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메모리 칩 공급 부족으로 메모리 업체들이 AI 생태계의 이익을 흡수하고 있다](https://www.wsj.com/tech/ai/chip-makers-are-profiting-off-ai-at-the-expense-of-just-about-everyone-else-fe893bdd)
◦ AI 수요 급증 → 메모리 반도체 업체로 막대한 이익 이전
• Micr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AI에 필수적인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업체로 가격 결정력이 크게 강화.
• HBM 생산 능력은 제한적이며 신규 생산시설 구축에는 수년이 소요 → 공급 부족 지속.
• 결과적으로 AI 서비스 기업들의 비용이 급증하고,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이 크게 증가.
◦ Micron의 실적 개선은 대부분 가격 인상 효과
• 최근 분기 DRAM 가격은 전 분기 대비 60% 이상 상승.
• NAND 가격은 80% 이상 상승.
• 출하량 증가는 한 자릿수 초반에 그쳤지만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이 폭발적으로 개선.
• 메모리 가격은 1년 만에 약 4배 상승.
◦ AI 기업들은 비용 증가를 사용자에게 충분히 전가하지 못하는 상황
• OpenAI와 Anthropic 등 주요 AI 모델 기업들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
• 현재는 시장점유율 확대가 우선 → 서비스 가격을 크게 올리지 못함.
• 메모리 비용 상승 → AI 기업의 손실 확대 또는 향후 서비스 가격 인상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
◦ 기업들의 AI 활용 확대에도 비용 부담 증가
• 대기업들은 AI 사용량(Token)이 급증하면서 내부적으로 사용량을 제한하기 시작.
• AI 사용이 반드시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비용 부담이 확대.
• AI 서비스 가격이 오를 경우 기업들의 도입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
◦ 메모리 가격 상승은 AI 외 산업에도 영향
• Apple은 MacBook 가격을 15% 이상 인상.
• 일반 소비자용 메모리 가격도 크게 상승하여 CPU보다 비싸지는 사례 발생.
• 가격 하락이 일반적이던 메모리 산업에서 매우 이례적인 상황.
◦ **AI 생태계 내 이익 구조가 메모리 업체 중심으로 이동**
• AI 전체 산업의 총이익은 크게 변하지 않더라도,
- 메모리 구매 기업들의 마진은 감소.
- 메모리 공급 기업들의 이익 비중은 확대.
• Nvidia를 포함한 AI 인프라 기업들도 메모리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
◦ 주가 흐름도 이익 이동을 반영하는 모습
• 2026년 Micron과 SK하이닉스 주가는 달러 기준 약 290% 상승.
• 삼성전자는 약 166% 상승.
• 반면 Microsoft, Meta, Amazon, Alphabet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상대적으로 부진.
• 특히 4월 이후 메모리 관련 종목의 강세가 더욱 두드러짐.
◦ 장기적으로 가능한 시나리오
• AI 기업들이 단기적으로는 낮은 수익성을 감수.
• 장기적으로는 메모리 사용 효율을 높이는 기술 개발 추진.
• 높은 수익성에 자극받아 신규 생산능력이 확대되면 가격 상승세는 완화될 가능성.
• 투자자는 AI 가치사슬 가운데 어느 영역이 지속적으로 이익을 창출할지 구분할 필요가 있음.
원문 발췌:
- "Ultimately, there are only three ways to deal with higher prices from chip suppliers: make lower profits, find efficiencies so you need less, or wait for more supply."
#메모리 #칩플레이션
◦ AI 수요 급증 → 메모리 반도체 업체로 막대한 이익 이전
• Micr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AI에 필수적인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업체로 가격 결정력이 크게 강화.
• HBM 생산 능력은 제한적이며 신규 생산시설 구축에는 수년이 소요 → 공급 부족 지속.
• 결과적으로 AI 서비스 기업들의 비용이 급증하고,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이 크게 증가.
◦ Micron의 실적 개선은 대부분 가격 인상 효과
• 최근 분기 DRAM 가격은 전 분기 대비 60% 이상 상승.
• NAND 가격은 80% 이상 상승.
• 출하량 증가는 한 자릿수 초반에 그쳤지만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이 폭발적으로 개선.
