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친구와 통화하면서
매크로 이슈가 아니었다먼 엄청난 거품이 일어났을테고 그정도 돼서 지금정도 시간이 지난 상태라면 지금보다 편하게 투자할 수 있었을까?
”아닐것 같다“
매크로 이슈가 아니었다먼 엄청난 거품이 일어났을테고 그정도 돼서 지금정도 시간이 지난 상태라면 지금보다 편하게 투자할 수 있었을까?
”아닐것 같다“
Forwarded from 머니보틀
글쓰기는 opus 5.5가 더 잘하는것 같은데 그 외에는 아직 astra가 더 잘하는듯. 복잡한 논리를 요구하는 작업이나 피드백 루프가 필요한 작업은 astra가 1등인듯
ai 모델이 점점 저렴해지고 있는데... 3개월 뒤면 astra급 지능을 오픈소스 모델들로 저렴하게 이용하게 되지 않을까?
무서운건 이렇게 지능의 가격이 떨어질수록 수요는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나 total expenditure는 늘어나고 있다는것
지능이 발전할수록 할 수 있는 일도 더 많아지고 ai의 수요처가 아주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23년에는 지브리 프사가 전부였는데, 지금은 코딩, 글쓰기, 데이터분석, 사진 영상 제작 등 대부분의 일상 작업이 가능해지고 그 다음 폭발적 수요처는 젠슨황이 짚어주고 있는 피지컬 AI가 될 것임
피지컬 AI로 넘어가는 과정을 더 빠르게 당겨야 AI가 생산성 혁명에 기여하는 바가 커지고 버블이 터지지 않고 스무스하게 넘어갈수 있을듯
ai 모델이 점점 저렴해지고 있는데... 3개월 뒤면 astra급 지능을 오픈소스 모델들로 저렴하게 이용하게 되지 않을까?
무서운건 이렇게 지능의 가격이 떨어질수록 수요는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나 total expenditure는 늘어나고 있다는것
지능이 발전할수록 할 수 있는 일도 더 많아지고 ai의 수요처가 아주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23년에는 지브리 프사가 전부였는데, 지금은 코딩, 글쓰기, 데이터분석, 사진 영상 제작 등 대부분의 일상 작업이 가능해지고 그 다음 폭발적 수요처는 젠슨황이 짚어주고 있는 피지컬 AI가 될 것임
피지컬 AI로 넘어가는 과정을 더 빠르게 당겨야 AI가 생산성 혁명에 기여하는 바가 커지고 버블이 터지지 않고 스무스하게 넘어갈수 있을듯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복수 미국 PBS (프라임) 포지션 리포트 인데:
전반적으로 매크로/지정학 때문에 방어적 포지션. 눈에 띈건 숏 포지션인데 - 나스닥 ATH 불구 빅숏 포지션 .. 매일 빠지길 기도하고 있을듯 ..
숏 포지션 및 숏 스퀴즈 위험
CTA 채권 (CTA Bonds): 미국 10년물 국채에 대해 99% 극단적인 숏 포지션이 형성되어 있어 스퀴즈 동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나스닥 헤지펀드 선물 (Nasdaq HF Futures): 149억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10년 만에 주간 최고 기록)으로 숏 스퀴즈 위험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개별 주식 및 ETF 숏 (Single Stock / ETF Shorts): 개별 주식은 최근 3개월 중 가장 큰 규모의 공매도가 발생하며 매도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매크로/지정학 때문에 방어적 포지션. 눈에 띈건 숏 포지션인데 - 나스닥 ATH 불구 빅숏 포지션 .. 매일 빠지길 기도하고 있을듯 ..
