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Bfolio
25.1K subscribers
36.2K photos
10 videos
236 files
24.6K links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26년 10월 30일~11월 1 한국 저녁 뉴스]

1. BOJ, 보유 ETF 매각 속도 2.6배 확대 추진
2. 닛케이 2.1% 하락, 아마존발 AI 우려로 반도체 급락
3. 대규모 AI 투자로 M7 빅테크 수익성 의심 확산
4. AI 열풍 속 현금 마르며 초대형 위기 직면
5. 월가, AI 투자 돈줄 죄며 데이터센터 증설 제동 우려
6. 독일 청년들, 국방비 증액 반대하며 사회복지 지출 요구 시위

7. 중국 10월 제조업 PMI 49.3으로 위축 국면 전환
8. 3분기 대만 경제성장률 14.36% 기록하며 48년 만에 최고

9.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 2개월 연속 400억달러대 유지
10. 미국 AI 쇼크, 금융시장 연쇄 충격 우려 확산
11. 한투와 SBI, 10조원 규모 일본 데이터센터 투자 추진

12. 체코 원전 시공 협상 무산에 원전주 동반 급락
13. 한국 선박, 호르무즈 봉쇄 후 홍해 통해 원유 수송
14. 사우디 OSP 최저 인하로 운임 급등 방어한 SK이노베이션

15. 삼성전기, 8800억원 규모 MLCC 장기공급계약 체결
16. 유티아이, 이번 주부터 삼성디스플레이에 폴더블 UTG 납품 시작
17. AI 붐에 대형 변압기 품귀, 주문 시 2031년 수령
18. 지니언스, 내부망 장비 96% 고위험 취약점 노출 경고
19. 삼성전자, TCL CSOT 지분 1.27조원에 인수해 협력 강화
20. 삼성 엑시노스, 스마트폰 칩 불황 속 점유율 상승
21. 무라타, 향후 5년간 MLCC에 1조엔 집중 투자
22. 미국, 반도체 필수 원자재 헬륨 핵심소재로 신규 지정
23. 10월 반도체 수출 564억달러, 2개월 연속 500억달러 돌파
24. 구글 첫 우주데이터센터, 위성에서 AI 응답 수신 성공
25. 빅테크, AI 무단 학습 방지 위한 공통 기술표준 추진
26. 중국 CXMT, 차세대 D램 4F² 공정 샘플 검증 완료
27.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건설 유예 및 금지 415곳
28. 중국 CXMT, 차세대 4F² D램 시제품 검증 완료

29.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솔루션 전환으로 외형 확장 추진
30. LG CNS, 피지컬웍스 기반 로봇 전환 사업 본격 확장
31. 포스코퓨처엠, LG엔솔에 배터리 소재 72만톤 공급
32. 기아, 단기 수익성 둔화에도 전기차 집중 전략 유지
33. 미국, 산업용 로봇과 공작기계 대상 관세 부과 검토 착수
34. HD현대로보틱스와 팔란티어, 피지컬 AI 협력으로 셋업 단축
35. 마음AI, 시각 기반 월드모델로 로봇 성공률 최고치 경신

36. 라이온하트 '오딘', 중국 판호 발급받고 현지화 박차

37. 올릭스,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호주 임상 2a상 승인
38. 삼성바이오에피스,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미국 허가 신청
39. 국내 암 치료 환경 변화 및 CAR-T 급여 확대 논의
40. 혈액암 2차 치료 표준 CAR-T 요법의 국내 급여 필요성
41. 종근당, 5년간 R&D 8400억원 투입해 신약 개발 가속
42. 한미약품, 국산 1호 비만치료제 '에페' 첫 처방 시작
43. 미국 FDA, 개인맞춤 유전체편집 제품 허가 지침 초안 발표

44. 로레알, 제품 포장에 K뷰티 표기하며 브랜드 육성
45.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글로벌 확장으로 해외 매출 4년새 2배

46. 한화디펜스USA, 미국 해군 중형상륙함 첫 수주 성공
47. 한화디펜스, 미 필리조선소 인수 후 첫 해군 함정 수주

https://naver.me/x3cZpi9H

(전문은 링크 참조)
분석: JP모건(JPMorgan Chase)이 고객 대신 움직이는 외부 AI를 막아섰다. 그런데 고객 71%가 은행 앱 속 AI 비서를 반긴다는데, 왜 막는 걸까?

