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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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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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JM #전력시장 #데이터센터 #용량시장

<PJM 용량시장 가격 상한 도달…예비력 부족 확대>

- PJM의 2028~2029년 용량시장(Capacity Auction) 낙찰가격이 지역 전역에서 가격상한인 325달러/MW-day에 도달. 예비력 부족 규모는 6.8GW로 확대되며 지난해(6.5GW)에 이어 2년 연속 목표 예비율(20%)을 충족하지 못함

- 신규 공급은 기존 발전소 출력 증대분 208MW를 포함해 총 525MW에 그쳐 직전 경매(774MW)보다 감소. 데이터센터 개발 영향으로 예상 전력수요가 약 2GW 증가한 것이 주요 배경으로 제시

-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PJM 평균 낙찰가격은 555달러/MW-day, 일리노이 ComEd 지역은 777달러/MW-day까지 상승했을 것으로 추산. 실제 경매 규모는 164억달러였으나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약 297억달러 수준이었을 것으로 분석

- PJM은 향후 데이터센터 대응을 위해 'Backstop Capacity Auction'과 'Connect and Manage' 제도를 FERC에 제출할 계획. 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관리와 전력공급 확보를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 시장에서는 현행 용량시장이 신규 발전설비와 수요반응(DR) 확대를 유도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 PJM은 발전소 인허가·계통연계 개선과 시장제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설명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price-cap-reserve-shortfall/825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