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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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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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당하려면 먼저 선동당해라
외면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끝까지 외면해라
예전에 소로스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오류성에 대해서 자주생각해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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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진실을 무시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나는 현실의 객관적 측면을 크게 존중하며, 이렇게 존중하는 것이 정 상이라고 늘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내 태도가 무척 별나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는데, 이런 태도는 내 이력과 관계가 있습니다. 1944년 독일이 형가리를 점령한 때였습니다. 아버지가 현명하게 않다 한 덕분에 위험에 눌러싸인 상황에서도 우리는 생존했을 뿐 아니라 른 사람들을 돕기까지 했습니다. 1944년은 내게 긍정적 경험이 되었고 가혹한 현실에 맞서려는 욕구를 느끼게 했습니다.
나는 금융 시장에 참여하면서 이런 태도가 더 강해졌습니다. 위험을 감수했고, 상황이 극단까지 가는 경우가 많았지만, 위기 직전에 헤쳐 나왔습니다. 악화할 수 있는 일을 모두 살펴보았으므로, 예상하지 못 한 결과 때문에 당황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나는 최악을 가해 위험-보상 비율이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를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상황에서 어두은 면을 강조하게 되었습니다" 84p

출처: https://coconx.tistory.com/414816 [캬오의 일상다반사: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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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를 한다고 진실을 외면하면 안되고, 진실을 외면한 투자(투기)는 결국 불나방이 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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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삼성전자 내년 공급물량 80%가 장기계약

-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도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 공급 물량의 75~80%가 LTA 물량으로 채운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빅테크들과는 이미 대부분 계약을 마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927261?logi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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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구글 클라우드가 8일(현지 시각) 질문 답변부터 업무 처리, 콘텐츠 제작, 코드 작성까지 지원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에이전트(Gemini Agent)'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 5월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제미나이 스파크(Gemini Spark)보다 기업 업무에 보다 최적화된 에이전트다.제미나이 스파크는 개인의 디지털 생활을 관리하는 AI 에이전트리면, 제미나이 에이전트는 기업 업무 전반을 수행하는 범용 업무 에이전트다. 둘 다 사용자를 대신해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수행하지만 대상 사용자와 시스템 연결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rLfiM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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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벤저민규)
LLM 경쟁에서 에이젼트 경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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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대만의 전력 기업인 델타일렉트로닉스와 7,000억원 규모 MLCC 공급 LTA 계약체결 임박

(출처: 한국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삼성, 베이스 다이까지 한 손에 쥐자… HBM4 판도 흔들리는 소리
- 삼성 1c D램·4나노 베이스 다이 일괄 결합… 동작 속도 13Gbps 고지 선점
- SK하이닉스 12단 11.7Gbps·마이크론 11Gbps 돌파… 3사 속도 추격전 가열
- 파운드리 수율 안착과 2027년 양산 실행력 시험대… 한국 공급망 손익 분기점 분화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091721185234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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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art Book
[루멘텀 / CEO 마이클 헐스턴]

– "AI 광학 부품 물량이 2029년 초까지 완전히 완판되었으며 공급 부족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라며 도쿄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충격적 쇼티지 선언

– "내년까지 수요의 70%를 충족하지 못할 것"이라며 도쿄 공장 12배 증설에 이어 최소 3.5억 달러 추가 투자 및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분담 합의 공개

– 구리선 한계로 광통신이 AI 클러스터의 최대 병목으로 부상한 가운데 중국산 트랜시버 제재 반사이익까지 겹치며 독점적 수혜 장기화 예고
Forwarded from Chart Book
[삼성전자, 차세대 HBM4E 엔비디아 탑재 승인 획득 (DIGITIMES. 10.09)]

-16단 초고적층 규격 승인: 삼성전자의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E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핵심 공급사로 공식 진입.

-1위 발열 억제 기술 입증: 차세대 루빈 울트라 가속기 요구 조건에 부합하는 열 방출 성능과 수율 안정성 검증 통과.

-2027년 고부가 메모리 점유율 확대: SK하이닉스 독점 구도를 깨뜨리고 글로벌 AI 가속기 메모리 시장의 주도권 탈환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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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추정치 상향종목 정리(2026-10-08 기준)

- 1주 전 대비 추정치 변화 상향된 종목 리스트입니다.
- 데이터룸 채널에서 전체 기업 원본 확인 가능합니다.

