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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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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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통신서비스_데이터센터,_리레이팅의_서막_미래에셋증권_20260918.pdf
1.5 MB
[통신서비스/통신장비]
제목: 데이터센터, 리레이팅의 서막
작성자: 최유진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의 리레이팅 사이클]
·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현재 1차 리레이팅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핵심은 단순 캐파(CAPA) 발표가 아닌 전력 확보, 고객 계약, RFS(Ready For Service) 달성 등 실질적인 실행 가능성임.
· 2026~2027년은 계약 및 앵커 테넌트 확보에 따른 멀티플 확장, 2027~2029년은 신규 AIDC 가동과 실적 성장에 따른 2차 리레이팅, 2029년 이후에는 GW급 증설 및 플랫폼화에 따른 3차 리레이팅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는 2027년 약 1.2GW에서 2030년 13.0GW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일시적인 공급 여력 발생에도 불구하고 AI 추론 및 GPUaaS 수요가 이를 빠르게 흡수하여 2029년부터 수급이 다시 타이트해질 것으로 판단됨.

[통신 3사의 AI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진화]
· 국내 통신 3사는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광백본과 국제망을 보유하고 있어 전력·GPU·냉각·Connectivity를 통합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춤.
· SK텔레콤은 SK호라이즌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SK하이퍼의 GW급 성장 옵션을 동시에 확보하여 섹터 내 Top Pick으로 유지하며, KT는 확보된 고객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 증설, LG유플러스는 파주 AIDC와 액체냉각 기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향후 통신사의 사업은 단순 코로케이션을 넘어 GPUaaS, 액체냉각, 광네트워크, 해저케이블을 아우르는 통합 AI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될 것임.

[데이터센터 고도화와 관련 산업의 수혜]
·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와 고밀도 GPU 클러스터 구축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내부 및 센터 간(DCI), 국제망까지 광 연결 영역이 확대되는 구조임.
· 대한광통신은 국내 통신 3사향 광케이블 점유율 1위 사업자로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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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통신서비스/통신장비]
제목: 데이터센터, 리레이팅의 서막
작성자: 최유진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의 리레이팅 사이클]
·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은 현재 1차 리레이팅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핵심은 단순 캐파(CAPA) 발표가 아닌 전력 확보, 고객 계약, RFS(Ready For Service) 달성 등 실질적인 실행 가능성임.
· 2026~2027년은 계약 및 앵커 테넌트 확보에 따른 멀티플 확장, 2027~2029년은 신규 AIDC 가동과 실적 성장에 따른 2차 리레이팅, 2029년 이후에는 GW급 증설 및 플랫폼화에 따른 3차 리레이팅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는 2027년 약 1.2GW에서 2030년 13.0GW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일시적인 공급 여력 발생에도 불구하고 AI 추론 및 GPUaaS 수요가 이를 빠르게 흡수하여 2029년부터 수급이 다시 타이트해질 것으로 판단됨.

[통신 3사의 AI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진화]
· 국내 통신 3사는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광백본과 국제망을 보유하고 있어 전력·GPU·냉각·Connectivity를 통합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춤.
· SK텔레콤은 SK호라이즌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SK하이퍼의 GW급 성장 옵션을 동시에 확보하여 섹터 내 Top Pick으로 유지하며, KT는 확보된 고객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 증설, LG유플러스는 파주 AIDC와 액체냉각 기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향후 통신사의 사업은 단순 코로케이션을 넘어 GPUaaS, 액체냉각, 광네트워크, 해저케이블을 아우르는 통합 AI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될 것임.

[데이터센터 고도화와 관련 산업의 수혜]
·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와 고밀도 GPU 클러스터 구축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내부 및 센터 간(DCI), 국제망까지 광 연결 영역이 확대되는 구조임.
· 대한광통신은 국내 통신 3사향 광케이블 점유율 1위 사업자로서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광섬유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 오이솔루션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의 400G·800G에서 1.6T로의 고도화 및 CPO(공동 패키징 광학) 도입에 따른 고속 광트랜시버 수요 증가로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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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수고인류의 시간 : 송길영 “배려와 숙련이 새로운 화폐가 된다”
https://longblack.co/note/2124?ticket=NT2638c0978a71909e6d3fc2f358ebbe80e42a

“수고인류를 가르는 기준은 ‘얼마나 힘들게 일했는가’가 아닙니다. 무엇을 자신의 일로 선택했는가, 그것을 얼마나 직접 수행했는가, 실패와 시행착오를 얼마나 자신의 것으로 끌어안았는가, 그리고 그 결과가 자신의 이름과 의미로 쌓여가고 있는가. 이것이 수고인류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_『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 22p

자기 이름을 걸고 오래 한 사람만이 보증의 네트워크에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래 하기 위한 첫걸음은 지금 만난 나의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 일상의 충실함에서 시작됩니다.”

