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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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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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코스닥 개별 기업 선정 조건

1. 2분기 좋은가
2. 3분기 좋은가
3. 4분기 좋은가
4. 중간중간 모멘텀이 있는가
5. 장기 투자로도 가능한가
6. 한 번 크게 올랐던 끼가 있는가
7. 밸류가 저렴한가
8. 이익의 질이 좋아야 되는건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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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의 공부방 pinned «#확률적사고 복잡한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내 접근법의 기초는 '확률적사고' 이다. 확률적 사고의 본질은 만약 그 무엇도 온전히 확실하지 않다면 의견은 확률로만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인생에서, 마켓에서, 경제에서 절대적인 의미의 ''옳은' 길을 선택하는 것은 결코 내 목표가 아니었다. 대신 나는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결과를 고려하고, 각 경의 확률을 계산해 비용 편익의 균형을 저울질한 다음, 최선의 결과가 나올 것 같은 선택지를 골랐다. 최고의 결정…»
Forwarded from 주식창고
KKR, SK AI DC 지분 인수에 5000억 규모 인수금융 활용 추진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22/2026072280090.html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KKR은 해당 거래에 인수금융 활용할 계획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 이제는 뭔가 돈이 된다는 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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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잡담모드
[Fundeasy 인사이트] 검색은 트래픽이 아니라 생존 인프라였습니다, 이제 퍼블리셔가 구글을 끊으려 합니다: AI 검색이 바꾸는 콘텐츠 유통의 경제학

WSJ는 레딧, USA Today, 폴리티코, 이코노미스트, People Inc.와 로이터 등 주요 퍼블리셔가 AI 검색 확산에 맞춰 구글과의 관계를 재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1. AI Overviews와 AI Mode는 검색 결과를 링크 목록에서 직접 답변하는 구조로 바꾸고 있습니다. Pew 분석에서는 AI 요약이 표시된 검색의 전통적 링크 클릭률이 8%로, 요약이 없을 때의 15%보다 낮았습니다.

2. 레딧은 구글과 연간 6,000만달러 규모의 콘텐츠 계약을 맺었지만, AI 답변이 원문 클릭을 줄이는 상황에서 계약의 실익을 다시 계산하고 있습니다. 퍼블리셔의 선택지는 검색 트래픽, AI 콘텐츠 라이선스, 직접 독자 관계와 접근권 통제로 나뉘고 있습니다.

3. Google Search Central은 robots.txt, nosnippet, Google-Extended 등 통제 수단을 제공하지만, AI 학습·grounding·검색 표시·원문 유입을 세밀하게 분리할 수 있는지는 여전히 핵심 쟁점입니다.

투자자는 AI 답변 노출량보다 인용이 원문 방문·구독·라이선스 매출로 이어지는지, 퍼블리셔가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와 권리를 직접 통제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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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돈버는 시장이 아니라 최대한 지켜야하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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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팔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사흘안에 원금회복 이런 마인드는 주식시장에서 아웃되는 마인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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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확실히 시장이 도파민에 절여져있는듯
장초 반등나오면 전고점 간드아 하면서 레버리지 지르고, 하락세로 접어들면 레버리지던지면서 시장급락과 함께 좌절하며 반도체 끝인가 시전.. 다음날 시초반등에 다시 가즈아, 닉스 천만원 !!! , 하락과 함께 급좌절, 무한반복
문제는 이런 급격한변동성이 미장 반도체로 악순환참조 된다는것
아직도 레버리지etf가 뭐가 문제냐 라는 사람이 많다는게 답답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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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나를 믿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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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우디가 잠잠했던 이유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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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우디아라비아와 30년 민간 원자력 협정 승인]

*미국·사우디 원자력 협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민간 원자력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협정 최종 승인
-협정 기간 30년, 사업 규모 수백억 달러 추정
-미국 원자력 기업의 사우디 원전 및 핵연료 인프라 개발 참여 허용
-웨스팅하우스 등 미국 기업에 사업의 중심적 역할을 부여하고 중국·러시아 등 경쟁국의 참여를 제한하려는 목적

*사우디 내 우라늄 농축 가능성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공동 검토를 거쳐 필요성이 인정될 경우 사우디 내 우라늄 농축시설 건설 허용 가능성
-미국 기업이 농축시설을 건설하고 접근을 제한하는 방식 검토
-원전 연료 생산에 사용되는 저농축 우라늄 기술이지만 추가 농축 시 핵무기 개발에도 활용 가능한 이중용도 기술
-농축과 재처리를 포기한 아랍에미리트의 기존 미국 원자력 협정과 차별화