숏 포지션 및 숏 스퀴즈 위험
CTA 채권 (CTA Bonds): 미국 10년물 국채에 대해 99% 극단적인 숏 포지션이 형성되어 있어 스퀴즈 동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나스닥 헤지펀드 선물 (Nasdaq HF Futures): 149억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10년 만에 주간 최고 기록)으로 숏 스퀴즈 위험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개별 주식 및 ETF 숏 (Single Stock / ETF Shorts): 개별 주식은 최근 3개월 중 가장 큰 규모의 공매도가 발생하며 매도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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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시장생각 (26.09.29)
어제 올랐던 종목들이 일부 되밀리면서 장이 약해 보이는데, 금리가 올라가는 환경에서는 시장 전반이 강하기 어려운 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지수 전체보다는 금리 부담을 이길 수 있는 핵심 섹터의 중대형 핵심주 위주로 차별화되는 장이 될 것 같음
중소형주보다 중대형주를 선호하는데 금리가 오르는 환경에서도 주식을 하겠다면 실적의 안정성과 확실성이 더 중요해지고, 같은 EPS라도 기대와 내러티브가 많이 섞인 숫자에는 시장이 높은 평가를 주기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있음. 앞으로 벌 것이라는 이야기보다 실제로 얼마나 확실하게 벌 수 있는지가 중요해지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결국 한국이 경쟁 우위를 가진 AI 인프라 중대형주 안에서 잘 골라야 할 것 같음. 단순히 대형주라서 좋은 게 아니라, EPS의 확실성이 높고 이익 성장이 금리 부담을 이길 수 있는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함
어제 올랐던 종목들이 일부 되밀리면서 장이 약해 보이는데, 금리가 올라가는 환경에서는 시장 전반이 강하기 어려운 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지수 전체보다는 금리 부담을 이길 수 있는 핵심 섹터의 중대형 핵심주 위주로 차별화되는 장이 될 것 같음
중소형주보다 중대형주를 선호하는데 금리가 오르는 환경에서도 주식을 하겠다면 실적의 안정성과 확실성이 더 중요해지고, 같은 EPS라도 기대와 내러티브가 많이 섞인 숫자에는 시장이 높은 평가를 주기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있음. 앞으로 벌 것이라는 이야기보다 실제로 얼마나 확실하게 벌 수 있는지가 중요해지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결국 한국이 경쟁 우위를 가진 AI 인프라 중대형주 안에서 잘 골라야 할 것 같음. 단순히 대형주라서 좋은 게 아니라, EPS의 확실성이 높고 이익 성장이 금리 부담을 이길 수 있는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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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이 문장들 좋네요.
(출처 : 미국개미님 정리)
빌 애크먼은 주식으로 진짜 돈 버는 놈들은,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본능 거스르는 연습을 미친 듯이 한 놈'들이라는 게 핵심
• 인간 DNA vs 주식 시장
밀림에서 사자 튀어나오면 다 같이 빤스런 치는 게 생존 본능.
근데 주식판에선 다들 벼랑 끝으로 다이빙할 때,
뒤돌아서 사자 쪽으로 뛰어가야 돈을 버는 구조라 인간 본성이랑 정반대.
• 장내 패닉의 실체
목소리 제일 큰 놈 셋이 세상 멸망한다고 고함지르며 던질 때, 옆에서 멘토 한 명이 조용히 풀매수 하는 걸 봄. 나중에 어떻게 버텼냐고 물어보니까. "패닉은 그럴싸한 변장복을 입고 있는 정보일 뿐이다. 그 옷부터 벗겨보고 판단해라."
• 멘탈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근육임
사람들은 강심장이 눈동자 색깔처럼 타고나는 줄 아는데
남들 다 빤스런 칠 때 버티면서 찢어지는 근육 같은 거.
책 백날 읽어봐야 소용없고,
인생 최악의 하락장 오후를 엉덩이 딱 붙이고 버틴 다음 '어? 다음 날 아침에도 나 안 뒤졌네?'를 직접 겪어봐야 생김.
(출처 : 미국개미님 정리)
빌 애크먼은 주식으로 진짜 돈 버는 놈들은,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본능 거스르는 연습을 미친 듯이 한 놈'들이라는 게 핵심
• 인간 DNA vs 주식 시장
밀림에서 사자 튀어나오면 다 같이 빤스런 치는 게 생존 본능.
