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2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또 한 번의 증시 분기점, 슈퍼위크"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2.5%) 등 AI, 반도체주의 저가 매수세 유입에도, 중동발 유가 불안 지속, 차주 대형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리 여파로 혼조세(다우, -1.2%, S&P500 -0.5%, 나스닥 -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
b. 이번 주는 슈퍼위크로, 주 후반에 몰려 있는 대내외 매크로, 실적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는 빈번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
c. 메인 이벤트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업체 실적과 국내 반도체주 실적으로, AI 수익성, 주주환원, 이익 가시성 등 현재 시장의 고민과 직결된 사안들이 관전 포인트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10월 FOMC, 2) 미국 9월 PCE 물가, 3) 아마존, 알파벳, MS 등 미국 M7 실적, 4)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5) 한화오션, 현대자동차, 에이피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여타 주요 업종 실적 등 대내외 대형 이벤트를 치르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300~5,800pt).
1.
매크로상으로는 10월 FOMC가 핵심 이벤트.
9월 CPI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높아졌음에도 최근 금융시장 불안,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위험 확대 등을 고려하면, 10월 FOMC에서는 지난 9월에 비해 덜 매파적인 회의가 될 것으로 보임
물론 12월 금리 인상 전망은 우세한 만큼, 이번 회의에서는 동결 자체보다 향후 긴축 경로에 대한 워시 의장의 발언 수위가 관건이 될 전망.
10월 초에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인플레이션 불안을 반영하면서 5.3%대까지 급등했던 상황이었음.
이후 AI 불안에 따른 성장 둔화, 안전자산 선호 여파로 미 10년물 금리가 5.0%대를 하회하는 등 금리 변화의 원인이 복잡해진 모습.
따라서, 케빈 워시 의장이 추가 긴축에 신중한 입장을 고수한다면, 10월 FOMC 이후 주식시장은 연준 정책과 연계된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을 일정부분 덜어내고 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
실적 측면에서는 주 후반에 몰려 있는 국내외 주도주 실적이 중요.
AI 산업의 높은 성장성으로 용인됐던 대규모 투자가 현금흐름과 수익성을 통해 정당화되어야 하는 국면에 진입한 만큼, 이번 실적시즌의 대응 난이도는 지난 2분기에 비해 높을 것으로 예상.
미국에서는 아마존, 알파벳, MS 등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실적이 예정.
아마존은 AWS 성장세와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FCF 변화, 알파벳은 클라우드 부문의 수익성과 광고 사업에서의 AI 활용 성과, MS는 애저 중심의 클라우드 성장률과 AI 서비스 수익화 속도 등이 관전 포인트.
이들 기업이 높은 수준의 CAPEX를 유지하면서도 클라우드 매출과 현금창출 능력의 동반 개선을 입증한다면, 최근 확산된 AI 과잉투자 및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이 완화될 수 있을 전망.
반면 CAPEX 확대 속도에 비해 수익화가 지연되는 모습이 확인될 시 AI 인프라 및 반도체 업종 전반의 주가 회복력에 제약을 가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3.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및 컨퍼런스콜이 증시 분위기 전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메인 이벤트.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실적에서 107.4조원의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도 부합했지만, 이후 주가 부진에 빠졌던 경험이 존재.
현재의 높은 이익보다 2027~2028년 이후 반도체 이익의 지속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음을 시사.
이를 고려 시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HBM과 범용 D램의 수요 및 가격 전망, 향후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수급 변화 등에 대한 컨퍼런스콜, 그에 따른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변화가 중요할 전망.
4.
주주환원 정책 변화도 이들 실적에서 간과할 수 없는 변수.
삼성전자는 3분기 약 30조원 규모의 현금배당 확정 여부와 내년 1월 예정된 주주환원 규모와 방식에,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상장 철회 이후 추가적인 주주환원책 구체화 여부가 관건.
