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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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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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이번 주말에는 GPT-Astra에 대한 사용 후기를 주의 깊게 볼 생각입니다.
제가 관심 있게 보는 이유는 단순히 새로운 AI 모델이 나왔기 때문이 아닙니다.

어쩌면 이번이 대중이 본격적으로 AI Agent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첫 시점이 될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에도 일부 사용자들은 Claude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Agent를 구축하고, 코딩이나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왔습니다. 투자자 중에서도 꽤 이른 시기부터 Agent를 직접 세팅해 리서치와 투자에 활용해 온 분들이 있었죠.

다만 제가 항상 아쉽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초기 세팅의 진입장벽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사용하기 어렵고 접근성이 떨어지면 결국 대중화되기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GPT-5.6 Sol로 업그레이드되면서 가장 놀랐던 것도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웹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 읽고, 원하는 조건에 맞춰 정기적으로 검색하고 전달해주는 과정이 이전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편해졌습니

그런데 지금 올라오는 GPT-Astra 사용 후기들을 보면, 이보다도 한 단계 더 발전한 것처럼 보입니다.

AI Agent가 사용하는 토큰의 양은 기존의 단순 질의응답과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집니다.

바로 AI Agent가 ‘잘 쓰는 일부 사람들의 도구’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도구’로 넘어가기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특이점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 순간부터 폭발적으로 확산됐습니다.
AI Agent 역시 비슷한 길을 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 시작점 중 하나가 Astra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좋은 모델과 더 쉬운 Agent 서비스들이 계속 등장할수록, 이 변화는 오히려 더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AI 모델의 성능 경쟁을 넘어,
“AI Agent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마나 쉽게, 얼마나 자주 사용하게 되는가”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첫 출발점이 "Astra"가 된다면 메모리의 수요에 대한 시장의 고민이 다시 시작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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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국채
미국 재정 정책을 책임지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통화 정책을 총괄하는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엇갈린 행보를 보이며 시장 혼란을 키우고 있다. 40조달러를 돌파한 사상 최대 규모 국가부채와 만성 재정적자, 인공지능(AI) 기업의 대규모 채권 발행, 전쟁발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겹치며 국채 금리가 발작적인 움직임을 보이자, 베센트 장관이 지난 8월 19일(현지 시간) 내놓은 긴급 처방 때문이다.

베센트 장관이 꺼낸 카드는 장기 국채 유동성 확대다. 미 재무부는 9월부터 11월까지 국채 재매입(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약 2조7754억원)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 늘리기로 했다. 전체 국채 발행 잔액이 30조달러에 달하는 만큼 규모 자체는 크지 않다. 하지만 재무부가 전격 개입에 나서자 2007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던 30년물 국채 금리는 일시적으로 급락했다. 다만 다음 날 곧바로 반등하며 변동성을 키웠다. 채권금리 급등을 부른 구조적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향후 채권 시장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 속에 베센트 장관은 바이백 규모를 추가로 늘릴 수 있다며 시장을 압박했다.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OT)처럼 단기채를 발행해 장기채를 사들이는 이른바 ‘트레저리 트위스트(Treasury Twist)’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막대한 단기채를 받아줄 주체가 없을 것이란 지적이 나오자 스테이블코인이 동원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38895
❤3
최근 알렉스카프 인터뷰 中

"우리는 Jensen Huang 및 NVIDIA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Jensen이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흥미로운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상업 분야와 정부 분야 모두에서 매우 주권적인 구조로 컴퓨팅 역량을 구축하는 여러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출발점입니다.

전력도 필요합니다. 프랑스가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원자력 정책을 유지한 결정은 아마 지금 프랑스의 역량을 떠받치는 중요한 요인일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정치적 구호를 내려놓고 논의해야 합니다. AI에는 엄청난 전력이 필요합니다. 그 전력을 어디에서 얻을 것인지 답해야 합니다."


