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17.5K subscribers
4.84K photos
77 videos
1.03K files
17.3K links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Fund Easy 잡담모드
AI의 다음 병목은 칩이 아니라 전기다

병목은 한자리에 머물지 않습니다. 풀기 쉬운 곳은 곧 풀리고, 진짜 병목은 항상 더 바깥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쪽으로 내려갑니다.

지난 3년이 그랬습니다. 2023년엔 GPU 자체가 병목이었고, 2024년엔 칩 안의 HBM과 CoWoS로 내려갔습니다. 그다음 칩 밖 네트워크로, 이어서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로 옮겨갔죠. 2025년엔 아예 건물 밖, 전력망과 액체냉각, 광 인터커넥트로 나갔습니다.

그럼 다음 칸은 어디일까요. 칩이 아닙니다. 전기 그 자체, 정확히는 "전기를 언제 받느냐(Time-to-Power)"입니다.

이유는 리드타임입니다. 칩은 1~2년이면 캐파를 늘립니다. 발전소와 송전 설비는 5년 단위로 줄을 서야 합니다. GE Vernova의 가스터빈 계약 물량은 100GW 규모로 2028~2030년까지 사실상 예약이 끝났고, 변압기와 개폐기도 2028년까지 밀려 있습니다. 슬롯 예약은 기존 백로그보다 10~20포인트 높은 가격에 체결됩니다. 전력이 "사고 싶을 때 사는 것"에서 "줄 서서 예약하는 것"으로 바뀐 신호입니다.

다음 병목은 몇 개 층으로 내려갑니다.
1순위, 발전과 계통, 그 상류의 변압기·구리·전기강판.
2순위, HBM 옆의 계층형 추론 메모리(일반 DRAM, CXL, 엔터프라이즈 SSD).
3순위, CPO와 광원·양산 테스트.
그리고 성격이 다른 마지막 병목, 자본과 회수입니다.

핵심은 "어느 병목이냐"가 아니라 "주가에 얼마나 들어가 있느냐"입니다. HBM과 전력 장비는 이미 선반영 구간입니다. 덜 반영된 경계는 발전 상류, HBM 옆 메모리 계층, 광원·테스트 같은 2차 레이어입니다.

확인 지표: 가스터빈·변압기 백로그와 슬롯 예약 가격, 일반 DRAM 가격과 SSD 발주 믹스, CPO 채택률,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가이던스.

시장이 다음 칸을 가격에 넣기 전에, 병목이 콘센트 뒤로 내려가는 순간을 먼저 보는 것. 그게 이번 사이클의 알파입니다.

전체 글은 블로그에서 →
❤3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면 지금이 결국 40여년간(PC의 개화, 인터넷의 시작, 아마존의 이커머스 구축, 구글의 상장+유튜브 인수, 애플의 스마트폰 출시, 클라우드 시장 확대로 연결된) 이어져온 빅테크 vs 메모리의 갑을관계가 전환되는 변곡점이었다고 기억될듯

* 그 과정은 당연히 순탄치 않고, 순탄치 않아야 함

* 쉽게 바뀌었으면 그 자체로 별게 아니라는 의미

* 바꿔말하면 이는 수익률 몇십퍼센트 먹고 덜먹고의 문제가 아니라 거대한 베팅의 관점에서 해석할 문제

* 어느쪽에 베팅할 것인지는 투자자 각자 판단의 영역, 확실한건 맞은 쪽과 틀린 쪽의 격차는 어마어마할 것
❤2
미국 소비자들이 메모리 3사를 대상으로 ‘DRAM 가격 담합’ 관련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AI 워크로드 급증으로 DRAM 수요가 급증해 그 과정에서 RAM 부족이 일어났고 가격 급등 현상이 초래됐다는 게 골자입니다.

원고는 수요 급증 자체와 별개로 벤더들이 생산 계획을 조정해 쇼티지를 심화시키고 마진을 극대화하려 했다고 지적합니다.

슈퍼사이클 때마다 반복되는 현상인데요. 2016~2018년 당시에도 집단 소송이 제기됐지만 미국 항소법원에서 증거 부족으로 기각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에는 미 법무부가 DRAM 담합 건에 대해 $731M의 벌금을 부과하고 회사 임원들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https://www.law360.com/cases/6a3d550e19d272e7662e8504?article_sidebar=1
😢1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소부장 이동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 원 투자 계획 발표
- 메모리 팹 4기 구축

▶️ 핵심
이재명 대통령 주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삼성전자 2기 + SK하이닉스 2기, 메모리 팹 총 4기 호남권 구축 계획
총 투자 규모: 800조 원
정부, 전력·용수 등 인프라 책임 공급 + 인허가·부지·건축 신속 지원 약속

▶️ 입지 선정 배경 — 광주·전남
전남, 태양광발전량 전국 1위·해상풍력 잠재력 전국 최대 → RE100 달성 최적지
재생에너지·산업용수·광활한 부지를 동시에 확보 가능한 소수 지역
용인 클러스터, 2030년대 중반 포화 예상 → 호남이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부상
앰코코리아 등 후공정 생태계·AI 데이터센터·광산업 기반 기구축