10월 이후 이 두 업체의 자사주 매입 종료로 국내 증시 수급이 얇아진 측면도 있는 만큼,
이번 실적에서는 이익 신뢰성 회복과 추가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화 여부가 주가 및 수급 불안을 진정시킬 수 있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5.
그 밖에 삼성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현대차 등 비반도체 업체의 실적도 중요할 전망.
최근 비반도체 업종들도 반도체와 동반하여 주가 조정을 겪은 상태이기에,
이들 개별 실적 결과에 따라 주중 업종 간 주가 반등 탄력, 수급 유입 강도에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806
"또 한 번의 증시 분기점, 슈퍼위크"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2.5%) 등 AI, 반도체주의 저가 매수세 유입에도, 중동발 유가 불안 지속, 차주 대형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리 여파로 혼조세(다우, -1.2%, S&P500 -0.5%, 나스닥 -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
b. 이번 주는 슈퍼위크로, 주 후반에 몰려 있는 대내외 매크로, 실적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는 빈번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
c. 메인 이벤트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업체 실적과 국내 반도체주 실적으로, AI 수익성, 주주환원, 이익 가시성 등 현재 시장의 고민과 직결된 사안들이 관전 포인트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10월 FOMC, 2) 미국 9월 PCE 물가, 3) 아마존, 알파벳, MS 등 미국 M7 실적, 4)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5) 한화오션, 현대자동차, 에이피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여타 주요 업종 실적 등 대내외 대형 이벤트를 치르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300~5,800pt).
1.
매크로상으로는 10월 FOMC가 핵심 이벤트.
9월 CPI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높아졌음에도 최근 금융시장 불안,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위험 확대 등을 고려하면, 10월 FOMC에서는 지난 9월에 비해 덜 매파적인 회의가 될 것으로 보임
물론 12월 금리 인상 전망은 우세한 만큼, 이번 회의에서는 동결 자체보다 향후 긴축 경로에 대한 워시 의장의 발언 수위가 관건이 될 전망.
10월 초에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인플레이션 불안을 반영하면서 5.3%대까지 급등했던 상황이었음.
이후 AI 불안에 따른 성장 둔화, 안전자산 선호 여파로 미 10년물 금리가 5.0%대를 하회하는 등 금리 변화의 원인이 복잡해진 모습.
따라서, 케빈 워시 의장이 추가 긴축에 신중한 입장을 고수한다면, 10월 FOMC 이후 주식시장은 연준 정책과 연계된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을 일정부분 덜어내고 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
실적 측면에서는 주 후반에 몰려 있는 국내외 주도주 실적이 중요.
AI 산업의 높은 성장성으로 용인됐던 대규모 투자가 현금흐름과 수익성을 통해 정당화되어야 하는 국면에 진입한 만큼, 이번 실적시즌의 대응 난이도는 지난 2분기에 비해 높을 것으로 예상.
미국에서는 아마존, 알파벳, MS 등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실적이 예정.
아마존은 AWS 성장세와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FCF 변화, 알파벳은 클라우드 부문의 수익성과 광고 사업에서의 AI 활용 성과, MS는 애저 중심의 클라우드 성장률과 AI 서비스 수익화 속도 등이 관전 포인트.
이들 기업이 높은 수준의 CAPEX를 유지하면서도 클라우드 매출과 현금창출 능력의 동반 개선을 입증한다면, 최근 확산된 AI 과잉투자 및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이 완화될 수 있을 전망.
반면 CAPEX 확대 속도에 비해 수익화가 지연되는 모습이 확인될 시 AI 인프라 및 반도체 업종 전반의 주가 회복력에 제약을 가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3.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및 컨퍼런스콜이 증시 분위기 전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메인 이벤트.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실적에서 107.4조원의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도 부합했지만, 이후 주가 부진에 빠졌던 경험이 존재.
현재의 높은 이익보다 2027~2028년 이후 반도체 이익의 지속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음을 시사.