JP모건·찰스 슈왑·아마존·콜스가 메타 뮤즈(Meta Muse) 같은 AI 대리인(에이전트)을 막았다. 고객 대신 더 높은 예금 금리를 찾고, 구독을 해지해 주는 바로 그 비서다.

이유는 하나다.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JP모건 CEO가 내건 이유는 보안 위험이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보안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이 나온다. 답은 숫자 하나에 있다.

'10배'다.

AI 대리인이 옮겨 줄 수 있는 예금의 이자 차이다. 월급 통장에 놀고 있는 돈을, 비서가 이자 10배짜리 머니마켓 계좌로 옮겨 놓는 셈이다. 조셉 샬롬(Joseph Chalom) 샤프링크 CEO는 이런 갈아타기 비용이 거의 0이 되고 있다고 봤다.

사람은 귀찮아서 그냥 두던 돈이다. AI 대리인은 잠들지도, 한눈을 팔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거대 기업은 왜 이렇게 겁을 먹었을까? 샬롬은 이들이 늘 보안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사업 모델이 흔들릴 위기였다고 지적했다.

물론 걱정이 근거 없는 것은 아니다. 비자(Visa)의 마이클 자바라(Michael Jabbara)는 찾아만 달라던 소파를 AI가 사 버리는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고 했다.

은행만 그런 것도 아니다. 미국 대형 유통사 51곳 중 AI 대리인을 대놓고 막은 곳은 5곳이고, 옛 봇 규칙에 걸려 사실상 막힌 곳도 37곳이다.

액센츄어(Accenture)의 마이클 애벗(Michael Abbott)은 막기보다 안전하게 참여하는 쪽이 이긴다고 본다. 믿을 만한 AI를 가려내는 인증과 권한 확인, 그리고 모든 행동을 직접 승인하고 싶다는 소비자 82%의 요구가 남은 과제다.

'은행이 문을 닫아 지키는 것은 보안만이 아니라, 10배 이자를 찾아 떠날 돈이다.'

@TNBfolio
속보: 파나소닉홀딩스가 연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5,900억 엔에서 7,100억 엔(약 45억 달러)으로 20% 상향 조정했다.

2027년 3월 결산 연도 기준이며, 2분기 연속 상향이다.

구스미 유키 그룹 CEO는 AI 관련 수요가 예상보다 강했으며, 개선 폭이 '서프라이즈'였다고 밝혔다.

핵심 사업인 에너지 부문의 2분기 영업이익은 556억 엔으로, 전년 동기 12억 엔에서 약 46배로 급증했다.

에너지 부문은 테슬라 등 전기차 업체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사업부다.

파나소닉은 에너지 부문의 연간 이익 전망도 1,710억 엔에서 1,980억 엔으로 16% 상향했다.

북미 전기차 배터리와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ESS) 판매 증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인더스트리 부문에서는 AI 인프라용 커패시터와 다층 회로기판 소재 판매가 늘었다.

이 밖에 가격 조정 효과, 우호적인 환율, 전년도 미국 관세 영향 소멸도 상향 요인으로 꼽혔다.

'AI 수요가 배터리 회사의 실적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TNBfolio
속보: 이재명 대통령이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AIDC) 등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투자에 21조 300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가장 큰 단일 항목은 독자 AI 모델의 글로벌 최상위 성능 확보를 목표로 한 프론티어 AI 개발 사업으로, 4조 7000억 원이 배정됐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특별회계를 신설하고, 수도권 팹 조기 가동과 서남권 클러스터 구축 등 생산기반 확충에 2조 원을 투자한다.