근데 주식판에선 다들 벼랑 끝으로 다이빙할 때,
뒤돌아서 사자 쪽으로 뛰어가야 돈을 버는 구조라 인간 본성이랑 정반대.
• 장내 패닉의 실체
목소리 제일 큰 놈 셋이 세상 멸망한다고 고함지르며 던질 때, 옆에서 멘토 한 명이 조용히 풀매수 하는 걸 봄. 나중에 어떻게 버텼냐고 물어보니까. "패닉은 그럴싸한 변장복을 입고 있는 정보일 뿐이다. 그 옷부터 벗겨보고 판단해라."
• 멘탈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근육임
사람들은 강심장이 눈동자 색깔처럼 타고나는 줄 아는데
남들 다 빤스런 칠 때 버티면서 찢어지는 근육 같은 거.
책 백날 읽어봐야 소용없고,
인생 최악의 하락장 오후를 엉덩이 딱 붙이고 버틴 다음 '어? 다음 날 아침에도 나 안 뒤졌네?'를 직접 겪어봐야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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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 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을 재개한 데 이어 홍해 연안 얀부(Yanbu)항에서 원유 선적도 재개
*아시아 지역 정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Aramco는 월요일 저녁 고객들에게 10월 얀부항 원유 선적 일정을 통보. 해당 정유사는 지난주 후반 이미 얀부에서 원유 한 카고를 선적했다고 설명
**선박 추적업체 TankerTrackers.com 또한 X를 통해 "9/27일 홍해 상공에서 촬영된 유럽우주국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사우디가 얀부와 알무아지즈(Al Muajjiz) 터미널에서 약 1,000만 bbl의 원유를 선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혀. 아울러 "석유제품 선적도 확인됐다"며 "선박의 활동 여부나 터미널과의 거리에 관계없이 총 40척의 유조선을 육안으로 확인했다"고 덧붙여
***별도의 무역업계 관계자 2명은 지난주 이후 얀부항의 원유 선적량을 약 200만 b/d로 추산
****Kpler는 현재 동서 송유관의 원유 수송량을 약 265만 b/d로 추산하고 있으며, 향후 며칠 내 300만~400만 b/d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다만 공격 이전 수준인 약 550만 b/d까지 완전히 회복하는 데에는 앞으로 한 달가량이 더 걸릴 수 있다고 월요일 보고서에서 밝혀
*****Kpler에 따르면, 9/22일 얀부 터미널의 원유 재고는 약 100만 bbl 증가. 공격 이후 처음으로 재고가 증가한 것
******또한 9/22일까지 7일 평균 기준으로 오만만(Gulf of Oman)의 STS을 포함한 호르무즈 해협 원유 통과량을 약 900만 b/d로 추산. 이는 7월 말 저점인 220만 b/d에서 크게 회복된 수준이며, 2025년 평균의 약 60%에 해당. 여기에 얀부와 푸자이라(Fujairah)를 통한 원유 수출 증가분을 합산하면, 중동 지역 전체 원유 수출량은 전쟁 이전 수준의 약 80%까지 회복한 것으로 추산
*******이집트 시디 케리르(Sidi Kerir)의 원유 선적도 10일간 중단된 이후 9/22일부터 재개. 다만 Kpler는 각종 운항 제한으로 상당수 상업용 선박의 접근이 여전히 제한되고 있어, 유조선들이 해상에서 대기 중이라고 밝혀
▶ Saudi resumes Yanbu oil loading after pipeline restart (9/28,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audi-resumes-yanbu-oil-loading-after-pipeline-restart-2026-09-29/
*아시아 지역 정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Aramco는 월요일 저녁 고객들에게 10월 얀부항 원유 선적 일정을 통보. 해당 정유사는 지난주 후반 이미 얀부에서 원유 한 카고를 선적했다고 설명
**선박 추적업체 TankerTrackers.com 또한 X를 통해 "9/27일 홍해 상공에서 촬영된 유럽우주국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사우디가 얀부와 알무아지즈(Al Muajjiz) 터미널에서 약 1,000만 bbl의 원유를 선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혀. 아울러 "석유제품 선적도 확인됐다"며 "선박의 활동 여부나 터미널과의 거리에 관계없이 총 40척의 유조선을 육안으로 확인했다"고 덧붙여
***별도의 무역업계 관계자 2명은 지난주 이후 얀부항의 원유 선적량을 약 200만 b/d로 추산
****Kpler는 현재 동서 송유관의 원유 수송량을 약 265만 b/d로 추산하고 있으며, 향후 며칠 내 300만~400만 b/d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다만 공격 이전 수준인 약 550만 b/d까지 완전히 회복하는 데에는 앞으로 한 달가량이 더 걸릴 수 있다고 월요일 보고서에서 밝혀
*****Kpler에 따르면, 9/22일 얀부 터미널의 원유 재고는 약 100만 bbl 증가. 