이를 고려 시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HBM과 범용 D램의 수요 및 가격 전망, 향후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수급 변화 등에 대한 컨퍼런스콜, 그에 따른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변화가 중요할 전망.
4.
주주환원 정책 변화도 이들 실적에서 간과할 수 없는 변수.
삼성전자는 3분기 약 30조원 규모의 현금배당 확정 여부와 내년 1월 예정된 주주환원 규모와 방식에,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상장 철회 이후 추가적인 주주환원책 구체화 여부가 관건.
10월 이후 이 두 업체의 자사주 매입 종료로 국내 증시 수급이 얇아진 측면도 있는 만큼,
이번 실적에서는 이익 신뢰성 회복과 추가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화 여부가 주가 및 수급 불안을 진정시킬 수 있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5.
그 밖에 삼성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현대차 등 비반도체 업체의 실적도 중요할 전망.
최근 비반도체 업종들도 반도체와 동반하여 주가 조정을 겪은 상태이기에,
이들 개별 실적 결과에 따라 주중 업종 간 주가 반등 탄력, 수급 유입 강도에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806
❤7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안보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커지는 정유산업
▶ 보고서: https://bit.ly/4yEvizG
[총평]
▶ WTI 103.3$(+1.8%), Dubai 116.9$ (+10.9%). 정제마진 36.6$(WoW -0.5$). 석유화학 혼조세
▶ Top Picks: SK이노베이션, S-Oil,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안보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커지는 정유산업]
▶ WTI는 103$/bbl로 9월 이후 재차 100$ 상회 1) 10/24 후티의 사우디 얀부와 라빅의 정유설비와 East-West 파이프라인 공격 2) VLCC 운임 급등 영향. 사우디는 이번 운임 급등 국면에서 M/S 확대를 위해 아시아향 OSP를 인하 중이며, 이는 12월 OSP에서도 확인될 전망
▶ 미국 Valero는 러시아의 최근 3개월 평균 정제설비 차질 규모가 2024년 동기 대비 약 140만b/d로 전체 러시아 설비의 21% 가량에 해당한다고 언급. 러시아 디젤 수출이 회복되어도 7월 수준에 그치며 전년 대비 60~70만b/d 부족할 가능성 제기. 이는 글로벌 소비량 2,900만b/d 대비 약 2.3%, 디젤 교역량 470만b/d 대비 14%에 해당
▶ 10/22일 트럼프는 원유 생산/정제 관련 활동이 국가 방위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국방물자생산법(DPA) 일부 조항을 발동. 이를 통해 석유관련 사업과 파이프라인/액체연료 저장시설 등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 앞서 밴스 부통령은 지난 주 DPA를 활용해 Delek US Holdings 소유의 텍사스 정유시설 Capa를 확대(7.4만b/d)할 계획을 발표
▶ 독일은 정제설비 폐쇄가 석유제품 공급과 자국 화학산업 경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2027년 초까지 새로운 정유산업 전략을 수립할 계획. 독일 정부는 EU 메탄 규제에 대한 일부 예외 적용도 추진 중
▶ 결론: 1) 에너지 가격 강세 유가 강세 요인 여전. 정유업체가 투자자 입장에서 현실적인 대안 2) 운임 급등은 OSP 인하로 일부 상쇄될 것. 반면, 시장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3) 러시아 정제설비는 정상화에 장기간 소요될 전망 4) 미국은 정유산업의 규모 확대를 위해 국방물자생산법(DPA) 조항을 가동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근거 마련 5) 독일 또한 환경규제 완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정유설비 전략 계획을 발표할 전망 6) 안보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커지는 정유산업. Top Picks는 SK이노베이션, S-Oil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yEvizG
[총평]