▶️ 산업 생태계 파급 효과
앵커기업(삼성·SK하이닉스) 입주 →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사 대거 남행 이전 예상
반도체 특화산업단지 조성 + 자동차·에너지 기업의 반도체 생태계 전환 가속
설계·제조·패키징·AI 실증이 연결된 완결형 반도체 생태계 구축 목표

▶️ 정부 지원 방안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 시행령 기반 비수도권 전방위 지원
신규 클러스터 기반 시설(전력·용수·도로) 구축비용 전액 지원
국유재산 사용료 면제 및 신속 인허가 추진

▶️ 남은 과제
초대형 투자 규모에 걸맞은 인력 양성 체계 구축
환경적 수용성 확보

▶️ URL: https://buly.kr/FWVKOM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6❤2
코스닥 투자자는 따봉을 누릅니다.
비 반도체 투자자도 누릅니다
👍117😢10❤6
코스닥 빈 집. 아니 그냥 아무고토 없음
❤3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6.29.(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반도체) 기가비스
(5극3특) 남화산업, 남화토건, 동양파일, 금호건설
(호실적/실적기대) 인바디
(몰루) SM C&C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지금은 비주도주에서 날릴 시간 기회비용을 생각하기보다 건초가 완전 바싹 말라있다면 아주 바싹 마른 건초를 싸게 사서 눌러 앉는 투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주가가 언제 어떻게 오를진 저도 모르겠지만 많이 쌉니다…..

비반도체가 너무 싸서 반복해서 말씀드립니다….😀😀😀
👍7❤2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종목 비교, 종목 비교하는데 단순화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종목 3천개를 YoY 이익 성장률 높은 순으로 쫙 정렬해서 등수를 부여함

2. 종목 3천개를 Forward PER 낮은 순으로 쫙 정렬해서 등수를 부여

3. 1과 2에서 나온 등수를 더한 절대값이 적은 종목부터 검토
❤21
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메르 님 #반도체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근황 (feat 삼성전자,하이닉스)

한줄 코멘트. 이번에는 "무슨 돈으로" 가 아니라 "전기는 어떻게"가 핵심 체크포인트가 될 것 같음. 적기에 공급하겠다는 장관의 발표는 나왔지만, 어떤 방법으로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은 발표였음. 올해 연말에 나올 12차 전기본을 보면 어느정도 답을 알 수 있을 것 같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30803298
❤3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는 금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공시를 통해 주요 진행 사항을 공유드렸습니다.

이와 관련해, 약 1,000억 원 규모의 미국 자산운용사 와이스의 배정분 납입이 예정대로 완료됐음을 안내드립니다.
해당 납입은 최근 시장 환경 변화와 무관하게 해외 투자자의 자금 집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올릭스의 기술력과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의 신뢰가 실제 자금 집행으로 이어진 사례로 보고 있습니다.
1,000억 원 규모의 자금은 국내 바이오기업 입장에서 의미 있는 수준의 재원으로, 저희 올릭스는 이를 바탕으로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과 글로벌 사업개발 활동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 볼드(BOLD) 배정분은 투자 의사나 투자 조건 변경에 따른 사안이 아니며, 단순 행정 절차상의 이슈로 납입일이 7월 10일로 조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벤처펀드 볼드의 배정분은 기존 발행조건과 동일하게 발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5
[6/30, 장 시작 전 생각: 쏠림과 순환매,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1.2%, 나스닥 +2.1%
- 마이크론 +1.1%, 엔비디아 +1.2%, 알파벳 +4.8%
- WTI 70.7달러, 미 10년물 금리 4.37%, 달러/원 1,541.5원

1.

미국 증시는 S&P500과 나스닥이 6거래일 만에 반등을 했네요.

장 초반 마이크론(+1.1%), 샌디스크(-1.9%) 등 반도체주들의 동반 급락 여파로 지수 상승 탄력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였으나,

반도체주들의 장중 반등, 다우에 편입된 알파벳(+4.8%) 포함 테슬라(+8.5%), 엔비디아(+1.2%) 등 여타 테크주로 순환매가 전개되면서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2.

지난주 후반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들의 일중 변동성이 높아졌네요.

이런 상황 속에서 애플의 CXMT 메모리 사용 요청, 오픈 AI 상장 연기, 미국 소비자들의 메모리 업체 반독점 소송(디램 공급 제한 및 가격 담합 via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등이 변동성을 추가로 키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일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는 과정에서 여타 업종 주가는 견조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6월 말로 갈수록 매크로 부담이 낮아지면서 증시의 위험선호심리를 유지시켜준 덕분입니다.

