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0.096톤 일기장
비타민 메가도스 한 달 후기
2g 짜리 하루에 2번 먹는걸로 시작하는중
입가에 나던 잔여드름 아예 없어짐.
가루로 먹어서 존나 셔가지고 밥먹고 입맛 뚝떨어져 디저트 안땡김
빵구 하루에 40번 나옴 - 실제로 흔한 현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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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운동하면서 해본 생각: 업비트의 상장 대가리는 여러개다
업비트는 정권(?) 교체되면서 상장기조가 이전과 다른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한 명의 주체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것이 아니라 세가지 주체가 각자 다른 라인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가싶음.
안그러면 이렇게 갈피가 파악이 안될리가 없음.
1️⃣ 젬 시커류
개인적으로 당시에는 이걸 왜 이제 하는거지라며 욕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적절했다 싶은 상장은 $TAO 랑 $CFG 였음. AI와 토크나이즈 시대에 맞춰 실제로 성과가 있는 프로젝트를 적절한 시기(밸류가 낮거나등)에 잘 상장시키지 않았나 싶음.
2️⃣ 트렌드 숙제류
우리가 바라는 신규 TGE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상장. 팀의 역량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이는데 상장 절차 잘 밟은 플젝은 Day1에도 해주는듯?
코인베이스 상장이 등용문으로 보이며, 바이낸스 바이빗 등 한국 접근성이 좋은 거래소가 있다면 Day1도 가능한듯?
3️⃣ 경쟁사 겐세이 루트
가뜩이나 상황이 좋지 않은 시장이라 이제 같이 크자고 어깨잡았던 빗썸도 뒷통수 빠따로 후려갈기는 상황이 아닐까 싶음. 빗썸에서 거래량이 팍팍 튀어나오거나 효자로 보이는 종목을 가져와서 경쟁사 피빨아먹기
4️⃣ 어둠의 루트
지금은 물론 없어졌을 것 같지만, 옛날에 암암리에 진행됐던 어둠의 상장 루트 대기단들의 배설물들이 아닐까 싶음.
디피니티브나 오닉스 같은게 그 예시같은데...그냥 이런건 예측할 수도 없고, 이후 움직임 보면 딱히 좋은 모습이 안보여서 패스하는 편.
어찌됐건 상장은 계속 멈추지 않고 진행하는 국내거래소인데, 그래도 아직도 괜찮게 수익을 가져다주고 있으니 각자 기준을 두고 공략해봐도 될 듯?
업비트는 정권(?) 교체되면서 상장기조가 이전과 다른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한 명의 주체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것이 아니라 세가지 주체가 각자 다른 라인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가싶음.
안그러면 이렇게 갈피가 파악이 안될리가 없음.
1️⃣ 젬 시커류
개인적으로 당시에는 이걸 왜 이제 하는거지라며 욕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적절했다 싶은 상장은 $TAO 랑 $CFG 였음. AI와 토크나이즈 시대에 맞춰 실제로 성과가 있는 프로젝트를 적절한 시기(밸류가 낮거나등)에 잘 상장시키지 않았나 싶음.
리서치후 이런류로 파악된 토큰은 상장 후에도 자금배치를 해볼만하지 않나 싶음. Centrifuge는 실제로 RWA에 중점적인 역할을 하는 놈이었는데, 장이 너무 후져서 그냥 오래된 코인~하고 넘겼음.
$TAO $CFG 의 경우 3월 저점 이후 3배가 올랐고, 남부럽지 않은 수익을 가져다줌.
2️⃣ 트렌드 숙제류
우리가 바라는 신규 TGE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상장. 팀의 역량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이는데 상장 절차 잘 밟은 플젝은 Day1에도 해주는듯?
코인베이스 상장이 등용문으로 보이며, 바이낸스 바이빗 등 한국 접근성이 좋은 거래소가 있다면 Day1도 가능한듯?
만약 Day1이 안된다면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두달 뒤에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진짜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상장 후에도 $500M 이 천장인 경우가 많으니 매집을 한다고 해도 $300M ~ $200M 근처에서 본인만의 진입기준과 손절라인을 잡고 축적해 보는 것도 좋을듯.
