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어른센스💪
#Makary
#CGM
FDA 국장이 되기 위한 인준 청문회에 상원의원들 앞에 앉아 존스 홉킨스 외과의사이자 저자인 마틴 마카리(M.D.)는 특정 웨어러블 기술을 트럼프 행정부와 그 보건장관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추진하는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MAHA)” 운동과 연결시켰다.
마카리는 또한 그 기관이 재택 치료와 검사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것을 도울 수 있는 “세대적인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묘사했다.
특히, 그는 착용 가능한 혈당 추적기가 비만과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이 진단이 되기 전에 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연속 포도당 모니터(CGM)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제안했다.
후략
https://www.fiercebiotech.com/medtech/makary-connects-cgms-maha-movement-fda-confirmation-hearing
#CGM
FDA 국장이 되기 위한 인준 청문회에 상원의원들 앞에 앉아 존스 홉킨스 외과의사이자 저자인 마틴 마카리(M.D.)는 특정 웨어러블 기술을 트럼프 행정부와 그 보건장관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추진하는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MAHA)” 운동과 연결시켰다.
마카리는 또한 그 기관이 재택 치료와 검사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것을 도울 수 있는 “세대적인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묘사했다.
특히, 그는 착용 가능한 혈당 추적기가 비만과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이 진단이 되기 전에 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연속 포도당 모니터(CGM)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제안했다.
후략
https://www.fiercebiotech.com/medtech/makary-connects-cgms-maha-movement-fda-confirmation-hearing
Fierce Biotech
Makary connects CGMs to MAHA movement at FDA confirmation hearing
Sitting before senators at his confirmation hearing to become commissioner of the FDA, Johns Hopkins surgeon and author Martin Makary, M.D., linked certain wearable technologies to the “M | Awaiting confirmation to become FDA commissioner, Makary also fielded…
#당뇨 #CGM
연속혈당측정기(CGM) 사용 권고도 강화됐다.
단순히 기기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체계적인 교육이 병행될 때 혈당 조절 효과가 더 크다는 국내외 연구 결과를 반영해 특히 다회인슐린주사나 인슐린펌프를 사용하는 환자에게는 당뇨병 전문가팀을 통한 CGM을 권장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교육(e-러닝 등)을 통한 자가관리 효과도 인정해 관련 권고안을 새롭게 포함했다.(본문에서)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67361
연속혈당측정기(CGM) 사용 권고도 강화됐다.
단순히 기기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체계적인 교육이 병행될 때 혈당 조절 효과가 더 크다는 국내외 연구 결과를 반영해 특히 다회인슐린주사나 인슐린펌프를 사용하는 환자에게는 당뇨병 전문가팀을 통한 CGM을 권장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교육(e-러닝 등)을 통한 자가관리 효과도 인정해 관련 권고안을 새롭게 포함했다.(본문에서)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67361
국내유일학회전문미디어 메디컬월드뉴스
대한당뇨병학회, 새 진료지침 발표…75년 만에 메트포르민 권고 지위 변경
대한당뇨병학회가 지난 4월 30일 기자간담회에서 ‘2025 당뇨병 진료지침’ 개정안을 공개했다.그동안 제2형 당뇨병 환자의 1차 약제로 권고해온 메트포르민을 우선 사용 약제에서 제외한다. 이는 1950년대부터 75년간 당뇨병 치료의 기본으로 여겨졌던 메트포르민이 1차 치료제 자리에서 물러나는 중요한 변화다. ◆ “환자 특성 고려한 선택권 확대”이번 진료지침 개정의 핵심은 메트포르민 1차 약제 권고 철회다. 대한당뇨병학회 이병완(
#CGM #DXCM #TNDM
CMS는 연속혈당측정기(CGM) 및 인슐린 펌프 등 일부 의료기기에 대해 경쟁입찰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해당 장비는 당뇨병 환자가 혈당 수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자동으로 인슐린을 주입받는 데 사용된다.
