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견중소
[한투증권 김건우] 비나텍(126340): 손이 부족한 블룸에너지의 파트너
● 전력 수요와 함께 성장할 기업
- 비나텍은 충방전 속도가 빠른 배터리인 슈퍼캐퍼시터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기업. 전력 부하 변동이 큰 AI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늘어나며 중대형 크기인 스냅인 타입의 성장 가파를 것으로 예상. 소형 크기인 리드 타입 역시 스마트미터기 수요 지속돼 2027년은 외형이 크게 발돋움하는 해가 될 것
● 바빠진 블룸에너지가 손을 빌린 곳은 비나텍
- 2026년 6월 30일 블룸에너지와 412억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50.1%)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 기존에는 Sanmina, Acbel 등 시스템 기업들에게 셀 단위 납품을 진행해왔으나 올해부터 시스템에서도 매출이 발생
- 미국 전력 시장에서 온사이트 발전원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중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비나텍에 주목
● 기업 개요
▷ 실적(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 2025년(발표): 822억원/18억원/-70억원
- 2026년(예상): 1,398억원/76억원/29억원
- 2027년(예상): 2,115억원/191억원/126억원
▷ 2025년 제품별 매출 비중
- 슈퍼캡(리드) 58.5%, 슈퍼캡(스냅인) 27.4%, 연료전지 8.3% 등
▷ 2025년 지역별 매출 비중
- 수출 88.6%, 내수 11.4% 등
보고서 링크: https://zrr.kr/PaPppx
텔레그램 채널: http://t.me/kis_midsmall
● 전력 수요와 함께 성장할 기업
- 비나텍은 충방전 속도가 빠른 배터리인 슈퍼캐퍼시터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기업. 전력 부하 변동이 큰 AI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늘어나며 중대형 크기인 스냅인 타입의 성장 가파를 것으로 예상. 소형 크기인 리드 타입 역시 스마트미터기 수요 지속돼 2027년은 외형이 크게 발돋움하는 해가 될 것
● 바빠진 블룸에너지가 손을 빌린 곳은 비나텍
- 2026년 6월 30일 블룸에너지와 412억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50.1%)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 기존에는 Sanmina, Acbel 등 시스템 기업들에게 셀 단위 납품을 진행해왔으나 올해부터 시스템에서도 매출이 발생
- 미국 전력 시장에서 온사이트 발전원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중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비나텍에 주목
● 기업 개요
▷ 실적(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 2025년(발표): 822억원/18억원/-70억원
- 2026년(예상): 1,398억원/76억원/29억원
- 2027년(예상): 2,115억원/191억원/126억원
▷ 2025년 제품별 매출 비중
- 슈퍼캡(리드) 58.5%, 슈퍼캡(스냅인) 27.4%, 연료전지 8.3% 등
▷ 2025년 지역별 매출 비중
- 수출 88.6%, 내수 11.4% 등
보고서 링크: https://zrr.kr/PaPp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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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중견중소
윤철환/강은지/홍예림/김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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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배런스, CXMT의 IPO 흥행이 마이크론, SKHY의 하락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도
“CXMT의 점유율은 아직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NAS: SKHY)에 비해 상당히 낮지만, 이번 자금조달을 바탕으로 생산설비에 투자하고 점유율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경쟁 우려는 마이크론 주가가 15일 장중 6.5% 하락하는 데 영향을 주고 있다. 한편 최근 높은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 SK하이닉스 주가는 9.4% 하락 중이다.
다만 CXMT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기술 수출 제재 대상이 되는 기업이다. 이에 따라 CXMT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같은 첨단 메모리를 생산하는 것은 어려울 전망이다”
** 참고로 CXMT 상장은 27일, 예상 시총 130조원
https://www.barrons.com/articles/micron-stock-price-memory-chips-f343ffbb
“CXMT의 점유율은 아직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NAS: SKHY)에 비해 상당히 낮지만, 이번 자금조달을 바탕으로 생산설비에 투자하고 점유율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경쟁 우려는 마이크론 주가가 15일 장중 6.5% 하락하는 데 영향을 주고 있다. 한편 최근 높은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 SK하이닉스 주가는 9.4% 하락 중이다.
