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낙민동 추노
NAVER
[책] 투자를 잘 한다는 것 (Feat.상승마구니 VS 하락마구니)
세련미가 있는 사람도 좋지만, 약간은 구수한 사람이 더 많이 끌린다
#구글 #알파벳
관심을 모았던 2분기 자본지출 규모는 449억 달러(약 66조3천억원)로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448억 달러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다만 계속된 자본지출의 여파로 2분기 잉여현금흐름(FCF)은 마이너스 58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알파벳은 지난해 3∼4분기에 240억 달러가 넘는 FCF를 기록했으나, 올해 1분기 들어 100억 달러 수준으로 떨어진 데 이어 이번에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이다.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보다 공장·설비 등 투자로 지출한 금액이 더 커진 셈이다.
다만 최근 12개월 누적 FCF는 533억 달러를 기록했다.
순다르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AI 투자는 모든 분야에서 가능성의 지평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며 "이러한 뛰어난 성과는 차별화한 풀스택(전방위) AI 접근 방식이 고객에게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피차이 CEO는 포천 100대 기업 가운데 약 90%가 기업용 제미나이 모델을 도입하고 있고, 제미나이 앱의 월간활성사용자(MAU)도 9억5천만 명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3007651091?input=1195m
관심을 모았던 2분기 자본지출 규모는 449억 달러(약 66조3천억원)로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448억 달러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다만 계속된 자본지출의 여파로 2분기 잉여현금흐름(FCF)은 마이너스 58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알파벳은 지난해 3∼4분기에 240억 달러가 넘는 FCF를 기록했으나, 올해 1분기 들어 100억 달러 수준으로 떨어진 데 이어 이번에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이다.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보다 공장·설비 등 투자로 지출한 금액이 더 커진 셈이다.
다만 최근 12개월 누적 FCF는 533억 달러를 기록했다.
순다르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AI 투자는 모든 분야에서 가능성의 지평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며 "이러한 뛰어난 성과는 차별화한 풀스택(전방위) AI 접근 방식이 고객에게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피차이 CEO는 포천 100대 기업 가운데 약 90%가 기업용 제미나이 모델을 도입하고 있고, 제미나이 앱의 월간활성사용자(MAU)도 9억5천만 명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3007651091?input=1195m
연합뉴스
알파벳, 2분기 매출 177조원…AI 투자로 현금흐름 마이너스로(종합)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시장의 기대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냈으나 AI 인프라 투자의 결과로 현금흐름은...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구글은 지난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1,800억~1,900억달러, 중간값 기준 1,850억달러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이를 1,950억~2,050억달러, 중간값 기준 2,00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7년 Capex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으나, 올해 대비 상당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글의 연간 Capex 추이를 공유드립니다.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구글은 지난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1,800억~1,900억달러, 중간값 기준 1,850억달러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이를 1,950억~2,050억달러, 중간값 기준 2,00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7년 Capex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으나, 올해 대비 상당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글의 연간 Capex 추이를 공유드립니다.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FOMO 4가투
최태원 SK 회장, “전남 반도체 공장 이전 요구 거절… AI 인프라가 우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정치권의 반도체 공장 전남 이전 요구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기업의 투자 결정은 지역 균형발전 같은 정치적 논리보다 글로벌 경쟁력과 산업 생태계를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세미나에서 최 회장은 전남에 반도체 공장을 신설하거나 기존 공장을 이전해 달라는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 반도체 산업은 ▲고급 엔지니어 확보 ▲안정적인 전력과 대규모 용수 ▲협력업체가 밀집한 산업 클러스터가 반드시 갖춰져야 하는 산업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도 현재 경기 용인·이천을 중심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장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은 산업 생태계와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정치권의 반도체 공장 전남 이전 요구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기업의 투자 결정은 지역 균형발전 같은 정치적 논리보다 글로벌 경쟁력과 산업 생태계를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세미나에서 최 회장은 전남에 반도체 공장을 신설하거나 기존 공장을 이전해 달라는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 반도체 산업은 ▲고급 엔지니어 확보 ▲안정적인 전력과 대규모 용수 ▲협력업체가 밀집한 산업 클러스터가 반드시 갖춰져야 하는 산업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도 현재 경기 용인·이천을 중심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장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은 산업 생태계와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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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글로벌 빅테크 CEO와의 면담을 통해 대한민국의 전폭적인 AI 투자 의지와 글로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핵심 기업들로부터 투자 협력 등 실질적 성과를 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단순 양해각서(MOU)가 아니라 투자 유치, 전략적 제휴, 장기 계약 등 꽤 의미 있는 큰 숫자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반도체 두 회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라는 표현을 쓰며 이들 기업이 미국 빅테크와 반도체 신규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글로벌 빅테크 CEO와의 면담을 통해 대한민국의 전폭적인 AI 투자 의지와 글로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핵심 기업들로부터 투자 협력 등 실질적 성과를 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단순 양해각서(MOU)가 아니라 투자 유치, 전략적 제휴, 장기 계약 등 꽤 의미 있는 큰 숫자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반도체 두 회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라는 표현을 쓰며 이들 기업이 미국 빅테크와 반도체 신규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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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1. HBM 확대로 범용 DRAM 생산능력 제약이 장기화되며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심화 전망.