공격 이후 처음으로 재고가 증가한 것
******또한 9/22일까지 7일 평균 기준으로 오만만(Gulf of Oman)의 STS을 포함한 호르무즈 해협 원유 통과량을 약 900만 b/d로 추산. 이는 7월 말 저점인 220만 b/d에서 크게 회복된 수준이며, 2025년 평균의 약 60%에 해당. 여기에 얀부와 푸자이라(Fujairah)를 통한 원유 수출 증가분을 합산하면, 중동 지역 전체 원유 수출량은 전쟁 이전 수준의 약 80%까지 회복한 것으로 추산
*******이집트 시디 케리르(Sidi Kerir)의 원유 선적도 10일간 중단된 이후 9/22일부터 재개. 다만 Kpler는 각종 운항 제한으로 상당수 상업용 선박의 접근이 여전히 제한되고 있어, 유조선들이 해상에서 대기 중이라고 밝혀
▶ Saudi resumes Yanbu oil loading after pipeline restart (9/28,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audi-resumes-yanbu-oil-loading-after-pipeline-restart-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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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메모리 Fab 증설의 수혜는 반도체 인프라·테스트 밸류체인으로 (LS)
1. Fab 증설
•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이 동시에 증설에 나서는 점, 즉 동시성이 이번 사이클의 특징
2. 수혜 ① 인프라 밸류체인
• Fab은 WFE만으로 가동할 수 없고 전력·용수·가스·Chemical·배관·Scrubber·Chiller·AMHS가 먼저 구축돼야 하므로, 양산 이전부터 수주와 매출이 발생
• 인프라는 ① 유틸리티(Fab 규모 연동), ② Sub-Fab 장비(WFE 대수 연동), ③ 물류·이송 장비(Wafer 투입량 연동), ④ 환경제어 장비로 구분
• 핵심 WFE보다 Qualification 장벽이 낮아 국내 업체의 침투율이 높고, 납기·유지보수·현장 대응력이 경쟁력
• 국내 Fab 증설은 신규 진입 후 Capa 증설, 유지보수, 부품 교체 등 반복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
• 제시 종목: 한양이엔지(UHP 배관·CCSS), GST·유니셈(스크러버·칠러), 싸이맥스(EFEM·LPM), 비엠티(피팅·밸브), 저스템(Wafer 환경제어)
3. 수혜 ② 테스트 밸류체인
• 이번 투자는 HBM·선단 DRAM에 집중돼 있어 검사 난이도(P)와 테스트 빈도(Q)가 함께 높아지고, 테스트 기업 실적의 체질 변화 가능
• HBM은 고가의 Logic Die와 집적되기 전에 불량을 걸러야 하는 경제적 필요가 커져 Wafer Test의 역할이 확대
• 현재 HBM 양산의 보편적 Test Flow는 Wafer 상태에서 최대한 Coverage를 확보하는 방식이며, KGSD용 고성능 Probe Card 투자도 확대될 가능성
• Final Test에서 HBM은 직접 수요보다 AI 가속기 확대와 패키지 복잡도 상승을 보여주는 선행 지표에 가깝고, 고사양 Socket·Pin 업체가 간접 수혜
• 제시 종목: 와이씨(메모리 Tester), 티에스이(Probe Card·Socket), 샘씨엔에스(세라믹 STF), 리노공업·ISC(Test Socket)
1. Fab 증설
•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이 동시에 증설에 나서는 점, 즉 동시성이 이번 사이클의 특징
2. 수혜 ① 인프라 밸류체인
• Fab은 WFE만으로 가동할 수 없고 전력·용수·가스·Chemical·배관·Scrubber·Chiller·AMHS가 먼저 구축돼야 하므로, 양산 이전부터 수주와 매출이 발생
• 인프라는 ① 유틸리티(Fab 규모 연동), ② Sub-Fab 장비(WFE 대수 연동), ③ 물류·이송 장비(Wafer 투입량 연동), ④ 환경제어 장비로 구분
• 핵심 WFE보다 Qualification 장벽이 낮아 국내 업체의 침투율이 높고, 납기·유지보수·현장 대응력이 경쟁력
• 국내 Fab 증설은 신규 진입 후 Capa 증설, 유지보수, 부품 교체 등 반복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
• 제시 종목: 한양이엔지(UHP 배관·CCSS), GST·유니셈(스크러버·칠러), 싸이맥스(EFEM·LPM), 비엠티(피팅·밸브), 저스템(Wafer 환경제어)
3. 수혜 ② 테스트 밸류체인
• 이번 투자는 HBM·선단 DRAM에 집중돼 있어 검사 난이도(P)와 테스트 빈도(Q)가 함께 높아지고, 테스트 기업 실적의 체질 변화 가능
• HBM은 고가의 Logic Die와 집적되기 전에 불량을 걸러야 하는 경제적 필요가 커져 Wafer Test의 역할이 확대