▶ WTI 103.3$(+1.8%), Dubai 116.9$ (+10.9%). 정제마진 36.6$(WoW -0.5$). 석유화학 혼조세
▶ Top Picks: SK이노베이션, S-Oil,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안보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커지는 정유산업]
▶ WTI는 103$/bbl로 9월 이후 재차 100$ 상회 1) 10/24 후티의 사우디 얀부와 라빅의 정유설비와 East-West 파이프라인 공격 2) VLCC 운임 급등 영향. 사우디는 이번 운임 급등 국면에서 M/S 확대를 위해 아시아향 OSP를 인하 중이며, 이는 12월 OSP에서도 확인될 전망
▶ 미국 Valero는 러시아의 최근 3개월 평균 정제설비 차질 규모가 2024년 동기 대비 약 140만b/d로 전체 러시아 설비의 21% 가량에 해당한다고 언급. 러시아 디젤 수출이 회복되어도 7월 수준에 그치며 전년 대비 60~70만b/d 부족할 가능성 제기. 이는 글로벌 소비량 2,900만b/d 대비 약 2.3%, 디젤 교역량 470만b/d 대비 14%에 해당
▶ 10/22일 트럼프는 원유 생산/정제 관련 활동이 국가 방위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국방물자생산법(DPA) 일부 조항을 발동. 이를 통해 석유관련 사업과 파이프라인/액체연료 저장시설 등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 앞서 밴스 부통령은 지난 주 DPA를 활용해 Delek US Holdings 소유의 텍사스 정유시설 Capa를 확대(7.4만b/d)할 계획을 발표
▶ 독일은 정제설비 폐쇄가 석유제품 공급과 자국 화학산업 경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2027년 초까지 새로운 정유산업 전략을 수립할 계획. 독일 정부는 EU 메탄 규제에 대한 일부 예외 적용도 추진 중
▶ 결론: 1) 에너지 가격 강세 유가 강세 요인 여전. 정유업체가 투자자 입장에서 현실적인 대안 2) 운임 급등은 OSP 인하로 일부 상쇄될 것. 반면, 시장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3) 러시아 정제설비는 정상화에 장기간 소요될 전망 4) 미국은 정유산업의 규모 확대를 위해 국방물자생산법(DPA) 조항을 가동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근거 마련 5) 독일 또한 환경규제 완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정유설비 전략 계획을 발표할 전망 6) 안보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커지는 정유산업. Top Picks는 SK이노베이션, S-Oil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1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CXMT, 애플 가격 제시 요구 거절]
중국 현지 언론에서, CXMT의 애플 가격 제시 요구를 거절했다는 보도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제한적인 생산량 속 자국산 제품 공급이 우선 순위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상했던 대로네요.
================
[기사 내용 요약]
- 중국 DRAM 제조사 창신메모리(CXMT)가 애플의 공급가 제시 요구를 거절함.
- 장기 계약을 위해 애플에 단가를 낮춰주던 부품업계 관행과 대비되는 이례적인 사례.
- 생산 능력 대비 중국 내수 수요가 폭증하여 물량이 부족한 상태
- 정책적 요인 및 생산량 한계 등으로 인해 자국 고객사를 최우선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취함
- 이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자급자족 전략 때문으로 해석.예컨대 샤오미 자체 개발 칩(현계 03)에 LPDDR6를 공급하는 등 실질적인 자립화 성과 가시화
기사 원문 링크: https://cj.sina.cn/article/normal_detail?u=https%3A%2F%2Fk.sina.cn%2Farticle_5993531560_1653e08a804001q0da.html
중국 현지 언론에서, CXMT의 애플 가격 제시 요구를 거절했다는 보도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제한적인 생산량 속 자국산 제품 공급이 우선 순위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상했던 대로네요.
================
[기사 내용 요약]
- 중국 DRAM 제조사 창신메모리(CXMT)가 애플의 공급가 제시 요구를 거절함.
- 장기 계약을 위해 애플에 단가를 낮춰주던 부품업계 관행과 대비되는 이례적인 사례.
