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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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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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이혼소송
재판부는 파기환송 전 항소심 변론종결일을 기준으로 SK 주식 가액을 산정하고,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또 SK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 포함하되, 경영권 보호 등을 고려해 최 회장이 주식을 계속 보유하고 노 관장 몫은 현금으로 지급하는 대상분할 방식을 택했다. 재판부는 노 전 대통령의 지원금 300억 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 관장의 기여 또는 재산분할 비율 산정에서 고려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1심은 SK 주식을 최 회장의 특유재산으로 보고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한 채 재산분할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반면 2심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이 SK그룹 성장의 종잣돈 역할을 했다고 보고 SK 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해 재산분할금을 1조3,808억원으로, 위자료를 20억원으로 각각 늘렸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413490004561?did=NA
😢2
Forwarded from 박유진(자리비움)
CXMT, 고객사와의 가격 협상에서 우위 (7/24)

* 7/27 상장 앞두고 가격 결정력과 대형 공급계약 보도 *

• CXMT는 동급 64GB DDR5 서버용 메모리 모듈을 삼성전자(약 1,240달러/개)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
: 화웨이가 비용하는 비용 부담을 낮춰달라고 요구했지만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 6월 CXMT 핵심 연구개발 구역 클린룸에 근무하는 화웨이 반도체 장비 업체 SiCarrier 엔지니어에 철수 지시
: 7월에는 바이트댄스와 70억 달러 이상의 5년 공급계약 체결
→ CXMT의 고객 선별권과 가격 결정력 강화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memory-chip-makers-ride-ai-boom-new-power-us-scrutiny-2026-07-24/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2000년 이후로 KOSPI 52주 MDD가 30%를 넘어섰던 때의 Case Study

• 최근 조정 과정에서 KOSPI 52주 MDD 30% 돌파, 경험칙상 저가매수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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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7.24.(금)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Aidc) gs, sk이터닉스
(금융) 코람코원더리츠, 고려신용정보
(제약/바이오) 대정화금
(동전주/시총500억이하) 이퓨쳐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음 .... 이 분은 아마 훌륭한 ?투자자이실겁니다 .
가치를 생각하고 기업을 보고 투자를 한다라는 생각 .
그런데 비판받는 한국 현지의 한국인 투자자는 ?
가치를 모르고 비싸게 거래한다고하는데 ....
주식이란게 시장에서 거래되는 하나의 상품아닐까요?
예전에는 저 분의 의견이 맞다생각했는데
지금은 이런식의 거래를 하는 것도 엄연한 시장의 한 형태라고 봅니다 .
맞다 그르다가 아니라 오른다 내린다가 맞는 이야기아닐까요?
냉정하게 ...물론 결론이 가치를 따져서 하는 행동이 맞다라고하지만
그건 결과론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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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야자반행님~
[이그전] 구글 실적 총평: 1999년, 왜 그들은 멈추지 못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구글의 실적은 매우 강했고, Capex를 지속해서 FCF가 마이너스로 하락했습니다.

2) 구글이 스스로 Capex를 멈추지 못하는 이유를 1999년 월드컴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3) 월드컴은 적자와 대규모 분식회계까지 감행하면서도 Capex를 계속했는데, 자료에 관련 데이터를 첨부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56264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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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AMD-삼성전자 HBM4 본계약 임박 — AMD ‘헬리오스’ 양산 선언, 삼성 파운드리 수장 급파

▶️ 핵심 내용
리사 수 AMD CEO, ‘AMD 어드밴싱 AI 2026’ 행사(7/23,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전자와 HBM4 본계약 임박 확인
“거의 다다랐다(almost close)” — HBM4 상당량 공급을 위한 실질적 본계약 논의 중
AMD AI 서버 랙 ‘헬리오스’ 본격 양산 선언 — 3Q26 말부터 출하 예정

▶️ 삼성전자 대응
한진만 파운드리사업부 사장·조상연 DSA 총괄 부사장 행사 현장 급파
리사 수 기조연설 2시간 내내 현장 참석 후 AMD 주요 임원들과 후속 논의
3월 MOU(HBM4 우선 공급 + 삼성 파운드리 협력) 이후 본계약 막바지 조율 중

▶️ 시사점
AMD 헬리오스 양산 → HBM4 수요 본격화 → 삼성전자 HBM4 공급 물량 확대
SK하이닉스 독점에서 삼성전자 추가 → HBM4 시장 2강 구도 확립
삼성전자 파운드리·HBM 동시 수주 가능성 → 파운드리 흑자 기조 강화 기대

▶️ URL: https://buly.kr/5q9nYVq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4
2026.07.24 11:31:50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0조 9,760억) A0682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품목허가 신청)

제목 :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품목허가 신청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에 대한 허가 신청이 의약품규제기관의 최종적인 허가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허가 심사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품목명:

-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성분명: Secukinumab)

2) 대상질환명(적응증):

- 성인

① 판상 건선

② 화농성 한선염

③ 건선성 관절염

④ 축성 척추관절염

· 강직성 척추염

· 비방사선학적 축성 척추관절염

- 소아

① 판상 건선

② 소아 특발성 관절염

· 부착부염 관련 관절염

· 소아 건선성 관절염

3) 품목허가 신청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6년 07월 24일(현지 시간 기준)

- 허가기관 : 유럽의약품청(EMA) /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

4) 임상시험 관련 사항:

① 임상시험 승인일 및 승인기관:

- 승인일: 2023년 12월 14일

- 승인기관: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② 임상시험 등록번호:

-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7054970


③ 임상시험의 진행 경과:

- 본 임상시험은 18세 이상 55세 이하의 건강한 성인 남성 피험자를 대상으로 코센틱스와 비교하여 CT-P55의 약동학,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비교하는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대조, 제1상 임상시험임.