• 현재 HBM 양산의 보편적 Test Flow는 Wafer 상태에서 최대한 Coverage를 확보하는 방식이며, KGSD용 고성능 Probe Card 투자도 확대될 가능성
• Final Test에서 HBM은 직접 수요보다 AI 가속기 확대와 패키지 복잡도 상승을 보여주는 선행 지표에 가깝고, 고사양 Socket·Pin 업체가 간접 수혜
• 제시 종목: 와이씨(메모리 Tester), 티에스이(Probe Card·Socket), 샘씨엔에스(세라믹 STF), 리노공업·ISC(Test S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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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메모리 Fab 증설의 수혜는 반도체 인프라·테스트 밸류체인으로 (LS) 1. Fab 증설 •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이 동시에 증설에 나서는 점, 즉 동시성이 이번 사이클의 특징 2. 수혜 ① 인프라 밸류체인 • Fab은 WFE만으로 가동할 수 없고 전력·용수·가스·Chemical·배관·Scrubber·Chiller·AMHS가 먼저 구축돼야 하므로, 양산 이전부터 수주와 매출이 발생 • 인프라는 ① 유틸리티(Fab 규모 연동), ② Sub…
간단히 생각하면 공장 다 짓고 라인깔고 초기에는 테스트를 엄청 돌려야 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대만 MLB 공급업체 Gold Circuit Electronics(GCE, 이수페타시스 Peer), 29일 이사회를 통해 Amazon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했음을 공시
Amazon은 주당 856대만달러에 금상전자 사모 보통주 185만 6,308주를 인수할 예정이며, 총 투자금액은 약 15.89억대만달러(약 680억원)
이번 사모의 기준가격은 주당 1,070대만달러로, 실제 인수가격인 856대만달러는 기준가격의 80% 수준
Amazon은 기존 금상전자 지분을 보유하지 않았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전략적 주주로 신규 참여. 조달 자금은 중장기 사업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
이와 함께 GCE는 총 79억대만달러(약 3,400억원) 규모의 신규 공장 투자계획을 승인
2026년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집행되며 투자 재원은 무담보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조달
Amazon은 주당 856대만달러에 금상전자 사모 보통주 185만 6,308주를 인수할 예정이며, 총 투자금액은 약 15.89억대만달러(약 680억원)
이번 사모의 기준가격은 주당 1,070대만달러로, 실제 인수가격인 856대만달러는 기준가격의 80% 수준
Amazon은 기존 금상전자 지분을 보유하지 않았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전략적 주주로 신규 참여. 조달 자금은 중장기 사업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
이와 함께 GCE는 총 79억대만달러(약 3,400억원) 규모의 신규 공장 투자계획을 승인
2026년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집행되며 투자 재원은 무담보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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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내년 HBM 평균판매가 121% 오른다… AI 수요에 공급 부족 지속"
인공지능(AI) 서버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년 고대역폭메모리(HBM)의 평균판매가격이 올해보다 2배 이상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세대 HBM인 HBM4의 판매 비중이 커지는 데다 HBM과 범용 D램이 제한된 첨단 공정 생산능력을 나눠 써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공급 부족이 가격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됐다.
29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제품별 판매 비중을 반영한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Blended ASP)이 올해보다 121%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트렌드포스는 최근 HBM4 비중 확대와 공급 제약을 반영해 내년 HBM 가격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트렌드포스가 지난 22일 공개한 HBM 시장 보고서에서도 공급 부족과 HBM4 비중 확대를 내년 가격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꼽았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9/29/4EV5Z6JAR5GCPG7DR7ZBBFMJUQ/
