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SK하이닉스 임단협 합의안 노조 재투표서 가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67455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674557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금일 FOMC 관련 JP모건의 S&P 500 당일 반응 시나리오
동결 (No hike) [−1.25% ~ −1.75%]
- 시장 신뢰 훼손 및 인플레 기대 재점화에 따른 장기채 금리 급등 리스크
25bp 인상 + 가이던스 부재 [+0.25% ~ +0.75%]
- 월가 기본 컨센서스 부합, 장기 금리 커브 안정화
25bp 인상 + 추가 긴축 시사 [+0.50% ~ +1.00%]
- 2025년 인하분 되돌림 공식화 및 10·12월 인상 가능성 선반영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
25bp 인상 + 높은 중립금리(R-star) 강조 [−0.25% ~ −1.00%]
- 중립금리 상향론 자극 및 단기 50bp 빅스텝 우려 촉발
25bp 인상 + "훨씬 더 높은 금리" 발언 [−1.00% ~ −2.00%]
- 2022~2023년식 본격 긴축 사이클 재개 시사 및 강세장 종료 공포
이외 주요 IB 코멘트
- 골드만삭스 (연말 S&P 8,000): 금요일에 동결에서 인상으로 급선회. 시장 신뢰 유지를 위한 인상 판단. 견고한 기업 실적 기반의 짧은 조정 전망.
-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월요일 밤에 동결에서 9월/12월 두 차례 인상 후 일시정지로 변경. 명목 성장 뒷받침 시 증시 하방 지지력 유효.
- 씨티 (연말 S&P 8,100): 25bp 인상 결정을 '비둘기적 인상(dovish hike)'으로 규정.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주가 상방 무게.
- BofA (사비타 서브라마니안 / 연말 S&P 7,400): 9·10·12월 연속 인상(총 75bp)까지 열어둔 최다 매파 스탠스. 밸류에이션 및 크레딧 리스크 경고.
- 기타 (UBS 8,100 / 바클레이스 7,950 / 펀드스트랫 톰 리): 강한 기업 EPS 성장세와 대기 자금 기반의 충격 흡수 전망.
동결 (No hike) [−1.25% ~ −1.75%]
- 시장 신뢰 훼손 및 인플레 기대 재점화에 따른 장기채 금리 급등 리스크
25bp 인상 + 가이던스 부재 [+0.25% ~ +0.75%]
- 월가 기본 컨센서스 부합, 장기 금리 커브 안정화
25bp 인상 + 추가 긴축 시사 [+0.50% ~ +1.00%]
- 2025년 인하분 되돌림 공식화 및 10·12월 인상 가능성 선반영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
25bp 인상 + 높은 중립금리(R-star) 강조 [−0.25% ~ −1.00%]
- 중립금리 상향론 자극 및 단기 50bp 빅스텝 우려 촉발
25bp 인상 + "훨씬 더 높은 금리" 발언 [−1.00% ~ −2.00%]
- 2022~2023년식 본격 긴축 사이클 재개 시사 및 강세장 종료 공포
이외 주요 IB 코멘트
- 골드만삭스 (연말 S&P 8,000): 금요일에 동결에서 인상으로 급선회. 시장 신뢰 유지를 위한 인상 판단. 견고한 기업 실적 기반의 짧은 조정 전망.
-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월요일 밤에 동결에서 9월/12월 두 차례 인상 후 일시정지로 변경. 명목 성장 뒷받침 시 증시 하방 지지력 유효.
- 씨티 (연말 S&P 8,100): 25bp 인상 결정을 '비둘기적 인상(dovish hike)'으로 규정.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주가 상방 무게.
- BofA (사비타 서브라마니안 / 연말 S&P 7,400): 9·10·12월 연속 인상(총 75bp)까지 열어둔 최다 매파 스탠스. 밸류에이션 및 크레딧 리스크 경고.
- 기타 (UBS 8,100 / 바클레이스 7,950 / 펀드스트랫 톰 리): 강한 기업 EPS 성장세와 대기 자금 기반의 충격 흡수 전망.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래리핑크의 논리
1. 지금은 전력, 반도체, 메모리가 부족해서 AI 구축 비용이 비싸다.