또 쏠림현상 부담이 누적된 것은 맞으나,

AI 수요 호조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세 지속, 장기공급계약 효과 등 반도체주들의 펀더멘털에는 큰 이상신호가 없다는 점을 감안 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증시 상승 추세가 유효하다는 점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반도체주들의 장중 급반등 성공(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장중 -3% -> 종가 +3%대), 미국 10년물 금리 부담 완화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6월 마지막 거래일인 만큼, 분기 및 반기말 리밸런싱 여파로 장 후반 반도체주들의 수급 변동성이 증시 상단을 제약할 수 있다는 점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 약세 -> 여타 업종 약세 -> 증시 급락”이 아니라 “반도체 약세 -> 업종 선순환매”의 경로가 생성되고 있다는 점은 중립 이상의 요인입니다.

어제 반도체(-3.4%)가 코스피 내 최하위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화학(+11.2%), IT가전(+10.8%), 건설(+10.5%) 등 코스피(-0.2%)의 성과를 상회한 업종이 24개에 달했네요.

이는 앞으로도 철강, 화학, 운송 등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 누적되고 있는 업종이나, 증권, 전력기기, 바이오 등 여타 주력 업종들에 대한 비중 확대 유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4.

코스닥도 비슷합니다.

전일 코스닥의 8%대 폭등은 그간 연쇄 급락(지난 금요일 기준 고점대비 -30%대)에 따른 낙폭과대 인식이 일차적인 발사대였고,

주 중반에 예정된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에서 해당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감이 V자 급반등의 트리거 역할을 수행한 듯합니다.

최근 코스닥 부진은 팬데믹(20년), 2차전지 테마 소멸(23년) 등 대형 충격이 아닌 코스피로의 수급 이탈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기에, 여전히 낙폭 과대 인식 관점은 유효합니다(29일 기준, YTD 코스피 +99.2% vs 코스닥 -0.8%).

외국인들도 코스피에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44.5조원 순매도했지만, 코스닥에서는 1.8조원 순매수를 하는 등 수급 여건이 호전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네요.

이는 이번 코스닥의 반등을 “반등 시 매도를 통한 손실 축소”의 관점으로 대응하는 것을 지양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5.

동시에 주도주인 반도체 비중을 중립 이하로 가져가는 것의 실효성이 크지 않다는 점도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현재 반도체주들은 외부 노이즈 속 차익실현 압력을 받고 있지만, 6월 한국 수출(1일),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7일) 등 주가 모멘텀을 재차 부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중 순환매 장세가 출현하더라도, 포트 내 반도체 비중은 6월 코스피 내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 평균 수준(50%대 후반)을 유지하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무더운 날씨라고 하네요.

오후에는 서울권에 잠시 비소식이 있으니, 외부 다니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6월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장도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월 한달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99
❤5
#LS #LS일렉 #버스덕트
LS일렉트릭은 최근 미국 유타주 시더시티 생산법인에 총 2500억원을 투입해 생산시설을 약 6배 확대한다고 밝혔다. 내년 초 가동을 목표로 배전반 생산능력을 연간 5000억원 규모로 끌어올리고 설계·연구개발(R&D)·생산을 한 곳에서 수행하는 북미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면서 미국 내 전력기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현지 생산능력을 확대해 시장 선점에 나서겠다는 복안이다.
명노현 LS 부회장도 최근 미국을 방문해 버지니아주 LS그린링크 해저케이블 공장과 LS일렉트릭 생산시설, 멕시코 LS오토모티브 공장 등을 점검하며 북미 사업 확대에 힘을 실었다.
명 부회장은 "북미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노후 전력망 교체,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로 향후 수십 년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거대한 기회의 땅"이라며 "이번에 점검한 버지니아 해저케이블 공장 등 미 전역 9개 주 17개 사업 거점에 진출한 사업에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조기 안착시킴으로써 전 세계 글로벌 전력·에너지 산업의 패권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3053826
투자 속도는 수요의 증거
[삼성증권 Tech팀]

- 삼성전자 2,450조원(반도체 2,100조원), SK하이닉스 1,100 조원의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 발표된 숫자는 장기 계획으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숫자 자체보다는 계획에서 드러난 투자 방향과 속도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용인 클러스터의 투자 속도가 바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Fab 6기를 12년, SK하이닉스는 Fab 4기를 8년에 걸쳐 채웁니다. Fab 1개 6개 클린룸을 2년에 채우는 속도이며 연간 100kwpm 이상의 투자가 뉴 노멀임을 선언하는 순간입니다.
- 영업이익이 40조원인 회사와 350조원인 회사의 투자 규모는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메모리 Capex는 28년 연간 100조원 수준까지 상승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 지금부터 공급 과잉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30-40%의 심각한 쇼티지는 공급 업체에게도 부정적입니다. 27년 하반기부터는 공급이 본격적으로 AI 수요를 대응하며 이익은 한차례 더 레벨업할 수 있습니다.

저희 소부장과 로봇 아이디어도 리포트에 담겨 있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aMOdQ3

감사합니다.

(2026/6/30 공표자료)
삼성전기 MLCC 공급 공시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