- 생산 능력 대비 중국 내수 수요가 폭증하여 물량이 부족한 상태
- 정책적 요인 및 생산량 한계 등으로 인해 자국 고객사를 최우선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취함
- 이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자급자족 전략 때문으로 해석.예컨대 샤오미 자체 개발 칩(현계 03)에 LPDDR6를 공급하는 등 실질적인 자립화 성과 가시화
기사 원문 링크: https://cj.sina.cn/article/normal_detail?u=https%3A%2F%2Fk.sina.cn%2Farticle_5993531560_1653e08a804001q0da.html
新浪财经
长鑫存储拒绝苹果报价 优先保中国客户
【#长鑫拒绝为苹果降价##长鑫优先保中国客户拒绝苹果报价#】全球内存市场正在出现一个罕见的卖方姿态:当非存储行业的供应商都在拼命给苹果打折、换取长期合同时,中国DRAM厂商长鑫存储(CXMT)硬气拒绝了苹果的报价。
👍2
Forwarded from 루팡
앤트로픽, IPO 신청서 제출
- 앤트로픽이 월요일(26일)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 이르면 추수감사절(11월 26일) 이전에 주식 거래가 시작될 가능성을 시사.
- AI 기업들은 막대한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지출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
- 앤트로픽은 IPO를 통해 조달할 자금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는 기업가치 2조 달러를 기준으로 약 1,000억 달러를 조달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음.
- 현재 IPO 최대 기록은 스페이스X가 보유. 스페이스X는 최근 기업가치 1조 7,700억 달러를 기준으로 약 86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여기에는 주관사의 초과배정옵션(그린슈)이 포함됨.
- 스페이스X 주가는 상장 초기 급등했지만 이후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공모가 135달러를 밑돌기도 했음. 지난 금요일 종가는 147.95달러로, 상장 첫 거래가격인 150달러보다 낮은 수준.
- 앤트로픽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62억 9,000만 달러, 순손실은 807억 5,000만 달러를 기록.
- 3분기 실적은 아직 공식 공개되지 않았지만, 관련 수치가 이미 유출된 만큼 공모가격 확정 이전에 제출될 정정 신고서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
- IPO 대표 주관사는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이며, 이외 20개 은행이 인수단에 참여.
- 앤트로픽은 지난 6월 초 비공개 방식으로 IPO 서류를 제출했으며, 이는 오픈AI가 같은 절차를 진행한 지 불과 몇 주 뒤였음.
- 오픈AI는 이후 내년까지 상장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으며, 현재 비상장 시장에서 기업가치 1조 2,500억 달러를 기준으로 추가 300억 달러 조달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이번 앤트로픽 IPO는 AI 기업들의 막대한 인프라 투자와 자금 조달 수요 속에서, 투자자들의 AI 산업 투자 의지를 시험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전망.
https://www.axios.com/2026/10/26/anthropic-ipo?utm_source=chatgpt.com
- 앤트로픽이 월요일(26일)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 이르면 추수감사절(11월 26일) 이전에 주식 거래가 시작될 가능성을 시사.
- AI 기업들은 막대한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지출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
- 앤트로픽은 IPO를 통해 조달할 자금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는 기업가치 2조 달러를 기준으로 약 1,000억 달러를 조달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음.
- 현재 IPO 최대 기록은 스페이스X가 보유. 스페이스X는 최근 기업가치 1조 7,700억 달러를 기준으로 약 86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여기에는 주관사의 초과배정옵션(그린슈)이 포함됨.
- 스페이스X 주가는 상장 초기 급등했지만 이후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공모가 135달러를 밑돌기도 했음. 지난 금요일 종가는 147.95달러로, 상장 첫 거래가격인 150달러보다 낮은 수준.
- 앤트로픽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62억 9,000만 달러, 순손실은 807억 5,000만 달러를 기록.
- 3분기 실적은 아직 공식 공개되지 않았지만, 관련 수치가 이미 유출된 만큼 공모가격 확정 이전에 제출될 정정 신고서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
- IPO 대표 주관사는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이며, 이외 20개 은행이 인수단에 참여.
