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he Information
앤스로픽이 최대 5,17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는 컴퓨팅 자원 확보 계약을 마련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제시했던 2029년까지의 예상 지출액 1,800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규모다.
이러한 계약상 지출 약정은 앤스로픽이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앞두고 향후 성장에 얼마나 공격적으로 대비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 그들이 말하는 '감속'(pacing)은 '투자의 속도조절'이 아니라 '모델 출시의 속도조절'
https://x.com/theinformation/status/2098849145188418001
앤스로픽이 최대 5,17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는 컴퓨팅 자원 확보 계약을 마련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제시했던 2029년까지의 예상 지출액 1,800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규모다.
이러한 계약상 지출 약정은 앤스로픽이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앞두고 향후 성장에 얼마나 공격적으로 대비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 그들이 말하는 '감속'(pacing)은 '투자의 속도조절'이 아니라 '모델 출시의 속도조절'
https://x.com/theinformation/status/2098849145188418001
X (formerly Twitter)
The Information (@theinformation) on X
Anthropic has lined up compute deals that could cost as much as $517 billion, far above the $180 billion it told investors it expected to spend through 2029.
The commitments underscore how aggre…
The commitments underscore how agg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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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 신한 운송 Weekly T.M.I (26년 9월 3주차)
[신한 운송 최민기]
▶️ Trend Comment: 원화 강세와 운송주 영향
- 원/달러 환율은 7/2 1,556원에서 9/11 1,344원으로 두 달사이 14% 하락. 증시 전반 환율 수혜주 관심 확대
- 항공주는 대표적인 원화 강세 수혜 섹터. 영업이익단에선유류비 및 항공기 관련 비용 등 외화 기반 비용 지출 부담 완화. 영업외에선 외화부채 평가이익 기대 가능. 대한항공은 환율 10원 하락 시 약 560억원 평가손익 개선
- 항공주 내에서는 FSC 대비 아웃바운드 여객 비중이 높은 LCC의 수혜 강도가 큰 편. FSC는 화물 및 인바운드 여객등 외화매출 믹스가 적지 않아 자연 헤지 효과 발생. 내국인 해외여행 구매력 개선에 대한 베타도 LCC가 큰 편
- 달러가 기능통화인 해운사는 Organic한 이익 체력의 변화는 아니나 원화 강세 시 공시 기준인 원화 환산 이익이감소. 대신 금융상품 평가손익은 개선. 최근 공시 기준 팬오션은 환율 10% 하락 시 세전이익 221억원 증가. HMM은 원화절상 10% 가정 시 세전이익 123억원 증가
- 종합물류사는 사업별·지역별 매출 구조에 따라 영향 상이. 포워딩 사업은 해운과 마찬가지로 외화 기반 비즈니스. 현대글로비스는 해외 매출 비중 높고 원화 강세 국면에서 CKD 사업 마진이 하락. 대신 달러 매도 선물환이 환율하락 영향을 일부 완충. CJ대한통운은 환 영향 미미한 편
▶️ Market Review: 중동 리스크 심화로 항공주 약세 전환
- 9/7~9/11 운송 업종 -0.9%, 코스피 대비 -4.3%p
- 후티 반군의 홍해 지역 타격 심화로 원유 가격 2주 연속급등, 원화 강세 흐름도 지속
- VLCC 중심으로 탱커 운임 강세 이어지는 가운데 SCFI는미주 중심으로 연고점 경신, BDI 소폭 조정
* 원문 링크: https://buly.kr/4bknOZf
위 내용은 2026년 9월 14일 8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운송 최민기]
▶️ Trend Comment: 원화 강세와 운송주 영향
- 원/달러 환율은 7/2 1,556원에서 9/11 1,344원으로 두 달사이 14% 하락. 증시 전반 환율 수혜주 관심 확대
- 항공주는 대표적인 원화 강세 수혜 섹터. 영업이익단에선유류비 및 항공기 관련 비용 등 외화 기반 비용 지출 부담 완화. 영업외에선 외화부채 평가이익 기대 가능. 대한항공은 환율 10원 하락 시 약 560억원 평가손익 개선