부가로 이러한 상장의 후보로 언급되는 토큰들은 토-일에 오르는 경향이 있는데 아마 다음주 상장 기대감으로 매집이 일어나서 그럴지도? 이걸로 트레이딩이 가능할 수준의 무빙이라 매우 참고하고 매매에 써먹고 있음.
3️⃣ 경쟁사 겐세이 루트
가뜩이나 상황이 좋지 않은 시장이라 이제 같이 크자고 어깨잡았던 빗썸도 뒷통수 빠따로 후려갈기는 상황이 아닐까 싶음. 빗썸에서 거래량이 팍팍 튀어나오거나 효자로 보이는 종목을 가져와서 경쟁사 피빨아먹기
$PIEVERSE, $SOON $BIO 나 $B3 가 대표적인 케이스 같음. 그렇기 때문에 빗썸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최근 급 움직임을 보면서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듯.
4️⃣ 어둠의 루트
지금은 물론 없어졌을 것 같지만, 옛날에 암암리에 진행됐던 어둠의 상장 루트 대기단들의 배설물들이 아닐까 싶음.
디피니티브나 오닉스 같은게 그 예시같은데...그냥 이런건 예측할 수도 없고, 이후 움직임 보면 딱히 좋은 모습이 안보여서 패스하는 편.
어찌됐건 상장은 계속 멈추지 않고 진행하는 국내거래소인데, 그래도 아직도 괜찮게 수익을 가져다주고 있으니 각자 기준을 두고 공략해봐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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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속보) 라오니 할아버지 뉴스진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94881?sid=101
텔방장 중 거의 최고령인데 제일 젊게 사는 아조씨..
비결은 매일 먹는 버거킹이아닐까?
비결은 매일 먹는 버거킹이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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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내용은 제가 달달 외워왔던 내용들이라서 길게 다 쓸 필요는 없을듯. 이전에서 업데이트된 점은 Pengu Giphy 조회수가 1억뷰가 넘었을때 축하했는데 이제 4천억뷰가 넘어가고 하루에 10억뷰씩 나올 정도로 퍼져나가고 있음 ㄷㄷ..
가끔 한국 쇼츠보면 펭구 뜬금없이 나오기도 함.
그 외에 전세계 소매점(월마트, 돈키호테 등등)에서 펭구 굿즈를 살 수 있고 맨시티 소더비 콜라보 등등..펭친놈 구독자라면 다이미 각인되었을 내용들.
핵심은 $DOGE 가 사회적 움직임(밈)이 돈이 되었다는 것을 증명했다면, PENGU는 그걸 진지한 사업 움직임으로 움직이는 프로젝트라는 점? 최근 반등장에서도 밈코인 중 펭구만 유독 혼자 치고 올라가긴 했는데...스택 잘 쌓아나가자 펭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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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오늘밤 세일러의 $STRC 의 매수가 시작될 수도?
STRC.live | BTC Preferred Stock Tracker
$STRC 주식이 100달러 이상으로 도달했네요. 제발 많이 사서 90K 한 번 보게 해다오..
STRC.live | BTC Preferred Stock Tracker
$STRC 주식이 100달러 이상으로 도달했네요. 제발 많이 사서 90K 한 번 보게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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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베서더
🔵 버추얼스 생태계를 재편하고 있는 4강들
Virtuals Protocol | Society of AI Agents
Opengradient : Open Intelligence방식으로 AI가 사용하는 데이터에 대한 검증인프라
Caspius: 피지컬 AI를 위한 데이터 수집 프로젝트. 사람이 직접 영상물을 제출해 리워드를 분배하고 데이터를 로봇 회사에 파는 방식. 현재 버추얼의 지지를 가장크게 받는듯.
Reppo: 예측마켓을 활용한 AI 트레이딩 데이터를 제공하는 곳. 페어런치로 시작해 추가펀딩까지 받은 바텀업 프로젝트
Strike Robot: 로봇을 위한 소프트웨어로 보임. 최근 잠잠하다 대중 바이럴을 타며 2배 이상 상승.