전력, 용수, 산단 인프라에도 2조 1000억 원을 선제 투입한다. 기반시설 부족으로 기업이 투자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제조, 스마트팩토리, 국방 등 8대 핵심분야의 피지컬 AI 현장 실증에는 5000억 원이 배정됐다.

R&D 예산은 4조 원 늘어난 39조 5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넥스트 10대 전략기술 분야에는 총 13조 8000억 원을 투자한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2조 8000억 원을 투자하고,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은 역대 최대인 43만 대로 늘어난다.

반도체 설계와 지역 반도체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2000명도 양성할 계획이다.

'AI 인프라가 국가 재정의 중심축으로 올라서고 있다.'

@TNBfolio
속보: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을 군사력이 아닌 외교적으로 해결하기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루비오는 트럼프가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며, 필요하면 군사적으로 대응할 능력은 충분하지만 평화적 해결을 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양측 모두 추가 군사행동을 준비하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타임스(NYT)는 미국이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군사행동 재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일요일 인터뷰에서 이란이 합의하든지, 아니면 미국이 끝낼 것이라며 곧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군에 어떤 위협이든 즉각적이고 지리적 제한 없는 대응으로 맞서라고 지시했다.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모든 물리적·비물리적 자산을 군의 타격 범위에 포함하도록 군사 데이터베이스를 갱신하라고도 명령했다.

이란 외무부는 영국 군 정보기관을 '적대 단체'로 지정했다. 영국 공군과 해군이 '테러 조직'을 지원했다는 비난도 함께 내놨다.

이란은 영국이 미군에 자국 군사·물류 기지 접근을 허용했다며, 영국이 미·이란 전쟁에 가담했다고 주장해 왔다.

BBC에 따르면 영국은 미군이 이란에 대한 '방어적' 공습에 RAF 페어퍼드와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를 사용하도록 허용했다.

'중간선거 이후가 전쟁의 다음 분기점이 될 수 있다.'

@TNBfolio
속보: 오크트리캐피털 공동회장 하워드 막스가 최근 AI 관련 시장의 흔들림이 섹터를 둘러싼 '무결점 신화'를 일부 깨뜨렸다고 진단했다.

막스는 투자자들이 이제 한발 물러서서 더 신중하고 회의적으로 보기 시작했다며, 이는 매우 건전한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해 메모에서 스스로 '버블 감시(bubble watch)'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막스의 발언은 시장이 전례 없는 AI 지출 속에 핵심 사업이 둔화되는 빅테크 기업들에 점점 인내심을 잃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최근 알파벳과 아마존의 실적은 AI가 오히려 그 투자 재원이 되는 본업을 잠식하고 있다는 우려를 키웠다.

막스는 닷컴 붕괴 직전인 2000년 1월, 'bubble.com' 메모로 닷컴 광풍을 경고해 주목받은 인물이다.

그 버블을 경고했던 투자자가 이번에는 AI를 향한 회의론을 반기고 있다.

'시장이 AI에 처음으로 영수증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TNBfolio
속보: 호반그룹이 한진그룹 지주회사 한진칼의 최대주주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호반그룹은 최근 장내 매수로 한진칼 주식을 추가 취득해, 조원태 회장과 특수관계인 지분 약 20.6%를 소폭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정확한 지분율과 최대주주 변경 여부는 아직 공식 공시로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6월 말 기준 조 회장 측 지분율은 20.57%, 호반그룹은 19.83%로 격차는 0.74%포인트였다.

호반그룹이 7월 추가 매수로 지분율을 20.15%까지 끌어올리면서 격차는 0.42%포인트로 좁혀졌다. 약 3개월 만에 순위가 뒤바뀐 셈이다.