• 메모리 가격은 1년 만에 약 4배 상승.
◦ AI 기업들은 비용 증가를 사용자에게 충분히 전가하지 못하는 상황
• OpenAI와 Anthropic 등 주요 AI 모델 기업들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
• 현재는 시장점유율 확대가 우선 → 서비스 가격을 크게 올리지 못함.
• 메모리 비용 상승 → AI 기업의 손실 확대 또는 향후 서비스 가격 인상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
◦ 기업들의 AI 활용 확대에도 비용 부담 증가
• 대기업들은 AI 사용량(Token)이 급증하면서 내부적으로 사용량을 제한하기 시작.
• AI 사용이 반드시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비용 부담이 확대.
• AI 서비스 가격이 오를 경우 기업들의 도입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
◦ 메모리 가격 상승은 AI 외 산업에도 영향
• Apple은 MacBook 가격을 15% 이상 인상.
• 일반 소비자용 메모리 가격도 크게 상승하여 CPU보다 비싸지는 사례 발생.
• 가격 하락이 일반적이던 메모리 산업에서 매우 이례적인 상황.
◦ **AI 생태계 내 이익 구조가 메모리 업체 중심으로 이동**
• AI 전체 산업의 총이익은 크게 변하지 않더라도,
- 메모리 구매 기업들의 마진은 감소.
- 메모리 공급 기업들의 이익 비중은 확대.
• Nvidia를 포함한 AI 인프라 기업들도 메모리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
◦ 주가 흐름도 이익 이동을 반영하는 모습
• 2026년 Micron과 SK하이닉스 주가는 달러 기준 약 290% 상승.
• 삼성전자는 약 166% 상승.
• 반면 Microsoft, Meta, Amazon, Alphabet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상대적으로 부진.
• 특히 4월 이후 메모리 관련 종목의 강세가 더욱 두드러짐.
◦ 장기적으로 가능한 시나리오
• AI 기업들이 단기적으로는 낮은 수익성을 감수.
• 장기적으로는 메모리 사용 효율을 높이는 기술 개발 추진.
• 높은 수익성에 자극받아 신규 생산능력이 확대되면 가격 상승세는 완화될 가능성.
• 투자자는 AI 가치사슬 가운데 어느 영역이 지속적으로 이익을 창출할지 구분할 필요가 있음.
원문 발췌:
- "Ultimately, there are only three ways to deal with higher prices from chip suppliers: make lower profits, find efficiencies so you need less, or wait for more supply."
#메모리 #칩플레이션
The Wall Street Journal
Chip Makers Are Profiting Off AI at the Expense of Just About Everyone Else
We are witnessing an extraordinary transfer of cash from the providers of AI—and, perhaps one day, AI users—to memory-chip 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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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앤트로픽의 GPM은 기존 38%에서 70%이상 두 배 가까이 급등
GB300은 H100 대비 총소유비용(TCO)은 약 70% 상승하는데 그쳤지만, 초당 토큰 생성량(TPS)는 17배에서 최대 32배로 증가
프롬프트 캐싱 도입으로 캐시 적중률이 90%를 넘어서며 백만 토큰당 운영 원가 5달러/25달러 -> 0.99달러 크게 절감
100달러 이상 구독료의 클로드 코드, 일반 모델보다 5~6배 비싼 고성능 LLM(Opus fast, Mythos)를 기꺼이 비용 지불
즉, '토큰 생산 비용'은 급감하는 반면 '토큰 가치'는 급등하는 복합적인 수혜를 누리며 앤트로픽은 GPM 70% 이상의 고마진을 누리고 있음
GB300은 H100 대비 총소유비용(TCO)은 약 70% 상승하는데 그쳤지만, 초당 토큰 생성량(TPS)는 17배에서 최대 32배로 증가
프롬프트 캐싱 도입으로 캐시 적중률이 90%를 넘어서며 백만 토큰당 운영 원가 5달러/25달러 -> 0.99달러 크게 절감
100달러 이상 구독료의 클로드 코드, 일반 모델보다 5~6배 비싼 고성능 LLM(Opus fast, Mythos)를 기꺼이 비용 지불
즉, '토큰 생산 비용'은 급감하는 반면 '토큰 가치'는 급등하는 복합적인 수혜를 누리며 앤트로픽은 GPM 70% 이상의 고마진을 누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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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투자자서한
마라톤 투자자 서한 (’자본사이클’을 활용한 주식투자 성공 전략!) (We Study Billionaires)
에드워드 챈슬러의 '자본사이클' 개념을 설명하는 영상.