Virtuals 에코에서 현재 주목받는 프로젝트는 이정도로 보이네요. $OPG 는 요즘 핫한 베니스의 베타이고, 국내 거래소 상장 후보군에 있어서 꾸준히 관심을 받는 것 같습니다.
저도 버추얼 신규 플젝들에 조금씩 심어놓는데 장이 좋으니 반응이 조금씩 오는중! 가장 빠르게 올랐던건 Caspius네요.
Virtuals Protocol | Society of AI Agents
Opengradient : Open Intelligence방식으로 AI가 사용하는 데이터에 대한 검증인프라
Caspius: 피지컬 AI를 위한 데이터 수집 프로젝트. 사람이 직접 영상물을 제출해 리워드를 분배하고 데이터를 로봇 회사에 파는 방식. 현재 버추얼의 지지를 가장크게 받는듯.
Reppo: 예측마켓을 활용한 AI 트레이딩 데이터를 제공하는 곳. 페어런치로 시작해 추가펀딩까지 받은 바텀업 프로젝트
Strike Robot: 로봇을 위한 소프트웨어로 보임. 최근 잠잠하다 대중 바이럴을 타며 2배 이상 상승.
Virtuals 에코에서 현재 주목받는 프로젝트는 이정도로 보이네요. $OPG 는 요즘 핫한 베니스의 베타이고, 국내 거래소 상장 후보군에 있어서 꾸준히 관심을 받는 것 같습니다.
저도 버추얼 신규 플젝들에 조금씩 심어놓는데 장이 좋으니 반응이 조금씩 오는중! 가장 빠르게 올랐던건 Caspius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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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는 정체성을 아예 AI와 로보틱스, 그리고 결제를 위한레이어로 잡은 모양인데, BASE 공계만 가봐도 로보틱스와 AI에 대한내용이 거의 80%임.
사실 BASE에서 이와 관련된 역할을 모두 수행하는게 Virtuals임. AI에 의한 스테이블 코인 결제 90%가 BASE라면 그중 과반수 이상이 Virtual에서 일어남.
국장에서 삼전 하닉 빼면 안되듯이 Base에서 이제 Virtual은 빼면 안되는 존재인 느낌?
버추얼도 주체적으로 Base를 위한 로보틱스 해커톤을 열어 우수 팀들을 선별중이고, 로보틱스 레이어는 BASE라는 것에 지원사격을 날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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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출처
영감님들한테 돈 받은거 보니...예상은 했지만 에드는 없을 확률이 높을듯. 이거때문인지 서클 주식이 요동친 것 같은데, 오히려 $USDC 사용을 좀 더 쾌적하게 해주는 체인이 ARC 인데, 악재가 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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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DeFi 농부 👨🏻🌾 조선생
👨🏻🌾 서클 26년 1분기 실적 분석
26년 1분기 말 USDC 유통량은 7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8% 증가 했습니다. 서클이 제시한 장기 성장 가이던스인 연평균 40%에 가까운 흐름입니다. USDC 온체인 거래량도 21.5조 달러로 전년 대비 263% 증가했습니다.
26년 1분기 서클의 RLDC, 즉 매출에서 분배비용을 뺀 금액은 25년 4분기 3.09억 달러에서 2.87억 달러로 7% 감소했습니다. 준비금 수익이 25년 4분기 7.33억 달러에서 26년 1분기 6.53억 달러로 줄어든 영향입니다.
다만 RLDC 마진은 25년 4분기 40%에서 26년 1분기 41%로, 준비금 순마진(NRM)은 37%에서 38%로 각각 1%p 개선됐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매출은 10% 감소했지만 분배비용은 12% 줄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기타수익이 25년 4분기 3,700만 달러에서 26년 1분기 4,200만 달러로 14% 증가하면서 매출 믹스도 개선됐습니다. 구독·서비스 매출, USYC 운용보수, CPN 결제수수료가 포함된 기타수익은 처음으로 분기 4,000만 달러대를 돌파했습니다. 총매출 내 비중도 4.8%에서 6.0%로 상승했습니다. 비금리 매출이 처음으로 의미 있게 확대된 분기였습니다.