2. 비싼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건 자금력이 큰 대기업들이다.
3.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인프라를 빨리 늘려야 비용이 내려가고, 작은 기업과 일반인도 AI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
4. 그런데 AI에 대한 우려와 반발로 건설을 늦추면, 공급 부족이 오래가면서 대기업에 유리한 구조도 유지된다.
지금 속도 조절론이 결국 사다리 걷어차기가 될 수 있다는 논지.
https://www.youtube.com/watch?v=gW00dJGI0as
1. 지금은 전력, 반도체, 메모리가 부족해서 AI 구축 비용이 비싸다.
2. 비싼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건 자금력이 큰 대기업들이다.
3.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인프라를 빨리 늘려야 비용이 내려가고, 작은 기업과 일반인도 AI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
4. 그런데 AI에 대한 우려와 반발로 건설을 늦추면, 공급 부족이 오래가면서 대기업에 유리한 구조도 유지된다.
지금 속도 조절론이 결국 사다리 걷어차기가 될 수 있다는 논지.
https://www.youtube.com/watch?v=gW00dJGI0as
YouTube
BlackRock's Fink Says AI Buildout Delays Limit Access to the Tech for Everyone
BlackRock Inc. Chief Executive Officer Larry Fink says delays in the buildout of artificial intelligence lead to limited access. He spoke at the Canada Investment Summit on Tuesday.
--------
More on Bloomberg Television and Markets
Like this video?…
--------
More on Bloomberg Television and Markets
Like this video?…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日 무라타, AI용 MLCC 생산능력 20% 확충...2년간 7500억원 투입
2026.09.16 | 전자신문
핵심
일본 무라타제작소가 범용 MLCC 제품군을 단종하고 고부가가치 AI용 MLCC 시장 공략에 집중하기로 했다. 2027년까지 2년간 약 800억엔(7500억원)을 투입해 생산능력을 20% 이상 끌어올리고, 2028년 이후에도 신공장 건설을 검토 중이다
주요 내용
• 2027년까지 2년간 약 800억엔(7500억원) 투입, 생산능력 20% 이상 확대
• 9개 MLCC 시리즈 일부 품번 단종, 최종주문 2028년 3월·출하 2029년 3월까지
• 삼성전기도 AI 서버용 MLCC 장기공급계약 3조3200억원 체결, 점유율 40% 이상 확보
• AI 서버는 랙당 최대 60만개 MLCC 탑재, 일반 서버 대비 탑재량 10배 이상
• 골드만삭스, 글로벌 AI 서버용 MLCC 시장 2024년 14억달러→2030년 58억달러(연평균 34%) 전망
시장 포인트
AI 서버용 MLCC는 고온·고전압 환경에서 24시간 가동을 견뎌야 해 제조 난도가 높고 공급업체가 제한적이다. 무라타의 증설과 삼성전기의 수주 확대가 맞물리며 고신뢰성 MLCC를 둘러싼 공급 경쟁과 가격 협상력이 향후 관전 포인트로 부상할 수 있음
관련 산업
전자부품 · AI 서버
관련 기업
무라타제작소 · 삼성전기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67268?sid=105
#MLCC #무라타 #삼성전기 #AI서버 #적층세라믹콘덴서
2026.09.16 | 전자신문
핵심
일본 무라타제작소가 범용 MLCC 제품군을 단종하고 고부가가치 AI용 MLCC 시장 공략에 집중하기로 했다. 2027년까지 2년간 약 800억엔(7500억원)을 투입해 생산능력을 20% 이상 끌어올리고, 2028년 이후에도 신공장 건설을 검토 중이다
주요 내용
• 2027년까지 2년간 약 800억엔(7500억원) 투입, 생산능력 20% 이상 확대
• 9개 MLCC 시리즈 일부 품번 단종, 최종주문 2028년 3월·출하 2029년 3월까지
• 삼성전기도 AI 서버용 MLCC 장기공급계약 3조3200억원 체결, 점유율 40% 이상 확보
• AI 서버는 랙당 최대 60만개 MLCC 탑재, 일반 서버 대비 탑재량 10배 이상