덱스컴은 CGM을 제조하고 있으며, 탠덤과 인슐릿은 인슐린 펌프 전문 제조업체다.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관련 제품의 가격에 하향 압력을 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들 기기가 경쟁입찰 대상에 포함될 경우, 제조사의 수익성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당뇨 관리기기 산업의 장기적인 성장세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윌리엄 블레어의 브랜든 바스케스 애널리스트는 "경쟁입찰제 도입으로 가격 압력이 생길 수는 있지만, 이는 당뇨 시장의 장기 성장 스토리를 근본적으로 흔들지는 않을 것"이라며 "일시적인 역풍이 있더라도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2989
CMS는 연속혈당측정기(CGM) 및 인슐린 펌프 등 일부 의료기기에 대해 경쟁입찰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해당 장비는 당뇨병 환자가 혈당 수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자동으로 인슐린을 주입받는 데 사용된다.
덱스컴은 CGM을 제조하고 있으며, 탠덤과 인슐릿은 인슐린 펌프 전문 제조업체다.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관련 제품의 가격에 하향 압력을 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들 기기가 경쟁입찰 대상에 포함될 경우, 제조사의 수익성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당뇨 관리기기 산업의 장기적인 성장세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윌리엄 블레어의 브랜든 바스케스 애널리스트는 "경쟁입찰제 도입으로 가격 압력이 생길 수는 있지만, 이는 당뇨 시장의 장기 성장 스토리를 근본적으로 흔들지는 않을 것"이라며 "일시적인 역풍이 있더라도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2989
연합인포맥스
당뇨병 기술株, 당뇨 관리기기 보험 보상 축소 추진에 동반 약세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CMS)가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인슐린 펌프에 대한 보험 보상 축소를 추진하면서 관련주들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연합인포맥스의 종목 현재가 화면(화면번호 7219)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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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M #2형당뇨
전문가들이 가장 시급하게 꼽는 과제는 연속혈당측정기(CGM) 지원 대상을 중증 2형 당뇨병 환자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김 교수는 “2형 당뇨병을 1형보다 가볍게 여기는 시각이 있지만,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 기능이 크게 떨어진 2형 환자들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며 “혈당 조절이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에 1형 환자 못지않게 치명적인 합병증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강조했다.
CGM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효과는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해, 췌도부전 1형 당뇨병 환자의 CGM 사용이 평균 당화혈색소(HbA1c)를 8.7%에서 7.2%로 낮췄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혈당 변동성을 나타내는 변동계수(CV) 역시 감소했고, 목표 혈당(7% 미만) 도달률은 22.0%에서 50.1%로 두 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57660?sid=103
전문가들이 가장 시급하게 꼽는 과제는 연속혈당측정기(CGM) 지원 대상을 중증 2형 당뇨병 환자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김 교수는 “2형 당뇨병을 1형보다 가볍게 여기는 시각이 있지만,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 기능이 크게 떨어진 2형 환자들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며 “혈당 조절이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에 1형 환자 못지않게 치명적인 합병증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강조했다.
CGM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효과는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해, 췌도부전 1형 당뇨병 환자의 CGM 사용이 평균 당화혈색소(HbA1c)를 8.7%에서 7.2%로 낮췄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혈당 변동성을 나타내는 변동계수(CV) 역시 감소했고, 목표 혈당(7% 미만) 도달률은 22.0%에서 50.1%로 두 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57660?sid=103
Naver
중증 당뇨환자 ‘실명·심장병 막으려면’… “CGM 지원과 교육 제공이 답” [건강한겨레]
췌장이 망가지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 몸속 포도당 농도인 혈당이 롤러코스터를 탄다. 치솟는 고혈당은 신경과 혈관을 서서히 파괴해 실명이나 ‘발 절단’ 같은 비극적 합병증을 불러오고, 반대로 갑작스럽게 떨어지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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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M
해외 생산 플랜트에 대한 계획도 밝혔다. 윤 전무는 "중국 내 아이센스 공장을 활용해서 CGM 생산 기지를 늘려나갈 것"이라며 "현재는 애보트와 덱스콤 두 회사가 시장점유율의 90%를 차지할 만큼 독점적인 CGM 시장에서 글로벌 3위 업체로 성장해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https://naver.me/5AgK2xwp
해외 생산 플랜트에 대한 계획도 밝혔다. 윤 전무는 "중국 내 아이센스 공장을 활용해서 CGM 생산 기지를 늘려나갈 것"이라며 "현재는 애보트와 덱스콤 두 회사가 시장점유율의 90%를 차지할 만큼 독점적인 CGM 시장에서 글로벌 3위 업체로 성장해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https://naver.me/5AgK2xwp
Naver
아이센스 "2028년 케어센스 에어로 美 FDA 뚫는다…본격적인 성장 원년될 것" [KIW 2025]
"2028년에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FDA 승인 이후 폭발적으로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종우 아이센스 최고재무책임자(전무)는 16일
Forwarded from 어른센스💪
#CGM
한국이 연속혈당측정시스템 국제표준화 논의의 주도적 위치를 확보했다.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이사장 송정한, 이하 재단)은 14일, 대한민국이 제안한 ‘연속혈당측정시스템 국제표준 신규 작업항목(New Proposal, NP)’이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의료기기 기술위원회(IEC/TC 62D)에서 승인됐다고 밝혔다.
