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발레로 에너지(VLO) - 지정학 공급차질·원료 우위로 분기 EPS $12.54, 역대급 마진
2026.07.30 발표 / Q2 FY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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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44.5B (컨센 ~$38.4B 대비 +15.8% BEAT) · 조정 EPS $12.54 (컨센 ~$10.13 대비 +23.8% BEAT, Zacks $9.87 대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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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주주귀속 순이익 37억달러, EPS $12.62(조정 $12.54) — 전년 $2.28의 5.5배, 매출·EPS 모두 두자릿수 % BEAT
② 정유 영업이익 45억달러(전년 13억달러) — 처리량 300만b/d, 현금운영비 $4.70/bbl
③ 재생디젤 7.17억달러(전년 -0.79억달러 적자 전환), 에탄올 3.18억달러(전년 0.54억달러) — 3개 부문 동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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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적 vs 컨센
① 매출 $44.5B(+YoY 대폭) — 컨센 ~$38.4B 대비 +15.8% BEAT
② 조정 EPS $12.54 — 컨센 ~$10.13 대비 +23.8%, Zacks $9.87 대비 +27% BEAT, 전년 $2.28 대비 +450%
③ 정유 영업이익 45억달러(조정 44억달러) vs 전년 13억달러 — 캡처율 개선(항공유 수율 9%→12%, 수출 프리미엄 기여)
④ 재생디젤 판매 380만gal/d, 에탄올 생산 470만gal/d — D4 RIN·생산세액공제 구조적 수혜
⑤ 유효세율 21%, 판관비 2.33억달러, 감가상각 7.37억달러(정유 가동중단 관련 0.33억달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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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이던스
① 2026 발레로귀속 CapEx 약 20억달러 유지 — 유지 17억달러/성장 나머지, Port Arthur DHT 수리비 2.5억달러(연말 완료, 대부분 보험보전) 포함
② 3Q 정유 처리량: 걸프 178~183만b/d, 미드컨 46~48만, 서부 11~12만, 노스애틀랜틱 45~47만 / 현금운영비 ~$4.75/bbl
③ 3Q 재생디젤 판매 ~3.35억gal($0.49/gal, 비현금 $0.21), 에탄올 생산 480만gal/d($0.39/gal)
④ 3Q 순이자비용 ~1.4억달러, 감가상각 ~7.0억달러 / 2026 판관비 ~9.6억달러
⑤ 주주환원 26억달러(배당성향 59%), 분기배당 $1.20/주 — 장기 현금목표 40~50억달러 상단 초과 축적 유지(변동성 대비), 하락 시 환원 가속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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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업황 · 전망
① 지정학 차질로 전세계 ~500만b/d(글로벌 능력 ~10%) 정제설비 오프라인 추정 — 글로벌 경질제품 재고 연초비 ~1.5억배럴 감소, 정상 대비 ~1.3억배럴 낮음, 2027년까지 5년평균 하회 전망
② 회복순서 휘발유→디젤→항공유, 중동·러시아 설비 피해 누적으로 복구 장기화 전망
③ 미드사이클 정제마진 구조적 상향 — 크랙 결정 주체가 북서유럽 크래킹→하이드로스키밍 마진으로 이동, 탄소배출권·OpEx/CapEx 인플레가 마진 하단(플로어) 상승
④ 휘발유 상대강세: 대서양횡단 ARB 폐쇄 + 라틴아메리카 순수입 ~40만b/d 감소 + 견조한 내수
⑤ 러시아 정제능력 170~190만b/d 가동중단, 5~7월 악화(핵심장비 표적) — 복구 장기화. 중국 수출쿼터 상향에도 물량 유출 미미
⑥ RIN 시장 부족(연말~내년 중반 뱅크 소진), D4 RIN 구조적 고착 → 2026~2027 재생디젤 마진 지지, 2029년까지 우호
──────────
5. 경영진 코멘트
① 게리 시몬스: 3Q 현재까지 마진·캡처율 2Q 대비 건설적 — 최대 순풍은 원료비 개선(벤치마크 대비 할인 매입)
② 호머 불라르: 원자재 가격 급반락 시 운전자본 유출 대비 위해 초과현금 축적, 목표 50% 훨씬 상회 배당성향 지속. 자사주매입 수익률 20%+, 잉여현금만으로 성장·인수 안 함(ROIC/ROE 15%+)
