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기사투자자의 무한도전
🔎맛만 보는 해외기업 8탄
팔란티어(PLTR): M7 반열에 들 수 있을 것인가
(시총: $ 83.3B, 주가: $ 37.2)
팔란티어는 페이팔 마피아이자 벤쳐 투자로 알려진 피터틸이 창업한 기업으로 유명합니다.
팔란티어는 고객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호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팔란티어의 핵심 기술은 '온톨로지화'입니다. '온톨로지화'는 데이터가 어느 시스템에 있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데, 그러한 시스템에서 알맞는 데이터 라벨링을 해주는 기술을 말합니다. 즉, 갈수록 기업에서 다뤄야 하는 데이터는 많아지고, 어느 문제를 해결하냐에 있어서 데이터의 의미도 달라지는데...그것을 커스터마이징해서 해결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툴인거라고 이해가 됩니다. (오이가 오이무침에 쓰이느냐, 오이팩에 쓰이느냐에 따라 처리과정이 다른것처럼)
이러한 온톨로지를 도입하려면 기업 자체에서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팔란티어의 제품은 크게 4가지로 설명됩니다. 본질은 '온톨로지화'이고 나머지들은 고객경험을 위해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보입니다.
-고담: 국방 위주로 제공되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파운드리: 기업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분석 플랫폼
-아폴로: 고담과 파운드리가 고객에게 쉽게 배포되고 쉽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클라우드 환경을 최적화 시켜주는)
-팔란티어AIP: 고객들이 팔란티어 시스템을 이용함에 있어 최적화되도록 LLM을 활용한 것
순이익 기준 2023년부터 완전히 흑자 전환하기 시작했고. 이익률은 6개분기 연속 성장 중입니다. (=영업레버리지구간, 현재 약 20%)
3Q23부터 비정부 부문의 성장률이 정부 부문을 뛰어넘기 시작했습니다. 비정부 부문의 매출성장률은 YOY 40% 이상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최근에 S&P 500 편입으로 인해 과매수권에 들어갔고, 커버하는 증권사도 많아져서 부담인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테슬라와 더불어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 기업으로 보입니다.
리스크는 AGI의 등장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AGI가 팔란티어의 사업 영역을 충분히 침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GI가 2030년 이내에 등장할 것이라는 말이 많은데, 솔직히 AGI가 등장하면 모든 것이 재편될거라 모르겠습니다...ㅎㅎ
기업매력도: 5/5점
주가매력도: ??? 점 (단기적으로는 부담)
사례: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3587355110(도PB님)
#해외주식 #해외기업 #팔란티어 #PLTR
팔란티어(PLTR): M7 반열에 들 수 있을 것인가
(시총: $ 83.3B, 주가: $ 37.2)
팔란티어는 페이팔 마피아이자 벤쳐 투자로 알려진 피터틸이 창업한 기업으로 유명합니다.
팔란티어는 고객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호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팔란티어의 핵심 기술은 '온톨로지화'입니다. '온톨로지화'는 데이터가 어느 시스템에 있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데, 그러한 시스템에서 알맞는 데이터 라벨링을 해주는 기술을 말합니다. 즉, 갈수록 기업에서 다뤄야 하는 데이터는 많아지고, 어느 문제를 해결하냐에 있어서 데이터의 의미도 달라지는데...그것을 커스터마이징해서 해결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툴인거라고 이해가 됩니다. (오이가 오이무침에 쓰이느냐, 오이팩에 쓰이느냐에 따라 처리과정이 다른것처럼)
이러한 온톨로지를 도입하려면 기업 자체에서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팔란티어의 제품은 크게 4가지로 설명됩니다. 본질은 '온톨로지화'이고 나머지들은 고객경험을 위해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보입니다.
-고담: 국방 위주로 제공되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파운드리: 기업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분석 플랫폼
-아폴로: 고담과 파운드리가 고객에게 쉽게 배포되고 쉽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클라우드 환경을 최적화 시켜주는)
-팔란티어AIP: 고객들이 팔란티어 시스템을 이용함에 있어 최적화되도록 LLM을 활용한 것
순이익 기준 2023년부터 완전히 흑자 전환하기 시작했고. 이익률은 6개분기 연속 성장 중입니다. (=영업레버리지구간, 현재 약 20%)
3Q23부터 비정부 부문의 성장률이 정부 부문을 뛰어넘기 시작했습니다. 비정부 부문의 매출성장률은 YOY 40% 이상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최근에 S&P 500 편입으로 인해 과매수권에 들어갔고, 커버하는 증권사도 많아져서 부담인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테슬라와 더불어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 기업으로 보입니다.
