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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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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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이 진정한 반도체 국이 되려면 파운드리가 수익성 있는 사업이 되어야 하고 소부장 생태계가 더 강력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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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파운드리를 성공시키고, 현대차는 로봇산업을 성공시키면 한국은 세계 다섯 손가락안에 드는 나라가 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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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대신증권
[Soon to Know]
실적 시즌 AI 관전 포인트: 미국은 투자, 한국은 이익 속도
Quant 권순호

https://buly.kr/1y121CG

① 민감도가 다른 한국과 미국

한국은 이익 추정치의 속도, 미국은 투하자본 대비 현금흐름에 민감. 학습된 팩터의 차이 — 2014년 이후 롱숏 연평균 수익률 기준, 한국은 어닝모멘텀 +9.1%(현금흐름 팩터 +1.5%), 미국은 투하자본 대비 잉여현금흐름 +8.2%로 어닝모멘텀(+4.2%) 상회. 미국 빅테크 주가는 투하자본 대비 현금 수익성에, 국내 반도체는 이익 전망에 연동.

② CAPEX 확대·이익 상향은 진행형

미국 CAPEX 축소 시그널 부재, 재원은 이익잉여금+유상증자+회사채로 확장. 하이퍼 5사 FCF/IC 10년 안정대 14~20% → 25년 10.6% 표본 최저, 컨센서스는 26~27년 5%대 저점 경로 기반영. 한국 이익전망 상향 종목 비율 78%로 과거 고점(64%·70%) 상회, 사상 최고권. 삼전 잠정실적 상회에도 Sell-on 출회 — 하이퍼 수익성·CAPEX 당위성 관심과 연동된 반응.

③ 컨콜에서 확인할 것

미국 어닝콜 추이 (23년~26년 1분기, 708개사) : AI 발화의 주류는 여전히 투자(분기 1,700건대), 생산성 언급은 891건으로 전년 동기 1.7배 — 단 수치 동반은 7%에 그쳐 산술적 확인이 관건. 메모리 언급 비-IT 콜 비율 3.7%(24Q3)→10.5%(26Q1), 밸류체인 밖 기업의 원가 이슈로 확산. 이는 공급 부족 사이클 강도의 방증 — 다운사이클 우려는 시기상조.

④ 대응: 변동성 속의 펀더멘탈 접근

최근 등락은 펀더멘탈 전망 급등 이후의 부수적 효과(Side Effect)라는 판단. 내재변동성 기준 월 26%p 지수 변동(1 표준편차)이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환경 — 방향성 베팅보다 감내 가능한 위험 수준의 익스포저 유지, 이익 수준 대비 저평가 구간은 매집 기회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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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7년 컴퓨팅 용량 14GW로 확대, 자체 AI 칩 Iris는 9월 생산 시작

: 내부 메모에 따르면 ‘26년 7GW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배치하고, ’27년에는 이를 두 배인 14GW로 확대할 계획

: 또한 자체 AI 칩 ‘Iris’의 테스트를 6주 만에 완료했으며 중대한 문제는 발견되지 않음. 오는 9월부터 생산 시작 예정

: Iris는 4세대에 걸친 MTIA 프로젝트의 일부. 브로드컴과 설계 협력, TSMC가 생산 담당. 엔비디아와 AMD GPU를 보완하고 비용 및 외부 칩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목적

: 메타는 최신 GPU를 자사 규모에 도입하는 과정이 “매우 힘든 일이었으며, 시간을 잃었다”고 평가. 2027년까지 약 6개월마다 새로운 자체 AI 칩을 출시할 계획

: 인프라 확장을 위해 메모리, 스토리지, 광섬유 장비 관련 장기 다년 공급 계약 체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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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책, 15일 업무보고 전 나오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3929?sid=101

다만 상장폐지와 같은 파격적인 방안은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전해진다.