다만 CXMT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기술 수출 제재 대상이 되는 기업이다. 이에 따라 CXMT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같은 첨단 메모리를 생산하는 것은 어려울 전망이다”
** 참고로 CXMT 상장은 27일, 예상 시총 130조원
https://www.barrons.com/articles/micron-stock-price-memory-chips-f343ffbb
barrons
Micron Stock: The $536B Chip War Threat
Micron stock was following SK Hynix downward as investors looked to be nervy about the prospects for continued gains for memory companies.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패시브영업부 (Yang)
※ KOSPI 사이드카
- 2026년 37번쨰(매도 19회, 매수 18회)
- 7월 12거래일 中, 8번째 발동(매도 5회, 매수 3회)
- 2026년 37번쨰(매도 19회, 매수 18회)
- 7월 12거래일 中, 8번째 발동(매도 5회, 매수 3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패시브영업부 (Yang)
※ KOSDAQ 사이드카
- 2026년 22번쨰(매도 9회, 매수 13회)
- 7월 12거래일 中, 6번째 발동(매도 4회, 매수 2회)
- 2026년 22번쨰(매도 9회, 매수 13회)
- 7월 12거래일 中, 6번째 발동(매도 4회, 매수 2회)
Forwarded from Fund Easy 잡담모드
메모리 부족 완화는 좋은 뉴스일까... ASML 발언에 칩주가 흔들린 이유
배런스는 ASML의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반도체주가 압박을 받은 배경으로 “공급 부족이 생각보다 빨리 풀릴 수 있다”는 신호를 지목했다. ASML은 고성능 노광 장비와 업그레이드 수요가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확대를 예상보다 빠르게 돕고 있다고 밝혔다.
겉으로는 메모리 수급 개선이 좋은 뉴스처럼 보인다. 하지만 주가 관점에서는 다르다. 올해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같은 메모리 관련주는 AI 서버 수요와 공급 부족이 만든 가격 상승 기대를 반영해 크게 올랐다. 공급이 빨리 늘어난다는 신호는 그 희소성 프리미엄을 낮출 수 있다.
ASML의 2분기 매출은 93억유로, 매출총이익률은 54%로 자체 가이던스를 웃돌았다. AI와 메모리, 첨단 로직 투자 수요가 장비 주문을 뒷받침했고, ASML은 올해 메모리 관련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핵심은 병목이 풀리는 순간 승자와 패자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이다. 노광 장비를 파는 ASML에는 메모리 증설이 호재지만, 메모리 업체에는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결정력이 약해질 수 있다.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안에서도 장비업체와 메모리 생산업체의 주가 논리가 항상 같지는 않다는 얘기다.
출처: Barron's
@fundeasy_choi
배런스는 ASML의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반도체주가 압박을 받은 배경으로 “공급 부족이 생각보다 빨리 풀릴 수 있다”는 신호를 지목했다. ASML은 고성능 노광 장비와 업그레이드 수요가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확대를 예상보다 빠르게 돕고 있다고 밝혔다.
겉으로는 메모리 수급 개선이 좋은 뉴스처럼 보인다. 하지만 주가 관점에서는 다르다. 올해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같은 메모리 관련주는 AI 서버 수요와 공급 부족이 만든 가격 상승 기대를 반영해 크게 올랐다. 공급이 빨리 늘어난다는 신호는 그 희소성 프리미엄을 낮출 수 있다.
ASML의 2분기 매출은 93억유로, 매출총이익률은 54%로 자체 가이던스를 웃돌았다. AI와 메모리, 첨단 로직 투자 수요가 장비 주문을 뒷받침했고, ASML은 올해 메모리 관련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핵심은 병목이 풀리는 순간 승자와 패자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이다. 노광 장비를 파는 ASML에는 메모리 증설이 호재지만, 메모리 업체에는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결정력이 약해질 수 있다.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안에서도 장비업체와 메모리 생산업체의 주가 논리가 항상 같지는 않다는 얘기다.
출처: Barron's
@fundeasy_choi
barrons
The Memory Shortage Gets Good News. Why Chip Stocks Fell.
ASML says its high-end machines are helping investors make memory more quickly than expected. In the short term, that could weigh on memory prices.
👍3
Forwarded from 해기사투자자의 무한도전
오늘 윤센님 영상보면서 현재 반도체를 어떻게 볼지 생각정리...