_『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 272p

#롱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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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내년 HBM 수요 62% 상향…AI '연속학습'이 메모리 수요를 D램·낸드로 확산
2026.09.19 | 머니투데이

핵심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Citi)가 내년 글로벌 HBM 비트 수요를 올해 대비 62% 증가한 752억Gb로 상향 전망했다. 배경은 AI가 서비스 중에도 새 데이터를 계속 학습하는 '연속학습(Continual Learning)' 확산으로, 학습·추론이 동시에 이뤄지면서 필요한 메모리 용량 자체가 커진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AI 메모리 수요가 HBM에서 서버용 D램·eSSD(낸드)까지 확산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AI 메모리 수혜 범위도 넓어질 가능성이 있다.

주요 내용
• 씨티 전망: 내년 HBM 비트수요 752억Gb(올해대비 +62%), 2028년 1270억Gb(올해대비 2.8배)로 상향 — 최근 'AI 속도조절론' 우려에도 HBM 성장세는 가파를 수 있음을 시사
• 연속학습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HBM 단일 품목에서 서버용 D램·eSSD(낸드)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매출 저변이 HBM 외 범용 메모리로 넓어질 가능성
• 씨티는 메모리 공급부족이 2031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장기 가동률·가격 우호 요인이나, 실제 지속 여부는 향후 수급 지표로 확인 필요
• 삼성전자는 가속기 위에 HBM을 직접 쌓는 'zHBM'(응답속도 10배 목표), SK하이닉스는 PIM·SALT-KV·HBF 기술을 공개 — 차세대 AI 메모리 구조 표준 선점 경쟁, 매출 기여 시점은 미확정

시장 포인트
논리대로면 EPS 체인은 연속학습 확산→메모리 총수요(HBM+서버D램+eSSD) 증가→공급부족 장기화→가동률·Mix 개선→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이는 씨티의 2031년까지의 장기 전망이며, 서버 D램·eSSD 수요 확산 속도와 AI 속도조절론이 고객사 CAPEX에 미칠 영향은 향후 메모리 가격·가동률 데이터로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메모리반도체 · HBM · 서버/데이터센터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6080?sid=101

#HBM #메모리반도체 #연속학습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I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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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속보] 9월 1~20일 수출 714억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 259.4%↑

9월 1~20일 수출액이 714억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역대 최대다. 반도체 수출이 250%를 웃도는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9월 1~2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1~20일 수출은 1년 전보다 78.3% 증가한 714억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반도체 수출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수출은 259.4% 증가한 341억달러로, 역시 동기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7.8%로 전년 대비 24.1%포인트(p) 확대됐다. 이 밖에 석유제품(47.8%), 컴퓨터 주변기기(187.6%) 등이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13.8%), 미국(118.0%), 베트남(44.8%), 홍콩(137.7%)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했다. 상위 3국인 중국·미국·베트남의 수출 비중은 51.4%를 기록했다.

한편, 9월 1~20일 수입은 26.7% 증가한 484억달러였다. 반도체, 반도체 제조장비 등에서 수입이 크게 늘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230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21/4QGXJN5NIZHA3C7FBJFFI4DMZ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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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산업은 코로나 마스크대란급 아닌가 싶은데요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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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더 이상 DDR5를 직접 만들지 않는다! 생산능력은 전부 외주로 넘기고, 자사 공장은 HBM에 올인