시장에선 투자자 반발과 강경책 발표에 따른 시장 출렁임을 고려할 때 레버리지 ETF 교육 강화, 예탁금 평잔 기준 신설 등을 현실적인 방안으로 꼽는다. 이 외에도 강경책으로 레버리지 배수 조정, 하루 회전율 제한 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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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텔레채널이 전닉메모리 싸고 좋다로만 넘쳐나기 이전에는 대세일즈의 시대가 있었다. 모두 전닉에게 참교육 당하고 잠잠해졌지만 언젠가 또 그런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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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IONAL AWARENESS: The Decade Ahead
왜 지금 중요한가. 이 글은 AI를 단순한 앱·소프트웨어 사이클이 아니라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 국가안보, 자본시장까지 동시에 움직이는 거대한 산업 사이클로 해석한다. 투자자에게 중요한 이유는 명확하다. AI의 승자는 모델 회사만이 아니라 컴퓨트 병목, 전력 병목, 칩 공급망, 클라우드, 보안, 방산, 자동화로 재편되는 산업 전반에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에 대하여. Leopold Aschenbrenner는 OpenAI의 Superalignment 팀에서 일했던 AI 연구자 출신 투자자다. OpenAI는 이 팀을 초지능 정렬 문제를 다루기 위한 핵심 연구 조직으로 소개했으며, Aschenbrenner는 이후 2024년 AGI 중심 투자사 Situational Awareness LP를 설립했다. 회사 소개에 따르면 SALP는 AI 기술 발전의 거시적 그림을 기술·경제 분석으로 세우고, 그 관점에서 수혜 기업과 파괴될 기업을 찾는다.
이 논문의 성과. Axios는 이 글을 5개 장, 165쪽, 약 5만 단어에 달하는 AI 미래 전망 에세이로 소개하며, 샌프란시스코와 AI 연구소 내부의 고급 논의를 압축한 “눈을 뜨게 하는 종합”이라고 평가했다. 이후 이 글의 투자 논리는 실제 펀드 전략으로 이어졌다. TBPN Digest는 2025년 상반기 Situational Awareness 펀드가 수수료 후 47% 수익률과 15억 달러 운용 규모를 기록했다고 보도했고, Motley Fool은 2026년 5월 이 펀드의 Bloom Energy 투자가 AI 전력 병목 thesis와 연결됐다고 설명했다.
투자자가 읽어야 하는 이유. 이 글은 특정 종목 추천서가 아니라, 앞으로 10년 동안 어떤 병목이 생기고 어느 산업의 현금흐름과 밸류에이션이 바뀔지 추적하는 사고방식이다. 반도체, 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보안, 방산, 자동화 기업을 보는 투자자라면 이 논문을 ‘AI 공급망과 자본 배분의 지도’로 읽을 수 있다.
https://situational-awareness-ko.vercel.app/?utm_source=telegram&utm_medium=post&utm_campaign=gdr_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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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강찬朴剛燦
"내가 이 채널을 100만 까지 만들어 줄 수는 있다. 그런데 그때가 되면 너희가 바빠져서 이 채널을 활동하기 어려워 질 것이다."

(기) 이 피디는 기업 유튜브에 연예인 호스팅하는 영업을 따고 있었고
후배가 나의연수아저씨를 봐서 원이를 추천했고
근데 인지도가 없어서 그 비딩이 실패했고
원이의 잠재력을 봐서 개인 유튜브를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했음

(승) '맥락을 사용해야 하니까' 이선민 불렀고
큰 공 안들일려고 그냥 국밥 한그릇 먹였고
나름의 또 일차적(뭐 그냥 단톡방 회의결과였겠지) 아이디어로
곰 했다가 망함을 빠르게 깨닫고
일본어와 사투리를 기획안에 올렸는데
그 배경은 그냥 리센느가 일본활동중이었고(미나미도 몰랐대)
사투리는 원이가 거제출신이니까 정도

(전) 미나미가 일본인이니까 일본어 배우기로 쉽게 갔는데
10분 찍어보니까 비범함을 바로 느끼고
미나미한테 나온 치바의 갸루로 바로 후속컨텐츠 제작(갸루 특강)
여기서 '거제 야호' 대폭발
바로 갸루메들리로 또폭발
2인이 맛도린거 깨닫고 사투리 기획 신라공주 또 대성공
거제 가서 클라이막스(레거시 폭풍 진출)

(결) "내가 이 채널을 100만 까지 만들어 줄 수는 있다. 그런데 그때가 되면 너희가 바빠져서 이 채널을 활동하기 어려워 질 것이다."
갸루 캐릭터 고점 판독하고 메타인지 바로 심어줬다고함
그럼에도 미나미는 대단한 인물이기에 서사 쌓아가기
치바에 가서 갸루로 시작하고 미나미의 뿌리로 고점에 이미지 스위칭
주객전도(유튜브 몰빵)이 되지 않게(러브어택도 역주행중, 애초에 실력이 괜찮음)
유튜브 비중은 여전히 가볍게 유지, 그룹활동을 메인으로 존중
남은 캐릭터를 찐따(리트와 메트)로 잡았고 그것도 대폭발

운도, 리센느가 쌓아온 것도 있지만 그냥 완벽한 플레이북

잘 고르는 직감과 안목(원이), 이것저것 직관적으로 가볍게(자원 활용) 해보기(이선민,곰,일본어,사투리), 빠른 추세 파악(미나미, 갸루), 상한가에 신나지 않고 원칙과 펀더멘탈대로 다음스텝 밟기, 갸루 캐릭터 고점 익절하는 메타인지와 욕심부리지 않고 메인을 존중하기

역시 연세대

https://www.youtube.com/watch?v=fHyoq5it0R4

https://www.youtube.com/@helloiamwoninicetomeetyou/videos
❤6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 확정: 소식통

2026-07-09 20:46:49 GMT

Bailey Lipschultz 기자

(블룸버그) --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공모가를 주당 149달러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ADR 공모가를 주당 149달러로 결정했다.