#PL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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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수준(그냥 단순히 n년 연중가격)이 낮은 상태에서의 불확실성과 오른상태에서의 불확실성은 구분하는게 좋습니다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를 불편해하는 사람은 항상 존재하고, 낮은상태를 기회라 여기는 사람도 항상 존재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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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리스크는 증거가나오면 가격에 반영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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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반장
살다 보면 인생은 늘 ‘예방’보다는 ‘수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대책은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계획은 우연을 고려하지 못하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리고 해야만 하는 건 장기적인 안목을 갖는 것.
끊임없이 찾아오는 우연에 좌절하지 않고 대비하는 태도를 갖는 것.
-트위터, @nothingbutf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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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
'아스트라' 출시 반응 폭발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891

이처럼 GPT-6 아스트라는 PC 제어 중심의 새로운 AI 생태계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는 동시에, 비용 부담과 안전성, 그리고 기술 의존성이라는 과제를 던지며 뜨거운 화두로 자리 잡고 있다.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시장의 아이큐는 10,000입니다.

시장은 너무 똑똑해서 그때그때 실적 성장 기울기가 가장 높은 종목을 골라서 주가로 반영시켜 버립니다.

예를 들면, 지금은 SK하이닉스 실적 성장이 최고야, 아니야 이제는 화장품이 최고야 이런 식으로요.

시장은 너무 똑똑하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어서 1년 뒤 실적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너무 똑똑해서 1일, 일주일, 1개월, 3개월, 6개월 단위로 짧게 생각해도 최고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으니까요.

이 부분에서 우직한 투자자에게 기회가 옵니다.

지금 주가는 소외되어 있지만 1년, 2년, 3년 뒤 실적이 좋아질 회사를 미리 사서 들어앉아 있는 것입니다.

실적이 좋아진다는 게 공부를 통해 확실해졌다면 미리 싸게 사서 기다리면 됩니다.

(사실 이 부분, 공부를 통해 실적 성장 기울기가 높아진다는 것을 미리 안다는 게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부분입니다…ㅠㅠ)

똑똑한 시장이 때가 되면 주가로 반영해 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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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인수제안 묵살 못한다…정부, 이사회 ‘퇴짜 근거’까지 공개 압박

- 4일 청와대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M&A 대상 회사의 의견 표명과 관련 정보 공시를 강화하는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가 검토하는 핵심은 새로운 M&A 방식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매수 제안이 주주에게 제대로 전달되도록 공시 규율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사회가 공개매수에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와 그 이유를 밝히게 하고, 공개매수에 응할지에 대한 최종 판단은 주주에게 맡기는 시장 중심적인 방식이다. 정부 핵심 관계자는 “정부가 펀드를 조성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베어허그 M&A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일부 제도를 시장 친화적으로 바꾸는 것에 방점을 찍고 있다”고 언급했다.

현행 자본시장법 제138조는 공개매수신고서가 제출되면 피인수 기업이 해당 공개매수에 관한 의견을 표명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의견 표명이 선택 사항이어서 이사회가 침묵하거나 충분한 판단 근거를 제공하지 않더라도 이를 강제하기 어렵다.

금융위는 이를 의무화해 피인수 기업 이사회가 공개매수에 대한 찬반 의견과 그 사유 등을 공시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사회는 공개매수 가격의 공정성과 거래가 회사 및 전체 주주에게 미칠 영향을 검토해 찬반 입장과 판단 근거를 공개하게 된다. 인수자의 자금조달 능력과 인수 이후 사업계획 등 구체적인 검토•공시 항목은 향후 제도 설계 과정에서 정해질 전망이다. 이사회가 인수 여부를 대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주주가 공개매수에 응할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의견과 정보를 제공하는 데 방점이 찍힌다. 경영진이나 지배주주가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공개매수에 침묵하거나 별다른 설명 없이 반대하는 관행에 제동을 걸겠다는 취지다.

베어허그는 인수 희망자가 시장가격보다 높은 가격과 인수 조건을 공개해 이사회를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는 M&A 전략이다. 별도의 해외 제도가 아니라 이사회가 쉽게 거절하기 어려울 만큼 매력적인 조건을 공개적으로 제시해 주주와 시장의 압력을 끌어내는 방식이다.

금융위가 추진하는 제도 개선은 이처럼 기업의 선택에 맡겨졌던 의견 표명을 의무화하고, 찬반 입장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판단 근거까지 주주에게 제공하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기업별로 달랐던 대응을 표준화해 이사회가 공개매수가격의 적정성과 전체 주주에게 미칠 영향 등을 설명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한 개정 상법과 결합하면 공시 의무화의 실효성은 더욱 커질 수 있다. 상법이 이사회에 회사와 주주를 위한 판단 의무를 부과한다면 공시는 이사회가 매수가격의 공정성과 주주가치 영향을 실제로 검토했는지 시장이 확인하는 장치가 되기 때문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48246645577496&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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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2030년까지 한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18조원이 넘는 투자가 필요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저장할 공간을 찾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어서다.

