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Secret)
EigenLayer를 사용하여 이미 스테이킹된 ETH를 리스테이킹하면 ETH가 EigenLayer에 락업되어 비유동화되는데, 이때 스테이킹으로 인해 잠긴 LST(Liquid Staked Token)를 언락해서 또 다른 레버리지 계층을 추가하여 다른 프로토콜에 예치하여 수익률을 높일 수 있게 하는 것이 LRT입니다.
1. 유동성: LRT는 스테이킹되서 잠겨있는 LST를 언락 가능
2. 더 높은 수익률: 추가 레버리지를 통해 수익 증대
3. Governance Aggregator: DAO 또는 프로토콜이 관리하므로 수동 작업 필요 없음
4. 복리 이자: 수익률 최적화 및 가스비 절감
5. 다각화 및 리스크 감소: EigenLayer에 리스테이킹하는 경우 1명의 운영자에게만 위임 가능하지만 LRT를 사용하면 여러 다른 운영자에게 위임이 가능하므로 악의적인 운영자에 의한 손실 감소
1. ETH에 대해 더 높은 수익률 제공: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률(~5%) + Eigenlayer 재스테이킹 보상(~10%) + LRT 프로토콜 토큰 방출(~10% 이상)
2. 에어드랍: Eigenlayer + AVS + LRT 프로토콜 토큰 에어드랍
3. LRT에 의해 언락된 유동성이 Defi에서 더 많은 레버리지를 창출해 Defi 섹터의 TVL 상승과 ETH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4. 아직 EigenLayer는 리스테이킹 용량이 제한된 베타 모드이기에 리스테이킹 제한이 제거된 새로운 AVS(여러 프로토콜에 ETH를 한 번에 스테이킹할 수 있는 미들웨어인 EigenLayer의 기능)가 출시될 경우 새로운 트렌드가 될 가능성 존재
#LRT #LST #D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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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제가 리스테이킹쪽을 이야기할 때 늘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는데
초기에는 그냥 하이프가 짱짱맨이고
결론적으로 프로토콜 성장이 반영되는 토큰노믹스가 나오는 애가 미래에는 점점 더 매력적인 친구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
그 중에서 좋은 후보중 하나가 Yield Nest가 아닌가 싶네요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하기에 앞서, 가장 큰 특이점 중 하나는
YieldNest의 토큰인 YND에 프로토콜 수익의 10%가 흘러들어가는 구조로 설계가 되었다
라는 포인트가 저한테는 가장 어필이 되는 부분.
✔️ YieldNest란?
- Kyber 파운더, Frax 파운더, Convex 파운더, Curve 파운더 등이 참여한 5.2m 투자 라운드를 마감한 프로젝트
- 아이건 레이어의 LRT 프로젝트로, 다양한 AVS에 이더를 스테이킹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전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토콜
-기본적인 ETH 및 다양한 LSD들을 지원하는 상태 (ETH, LidoETH, mETH 등등)
- 가장 큰 차별적은 파격적인 토큰노믹스 + AVS Bascket 및 리스크 관리
개인적으로 요즘들어서 많이 느끼는건
장기로 볼 애들은 무조건 토큰노믹스가 확실해야한다.
1년 정도야 사실 하이프든 뭐든 다른걸로 다 살아남지만, 결국은 토큰노믹스가 별 의미가 없으면 프로토콜이 무너지는걸 너무 많이봐서...
LRT쪽도 그런면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공부하지만 사실상 99%가 거버넌스 외적인 기능은 제로에 수렴하는데
오랜만에 수익 분배 모델을 먼저 시도하고 있는 프로젝트라 공유!
현재 너무 초기단계라 저도 소액만 넣고 실험을 하고 있지만, 성장하는것에 따라서 조금 더 무게를 실고 파밍하는 것도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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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Nest #일드네스트 #LRT #아이건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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