• 골드만삭스, 글로벌 AI 서버용 MLCC 시장 2024년 14억달러→2030년 58억달러(연평균 34%) 전망
시장 포인트
AI 서버용 MLCC는 고온·고전압 환경에서 24시간 가동을 견뎌야 해 제조 난도가 높고 공급업체가 제한적이다. 무라타의 증설과 삼성전기의 수주 확대가 맞물리며 고신뢰성 MLCC를 둘러싼 공급 경쟁과 가격 협상력이 향후 관전 포인트로 부상할 수 있음
관련 산업
전자부품 · AI 서버
관련 기업
무라타제작소 · 삼성전기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67268?sid=105
#MLCC #무라타 #삼성전기 #AI서버 #적층세라믹콘덴서
Naver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일본 무라타제작소가 인공지능(AI)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최근 범용 MLCC 제품군을 단종한 데 이어 고부가가치 시장인 AI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
[단독] 정부, 국회 대미투자 22일 보고...17일 일정 취소
https://v.daum.net/v/2026091613575243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https://v.daum.net/v/2026091613575243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이데일리
[단독] 정부, 국회 대미투자 22일 보고...17일 일정 취소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정부가 17일로 예정돼 있는 대미투자 관련 국회 보고 일정을 오는 22일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18일로 예상됐던 한미 정부간 투자 양해각서(MOU) 서명 절차도 미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대미투자 세부 내용을 두고 한미 양국간의 막판 진통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8월(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Forwarded from 선수촌
*SK HYNIX, INTEL IN TALKS TO MAKE MEMORY CHIPS IN THE US: RTRS
9월 FOMC 요약
• 기준금리: 3.50–3.75% → 3.75–4.00% (+25bp)
• 투표: 12-0 만장일치. 7월에는 9-3으로 동결(3명이 인상 주장)이었는데, 이번에 반대가 사라짐
• 18명 중 16명이 올해 추가 인상 1회를 봄. 그중 4명은 올해 두 번 더도 가능하다고 봄.
• 즉 시장 implicit path는 12월(또는 경우에 따라 10월) 추가 25bp입니다.
• 2027년 중간값이 4.1%로 동결, 올해 한두 번 더 올리고 내년은 관망에 가까음
• 워시가 본인 점을 안 찍고 선제안내를 거부 → 다음 회의는 데이터 의존으로 열어둠
• 생산성·설비투자·내수 회복력을 강조 → 경착륙 시나리오는 제한적
Yeoido Lab 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 기준금리: 3.50–3.75% → 3.75–4.00% (+25bp)
• 투표: 12-0 만장일치. 7월에는 9-3으로 동결(3명이 인상 주장)이었는데, 이번에 반대가 사라짐
• 18명 중 16명이 올해 추가 인상 1회를 봄. 그중 4명은 올해 두 번 더도 가능하다고 봄.
• 즉 시장 implicit path는 12월(또는 경우에 따라 10월) 추가 25bp입니다.
• 2027년 중간값이 4.1%로 동결, 올해 한두 번 더 올리고 내년은 관망에 가까음
• 워시가 본인 점을 안 찍고 선제안내를 거부 → 다음 회의는 데이터 의존으로 열어둠
• 생산성·설비투자·내수 회복력을 강조 → 경착륙 시나리오는 제한적
Yeoido Lab 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Telegra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이수페타시스 제이피모건
Overweight 유지 TP 16.5만 원
🎯 헤드라인: 연말~1H27로 가는 매력적인 셋업 — 4월 고점 탈환 가능
YTD 언더퍼폼 후 최근 1개월 +11%(피어 -9%, 코스피 -4%) — 8월 중순의 "우려보다 양호"했던 2분기 실적이 배경. 업스트림(CCL 원가 전가 성공)·경쟁 구도(멀티램 증설로 점유율 안정화)·다운스트림(Zebrafish 레버리지 확대) 삼박자가 갖춰지며 4월 고점을 되찾을 수 있는 구도라는 판단.