③ 랜디: 베네수엘라 중질유 가용성 양호, 향후 몇 달 처리량 사상최고 상회 전망 — 6월 캐나다 홍수로 베네수엘라 비중 확대. 멕시코 수출은 도스보카스 가동으로 감소·변동성
④ 레인 릭스: 성장CapEx는 정유 수율개선·원료 옵션성(VGO 포지션 개선) 집중, 규율 유지. 재생디젤은 정책 불확실로 축소
⑤ 리치 월시: Jones Act 면제가 PADD1·5 공급 유지에 핵심, 정책 참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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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Q&A 핵심
① 2Q→3Q 브리징 — 원료 순풍(실물등급 할인, 나프타·프로필렌·유황 강세), 항공유 유럽수출 ARB 개방으로 마진·캡처 2Q 상회 전망이라 답변
② 초과현금 활용 — 변동성 관리 위해 유지하되, 안정화 시 40~50억달러로 복귀하며 환원 가속, 고주가에도 자사주가 잉여현금 최선이라 답변
③ 미드사이클 구조적 상향 여부 — 유럽 하이드로스키밍 가동 유인할 마진 필요, 중질사워 원유 품질할인 강세 전망 병기
④ SPR — 3월 발표 1.72억배럴 중 계약 ~1.3억, 배정분 ~4,000만배럴 잔여. 최소재고 기준 불확실
⑤ 정비시즌 — 2026년 가을 경(輕), 2027년 무거움 전망(컨설턴트 자료)
⑥ 에탄올 증설 연 1~2억갤런 소규모 병목해소(1~2년 내 반영), 재생디젤 확장은 정책 불확실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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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 #정유_에너지 #정제마진_지정학공급차질
2026.07.30 발표 / Q2 FY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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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44.5B (컨센 ~$38.4B 대비 +15.8% BEAT) · 조정 EPS $12.54 (컨센 ~$10.13 대비 +23.8% BEAT, Zacks $9.87 대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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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주주귀속 순이익 37억달러, EPS $12.62(조정 $12.54) — 전년 $2.28의 5.5배, 매출·EPS 모두 두자릿수 % BEAT
② 정유 영업이익 45억달러(전년 13억달러) — 처리량 300만b/d, 현금운영비 $4.70/bbl
③ 재생디젤 7.17억달러(전년 -0.79억달러 적자 전환), 에탄올 3.18억달러(전년 0.54억달러) — 3개 부문 동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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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적 vs 컨센
① 매출 $44.5B(+YoY 대폭) — 컨센 ~$38.4B 대비 +15.8% BEAT
② 조정 EPS $12.54 — 컨센 ~$10.13 대비 +23.8%, Zacks $9.87 대비 +27% BEAT, 전년 $2.28 대비 +450%
③ 정유 영업이익 45억달러(조정 44억달러) vs 전년 13억달러 — 캡처율 개선(항공유 수율 9%→12%, 수출 프리미엄 기여)
④ 재생디젤 판매 380만gal/d, 에탄올 생산 470만gal/d — D4 RIN·생산세액공제 구조적 수혜
⑤ 유효세율 21%, 판관비 2.33억달러, 감가상각 7.37억달러(정유 가동중단 관련 0.33억달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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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이던스
① 2026 발레로귀속 CapEx 약 20억달러 유지 — 유지 17억달러/성장 나머지, Port Arthur DHT 수리비 2.5억달러(연말 완료, 대부분 보험보전) 포함
② 3Q 정유 처리량: 걸프 178~183만b/d, 미드컨 46~48만, 서부 11~12만, 노스애틀랜틱 45~47만 / 현금운영비 ~$4.75/bbl
③ 3Q 재생디젤 판매 ~3.35억gal($0.49/gal, 비현금 $0.21), 에탄올 생산 480만gal/d($0.39/gal)
④ 3Q 순이자비용 ~1.4억달러, 감가상각 ~7.0억달러 / 2026 판관비 ~9.6억달러
⑤ 주주환원 26억달러(배당성향 59%), 분기배당 $1.20/주 — 장기 현금목표 40~50억달러 상단 초과 축적 유지(변동성 대비), 하락 시 환원 가속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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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업황 · 전망