[Bull case]
LTA가즈아
: LTA로 미래이익 확정 + 증설 속도 가속화
= 미래 이익 x 하이싱글멀티플
= 업사이드가 배로 열리는 시나리오
[Base case]
LTA 비율애매 / ASP 증가 둔화
: 이익성장률 둔화, 하지만 실적 자체는 인상적
= Forward 12M EPS x 로우싱글멀티플
= 모멘텀 및 매크로방향에 따라 박스권 트레이딩
= 반도체IDM 증설 자체는 진행될거라 오히려 소부장에 고멀티플
[Bear case]
도망쳐
[Bull case]
LTA가즈아
: LTA로 미래이익 확정 + 증설 속도 가속화
= 미래 이익 x 하이싱글멀티플
= 업사이드가 배로 열리는 시나리오
[Base case]
LTA 비율애매 / ASP 증가 둔화
: 이익성장률 둔화, 하지만 실적 자체는 인상적
= Forward 12M EPS x 로우싱글멀티플
= 모멘텀 및 매크로방향에 따라 박스권 트레이딩
= 반도체IDM 증설 자체는 진행될거라 오히려 소부장에 고멀티플
[Bear case]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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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글로벌 정유사들 정제 마진 급등으로 역사적 수준의 수익 기록 - 로이터
- WTI 3-2-1 정제 마진이 배럴당 59달러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정유업계가 유례없는 이익을 거두고 있다.
- 원유를 휘발유, 디젤, 항공유 등으로 정제해 얻는 수익을 나타내는 정제 마진은 2026년 초 이후 약 3배 급등했다.
- 이번 마진 수준은 1985년부터 2021년까지의 평균치인 배럴당 약 10달러를 크게 웃돌며 과거 정유 호황기였던 2004~2008년의 최고치인 30달러마저 뛰어넘었다.
- 이라크-이란 분쟁과 러시아 정유소 피격, 그리고 연료 수출 감소 등으로 전 세계 정제 설비 부족 현상이 심화하면서 공급 부족이 발생했다.
- 글로벌 정제 설비의 약 10%에 달하는 하루 800만 배럴의 가동이 중단되면서 원유 가격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디젤 등의 제품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WTI 3-2-1 정제 마진이 배럴당 59달러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정유업계가 유례없는 이익을 거두고 있다.
- 원유를 휘발유, 디젤, 항공유 등으로 정제해 얻는 수익을 나타내는 정제 마진은 2026년 초 이후 약 3배 급등했다.
- 이번 마진 수준은 1985년부터 2021년까지의 평균치인 배럴당 약 10달러를 크게 웃돌며 과거 정유 호황기였던 2004~2008년의 최고치인 30달러마저 뛰어넘었다.
- 이라크-이란 분쟁과 러시아 정유소 피격, 그리고 연료 수출 감소 등으로 전 세계 정제 설비 부족 현상이 심화하면서 공급 부족이 발생했다.
- 글로벌 정제 설비의 약 10%에 달하는 하루 800만 배럴의 가동이 중단되면서 원유 가격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디젤 등의 제품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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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조정
20260718_연구보고서_AI_반도체_조정의_완결조건 7월 19일 업데이트
- 조정의 본질은 수요 붕괴가 아니라 의심의 동시다발 발화다. 데이터센터의 수요 전망, 차입자의 상환 능력, 모델의 수익화, 도입 기업의 효익이라는 네 가지 검증 불가능한 약속에 대해 투자자, 생산자, 대부자, 지역사회가 동시에 의심이 주가에 표출되기 시작한 것이다.
- 행위자별 완결조건을 측정 가능한 지표로 성문화했다(§10 통합 체크리스트). 가장 무거운 판별 이벤트는 7월 21일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7월 22일 이후 빅테크 실적의 내년 설비투자 발언, 8월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10월의 내년 설비투자 가이던스 시즌이다.
- 시나리오는 삼분법으로 둔다. 기본 시나리오는 조정 지속 수개월(7개월 안팎)이며, 낙관 시나리오(1~2개월 내 회복)는 선순환 촉매의 연속 출현을, 비관 시나리오(2027년 3분기 창까지 하락 연장)는 설비투자 절대액 하향이라는 명시적 반전 신호를 각각 성립 조건으로 요구한다.
- 버블 붕괴의 구조적 조건(미 10년물 신고금리와 구조적 물가의 동시 충족)은 현재 미점등 상태다(미 10Y 4.55%, 근원 CPI 2.57%). 따라서 현 국면을 사이클 종료로 단정할 근거는 아직 없으며, 중간 조정 가설이 기본이다. 다만 대부자 축의 표식(오라클 강등, 국내 스프레드 1년 최고)이 악화 중이라 경계 수위는 높다.