(기업명/ 예상실적/ 전주대비)
삼성전기/ 6,405억/ +1.4%
LG에너지솔루션/ 3,299억/ +1.5%
삼성SDI/ 1,582억/ +11.5%
LS ELECTRIC/ 1,911억/ +1.3%
SK이노베이션/ 2.16조/ +5.8%
S-Oil/ 1.17조/ +4.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5,436억/ +1.4%
한전기술/ 157억/ +1.9%
심텍/ 858억/ +1.7%
일진전기/ 633억/ +1.3%
피에스케이홀딩스/ 362억/ +3.4%
코스맥스/ 732억/ +9.6%
하나마이크론/ 1,112억/ +2.5%
두산테스나/ 88억/ +7.4%
LX인터내셔널/ 1,248억/ +2.1%
파라다이스/ 504억/ +1.2%
티엘비/ 168억/ +1.8%
스튜디오드래곤/ 146억/ +3.5%
제주항공/ -7억/ +88.7%
감성코퍼레이션/ 89억/ +2.3%
진에어/ -15억/ +83.5%
트리니티항공/ -337억/ +13.0%
클리오/ 78억/ +4.0%
도우인시스/ 29억/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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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똑디리포트
소부장+정유+기판
신고가 뚫는 해외 기판 업체들, 이제 국내 기업들 순서? (IT의 신 이형수)

이형수의 영상은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과 국내 기판 업체들이 따라잡는 흐름 분석.


- ABF 기판, 디램,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리드 타임이 48주 이상으로 길어지고 있음.
- 현재 GPU만 정상 리드 타임, 나머지 6개 핵심 부품은 비정상 상태.
- ABF 기판은 주문 후 48~56주 걸리며, 정상은 12주.
- 시장 수요 증가로 인해 기판, MLCC, CPU, SSD 가격이 계속 상승 중.
- 국내 기판 업체들은 글로벌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며, 이익률 상승 기대.

https://lilys.ai/digest/11670446/13816178?s=1&noteVersionId=10435163&include_suggestion=true
Forwarded from 루팡
루멘텀( $LITE) CEO 마이클 헐스턴(Michael Hurlston) - 블룸버그 인터뷰

Q1. 광학 부품 공급 부족은 얼마나 심각한가?

일부 제품은 현재 고객 수요보다 약 30% 적게 공급 중.
2029년 생산 물량까지 거의 매진된 상태.

다른 제품들은 2027년에도 수요 대비 공급량이 약 70% 부족할 전망.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지만 여전히 크게 부족한 상황.


Q2. 가장 심각한 공급 병목은 무엇인가?

빛을 이용해 장비를 연결하는 레이저 반도체 칩.
현재 레이저 칩 생산량이 전체 시장 수요에 크게 못 미치는 상황.


Q3.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생산능력 확대.
일본에서도 생산능력 확충 진행.
추가 제조시설의 생산능력도 확대 중.


Q4. 매출 성장과 M&A 계획은?

지난해 매출이 2배 증가했으며, 올해도 다시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광학 부품, 레이저 칩, 전통적인 반도체 기술 간 융합이 진행 중.
새로운 제품군과 기술 확보를 위한 M&A 검토.
미국·일본·유럽 기업 모두 인수 대상이 될 수 있음.
향후 1년 이내 추가 기술 역량 확보 희망.


Q5. 미국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규제에 대한 입장은?

광트랜시버는 루멘텀의 제품 포트폴리오 일부.
기존 공급망에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는 규제는 부정적.
미국 정책당국과 협의하면서 기업들이 규제에 대응할 시간을 확보하도록 노력 중.
공급망 혼란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규제가 마련돼야 함.


Q6. 중국의 인듐인화물(InP) 원재료 통제 영향은?

레이저 제조 원재료의 상당 부분이 중국에서 공급됨.
일본 기업들과 협력해 원재료 공급망 다변화.
일본은 InP 레이저 원재료의 주요 공급처.
지금까지 중국 정부와 협력해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나 통제 위험은 여전히 존재.
중국 광트랜시버 시장은 중국 업체들이 사실상 100% 점유.


Q7. 엔비디아와의 미국 생산시설 협력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노스캐롤라이나에 반도체 제조시설을 설립.
미국 내 제조 역량 확대를 추진 중.
현재 광트랜시버 공급의 약 70%를 중국 업체들이 담당.
국가안보와 공급망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한 규제가 필요.


Q8. AI 투자 우려가 하이퍼스케일러 주문에 영향을 주고 있는가?

"우리 관점에서는 생산능력이 완전히 매진된 상태이며, 수요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하드웨어 생산능력 확대에는 3~5년의 긴 사이클이 필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장기 생산능력 확대에 실제 자금을 투입할 의향이 있음.


고객사들과 위험 분담 계약을 체결.
고객사들은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비용과 위험 일부를 부담하는 데 동의.
고객사 수요 가시성은 적어도 2030~2031년까지 이어지고 있음.


Q9. 신규 생산시설에서 실제 제품 출하까지 얼마나 걸리는가?
약 3년 소요.
1년 차: 반도체 생산장비 및 기계 설치.
2년 차: 엔지니어링 작업과 제품 검증·인증.
3년 차: 고객사 제품 통합 및 추가 검증·인증.

"매우 긴 사이클입니다. 따라서 시장 수요보다 훨씬 앞서 미래를 예측하고 투자해야 합니다."

https://finance.yahoo.com/video/lumentum-ceo-opto-parts-capacity-013640075.html

https://x.com/DrNHJ/status/2108555582353580195?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