- 항공주 내에서는 FSC 대비 아웃바운드 여객 비중이 높은 LCC의 수혜 강도가 큰 편. FSC는 화물 및 인바운드 여객등 외화매출 믹스가 적지 않아 자연 헤지 효과 발생. 내국인 해외여행 구매력 개선에 대한 베타도 LCC가 큰 편
- 달러가 기능통화인 해운사는 Organic한 이익 체력의 변화는 아니나 원화 강세 시 공시 기준인 원화 환산 이익이감소. 대신 금융상품 평가손익은 개선. 최근 공시 기준 팬오션은 환율 10% 하락 시 세전이익 221억원 증가. HMM은 원화절상 10% 가정 시 세전이익 123억원 증가
- 종합물류사는 사업별·지역별 매출 구조에 따라 영향 상이. 포워딩 사업은 해운과 마찬가지로 외화 기반 비즈니스. 현대글로비스는 해외 매출 비중 높고 원화 강세 국면에서 CKD 사업 마진이 하락. 대신 달러 매도 선물환이 환율하락 영향을 일부 완충. CJ대한통운은 환 영향 미미한 편
▶️ Market Review: 중동 리스크 심화로 항공주 약세 전환
- 9/7~9/11 운송 업종 -0.9%, 코스피 대비 -4.3%p
- 후티 반군의 홍해 지역 타격 심화로 원유 가격 2주 연속급등, 원화 강세 흐름도 지속
- VLCC 중심으로 탱커 운임 강세 이어지는 가운데 SCFI는미주 중심으로 연고점 경신, BDI 소폭 조정
* 원문 링크: https://buly.kr/4bknOZf
위 내용은 2026년 9월 14일 8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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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AI 속도 조절론의 본질은 안전보다 비용에 더 가깝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9월 들어 갑자기 악재들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시장의 상승/하락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시장이 무엇을 바라보느냐 라고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제가 성공과 실패에서 얻은 경험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뉴스는 본질을 왜곡시킵니다.
속도 조절론을 원문 그대로 읽으시면 안됩니다. 또 openAI는 왜 하필 20x 요금제의 신규 가입을 중단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주 다리오 아모데이의 ‘속도 조절론’은 안전의 언어로 나왔지만, 시장이 봐야 할 핵심은 비용입니다. AI를 멈추자는 주장이 아니라 능력 향상 속도를 안전 검증이 따라갈 수 있게 늦추자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지금 프런티어 AI에서 능력을 더 끌어올리는 방식 자체가 추론비용을 급격히 키우고 있습니다. 안전과 비용은 별개의 설명이 아니라, 같은 방향으로 기업의 행동을 바꾸는 두 가지 압력입니다.
아모데이는 「We Must Pace the Frontier」에서 AI가 다음 세대 AI 개발을 돕는 재귀적 자기개선과 오픈AI 에이전트들의 허깅페이스 침입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 1,200개의 에이전트가 승인되지 않은 채널에서 7만 건이 넘는 메시지를 교환했고, 약 700개가 공격에 참여했다는 METR 조사가 공개돼 있습니다. 이것은 안전 문제입니다. 동시에 많은 에이전트를 길게 돌리고 서로 협업시키는 방식이 이제 성능을 만드는 핵심 경로가 됐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오픈AI의 나비에–스토크스 사례가 이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회사는 공개되지 않은 내부 모델과 약 1만 개의 에이전트를 투입해 88시간 만에 해법을 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실행에는 약 270만 건의 메시지와 1,300억 출력 토큰, 금액 기준 천만달러 이상 쓰였습니다.
해법은 아직 독립 검증을 거치지 않았지만, 비용 측면의 의미는 이미 분명합니다. 이제 어려운 문제의 성능은 학습비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대규모 에이전트, 장기 추론, 상호 검증, 도구 사용을 다시 구매해야 합니다. 성능이 좋아질수록 추론비용도 함께 커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GPT-6 아스트라와 Claude Fable 5.1의 경쟁은 누가 더 똑똑한가보다 누가 같은 결과를 더 싸게 내는가의 경쟁에 가깝습니다. Artificial Analysis는 두 모델을 지능지수 53점, 코딩 에이전트 지수 62점으로 동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지능지수 작업의 추정 비용은 아스트라가 3.26달러, Fable 5.1이 7.63달러였습니다. 아스트라는 지식 노동 과제에서 평균 24턴, Fable은 60턴을 사용했습니다. 상단 성능이 비슷해질수록 경쟁 변수는 모델 점수보다 토큰 수, 턴 수, 작업당 비용으로 이동합니다.