- 앤트로픽은 지난 6월 초 비공개 방식으로 IPO 서류를 제출했으며, 이는 오픈AI가 같은 절차를 진행한 지 불과 몇 주 뒤였음.
- 오픈AI는 이후 내년까지 상장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으며, 현재 비상장 시장에서 기업가치 1조 2,500억 달러를 기준으로 추가 300억 달러 조달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이번 앤트로픽 IPO는 AI 기업들의 막대한 인프라 투자와 자금 조달 수요 속에서, 투자자들의 AI 산업 투자 의지를 시험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전망.
https://www.axios.com/2026/10/26/anthropic-ipo?utm_source=chatgpt.com
Axios
Anthropic files for its IPO
It looks like the Claude maker will beat OpenAI to the public markets.
Forwarded from 해기사투자자의 무한도전
지금의 내 계좌는 내 실력과 운을 조합한 결과이다 라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계좌 전고점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그돈이면 집도 사고 부모님 차도 바꿔 드리고 등등 돈이 해결해 줄 수 있었던 기회를 생각하면 밤에 잠이 오지 않겠지만 어쩔 수 없다.
어쩔수 없다는 다른 사투리로는
우야겠노~
할 수 없당께~
뭐 , 워쩌겄슈~
할 수 없드래요~
알 수 엇주게~
등등 자기가 사는 지역의 말투로 한번 외쳐주고 할일 해야지 안 그러면 발전이 없다.
우야겠노~
현실을 받아들이자.
[출처] 주식투자는 왜 어려울까 ? 175.급락장에는 어떤 생각을 해야 할까 ? 추가|작성자 자이노
계좌 전고점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그돈이면 집도 사고 부모님 차도 바꿔 드리고 등등 돈이 해결해 줄 수 있었던 기회를 생각하면 밤에 잠이 오지 않겠지만 어쩔 수 없다.
어쩔수 없다는 다른 사투리로는
우야겠노~
할 수 없당께~
뭐 , 워쩌겄슈~
할 수 없드래요~
알 수 엇주게~
등등 자기가 사는 지역의 말투로 한번 외쳐주고 할일 해야지 안 그러면 발전이 없다.
우야겠노~
현실을 받아들이자.
[출처] 주식투자는 왜 어려울까 ? 175.급락장에는 어떤 생각을 해야 할까 ? 추가|작성자 자이노
❤9👍3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공급망 나왔다…배터리·카메라 韓 부품 대거 진입]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급망 확정
: 액추에이터는 현대모비스가 전량 공급하고, 로봇 심장인 배터리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담당
: 로봇 눈이 되는 카메라는 현대모비스·나무가·엠씨넥스·캠시스가 참여
: 아틀라스 배터리 충전 솔루션은 비에이치 EVS가 담당
: 인쇄회로기판(PCB) 업체 비에이치 자회사인 비에이치 EVS는 2022년 LG전자 차량용 무선충전시스템 사업부를 인수하면서 설립
============================
https://m.etnews.com/20261026000283?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급망 확정
: 액추에이터는 현대모비스가 전량 공급하고, 로봇 심장인 배터리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담당
: 로봇 눈이 되는 카메라는 현대모비스·나무가·엠씨넥스·캠시스가 참여
: 아틀라스 배터리 충전 솔루션은 비에이치 EVS가 담당
: 인쇄회로기판(PCB) 업체 비에이치 자회사인 비에이치 EVS는 2022년 LG전자 차량용 무선충전시스템 사업부를 인수하면서 설립
============================
https://m.etnews.com/20261026000283?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Meta, 방법을 만드는 방법
1. 처음에는 잘 몰라서 계속 시간을 들여 쌓는다.
2. 결과가 좋지 않을 때마다, 문제점을 찾고 개선한다.