리스크는 AGI의 등장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AGI가 팔란티어의 사업 영역을 충분히 침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GI가 2030년 이내에 등장할 것이라는 말이 많은데, 솔직히 AGI가 등장하면 모든 것이 재편될거라 모르겠습니다...ㅎㅎ
기업매력도: 5/5점
주가매력도: ??? 점 (단기적으로는 부담)
사례: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3587355110(도PB님)
#해외주식 #해외기업 #팔란티어 #PL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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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PLTR
의외로 팔란티어의 고객사들이 국내에도 꽤 있는거 같습니다. 인프라코어를 제외하면 다들 팔란티어 도입 후에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들 입니다.
1. HD현대 계열사: 현대중공업, 현대마린솔루션, 현대오일뱅크, 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는 팔란티어 한국법인 지분 25% 소유할 정도로 진심)
2. DL이앤씨
3. 삼양식품
4. 기아차 (유럽)
5. LIG 넥스원
DL이앤씨 CDO의 인터뷰를 보면 굉장히 인상적인데요.
모두 팔란티어 때문에 잘됐다는 얘기라기보다는, 이미 많은 레거시 기업에서 팔란티어가 data-driven 컨설팅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팔란티어를 공부해볼수록 맥킨지, BCG, Bain 같은 레거시 컨설팅 기업 혹은 다른 IT 컨설팅의 많은 고객사와 영역을 뺏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Bain에서 일할 때 피어그룹/현업 인터뷰나 자체 모델링을 통해서 인사이트를 주로 뽑아내면서, 이런 반쪽짜리 전략이 실무에 적용되기에는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팔란티어를 능가하긴 어려울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외로 팔란티어의 고객사들이 국내에도 꽤 있는거 같습니다. 인프라코어를 제외하면 다들 팔란티어 도입 후에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들 입니다.
1. HD현대 계열사: 현대중공업, 현대마린솔루션, 현대오일뱅크, 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는 팔란티어 한국법인 지분 25% 소유할 정도로 진심)
2. DL이앤씨
3. 삼양식품
4. 기아차 (유럽)
5. LIG 넥스원
DL이앤씨 CDO의 인터뷰를 보면 굉장히 인상적인데요.
기술적으로는 팔란티어의 데이터 플랫폼 ‘파운드리(Foundry)’를 활용했다. 하둡이나 전통적 ERP 벤더의 솔루션이 아닌 파운드리를 선택한 이유는 데이터 통합 기능인 ‘온톨리지 (Ontology)’ 때문이었다. 좀더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보자.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때 기술 임원은 하둡 혹은 데이터 레이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기도 한다. 문제는 해당 기술은 현업 사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없다는 부분이다. 접근 권한도 제 각각이고 적어도 SQL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필요한 데이터를 보기 위해서는 IT 담당자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 구조다. IT 담당자가 업무가 많을 경우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수 있다. 현업 사용자 입장에서 데이터 하나 보는데 짧게는 몇일에서 몇 주까지 기다린다면 데이터 활용도가 낮아질 것이다. 마치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큰 도서관을 하나 만들었으니 필요한 정보는 알아서 꺼내 보라고 했는데, 전문 사서의 도움 없이는 필요한 책을 찾지 못하는 상황과 유사하다.”
변우철 CDO는 SasS 기반의 다수의 데이터 레이크 플랫폼 업체와 PoC(Proof of Concept)를 진행한 결과, 팔란티어의 파운드리가 데이터 속도와 확장성이 탁월하게 높았다고 설명했다. 팔란티어 파운드리는 원본 데이터를 복제(cloning)하는 과정에서 파일 크기를 70~80% 압축한다. 원본 데이터 값을 유실하지 않고 컬럼명을 일반 사용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이름으로 바꾸고 오브젝트 데이터 세트를 만들 수 있다. 덕분에 연관된 데이터와 다시 조인하면서 데이터가 어디서 파생된 건지 일종의 데이터 족보가 자동으로 생성됐다.