(중략)
국제표준은 단일 제품의 인증 기준을 넘어, 국가 간 기술 신뢰의 공통 언어로 기능한다. 특히 의료기기 분야에서는 표준이 환자 안전, 임상시험 신뢰성, 규제기관 인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번 NP 승인은 단순한 기술 절차를 넘어, 한국이 의료기기 국제표준화 논의의 조정 역할을 맡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CGM 국제표준이 제정되면 환자 안전성 향상뿐 아니라, 국내 기업이 국제 인증을 준비할 때 반복 시험을 줄이고 수출 장벽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NP 승인은 표준 제정의 시작 단계에 불과하며, 실제 국제표준 발행까지는 다국 간 검증과 합의 절차가 필요하다. IEC 내부에서는 초안 심사와 각국의 의견 조율을 거쳐 최종 확정까지 장기간의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5/10/14/2025101480053.html
한국이 연속혈당측정시스템 국제표준화 논의의 주도적 위치를 확보했다.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이사장 송정한, 이하 재단)은 14일, 대한민국이 제안한 ‘연속혈당측정시스템 국제표준 신규 작업항목(New Proposal, NP)’이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의료기기 기술위원회(IEC/TC 62D)에서 승인됐다고 밝혔다.
(중략)
국제표준은 단일 제품의 인증 기준을 넘어, 국가 간 기술 신뢰의 공통 언어로 기능한다. 특히 의료기기 분야에서는 표준이 환자 안전, 임상시험 신뢰성, 규제기관 인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번 NP 승인은 단순한 기술 절차를 넘어, 한국이 의료기기 국제표준화 논의의 조정 역할을 맡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CGM 국제표준이 제정되면 환자 안전성 향상뿐 아니라, 국내 기업이 국제 인증을 준비할 때 반복 시험을 줄이고 수출 장벽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NP 승인은 표준 제정의 시작 단계에 불과하며, 실제 국제표준 발행까지는 다국 간 검증과 합의 절차가 필요하다. IEC 내부에서는 초안 심사와 각국의 의견 조율을 거쳐 최종 확정까지 장기간의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5/10/14/2025101480053.html
디조닷컴
한국, 연속혈당측정시스템 NP 승인…국제표준화 논의 주도 기반 마련
한국, 연속혈당측정시스템 NP 승인…국제표준화 논의 주도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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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중국업체들에 크레모아를 난사중인 ABT와 아이센스의 기회
이번 6월 유럽 출장길에 아이센스 유럽법인을 방문하면서 ABT가 중국업체를 견제하기 위한 여러 시도를 확인할수 있었는데요. 거기에 EU도 특정금액 이상의 입찰건에 중국업체 참여를 금지시키기도 했죠.
*목표를 크게 잡는건 좋은데 아이센스는 실질적으로 ABT, DXCM보다는 같이 시작하는 단계인 중국업체와 경쟁을 하겠죠. 여기서 ABT와 EU의 행보는 당연히 긍정적이고요.
*아이센스는 이제 치료목적 허가, 리시버, 무보정기술 등을 보강하여 이틈을 잘 노려야겠고요.
*특히 ABT는 유럽에서 직판위주로 영업을 하기 때문에 CGM을 영업하고싶은 대리점이 있는 국가를 잘 노려야겠고요.