① 지정학 차질로 전세계 ~500만b/d(글로벌 능력 ~10%) 정제설비 오프라인 추정 — 글로벌 경질제품 재고 연초비 ~1.5억배럴 감소, 정상 대비 ~1.3억배럴 낮음, 2027년까지 5년평균 하회 전망
② 회복순서 휘발유→디젤→항공유, 중동·러시아 설비 피해 누적으로 복구 장기화 전망
③ 미드사이클 정제마진 구조적 상향 — 크랙 결정 주체가 북서유럽 크래킹→하이드로스키밍 마진으로 이동, 탄소배출권·OpEx/CapEx 인플레가 마진 하단(플로어) 상승
④ 휘발유 상대강세: 대서양횡단 ARB 폐쇄 + 라틴아메리카 순수입 ~40만b/d 감소 + 견조한 내수
⑤ 러시아 정제능력 170~190만b/d 가동중단, 5~7월 악화(핵심장비 표적) — 복구 장기화. 중국 수출쿼터 상향에도 물량 유출 미미
⑥ RIN 시장 부족(연말~내년 중반 뱅크 소진), D4 RIN 구조적 고착 → 2026~2027 재생디젤 마진 지지, 2029년까지 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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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영진 코멘트
① 게리 시몬스: 3Q 현재까지 마진·캡처율 2Q 대비 건설적 — 최대 순풍은 원료비 개선(벤치마크 대비 할인 매입)
② 호머 불라르: 원자재 가격 급반락 시 운전자본 유출 대비 위해 초과현금 축적, 목표 50% 훨씬 상회 배당성향 지속. 자사주매입 수익률 20%+, 잉여현금만으로 성장·인수 안 함(ROIC/ROE 15%+)
③ 랜디: 베네수엘라 중질유 가용성 양호, 향후 몇 달 처리량 사상최고 상회 전망 — 6월 캐나다 홍수로 베네수엘라 비중 확대. 멕시코 수출은 도스보카스 가동으로 감소·변동성
④ 레인 릭스: 성장CapEx는 정유 수율개선·원료 옵션성(VGO 포지션 개선) 집중, 규율 유지. 재생디젤은 정책 불확실로 축소
⑤ 리치 월시: Jones Act 면제가 PADD1·5 공급 유지에 핵심, 정책 참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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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Q&A 핵심
① 2Q→3Q 브리징 — 원료 순풍(실물등급 할인, 나프타·프로필렌·유황 강세), 항공유 유럽수출 ARB 개방으로 마진·캡처 2Q 상회 전망이라 답변
② 초과현금 활용 — 변동성 관리 위해 유지하되, 안정화 시 40~50억달러로 복귀하며 환원 가속, 고주가에도 자사주가 잉여현금 최선이라 답변
③ 미드사이클 구조적 상향 여부 — 유럽 하이드로스키밍 가동 유인할 마진 필요, 중질사워 원유 품질할인 강세 전망 병기
④ SPR — 3월 발표 1.72억배럴 중 계약 ~1.3억, 배정분 ~4,000만배럴 잔여. 최소재고 기준 불확실
⑤ 정비시즌 — 2026년 가을 경(輕), 2027년 무거움 전망(컨설턴트 자료)
⑥ 에탄올 증설 연 1~2억갤런 소규모 병목해소(1~2년 내 반영), 재생디젤 확장은 정책 불확실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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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 #정유_에너지 #정제마진_지정학공급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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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yaO's Music Listening Room(캬오의 음악감상실)
YouTube
(1997) 넥스트(N.EX.T) - Lazenca, Save Us [싱크가사/Lyric Video]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넥스트 #next #lazencasaveus #스불재
✔️정보
아티스트 : 넥스트
앨범 : 넥스트 4집 'Lazenca (A Space Rock Opera)'
발매일 : 1997.11
작사 : 신해철
작곡 : 신해철
편곡 : 신해철
✔️해상도를 1080p로 선택하시면 깔끔한 음질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음악의 저작권은 원 저작자에게 있습니다.
광고 수익은 유튜브 내 시스템에 따라 원 저작자에게 돌아갑니다.…
#넥스트 #next #lazencasaveus #스불재
✔️정보
아티스트 : 넥스트
앨범 : 넥스트 4집 'Lazenca (A Space Rock Opera)'
발매일 : 1997.11
작사 : 신해철
작곡 : 신해철
편곡 : 신해철
✔️해상도를 1080p로 선택하시면 깔끔한 음질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음악의 저작권은 원 저작자에게 있습니다.
