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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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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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모더나

1. 모더나의 피부암 백신은 환자마다 다른 암 돌연변이를 분석해 맞춤형 mRNA 백신을 만드는 방식이다.

2. 같은 흑색종 환자라도 각자의 종양 유전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환자별로 서로 다른 백신을 만들 수 있다.

3. 암 조직을 시퀀싱해 수많은 돌연변이 중 면역계가 공격하기 좋은 neoantigen을 골라낸다.

4. 선택된 neoantigen 정보를 mRNA에 담아 투여하면 T세포가 암의 특징을 학습하게 된다.

5. 키트루다는 T세포의 면역 브레이크를 풀어 백신이 지정한 암세포를 더 효과적으로 공격하도록 돕는다.

6. 과거에는 환자별 DNA 분석 → 약 설계 → 개별 제조 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느려 현실성이 낮았다.

7. 하지만 NGS, AI·바이오인포매틱스, mRNA 제조 기술이 동시에 발전하면서 개인맞춤 치료가 실제로 가능해졌다.

8. 이번 3상 성공은 개인맞춤 암 치료가 연구단계를 넘어 대규모 임상에서도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의미가 크다.

9. 기존 정밀의학이 ‘같은 돌연변이를 가진 환자에게 같은 약’을 주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방식은 환자 한 명을 위한 N=1 치료에 더 가깝다.

10. 결국 이번 결과는 mRNA가 단순 백신 기술을 넘어 환자별 유전정보를 빠르게 약으로 변환하는 범용 치료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파급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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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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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숨통이 트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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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배당
분기배당_실시기업_3개년_이력조사
https://share.note.sx/oh7gnwax#MkTplNmN9orVjI5zm+aGZw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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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52주 신고가에 제약·바이오주 줄줄이 등판 중
#고려아연
박 후보는 세계 최대 연기금 중 하나인 네덜란드연기금(ABP) 산하 자산운용사(APG)에서 17년간 재직하며 아태지역 책임투자와 기업 지배구조를 총괄한 투자 전문가이자 지배구조 전문가다. APG 재직 당시 국내에선 △삼성전자 백혈병 △KB금융그룹 거버넌스 개선 △현대차 한전부지 매입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IPARK현대산업개발의 안전 경영 강화 등 다수의 주주제안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영권 분쟁이 한창인 고려아연의 독립 이사 자리에 도전장을 던진 이유에 대해 그는 국내 중견기업들의 지배구조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다. 박 후보는 “대기업은 보는 눈이 많아지면서 조심하는 부분이 생겼지만 중견기업은 아직 멀었다”며 “고려아연만 해도 두 대주주와 국민연금 지분 등을 제외하면 일반주주 지분이 15%에 달하는데, 이 15%의 책임을 무시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과거 APG 재직 당시엔 기업들을 향해 주주가치 제고를 설교(Preach) 했다면, 이제는 직접 현장에 들어가 실천(Practice) 하려는 것”이라며 “주주 친화 정책이 단발성(One-off)에 그치지 않으려면 이사회 내부에서 일반주주의 눈으로 감시하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14166645548960&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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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모더나

1. 모더나의 피부암 백신은 환자마다 다른 암 돌연변이를 분석해 맞춤형 mRNA 백신을 만드는 방식이다.

2. 같은 흑색종 환자라도 각자의 종양 유전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환자별로 서로 다른 백신을 만들 수 있다.

3. 암 조직을 시퀀싱해 수많은 돌연변이 중 면역계가 공격하기 좋은 neoantigen을 골라낸다.

4. 선택된 neoantigen 정보를 mRNA에 담아 투여하면 T세포가 암의 특징을 학습하게 된다.

5. 키트루다는 T세포의 면역 브레이크를 풀어 백신이 지정한 암세포를 더 효과적으로 공격하도록 돕는다.

6. 과거에는 환자별 DNA 분석 → 약 설계 → 개별 제조 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느려 현실성이 낮았다.

7. 하지만 NGS, AI·바이오인포매틱스, mRNA 제조 기술이 동시에 발전하면서 개인맞춤 치료가 실제로 가능해졌다.

8. 이번 3상 성공은 개인맞춤 암 치료가 연구단계를 넘어 대규모 임상에서도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의미가 크다.

