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기술
Lee Freeman-Shor, author of 'The Art of Execution', episode 69 (London South East)
리 Freeman-Shor, 'The Art of Execution' 저자, 투자 전략과 행동 패턴 분석, 출처: London South East
- 투자자의 행동 패턴과 실행 습관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침.
- 실패와 성공 시 행동 차이를 강조하며, 실행력의 중요성을 부각.
- 양적 분석과 심리적 요인이 투자 성공과 실패를 좌우함.
- 손실 대응 태도와 자기 통제, 전략적 사고가 투자 성과 향상에 도움됨.
- 책은 투자 성과를 높이기 위한 핵심 실행력과 시장 전략 제시.
https://lilys.ai/digest/10788736/12663977?s=1¬eVersionId=9249976&include_suggestion=true
Lee Freeman-Shor, author of 'The Art of Execution', episode 69 (London South East)
리 Freeman-Shor, 'The Art of Execution' 저자, 투자 전략과 행동 패턴 분석, 출처: London South East
- 투자자의 행동 패턴과 실행 습관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침.
- 실패와 성공 시 행동 차이를 강조하며, 실행력의 중요성을 부각.
- 양적 분석과 심리적 요인이 투자 성공과 실패를 좌우함.
- 손실 대응 태도와 자기 통제, 전략적 사고가 투자 성과 향상에 도움됨.
- 책은 투자 성과를 높이기 위한 핵심 실행력과 시장 전략 제시.
https://lilys.ai/digest/10788736/12663977?s=1¬eVersionId=9249976&include_suggestion=true
Lilys.ai
Lee Freeman-Shor, author of 'The Art of Execution', episode 69
이 콘텐츠는 **성공적인 투자과 창의적 시장 전략**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Lee Freeman-Shor는 **투자자의 행동 패턴과 실행 습관**이 수익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며, 특히 실패와 성공 시 행동의 차이를 강조합니다. 그의 'The Art of Execution'은 **투자 성과를 높이기 위한 실행력의 중요성**을 부각하며, **양적 분석과 심리적 요인**이 투자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투자자들이 **손실을…
❤1
캬오의 공부방
#투자의기술 Lee Freeman-Shor, author of 'The Art of Execution', episode 69 (London South East) 리 Freeman-Shor, 'The Art of Execution' 저자, 투자 전략과 행동 패턴 분석, 출처: London South East - 투자자의 행동 패턴과 실행 습관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침. - 실패와 성공 시 행동 차이를 강조하며, 실행력의 중요성을 부각. - 양적 분석과…
복기할때 도움이 되는 지침이 될만한 내용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극단적인 폭등과 폭락을 거치며 생생한 자신의 본모습을 확인했을것이고, 지금이 자신이 어떤 투자자이고 어떤것을 보완해야할지 날것으로 볼 수 있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극단적인 폭등과 폭락을 거치며 생생한 자신의 본모습을 확인했을것이고, 지금이 자신이 어떤 투자자이고 어떤것을 보완해야할지 날것으로 볼 수 있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2👍1
#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조 3435억 원, 영업이익 9650억 원, 순이익 5146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했고 영업이익,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에쓰오일은 "고유가로 매출은 전 분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며 "영업이익의 경우 정유부문이 정제마진 강세에도 전 분기 발생한 일회성 재고 관련 이익이 사라지며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윤활부문의 역대 최고 수준 분기 영업이익이 이를 상당 부분 만회했다"고 설명했다.
윤활기유는 자동차와 산업용 기계에 들어가는 윤활유의 원료로 그중 그룹3 제품은 고품질 제품군으로 분류된다. 윤활유는 국제 품질 등급에 따라 크게 그룹 1, 2, 3으로 나뉘는데 에쓰오일은 세 가지 종류를 모두 생산하고 있다. 단일 공정 기준으로 세계 2위 윤활유 생산업체로 꼽힌다.
올 2분기 에쓰오일의 윤활부문은 매출 1조 3017억 원, 영업이익 4774억 원을 달성했다.