인공지능(AI) 서버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년 고대역폭메모리(HBM)의 평균판매가격이 올해보다 2배 이상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세대 HBM인 HBM4의 판매 비중이 커지는 데다 HBM과 범용 D램이 제한된 첨단 공정 생산능력을 나눠 써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공급 부족이 가격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됐다.
29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제품별 판매 비중을 반영한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Blended ASP)이 올해보다 121%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트렌드포스는 최근 HBM4 비중 확대와 공급 제약을 반영해 내년 HBM 가격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트렌드포스가 지난 22일 공개한 HBM 시장 보고서에서도 공급 부족과 HBM4 비중 확대를 내년 가격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꼽았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9/29/4EV5Z6JAR5GCPG7DR7ZBBFMJUQ/
Chosun Biz
“내년 HBM 평균판매가 121% 오른다… AI 수요에 공급 부족 지속”
내년 HBM 평균판매가 121% 오른다 AI 수요에 공급 부족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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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삼성전자가 오는 2029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고객사 수를 독립사업부 출범 초기 대비 4배가량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및 고성능컴퓨팅(HPC) 분야 등 사업 영토도 확장한다.
노미정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상무는 29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국내 최대 자본시장 기업설명(IR) 행사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상장기업설명회에서 "현재 파운드리 고객사 수는 2017년 사업부가 독립 출범했을 당시와 비교해 3배 정도 증가했다"며 "2029년까지는 출범 당시 대비 약 4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2912190474840
노미정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상무는 29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국내 최대 자본시장 기업설명(IR) 행사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상장기업설명회에서 "현재 파운드리 고객사 수는 2017년 사업부가 독립 출범했을 당시와 비교해 3배 정도 증가했다"며 "2029년까지는 출범 당시 대비 약 4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2912190474840
아시아경제
삼성전자 파운드리 "2029년 고객사 4배·HPC 비중 66%로 확대"
삼성전자가 오는 2029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고객사 수를 독립사업부 출범 초기 대비 4배가량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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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민동추노 님
인공지능이 가장 먼저 자신의 직업에 큰 변화를 일으킨 곳은 프로바둑이었고 알파고의 등장이후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에 대해서 쓰여진 책입니다. AI를 거부한 기사들은 밀려나 사라지고 AI의 수를 연구하고 받아들인 기사들은 살아남았다고 하죠.