광고 수익은 유튜브 내 시스템에 따라 원 저작자에게 돌아갑니다.…
KyaO's Music Listening Room(캬오의 음악감상실)
https://youtu.be/BFHNK_Isecg?si=d1C_MBWfw938Q3o3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Sav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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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82469?sid=101
결론 : 금리동결 및 시타델, 시스추에이셔널 에워런스 주식 포트폴리오 대부분 인수
결론 : 금리동결 및 시타델, 시스추에이셔널 에워런스 주식 포트폴리오 대부분 인수
Naver
시타델증권 "연준, 깜짝 금리인상 가능성…워시 신뢰 높일 것"
월가 대형 증권사인 시타델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번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전격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예상 밖의 금리 인상이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을 선언한 케빈 워시 연준
Forwarded from LSKP CFO의 개인 공간❤️
[2026년 7월 3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AI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이 시타델에 상장주식 매각을 끝내며 주식시장이 반등했습니다.
2 이 펀드는 AI 인프라 주식들을 주로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아마존은 AI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고, 애플은 중국 매출이 부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8.0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1.91원 (-3.54원)
KOSPI PBR 1.73배 (-0.02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AI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이 시타델에 상장주식 매각을 끝내며 주식시장이 반등했습니다.
2 이 펀드는 AI 인프라 주식들을 주로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아마존은 AI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고, 애플은 중국 매출이 부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8.0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1.91원 (-3.54원)
KOSPI PBR 1.73배 (-0.02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Telegram
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아마존 컨콜 중
(서버 투자회수기간, 수익성 관련)
평균적으로 해당 투자에 대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3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현재 서비스의 유효 수명은 최소 5~6년이며, 요즘 대부분의 AI 용량은 최소 5년 계약으로 계약되고 있습니다.
이는 손익분기점 이후 2~3년 동안 서버 및 네트워킹 장비에서 상당한 잉여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서버 장비의 손익분기점을 앞당기는 데 있어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고 고객 경험을 희생하지 않고 이 장비의 유효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따라서 30년 이상의 유효 수명을 가진 데이터 센터의 경우 최소 5~6세대의 서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중요한 내용인데, 데이터센터 서버 투자가 (메모리 비용 폭등에도 불구하고) 3년이 안걸려 투자비를 회수할 정도로 마진이 좋다는 것
**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성 관련 의문을 해소시키는 발언(서버 외 전력, 냉각, 감가상각 등 요인을 모두 포함한 발언인지는 불확실)
(서버 투자회수기간, 수익성 관련)
평균적으로 해당 투자에 대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3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현재 서비스의 유효 수명은 최소 5~6년이며, 요즘 대부분의 AI 용량은 최소 5년 계약으로 계약되고 있습니다.
이는 손익분기점 이후 2~3년 동안 서버 및 네트워킹 장비에서 상당한 잉여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서버 장비의 손익분기점을 앞당기는 데 있어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고 고객 경험을 희생하지 않고 이 장비의 유효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따라서 30년 이상의 유효 수명을 가진 데이터 센터의 경우 최소 5~6세대의 서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중요한 내용인데, 데이터센터 서버 투자가 (메모리 비용 폭등에도 불구하고) 3년이 안걸려 투자비를 회수할 정도로 마진이 좋다는 것
**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성 관련 의문을 해소시키는 발언(서버 외 전력, 냉각, 감가상각 등 요인을 모두 포함한 발언인지는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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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시타델, AI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보유 주식 대거 매입
2026-07-30 17:18:26 GMT
Katherine Burton、Sridhar Natarajan 기자
(블룸버그) -- 오픈AI 출신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인공지능(AI) 관련 주식 급락으로 대규모 손실을 입은 뒤 보유 포지션을 축소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을 켄 그리핀이 이끄는 시타델이 인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최근 AI 관련 주가 급락으로 손실을 입은 뒤 상장 주식 포지션을 정리 중으로, 아직 모든 상장 주식을 처분한 것은 아니며 앤트로픽 등 비상장 투자 지분은 계속 보유하고 있다.
시타델과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이번 거래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앞서 시타델의 주식 매입 사실을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밀레니엄 매니지먼트와 제인 스트리트도 해당 주식 매입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거래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그동안 블룸 에너지, 샌디스크, 코어위브 등 AI 투자 확대 수혜 기업들을 상대로 적극 투자해 왔다.