9. 기존 정밀의학이 ‘같은 돌연변이를 가진 환자에게 같은 약’을 주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방식은 환자 한 명을 위한 N=1 치료에 더 가깝다.

10. 결국 이번 결과는 mRNA가 단순 백신 기술을 넘어 환자별 유전정보를 빠르게 약으로 변환하는 범용 치료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파급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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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채권에 엮이지 않기 위해서는 더 큰 실질적인 현금흐름 성장과 혁신(꿈)이 필요한 상황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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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치투자자는 주식을 지나치게 일찍 살까? 부정적 소음이 많아서일 것이다. 성장투자자는 주식을 지나치게 오래 보유하는데, 이는 회사 전망에 관한 호재들이 장기 보유를 부추기기 때문이다. 가치투자자들이 주식을 지나치게 서둘러 사는 것은 기업에 관한 악재가 많기 때문이다.
이들은 악재가 많은 회사가 펀더멘털이 조금만 개선되면 긍정적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역발상 전략으로 주식을 살 적기는,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뉴스가 있을 때가 아니라 뉴스가 전혀 없을 때다. 즉, 회사나 업종이 극심한 불황이어서 보고서, 논평, 분석 수요가 전혀 없을 때 주식을 사야 한다.
소음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뉴스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일 때 성장투자자들은 이를 무시해야 하듯이, 가치투자자들도 뉴스가 압도적으로 부정적일 때 이를 무시해야 한다.
- 리처드 번스타인, 소음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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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이 생각을 하게 되는데..
외부세계를 잘 이해하는것만큼, 자기자신을 잘 알고 사람마다 그 환경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요령을 숙지하고 반복 훈련해야 훈련한대로 할 수 있겠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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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을 읽고 생각을 충분히 해놓고 평소에 Plan A, B..에 대해서 훈련해놓지 않으면 생각한대로 움직일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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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OpenAI, 2027년 또는 그 이전에 상장사 될 것… 프라이어 CFO, 직원들에게 밝혀

OpenAI가 2027년 또는 그 이전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을 공식화

IPO(기업공개) 일정 및 상장 계획

* 상장 시점
: 사라 프라이어(Sarah Friar) OpenAI CFO는 사내 전사 회의에서 "2027년에 상장 기업이 될 것"이라 밝혔으며, 사업 성장세가 가속화되면 데뷔 시점이 더 앞당겨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비공개 상장 신청: OpenAI는 지난 6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 IPO 등록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 경쟁사 앤트로픽(Anthropic) 대응: 앤트로픽 역시 비공개 신청서를 제출하고 9월 상장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프라이어 CFO는 "우리는 우리만의 레이스를 달리고 있다"며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재무 실적 및 기업 가치

* 기업 가치 및 자금력: OpenAI의 기업 가치는 약 8,520억 달러로 평가
받고 있으며, 지난 3월 유치한 1,220억 달러의 투자금 덕분에 재정적 유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OpenAI 실적: 2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8% 증가한 67억 달러, 연환산 매출 실행률(Run Rate)은 4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AI 코딩 및 업무 제품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WAU)는 2,00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 앤트로픽 실적 비교: 경쟁사 앤트로픽의 7월 말 기준 연환산 매출 실행률은 650억 달러(전년 대비 7배 증가), 2분기 잠정 매출은 115억 달러 수준입니다.


주요 경영진 이탈 및 조직 안정화

* 임원진 퇴사:
최근 매출 총괄 데니스 드레서(Denise Dresser), 8년간 근무한 브래드 라이트캡(Brad Lightcap), 제품 사업 총괄 피지 시모(Fidji Simo) 등이 잇달아 사임하면서 리더십 공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졌습니다.

* 경영진 입장: 그렉 브록먼(Greg Brockman) 사장은 이러한 인사이동이 업계에서 이례적인 수준은 아니며, OpenAI가 대중의 주목을 크게 받고 있어 모든 퇴사가 유독 부각되는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8/19/open-ai-ipo-timing-2027-fria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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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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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자사주 40조 감이 잘 없으신거 같은데...

상반기 외국인이 코스피 전체 매도 금액이 149조입니다.
기관 상반기 매수 35조
개인 상반기 매수 100조

하닉 자사주는 3개월 동안 40조 매수
근데 전자도 한방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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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남과 비교하는 마음
남을 평가하는 마음
스스로를 높이는 마음

부질없는 허상에 불과하다

#미리보는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