에쓰오일은 이날 오전 진행된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전사 기준 2분기 재고 관련 이익 1137억 원인데 대부분 윤활 부문에서 발생했다"며 "윤활 부문은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따른 역대 최고 수준 스프레드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분기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도 윤활부문의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에쓰오일은 "러시아 정유 설비 타격에 따른 수출제한은 휘발유, 항공유, 경유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여기에 중동 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라 정제 설비 가동 및 수출 차질이 지속돼 타이트한 수급 환경은 최소 올 연말에서 내년까지도 시황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국제 정제마진 강세 흐름은 한동안 지속될 것이며 윤활기유 역시 중동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이 심화하면서 그룹3를 중심으로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중동 윤활 설비 타격 상황을 고려할 때 현재 공급 차질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된 이후에도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에쓰오일에 따르면 중동의 그룹3 공급 케파는 글로벌 공급량의 약 30%에 달한다. 에쓰오일은 윤활기유 제품 생산 능력 중 그룹3 비중이 40%를 상회한다. 이에 최근 윤활기유 시황 강세에 따른 영향이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에쓰오일은 "하반기 경유 및 윤활기유 시황은 견조한 흐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47275
에쓰오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조 3435억 원, 영업이익 9650억 원, 순이익 5146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했고 영업이익,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에쓰오일은 "고유가로 매출은 전 분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며 "영업이익의 경우 정유부문이 정제마진 강세에도 전 분기 발생한 일회성 재고 관련 이익이 사라지며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윤활부문의 역대 최고 수준 분기 영업이익이 이를 상당 부분 만회했다"고 설명했다.
윤활기유는 자동차와 산업용 기계에 들어가는 윤활유의 원료로 그중 그룹3 제품은 고품질 제품군으로 분류된다. 윤활유는 국제 품질 등급에 따라 크게 그룹 1, 2, 3으로 나뉘는데 에쓰오일은 세 가지 종류를 모두 생산하고 있다. 단일 공정 기준으로 세계 2위 윤활유 생산업체로 꼽힌다.
올 2분기 에쓰오일의 윤활부문은 매출 1조 3017억 원, 영업이익 4774억 원을 달성했다.
에쓰오일은 이날 오전 진행된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전사 기준 2분기 재고 관련 이익 1137억 원인데 대부분 윤활 부문에서 발생했다"며 "윤활 부문은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따른 역대 최고 수준 스프레드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분기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도 윤활부문의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에쓰오일은 "러시아 정유 설비 타격에 따른 수출제한은 휘발유, 항공유, 경유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여기에 중동 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라 정제 설비 가동 및 수출 차질이 지속돼 타이트한 수급 환경은 최소 올 연말에서 내년까지도 시황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국제 정제마진 강세 흐름은 한동안 지속될 것이며 윤활기유 역시 중동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이 심화하면서 그룹3를 중심으로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중동 윤활 설비 타격 상황을 고려할 때 현재 공급 차질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된 이후에도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에쓰오일에 따르면 중동의 그룹3 공급 케파는 글로벌 공급량의 약 30%에 달한다. 에쓰오일은 윤활기유 제품 생산 능력 중 그룹3 비중이 40%를 상회한다. 이에 최근 윤활기유 시황 강세에 따른 영향이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에쓰오일은 "하반기 경유 및 윤활기유 시황은 견조한 흐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47275
뉴스1
에쓰오일, 2Q 윤활부문 분기 최대 실적…"하반기도 견조"(종합2보)
매출 전년比 40.9% 증가한 11조3435억…영업이익 흑자전환 "샤힌, 내년 초 상업가동 목표…최고가격제 손실 보전 진행 중" 에쓰오일(S-OIL)이 올해 2분기 윤활 부문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윤활 부문은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따른 역대 최고 수준 스프레드
❤6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일본 5년물 국채 금리 2.075%로 상승. 2000년 출시 이후 최고
日本5年期国债收益率上行5个基点至2.075%,创2000年上市以来新高。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43888?ivk=1#from=android
日本5年期国债收益率上行5个基点至2.075%,创2000年上市以来新高。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43888?ivk=1#from=android
Wallstreetcn
快讯 - 华尔街见闻
日本5年期国债收益率上行5个基点至2.075%,创2000年上市以来新高。
#셀트리온
셀트리온의 고수익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처방집에 잇달아 등재됐다. 보험 환급 기반이 확대되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시장 판매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가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 CVS 케어마크, 옵텀 등 미국 3대 PBM의 사보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됐다고 3일 밝혔다. ESI와 옵텀에서는 올해 1분기부터, CVS에서는 지난달부터 보험 환급이 적용되고 있다.