*핵 비확산 안전장치 논란
-이번 협정에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를 금지하는 이른바 ‘골드 스탠더드’ 미포함
-국제원자력기구가 신고되지 않은 핵시설까지 폭넓게 사찰할 수 있도록 하는 추가의정서도 미포함 전망
-사우디의 핵무기 개발 가능성과 중동 내 핵확산 위험을 우려하는 미국 의회 및 비확산 전문가들의 반대 예상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이 직접 참여하고 시설을 감시하는 방식이 사우디의 핵무기 개발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입장

*의회 심사 절차
-미국 원자력법 제123조에 따른 원자력 협력협정으로 의회 제출 예정
-의회의 90일 검토 절차를 거친 뒤 발효 가능
-의회가 협정을 저지하려면 대통령의 거부권을 무력화할 수 있는 3분의 2 이상의 찬성 필요
-현재 대통령 승인 단계로, 공식 발표와 의회 심사가 남아 있는 상태

*핵심
-미국이 사우디의 민간 원전 건설을 지원하는 일반적인 협력뿐만 아니라 사우디 국내 우라늄 농축 가능성까지 열어준 협정
-미국 원전 기업에는 대규모 수주 기회인 반면, 핵확산 측면에서는 기존 미국 원자력 협정보다 완화된 조건이라는 논란

링크: https://www.aa.com.tr/en/americas/trump-approves-landmark-nuclear-deal-with-saudi-arabia-report/400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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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버노바 어닝콜 정리 $GEV - 딘스티커

캐파
분기당 3GW 수준이었던 출하량을 3분기부터 분기당 5GW(연 20GW)로 상향. 2027년에는 주문해놓은 부품(터빈 블레이드 등)을 수령함에 따라 2028년부터 연 24GW 수준도 목표. 지금 캐파 늘려놔야 2030년대 중반에 유지보수 주기가 도래할 때 부품 공급 대응이 가능해짐

계약
2030년까지 30GW 물량은 올해 대부분 판매 완료될 예정. 2031년 31GW 물량의 절반 이상도 올해 안에 계약될 예정. 아시아 고객과 공급 논의 활발. 대만에서 10GW 이상 계약 체결, 동남아는 EPC 업체가 가스발전소 건설 늘리고 있어 수요 활발. 사우디·카타르도 실질 수요와 신규 계약 나오고 있고, 멕시코에서 전력망 현대화 위한 수요 있음

인력
1년 전부터 그린빌 공장(메인 생산 거점) 캐파를 15GW → 20GW 확장할 준비를 하면서 선제적으로 인력을 채용해 기존 숙련 인력과 함께 교육시켰음. 신입들이 교육받는 도중에는 생산성이 낮았음에도 공정 개선(Lean 공법 · 공장 자동화 등)으로 지속적인 마진 확대 달성했음

고체변압기
상반기 수주 $14B 중에 $5B가 데이터센터향. 당사의 에너지 관리 솔루션(EMS)과 제어 장치가 성장을 견인. 이 수주에는 아직 고체변압기(SST) 포함되지 않음. 연내 5MW SST 시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고, 수주는 2027년 본격화. 그 전에 SST가 기존 전력망에 호환되도록 만드는 MV-UPS 수주가 먼저 나올 수 있음. SST와 MV-UPS가 완전히 도입되면 당사가 데이터센터 GW당 확보할 수 있는 제품 가치는 현재($300M)보다 2~3배 큰 규모에 달할 것

연료전지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개발은 2025년 12월 연구실 단계에서 발전해 현재 생산 라인을 구축 중인 상황이다. 올해는 기술 검증 단계, 1년 이상 추가 테스트 거쳐 2027년부터 고객과 공급 논의할 것. 당사가 가스터빈에 활용한 열분사(금속 코팅) 공정 장비로 SOFC의 전극과 전해질 만들 수 있어 CAPEX 효율도 높은 편

항공엔진
항공엔진을 발전용 가스터빈으로 개조한 ‘항공파생형 터빈‘은 대형 가스터빈 수요를 보완하는 역할. 고객들이 2030년 초 대형 가스터빈을 본격 가동하기 전까지 항공파생형 터빈을 징검다리로 활용할 것. 항공파생형 터빈은 출하 후 시운전하는데 걸리는 기간(리드타임)이 단 6개월, 대형 가스터빈의 18개월보다 1/3 적음. 두 제품의 출하 간격도 24개월 차이라서 항공파생형 터빈이 시운전되고 36개월(3년) 뒤에 대형 가스터빈이 시운전될 정도로 리드타임 차이가 큼

https://blog.naver.com/ddeean/22435478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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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5일
2026년 7월 22일
#과매도
과매도라는건 판 사람들이 후회할일이 생기는 가격대라는 이야기이다(회사가 돈 잘버는 회사인 경우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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