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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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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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10,000명을 넘겨 구독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 먼저 올립니다.

텔레채널을 처음 개설할 때만 해도 텔레그램 채널 구독자가 이렇게 늘어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많이 봐주심에 따라 감사할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하던대로, 또 발전하는 대로 인사이트를 전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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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1조 던진 두산의 승부수…CCL 생산능력 2.8조→6.8조 '폭풍 확장'

키워드: #부족

(CCL)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된다. 전자BG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74% 증가한... 김민경 연구원은 2027년부터 실트론의 실적 기여가 시작되고, 12인치 웨이퍼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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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술급수적인 성장과 기하급수적인 성정을 분간해야 란다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삼성물산 -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사업 세분화
대우건설 - 원자력 별도 모집
GS건설 - 그리드와 DC사업개발 직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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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연준, 금리를 얼마나 더 올릴까? 안근모의 이슈온260923

▶️ 2026년 4분기를 앞두고 미·중 정상회의 및 미·이란 협상 등 지정학적 변수와 함께, 미 연준이 2023년 7월 이후 3년여 만에 금리를 인상하며 경제와 금융시장이 중요한 고비를 맞이한 상황.

▶️ 연준은 업데이트된 점도표를 통해 연말까지 한 차례 더 금리를 올려 총 50bp 인상 후, 2028년부터 인플레이션 하락에 따라 금리 인하 사이클을 재개한다는 낙관적인 전망 제시.

▶️ 과거 1997년 3월 미세 조정 사례를 제외하면 최소 100bp 이상의 금리 인상이 누적되어야 실물경제에 유의미한 긴축 효과가 나타나므로, 50bp 인상만으로는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 화자의 판단.

▶️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제약적 금융 환경을 언급했으나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이 여전히 타이트하지 않은 상황에서, 한두 차례의 추가 인상만으로 신용 및 금융 환경의 충분한 긴축을 이끌어내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

▶️ 지난 5년간 3% 수준에 머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기업의 가격 인상 주기 단축과 임금 인상 폭 확대 등 '새로운 관습(기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었으며, 이를 단순 50bp 인상으로 2% 목표치까지 낮추기는 어렵다는 평가.

▶️ 상대가격 변화가 서비스 물가를 비롯해 광범위한 물가 상승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감안할 때, 연준의 최근 금리 인상은 선제적 대응이라기보다 뒤를 따라가는 후행적 긴축 조치라는 지적.

▶️ JP모건 등 주요 기관이 이란 분쟁으로 인한 유가 예측 불가능성을 이유로 석유 시장 기본 전망 수립을 포기함에 따라, 향후 금리 경로 및 통화정책 전망의 신뢰성도 크게 저하된 상태라는 분석.

▶️ 시장(단기자금 및 국채 2년물)은 80bp 이상의 추가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는 만큼, 중앙은행 특유의 점진주의를 감안하면 연준이 12월 점도표에서 최종 금리 및 인상 폭 전망을 상향 조정할 가능성 제시.

🔗 https://www.youtube.com/watch?v=l3lu_EHoR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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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25일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 윤활기유 수출액은 5억9천630만달러(약 8천100억원)로 전년 동월 대비 127.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출 물량은 209만6천배럴로 1.1%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수출액은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중동 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 2월과 비교하면 물량은 19.6%, 금액은 197.4% 증가했고 평균 수출단가도 배럴당 114.4달러에서 284.5달러로 148.6% 상승했다.
윤활기유는 산업용 윤활유와 엔진오일 등의 핵심 원료로 기계가 원활히 돌아가도록 돕는 산업의 혈액과 같은 존재다. 특히 친환경·고성능 윤활기유인 그룹3 제품은 에너지 전환과 고효율 산업구조의 핵심 보조 소재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3056600003?input=1195m
2026.09.28 17:21:18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11조 2,936억) A00915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시설증설 / 패키지기판 생산시설 증설
- 패키지기판 생산 Capa 확대를 위한 증설

투자금액 : 42,700억
자본대비 : 43.6%

투자시작 : 2026-09-28
투자종료 : 2028-05-31
투자기간 : 1.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80081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2026.09.28 17:24:03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12조 5,634억) A009150
보고서명: 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SamsungElectro-MechanicsVietnamCo.,Ltd.

