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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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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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에 계신 분들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하나증권 윤재성입니다. 하나증권에서 새로운 MTS인 "하나증권V“를 런칭했습니다. 현재 절찬리에 고객을 모집 중입니다.

그동안 채널을 운영하면서 시장에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혹여나 그 동안의 제 노력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이번 자리를 빌어 ”앱 설치 + 계좌 개설 + 권유직원등록“ 을 송구스럽지만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채널이 될 수 있는 작은 도움이라 생각해 주시고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등록 방법입니다. 권유직원 사번 “94708”을 꼭 입력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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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V 권유직원 등록 방법 안내드립니다.

① 하나증권V 접속
▶ 하나증권V 설치 → 계좌개설 → 로그인 접속

② 권유직원 등록
아래 방법 중 편한 방법으로 등록해 주세요.

▶ 방법 1. 링크로 바로 등록
https://m.site.naver.com/2gjeK

▶ 방법 2. 하나증권V 앱에서 등록
하나증권V 홈 → 돋보기(검색) → ‘권유직원’ 검색 → 등록 화면

등록 시 아래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 회사: 하나증권
* 사번: 94708

※ 권유직원 등록까지 완료되어야 정상적으로 등록됩니다.
❤9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목대균

외국인의 다섯 질문은 포트폴리오의 세 묶음으로 정리된다.

첫째는 이익 업그레이드와 메모리 사이클을 타는 성장·산업재 축이다.

둘째는 이사회 변화와 자본 배분 개선으로 할인율이 낮아지는 지배구조 재평가 축이다.

셋째는 변동성을 견디게 해주는 배당·현금 흐름 방어 축이다.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Buy Sell Hold"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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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장기국채 금리, 상승이 아니라 하락이 더 두려운 일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당분간 물가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지만, ISM 가격지표의 반등은 내년 인플레 재상승을 경계하게 합니다.

2) 프랑스 재정문제는 다음 경기둔화 국면에서 위험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3) 향후 중요한 것은 ‘추세적 인플레’ 여부입니다. 시장에 ‘단기금리 상승 + 장기금리 하락’이 동시에 나타날 때를 주목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26773579
과정을 목표로 삼아라. 결과는 운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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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력기기/전선 3Q26 Preview & 2027년 연간전망 자료] 발간했습니다.
최근 전력기기 섹터는 높은 실적 성장에도 새로운 성장 스토리 부재에 대한 우려로 조정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실적 성장에 다음 스토리가 다시 붙는 구간인 만큼, 지금 다시 볼 이유가 생겼다고 판단합니다.

1) 2027년에도 이익 성장은 강합니다.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46조원, YoY +44.6% 성장할 전망입니다.
2) 빅테크가 전력기기의 새로운 고객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망 투자비 부담, 자체·전용 발전 확보를 넘어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3) 성장 시장이 초고압 변압기에서 데이터센터 내부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BTM·MV 배전반·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새로운 수요가 실제 주문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와 일진전기입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가온전선을 NR로 신규 분석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전력기기/전선: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
링크: https://tinyurl.com/26vr2ymw

■ 전력수요 다음의 이야기: 빅테크가 ‘고객’이 된다
- 빅테크는 1) 망 투자비 부담 2) 자체·전용 발전 확보 3)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개입 범위를 확대
- 효성중공업 3,865억원 직접수주, HD현대일렉트릭 최대 1조1,212억원 장기 기본계약
- LS ELECTRIC은 2026년 신규수주 목표 6조원 중 DC향 약 45%, 산일전기는 Bloom 후속 주문 지속

■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성장 범위 확대
- 초고압 변압기에서 MV 배전반·발전 연계 변압기·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확대
- 전선도 송전망 중심에서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으로 확장

■ 2027년에도 높은 이익 성장 지속
-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 5.46조원, YoY +44.6%
- 합산 OPM 2025년 12.4% → 2027년 17.0%
- 1H26 전력기기 5개사 신규수주 16.9조원, YoY +64.7%

■ 3Q26도 숫자는 강하다
- 6개사 합산 영업이익 9,874억원, YoY +46.3%
- LS ELECTRIC 영업이익 +106.2% YoY, 컨센서스 상회 전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3Q26 실적 서프라이즈 + 2027년 800VDC·SST 확장
- 효성중공업: 멤피스 증설 + 빅테크 직접발주 확대
- 관심종목 산일전기, 일진전기
- 가온전선(NR):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MV 케이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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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몇 달 전만 해도.. '취향' 있고 '판단' 잘하는 인간이 AI를 잘 쓰면 멋진 세계를 만들고 생산성도 늘어날 거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다. 나도 그랬다.

요즘은 나도, 주변에서 일하는 분들도, AI 프론티어에 조금이라도 발 걸친 분들도 다른 고민을 한다. 인간이 판단하기는커녕.. 취향을 갖기는커녕.. 컴퓨터가 무한으로 뽑아내는 데이터를 이해도 못 하고 따라가지도 못한다. 인간 자체가 병목이다. 그래서 다들 휴먼 퍼포먼스를 어떻게 극대화할지 생각한다.

어차피 사람은 컴퓨팅 파워를 절대 못 따라간다. 그러니 사람이 판단하거나 취향을 넣지 않아도 컴퓨팅 파워만으로 돌아가서 좋은 의사결정이 나오는 non-human loop를 짜는 게 진짜 일 잘하는 거라고들 한다.

