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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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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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주식맛집
#의교창님 #AutonomousAI #메모리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394790055?enterPage=feed

꼭 읽었으면 하는 글. 고민하던 지점을 너무 명료하게 긁어주셨다.

인간 집중력의 병목이 풀리면 AI가 처리하는 업무량은 미친듯이 늘어날 수 있다. 모두가 9월은 모멘텀 없으니 쉬엄쉬엄 하자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Astra를 상당히 기대하는 중.
❤9
#3대메가프로젝트
신설된 대통령비서실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에는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이 발탁됐다. 이 실장은 행정고시 40회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관과 기획조정실장, 대변인 등 에너지와 산업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산업 관료다.

메가프로젝트에 필요한 전력 공급 실무를 담당해온 관료가 청와대 총괄직으로 자리를 옮긴 것은 정부가 메가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전력 문제를 핵심 과제로 보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3대 메가 프로젝트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피지컬 AI 육성,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을 핵심으로 한다.
https://www.etnews.com/20260830000090
❤3
#세라피나 님
-소비재
:LS네트웍스, 에이피알, 에이유브랜즈, 제닉, 제이투케이바이오, 아이티센글로벌, 바이오비쥬, 청담글로벌, 실리콘투, 사조씨푸드, 농심홀딩스, 코스맥스비티아이, 달바글로벌, 차ai헬스케어, 동남합성, 제이에스코퍼레이션, GS피앤엘, 코스메카코리아, 삼양식품, 아로마티카, 한농화성, 네오팜, 폰드그룹, 한국화장품제조, 이지바이오, 롯데관광개발, 오로라, 한국콜마, LG전자, 동인기연, 농심, 클리오, 에이블씨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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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는 개별적으로 퍼포먼스가 나올 수 있어서 화장품포함 볼 수 있는건 왠만하면 다 보려고 함.
역시 탑라인 성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에이피알, 에이유브랜즈, 제닉이 가장 눈에 들어옴.
https://blog.naver.com/arsjj/22439401582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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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케빈 워시'는 매파였다. 그래서 '금리인상'을 할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케빈 워시의 잭슨홀 발언은 매파적이었습니다. 다만 특별히 매파로 전환했다기보다는 기존 매파성을 더 명확히 한 정도입니다.

2) 따라서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시각으로 시장을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디펜던트입니다 (증거주의).

3) 9월 물가 발표의 중요성은 매우 커졌는데, 이에 대한 전망을 적었습니다. 아울러 미래 베센트-워시의 갈등 가능성도 살펴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95726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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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와이스트릿 구독자 100만 명 달성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 많이 만들어주세요^^

https://youtu.be/2bqqmJaQa6s?si=0w1kQ53ld_IBqtKg
👍8
이대호대표님, 그동안 좋은 컨텐츠 만들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0
#SK이노베이션 #ESS
SK온이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올해 첫 대규모 배터리 셀 수주를 따냈다. 2027년부터 5년간 미국 ESS 기업 네오볼타 파워에 리튬인산철(LFP) 파우치 셀 9기가와트시(GWh)를 공급하는 계약으로, 업계에선 수주 규모를 1조5000억원 내외로 추산하고 있다. 이번 수주를 통해 SK온은 전기차용 하이니켈 중심이던 사업 구조를 ESS용 LFP로 넓히며 북미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8311807067253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SDI, 세계 1위 선그로우에 3조원대 LFP 배터리 공급

美 스텔란티스 합작사에 ESS용 생산라인 구축

삼성SDI가 글로벌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스템통합(SI) 1위 업체인 선그로우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급한다. 규모는 3조원 이상으로 파악된다. 삼성SDI는 미국 스타플러스 에너지(SPE) 공장에 선그로우 전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도 구축한다. 관련 장비 발주도 시작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선그로우와 연간 10기가와트시(GWh)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조율하고 있다. 4분기 중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계약 기간은 3년으로 파악됐다.