*그런데 ABT와 EU가 아이센스를 이뻐해서 중국업체를 견제할까요? 당연히 앞으로 발생할 여러 소송전 및 영업방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할 것이고요. 이미 몇몇국가에서 방해가 시작되고 있고요.
ABT의 중국업체 견제 관련 포스팅: https://www.linkedin.com/posts/diabetotech_diabetestech-cgm-abbott-activity-7387488810332495873-JvG6?utm_medium=ios_app&rcm=ACoAAA4whbkBWSMH7UkxjwEv0KgnV74ZVZd9KJw&utm_source=social_share_send&utm_campaign=copy_link
*지난 18개월 동안 Abbott는 다음을 대상으로 하는 다중 관할권 소송을 시작했습니다.
💪 Sinocare(메나리니와 함께) – 2025년 10월 금지 명령 승인
💪 SiBio(Sibionics) – 항소 > https://ow.ly/VWry50XhvQT 후 2025년 2월 가처분 승인
💪 MicroTech Medical – 2025년 9월 접수 > https://ow.ly/lVxu50XhvQR 신규 사건
이번 6월 유럽 출장길에 아이센스 유럽법인을 방문하면서 ABT가 중국업체를 견제하기 위한 여러 시도를 확인할수 있었는데요. 거기에 EU도 특정금액 이상의 입찰건에 중국업체 참여를 금지시키기도 했죠.
*목표를 크게 잡는건 좋은데 아이센스는 실질적으로 ABT, DXCM보다는 같이 시작하는 단계인 중국업체와 경쟁을 하겠죠. 여기서 ABT와 EU의 행보는 당연히 긍정적이고요.
*아이센스는 이제 치료목적 허가, 리시버, 무보정기술 등을 보강하여 이틈을 잘 노려야겠고요.
*특히 ABT는 유럽에서 직판위주로 영업을 하기 때문에 CGM을 영업하고싶은 대리점이 있는 국가를 잘 노려야겠고요.
*그런데 ABT와 EU가 아이센스를 이뻐해서 중국업체를 견제할까요? 당연히 앞으로 발생할 여러 소송전 및 영업방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할 것이고요. 이미 몇몇국가에서 방해가 시작되고 있고요.
ABT의 중국업체 견제 관련 포스팅: https://www.linkedin.com/posts/diabetotech_diabetestech-cgm-abbott-activity-7387488810332495873-JvG6?utm_medium=ios_app&rcm=ACoAAA4whbkBWSMH7UkxjwEv0KgnV74ZVZd9KJw&utm_source=social_share_send&utm_campaign=copy_link
*지난 18개월 동안 Abbott는 다음을 대상으로 하는 다중 관할권 소송을 시작했습니다.
💪 Sinocare(메나리니와 함께) – 2025년 10월 금지 명령 승인
💪 SiBio(Sibionics) – 항소 > https://ow.ly/VWry50XhvQT 후 2025년 2월 가처분 승인
💪 MicroTech Medical – 2025년 9월 접수 > https://ow.ly/lVxu50XhvQR 신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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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betestech #cgm #abbott #sinocare #medtech #upc #patentwar #innovation #dexcom #diabetescare | Diabetotech | 26 comments
𝐀𝐛𝐛𝐨𝐭𝐭'𝐬 𝐏𝐚𝐭𝐞𝐧𝐭 𝐖𝐚𝐫 𝐀𝐠𝐚𝐢𝐧𝐬𝐭 𝐂𝐡𝐢𝐧𝐞𝐬𝐞 𝐂𝐆𝐌 𝐌𝐚𝐧𝐮𝐟𝐚𝐜𝐭𝐮𝐫𝐞𝐫𝐬
In October 2025, the 𝐔𝐧𝐢𝐟𝐢𝐞𝐝 𝐏𝐚𝐭𝐞𝐧𝐭 𝐂𝐨𝐮𝐫𝐭 in The Hague granted Abbott a 𝐩𝐫𝐞𝐥𝐢𝐦𝐢𝐧𝐚𝐫𝐲 𝐢𝐧𝐣𝐮𝐧𝐜𝐭𝐢𝐨𝐧 against Sinocare and its distributor Menarini Diagnostics, blocking their GlucoMen iCan system across all…