3. 괜찮은 방법이 나왔을 때, 시간을 충분히 쌓는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평균 이상으로 정교하게 되지 않거나 막혔을 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한이 있더라도, 모든 플로우를 총점검한다.
5.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것을 연구한다 이때 방법을 알아도 못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해봤다고 지나치는게 아니라 그때 내가 뭘 놓쳤길래 쳐지고 있는 지를 쫓는다.
6. 수백번정도 수천번정도 반복하면서 이게 쌓이고 있는지 휘발적인지 점검한다.
7. 완성에 다가갈수록 최적화되어 심플한 파이프라인에 가까워진다.
8. 최적화 튜닝이 끝나면, 생이 다할 때까지 무한히 적재한다.
9. 지금부터 필요한 것은 체력이 제일 중요하다.
1. 처음에는 잘 몰라서 계속 시간을 들여 쌓는다.
2. 결과가 좋지 않을 때마다, 문제점을 찾고 개선한다.
3. 괜찮은 방법이 나왔을 때, 시간을 충분히 쌓는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평균 이상으로 정교하게 되지 않거나 막혔을 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한이 있더라도, 모든 플로우를 총점검한다.
5.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것을 연구한다 이때 방법을 알아도 못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해봤다고 지나치는게 아니라 그때 내가 뭘 놓쳤길래 쳐지고 있는 지를 쫓는다.
6. 수백번정도 수천번정도 반복하면서 이게 쌓이고 있는지 휘발적인지 점검한다.
7. 완성에 다가갈수록 최적화되어 심플한 파이프라인에 가까워진다.
8. 최적화 튜닝이 끝나면, 생이 다할 때까지 무한히 적재한다.
9. 지금부터 필요한 것은 체력이 제일 중요하다.
❤14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정부·여당이 대주주의 상속·증여세 부담을 줄이려는 목적의 '인위적 주가 누르기'를 막기 위해 과세 강화 대상을 확대하고, 주식 평가액 할증률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 정부안의 적용 요건이 지나치게 까다로워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반영한 것이다. 청와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국내 증시 저평가) 해소'를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저평가 기업에 대한 공격적 인수합병(베어허그 M&A)을 지원하는 동시에 기업가치 정상화를 유도하려는 취지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10/27/JLABHJSX4BF67KK3EYW254HI2I/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10/27/JLABHJSX4BF67KK3EYW254HI2I/
Chosun Biz
[단독] ‘주가누르기’ 과세 기업 확대 검토…주식 평가액 할증률 상향
단독 주가누르기 과세 기업 확대 검토주식 평가액 할증률 상향 저PBR 판정 기간 단축·최소 30% 할증 상향 검토 기존 정부안 실효성 논란에 적용 기준 재설계 베어허그 M&A 지원해 기업 저평가 해소 추진
❤4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ABF기판 수급불균형 26년 하반기 10%, 27년 21%, 28년 42%로 벌어질 전망
- ai인프라의 가장 큰 병목은 전력이 아니라 패키지기판
https://finance.technews.tw/2026/10/27/taiwan-pcb-output-value-breaks-trillion-mark-faces-ai-challenges/
- ai인프라의 가장 큰 병목은 전력이 아니라 패키지기판
https://finance.technews.tw/2026/10/27/taiwan-pcb-output-value-breaks-trillion-mark-faces-ai-challenges/
TechNews 科技新報
AI 算力推升載板需求,業界警示:ABF 供需缺口 2028 年恐飆至 42%
隨著人工智慧(AI)基礎建設持續擴張,全球電子供應鏈正面臨近年最嚴峻的緊俏考驗。最新產業觀察顯示,受資料中心與伺服器需求爆發影響,印刷電路板(PCB)與晶片封裝基板的競爭態勢,已從過去的價格比拚,徹底轉向產能、交期與供應穩定度的物資大戰,從上游關鍵材料到下游製造端,產業鏈各環節皆已相繼出現缺口。 材...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