촉매 세 가지: ① 3분기 실적(11월 중순)과 QoQ 마진 개선 ② HDI 전용 팹 발표(연내) ③ 점유율 안정화 추세 확인. 현재 27E P/E 16배 + 27E EPS +66% 성장(피어 20배·+63%) — 매집 권고.
🏭 업스트림: CCL 가격 전가는 순항
원재료비(주로 CCL)가 상반기 opex의 46% — 파나소닉(주 공급사)이 4월 20~30% 인상에 이어 9월 추가 인상. 시장은 마진 압박을 우려하지만 2분기 별도 마진 +1.2%p QoQ가 전가 순항의 증거.
CCL·T글라스 타이트 속에서 최종고객이 원재료 소싱·가격 협상을 주도해 이수의 조달 리스크를 덜어주는 구조. 주요 최종고객이 ASIC/네트워킹 스위치에 M8~M9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어 최근의 PTFE·글라스리스 PTFE·Q글라스 등 소재 스펙 변경 노이즈와는 상대적으로 무관.
⚔️ 경쟁: 점유율 하락, 1H27에 멈춘다
1Q24 약 19%에서 시작된 지갑점유율 하락이 1H27 10%대 초반에서 안정화 전망 — 멀티램 캐파가 26E 약 6K → 27E 13K로 2배+ 성장하는 덕분. 보수적 capex로 평균 이하 매출 성장을 해왔지만, 멀티램 캐파 믹스가 26/27E 24%/38%로 오르며 캐치업 예상.
멀티램 ASP는 VIPPO의 2~3배 — 멀티램 매출 비중이 25년 7% → 26E 32% → 27E 64%로 급증하며 블렌디드 ASP 성장이 26E +19% → 27E +28%로 가속(원가 전가 + 믹스 개선).
🔗 다운스트림: TPUv8에서 MTK·AVGO 양다리
시장의 오해 — 대만 DSP의 로컬 벤더 선호(GCE 등) 탓에 MTK가 점유율을 가져가면 이수의 포지션이 애매해진다는 우려. 경영진 체크 결과 이수는 TPUv8에서 MTK·AVGO 양쪽 모두 퀄 완료, 다만 캐파 한계로 물량 대부분은 MTK향 예상. MTK의 Zebrafish가 더 높은 소재 스펙을 요구 = 더 나은 마진이라 오히려 유리한 결과. TPUv9 이후의 HDI 경쟁력·벤더 배분 우려는 시기상조 — HDI 시장 개화는 2H28, 주류화는 2030(경영진). MSFT향 HDI 공급으로 트랙레코드를 쌓는 중이며 연내 HDI 전용 팹 발표가 우려를 덜어줄 촉매. 그때까지는 멀티램의 다목적 응용(가속기·네트워킹 스위치·CPO)이 이익의 주동력.
💰 밸류에이션
TP 16.5만 원은 P/E 25배(+1표준편차보다 약간 낮은 미드~업사이클 수준) — 경쟁 리스크 속 2H26/27E 영업이익 가속을 반영. FY26~28E EPS CAGR 42% 전망 — 8월 하향 노트(18.5만 → 16.5만 원) 당시의 목표가·논지를 유지하되, 이번엔 "우려 해소의 경로"를 구체화한 재확인 성격.
Overweight 유지 TP 16.5만 원
🎯 헤드라인: 연말~1H27로 가는 매력적인 셋업 — 4월 고점 탈환 가능
YTD 언더퍼폼 후 최근 1개월 +11%(피어 -9%, 코스피 -4%) — 8월 중순의 "우려보다 양호"했던 2분기 실적이 배경. 업스트림(CCL 원가 전가 성공)·경쟁 구도(멀티램 증설로 점유율 안정화)·다운스트림(Zebrafish 레버리지 확대) 삼박자가 갖춰지며 4월 고점을 되찾을 수 있는 구도라는 판단.
