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현재 US 기준 타잔의 Multi Asset View는 다음과 같습니다.
#FX
- Dollar [Sell or Neutral]
*변경(2단계 상승)
:
[Neutral or Buy]
1. 유로/달러 상황이 가장 중요하며, 유로존의 위기가 조명되고 더욱 펀더멘탈 컨디션이 악화할수록(ex. 제조업, 서비스업 PMI 하락, CPI, PPI 증가, 무역적자, 기준금리 인상 등) 더욱 상승여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2. 미국의 7월 시장 컨센서스 상 기준금리 인상은 75bp 는 기정 사실. 자이언트스텝 기준금리 인상과 맞물려 하반기 내내 지속적인 상승 가능하며, 이머징 취약국의 인플레이션은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이행 중인 상황을 감안하여, 달러 매력도는 리세션 시그널이 반복됨에도 불구하고, 금리인상과 이머징 환율 대비 매력도를 반영하며 상승을 개진할 것으로 전망.
종합 Comment - "역설적 기세"
:미국의 리세션 진행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리세션의 여파가 더욱 클 것, 반자유주의 진영의 굴레 속에서 자유주의진영(유럽, 미국, 아시아)의 트리플 딥 리세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역설적으로 안전자산의 선호도로서 달러만이 지위가 상당히 높을 것.
#UST
- 10Y [Neutral or Buy]
*유지
1. 1994년 채권대학살 당시,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7.8% 부근 고점 형성, 당시 GDP 대비 정부부채비율은 65% 가량. 현재 GDP 대비 정부부채비율은 140% 가량이므로 10년물 국채금리의 고점은 3.62% 가량으로 추정. 이에 Terminal Rate와 Neutral Rate 감안, 3.2%~3.7% 부근에서의 채권의 투자매력도는 상승할 것으로 판단.
2. 이에 채권시장 변동성 감안, Terminal Rate와 Neutral Rate는 3.25%~3.5% 범위에 위치할 것으로 판단. 앞으로 남은 FOMC는 7월, 9월, 11월, 12월로 총 4회가 남은 상황. 현재 기준금리 1.75% 에서 7월 75bp 인상을 반영했을 시, 2.5%에서 9월, 11월, 12월로 3차례의 FOMC가 존재. 이어 경기침체를 반영하여 Dovish case로 25bp씩 추가 3회 인상을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3.25%에 위치할 가능성. 이에 Hawkish case 25bp의 추가적인 편차를 감안하여, 3.25%~3.5%의 연말 기준금리가 달성될 것으로 전망.
3. 이후 최근 시장에서 도래하고 있는 리세션의 시그널은 계속해서 경기침체를 반영하는 안전자산으로 투자자금 회귀로, 최근처럼 시장금리의 하락압력을 요구하게 될 것. 다만, 채권 플레이어들은 통화정책 상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품고 있음. 따라서, 통화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는 글로벌 블록화 현상이 지속될 시, 울며 겨자먹기 식 금리인상은 지속적일 것. 이러한 지속적인 강한 금리인상이 이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정치적 개입으로, ESG 스탠스 축소 및 철폐(ex. 셰일생산 적극재개 or 전기차 축소)에 가까운 외교를 반자유진영에게 보여주며 펼쳐야하는 상황. 이러한 해결없이 금리인상만 지속된다면, 23년 중반을 기점으로 연준의 금리커브는 고장날 가능성이 매우 크며, QT에서도 RT를 활용하는 방안이 고안될 수 있으며, RRP자금을 소진시키는 등의 유사 금리인하 정책이 발동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리세션의 길이 확정수순의 케이스에서, 역성장에 중점으로 채권이 투자자들의 선택이 될 가능성이 유효.
종합 Comment: - "리세션에서 주운 고장난 초시계"
: 주식보다는 학살의 종료가 채권이 더욱 빠르게 찾아올 것, 리세션이 잠식할수록 주식보다 채권이 빠르게 구원받을 것으로 전망, 다만, 정치적 해결 없이 진행되는 수요파괴 금리인상은 오히려 연준의 금리커브와 통화정책 초시계를 고장낼 가능성, 채권의 심폐소생술이 진행되어야 주식에게도 호흡기를 부착시킬 수 있는 확률이 크다고 판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확률로, 자유진영의 반자유진영에 대한 정치적 해결 없이는 통화정책으로 수요를 파괴해야하는 임무는 지속될 것. 키포인트는 미국의 중간선거와 중국의 당대회이며, 따라서 하반기 말부터는 채권의 투자적격 상황이 더욱 확실히 보이게 될 것으로 전망.