- 일차 평가 변수로 단회 투여 후 최대 155일의 추적관찰 기간 동안 사전 정의된 시점에서 채취한 약동학적 시료를 기반으로 AUC0-inf 및 Cmax를 평가하여 CT-P55와 코센틱스 간의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하고자 함.


④ 임상시험 결과:

- 당사는 본 1상 임상시험을 통해 아래와 같은 임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음.


< 아 래 >


① 시험대상자수: 제1상 172명


② 약동학:

- 일차 평가변수인 AUC0-inf 및 Cmax의 90% 신뢰구간이 사전 정의된 동등성 기준 범위 내에 포함되어 CT-P55와 코센틱스 간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하였음.


③ 안전성:

- 단회 투여 이후 발생한 이상사례(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는 총 65.5%의 피험자에서 보고되었고, CT-P55와 코센틱스 간 비율이 유사했음. 또한 발생한 이상사례는 대부분 경증 또는 중등증에 해당함.

- 투여 이후 발생된 중대한 이상사례(Treatment-emergent serious adverse events)는 코센틱스 군에서 1건 발생하였음.

- 그 밖의 항목에서 군간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음.


④ 면역원성:

- Secukinumab에 대한 ADA/NAb 발생은 전반적으로 낮고 세 군간 유사하였으며, 면역원성과 관련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안전성 영향은 관찰되지 않았음.

5) 기대효과

- 상기 '2) 대상질환명(적응증)'에 기재한 적응증에 대하여 허가 신청하였으며,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6) 향후 계획

- 당사는 확보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번 유럽 허가 신청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국가별 허가를 신청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8002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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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사주 606만 442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전체 발행주식 8082만 8541주의 약 7.5%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

소각 예정 금액은 4253억 4000만 원으로 이사회 결의 전날인 지난 22일 종가인 보통주 7만 200원과 우선주 5만 84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된 금액이다.

유한양행은 새로 자기주식을 매입하지 않고 기존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한다.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없애는 방식인 만큼 발행주식 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줄어들지 않는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238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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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만난 젠슨 황 “SK와 5000억달러 파트너십”

이날 오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CEO를 차례로 만남

황 CEO는 “SK그룹과 엔비디아는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할 예정이고 그 규모는 5000억달러에 달한다”

또 “네이버에 대한 대규모 투자도 단행한다”며 “현대차그룹과 파트너십을 통해 자율 주행하는 제네시스 차량을 함께 개발할 것”이라고 함

황 CEO는 “엔비디아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AI 연구원들이 캘리포니아에서 한국으로 이주할 계획”이라며 “코리아 AI를 구축하기 위해 카이스트와 협력하고, 대한민국을 위해 ‘대한민국 LLM(거대 언어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naver.me/539sdb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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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을 목표로 삼아라 결과는 운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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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의 공부방 pinned «과정을 목표로 삼아라 결과는 운에 달려있다»
윤재성 위원님거랑 3~4달러정도 항상 차이납니다. 실적 예측할정도는 아니고, 흐름 참고만..
#정제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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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하이퍼스케일러 투자등급 신용 스프레드 확대 : 기술주 조정 길어질 가능성에 대비 필요 (2026년7월25일)


1) 녹색 선은 오라클을 제외한 하이퍼스케일러(MSFT, AMZN, GOOGL, META 등)의 투자등급 채권 스프레드로 투기등급(정크)까지 두 단계만 남겨둔 상태인 오라클을 제외해도 빅테크의 채권 스프레드는 지속적으로 상승 중

2) 반면 주황색 선인 일반 제조업(Industrials) 채권 스프레드는 오히려 축소(Tightening)되며 신용 환경이 안정적인 모습

3)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이 그린 AI의 화려한 미래에 환호하고 있지만 채권 시장은 냉정하게 이자율과 부채 비율을 계산하기 시작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와 반도체기업 주가가 동반 하락 중

4) 위 도표는 AI 산업의 구조적 성장 자체는 유효하나, 높은 자금 조달 비용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상단을 제한하는 국면에 진입했다는 것을 의미

5) 오늘도 우리나라 기업들과 엔비디아, 앤트로픽, 오픈AI 등 주요 AI 기업들과의 협력 뉴스가 쏟아지고 있지만

6)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 스프레드 및 CDS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에 대비 필요

7) 향후 빅테크 실적 발표 시 'AI 매출 증가율'보다 '자유현금흐름(FCF) 및 이자 비용 부담'을 얼마나 잘 방어하는지가 기술주 반등의 가장 중요한 키가 될 것


(자료: Apollo, 2026/07/21)


#하이퍼스케일러투자등급
#신용스프레드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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