투자판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인공지능을 써서 무슨 리포트를 쓰고 분석을 시키고가 아니라 쓰보는 것만으로 자신이 투자포지션중 반도체 데이터센터 , 전력등등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하기 때문에.. 작년쯤에는 미미했지만 인공지능으로 할 수 있는것이 많아질수록 투자자간에도 상위 몇 퍼센트와 그냥저냥 돈을 버는 투자자와 격차가 더 생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blog.naver.com/gaunyu/224426464649
인공지능이 가장 먼저 자신의 직업에 큰 변화를 일으킨 곳은 프로바둑이었고 알파고의 등장이후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에 대해서 쓰여진 책입니다. AI를 거부한 기사들은 밀려나 사라지고 AI의 수를 연구하고 받아들인 기사들은 살아남았다고 하죠.
투자판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인공지능을 써서 무슨 리포트를 쓰고 분석을 시키고가 아니라 쓰보는 것만으로 자신이 투자포지션중 반도체 데이터센터 , 전력등등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하기 때문에.. 작년쯤에는 미미했지만 인공지능으로 할 수 있는것이 많아질수록 투자자간에도 상위 몇 퍼센트와 그냥저냥 돈을 버는 투자자와 격차가 더 생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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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먼저 온 미래 (Feat.바둑뿐만 아니라...)
2016년 3월9일부터 3월15일까지 알파고와 이세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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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GE Vernova Inc Morgan Stanley's 14th Annual Laguna Conference]
먼저 최종 시장부터 말씀드리자면, 당사 최종 제품에 대한 매우 강력하고 지속적인 수요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2분기 말 기준 1,760억 달러의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2027년에 2,000억 달러 수주 잔고 달성에 대해 이야기해 왔습니다. 3분기에 예상되는 수주 실적의 강세를 감안할 때, 2,000억 달러라는 이정표는 2027년 아주 초반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Q. 저희 중 많은 이들이 고민하고 있는 지점은 회사의 건전한 실적과 뉴스 헤드라인에서 들려오는 정치적 혼란, 데이터 센터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발 등 수많은 시장의 노이즈 사이의 괴리입니다. 현장에서 고객들로부터 직접 목격하고 계신 점들에 대해 관점을 공유해 주실 수 있습니까? 짚고 넘어갈 만한 차질이나 혼선이 있습니까? 전반적인 수요 측면의 건전성은 어떻습니까?
A. 네. 당사의 가장 큰 사업 부문인 파워 및 가스(Power and Gas)부터 시작하여 7월 말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지난 두 달 동안의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2032년 인도분 슬롯을 다수 확보하거나 판매 완료했습니다.
또한 고객들이 슬롯 예약 계약을 실제 정식 발주로 전환하는 속도를 지속적으로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것이 앞서 언급한 3분기 수주 실적에 대해 강력한 기대를 유지하게 하는 배경입니다. 이 모든 것이 지속적인 견고함을 보여주는 요소들입니다
여름 기간 동안 2030년 및 2031년 공급 물량으로 12기가와트를 추가 확보했으며, 이를 시장에 내놓았을 때 프리미엄 가격대에서 매우 강력한 시장 반응을 얻었습니다
Q. 스콧께서는 과거에 이를 '더 오랫동안 더 강력하게(stronger for longer)' 지속될 것이라 표현하셨고, 방금 2032년 인도분까지도 현재 고객들과 논의 및 예약이 오가고 있는 시점이라고 시사하셨습니다.