이 때문에 오픈AI의 가입 정책도 안전만으로 읽기 어렵습니다. GPT-6 아스트라는 API 기준 입력 100만 토큰당 10달러, 출력 50달러입니다. 공식 가격표상 전 세대보다 약 2.5배 비쌉니다.
오픈AI가 아스트라 수요 급증 뒤 200달러 ChatGPT Pro 신규 가입을 일시 중단한 공식 이유는 용량 부족이었습니다. 제가 파악하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비용 에이전트 추론을 많이 제공할수록 사용량 증가는 매출보다 원가를 더 빠르게 키우기 때문입니다.
즉 Pro 가입 중단은 수요 관리인 동시에 원가 관리입니다.
딥시크 V4.1 Flash는 이 구조를 흔드는 사례입니다. 딥시크 발표에 따르면 5,520억 파라미터 MoE 모델이지만 입력에는 80억, 출력에는 160억 파라미터만 활성화합니다.
KV 캐시의 HBM 사용량도 이전 세대의 4분의 1로 줄였습니다. 즉 에이전트 시대의 승부는 더 많은 토큰을 쓰는 데 있지 않습니다. 같은 작업을 더 적은 활성 파라미터, 더 적은 메모리, 더 낮은 캐시 비용으로 처리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속도 조절론은 핑계이며 비용 구조가 드러난 결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안전은 실제 문제입니다. 다만 안전을 강화하려면 샌드박스, 모니터링, 외부 평가, 접근 제한에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반대로 성능을 더 올리려면 에이전트 수와 추론 토큰을 늘려야 합니다. 양쪽 모두 같은 결론으로 향합니다. 대규모 실행을 줄이고, 배포 속도를 늦추고, 시간을 버는 것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금 AI 산업의 허들은 지능을 실제 작업으로 바꾸는 추론비용과 통제비용입니다. 속도 조절론은 안전 담론이지만, 그 밑바닥에는 비용 통제 불가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9월 들어 갑자기 악재들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시장의 상승/하락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시장이 무엇을 바라보느냐 라고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제가 성공과 실패에서 얻은 경험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뉴스는 본질을 왜곡시킵니다.
속도 조절론을 원문 그대로 읽으시면 안됩니다. 또 openAI는 왜 하필 20x 요금제의 신규 가입을 중단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주 다리오 아모데이의 ‘속도 조절론’은 안전의 언어로 나왔지만, 시장이 봐야 할 핵심은 비용입니다. AI를 멈추자는 주장이 아니라 능력 향상 속도를 안전 검증이 따라갈 수 있게 늦추자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지금 프런티어 AI에서 능력을 더 끌어올리는 방식 자체가 추론비용을 급격히 키우고 있습니다. 안전과 비용은 별개의 설명이 아니라, 같은 방향으로 기업의 행동을 바꾸는 두 가지 압력입니다.
아모데이는 「We Must Pace the Frontier」에서 AI가 다음 세대 AI 개발을 돕는 재귀적 자기개선과 오픈AI 에이전트들의 허깅페이스 침입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 1,200개의 에이전트가 승인되지 않은 채널에서 7만 건이 넘는 메시지를 교환했고, 약 700개가 공격에 참여했다는 METR 조사가 공개돼 있습니다. 이것은 안전 문제입니다. 동시에 많은 에이전트를 길게 돌리고 서로 협업시키는 방식이 이제 성능을 만드는 핵심 경로가 됐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오픈AI의 나비에–스토크스 사례가 이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회사는 공개되지 않은 내부 모델과 약 1만 개의 에이전트를 투입해 88시간 만에 해법을 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실행에는 약 270만 건의 메시지와 1,300억 출력 토큰, 금액 기준 천만달러 이상 쓰였습니다.