모두 팔란티어 때문에 잘됐다는 얘기라기보다는, 이미 많은 레거시 기업에서 팔란티어가 data-driven 컨설팅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팔란티어를 공부해볼수록 맥킨지, BCG, Bain 같은 레거시 컨설팅 기업 혹은 다른 IT 컨설팅의 많은 고객사와 영역을 뺏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Bain에서 일할 때 피어그룹/현업 인터뷰나 자체 모델링을 통해서 인사이트를 주로 뽑아내면서, 이런 반쪽짜리 전략이 실무에 적용되기에는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팔란티어를 능가하긴 어려울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Chosun Biz
HD현대, 美 AI 팔란티어 한국법인 지분 25% 확보
HD현대, 美 AI 팔란티어 한국법인 지분 25%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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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 #팔란티어 #snow #PLTR
이튼의 최고 데이터 책임자인 Ross Schalmo는 "스노우플레이크와 팔란티어 테크 간의 기본 통합을 통해 지루한 데이터 이동 작업을 제거하여 에이전트 구성, 가격 책정 및 견적에서부터 현장 제품의 디지털 트윈 및 개선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결과 제공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통합을 통해 이튼은 AI 기반 주문 추천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엔지니어링을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과 함께 제조에 연결하며, 엔드 투 엔드 비즈니스 추적 기능을 갖춘 통합된 기술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의 최고 수익 책임자인 Mike Gannon은 이번 파트너십을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고객의 마찰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자연스러운 적합성"이라고 설명했으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의 상업 책임자인 Ted Mabrey는 "최고 수준의 상호 운용성은 고객의 승리를 의미합니다."라고 강조했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93CH-1672314
이튼의 최고 데이터 책임자인 Ross Schalmo는 "스노우플레이크와 팔란티어 테크 간의 기본 통합을 통해 지루한 데이터 이동 작업을 제거하여 에이전트 구성, 가격 책정 및 견적에서부터 현장 제품의 디지털 트윈 및 개선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결과 제공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통합을 통해 이튼은 AI 기반 주문 추천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엔지니어링을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과 함께 제조에 연결하며, 엔드 투 엔드 비즈니스 추적 기능을 갖춘 통합된 기술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의 최고 수익 책임자인 Mike Gannon은 이번 파트너십을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고객의 마찰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자연스러운 적합성"이라고 설명했으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의 상업 책임자인 Ted Mabrey는 "최고 수준의 상호 운용성은 고객의 승리를 의미합니다."라고 강조했다.
$SNOW와 $PLTR가 Snowflake의 데이터 클라우드와 Palantir의 Foundry 및 AIP를 연결하는 주요 AI 및 데이터 통합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 디지털 트윈 및 더 빠른 기업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지원하는 원활한 제로 카피 데이터 공유가 가능해집니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93CH-1672314
Investing.com 한국어
스노우플레이크, 팔란티어와 전략적 제휴 후 주가 상승 By Investing.com
❤3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팔란티어, AI 경쟁과 유럽 계약 리스크로 52주 신저가
1. 52주 신저가 기록과 AI 소프트웨어주 전반 조정
① Palantir는 6월 23일 장중 116.19달러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 기록. 2026년 연초 이후 주가 하락률은 약 34% 수준으로 확대
② 이번 하락의 핵심 배경은 고금리 우려와 AI 소프트웨어 경쟁 심화. 금리 상승은 장기 성장주와 고밸류에이션 소프트웨어 기업의 미래 현금흐름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③ OpenAI와 Anthropic 같은 생성형 AI 기업들이 기업용·정부용 AI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다는 우려도 주가 부담으로 작용. Palantir의 강점은 정부·국방·대형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실제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역량이나, 시장은 생성형 AI 기업들의 일부 기능 대체 가능성과 가격 경쟁 가능성을 반영 (IBD)
2. 기술적 지지선 이탈과 단기 추세 약화
① Palantir 주가는 6월 22일 약 7% 하락해 119.50달러에 마감했으며, 2월 이후 주요 지지선으로 여겨지던 127달러 하회
② 주가는 50일 이동평균선 약 138달러, 200일 이동평균선 약 160달러를 모두 밑도는 상황. 중기·장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하회할 경우, 단기 반등이 나오더라도 추세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는 구조
③ 다만 월가 평균 투자의견은 여전히 우호적인 편. 평균 목표가는 189.87달러 수준으로, 현재가 대비 상승 여지를 반영. 즉 단기 차트와 수급은 약하지만, 장기 성장성에 대한 일부 애널리스트들의 시각은 아직 크게 훼손되지 않은 상황 (Barrons)
3. 유럽 정부계약 리스크와 ‘디지털 주권’ 이슈 부각