A. 현금이 확약된 상태로 말이죠, 그렇습니다
Q. 네. 하반기 수주 흐름 중 일부가 불규칙할 것이라고 언급하신 부분은 전기화 부문 내에서도 데이터 센터에 국한된 것인데요. 데이터 센터 최종 시장 외의 영역에서 최종 고객 수요 추세와 관련하여 저희가 어떤 점에 주목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A. 네. 미국 외 지역에서 초고압 직류 송전(HVDC) 수주가 지속적으로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개 입찰을 통해 인도에서 대규모 HVDC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이는 단일 거래로만 거의 15억 달러에 달하는 프로젝트로서 4분기에 정식 수주로 잡힐 것입니다
먼저 최종 시장부터 말씀드리자면, 당사 최종 제품에 대한 매우 강력하고 지속적인 수요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2분기 말 기준 1,760억 달러의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2027년에 2,000억 달러 수주 잔고 달성에 대해 이야기해 왔습니다. 3분기에 예상되는 수주 실적의 강세를 감안할 때, 2,000억 달러라는 이정표는 2027년 아주 초반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Q. 저희 중 많은 이들이 고민하고 있는 지점은 회사의 건전한 실적과 뉴스 헤드라인에서 들려오는 정치적 혼란, 데이터 센터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발 등 수많은 시장의 노이즈 사이의 괴리입니다. 현장에서 고객들로부터 직접 목격하고 계신 점들에 대해 관점을 공유해 주실 수 있습니까? 짚고 넘어갈 만한 차질이나 혼선이 있습니까? 전반적인 수요 측면의 건전성은 어떻습니까?
A. 네. 당사의 가장 큰 사업 부문인 파워 및 가스(Power and Gas)부터 시작하여 7월 말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지난 두 달 동안의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2032년 인도분 슬롯을 다수 확보하거나 판매 완료했습니다.
또한 고객들이 슬롯 예약 계약을 실제 정식 발주로 전환하는 속도를 지속적으로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것이 앞서 언급한 3분기 수주 실적에 대해 강력한 기대를 유지하게 하는 배경입니다. 이 모든 것이 지속적인 견고함을 보여주는 요소들입니다
여름 기간 동안 2030년 및 2031년 공급 물량으로 12기가와트를 추가 확보했으며, 이를 시장에 내놓았을 때 프리미엄 가격대에서 매우 강력한 시장 반응을 얻었습니다
Q. 스콧께서는 과거에 이를 '더 오랫동안 더 강력하게(stronger for longer)' 지속될 것이라 표현하셨고, 방금 2032년 인도분까지도 현재 고객들과 논의 및 예약이 오가고 있는 시점이라고 시사하셨습니다.
A. 현금이 확약된 상태로 말이죠, 그렇습니다
Q. 네. 하반기 수주 흐름 중 일부가 불규칙할 것이라고 언급하신 부분은 전기화 부문 내에서도 데이터 센터에 국한된 것인데요. 데이터 센터 최종 시장 외의 영역에서 최종 고객 수요 추세와 관련하여 저희가 어떤 점에 주목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A. 네. 미국 외 지역에서 초고압 직류 송전(HVDC) 수주가 지속적으로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개 입찰을 통해 인도에서 대규모 HVDC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이는 단일 거래로만 거의 15억 달러에 달하는 프로젝트로서 4분기에 정식 수주로 잡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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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향후 6개월 인플레이션·금리 경로에 대한 전망은?(단일선택)
Final Results
22%
인플레이션 재가속, 추가 금리인상
41%
인플레이션 둔화 지연, 고금리 장기화
17%
완만한 둔화, 인하 재개
1%
급격한 둔화·경기침체, 조기 대폭 인하
20%
잘 모르겠다
Q1 전망을 전제로,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단일선택)
Final Results
20%
지수 전반에 부정적, 조정 가능성 높음
39%
지수 영향은 제한적, 업종·종목별 차별화
22%
이미 가격에 반영, 영향 제한적
11%
오히려 긍정적 (실적·경기 강세 신호)
9%
잘 모르겠다
현재 나의 포트폴리오 대응은?
Final Results
11%
현금 비중 확대
15%
비중은 유지, 업종·종목 교체
47%
현 포지션 유지, 관망
18%
조정 시 분할 매수로 비중 확대
2%
헤지 활용 (인버스, 옵션 등)
7%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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