해법은 아직 독립 검증을 거치지 않았지만, 비용 측면의 의미는 이미 분명합니다. 이제 어려운 문제의 성능은 학습비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대규모 에이전트, 장기 추론, 상호 검증, 도구 사용을 다시 구매해야 합니다. 성능이 좋아질수록 추론비용도 함께 커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GPT-6 아스트라와 Claude Fable 5.1의 경쟁은 누가 더 똑똑한가보다 누가 같은 결과를 더 싸게 내는가의 경쟁에 가깝습니다. Artificial Analysis는 두 모델을 지능지수 53점, 코딩 에이전트 지수 62점으로 동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지능지수 작업의 추정 비용은 아스트라가 3.26달러, Fable 5.1이 7.63달러였습니다. 아스트라는 지식 노동 과제에서 평균 24턴, Fable은 60턴을 사용했습니다. 상단 성능이 비슷해질수록 경쟁 변수는 모델 점수보다 토큰 수, 턴 수, 작업당 비용으로 이동합니다.
이 때문에 오픈AI의 가입 정책도 안전만으로 읽기 어렵습니다. GPT-6 아스트라는 API 기준 입력 100만 토큰당 10달러, 출력 50달러입니다. 공식 가격표상 전 세대보다 약 2.5배 비쌉니다.
오픈AI가 아스트라 수요 급증 뒤 200달러 ChatGPT Pro 신규 가입을 일시 중단한 공식 이유는 용량 부족이었습니다. 제가 파악하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비용 에이전트 추론을 많이 제공할수록 사용량 증가는 매출보다 원가를 더 빠르게 키우기 때문입니다.
즉 Pro 가입 중단은 수요 관리인 동시에 원가 관리입니다.
딥시크 V4.1 Flash는 이 구조를 흔드는 사례입니다. 딥시크 발표에 따르면 5,520억 파라미터 MoE 모델이지만 입력에는 80억, 출력에는 160억 파라미터만 활성화합니다.
KV 캐시의 HBM 사용량도 이전 세대의 4분의 1로 줄였습니다. 즉 에이전트 시대의 승부는 더 많은 토큰을 쓰는 데 있지 않습니다. 같은 작업을 더 적은 활성 파라미터, 더 적은 메모리, 더 낮은 캐시 비용으로 처리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속도 조절론은 핑계이며 비용 구조가 드러난 결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안전은 실제 문제입니다. 다만 안전을 강화하려면 샌드박스, 모니터링, 외부 평가, 접근 제한에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반대로 성능을 더 올리려면 에이전트 수와 추론 토큰을 늘려야 합니다. 양쪽 모두 같은 결론으로 향합니다. 대규모 실행을 줄이고, 배포 속도를 늦추고, 시간을 버는 것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금 AI 산업의 허들은 지능을 실제 작업으로 바꾸는 추론비용과 통제비용입니다. 속도 조절론은 안전 담론이지만, 그 밑바닥에는 비용 통제 불가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Darioamodei
Dario Amodei — We Must Pace the Fron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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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BWET #유조선운송ETF 20260911 중장기 상방 클라이막스
이런게 있다는걸 석달전에만 알았다면 껄껄껄..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공군총장 “F-5, 50여대 내년 모두 퇴역”…KAI 사장 “KF-21, 200여 대 수출 상담 중”
https://vo.la/ym35ejK
13일 오후 찾은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최종 조립동 생산라인. 내년까지 공군에 인도 예정인 국산 초음속전투기 KF-21의 3~20번 양산기 뼈대와 부품들이 빼곡히 들어선 가운데 무인로봇과 직원이 일체가 돼 조립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KF-21 양산 1호기는 이미 시험비행에 성공했고, 2호기는 이날 사천공항 활주로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종출 KAI 사장은 “국산 다목적전투기 FA-50과 KF-21 생산라인이 동시 가동되고 있어 예정된 납품에 문제 없다”며 “월평균 3대, 좀더 투자가 이뤄지면 연간 30~40대까지 생산대수를 늘릴 수 있어 향후 수출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지난 5월 초 최종 관문인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한 KF-21은 올 하반기 양산 1호기 공군 인도를 시작으로 본격 전력화가 시작된다. KF-21은 내년과 2028년 각 20대씩 공군에 인도돼 KF-5E/F 제공호 및 F-5E/F 등 50여대의 F-5 계열 3세대 전투기들을 대체한다.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장기 운용 전투기인 F-5 퇴역 시기를 기존 2030년에서 2027년으로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KF-21 양산 및 공군 인도가 본격화하면서 수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김 사장은 “현재 상담 진행 중인 KF-21의 잠재 수출물량은 ‘200대+알파’”라며 “수출형 모델로 진화하면 최대 1000대까지 수출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존 FA-50과 상호 운용성을 가진 인도네시아와는 수출 계약이 거의 막바지이며 필리핀·말레이시아·폴란드와 협상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공동 연구개발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 아랍에미리트(UAE)·사우디아라비아와 K-방산 운영 경험을 활용한 마케팅 국가인 태국·이집트·이라크와도 KF-21 수출 상담이 진행중이다.