앱토즈마는 지난해 12월 프라임 테라퓨틱스의 공·사보험 처방집 등재에 이어 3대 PBM까지 확보하면서 미국 보험시장의 절반이 넘는 환급 커버리지를 확보했다. 셀트리온은 현재 대형 PBM과 올해 출시 예정인 앱토즈마 피하주사(SC) 제형의 처방집 등재도 협의 중이다.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데노수맙)도 ESI 공보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돼 올해 1분기부터 환급이 적용되고 있다. 앞서 CVS 사보험과 옵텀 공·사보험 처방집에도 이름을 올려 미국 3대 PBM이 차지하는 보험 커버리지 대부분을 확보한 상태다.
https://www.mk.co.kr/news/it/12115184
셀트리온의 고수익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처방집에 잇달아 등재됐다. 보험 환급 기반이 확대되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시장 판매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가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 CVS 케어마크, 옵텀 등 미국 3대 PBM의 사보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됐다고 3일 밝혔다. ESI와 옵텀에서는 올해 1분기부터, CVS에서는 지난달부터 보험 환급이 적용되고 있다.
앱토즈마는 지난해 12월 프라임 테라퓨틱스의 공·사보험 처방집 등재에 이어 3대 PBM까지 확보하면서 미국 보험시장의 절반이 넘는 환급 커버리지를 확보했다. 셀트리온은 현재 대형 PBM과 올해 출시 예정인 앱토즈마 피하주사(SC) 제형의 처방집 등재도 협의 중이다.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데노수맙)도 ESI 공보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돼 올해 1분기부터 환급이 적용되고 있다. 앞서 CVS 사보험과 옵텀 공·사보험 처방집에도 이름을 올려 미국 3대 PBM이 차지하는 보험 커버리지 대부분을 확보한 상태다.
https://www.mk.co.kr/news/it/12115184
매일경제
셀트리온 고수익 제품, 美 3대 PBM 잇단 등재…하반기 판매 확대 - 매일경제
앱토즈마 사보험 처방집 모두 진입 스토보클로·오센벨트도 커버리지 확대
❤3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삼성전자 파운드리, 연내 가동률 100% 달성 전망...흑자전환 카운트다운
-수익성 향상 변수는 2나노 수율 70% 안착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03/VTTBAMRIZNASFP7UPFUPKXQ3O4/
-수익성 향상 변수는 2나노 수율 70% 안착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03/VTTBAMRIZNASFP7UPFUPKXQ3O4/
Chosun Biz
삼성전자 파운드리, 연내 가동률 100% 달성 전망...흑자전환 카운트다운
삼성전자 파운드리, 연내 가동률 100% 달성 전망...흑자전환 카운트다운 HBM4·美 빅테크 수요에 완전가동 목표 1년만에 가동률 정상화, 흑자전환 선행지표 수익성 향상 변수는 2나노 수율 70% 안착
❤10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Oil, 2Q26 review]
보고서: https://bit.ly/4xeyyS5
■ View, 공급 차질에 따른 수익성 호조 지속될 것
ROE 추가 상향으로
ROE-P/B 밸류에이션상
목표주가 추가 상향(15→16.5만원).
중동 지정학 위기가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정유 뿐만 아니라 윤활기유 수급 타이트도 심화.
3Q부터 반영될 부정적 재고효과는
정제마진 급등 및
윤활기유 마진 강세 효과로 상쇄될 것.