In October 2025, the 𝐔𝐧𝐢𝐟𝐢𝐞𝐝 𝐏𝐚𝐭𝐞𝐧𝐭 𝐂𝐨𝐮𝐫𝐭 in The Hague granted Abbott a 𝐩𝐫𝐞𝐥𝐢𝐦𝐢𝐧𝐚𝐫𝐲 𝐢𝐧𝐣𝐮𝐧𝐜𝐭𝐢𝐨𝐧 against Sinocare and its distributor Menarini Diagnostics, blocking their GlucoMen iCan system acros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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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CGM 시장과 아이센스
1) 아이센스 CGM 국내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이 기세면 올해 가이던스를 상당히 초과할 것. 다만, 해외는 몸이 좀 덜풀렸는데, 리시버가 런칭한만큼 보험시장에서 성과를 기대해본다
2) 미국 CGM 침투율 통계를 보면 결국 인슐린 집중치료 환자가 핵심이다. 인슐린 집중치료를 받는 환자는 50% 이상, 기저 인슐린 환자는 25%(보험 버프인듯), 나머지는 모두 5%미만. 또한, 덱스컴의 OTC용 CGM인 Stelo가 이번분기 누적 매출 1억달러를 달성했다고 한다. 대충 미국매출의 2~3% 수준
4) 그런점에서 아이센스는 1형당뇨환자에서 침투율을 높이는 것이 당면과제다. 그렇게보면 동아에스티와 추가 딜러십계약을 체결한것은 긍정적이다. 다만, 한독과 동아에스티의 나와바리를 어떻게 갈라줄것이며 그것을 "을"에 해당하는 아이센스가 어떻게 컨트롤할지는 미지수다.
5) 그런데 문득 사진을 보다보니 지금까지 아이센스가 맺은 파트너십이 3건정도되는데, 그동안 업무체결에 남대표님이 등장하다가 이번 동아건에서는 전면에 잘등장하지 않는 차회장님이 등장했다. 어떤 의미일까?
5) 그리고 딜러가 늘어날수록 전사적 마케팅 메시지와 가격이 통제되기 어렵다. 어떤 딜러가 마케팅을 위해 가격 프로모션을 하고 싶어도 다른 딜러가 가격하락을 원하지 않으면 전사차원의 프로모션은 실행되기 어렵다. 그렇다면 딜러별로 가격정책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는데, 그러면 어디는 싸고 어디는 비싸고 이런게 생길 것이다.
6) 이참에 다시 뒤에 걸린 현수막을 보니깐 아이센스-카카오헬스케어, 한독-아이센스, 동아-아이센스. 아이센스는 제약사랑 파트너십에서는 이름이 뒤에가느데 카카오헬스케어에서는 이름이 앞에온다. 별거 아닐수 있지만 별거맞다. 바게닝파워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니. 왜 이걸 이제서야 깨달았을까. 그런 점에서 카카오헬스케어도 케어센스에어로 유통하기보다 한독이 바로젠핏으로 ODM형태로 유통하는것처럼 파스타라는 자기브랜드를 살리는 방향으로 했으면 좀더 자기 통제력이 강해졌을 것 같기도 하다
1) 아이센스 CGM 국내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이 기세면 올해 가이던스를 상당히 초과할 것. 다만, 해외는 몸이 좀 덜풀렸는데, 리시버가 런칭한만큼 보험시장에서 성과를 기대해본다
2) 미국 CGM 침투율 통계를 보면 결국 인슐린 집중치료 환자가 핵심이다. 인슐린 집중치료를 받는 환자는 50% 이상, 기저 인슐린 환자는 25%(보험 버프인듯), 나머지는 모두 5%미만. 또한, 덱스컴의 OTC용 CGM인 Stelo가 이번분기 누적 매출 1억달러를 달성했다고 한다. 대충 미국매출의 2~3% 수준
4) 그런점에서 아이센스는 1형당뇨환자에서 침투율을 높이는 것이 당면과제다. 그렇게보면 동아에스티와 추가 딜러십계약을 체결한것은 긍정적이다. 다만, 한독과 동아에스티의 나와바리를 어떻게 갈라줄것이며 그것을 "을"에 해당하는 아이센스가 어떻게 컨트롤할지는 미지수다.