연간 공급 규모 10GWh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조~1조5000억원에 달한다. 3년 계약 규모는 최소 3조원으로 추산한다. 계약 종료 후 연장 카드가 살아있어 실제 공급 물량은 더 높아진다.

선그로우는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 본사를 둔 태양광 인버터·ESS 기업이다.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업 우드맥킨지가 발표한 '2026년 글로벌 BESS 통합업체 종합 순위'에서 테슬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북미 시장에서는 테슬라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글로벌 태양광(PV) 인버터 출하량에서도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선그로우는 배터리 셀을 자체 생산하지 않고 외부에서 조달해 ESS 완제품을 생산한다. 삼성SDI도 ESS 완제품이 아닌 배터리 셀을 선그로우에 공급한다.

선그로우와 삼성SDI의 협력이 처음은 아니다. 2014년 중국에 합작법인을 세워 삼성SDI의 배터리와 선그로우의 전력변환 기술을 결합한 ESS 사업을 공동으로 펼쳤다. 삼성SDI가 중국 시안 공장에서 생산한 삼원계(NCA) 배터리를 공급했다. 선그로우는 이를 탑재한 ESS를 앞세워 북미 시장에 진출했다. 그러다 2022년 삼성SDI가 합작사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합작 관계는 일단락됐다.

양사가 다시 손을 잡게 된 배경에는 선그로우의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와 삼성SDI의 미국 내 생산 확대가 있다. 선그로우는 ESS에 각형 LFP 배터리를 주로 사용하면서 CATL, CALB, EVE에너지 등 중국 배터리 업체에서 셀을 조달해왔다. 삼원계 배터리를 주력으로 생산해온 삼성SDI와의 협력은 축소됐다. 삼성SDI가 미국에서 ESS용 각형 LFP 배터리 생산을 확대하면서 양사의 협력 여건도 다시 마련됐다. 삼성SDI가 선그로우에 LFP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은 처음이다. 

미국의 대중국 규제 강화도 선그로우가 공급망을 넓히는 배경으로 꼽힌다. 선그로우는 최근 투자자 대상 설명에서 "미국의 태양광·ESS 관련 정책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부품과 서비스, 소형 시스템 등에서 해외 기업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미국 내 LFP 배터리 생산능력도 추가로 확대한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 SPE가 보유한 4개 생산라인 가운데 당초 2개를 ESS용 LFP 배터리 라인으로 전환할 예정이었다. 여기에 선그로우 전용 라인 1개를 추가 전환하면서 ESS용 LFP 생산라인은 총 3개로 늘어난다.

첫 번째 LFP 배터리 생산라인은 오는 10월 가동한다. 삼성SDI의 컨테이너형 ESS인 '삼성배터리박스(SBB) 2.0'에 탑재하는 273암페어시(Ah)급 각형 배터리를 생산한다. 두 번째 라인은 테슬라에 공급할 대용량 각형 배터리를 생산한다. 선그로우용 세 번째 라인도 SBB 2.0보다 용량을 높인 별도 사양의 각형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다. 테슬라와 선그로우에 공급하는 각형 배터리는 모두 300Ah급이다.

세 번째 LFP 배터리 생산 라인은 장비 발주에 들어갔다
. 국내 배터리 검사장비 업체 이노메트리는 지난 27일 약 50억원 규모의 ESS용 배터리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노메트리는 계약 상대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해당 장비는 SPE의 선그로우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에 투입된다. 전극 내부의 간극과 이물을 확인하는 컴퓨터단층촬영(CT) 통합 검사장비를 공급한다.