취득물건 :( 기타 유형자산 ) 공장 증설
취득금액 : 25,100억
자산대비 : 103.4%

거래상대 : -
취득목적 : 패키지기판 공장 증설
예정일자 : 2028-04-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8008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달 초 드론 공격으로 파손됐던 주요 송유관을 복구한 후 이를 이용해 원유 수출을 재개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다.

국영 사우디아람코는 지난주 동서 가스관 시험 가동과 압력 증대 작업을 진행했으며, 주말까지 의미 있는 가스 수송을 재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당시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다. 이들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했다. 해당 관계자는 현재 해외 가스 수송은 재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로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란 전쟁 당시 이용했던 대체 수출 경로를 다시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달 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량을 늘린 상황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구매자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유럽의 일부 구매자들은 장기 계약에 따라 다음 달 원유 물량을 배정받지 못할 것이라는 통보를 받은 바 있습니다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8/saudi-arabia-s-crucial-oil-pipeline-starts-exports-after-rep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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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원소의 잡다구레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달 초 드론 공격으로 파손됐던 주요 송유관을 복구한 후 이를 이용해 원유 수출을 재개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다. 국영 사우디아람코는 지난주 동서 가스관 시험 가동과 압력 증대 작업을 진행했으며, 주말까지 의미 있는 가스 수송을 재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당시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다. 이들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했다. 해당 관계자는 현재 해외 가스 수송은 재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로…
여전히 정제유 공급부족은 정유공장 설비가 정상가동되지 못하는 러시아와 중동의 정유시설들의 피격으로 가동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가 지속되는 중임
사우디에서 어떻게든 원유 수출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지만 운송비 급등에 따른 부담은 어느정도일지 3분기 실적을 봐야할 것으로보임.
미국은 트럼프가 경유 수출을 제한카드를 매만지고 있다. 수출을 제한하던 제한하지 않던 관건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에너지시설 공격을 멈추는것이 가장 중요한 요건이고, 그 다음은 중동 정제설비 복구가 두번째 요건일 것임.
한국의 휘발유, 경유는 전년 수출량 수준으로 묶여서 기회손실이 발생중이지만 항공유와 윤활기유는 수출 제한이 없음
#셀트리온
셀트리온의 올해 상반기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은 6887억원으로 전년 동기(5140억원) 대비 34% 증가했다. 법인세 납부를 반영한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65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6% 늘어나며 견조한 현금 창출 역량을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에도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 1조 899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우수한 현금 창출을 이어가고 있다.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은 사업활동을 통해 확보한 현금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로, 영업이 실제 현금 유입으로 이어지는 규모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기업의 펀더멘털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 같은 현금 창출 역량과 더불어 안정적인 재무구조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셀트리온 실적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현금성 자산은 1조1989억원 규모로 집계된다. 연구개발(R&D), 전략적 투자 및 주주환원 정책 등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는 의미다. 반면 부채비율은 31.3% 수준으로 국내 대기업 평균 부채비율(65%) 대비 크게 낮아, 외형 확대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는 성장을 지속 중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2798?ref=naver
[9/29, 장 시작 전 생각: 반복적인 노출, 키움 한지영]

- 다우 -0.7%, S&P500 -0.8%, 나스닥 -0.9%
- 엔비디아 +1.7%, 메타 -4.8%, 마이크론 -2.6%
- 미 10년물 금리 5.24%, 30년물 금리 5.55%, WTI 93.2달러

1.

미국 증시는 약세를 보였네요.