종전 이후에도 화석 에너지 공급차질
일정 기간 이어져 높은 수익성 지속될 것.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
■ 2Q26 review, 컨센서스 부합
2Q OP는 0.97조원
(-22%QoQ)으로
컨센서스 부합.
정유 부문 OP는 0.53조원
(-49%QoQ)을 기록.
화학 부문 OP는 -448억원
(-703억원QoQ)을 기록.
윤활기유 부문 OP는 0.47조원
(+187%QoQ)을 기록.
■ 3Q26 preview, 컨센서스 추가 상회 예상
3Q OP는 8,130억원
(-25%QoQ)으로
컨센서스 28% 추가 상회 예상.
정유 OP는 5,098억원(-4%QoQ),
화학 OP는 -296억원
(+152억원QoQ) 및
윤활기유 OP는 3,325억원
(-30%QoQ)을 기록 예상.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https://bit.ly/4xeyyS5
■ View, 공급 차질에 따른 수익성 호조 지속될 것
ROE 추가 상향으로
ROE-P/B 밸류에이션상
목표주가 추가 상향(15→16.5만원).
중동 지정학 위기가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정유 뿐만 아니라 윤활기유 수급 타이트도 심화.
3Q부터 반영될 부정적 재고효과는
정제마진 급등 및
윤활기유 마진 강세 효과로 상쇄될 것.
종전 이후에도 화석 에너지 공급차질
일정 기간 이어져 높은 수익성 지속될 것.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
■ 2Q26 review, 컨센서스 부합
2Q OP는 0.97조원
(-22%QoQ)으로
컨센서스 부합.
정유 부문 OP는 0.53조원
(-49%QoQ)을 기록.
화학 부문 OP는 -448억원
(-703억원QoQ)을 기록.
윤활기유 부문 OP는 0.47조원
(+187%QoQ)을 기록.
■ 3Q26 preview, 컨센서스 추가 상회 예상
3Q OP는 8,130억원
(-25%QoQ)으로
컨센서스 28% 추가 상회 예상.
정유 OP는 5,098억원(-4%QoQ),
화학 OP는 -296억원
(+152억원QoQ) 및
윤활기유 OP는 3,325억원
(-30%QoQ)을 기록 예상.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9
#원화강세
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미국·일본과 긴밀한 공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정부는 수출 대기업과 잇달아 간담회를 열어 해외에 보유한 수출대금을 국내로 들여와 원화로 환전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지난달 초 1550원대까지 하락했던 달러당 원화값은 이날 1431원까지 상승했다.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도 원화의 점진적인 강세를 전망했다. 피치는 올해 달러당 원화값 평균치를 1451.7원으로 예상했지만 내년에는 1397.9원, 2028년에는 1361.5원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115435
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미국·일본과 긴밀한 공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정부는 수출 대기업과 잇달아 간담회를 열어 해외에 보유한 수출대금을 국내로 들여와 원화로 환전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지난달 초 1550원대까지 하락했던 달러당 원화값은 이날 1431원까지 상승했다.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도 원화의 점진적인 강세를 전망했다. 피치는 올해 달러당 원화값 평균치를 1451.7원으로 예상했지만 내년에는 1397.9원, 2028년에는 1361.5원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115435
매일경제
원화 38%·엔화 50% … 동아시아 '저평가' - 매일경제
빅맥지수로 본 통화가치대만 61%·중국 37% 낮게 평가한미일 공조로 약세 해소 나서日은 美국채 담보로 달러 수급韓도 최대 600억달러 조달 가능피치 "내년 원화값 1300원대"중국은 위안화 절상에 소극적
❤3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 생각_20260803 by 카이에
1. 빅테크의 capex 증가율 둔화 = 메모리에 악재?(과연 얼마나 둔화될까?)
