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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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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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K하이닉스 임단협 합의안 노조 재투표서 가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674557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금일 FOMC 관련 JP모건의 S&P 500 당일 반응 시나리오

동결 (No hike) [−1.25% ~ −1.75%]
- 시장 신뢰 훼손 및 인플레 기대 재점화에 따른 장기채 금리 급등 리스크

25bp 인상 + 가이던스 부재 [+0.25% ~ +0.75%]
- 월가 기본 컨센서스 부합, 장기 금리 커브 안정화

25bp 인상 + 추가 긴축 시사 [+0.50% ~ +1.00%]
- 2025년 인하분 되돌림 공식화 및 10·12월 인상 가능성 선반영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

25bp 인상 + 높은 중립금리(R-star) 강조 [−0.25% ~ −1.00%]
- 중립금리 상향론 자극 및 단기 50bp 빅스텝 우려 촉발

25bp 인상 + "훨씬 더 높은 금리" 발언 [−1.00% ~ −2.00%]
- 2022~2023년식 본격 긴축 사이클 재개 시사 및 강세장 종료 공포


이외 주요 IB 코멘트

- 골드만삭스 (연말 S&P 8,000): 금요일에 동결에서 인상으로 급선회. 시장 신뢰 유지를 위한 인상 판단. 견고한 기업 실적 기반의 짧은 조정 전망.

-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월요일 밤에 동결에서 9월/12월 두 차례 인상 후 일시정지로 변경. 명목 성장 뒷받침 시 증시 하방 지지력 유효.

- 씨티 (연말 S&P 8,100): 25bp 인상 결정을 '비둘기적 인상(dovish hike)'으로 규정.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주가 상방 무게.

- BofA (사비타 서브라마니안 / 연말 S&P 7,400): 9·10·12월 연속 인상(총 75bp)까지 열어둔 최다 매파 스탠스. 밸류에이션 및 크레딧 리스크 경고.

- 기타 (UBS 8,100 / 바클레이스 7,950 / 펀드스트랫 톰 리): 강한 기업 EPS 성장세와 대기 자금 기반의 충격 흡수 전망.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래리핑크의 논리

1. 지금은 전력, 반도체, 메모리가 부족해서 AI 구축 비용이 비싸다.
2. 비싼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건 자금력이 큰 대기업들이다.
3.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인프라를 빨리 늘려야 비용이 내려가고, 작은 기업과 일반인도 AI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
4. 그런데 AI에 대한 우려와 반발로 건설을 늦추면, 공급 부족이 오래가면서 대기업에 유리한 구조도 유지된다.

지금 속도 조절론이 결국 사다리 걷어차기가 될 수 있다는 논지.

https://www.youtube.com/watch?v=gW00dJGI0as
日 무라타, AI용 MLCC 생산능력 20% 확충...2년간 7500억원 투입
2026.09.16 | 전자신문

핵심
일본 무라타제작소가 범용 MLCC 제품군을 단종하고 고부가가치 AI용 MLCC 시장 공략에 집중하기로 했다. 2027년까지 2년간 약 800억엔(7500억원)을 투입해 생산능력을 20% 이상 끌어올리고, 2028년 이후에도 신공장 건설을 검토 중이다

주요 내용
• 2027년까지 2년간 약 800억엔(7500억원) 투입, 생산능력 20% 이상 확대
• 9개 MLCC 시리즈 일부 품번 단종, 최종주문 2028년 3월·출하 2029년 3월까지
• 삼성전기도 AI 서버용 MLCC 장기공급계약 3조3200억원 체결, 점유율 40% 이상 확보
• AI 서버는 랙당 최대 60만개 MLCC 탑재, 일반 서버 대비 탑재량 10배 이상
• 골드만삭스, 글로벌 AI 서버용 MLCC 시장 2024년 14억달러→2030년 58억달러(연평균 34%) 전망

시장 포인트
AI 서버용 MLCC는 고온·고전압 환경에서 24시간 가동을 견뎌야 해 제조 난도가 높고 공급업체가 제한적이다. 무라타의 증설과 삼성전기의 수주 확대가 맞물리며 고신뢰성 MLCC를 둘러싼 공급 경쟁과 가격 협상력이 향후 관전 포인트로 부상할 수 있음

관련 산업
전자부품 · AI 서버

관련 기업
무라타제작소 · 삼성전기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67268?sid=105

#MLCC #무라타 #삼성전기 #AI서버 #적층세라믹콘덴서
Forwarded from 선수촌
*SK HYNIX, INTEL IN TALKS TO MAKE MEMORY CHIPS IN THE US: RTRS
9월 FOMC 요약

• 기준금리: 3.50–3.75% → 3.75–4.00% (+25bp)
• 투표: 12-0 만장일치. 7월에는 9-3으로 동결(3명이 인상 주장)이었는데, 이번에 반대가 사라짐
• 18명 중 16명이 올해 추가 인상 1회를 봄. 그중 4명은 올해 두 번 더도 가능하다고 봄.
• 즉 시장 implicit path는 12월(또는 경우에 따라 10월) 추가 25bp입니다.
• 2027년 중간값이 4.1%로 동결, 올해 한두 번 더 올리고 내년은 관망에 가까음
• 워시가 본인 점을 안 찍고 선제안내를 거부 → 다음 회의는 데이터 의존으로 열어둠
• 생산성·설비투자·내수 회복력을 강조 → 경착륙 시나리오는 제한적