- (7-19 갱신) 이번 조정의 수급은 규칙이 지배한 조정이었다. 국내 완충장치인 국민연금 리밸런싱은 랠리발 비중 초과(6-22 31.1% 대 목표 20.8%)로 매도 방향에 잠겨 조정 구간 연기금 순매수가 -0.60조원(2020년 3월 +3.03조원과 정반대)이었고(§8.1), 외국인 매도도 MSCI 신흥국 지수 내 한국 비중의 상한 초과와 2분기 말 평가금액 확정 수요가 시킨 기계적 흐름의 성격이 짙다(6월 매도 -48.6조원의 58%가 분기말 직전 7영업일 집중, §2.2).
- (7-19 갱신) 수급의 완결조건도 같은 규칙에서 나온다(§10.1). 국민연금은 급락으로 비중이 허용 상한 안에 재진입해 매도자에서 잠재적 하방 지지로 성격이 바뀌었고(최종 매수자 전환은 목표 20.8% 하회 시), 외국인 귀환은 벤치마크 부족(EM 내 16.5% 대 목표 21%)으로 방향이 이미 매수로 뒤집힌 상태에서 펀더 미훼손 판정과 손바뀜의 추세화(개인 매도를 외국인이 받아내는 전환, 과거 4차례 진바닥 평균 6개월)를 기다린다. 반등 시에는 두 열쇠가 도로 뚜껑(코스피 8,000에서 국민연금 매도 소요 27.9조원)으로 바뀌는 대칭 구조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엄청 깁니다)
https://share.note.sx/kkrjyx5j#MNFJG5Oxg/5bgGSKdyfa8g
20260718_연구보고서_AI_반도체_조정의_완결조건 7월 19일 업데이트
- 조정의 본질은 수요 붕괴가 아니라 의심의 동시다발 발화다. 데이터센터의 수요 전망, 차입자의 상환 능력, 모델의 수익화, 도입 기업의 효익이라는 네 가지 검증 불가능한 약속에 대해 투자자, 생산자, 대부자, 지역사회가 동시에 의심이 주가에 표출되기 시작한 것이다.
- 행위자별 완결조건을 측정 가능한 지표로 성문화했다(§10 통합 체크리스트). 가장 무거운 판별 이벤트는 7월 21일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7월 22일 이후 빅테크 실적의 내년 설비투자 발언, 8월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10월의 내년 설비투자 가이던스 시즌이다.
- 시나리오는 삼분법으로 둔다. 기본 시나리오는 조정 지속 수개월(7개월 안팎)이며, 낙관 시나리오(1~2개월 내 회복)는 선순환 촉매의 연속 출현을, 비관 시나리오(2027년 3분기 창까지 하락 연장)는 설비투자 절대액 하향이라는 명시적 반전 신호를 각각 성립 조건으로 요구한다.
- 버블 붕괴의 구조적 조건(미 10년물 신고금리와 구조적 물가의 동시 충족)은 현재 미점등 상태다(미 10Y 4.55%, 근원 CPI 2.57%). 따라서 현 국면을 사이클 종료로 단정할 근거는 아직 없으며, 중간 조정 가설이 기본이다. 다만 대부자 축의 표식(오라클 강등, 국내 스프레드 1년 최고)이 악화 중이라 경계 수위는 높다.
- (7-19 갱신) 이번 조정의 수급은 규칙이 지배한 조정이었다. 국내 완충장치인 국민연금 리밸런싱은 랠리발 비중 초과(6-22 31.1% 대 목표 20.8%)로 매도 방향에 잠겨 조정 구간 연기금 순매수가 -0.60조원(2020년 3월 +3.03조원과 정반대)이었고(§8.1), 외국인 매도도 MSCI 신흥국 지수 내 한국 비중의 상한 초과와 2분기 말 평가금액 확정 수요가 시킨 기계적 흐름의 성격이 짙다(6월 매도 -48.6조원의 58%가 분기말 직전 7영업일 집중, §2.2).