- 위 표는 모건스탠리의 며칠 전 차트
-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를 컨센($1T)보다 +24% 높은 $1.3T로 전망
- 사실 매년, 빅테크의 capex 전망치는 연초에서 연말로 가면서 늘 상향조정되어왔음. 매년 중순이 지나면서 '이렇게 많이 했는데 내년에 설마 또 이만큼 더 증가하겠어??'란 의구심이 늘 현실화되었기 때문
- 그 기반은 클라우드 고객의 AI 수요증가폭이 빅테크의 예상을 늘 크게 초과했기 때문
- 일부는 '경쟁에서 지지 않기 위해', 그리고 '미래에 AGI 달성을 먼저 하기 위해' 실체없는 경쟁적 캐파 확장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실질적으로 그들은 자기 고객들의 주문 급증에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을 뿐(RPO 급증 확인)
- 이것을 주요 클라우드 4사가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여실히 증명
- 아마존은 '서버 투자회수기간은 3년이 되지않음'이라는 보다 명징한 워딩으로 지난 수년의 투자증가가 그 이상의 yield로 돌아오고 있음을 보여줌
- 그에 이어서, 아마존은 '그럼에도 현 공급물량은 수요를 충당하지 못하며, 27년에도 공급부족은 이어지고, 현재 확인되고 있는 28년 수요량은 놀라울 정도'라고 언급
- 내년도 capex 증가율 숫자가 어느 수준이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일단 지금 시장이 예상하는 수준보다 점점 증가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임
- 무엇보다 아마존의 위 발언은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5배 올랐고, 거기서 또 추가로 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한 발언
- 과연 이들은 메모리 가격의 폭등을 capex를 줄이고 말고 할 주요변수로 생각하고 있을까?
2. 위 차트에서 중요한 문구 : '소버린 AI를 포함하지 않음'(no sovereign AI)
- 소버린수요를 포함하지 않은 숫자가 $1.3T라고 함
- 소버린 수요는 얼마나 될까?
- GPT 5.6의 집계에 따르면 27년 한 해 소버린AI 투자규모는 중동(사우디, UAE) $30B, EU $30B, 한/일 각각 $10B 등을 포함해서 총 $140B로 예상되고, 2030년까지 누적으로는 약 $500B로 추정
- 즉 컨센서스 대비로는 +14%, 모건 기준으로는 +10%의 업사이드 수요 요인
- 여기에 중국(5년간 2조위안, 연간 약 $60B~100B)을 포함하면 얘기는 또 달라짐
3. 메모리의 GPM은 70% 레벨에서 5년간(이후 롤링) 유지
- 마이크론과 삼전이 공개한 LTA 구조상(닉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것) 메모리 업체의 GPM이 70%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큼
- 'GPM 70%의 장기간 유지 픽싱'은 메모리의 시클리컬 구조가 바뀌고 어쩌고가 아니라 인류가 영위한 모든 제조업의 역사상 유례가 없을 만한 이익구조
- 그러나 여전히 시장은 LTA의 구속력을 믿지 않는것 같음
- '구속력을 믿지 않는다'라는 말의 전제에는 '디램가격이 언젠가 급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깔려있음
- 다시 말하면, 시장은 아직 AI 수요의 크기가 얼마가 될지에 대해 (CSP들이 지난주에 그렇게 말하고 숫자로 보여줘도, AI 업계 리더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말하고 다녀도) 감이 없거나 믿지 않는다는 것
- 이는 어쩔 수 없고, 결국 시간이 가면서 확인될 수 밖에 없는 부분. 결국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포트폴리오가 갈리게 되는 변곡점
* 첨언
- "빅테크가 돈을 벌기 시작했으므로 이제 빅테크 롱 / 메모리 숏(혹은 그냥 매도)으로 가야한다"는 논리가 지난주부터 나오기 시작한 것 같은데
- '빅테크의 FCF가 고갈되면서 투자여력도 딸린다'는게 메모리 및 하드웨어 인프라의 숏 논리였던게 작년, 그리고 불과 몇 달 전까지 늘 붙어다녔던 비관론임
- 그런데 빅테크가 이제 돈을 잘 벌기 시작했으면, 메모리와 하드웨어 전망도 당연히 긍정적으로 바뀌어야 하는게 수순
- 이 역시 또한 수요에 대한 감이 없는데서 출발하는, 비관론의 또다른 모습
1. 빅테크의 capex 증가율 둔화 = 메모리에 악재?(과연 얼마나 둔화될까?)