- 자본 순환은 산업별 과잉 투자와 수익률 저하를 설명하는 핵심 개념임.
- 에너지 산업은 과소 투자, 전기차(EV)는 과잉 투자 사례로 제시됨.
- 회피하는 기업은 품질 투자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자본 순환의 중요한 전략임.
- 현재 미국과 중국 시장 사례를 통해 자본 순환이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침.
- VC와 사모펀드는 과도한 투자와 버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음.
https://lilys.ai/digest/10301333/12011317?s=1¬eVersionId=8571710&include_suggestion=true
마라톤 투자자 서한 (’자본사이클’을 활용한 주식투자 성공 전략!) (We Study Billionaires)
에드워드 챈슬러의 '자본사이클' 개념을 설명하는 영상.
- 자본 순환은 산업별 과잉 투자와 수익률 저하를 설명하는 핵심 개념임.
- 에너지 산업은 과소 투자, 전기차(EV)는 과잉 투자 사례로 제시됨.
- 회피하는 기업은 품질 투자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자본 순환의 중요한 전략임.
- 현재 미국과 중국 시장 사례를 통해 자본 순환이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침.
- VC와 사모펀드는 과도한 투자와 버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음.
https://lilys.ai/digest/10301333/12011317?s=1¬eVersionId=8571710&include_suggestion=true
Lilys.ai
마라톤 투자자 서한 (’자본사이클’을 활용한 주식투자 성공 전략!)
이 영상은 에드워드 챈슬러의 저서 'Capital Returns'를 바탕으로 **자본 순환 주기**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높은 수익률은 종종 경영진의 과신을 불러일으키며, 이는 과도한 투자와 결국 산업의 침체로 이어집니다. 마라톤 자산 운용은 이러한 자본 순환 주기를 이해하고, **투자가 과도한 분야를 피하고 투자가 침체된 분야에 투자**함으로써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영상은 인간의 심리적 편향과 시장의 비효율성이 어떻게 자본 순환…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메르 님 #국민연금 #리밸런싱
https://blog.naver.com/ranto28/224329357905
현재 29.5%에서 28.8%까지 0.7%p만 줄이면 되는 것이다.
0.7%p만 리밸런싱을 하면, 금액으로는 13조원이다.
국민연금은 국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하루에 할 수 있는 리밸런싱 규모도 축소한다고 한다.
초과되는 부분을 줄이기는 하는데, 조금씩 줄여서 충격을 줄이겠다는 의미로 보인다.
SAA까지만 허용하면 49조원, TAA까지 풀로 가동하면 13조원 정도가 7월에 리벨런싱으로 나올 것 같다.
주가가 더 빠지면, 자연스럽게 리밸런싱이 되면서 매도물량이 없어진다.
8,200이라는 숫자를 머리속에 넣어두면 될 것 같다.
코스피 기준으로 8,200을 넘으면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매도물량이 나오고, 8,200 밑으로 떨어지면 리밸런싱이 필요없어진다.
TAA까지 풀로 쓴다는 가정이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4329357905
현재 29.5%에서 28.8%까지 0.7%p만 줄이면 되는 것이다.
0.7%p만 리밸런싱을 하면, 금액으로는 13조원이다.
국민연금은 국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하루에 할 수 있는 리밸런싱 규모도 축소한다고 한다.
초과되는 부분을 줄이기는 하는데, 조금씩 줄여서 충격을 줄이겠다는 의미로 보인다.
SAA까지만 허용하면 49조원, TAA까지 풀로 가동하면 13조원 정도가 7월에 리벨런싱으로 나올 것 같다.
주가가 더 빠지면, 자연스럽게 리밸런싱이 되면서 매도물량이 없어진다.