2. 3분기 메모리 가격은 최소 30% 이상 상승 예상. D램 웨이퍼 내 HBM 비중이 2026년 15% → 2027년 34%로 확대되며 신규 생산능력이 HBM에 집중.
3. AI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70%까지 확대되며 실적 안정성 강화. 소비자 IT(스마트폰·PC) 수요 영향은 과거 대비 크게 축소.
4. 구글은 향후 3년간 AI 투자 확대 지속 전망. 2026년 AI 투자 규모는 미국 빅테크 전체의 2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5. 삼성전자는 구글 AI 생태계 최대 메모리 공급업체로 평가. 구글 서버 DRAM 점유율 약 50%, HBM 점유율 약 80%를 기록하며 최대 수혜 전망.
1. HBM 확대로 범용 DRAM 생산능력 제약이 장기화되며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심화 전망.
2. 3분기 메모리 가격은 최소 30% 이상 상승 예상. D램 웨이퍼 내 HBM 비중이 2026년 15% → 2027년 34%로 확대되며 신규 생산능력이 HBM에 집중.
3. AI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70%까지 확대되며 실적 안정성 강화. 소비자 IT(스마트폰·PC) 수요 영향은 과거 대비 크게 축소.
4. 구글은 향후 3년간 AI 투자 확대 지속 전망. 2026년 AI 투자 규모는 미국 빅테크 전체의 2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5. 삼성전자는 구글 AI 생태계 최대 메모리 공급업체로 평가. 구글 서버 DRAM 점유율 약 50%, HBM 점유율 약 80%를 기록하며 최대 수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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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데이터센터 인뎁스,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AI/인터넷 x 유틸리티 x 건설 x 미래산업 콜라보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
리포트: https://tinyurl.com/2m7622r8
✅AI/인터넷: 2030년 AI DC 수요 전망, 풀스택 AI 서비스 제공자 추천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국내 소재의 제조 AI 팩토리, 소버린 AI 클라우드 인프라로 재편되고 있다. 정부·SK·GS·네이버가 주도하는 총 1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메가 프로젝트는 국내 전력 및 데이터센터의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를 대폭 상향시켰다. 하나증권은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시나리오 +3.0~4.2GW, Bull 시나리오는 +5.1~7.0GW로 제시한다. 유효한 수요, 그리고 잠재 수요까지 감안한 DC 증설 과정에서 밸류체인별 사업적 기회는 충분하다. AI DC로 가장 큰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네이버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한다.
✅유틸리티: 당장 전력수급 문제 없음. 중장기 인프라 투자 확대 예상
현재 한국은 전력이 부족하지 않다. 동해안처럼 계통 이슈로 설비 이용률이 낮은 지역에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 한편 3대 메가프로젝트를 달성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확충이 전제되어야 한다. AI 데이터센터 18.4GW에서 발생하는 수요만 감안해도 2025년 전력사용량의 20% 이상이기 때문이다. 원자력 등 기저전원 비중 확대가 예상되며 천연가스의 역할도 부각될 전망이다. RE100 수요 증가 흐름에서 수혜가 가능한 SK이터닉스,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을 동시에 공급하는 모델을 구축 중인 SGC에너지를 추천한다.
