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C #네이버 #SKT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이 기가와트(GW)급 초대형 사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의 100억 달러(약 14조6300억원) 투자 지원을 바탕으로 AI 팩토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최대 2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금융지원 계획을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브룩필드는 최대 90억 달러를 지원하기 위한 비구속적 조건합의서(LOI)를 체결했다.
네이버는 세종시에 있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중심으로 AI 팩토리 규모를 단계적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 발표한 55메가와트(MW) 규모의 엔비디아 DSX 기반 AI 팩토리를 2028년까지 200MW로 확대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약 10만개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장기적으로는 이를 GW급으로 확장해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 글로벌 고객에게 AI 컴퓨팅 자원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5057573&code=11151400&sid1=eco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이 기가와트(GW)급 초대형 사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의 100억 달러(약 14조6300억원) 투자 지원을 바탕으로 AI 팩토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최대 2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금융지원 계획을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브룩필드는 최대 90억 달러를 지원하기 위한 비구속적 조건합의서(LOI)를 체결했다.
네이버는 세종시에 있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중심으로 AI 팩토리 규모를 단계적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 발표한 55메가와트(MW) 규모의 엔비디아 DSX 기반 AI 팩토리를 2028년까지 200MW로 확대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약 10만개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장기적으로는 이를 GW급으로 확장해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 글로벌 고객에게 AI 컴퓨팅 자원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5057573&code=11151400&sid1=eco
국민일보
네이버 14.6조, SKT 2GW… AI 데이터센터 ‘GW급 전쟁’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이 기가와트(GW)급 초대형 사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의 100억 달러(약 14조6300억원) 투자 지원을 바탕으로 AI 팩토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최대 2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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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C
지난달 29일 한국 정부는 18.4GW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인 'AI 데이터센터(AIDC)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켰다. 4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한국 AIDC 생태계를 구축하고 수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만들기 위한 출범식이었다.
세계 최대 AI 서버 제조 기업인 폭스콘에 따르면 1G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470억달러(약 66조원)의 투자가 필요하다. 18.4GW 라면 1200조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규모다.
AI 데이터센터 생태계의 정점에 있는 엔비디아는 올해 6월 DSX AI 팩토리 생태계를 발표했다. 엔비디아가 만드는 AI 팩토리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망라한 것이다. 엔비디아는 AI 클라우드 기업, AI 팩토리 소프트웨어 기업, AI 팩토리 설계·건설 기업, 에너지·냉각장치 기업, AIDC 운영사, AI 서버 제조사 등 크게 6가지 분야로 기업들을 나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29372
지난달 29일 한국 정부는 18.4GW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인 'AI 데이터센터(AIDC)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켰다. 4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한국 AIDC 생태계를 구축하고 수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만들기 위한 출범식이었다.
세계 최대 AI 서버 제조 기업인 폭스콘에 따르면 1G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470억달러(약 66조원)의 투자가 필요하다. 18.4GW 라면 1200조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규모다.
AI 데이터센터 생태계의 정점에 있는 엔비디아는 올해 6월 DSX AI 팩토리 생태계를 발표했다. 엔비디아가 만드는 AI 팩토리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망라한 것이다. 엔비디아는 AI 클라우드 기업, AI 팩토리 소프트웨어 기업, AI 팩토리 설계·건설 기업, 에너지·냉각장치 기업, AIDC 운영사, AI 서버 제조사 등 크게 6가지 분야로 기업들을 나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29372
매일경제
韓 1200조 데이터센터 투자 '시동'… AI인프라 국산화 새판 짠다 - 매일경제
'AI데이터센터 동맹' 출범 … 민관 400여곳 기회의 문 열리나국내에 18.4GW규모 구축 목표서버·냉각장치·팩토리 설계 등해외 의존도 높은 분야들 위주韓기업 기술 경쟁력 육성 나서LG전자 등 대기업, 中企 손잡고기술 실증·수출 산업화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