- (7-19 갱신) 수급의 완결조건도 같은 규칙에서 나온다(§10.1). 국민연금은 급락으로 비중이 허용 상한 안에 재진입해 매도자에서 잠재적 하방 지지로 성격이 바뀌었고(최종 매수자 전환은 목표 20.8% 하회 시), 외국인 귀환은 벤치마크 부족(EM 내 16.5% 대 목표 21%)으로 방향이 이미 매수로 뒤집힌 상태에서 펀더 미훼손 판정과 손바뀜의 추세화(개인 매도를 외국인이 받아내는 전환, 과거 4차례 진바닥 평균 6개월)를 기다린다. 반등 시에는 두 열쇠가 도로 뚜껑(코스피 8,000에서 국민연금 매도 소요 27.9조원)으로 바뀌는 대칭 구조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엄청 깁니다)
https://share.note.sx/kkrjyx5j#MNFJG5Oxg/5bgGSKdyfa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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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의 공부방
#AI반도체조정 20260718_연구보고서_AI_반도체_조정의_완결조건 7월 19일 업데이트 - 조정의 본질은 수요 붕괴가 아니라 의심의 동시다발 발화다. 데이터센터의 수요 전망, 차입자의 상환 능력, 모델의 수익화, 도입 기업의 효익이라는 네 가지 검증 불가능한 약속에 대해 투자자, 생산자, 대부자, 지역사회가 동시에 의심이 주가에 표출되기 시작한 것이다. - 행위자별 완결조건을 측정 가능한 지표로 성문화했다(§10 통합 체크리스트). 가장 무거운…
좋은 글감을 남겨주신 체리형부, 강용운, 김단테님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4349927181
아래는 텔레그램
김단테님의 유튜브영상
https://youtu.be/KSBE5-IkMQ4?si=mOFPRVLonzdhTi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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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테님의 유튜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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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ttps://youtu.be/tAInYhLbo2A?si=l6UIuIiaYNh2yf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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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감을 남겨주신 체리형부, 강용운, 김단테님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4349927181 아래는 텔레그램 김단테님의 유튜브영상 https://youtu.be/KSBE5-IkMQ4?si=mOFPRVLonzdhTi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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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의심 - 시장이 급락하는 이유 |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반도체 #급락 #증시 #레버리지ETF #데이터센터 #TSMC #엔비디아 #SPCX #스페이스X #AI #일본증시 #대만증시 #한국증시 #코스닥 #코스피 #인포마켓 #강용운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오프라인 반도체 강의 신청: 고정댓글이나 유튜브 커뮤니티 확인부탁드립니다.
AI 기반 영상 검색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많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s://infomarket.ai.kr
📌본 콘텐츠는 종목 추천이 아니며,…
오프라인 반도체 강의 신청: 고정댓글이나 유튜브 커뮤니티 확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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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2Q26 Pre: 긍정적 래깅효과로 대체로 컨센 상회
▶ 보고서: https://bit.ly/3Rn4dRZ
▶ 2Q26 Pre: 긍정적 래깅효과로 대체로 컨센 상회
- 이란 전쟁의 여파로 4~5월까지 긍정적 래깅효과가 발생하며 급격한 실적 개선을 시현 Vs. 6~7월부터는 높은 원가가 투입되며 부진한 실적 흐름이 나타나는 중
- 다만, S-Oil/SK이노베이션은 각각 컨센 +13%/+21% 상회 전망. 6월 말 기준 보유한 재고에 높은 OSP가 반영되어 재고관련손실 규모가 생각보다 적게 나타나며, 윤활기유가 역대급 실적을 시현한 결과
- 석유화학은 Spot 마진이 좋은 NBL, SBR/BR, MDI, 스판덱스, LAB 등이 2Q26 실적은 물론 3Q26에도 감익폭이 적겠으나, NCC 업체는 6월부터 부진한 실적이 나타나며 컨센을 하회할 전망