부정적 요인은 준비금 수익률(Reserve Return Rate)이 25년 4분기 3.81%에서 26년 1분기 3.50%로 31bp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평균 USDC 유통량이 전년 대비 39% 증가했지만, 수익률 하락을 완전히 상쇄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다만 거래소 유통 비용이 같은 기간 12% 줄면서 마진을 방어했습니다. 결국 금리가 내려가는 구간에서 서클이 얼마나 비금리 매출을 키우고, 분배비용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가장 중요한 긍정 요인은 Arc입니다. 서클은 Arc 토큰 프리세일로 약 2.22억 달러를 조달했고, 토큰 가격 0.30달러 기준 완전희석 네트워크 밸류에이션은 30억 달러로 책정됐습니다. 투자자는 a16z crypto가 리드했고, Apollo Funds, ARK Invest, BlackRock 등이 참여했습니다.
결국 26년 1분기 서클 실적은 “금리 하락 압박은 시작됐지만, 네트워크 성장과 비금리 매출, Arc 옵션이 이를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분기였습니다. 26년 2분기부터는 Reserve Return Rate의 추가 하락 여부, 기타수익의 5,000만 달러 돌파 여부, 그리고 Arc가 실제 수익 모델로 연결되는지를 봐야 합니다.
#디파이
26년 1분기 말 USDC 유통량은 7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8% 증가 했습니다. 서클이 제시한 장기 성장 가이던스인 연평균 40%에 가까운 흐름입니다. USDC 온체인 거래량도 21.5조 달러로 전년 대비 263% 증가했습니다.
26년 1분기 서클의 RLDC, 즉 매출에서 분배비용을 뺀 금액은 25년 4분기 3.09억 달러에서 2.87억 달러로 7% 감소했습니다. 준비금 수익이 25년 4분기 7.33억 달러에서 26년 1분기 6.53억 달러로 줄어든 영향입니다.
다만 RLDC 마진은 25년 4분기 40%에서 26년 1분기 41%로, 준비금 순마진(NRM)은 37%에서 38%로 각각 1%p 개선됐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매출은 10% 감소했지만 분배비용은 12% 줄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기타수익이 25년 4분기 3,700만 달러에서 26년 1분기 4,200만 달러로 14% 증가하면서 매출 믹스도 개선됐습니다. 구독·서비스 매출, USYC 운용보수, CPN 결제수수료가 포함된 기타수익은 처음으로 분기 4,000만 달러대를 돌파했습니다. 총매출 내 비중도 4.8%에서 6.0%로 상승했습니다. 비금리 매출이 처음으로 의미 있게 확대된 분기였습니다.
부정적 요인은 준비금 수익률(Reserve Return Rate)이 25년 4분기 3.81%에서 26년 1분기 3.50%로 31bp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평균 USDC 유통량이 전년 대비 39% 증가했지만, 수익률 하락을 완전히 상쇄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다만 거래소 유통 비용이 같은 기간 12% 줄면서 마진을 방어했습니다. 결국 금리가 내려가는 구간에서 서클이 얼마나 비금리 매출을 키우고, 분배비용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가장 중요한 긍정 요인은 Arc입니다. 서클은 Arc 토큰 프리세일로 약 2.22억 달러를 조달했고, 토큰 가격 0.30달러 기준 완전희석 네트워크 밸류에이션은 30억 달러로 책정됐습니다. 투자자는 a16z crypto가 리드했고, Apollo Funds, ARK Invest, BlackRock 등이 참여했습니다.
결국 26년 1분기 서클 실적은 “금리 하락 압박은 시작됐지만, 네트워크 성장과 비금리 매출, Arc 옵션이 이를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분기였습니다. 26년 2분기부터는 Reserve Return Rate의 추가 하락 여부, 기타수익의 5,000만 달러 돌파 여부, 그리고 Arc가 실제 수익 모델로 연결되는지를 봐야 합니다.
#디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