SK하이닉스는 보통주 1779만주에 해당하는 ADR 1억7790만주를 공모했다.

ADR 1주는 보통주 10분의 1주에 해당한다.

149 * 1505.19 *10 = 224만 2,733원

SK하이닉스 어제 종가 = 225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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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경상수지 흑자 성과를 근거로 원화가 강세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놨다. 올해 경제성장률이 2.6%를 넘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는 동시에 3%대 물가까지 고려하면 긴축이 필요한 시기라는 입장도 밝혔다.

신 총재는 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환율 관련 질의에 "경상수지 흑자가 큰 폭으로 누적되고 있고, 기본적인 경제 틀에서 볼 때 원화가 강세로 들어설 여지가 상당히 있다"고 답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5월 15일 이후 1500원대에서 마감(주간거래 기준)을 지속하다 이달 6일 외환시장 24시간 무중단 거래 체제가 시작된 이후 8일 1498.5원에 장을 마쳤다. 1400원대 종가는 37거래일 만이다. 신 총재는 그간 원·달러 환율 상승세의 배경에 대해선 "글로벌 요인으로는 미국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 등으로 인한 달러 강세가 있고, 한국에 특별히 적용되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자산 비중 조정) 같은 요인도 있다"고 짚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709182621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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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원화 약세는 일본을 따라 가다가 디커플링
한국의 주가는 원하강세 기대가 생기면 외국인매수세가 돌아올것이라 생각
삼닉 레버리지가 규제 들어가면 본주도 위아래 변동성 줄어들것 같고, 그러면 개인들이 보이게 덜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 종목확산 될거라 생각중. 오늘 소부장 비롯 소비재, 조선, 방산, 바이오, 에너지, 전력기기 거의 전섹터가 어깨걸고 상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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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코웨이는 실제로 매 분기마다 실적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 코웨이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3297억원, 영업이익 2509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해외법인 매출은 53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 늘었다. 말레이시아 법인 매출은 4062억원으로 23.5%, 태국 법인은 554억원으로 29.3%, 인도네시아 법인은 126억원으로 14.7% 증가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3693?ref=naver
❤4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박소연입니다. 위아래 변동성이 극심한 시장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두번째 책을 내게 되었어요.

2023년 첫 책 <딸아, 돈공부 절대 미루지 마라>는 20~30대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한 젊은이들에게 하는 이야기였다면

2026년 이번 책 <독하게 돈공부>는 저 스스로에게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글을 적었습니다. 돈을 대하는 관점이 나이를 먹어가며 달라질 수밖에 없더라구요.

책을 쓰는 과정은 저 스스로를 돌아보고, 내가 얼마나 무지한지 한 번 더 깨달아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공부가 많이 되었어요. 부끄럽고 우스운 제 경험이나 에피소드들도 많이 담아놓았는데, 모쪼록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박소연 배상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45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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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오늘 코스닥의 반등이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만, 이는 기술적 반등이며 여전히 코스피를 더 좋게 보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025년 코스닥 전체 영업이익은 11조 7,124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코스닥 현재 시총은 441조 입니다.
돈 버는 기업이 적어서 밸류가 안나옵니다.

2) 2025년 코스피의 전체 발행주식수는 역사상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주주환원에 대한 투자자들의 요구와 정부의 의지로 이루어 낸 결과물입니다.

최근 반도체 랠리에 가려서 잊혀진 것 같지만, 그 이전에 금융주들이 주주환원을 계기로 크게 올랐었습니다. 주주환원 강화 정책은 끝난게 아니라 진행형입니다. 앞으로도 자사주 매입 소각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코스닥 기업들은 주주환원 할 돈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결국 코스피가 돈도 더 잘 벌고, 그래서 밸류가 싸고, 향후 주식 소각도 더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모든 면에서 코스피가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 일부 개별 기업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고 시장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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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SENEPODD Research
한국 리스크온/오프 게이지 (2026-07-10) — RISK-OFF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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