- 업체별 컨센 상회폭이 큰 업체는 순서대로 금호석유화학(+49%)/롯데정밀화학(+43%)/한화솔루션(+29%)/효성티앤씨(+24%) 등
- NCC업체인 롯데케미칼(-52%)과 대한유화(-70%)는 컨센을 하회할 전망
▶ 정유: 하반기 실적 추정치 대폭 개선 국면. 2027년까지 이어질 호황
- 유가의 급등은 수요 파괴, 매크로 불안으로 이어져 실적의 호조를 장담하기 힘든 요인. 절대적으로 유가가 안정화되어야 정유산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가능
- 이 경우, Duabi의 WTI 대비 상대적 약세가 유지되면서, 사우디의 OSP도 마이너스 국면 지속 가능. 게다가, 내수 가격 상한제가 해제되면서 잃어버린 기회손실과 내수 적자를 메울 수 있어
- 하나증권은 유가의 안정화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원유 시장의 구조적인 변화가 아시아(한국) 정유업체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것이라 판단
- 정제마진은 이미 매우 좋은 상황. 유가의 안정화를 가정하더라도 정제설비의 구조적인 부족 상황 감안 시 역사적으로 높은 정제마진이 오랫동안 유지될 가능성 높아. 그룹3 윤활기유의 공급 부족이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긍정적
- 대규모 이익 사이클 진입으로 정유사의 재무구조는 좋아질 수 밖에 없고, 배당 여력도 확대될 수 있어.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 석유화학/태양광: 석유화학 3Q26 실적 바텀 확인 필요. 태양광 판가 상승 국면
- 석유화학은 종목 선택이 승패를 가를 전망. 증설이 제한된 국면에 진입하면서 수급밸런스가 빠르게 개선되는 제품군이나 중동 설비 타격의 반사수혜를 누릴 수 있는 특정 제품군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유리
- 합성고무/스판덱스/에폭시/LAB 등이 유리. Top Picks 금호석유화학, 효성티앤씨
- 태양광은 미국 모듈 시장의 공급과잉이 해소되면서 판가 상향이 포착되고 있어. Top Picks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3Rn4dRZ
▶ 2Q26 Pre: 긍정적 래깅효과로 대체로 컨센 상회
- 이란 전쟁의 여파로 4~5월까지 긍정적 래깅효과가 발생하며 급격한 실적 개선을 시현 Vs. 6~7월부터는 높은 원가가 투입되며 부진한 실적 흐름이 나타나는 중
- 다만, S-Oil/SK이노베이션은 각각 컨센 +13%/+21% 상회 전망. 6월 말 기준 보유한 재고에 높은 OSP가 반영되어 재고관련손실 규모가 생각보다 적게 나타나며, 윤활기유가 역대급 실적을 시현한 결과
- 석유화학은 Spot 마진이 좋은 NBL, SBR/BR, MDI, 스판덱스, LAB 등이 2Q26 실적은 물론 3Q26에도 감익폭이 적겠으나, NCC 업체는 6월부터 부진한 실적이 나타나며 컨센을 하회할 전망
- 업체별 컨센 상회폭이 큰 업체는 순서대로 금호석유화학(+49%)/롯데정밀화학(+43%)/한화솔루션(+29%)/효성티앤씨(+24%) 등
- NCC업체인 롯데케미칼(-52%)과 대한유화(-70%)는 컨센을 하회할 전망
▶ 정유: 하반기 실적 추정치 대폭 개선 국면. 2027년까지 이어질 호황
- 유가의 급등은 수요 파괴, 매크로 불안으로 이어져 실적의 호조를 장담하기 힘든 요인. 절대적으로 유가가 안정화되어야 정유산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가능
- 이 경우, Duabi의 WTI 대비 상대적 약세가 유지되면서, 사우디의 OSP도 마이너스 국면 지속 가능. 게다가, 내수 가격 상한제가 해제되면서 잃어버린 기회손실과 내수 적자를 메울 수 있어
- 하나증권은 유가의 안정화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원유 시장의 구조적인 변화가 아시아(한국) 정유업체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것이라 판단
- 정제마진은 이미 매우 좋은 상황. 유가의 안정화를 가정하더라도 정제설비의 구조적인 부족 상황 감안 시 역사적으로 높은 정제마진이 오랫동안 유지될 가능성 높아. 그룹3 윤활기유의 공급 부족이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긍정적
- 대규모 이익 사이클 진입으로 정유사의 재무구조는 좋아질 수 밖에 없고, 배당 여력도 확대될 수 있어.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 석유화학/태양광: 석유화학 3Q26 실적 바텀 확인 필요. 태양광 판가 상승 국면
- 석유화학은 종목 선택이 승패를 가를 전망. 증설이 제한된 국면에 진입하면서 수급밸런스가 빠르게 개선되는 제품군이나 중동 설비 타격의 반사수혜를 누릴 수 있는 특정 제품군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유리
- 합성고무/스판덱스/에폭시/LAB 등이 유리. Top Picks 금호석유화학, 효성티앤씨
- 태양광은 미국 모듈 시장의 공급과잉이 해소되면서 판가 상향이 포착되고 있어. Top Picks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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