또한 이달 초 상장한 SK하이닉스 미국예탁증서(ADR)의 핵심 투자자(cornerstone investor)로 나서기도 했다. 최근 AI 관련 주식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면서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앞서 CNBC 보도에 따르면 운용자산 약 200억달러 규모의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AI 및 소프트웨어 관련 투자 손실 이후 거래를 정리하고 있다.
현금 확보를 위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등 프라임브로커들과 협력해 추가 증거금(마진콜)에 대응하거나 보유 포지션을 질서 있게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은행은 30일 개장 전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의 롱(매수) 및
숏(매도) 포지션으로 구성된 투자 포트폴리오를 잠재적 매수자들에게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헤지펀드는 또 앤트로픽 등 비상장 기업 지분을 매각해 현금을
조달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며, 일부 투자자는 해당 지분 매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CNBC는 보도했다.
2026-07-30 17:18:26 GMT
Katherine Burton、Sridhar Natarajan 기자
(블룸버그) -- 오픈AI 출신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인공지능(AI) 관련 주식 급락으로 대규모 손실을 입은 뒤 보유 포지션을 축소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을 켄 그리핀이 이끄는 시타델이 인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최근 AI 관련 주가 급락으로 손실을 입은 뒤 상장 주식 포지션을 정리 중으로, 아직 모든 상장 주식을 처분한 것은 아니며 앤트로픽 등 비상장 투자 지분은 계속 보유하고 있다.
시타델과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이번 거래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앞서 시타델의 주식 매입 사실을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밀레니엄 매니지먼트와 제인 스트리트도 해당 주식 매입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거래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그동안 블룸 에너지, 샌디스크, 코어위브 등 AI 투자 확대 수혜 기업들을 상대로 적극 투자해 왔다.
또한 이달 초 상장한 SK하이닉스 미국예탁증서(ADR)의 핵심 투자자(cornerstone investor)로 나서기도 했다. 최근 AI 관련 주식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면서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앞서 CNBC 보도에 따르면 운용자산 약 200억달러 규모의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AI 및 소프트웨어 관련 투자 손실 이후 거래를 정리하고 있다.
현금 확보를 위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등 프라임브로커들과 협력해 추가 증거금(마진콜)에 대응하거나 보유 포지션을 질서 있게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은행은 30일 개장 전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의 롱(매수) 및
숏(매도) 포지션으로 구성된 투자 포트폴리오를 잠재적 매수자들에게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헤지펀드는 또 앤트로픽 등 비상장 기업 지분을 매각해 현금을
조달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며, 일부 투자자는 해당 지분 매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CNBC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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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올해 거래내역 넣어놓고 분석해봐야겠네요. 책 백권 읽는것보다 올해 거래내역을 복기하는게 훨씬 더 이득일듯.. 앞으로 이런 대폭락장 또 만나서 계좌 털리며 똑같은 실수를 재수강하면 곤란하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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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레오폴드 사태로 정리하는 이번 하락장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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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벌 클라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17671H
재벌 클라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0일 SK하이닉스 48억원(3620주)어치를 장내에서 직접 매수했다. 최 회장이 개인 명의로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1일 SK하이닉스 주가는 급등해 오전 11시 기준 160만원대를 기록 중이며 이로 인해 최 회장은 약 100억원을 단숨에 번 셈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1767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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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테크밸리 Insight
●7월 30일 주요 빅테크 및 하이퍼스케일러 5년 CDS 프리미엄 하락폭
MSFT: 52.55(-2.29bp)
GOOGL: 63.45(-3.61bp)
AMZN: 64.23(-4.87bp)
META: 94.82(-3.01bp)
NVDA: 77.88(-3.86bp)
ORCL: 206.88(-11.01bp)
CRWV: 863.53(-109.19bp)
* 지난 4월 말처럼 CDS 프리미엄이 꺾이는게 확인되어서, 당분간 테크주들 숏커버링 가속화 예상
MSFT: 52.55(-2.29bp)
GOOGL: 63.45(-3.61bp)
AMZN: 64.23(-4.87bp)
META: 94.82(-3.01bp)
NVDA: 77.88(-3.86bp)
ORCL: 206.88(-11.01bp)
CRWV: 863.53(-109.19bp)
* 지난 4월 말처럼 CDS 프리미엄이 꺾이는게 확인되어서, 당분간 테크주들 숏커버링 가속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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