① 프랑스 국내정보국 DGSI는 Palantir의 데이터 분석 도구를 점진적으로 프랑스 기업 ChapsVision의 솔루션으로 대체하기로 결정. Palantir는 2015년부터 프랑스 정보기관과 협력해왔고 계약도 여러 차례 갱신됐으나, 프랑스 정부는 민감한 국가 안보 데이터에서 미국 기술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 선택
② 영국에서도 NHS의 3.3억 파운드 규모 Palantir 계약 재검토 진행. 주요 쟁점은 환자 데이터 보호, 조달 투명성, 미국 기술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 공공 의료 인프라의 주권 문제
③ 프랑스 계약 하나가 Palantir 전체 실적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상징성은 작지 않은 상황. Palantir의 핵심 투자 논리는 정부·국방·공공부문에서의 높은 신뢰와 장기 계약인데, 유럽에서 ‘미국 데이터 기업 의존 축소’ 흐름이 확산될 경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에 부담으로 작용 가능성 (Reuters)
#트래킹 #미국주식 #팔란티어 #PLTR
1. 52주 신저가 기록과 AI 소프트웨어주 전반 조정
① Palantir는 6월 23일 장중 116.19달러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 기록. 2026년 연초 이후 주가 하락률은 약 34% 수준으로 확대
② 이번 하락의 핵심 배경은 고금리 우려와 AI 소프트웨어 경쟁 심화. 금리 상승은 장기 성장주와 고밸류에이션 소프트웨어 기업의 미래 현금흐름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③ OpenAI와 Anthropic 같은 생성형 AI 기업들이 기업용·정부용 AI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다는 우려도 주가 부담으로 작용. Palantir의 강점은 정부·국방·대형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실제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역량이나, 시장은 생성형 AI 기업들의 일부 기능 대체 가능성과 가격 경쟁 가능성을 반영 (IBD)
2. 기술적 지지선 이탈과 단기 추세 약화
① Palantir 주가는 6월 22일 약 7% 하락해 119.50달러에 마감했으며, 2월 이후 주요 지지선으로 여겨지던 127달러 하회
② 주가는 50일 이동평균선 약 138달러, 200일 이동평균선 약 160달러를 모두 밑도는 상황. 중기·장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하회할 경우, 단기 반등이 나오더라도 추세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는 구조
③ 다만 월가 평균 투자의견은 여전히 우호적인 편. 평균 목표가는 189.87달러 수준으로, 현재가 대비 상승 여지를 반영. 즉 단기 차트와 수급은 약하지만, 장기 성장성에 대한 일부 애널리스트들의 시각은 아직 크게 훼손되지 않은 상황 (Barrons)
3. 유럽 정부계약 리스크와 ‘디지털 주권’ 이슈 부각
① 프랑스 국내정보국 DGSI는 Palantir의 데이터 분석 도구를 점진적으로 프랑스 기업 ChapsVision의 솔루션으로 대체하기로 결정. Palantir는 2015년부터 프랑스 정보기관과 협력해왔고 계약도 여러 차례 갱신됐으나, 프랑스 정부는 민감한 국가 안보 데이터에서 미국 기술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 선택
② 영국에서도 NHS의 3.3억 파운드 규모 Palantir 계약 재검토 진행. 주요 쟁점은 환자 데이터 보호, 조달 투명성, 미국 기술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 공공 의료 인프라의 주권 문제
③ 프랑스 계약 하나가 Palantir 전체 실적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상징성은 작지 않은 상황. Palantir의 핵심 투자 논리는 정부·국방·공공부문에서의 높은 신뢰와 장기 계약인데, 유럽에서 ‘미국 데이터 기업 의존 축소’ 흐름이 확산될 경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에 부담으로 작용 가능성 (Reuters)
#트래킹 #미국주식 #팔란티어 #PLTR
Investor's Business Daily
Palantir Hits New 52-Week Low. Is Meme Magic Gone? Wedbush: Oversold.
Palantir shares hit a 52-week low on Thursday, falling for the seventh straight trading session. Palantir stock has dropped 36% i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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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기사투자자의 무한도전
최근 알렉스카프 인터뷰 中
"우리는 Jensen Huang 및 NVIDIA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Jensen이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흥미로운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상업 분야와 정부 분야 모두에서 매우 주권적인 구조로 컴퓨팅 역량을 구축하는 여러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출발점입니다.
전력도 필요합니다. 프랑스가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원자력 정책을 유지한 결정은 아마 지금 프랑스의 역량을 떠받치는 중요한 요인일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정치적 구호를 내려놓고 논의해야 합니다. AI에는 엄청난 전력이 필요합니다. 그 전력을 어디에서 얻을 것인지 답해야 합니다."
#PLTR
"우리는 Jensen Huang 및 NVIDIA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Jensen이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흥미로운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상업 분야와 정부 분야 모두에서 매우 주권적인 구조로 컴퓨팅 역량을 구축하는 여러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출발점입니다.
전력도 필요합니다. 프랑스가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원자력 정책을 유지한 결정은 아마 지금 프랑스의 역량을 떠받치는 중요한 요인일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정치적 구호를 내려놓고 논의해야 합니다. AI에는 엄청난 전력이 필요합니다. 그 전력을 어디에서 얻을 것인지 답해야 합니다."
#PL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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