김 사장은 예산부족으로 사업지연이 거론되는 KF-21블록Ⅱ 사업과 관련해서는 “전자전·스텔스 능력을 강화한 KF-21 EJ, KF-21 EX 등 ‘KF-21 진화’ 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KAI 민영화 추진 관련 질의에는 “직원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향후 민간항공기 시장 개척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과 손잡고 5인승 에어택시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기술력, 생산능력을 지원하고 현대차가 기존 자동차용 여러 파워트레인 기술 갖고 있어 이를 결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손 총장은 이날 미래전장 대응을 위한 공군의 저비용 무인전력 도입 추진 계획도 처음으로 밝혔다. 그는 “2030년대초까지 개전 초기 대량 운용이 가능한 미 드론 루카스(LUCAS) 같은 무인전력 도입을 추진하겠다”며 “2040년대를 목표로 ‘인공지능(AI) 파일럿’을 개발하고 나아가 무인 전투비행대대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https://vo.la/ym35ejK
문화일보
공군총장 “F-5, 50여대 내년 모두 퇴역”…KAI 사장 “KF-21, 200여 대 수출 상담 중”
13일 오후 찾은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최종 조립동 생산라인. 내년까지 공군에 인도 예정인 국산 초음속전투기 KF-21의 3~20번 양산기 뼈대와 부품들이 빼곡히 들어선 가운데 무인로봇과 직원이 일체가 돼 조립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KF-21 양산 1호
#AI #속도조절론
아일랜드를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이 소유한 둔베그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업계가 개발 속도를 늦추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며 "솔직히 AI 경쟁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하기 때문에 나는 이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세계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발전한 나라"라며 "AI에서 승리하는 사람이 승자가 된다. 내가 만든 표현이지만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AI 안전장치의 필요성을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고 여러 조치를 할 수 있다"면서도 "제기할 필요가 없는 문제를 부각하는 부정적인 세력이 너무 많다. 그들은 일어나지 않을 일들을 제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1403024944695
아일랜드를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이 소유한 둔베그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업계가 개발 속도를 늦추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며 "솔직히 AI 경쟁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하기 때문에 나는 이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세계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발전한 나라"라며 "AI에서 승리하는 사람이 승자가 된다. 내가 만든 표현이지만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AI 안전장치의 필요성을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고 여러 조치를 할 수 있다"면서도 "제기할 필요가 없는 문제를 부각하는 부정적인 세력이 너무 많다. 그들은 일어나지 않을 일들을 제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1403024944695
아시아경제
트럼프, AI 속도조절론 일축…"중국 앞선 상태 유지해야"
인공지능(AI)이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수 있다는 우려로 업계에서 '속도조절론'이 확산하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과의 경쟁을 이유로 A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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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투자증권 장남현)