8,200이라는 숫자를 머리속에 넣어두면 될 것 같다.
코스피 기준으로 8,200을 넘으면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매도물량이 나오고, 8,200 밑으로 떨어지면 리밸런싱이 필요없어진다.
TAA까지 풀로 쓴다는 가정이다.
NAVER
7월에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까?
❤14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지금 가장 중요한건 전닉이 하락하는 와중에도 코스닥은 급등 중이라는거..?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국민성장펀드, 한국 헬스케어를 도와줘
*보고서: https://han.gl/VOV1H
코스닥부진이 상반기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전의 계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기업의 펀더멘탈을 다시금 시장에 환기시킨다는 관점에서 국민성장펀드에 주목합니다.
1) 의료기기 기업은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씨어스, 큐리오시스, 아이센스
2) 신약개발업체는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오름테라퓨틱스
3) CDMO는 에스티팜에 주목합니다.
특히 3건의 선례가 바이오, 백신영역에서 나온 만큼 다음은 의료기기영역이 아닐까 조심스레 전망해봅니다. 어려운 환경에 건강 잘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 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보고서: https://han.gl/VOV1H
코스닥부진이 상반기내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전의 계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기업의 펀더멘탈을 다시금 시장에 환기시킨다는 관점에서 국민성장펀드에 주목합니다.
1) 의료기기 기업은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씨어스, 큐리오시스, 아이센스
2) 신약개발업체는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오름테라퓨틱스
3) CDMO는 에스티팜에 주목합니다.
특히 3건의 선례가 바이오, 백신영역에서 나온 만큼 다음은 의료기기영역이 아닐까 조심스레 전망해봅니다. 어려운 환경에 건강 잘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 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Dubai의 상대적 약세와 윤활기유 Shortage
▶ 보고서: https://bit.ly/4vT3pnf
[총평]
▶ WTI 69.2$(-10%), Dubai 64.7$ (-12%). 정제마진 28.8$(WoW +2.8$)
▶ 납사 -5% Vs. PP -11%, HDPE/프로필렌/벤젠 -10%, 에틸렌/SM/BD/PX -8%, 톨루엔/PO -7%
▶ Top Picks: OCI홀딩스, S-Oil, 금호석유화학, 한화솔루션, 효성티앤씨, 대한유화
[Dubai의 상대적 약세와 윤활기유 Shortage]
▶ Dubai는 현재 64.7$로 WTI 69.2$보다 -4.5$ 저렴. 이는 약 18년 래 최대. 즉, 미국 Shale Boom 이전 정상적인 구간으로 18년 만에 되돌아간 셈. 이라크의 OPEC 탈퇴를 암시 등 중동 산유국의 가격 결정권 약화 가능성 반영 중. 올해 중 사우디 OSP의 마이너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
▶ 미국 3-2-1 정제마진은 WTI 하락에도 연중 최대치에 근접했고, 아시아 정제마진도 30$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 중.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7%에 육박하고 있으며, 글로벌 재고는 여전히 낮은 상황
▶ 윤활기유 강세도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
- 6/1~20일까지 한국 윤활기유 수출단가는 원료 B-C가 MoM -20%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MoM Flat. 이에 따라 윤활기유 스프레드는 역대급으로 확대
- 특히, Group III 수급은 중동의 설비 타격으로 매우 타이트. 중동 Group III 생산업체는 3곳(BAPCO/ADNOC/Pearl GTL)으로 글로벌 생산량의 35%를 담당하며, 미국 수입량의 46%를 차지. 한국으로부터는 27%를 수입
- 카타르의 Pearl GTL은 중동 생산량의 73%를 차지(200만톤/년)하는 세계 최대 단일 생산설비. 이번 전쟁으로 Train 2가 수리에 1년 필요.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도 글로벌 Group III 생산량은 2026년 27% 감소, 2027년 상반기까지는 12% 감소 예상
▶ 결론