- 위 표는 모건스탠리의 며칠 전 차트
-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를 컨센($1T)보다 +24% 높은 $1.3T로 전망
- 사실 매년, 빅테크의 capex 전망치는 연초에서 연말로 가면서 늘 상향조정되어왔음. 매년 중순이 지나면서 '이렇게 많이 했는데 내년에 설마 또 이만큼 더 증가하겠어??'란 의구심이 늘 현실화되었기 때문
- 그 기반은 클라우드 고객의 AI 수요증가폭이 빅테크의 예상을 늘 크게 초과했기 때문
- 일부는 '경쟁에서 지지 않기 위해', 그리고 '미래에 AGI 달성을 먼저 하기 위해' 실체없는 경쟁적 캐파 확장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실질적으로 그들은 자기 고객들의 주문 급증에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을 뿐(RPO 급증 확인)
- 이것을 주요 클라우드 4사가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여실히 증명
- 아마존은 '서버 투자회수기간은 3년이 되지않음'이라는 보다 명징한 워딩으로 지난 수년의 투자증가가 그 이상의 yield로 돌아오고 있음을 보여줌
- 그에 이어서, 아마존은 '그럼에도 현 공급물량은 수요를 충당하지 못하며, 27년에도 공급부족은 이어지고, 현재 확인되고 있는 28년 수요량은 놀라울 정도'라고 언급
- 내년도 capex 증가율 숫자가 어느 수준이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일단 지금 시장이 예상하는 수준보다 점점 증가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임
- 무엇보다 아마존의 위 발언은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5배 올랐고, 거기서 또 추가로 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한 발언
- 과연 이들은 메모리 가격의 폭등을 capex를 줄이고 말고 할 주요변수로 생각하고 있을까?
2. 위 차트에서 중요한 문구 : '소버린 AI를 포함하지 않음'(no sovereign AI)
- 소버린수요를 포함하지 않은 숫자가 $1.3T라고 함
- 소버린 수요는 얼마나 될까?
- GPT 5.6의 집계에 따르면 27년 한 해 소버린AI 투자규모는 중동(사우디, UAE) $30B, EU $30B, 한/일 각각 $10B 등을 포함해서 총 $140B로 예상되고, 2030년까지 누적으로는 약 $500B로 추정
- 즉 컨센서스 대비로는 +14%, 모건 기준으로는 +10%의 업사이드 수요 요인
- 여기에 중국(5년간 2조위안, 연간 약 $60B~100B)을 포함하면 얘기는 또 달라짐
3. 메모리의 GPM은 70% 레벨에서 5년간(이후 롤링) 유지
- 마이크론과 삼전이 공개한 LTA 구조상(닉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것) 메모리 업체의 GPM이 70%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큼
- 'GPM 70%의 장기간 유지 픽싱'은 메모리의 시클리컬 구조가 바뀌고 어쩌고가 아니라 인류가 영위한 모든 제조업의 역사상 유례가 없을 만한 이익구조
- 그러나 여전히 시장은 LTA의 구속력을 믿지 않는것 같음
- '구속력을 믿지 않는다'라는 말의 전제에는 '디램가격이 언젠가 급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깔려있음
- 다시 말하면, 시장은 아직 AI 수요의 크기가 얼마가 될지에 대해 (CSP들이 지난주에 그렇게 말하고 숫자로 보여줘도, AI 업계 리더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말하고 다녀도) 감이 없거나 믿지 않는다는 것
- 이는 어쩔 수 없고, 결국 시간이 가면서 확인될 수 밖에 없는 부분. 결국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포트폴리오가 갈리게 되는 변곡점
* 첨언
- "빅테크가 돈을 벌기 시작했으므로 이제 빅테크 롱 / 메모리 숏(혹은 그냥 매도)으로 가야한다"는 논리가 지난주부터 나오기 시작한 것 같은데
- '빅테크의 FCF가 고갈되면서 투자여력도 딸린다'는게 메모리 및 하드웨어 인프라의 숏 논리였던게 작년, 그리고 불과 몇 달 전까지 늘 붙어다녔던 비관론임
- 그런데 빅테크가 이제 돈을 잘 벌기 시작했으면, 메모리와 하드웨어 전망도 당연히 긍정적으로 바뀌어야 하는게 수순
- 이 역시 또한 수요에 대한 감이 없는데서 출발하는, 비관론의 또다른 모습
👍16❤4
"공짜 점심은 없다" - 밀턴 프리드먼
소비는 생산이 선행하여야 하고, 돈을 쓰려면 먼저 벌어야 한다.