Yeoido Lab 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이수페타시스 제이피모건


Overweight 유지 TP 16.5만 원


🎯 헤드라인: 연말~1H27로 가는 매력적인 셋업 — 4월 고점 탈환 가능

YTD 언더퍼폼 후 최근 1개월 +11%(피어 -9%, 코스피 -4%) — 8월 중순의 "우려보다 양호"했던 2분기 실적이 배경. 업스트림(CCL 원가 전가 성공)·경쟁 구도(멀티램 증설로 점유율 안정화)·다운스트림(Zebrafish 레버리지 확대) 삼박자가 갖춰지며 4월 고점을 되찾을 수 있는 구도라는 판단.

촉매 세 가지: ① 3분기 실적(11월 중순)과 QoQ 마진 개선 ② HDI 전용 팹 발표(연내) ③ 점유율 안정화 추세 확인. 현재 27E P/E 16배 + 27E EPS +66% 성장(피어 20배·+63%) — 매집 권고.


🏭 업스트림: CCL 가격 전가는 순항

원재료비(주로 CCL)가 상반기 opex의 46% — 파나소닉(주 공급사)이 4월 20~30% 인상에 이어 9월 추가 인상. 시장은 마진 압박을 우려하지만 2분기 별도 마진 +1.2%p QoQ가 전가 순항의 증거.

CCL·T글라스 타이트 속에서 최종고객이 원재료 소싱·가격 협상을 주도해 이수의 조달 리스크를 덜어주는 구조. 주요 최종고객이 ASIC/네트워킹 스위치에 M8~M9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어 최근의 PTFE·글라스리스 PTFE·Q글라스 등 소재 스펙 변경 노이즈와는 상대적으로 무관.


⚔️ 경쟁: 점유율 하락, 1H27에 멈춘다

1Q24 약 19%에서 시작된 지갑점유율 하락이 1H27 10%대 초반에서 안정화 전망 — 멀티램 캐파가 26E 약 6K → 27E 13K로 2배+ 성장하는 덕분. 보수적 capex로 평균 이하 매출 성장을 해왔지만, 멀티램 캐파 믹스가 26/27E 24%/38%로 오르며 캐치업 예상.

멀티램 ASP는 VIPPO의 2~3배 — 멀티램 매출 비중이 25년 7% → 26E 32% → 27E 64%로 급증하며 블렌디드 ASP 성장이 26E +19% → 27E +28%로 가속(원가 전가 + 믹스 개선).


🔗 다운스트림: TPUv8에서 MTK·AVGO 양다리

시장의 오해 — 대만 DSP의 로컬 벤더 선호(GCE 등) 탓에 MTK가 점유율을 가져가면 이수의 포지션이 애매해진다는 우려. 경영진 체크 결과 이수는 TPUv8에서 MTK·AVGO 양쪽 모두 퀄 완료, 다만 캐파 한계로 물량 대부분은 MTK향 예상. MTK의 Zebrafish가 더 높은 소재 스펙을 요구 = 더 나은 마진이라 오히려 유리한 결과. TPUv9 이후의 HDI 경쟁력·벤더 배분 우려는 시기상조 — HDI 시장 개화는 2H28, 주류화는 2030(경영진). MSFT향 HDI 공급으로 트랙레코드를 쌓는 중이며 연내 HDI 전용 팹 발표가 우려를 덜어줄 촉매. 그때까지는 멀티램의 다목적 응용(가속기·네트워킹 스위치·CPO)이 이익의 주동력.


💰 밸류에이션

TP 16.5만 원은 P/E 25배(+1표준편차보다 약간 낮은 미드~업사이클 수준) — 경쟁 리스크 속 2H26/27E 영업이익 가속을 반영. FY26~28E EPS CAGR 42% 전망 — 8월 하향 노트(18.5만 → 16.5만 원) 당시의 목표가·논지를 유지하되, 이번엔 "우려 해소의 경로"를 구체화한 재확인 성격.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단독] 정부, 국내 원전기업에 '웨스팅하우스 투자' 참여 제안 (유료기사 풀림)
두산 등 원전 EPC에 요청…'팀 코리아'로 인수하나

'지분 15% 인수' 검토하는 정부
韓美기업·정부 '원전 동맹' 추진
업계는 "수천억 지분투자 부담"
정부, 대미투자 국회 보고 연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3177?sid=10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삼성전기 Component Center에 새롭게 올라온 AI 서버 및 New Form Factor향 MLCC 관련 자료 2건 공유드립니다

1. 1MW Rack용 Capacitor Solution

- AI 서버 랙의 전력 소모가 1MW 수준까지 확대되는 과정에서 고전압 DC-DC 변환, GPU Core 전원 공급 등을 위한 MLCC의 중요성 확대