삼성SDI는 미국에서 LFP 배터리 생산라인을 추가로 늘릴 전망이다.
이달 초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투자 계약을 종료하고 시너지셀즈(Synergy Cells)의 GM 지분 49.99%를 전량 인수해 단독법인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시너지셀즈에서도 ESS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테슬라를 비롯한 글로벌 ESS 업체와 재생에너지 설계·조달·시공(EPC) 업체 등과 공급 물량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 관계자는 "ESS 등 시장 수요 확대에 대응해 미국 내 생산능력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고객사와 관련해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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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삼성SDI ESS 밸류체인
데이터센터, ESS 키워드

삼성SDI에서 자꾸 뭔가 나오는 중
#플래드낵 님

8월말 드디어 Vkospi가 50을 하향 이탈 마감함

100을 육박하던 수치에서 절반이 빠졌으니
의미있는 하락이라고 볼 수 있겠다

내가 놀란 것은 이렇게 변동성이 빠지면서도
삼전 닉스가 그다지 망가지지 않았다는거임


https://m.blog.naver.com/mong4445/224396162622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환율 추이
6월 말 달러 1,547 엔 9.52
7월 말 달러 1,443 엔 9.17
8월 말 달러 1,369 엔 8.56
#환율 #원화강세
원화강세 지속되는 중 1350원~1250 박스권 회귀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항공
한진그룹이 대형항공사(FSC)에 이어 저비용항공사(LCC) 통합 작업도 본궤도에 올리면서 국내 항공업계의 지각변동이 빨라지고 있다. 대형 통합 LCC 탄생을 앞두고 독자 생존에 나선 항공사들의 고민도 깊어지는 모습이다. 이들은 기단 현대화와 장거리 운항, 차별화된 서비스 등을 앞세워 돌파구 마련에 나서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0053
#정유
1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국내 정유 4사(SK이노베이션·GS칼텍스·에쓰오일·HD현대오일뱅크)는 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 OSP 덕분에 3~4분기 투입 원가 부담을 대폭 덜게 됐다.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는 아시아 지역에 적용하는 아랍라이트 OSP(기준 유가에 덧붙이거나 깎아주는 가격)를 지난 7월 배럴당 9.5달러 할증에서 8월 1.5달러 할인으로 돌려세운 데 이어 9월에는 2달러 할인으로 가격을 더 내렸다. 이는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이 60%를 웃도는 국내 정유사들의 수익 구조에 즉각적인 원가 개선 효과를 발생시킨다.

반면 석유제품 공급난은 원유보다 더디게 풀리며 정제마진을 끌어올리고 있다. 우회 송유관 등 덕에 원유 조달은 숨통이 트였으나 정제설비 복구 지연으로 제품 생산은 여전히 막혀 있어서다. 중동과 러시아 정제설비 피격으로 현재 전 세계 설비의 6.6%, 하루 685만 배럴 생산이 제한되고 있다. 이 여파로 글로벌 정유제품 생산의 12~14%가량이 여전히 묶이면서 정제마진 강세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석유 재고가 2014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지고 미국 중간유분 재고도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수출하면서 국내 정유업계의 수익 잣대가 되고 있는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은 하반기 배럴당 30달러 안팎을 유지할 전망이다. 이는 업계 손익분기점인 배럴당 4~5달러를 6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 아람코는 정상화 이후에도 글로벌 재고를 다시 채우는 데만 최대 18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6/08/31/0034
#기판
검찰에 따르면, 유니마이크론은 중국 현지 생산 기지에서 제조된 PCB 완제품 및 반제품을 대만 본토로 역반입한 뒤, 원산지 표기를 '대만산(Made in Taiwan)'으로 허위 교체(라벨 갈이)해 해외 고객사로 납품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만 검찰청은 성명을 통해 "피의자들이 사문서 위조 및 상품 원산지 허위 표시에 관한 대만 법률을 위반했다는 강한 혐의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다만 검찰은 현재 단계에서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등 신병 확보 조치는 취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유니마이크론은 대만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사법당국의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이번 사안이 회사의 정상적인 운영이나 전반적인 사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이번 수사 여파로 향후 예정된 북미 고객사향 PCB와 기판 출하 일정에 차질이 빚어질지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83117344278570c8c1c064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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