가격은 (잠재적인) 구매자가 결정한다.
어떤 회사나 개인도 여러분에게 물건을 사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정부뿐이다) 제품이나 가격이 구매자에게 매력적이지 않다면 물건은 팔리지 않는다.
뮬렌켐프의 부자수업 95p
소비는 생산이 선행하여야 하고, 돈을 쓰려면 먼저 벌어야 한다.
가격은 (잠재적인) 구매자가 결정한다.
어떤 회사나 개인도 여러분에게 물건을 사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정부뿐이다) 제품이나 가격이 구매자에게 매력적이지 않다면 물건은 팔리지 않는다.
뮬렌켐프의 부자수업 95p
❤6
Forwarded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미 재무부, TGA 목표 하향…유동성 부담 완화
미 재무부가 3분기 차입 계획(Borrowing Estimates)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은 그동안 TGA(Treasury General Account)를 1조달러 수준까지 다시 쌓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재무부는 9월 말 TGA 목표를 9,500억달러, 12월 말 목표를 8,500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정부의 현금 축적 규모가 시장 예상보다 작다는 의미로, 시중 유동성 흡수 강도가 예상보다 약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시장 영향
• TGA 목표 하향
→ 정부의 현금 축적 감소
• 시중 유동성 흡수 감소
• 실질금리 하락 압력
• 성장주 및 AI 등 장기 자산 밸류에이션에 우호적
다만 이번 발표보다 더 중요한 이벤트는 QRA(Quarterly Refunding Announcement) 입니다.
시장은 ▲10년·30년 장기 쿠폰채 발행 규모 ▲Auction 규모 유지 여부 ▲단기국채(Bill) 비중 확대 여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장기 국채 발행이 예상보다 보수적으로 제시될 경우 장기금리 안정과 함께 위험자산에는 추가적인 긍정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Borrowing Estimates)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sb0584
미국 재무부(QRA)
https://home.treasury.gov/policy-issues/financing-the-government/quarterly-refunding/most-recent-quarterly-refunding-documents
미 재무부가 3분기 차입 계획(Borrowing Estimates)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은 그동안 TGA(Treasury General Account)를 1조달러 수준까지 다시 쌓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재무부는 9월 말 TGA 목표를 9,500억달러, 12월 말 목표를 8,500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정부의 현금 축적 규모가 시장 예상보다 작다는 의미로, 시중 유동성 흡수 강도가 예상보다 약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시장 영향
• TGA 목표 하향
→ 정부의 현금 축적 감소
• 시중 유동성 흡수 감소
• 실질금리 하락 압력
• 성장주 및 AI 등 장기 자산 밸류에이션에 우호적
다만 이번 발표보다 더 중요한 이벤트는 QRA(Quarterly Refunding Announcement) 입니다.
시장은 ▲10년·30년 장기 쿠폰채 발행 규모 ▲Auction 규모 유지 여부 ▲단기국채(Bill) 비중 확대 여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장기 국채 발행이 예상보다 보수적으로 제시될 경우 장기금리 안정과 함께 위험자산에는 추가적인 긍정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Borrowing Estimates)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sb0584
미국 재무부(QRA)
https://home.treasury.gov/policy-issues/financing-the-government/quarterly-refunding/most-recent-quarterly-refunding-documents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Treasury Announces Marketable Borrowing Estimates
Sources and Uses Table WASHINGTON -- The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today announced its current estimates of privately-held net marketable borrowing for the July–September 2026 and October–December 2026 quarters. During the July–September 2026 quarter…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