5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발표한 '2026 아시아 태평양 데이터 센터 투자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개발 파이프라인을 뒷받침하기 위해 2030년까지 약 136억달러(약 18조4300억원)의 자본 지출이 필요한 것으로 전망됐다. 코로케이션은 사업자가 서버 공간과 전력·냉각·통신 설비를 갖춘 뒤 여러 기업에 상면을 임대하는 형태다. 같은 기간 국내 데이터센터의 연간 코로케이션 수익은 약 41억달러(약 5조56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https://news.tf.co.kr/read/economy/2362328.htm
1. 여기서 나보다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남아 있는가?
성장률 가속
모두가 장밋빛 전망을 이야기하는 구간에서는 전망치와 멀티플이 모두 올라간다.

2. 시장이 앞으로 더 높은 숫자를 기대할 수 있는가?
이익 추정치가 얼마나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기업의 헤게모니가 약해지는 구간
내 생각대로 주가가 움직이지 않을 때는
펀더멘털 가설 → 시장의 동의 → 가격의 움직임을 살펴봐야 한다.
내가 그 기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장이 그 기업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도 중요하다.

시장 앞에서 언제든 생각을 수정할 수 있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시장에서 보여주는 행동을 보고 검증하면서 내가 옳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내가 틀린 것은 없는지 찾아보고 수정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언제든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유연함.
그것이 오랫동안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중요한 태도다.
https://youtu.be/A2q1xWQ64A0?si=TOUzul2O6eV0Ie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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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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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완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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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010950): 매수(유지) | TP: 180,000원(상향) : 미국 정유 설비가동률 98%, 경유 가격도 사상 최고 (Analyst 이충재)

• 지금 세계 정유 설비 부족 상황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음. 오늘 당장 이란 전쟁이 끝난다고 해도 설비 정상화에는 최소 2-3년이 소요될 것. 2026년과 2027년의 예상 BPS 평균에 과거 10년 평균 PBR 1.4배를 적용해 목표 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 실적 가시성은 매우 높음. 사상 최고 수준의 정유 가격이 수요에 미칠 영향이 변수

o 원유가 부족하지만, 정유 설비가 더욱 더 부족. 현재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유 수급과 정유 설비 가동에 아무 문제가 없는 미국 정유 설비 가동률도 8월 기준 역대 최고 수준. 이미 미국 경유 가격도 2022년 6월 기록한 사상 최고 수준을 넘어섬. WTI 유가가 $90/BBL 수준임에도 사상 최고 가격이라는 것은 현재 정유 설비가 진짜 부족하다는 뜻

• 지정학 리스크가 해소되어도 정유 설비는 2-3년 안에 정상화되기 어려움. 지금 우리나라 정유사들은 석유 최고 가격제로 내수 시장에서 이익이 제한됨. 중동 지역 지정학 리스크 해소로 우리나라 석유 최고 가격제가 종료된다면, 우리나라 정유사들은 내수 시장에서 그동안 벌 수 없었던 이익도 벌 수 있게 됨. 지정학 리스크 해소에 따른 수익 감소에 대해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
o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인정하지 않는 이상 이란 전쟁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처럼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미국과 이란 간의 신뢰가 매우 낮기 때문에 주변국의 중재 등을 통해 극적 타협 가능성 또한 매우 낮음
o WTI와 Brent 기준 유가는 $90-95/BBL 수준이지만 MURBAN(UAE) 기준 유가는 $105/BBL까지 상승. 2025년 하반기 중국은 원유 수입량을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렸고, 2월 개전 이후 원유 수입량을 줄여왔음. 개전 7개월차로 접어드는 9월부터 중국이 원유 수입량을 늘리기 시작하면 국제 유가는 더욱 더 치솟을 것으로 생각
o 직전 디젤 가격 최고치는 2022년 6월 WTI $120/BBL에서 기록. 향후 세계 소비자들은 이전에 겪어 보지 못한 정유 제품 가격 하에 생활을 해야 될 수도 있음. 세계 경제가 어느 수준의 정유 제품 가격까지 버틸 수 있을지가 향후 정제 마진 방향성의 관건

• 리포트 링크: https://vo.la/ceBeF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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