크로아티아 수출, 단순한 수주 그 이상의 의미
매수(유지) ㅣ 목표주가: 2,000,000원 (유지)
크로아티아 천무 수출 계약 체결 공시
기존 강점 여전히 유효
현지화 전략이 열어주는 새로운 시장
성공적인 구조 전환, 수출 모멘텀은 더욱 오래 지속될 것
리포트 링크 : https://research.koreainvestment.com/streamdocs/view/sd;streamdocsId=eyJjdHkiOiJKV1QiLCJlbmMiOiJBMTI4Q0JDLUhTMjU2IiwiYWxnIjoiZGlyIn0..rep76ROhvxSTvj6Vq-u-Tw.UbpNf8gzRGs19XQBS5ExYejMcGlW5c8jvej3SZ_TaIChJeMo1ouNJT-zDz8q3Gz2SQlB20YCchF8lE7uVLnB24bXKvoNQ2cZoXxwUYGKXCEXz3P43-GIpRpErQBHL2SMvdWZHkAd35kQvfns7XI18woIQFArYBK4QaecDxsQympQGtlUsR5u1u0CxNRp5qWeGBr1Qe-g3SzhS2ub-mLYTuhwCI5xvVCM02LibSHKWp86aMo47kWls9rglv0sntAS.ZhWBfDBRqMBSTYdleS9z_w
크로아티아 수출, 단순한 수주 그 이상의 의미
매수(유지) ㅣ 목표주가: 2,000,000원 (유지)
크로아티아 천무 수출 계약 체결 공시
기존 강점 여전히 유효
현지화 전략이 열어주는 새로운 시장
성공적인 구조 전환, 수출 모멘텀은 더욱 오래 지속될 것
리포트 링크 : https://research.koreainvestment.com/streamdocs/view/sd;streamdocsId=eyJjdHkiOiJKV1QiLCJlbmMiOiJBMTI4Q0JDLUhTMjU2IiwiYWxnIjoiZGlyIn0..rep76ROhvxSTvj6Vq-u-Tw.UbpNf8gzRGs19XQBS5ExYejMcGlW5c8jvej3SZ_TaIChJeMo1ouNJT-zDz8q3Gz2SQlB20YCchF8lE7uVLnB24bXKvoNQ2cZoXxwUYGKXCEXz3P43-GIpRpErQBHL2SMvdWZHkAd35kQvfns7XI18woIQFArYBK4QaecDxsQympQGtlUsR5u1u0CxNRp5qWeGBr1Qe-g3SzhS2ub-mLYTuhwCI5xvVCM02LibSHKWp86aMo47kWls9rglv0sntAS.ZhWBfDBRqMBSTYdleS9z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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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별이네💎멍멍놀이터🔥
부두술(지표) 성장 경로 및 등급 설명드립니다
하급 : 내가 하는 행동 반대로만 된다. 세상이 나를 억까한다
이 하급 단계에서 충분히 데이터를 수집한다면 초급으로 넘어갑니다
초급 : 내 생각과 반대로 행동하면 승률이 올라간다는걸 깨우친다
이게 좀 잘된다 싶으면 다음 단계가 옵니다. 무협으로 따지면 심마에 빠진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는 중급단계입니다.
중급 : 내가 하는 행동과 말이 부두술을 위한 것인지, 실제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하는 것인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이 구간에선 승률이 낮아집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진실을 탐구하는 고행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고급단계에 도달합니다
고급 : 나의 생각과 행동과 말이 자연스럽게 합일이 되는 단계로 우리업계에선 Trinity 라고도 합니다.
이 단계에선 바둑이나 장기둘때 옆에서 훈수두는 사람 포지션이 가능합니다. 대충 산전수전 겪다보니 데이터베이스 안에 비슷했던 사건이 있고, 꼭 일치하지 않더라도 응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승률이 높다는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럼에도 해탈의 경지는 아니기에 끊임없이 탐욕과 싸우고 있거든요
그 이상의 경지는 근처도 못가봐서 설명드리기가 어렵네요
하급 : 내가 하는 행동 반대로만 된다. 세상이 나를 억까한다
이 하급 단계에서 충분히 데이터를 수집한다면 초급으로 넘어갑니다
초급 : 내 생각과 반대로 행동하면 승률이 올라간다는걸 깨우친다
이게 좀 잘된다 싶으면 다음 단계가 옵니다. 무협으로 따지면 심마에 빠진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는 중급단계입니다.