✅건설: MW당 80억원, 2030년까지 3GW 24조원 시장, 계열사 수혜
데이터센터는 무정전 전력공급 운영, 효율적인 냉각 설계가 중요하며, 시운전 시 정상 가동(부하시험, PUE 신뢰성 검토 등)까지의 과정이 통합적으로 진행되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대형 건설사가 데이터센터 공사를 진행해왔으며, MW당 80~100억원으로 수주한다. 2030년까지 최소 3GW의 증설이 가능하다고 볼 때, 건설업이 수주 가능한 금액은 약 24조원이다. 데이터센터가 그룹사 주도로 진행될 것을 고려할 때, 계열사의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최선호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AI 데이터센터 확산, 중소형 밸류체인 수혜 본격화
데이터센터의 초고집적화 및 AI 연산량 증가에 따라 전력 소비와 발열을 해결하려는 전방 기업들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소재(알루미늄박)에서부터 정밀 기계(커넥팅로드), 인프라(소배전반), 트래픽 처리(IX 및 IDC), 비상 전력망(발전기)에 이르는 중소형 핵심 밸류체인의 전방위적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원가 구조의 개선과 주요 생산 설비 및 증설 효과가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극대화되면서, 가동률 상승 및 수주 확대를 동반한 구조적 성장 가속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SK이터닉스,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삼미금속, 삼아알미늄, 지투파워, 삼영, 에이텀, 케이아이엔엑스, 지엔씨에너지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AI/인터넷 x 유틸리티 x 건설 x 미래산업 콜라보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
리포트: https://tinyurl.com/2m7622r8
✅AI/인터넷: 2030년 AI DC 수요 전망, 풀스택 AI 서비스 제공자 추천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국내 소재의 제조 AI 팩토리, 소버린 AI 클라우드 인프라로 재편되고 있다. 정부·SK·GS·네이버가 주도하는 총 1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메가 프로젝트는 국내 전력 및 데이터센터의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를 대폭 상향시켰다. 하나증권은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시나리오 +3.0~4.2GW, Bull 시나리오는 +5.1~7.0GW로 제시한다. 유효한 수요, 그리고 잠재 수요까지 감안한 DC 증설 과정에서 밸류체인별 사업적 기회는 충분하다. AI DC로 가장 큰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네이버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한다.
✅유틸리티: 당장 전력수급 문제 없음. 중장기 인프라 투자 확대 예상
현재 한국은 전력이 부족하지 않다. 동해안처럼 계통 이슈로 설비 이용률이 낮은 지역에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 한편 3대 메가프로젝트를 달성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확충이 전제되어야 한다. AI 데이터센터 18.4GW에서 발생하는 수요만 감안해도 2025년 전력사용량의 20% 이상이기 때문이다. 원자력 등 기저전원 비중 확대가 예상되며 천연가스의 역할도 부각될 전망이다. RE100 수요 증가 흐름에서 수혜가 가능한 SK이터닉스,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을 동시에 공급하는 모델을 구축 중인 SGC에너지를 추천한다.
✅건설: MW당 80억원, 2030년까지 3GW 24조원 시장, 계열사 수혜
데이터센터는 무정전 전력공급 운영, 효율적인 냉각 설계가 중요하며, 시운전 시 정상 가동(부하시험, PUE 신뢰성 검토 등)까지의 과정이 통합적으로 진행되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대형 건설사가 데이터센터 공사를 진행해왔으며, MW당 80~100억원으로 수주한다. 2030년까지 최소 3GW의 증설이 가능하다고 볼 때, 건설업이 수주 가능한 금액은 약 24조원이다. 데이터센터가 그룹사 주도로 진행될 것을 고려할 때, 계열사의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최선호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AI 데이터센터 확산, 중소형 밸류체인 수혜 본격화
데이터센터의 초고집적화 및 AI 연산량 증가에 따라 전력 소비와 발열을 해결하려는 전방 기업들의 수요가 폭발하면서, 소재(알루미늄박)에서부터 정밀 기계(커넥팅로드), 인프라(소배전반), 트래픽 처리(IX 및 IDC), 비상 전력망(발전기)에 이르는 중소형 핵심 밸류체인의 전방위적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원가 구조의 개선과 주요 생산 설비 및 증설 효과가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극대화되면서, 가동률 상승 및 수주 확대를 동반한 구조적 성장 가속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SK이터닉스,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삼미금속, 삼아알미늄, 지투파워, 삼영, 에이텀, 케이아이엔엑스, 지엔씨에너지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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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WIKI에 DW를 만들고 마트를 하나씩만들다가 오늘은 업종 레벨별 OLAP을 만들고 있습니다.
업계를 떠난지 몇년인데 이 기술을 개인적으로 썩먹을 날이 오네요.
하네스로 100개가 넘는 파이썬 툴을 라이브러리로 쓰고 있어서 토큰 적게 먹고 지식이 복리로~
업계를 떠난지 몇년인데 이 기술을 개인적으로 썩먹을 날이 오네요.
하네스로 100개가 넘는 파이썬 툴을 라이브러리로 쓰고 있어서 토큰 적게 먹고 지식이 복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