콰이커지 9월 18일 소식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최근 중대한 전략 조정을 단행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PC, 서버 및 노트북에 필요한 DDR5 메모리 모듈과 SSD의 신규 생산능력을 거의 전부 OSAT(외주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협력사에 맡기고, 더 이상 자체 생산능력을 확충하지 않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삼성의 이번 조치의 핵심 목적은 한정된 내부 자원을 HBM 등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 투입하는 것입니다. AI 반도체 제조 수요가 급증하면서 한국 천안과 온양에 위치한 삼성의 패키징 공장은 공간이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이며, HBM 등 첨단 패키징 라인으로 전면 개조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천안과 온양 공장을 DDR5 모듈이나 SSD 같은 범용 제품 생산에 사용하는 것은 자원 낭비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DDR5 모듈의 조립 공정은 비교적 단순하여, 주로 이미 패키징된 DRAM과 NAND 칩을 표면실장기술(SMT)을 통해 PCB에 실장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기술 난도가 HBM 첨단 패키징보다 훨씬 낮아, 외주 방식으로도 생산능력의 대폭 확대를 충분히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작년 6월부터 협력사들에 DDR5와 SSD 생산라인 투자 확대를 요구해 왔으며, 올해는 공급망에 증설 계획을 앞당겨 추진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삼성은 이달 온양 캠퍼스에서 6조 원(약 312억 위안)을 투입하는 HBM 신규 공장 착공에 나섭니다. 또한 15억 달러(약 101억 위안)를 투자해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에 건설 중인 신규 후공정 공장은 DDR4, LPDDR4 등 비교적 구세대 제품의 테스트 업무를 전담하게 됩니다.

AI 서버 수요가 지속적으로 폭발적 증가세를 보이면서, 삼성은 대가를 아끼지 않고 생산능력을 HBM으로 기울이고 있습니다. PC 및 범용 서버 시장은 DDR5 공급이 빠듯해지는 압박에 직면할 수 있으며, 메모리 시장의 공급 구도는 고부가가치 제품 쪽으로 더욱 기울 것입니다. 삼성이 이를 계기로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news.mydrivers.com/1/1152/1152186.htm

9월 18일 오후2시경 나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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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장비 #공급부족
ETNews는 2026년 9월 17일(현지시각) 보도에서 핵심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가 이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났다고 전했다. AI 호황에 따른 장비 수요 폭증이 글로벌 공급망 병목을 심화시키는 국면이다.

증착 장비에 쓰이는 핵심 부품 조달 기간은 과거 4개월에서 현재 최대 10개월로 늘어났다. 한 반도체 레이저 가공 장비 제조사에 따르면, 일본산 특정 핵심 부품 납기는 최대 40개월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웃돈을 지불해도 공급업체가 납기를 앞당기기 어렵다는 업계 말이다.

패키징 장비 부품 역시 기존 4개월에서 현재 6개월에서 8개월 수준으로 조달 기간이 길어졌다. 장비 완제품 납기 또한 동반 장기화하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SML·램 리서치·도쿄일렉트론·KLA 등 주요 장비사 납기가 1.5배에서 2배로 늘어났다. 통상 6개월이던 장비를 주문 후 1년가량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191036186598fbbec65dfb_1
[건설 Initiation | 건설, 돈 되는 현장으로]

link: https://buly.kr/6tegglu

건설업종 Overweight 의견입니다. 다만 상반기 기대감으로 업종 전반이 리레이팅된 만큼, 하반기는 종목 선별이 중요해지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이번 자료의 차별점은 3가지입니다.
① 수주의 크기가 아니라 ‘돈이 되는 시간’: 7개사 공개 계약잔액 203.98조원을 재분류해 실적 전환 속도를 비교
② AI·LNG·주택·원전을 하나의 시간축으로 비교 : AI·반도체 → LNG·가스 → 주택 마진 회복 → 원전 장기 옵션
③ 수주에서 멈추지 않고 ‘현금’까지 추적했습니다.: 수주→매출→이익→현금, PF 부담까지 연결해 기업별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최선호주 삼성E&A / 차선호주 삼성물산 / 관심주 현대건설 입니다.
업종은 Overweight, 종목은 Selective. ‘얼마나 수주했나’보다 ‘누가 먼저 돈으로 바꾸나’를 봤습니다.
#정유
9월 들어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14%가 마비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우크라이나 방산업체 파이어포인트가 주장했다.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RBC-우크라이나'에 따르면 파이어포인트는 이날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정유공장이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가동을 멈추면서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4%가 추가로 마비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파이어포인트는 앞서 9월 들어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10%가 마비된 것으로 추산했는데, 모스크바 정유공장 가동 중단으로 이 수치가 약 14%로 증가했다는 것이다.
https://www.news1.kr/world/europe/6297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