5) 그런데 문득 사진을 보다보니 지금까지 아이센스가 맺은 파트너십이 3건정도되는데, 그동안 업무체결에 남대표님이 등장하다가 이번 동아건에서는 전면에 잘등장하지 않는 차회장님이 등장했다. 어떤 의미일까?
5) 그리고 딜러가 늘어날수록 전사적 마케팅 메시지와 가격이 통제되기 어렵다. 어떤 딜러가 마케팅을 위해 가격 프로모션을 하고 싶어도 다른 딜러가 가격하락을 원하지 않으면 전사차원의 프로모션은 실행되기 어렵다. 그렇다면 딜러별로 가격정책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는데, 그러면 어디는 싸고 어디는 비싸고 이런게 생길 것이다.
6) 이참에 다시 뒤에 걸린 현수막을 보니깐 아이센스-카카오헬스케어, 한독-아이센스, 동아-아이센스. 아이센스는 제약사랑 파트너십에서는 이름이 뒤에가느데 카카오헬스케어에서는 이름이 앞에온다. 별거 아닐수 있지만 별거맞다. 바게닝파워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니. 왜 이걸 이제서야 깨달았을까. 그런 점에서 카카오헬스케어도 케어센스에어로 유통하기보다 한독이 바로젠핏으로 ODM형태로 유통하는것처럼 파스타라는 자기브랜드를 살리는 방향으로 했으면 좀더 자기 통제력이 강해졌을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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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CGM #케어푸드
삼성웰스토리도 단체급식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5년 상반기에 약 7만 명에게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건강검진·인바디·유전자 검사 데이터를 통합한 1대1 맞춤 영양 코칭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의료기기 업체 아이센스와 협업해 CGM 데이터를 자사 앱 ‘웰스토리플러스’와 연동한 혈당 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국내 케어푸드 시장은 2012년 5800억 원에서 2020년 2조 원을 넘어선 데 이어 2025년에는 3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데다, 혈당·체중 관리에 관심이 높은 MZ세대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소비층도 전 연령대로 확대되고 있다.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109154
삼성웰스토리도 단체급식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5년 상반기에 약 7만 명에게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건강검진·인바디·유전자 검사 데이터를 통합한 1대1 맞춤 영양 코칭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의료기기 업체 아이센스와 협업해 CGM 데이터를 자사 앱 ‘웰스토리플러스’와 연동한 혈당 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국내 케어푸드 시장은 2012년 5800억 원에서 2020년 2조 원을 넘어선 데 이어 2025년에는 3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데다, 혈당·체중 관리에 관심이 높은 MZ세대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소비층도 전 연령대로 확대되고 있다.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10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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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유전자까지 관리..식품업계 '헬스케어' 경쟁 본격 - 포쓰저널
식품업체들이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며 기존 먹거리 제조·유통에서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개인 맞춤형 영양 진단부터 인공지능(AI) 기반 혈당 예측, 유전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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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J
#CGM
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지원도 확대한다. 1형·2형 관계없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당뇨 환자는 인슐린자동주입기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지원한다.
연속혈당측정기 본인부담률은 현행 30%에서 10~20%로 인하한다. 재택에서 적절하게 치료와 관리가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재택관리 사업 대상은 기존 1형 당뇨병에서 중증 2형 당뇨병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1형 당뇨 환자는 연간 36만원, 중증 2형 당뇨 환자는 연간 418만원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76603?sid=102
췌장장애 등 중증당뇨병 지원도 확대한다. 1형·2형 관계없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당뇨 환자는 인슐린자동주입기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지원한다.
연속혈당측정기 본인부담률은 현행 30%에서 10~20%로 인하한다. 재택에서 적절하게 치료와 관리가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재택관리 사업 대상은 기존 1형 당뇨병에서 중증 2형 당뇨병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1형 당뇨 환자는 연간 36만원, 중증 2형 당뇨 환자는 연간 418만원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76603?sid=102
Naver
중증·희귀질환 136만명, 본인부담 10%→7%로 낮춰진다
정부가 중증·희귀난치 질환자 등에게 연간 8000억원을 지원해 의료 비용 부담은 줄이고 치료 접근성은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 방안을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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