- 삼성전기는 GPU당 필요한 MLCC 정전용량이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AI MLCC's Law’를 제시

- 특히 추론 서버의 높은 di/dt 대응을 위해 소형·고용량·Low ESL MLCC의 조합과 Embedded MLCC 적용을 핵심 솔루션으로 제시

https://buly.kr/Gvpr7q3 (링크)

2. New Form Factor향 Low Profile / Embedded MLCC

- 폴더블, 스마트글라스 등 IT 기기의 슬림화와 On-Device AI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 MLCC 실장 밀도 확대 필요성 증가

- 이에 대응해 0.5T/0.65T Low Profile MLCC 및 기판 내부에 MLCC를 매립하는 Embedded MLCC를 차세대 솔루션으로 제시

- Embedded MLCC는 실장 공간 확보뿐만 아니라 PDN과 칩셋 간 배선 거리를 줄여 임피던스를 낮추는 효과도 기대

https://buly.kr/1RHAo8p (링크)

AI 서버부터 On-Device AI까지 AI의 확산이 MLCC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소형·고용량·저ESL·Embedded로 이어지는 MLCC의 기술 진화 방향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AI Capex 삭감 가능성, 오히려 더 낮아져. 증액 기조 지속 전망 (Bofa 9월 Global fund manager survey)

•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내 Capex 삭감 발표 여부에 "아니오" 응답이 79%로 7월(61%)·8월(71%) 대비 계속 상승

• 반면 "그렇다(삭감 가능)" 응답은 14%로 오히려 하락(7월 27%→8월 20%→9월 14%)하며 삭감 기대감이 갈수록 약화

• 투자자 다수는 AI 설비투자가 삭감보다 오히려 증액 기조로 이어질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음을 시사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1. 최근에 제넨텍(로슈)이 HM17321(LA-UCN2)을 가져가서 실질적인 핵심은 3가지가 남음

- ①HM500197(LA-MSTN) → 근육 물질
- ②HM15275 → 비만 특화 3중작용제
- ③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 MASH 특화 3중작용제

2. 제넨텍(로슈)이 릴리의 Retatrutide를 의식하고 파이프라인의 균형을 맞춘다면 ②HM15275를 가져갈 것임 → "②HM15275 + HM17321"은 게임 체인저

3. 제넨텍(로슈)이 MASH에 집중한다면, ③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를 가져갈 것임

4. ②HM15275를 가져가든, ③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를 가져가든 결국에 1개는 남아있게 되고 ①HM500197(LA-MSTN)과 병용을 시도할 것임

- "GLP-1 + GIP + GCG + 근육"의 형태가 될 것임 → 4중작용제

5.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한미약품이 자신들의 장기지속형(Long-Acting) 약물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가 있음에도 만약 지투지바이오에게 위에서 언급한 4중작용제를 맡긴다면 랩스커버리의 한계를 인정한 꼴이 됨

6. 그렇다면, 랩스커버리와 비슷한 약물 플랫폼을 가진 기업들도 지투지바이오와 협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커짐 → 미립구 기반 장기지속형 기술이 더욱 부각될 수 있음

7. 또한 4중작용제를 연구중인 셀트리온 입장에서도 한미약품과 지투지바이오가 협업하는 모습을 보면 기존에 항체관련 MOU 맺은 인연으로 지투지바이오에게 자신들의 비만 파이프라인을 맡길 가능성이 매우 높음

8. 대한민국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바/셀트리온의 비만 사업을 책임진다는 의미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임

9. ​제넨텍(로슈)이 한미약품에게 현재는 근육관련 물질만 라이선스 인을 했는데, 추가로 3중작용제까지 가져오고 한미약품과 지투지바이오가 협업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들(로슈)의 "GLP-1 + GIP + GCG + 근육" 4중작용제도 지투지바이오게 맡길 가능성이 매우 높음

10. 노보노디스크의 카그리세마등 + 로슈의 4중작용제("GLP-1 + GIP + GCG + 근육")를 지투지바이오가 제형변환 한다면 그 밑에 있는 3/4/5위권에 있는 빅파마는 누구를 찾아올까?

​11. 이러한 이유로, 빅파마와 1개의 본계약이 절실하고 실제로 본계약이 1건 나온다면 그 이후에는 줄줄이 사탕으로 계속 나올 가능성이 매우 커짐

https://blog.naver.com/dogdum/224414568837
2026.09.17 11:16:12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23조 8,211억) A000150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1,956,424주
- 우선주 : 612,104주

예정금액 : 1,213억
시총대비 : 0.54%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10-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16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150
2026.09.17 13:48:37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23조 2,543억) A0001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증설 투자의 건)

제목 : 전자 사업부 증설 투자 이사회 승인에 대한 관한 공시

* 주요내용
당사는 2026년 9월 17일 이사회에서 전자사업부의 국내 및 해외 증설 투자에 대하여 승인하였습니다.


- 투자목적: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 투자금액: 약 968,400,000,000원

- 자기자본: 12,234,320,653,865원

- 자기자본 대비: 7.92%

- 투자기간: 2026-09-17 ~ 2028-12-31

- 투자지역: 국내 및 해외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2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