다. 현재 Nio의 1~9월 독일 자동차 등록대수는 전년 대비 91% 감소했으며, Xiaomi는 2027년 하반기 유럽에 진출 예정이다.
▶ Cell : BMW, 독일 배터리 공장 양산 개시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7.3% 상승하며(LG에너지솔루션 +8.1%, 삼성SDI +7.6%, SK이노베이션 +4.5%), 코스피(-5.4%) 대비 +12.7%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며 주가 상승했다.
-BMW는 약 10억유로를 투자한 독일 배터리 공장에서 노이어 클라쎄용 6세대 배터리 팩 양산을 시작했다. 수요 호조로 즉시 2교대 체제로 가동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상용 전기차 스타트업 indiGOtech와 2027~2030년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 MOU를 체결했다.
-BYD는 아르헨티나에 리튬 배터리 및 ESS 생산 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다. 앞서 BYD가 칠레에서 추진한 LFP 양극재 공장 설립 계획은 무산된 바 있다.
-CATL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아시아 외 최대 규모의 배터리 애프터서비스 센터를 개장했다. 진단·수리·재사용 등 전 생애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리 시간을 48시간으로 단축했다.
▶ Material/Equipment : 짐바브웨, 리튬 정광 수출 금지 예정대로 시행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5.1% 상승하며 코스피(-5.4%) 대비 10.5%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섹터 내 중소형주(에코프로비엠 +11.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8.7% 등)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짐바브웨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리튬 정광 수출 금지를 연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업계의 연기 요청에도 자국 내 가공 확대를 위해 기존 일정을 유지했다.
-T&E 등 유럽 단체는 산업가속화법(IAA)에 배터리 원료와 전구체·음극재 등 핵심 중간재를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역내 수요를 확보해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를 유도하자는 취지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후공정도 멀리 봐도 된다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반도체/류형근]
최근 후공정 업종 전반적으로 주가 급등을 겪으면서 이 상승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도 늘어날 수 있는 시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후공정 또한 투자의 시계열을 길게 가져가야할 때라고 판단합니다. 타이트한 후공정 Capa를 감안하면 국내 후공정 Value Chain의 수혜 강도는 계속해서 커질 것입니다.
■ 한국 반도체, 후공정도 부족하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상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전공정 못지않게 후공정 투자도 각광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삼성전자: 국내(첨단/HBM)와 베트남(범용)으로 사이트 개편을 진행 중입니다. 베트남 신공장 투자와 함께 전환투자(노후 전공정 라인의 DRAM 후공정으로 용도 전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SK하이닉스: 현재는 Indiana와 청주(P&T 7)에 신공장을 준공 중입니다. SK하이닉스 또한 중장기 수요에 대응하고자 추가 투자(신공장) 가능성에 대해서 긍정적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결론적으로 OSAT와 후공정 장비 전반의 수혜를 전망합니다. 그 안에서 Risk-Return 관점에서 보자면, 후공정 장비의 Outperform이 예상됩니다. 당사는 Top Pick으로 디아이(TP: 60,000원)와 엑시콘(TP: 68,000원)을 제시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yjXK9P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반도체/류형근]
최근 후공정 업종 전반적으로 주가 급등을 겪으면서 이 상승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도 늘어날 수 있는 시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후공정 또한 투자의 시계열을 길게 가져가야할 때라고 판단합니다. 타이트한 후공정 Capa를 감안하면 국내 후공정 Value Chain의 수혜 강도는 계속해서 커질 것입니다.
■ 한국 반도체, 후공정도 부족하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상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전공정 못지않게 후공정 투자도 각광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삼성전자: 국내(첨단/HBM)와 베트남(범용)으로 사이트 개편을 진행 중입니다. 베트남 신공장 투자와 함께 전환투자(노후 전공정 라인의 DRAM 후공정으로 용도 전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SK하이닉스: 현재는 Indiana와 청주(P&T 7)에 신공장을 준공 중입니다. SK하이닉스 또한 중장기 수요에 대응하고자 추가 투자(신공장) 가능성에 대해서 긍정적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결론적으로 OSAT와 후공정 장비 전반의 수혜를 전망합니다. 그 안에서 Risk-Return 관점에서 보자면, 후공정 장비의 Outperform이 예상됩니다. 당사는 Top Pick으로 디아이(TP: 60,000원)와 엑시콘(TP: 68,000원)을 제시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yjXK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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