엔비디아(+1.7%)의 1,500억달러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오픈 AI의 최신 모델 일시 학습 중단에 따른 메타(-4.8%), 인텔(-5.6%), 마이크론(-2.6%) 등 AI주 동반 약세 속에,

미-이란 7일 휴전안에 대한 트럼프의 거부에 따른 유가 상승 및 미 10년물 금리 5.24% 도달 등 매크로 부담이 가중됐던 하루였습니다.

현재 시장은 금리 상승, 중동 불안 등 기존 불확실성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네요.

그 가운데, 오픈 AI에서 최상위 모델의 안전성(샌드박스 외부로 이탈)을 이유로 학습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힘에 따라, 에이전트 AI 내러티브에도 노이즈가 발생하고 있는 중입니다.

2.

AI 속도조절 논의가 단순 선언이 아닌 실제 학습 중단으로 이어진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은 맞지만,

일시적인 중단 성격이 강하며, 아직 메타, 앤스로픽 등 여타 에이전트 AI 모델 업체에서 유사한 조치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AI 속도조절론이 실제 AI 투자 및 관련주 실적에 충격을 주는지가 관건입니다.

이는 10월 중 예정된 빅테크, 반도체 실적시즌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번 오픈AI 학습 중단 이슈를 본격적인 AI 개발 속도조절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상정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드네요.

시장금리 상승 문제 역시 앞으로도 증시 발목을 빈번하게 붙잡을 수 있지만,

주중 예정된 매크로 지표 이벤트, 미-이란 협상 과정 등을 통해 금리 상승 속도가 제어될 가능성을 열고 가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 오픈AI발 미국 반도체주 약세, 삼성전자 배당락 등으로 하락 출발하겠으나,

오픈AI발 악재는 전일 선반영한 가운데, 지수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장중 낙폭을 만회해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어제 코스피가 4거래일 만에 재차 7,000pt선을 하회한 가운데, 주도주인 삼성전자(-5.4%), SK하이닉스(-5.4%)가 동반 급락을 했다는 점은 증시 회복 기대감을 다시 낮추고 있네요.

뿐만 아니라, 연휴 종료 직후 첫 거래일에 코스피가 외국인의 3조원대 순매도 속에 급락한 점은 이번주 빅 이벤트(마이크론 실적, 고용, 수출 등)를 앞두고 대응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4.

그러나 이 같은 지수 급락에도 내부 체력이 상대적으로 견조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일 코스피 2%대 급락에도 상승 종목 수(608개)가 하락 종목 수(209개)를 크게 웃돌았다는 점이나,

코스피 26개 업종 중 화학(+3.4%), IT가전(+2.7%), 건설(+2.4%), 은행(+1.8%) 등 20개 업종이 강세를 기록한 점이 시장 내부 체력을 뒷받침합니다.

더욱이, 외국인의 3.26조원대 순매도 자체는 부담스러운 금액일 수 있겠지만, 이들 순매도 금액의 99%가 반도체(3.24조원)였다는 점도 눈여겨볼만 하네요.

사실상 한국 증시 전반에 걸친 비중 축소보다는, 삼성전자의 29일 배당락 직전 선제적인 차익실현, 장중 미국 10년물 금리 5.2% 돌파 부담, 오픈 AI학습 중단 등이 맞물린 선택적인 반도체 비중 축소 성격이 강함을 시사합니다.

5.

결국 오늘도 삼성전자 배당락 여파, 매크로발 변동성이 증시에 유입될 수는 있어도, 기존에 베이스 시나리오인 “고금리 내성 + AI주들의 주도력 회복 -> 증시 저점 레벨업”이라는 경로에서 이탈하지는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주 후반에는 증시 분위기 반전을 이끌 수 있는 마이크론 실적, 미국 9월 고용, 한국 9월 수출 등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향후 출현하는 변동성을 주식 매도로 대응하는 전략의 실익은 낮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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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쌀쌀해지고 있네요.

이번주 중반부터는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 하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시장 상황이기는 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건강 더 잘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08



인플레이션 AI 시소게임이 계속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