1) Duabi의 상대적인 약세가 본격 시작
2) 아시아 정유업체는 저렴한 원유를 기반으로 타이트한 석유제품/윤활기유 시장에서 높은 마진을 창출할 것
3) 실제, 아시아 정제마진은 28.8$로 여전히 강세이며, 미국 3-2-1 정제마진 또한 초강세
4) Group III 중심의 윤활기유 마진 강세도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글로벌 Group III M/S 약 40% 한국 업체의 수혜. Top Pick은 S-Oil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vT3pnf
[총평]
▶ WTI 69.2$(-10%), Dubai 64.7$ (-12%). 정제마진 28.8$(WoW +2.8$)
▶ 납사 -5% Vs. PP -11%, HDPE/프로필렌/벤젠 -10%, 에틸렌/SM/BD/PX -8%, 톨루엔/PO -7%
▶ Top Picks: OCI홀딩스, S-Oil, 금호석유화학, 한화솔루션, 효성티앤씨, 대한유화
[Dubai의 상대적 약세와 윤활기유 Shortage]
▶ Dubai는 현재 64.7$로 WTI 69.2$보다 -4.5$ 저렴. 이는 약 18년 래 최대. 즉, 미국 Shale Boom 이전 정상적인 구간으로 18년 만에 되돌아간 셈. 이라크의 OPEC 탈퇴를 암시 등 중동 산유국의 가격 결정권 약화 가능성 반영 중. 올해 중 사우디 OSP의 마이너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
▶ 미국 3-2-1 정제마진은 WTI 하락에도 연중 최대치에 근접했고, 아시아 정제마진도 30$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 중.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7%에 육박하고 있으며, 글로벌 재고는 여전히 낮은 상황
▶ 윤활기유 강세도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
- 6/1~20일까지 한국 윤활기유 수출단가는 원료 B-C가 MoM -20%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MoM Flat. 이에 따라 윤활기유 스프레드는 역대급으로 확대
- 특히, Group III 수급은 중동의 설비 타격으로 매우 타이트. 중동 Group III 생산업체는 3곳(BAPCO/ADNOC/Pearl GTL)으로 글로벌 생산량의 35%를 담당하며, 미국 수입량의 46%를 차지. 한국으로부터는 27%를 수입
- 카타르의 Pearl GTL은 중동 생산량의 73%를 차지(200만톤/년)하는 세계 최대 단일 생산설비. 이번 전쟁으로 Train 2가 수리에 1년 필요.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도 글로벌 Group III 생산량은 2026년 27% 감소, 2027년 상반기까지는 12% 감소 예상
▶ 결론
1) Duabi의 상대적인 약세가 본격 시작
2) 아시아 정유업체는 저렴한 원유를 기반으로 타이트한 석유제품/윤활기유 시장에서 높은 마진을 창출할 것
3) 실제, 아시아 정제마진은 28.8$로 여전히 강세이며, 미국 3-2-1 정제마진 또한 초강세
4) Group III 중심의 윤활기유 마진 강세도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글로벌 Group III M/S 약 40% 한국 업체의 수혜. Top Pick은 S-Oil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2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이은택 이사님이 지난주에 인포맥스 라이브에 출연하셔서 올해 리포트들 중 최고의 명작중 하나인 "Gravity Rules"로 시장 설명해주셨었군요
클로드로 돌린 노션 요약본인데 풀영상 시청 추천합니다
https://amplified-monday-6a4.notion.site/KB-TV-2026-06-27-38d9d0e7b2ed81c7a740eb705127ed85
클로드로 돌린 노션 요약본인데 풀영상 시청 추천합니다
https://amplified-monday-6a4.notion.site/KB-TV-2026-06-27-38d9d0e7b2ed81c7a740eb705127ed85
amplified-monday-6a4 on Notion
📹 증시가 꺾이는 단 두 가지 조건 | 이은택 KB증권 | 연합뉴스경제TV | 2026-06-27 | Notion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5월 방한 외국인 194.5만(+20%)
5월 방한 외국인 관광지출 2조 1,220억원(+67%)
1-5월 방한 외국인 871.6만(+18%)
1-5월 방한 외국인 관광지출 7조 9,840억원(+47%)
*괄호안은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5월 방한 외국인 관광지출 2조 1,220억원(+67%)
1-5월 방한 외국인 871.6만(+18%)
1-5월 방한 외국인 관광지출 7조 9,840억원(+47%)
*괄호안은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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