호반그룹은 지난달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으며,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다.

호반그룹은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인수하며 2대 주주로 등장한 뒤, 계열사를 통해 지분을 꾸준히 늘려왔다.

경영권은 여전히 조 회장 측이 유지하고 있다. 델타항공(14.90%)과 산업은행(10.58%) 지분을 단순 합산하면 조 회장 측 우호 지분은 약 46.05%에 달한다.

호반그룹 역시 지분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로 유지하고 있으며, 이사회 진입이나 경영 참여를 공식화하지 않았다.

시장은 호반그룹의 추가 매수 여부와 산업은행의 지분 처분 방향을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

'최대주주는 바뀌었지만, 경영권 싸움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TNBfolio
[안내] Clovery(클로버리) 테스터 설치 링크 발송 및 추가 모집

지난 공지를 통해 테스터로 신청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오늘 신청해주신 메일 주소로 테스트 참여 링크를 발송하였습니다. 아래 순서에 따라 참여를 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여 방법

1. Gmail에서 Clovery 테스트 안내 메일을 확인합니다. (받은편지함에 없으면 스팸함·프로모션함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2. 메일의 링크를 열고 ’테스터 되기'를 눌러 참여를 완료합니다.
3. 이어서 표시되는 플레이 스토어 링크에서 앱을 설치합니다.


※ 반드시 신청서에 입력하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된 상태에서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 '테스터 되기'를 누르지 않으면 참여 인원으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 참여 후 14일간 앱을 삭제하지 않고 유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셨거나 설치 중 문제가 있으시면 reov.oj@gmail.com 이쪽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아이폰 버전은 현재 앱스토어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 공유드립니다 :)
https://apps.apple.com/kr/app/clovery/id6823402680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속보: 한국 정부가 2027년 총지출을 12.8% 늘린 820조 9000억 원(약 6,101억 달러)으로 편성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예산이다.

이 가운데 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에 21조 3000억 원이 배정됐으며, 이는 2026년의 두 배 가까운 수준이다.

이와 별도로 '세계 최고 성능'의 독자 AI 모델 개발에 4조 7000억 원이 투입된다.

국방비는 8.2% 늘어난 73조 3000억 원으로, AI·로봇·드론 기반 유무인 복합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이재명 대통령은 신규 발행 국채를 기존 채무 상환에 쓰기 때문에 정부부채 순증은 사실상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예산 확대의 배경에는 AI 붐을 탄 반도체 수출이 있다.

10월 수출은 전년 대비 93.7% 급증한 1,153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1~10월 누적 수출은 9,300억 달러로, 사상 처음 9,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10월 무역수지는 42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고, 수입은 36% 늘어난 728억 달러였다.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 경제가 2026년 3.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1년 팬데믹 이후 반등기 이후 가장 빠른 속도다.

'연간 수출 1조 달러가 이제 가시권에 들어왔다.'

@TNBfolio
10월 현대차 & 기아 판매량
코스피 신용잔고
코스닥 신용잔고
한진칼 최대주주 분쟁 재점화, 호반 추가 매입에 조원태 맞대응 지분 확대 - 한국경제
- 호반그룹은 한진칼 주식을 장내 추가 매입해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이 발생하자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 지난 7월 기준 호반그룹 지분율은 20.15%로, 조원태 회장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20.57%)과의 격차는 0.42%포인트에 불과했다.
- 조원태 회장은 370억 5,000만 원 규모(32만 5,000주)의 한진칼 주식을 블록딜로 매입해 개인 지분율을 6.23%로 확대한다고 공시했다.
- Delta Air Lines(14.90%)과 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을 포함한 조 회장 측 지분율은 46.05%에 달해 단기 경영권 위협은 제한적이다.
- 향후 산업은행의 보유 지분 매각이나 우호 주주 이탈 여부에 따라 장기적인 경영권 분쟁 불씨가 지속될 것으로 평가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21227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