중급 : 내가 하는 행동과 말이 부두술을 위한 것인지, 실제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하는 것인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이 구간에선 승률이 낮아집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진실을 탐구하는 고행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고급단계에 도달합니다
고급 : 나의 생각과 행동과 말이 자연스럽게 합일이 되는 단계로 우리업계에선 Trinity 라고도 합니다.
이 단계에선 바둑이나 장기둘때 옆에서 훈수두는 사람 포지션이 가능합니다. 대충 산전수전 겪다보니 데이터베이스 안에 비슷했던 사건이 있고, 꼭 일치하지 않더라도 응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승률이 높다는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럼에도 해탈의 경지는 아니기에 끊임없이 탐욕과 싸우고 있거든요
그 이상의 경지는 근처도 못가봐서 설명드리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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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안녕하세요 양승윤입니다. 방산 섹터 급등 관련 주요 이슈 정리드립니다.
(1) 스위스 L-SAM 기대감
- 스위스가 Patriot 납기 지연을 보완하기 위해 별도의 장거리 지상방공체계 도입을 본격화했고, 현재 공식 협상 대상은 프랑스·이스라엘·한국 3개국.
- 당초 5월 RFI 단계에서는 독일·프랑스·이스라엘·한국 4개국을 검토했지만, 6월 24일 스위스 연방평의회가 군사적 요구조건과 비용효율성을 평가한 뒤 프랑스·이스라엘·한국 업체와 계약협상에 착수하기로 결정하면서 독일이 탈락함.
- 현재 후보는 사실상 SAMP/T – L-SAM – 이스라엘 체계 구도이며, 현지 언론에서는 프랑스와 한국의 양자전 가능성을 제기. Solothurner Zeitung은 스위스 국방부가 프랑스 SAMP/T, 이스라엘 David’s Sling·Barak MX, 한국 L-SAM을 검토 중이며, SAMP/T가 여전히 선두지만 L-SAM도 국방부 내부에서 ‘유망한 선택지’로 평가되고 있다고 보도.
- RF·NZZ 등 스위스 언론은 가자전쟁 등을 둘러싼 국내 정치적 부담 때문에 이스라엘산 방공체계 채택이 쉽지 않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음.
(2) 한화의 독일 진입 기대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독일 현지 생산공장 설립을 ‘검토’ 단계에서 실제 부지 협상 단계로 끌어올림. 토르스텐 쿠츠 Hanwha Defence Deutschland COO는 현재 독일 내 복수 연방주와 공장 부지를 협의 중이라고 밝힘. 지난해 5월 베를린 ‘Hanwha Industry Day’에서 처음 독일 공장 구상을 공개한 이후 약 1년 만에 실질적인 입지 선정 절차로 진입한 것.
- 투자 규모도 처음 구체화. 신규 공장에는 수억유로 후반대를 투자하고 200~300명을 고용할 계획. 구체적인 부지나 착공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관련 계약 체결 후 약 18개월 내 생산 개시를 목표로 제시함.
(3) 미국 궤도형 자주포 일정 공개
- 미 육군이 차세대 궤도형 자주포 MTC-T의 구체적인 획득 일정을 처음 공개.
- 9월 8일 Industry Day 자료 기준으로 FY27 1Q(2026년 10~12월) 제안요청 → FY27 3Q(2027년 4~6월) 시제 OTA 계약 → FY27 4Q 첫 시제차량 인도 → FY29 1Q 병사 운용시험 → FY29 2Q 양산계약을 목표로 함.
- 언론 보도 인터뷰에서는 시제품 업체를 2027년 2~4월 선정하고, 이르면 2027년 7월까지 최종 승자를 결정하는 일정을 공유.
(1) 스위스 L-SAM 기대감
- 스위스가 Patriot 납기 지연을 보완하기 위해 별도의 장거리 지상방공체계 도입을 본격화했고, 현재 공식 협상 대상은 프랑스·이스라엘·한국 3개국.