벌써 이 과정에서 사람이 소외되고 있다. 1년 뒤, 2년 뒤, 3년 뒤에는 과연? 많은 사람이 무력감과 소외를 느끼게 될 것이다. 그 혼란을 받아줄 대안이 지금 우리에겐 없다.

<ghost in the shell 1995>
❤16
갈수록 철학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3
2026.10.08 07:44:36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572조 6,489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0,000억(예상치 : 2,008,422억/ -3%)
영업익 : 1,074,000억(예상치 : 1,067,467억/ +1%)
순이익 : -(예상치 : 884,4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50,000억/ 1,074,000억/ -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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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호르무즈 해협 트래픽의 거의 80% 이상이 회복됐는데 왜 유가는 안 내릴까?

최근 미군이 이란과의 합의가 되지 않았음에도 오만 해안 쪽의 양방향 통로를 확보하고 셔틀 방식으로 원유 선단 운항이 거의 회복했습니다.

그런데...국제유가는 여전히 100달러 이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이유는 원유 수출 트래픽과는 다르게 실제 공급망 자체는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원유가 나와도 이를 정제할 정유시설이 붕괴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정제유가 부족하기 때문이죠.

정유 부문의 문제..이전(https://t.me/itechkorea/5607)부터 계속 제기했던 문제죠. 이게 계속되고 있는겁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10.08.(목)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반도체) 나래나노텍, 아스플로, 제너셈, 뉴파워프라즈마, 피에스케이홀딩스, 디아이, 메가터치
(제약/바이오) HLB바이오스텝, 코미팜
(유리기판) 비아트론
(보안/AI) 지어소프트
(2차전지/ess) 동국산업
(동전주/시총500억이하) 더라미, 파커스, 시그네틱스, 온타이드, 웰킵스하이텍
(기타) MSDI-대주주 변경 및 사명변경
(몰루) 블루콤, KPX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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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7일 복수의 IT(정보통신)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최근 협력사에 제품 납품량을 20~30% 줄여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4분기 생산량도 최대 30%까지 감소할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IDC는 올해 삼성전자의 1·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을 각각 6240만대, 6270만대로 집계했다. 3분기와 4분기에는 각각 5900만대와 5200만대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했다. 3분기에 비하면 4분기 스마트폰 생산량이 12%가량 줄어든다는 게 IDC의 계산이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시장 전망보다 더 큰 폭으로 제품 생산량을 줄이기로 결정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갤럭시 Z폴드8 등 신제품의 흥행으로 연간 2억7000만대까지 스마트폰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4분기 생산량을 줄이면서 2억대 초반 물량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t.co.kr/tech/2026/10/08/202610070955423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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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연환산 매출 관련 이슈 정리

: 오픈AI 9월 말 연환산 매출이 약 500억 달러라는 보도. 앞서 9월 29일 보도된 700억 달러 근접 수치보다 낮은 수준으로, AI 수요 성장에 대한 우려 촉발

: 다만 차이의 원인은 매출 인식 방식. 앤스로픽과 오픈AI는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한 판매 매출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인식

→ 앤스로픽은 클라우드 파트너 판매액 전체를 매출로 인식하는 Gross 방식

→ 오픈AI는 일부 파트너(Azure) 판매에서 자사 귀속분만 인식하는 Net 방식. 다만 오픈AI의 모든 클라우드 파트너에 동일한 방식이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음

: 차이는 올 초 연환산 매출 비교 과정에서 이미 알려진 내용이며, 기존 보도된 오픈AI의 7월 약 400억 달러와 9월 약 700억 달러는 두 기업을 동일 기준으로 비교하려는 투자자들의 조정 과정에서 산출(Gross 기준 조정치) 9월 수치는 후속 보도에서 약 680억 달러로 구체화

: 오픈AI 투자자 자료에 제시된 Net 기준 연환산 매출은 7월 약 300억 달러, 9월 약 500억 달러

Gross / Net
→ 7월 400억 달러 / 300억 달러
→ 9월 680억 달러 / 500억 달러

: 7월 대비 9월 매출 성장률은 Net +67%, Gross + 70%. Gross 대비 Net 매출 차이는 7월 25%, 9월 약 26%

(3분기 전체 연환산 매출 성장률 +77%, 엔터프라이즈 부문 +107% 보도)

: 4월 오픈AI CRO 데니스 드레서는 내부 메모에서 앤스로픽 매출이 클라우드 파트너 수익배분을 Gross로 인식하면서 부풀려졌다고 주장

: 당시 앤스로픽 연환산 매출 300억 달러 중 80억 달러가 회계처리 방식에 따른 차이이며, Net 기준으로는 약 220억 달러라는 설명. Gross 대비 차이 26.7%로 유사

(참고) 오픈AI의 Net 기준 연환산 매출 추이
2월 말 250억 달러
7월 약 300억 달러
9월 말 약 500억 달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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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유럽 재정위기”

독일은 중국에 벤츠 팔고, 러시아에서 가스 수입하고, 미군이 지켜줬습니다. 지금은 중국산 전기차 들어오고, 러시아 가스 가격은 오르고, 미국은 스스로 지키라고 합니다.

프랑스 파리 식당들은 매달 9일 북적입니다. 파리 시가 매달 9일 은퇴자들에게 연금을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10/column-2026100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