#FX
- Dollar [Sell or Neutral]
*변경(2단계 상승)
:
[Neutral or Buy]
1. 유로/달러 상황이 가장 중요하며, 유로존의 위기가 조명되고 더욱 펀더멘탈 컨디션이 악화할수록(ex. 제조업, 서비스업 PMI 하락, CPI, PPI 증가, 무역적자, 기준금리 인상 등) 더욱 상승여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2. 미국의 7월 시장 컨센서스 상 기준금리 인상은 75bp 는 기정 사실. 자이언트스텝 기준금리 인상과 맞물려 하반기 내내 지속적인 상승 가능하며, 이머징 취약국의 인플레이션은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이행 중인 상황을 감안하여, 달러 매력도는 리세션 시그널이 반복됨에도 불구하고, 금리인상과 이머징 환율 대비 매력도를 반영하며 상승을 개진할 것으로 전망.
종합 Comment - "역설적 기세"
:미국의 리세션 진행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리세션의 여파가 더욱 클 것, 반자유주의 진영의 굴레 속에서 자유주의진영(유럽, 미국, 아시아)의 트리플 딥 리세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역설적으로 안전자산의 선호도로서 달러만이 지위가 상당히 높을 것.
#UST
- 10Y [Neutral or Buy]
*유지
1. 1994년 채권대학살 당시,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7.8% 부근 고점 형성, 당시 GDP 대비 정부부채비율은 65% 가량. 현재 GDP 대비 정부부채비율은 140% 가량이므로 10년물 국채금리의 고점은 3.62% 가량으로 추정. 이에 Terminal Rate와 Neutral Rate 감안, 3.2%~3.7% 부근에서의 채권의 투자매력도는 상승할 것으로 판단.
2. 이에 채권시장 변동성 감안, Terminal Rate와 Neutral Rate는 3.25%~3.5% 범위에 위치할 것으로 판단. 앞으로 남은 FOMC는 7월, 9월, 11월, 12월로 총 4회가 남은 상황. 현재 기준금리 1.75% 에서 7월 75bp 인상을 반영했을 시, 2.5%에서 9월, 11월, 12월로 3차례의 FOMC가 존재. 이어 경기침체를 반영하여 Dovish case로 25bp씩 추가 3회 인상을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3.25%에 위치할 가능성. 이에 Hawkish case 25bp의 추가적인 편차를 감안하여, 3.25%~3.5%의 연말 기준금리가 달성될 것으로 전망.
3. 이후 최근 시장에서 도래하고 있는 리세션의 시그널은 계속해서 경기침체를 반영하는 안전자산으로 투자자금 회귀로, 최근처럼 시장금리의 하락압력을 요구하게 될 것. 다만, 채권 플레이어들은 통화정책 상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품고 있음. 따라서, 통화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는 글로벌 블록화 현상이 지속될 시, 울며 겨자먹기 식 금리인상은 지속적일 것. 이러한 지속적인 강한 금리인상이 이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정치적 개입으로, ESG 스탠스 축소 및 철폐(ex. 셰일생산 적극재개 or 전기차 축소)에 가까운 외교를 반자유진영에게 보여주며 펼쳐야하는 상황. 이러한 해결없이 금리인상만 지속된다면, 23년 중반을 기점으로 연준의 금리커브는 고장날 가능성이 매우 크며, QT에서도 RT를 활용하는 방안이 고안될 수 있으며, RRP자금을 소진시키는 등의 유사 금리인하 정책이 발동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리세션의 길이 확정수순의 케이스에서, 역성장에 중점으로 채권이 투자자들의 선택이 될 가능성이 유효.
종합 Comment: - "리세션에서 주운 고장난 초시계"
: 주식보다는 학살의 종료가 채권이 더욱 빠르게 찾아올 것, 리세션이 잠식할수록 주식보다 채권이 빠르게 구원받을 것으로 전망, 다만, 정치적 해결 없이 진행되는 수요파괴 금리인상은 오히려 연준의 금리커브와 통화정책 초시계를 고장낼 가능성, 채권의 심폐소생술이 진행되어야 주식에게도 호흡기를 부착시킬 수 있는 확률이 크다고 판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확률로, 자유진영의 반자유진영에 대한 정치적 해결 없이는 통화정책으로 수요를 파괴해야하는 임무는 지속될 것. 키포인트는 미국의 중간선거와 중국의 당대회이며, 따라서 하반기 말부터는 채권의 투자적격 상황이 더욱 확실히 보이게 될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BQ
퍼프덱스들의 주식, 원자재 등 거래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기존에는 크립토 100%였다면 이제 크립토 80: 20 웹2 금융 정도로
비율이 먹히고 있는 상태📱 Blockworks 데이터
근데 옛날에 주식이고 원자재고 1도 안쳐다보던 나도
퍼프덱스에서 나스닥 롱숏!! 이러고 있으니 이해 가능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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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덱스 #원자재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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