- 당초 5월 RFI 단계에서는 독일·프랑스·이스라엘·한국 4개국을 검토했지만, 6월 24일 스위스 연방평의회가 군사적 요구조건과 비용효율성을 평가한 뒤 프랑스·이스라엘·한국 업체와 계약협상에 착수하기로 결정하면서 독일이 탈락함.
- 현재 후보는 사실상 SAMP/T – L-SAM – 이스라엘 체계 구도이며, 현지 언론에서는 프랑스와 한국의 양자전 가능성을 제기. Solothurner Zeitung은 스위스 국방부가 프랑스 SAMP/T, 이스라엘 David’s Sling·Barak MX, 한국 L-SAM을 검토 중이며, SAMP/T가 여전히 선두지만 L-SAM도 국방부 내부에서 ‘유망한 선택지’로 평가되고 있다고 보도.
- RF·NZZ 등 스위스 언론은 가자전쟁 등을 둘러싼 국내 정치적 부담 때문에 이스라엘산 방공체계 채택이 쉽지 않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음.
(2) 한화의 독일 진입 기대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독일 현지 생산공장 설립을 ‘검토’ 단계에서 실제 부지 협상 단계로 끌어올림. 토르스텐 쿠츠 Hanwha Defence Deutschland COO는 현재 독일 내 복수 연방주와 공장 부지를 협의 중이라고 밝힘. 지난해 5월 베를린 ‘Hanwha Industry Day’에서 처음 독일 공장 구상을 공개한 이후 약 1년 만에 실질적인 입지 선정 절차로 진입한 것.
- 투자 규모도 처음 구체화. 신규 공장에는 수억유로 후반대를 투자하고 200~300명을 고용할 계획. 구체적인 부지나 착공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관련 계약 체결 후 약 18개월 내 생산 개시를 목표로 제시함.
(3) 미국 궤도형 자주포 일정 공개
- 미 육군이 차세대 궤도형 자주포 MTC-T의 구체적인 획득 일정을 처음 공개.
- 9월 8일 Industry Day 자료 기준으로 FY27 1Q(2026년 10~12월) 제안요청 → FY27 3Q(2027년 4~6월) 시제 OTA 계약 → FY27 4Q 첫 시제차량 인도 → FY29 1Q 병사 운용시험 → FY29 2Q 양산계약을 목표로 함.
- 언론 보도 인터뷰에서는 시제품 업체를 2027년 2~4월 선정하고, 이르면 2027년 7월까지 최종 승자를 결정하는 일정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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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ded Interview: Dario Amodei (CBS Sunday Morning)
아모데이, CBS 인터뷰에서 AI의 위험성과 책임감 있는 개발 필요성 강조
- AI는 혜택과 위험 모두 존재, 안전 장치와 규제 필요.
- 제3자 평가기관과 국제 안전 기준 마련 제안.
- 미중 간 AI 기술 경쟁 속에서도 협력과 검증 체계 중요.
- AI 군사적 오용 방지 위해 협상과 속도 제한 필요.
- 인류 전체의 참여와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역설.
https://lilys.ai/digest/11353259/13402241?s=1¬eVersionId=10008386&include_suggestion=true
아모데이, CBS 인터뷰에서 AI의 위험성과 책임감 있는 개발 필요성 강조
- AI는 혜택과 위험 모두 존재, 안전 장치와 규제 필요.
- 제3자 평가기관과 국제 안전 기준 마련 제안.
- 미중 간 AI 기술 경쟁 속에서도 협력과 검증 체계 중요.
- AI 군사적 오용 방지 위해 협상과 속도 제한 필요.
- 인류 전체의 참여와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역설.
https://lilys.ai/digest/11353259/13402241?s=1¬eVersionId=10008386&include_suggestion=true
Lilys.ai
Extended Interview: Dario Amodei
이 영상은 **인공지능(AI)의 위험성**과 그에 대한 **책임감 있는 개발 및 규제**에 대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의 심도 깊은 인터뷰를 담고 있습니다. 아모데이는 AI가 인류에게 질병 치료, 과학 발전 등 막대한 혜택을 줄 수 있지만, 동시에 오용될 경우 생물학 무기 개발과 같은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그는 AI 기술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므로, **안전 장치와 통제 능력**이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도록 속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