촉매 세 가지: ① 3분기 실적(11월 중순)과 QoQ 마진 개선 ② HDI 전용 팹 발표(연내) ③ 점유율 안정화 추세 확인. 현재 27E P/E 16배 + 27E EPS +66% 성장(피어 20배·+63%) — 매집 권고.
🏭 업스트림: CCL 가격 전가는 순항
원재료비(주로 CCL)가 상반기 opex의 46% — 파나소닉(주 공급사)이 4월 20~30% 인상에 이어 9월 추가 인상. 시장은 마진 압박을 우려하지만 2분기 별도 마진 +1.2%p QoQ가 전가 순항의 증거.
CCL·T글라스 타이트 속에서 최종고객이 원재료 소싱·가격 협상을 주도해 이수의 조달 리스크를 덜어주는 구조. 주요 최종고객이 ASIC/네트워킹 스위치에 M8~M9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어 최근의 PTFE·글라스리스 PTFE·Q글라스 등 소재 스펙 변경 노이즈와는 상대적으로 무관.
⚔️ 경쟁: 점유율 하락, 1H27에 멈춘다
1Q24 약 19%에서 시작된 지갑점유율 하락이 1H27 10%대 초반에서 안정화 전망 — 멀티램 캐파가 26E 약 6K → 27E 13K로 2배+ 성장하는 덕분. 보수적 capex로 평균 이하 매출 성장을 해왔지만, 멀티램 캐파 믹스가 26/27E 24%/38%로 오르며 캐치업 예상.
멀티램 ASP는 VIPPO의 2~3배 — 멀티램 매출 비중이 25년 7% → 26E 32% → 27E 64%로 급증하며 블렌디드 ASP 성장이 26E +19% → 27E +28%로 가속(원가 전가 + 믹스 개선).
🔗 다운스트림: TPUv8에서 MTK·AVGO 양다리
시장의 오해 — 대만 DSP의 로컬 벤더 선호(GCE 등) 탓에 MTK가 점유율을 가져가면 이수의 포지션이 애매해진다는 우려. 경영진 체크 결과 이수는 TPUv8에서 MTK·AVGO 양쪽 모두 퀄 완료, 다만 캐파 한계로 물량 대부분은 MTK향 예상. MTK의 Zebrafish가 더 높은 소재 스펙을 요구 = 더 나은 마진이라 오히려 유리한 결과. TPUv9 이후의 HDI 경쟁력·벤더 배분 우려는 시기상조 — HDI 시장 개화는 2H28, 주류화는 2030(경영진). MSFT향 HDI 공급으로 트랙레코드를 쌓는 중이며 연내 HDI 전용 팹 발표가 우려를 덜어줄 촉매. 그때까지는 멀티램의 다목적 응용(가속기·네트워킹 스위치·CPO)이 이익의 주동력.
💰 밸류에이션
TP 16.5만 원은 P/E 25배(+1표준편차보다 약간 낮은 미드~업사이클 수준) — 경쟁 리스크 속 2H26/27E 영업이익 가속을 반영. FY26~28E EPS CAGR 42% 전망 — 8월 하향 노트(18.5만 → 16.5만 원) 당시의 목표가·논지를 유지하되, 이번엔 "우려 해소의 경로"를 구체화한 재확인 성격.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단독] 정부, 국내 원전기업에 '웨스팅하우스 투자' 참여 제안 (유료기사 풀림)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3177?sid=100
두산 등 원전 EPC에 요청…'팀 코리아'로 인수하나
'지분 15% 인수' 검토하는 정부
韓美기업·정부 '원전 동맹' 추진
업계는 "수천억 지분투자 부담"
정부, 대미투자 국회 보고 연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3177?sid=100
Naver
[단독] 정부, 국내 원전기업에 '웨스팅하우스 투자' 참여 제안
이 기사는 9월 16일 오후 3시19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랫폼인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게재됐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단독 기사를 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삼성전기 Component Center에 새롭게 올라온 AI 서버 및 New Form Factor향 MLCC 관련 자료 2건 공유드립니다
1. 1MW Rack용 Capacitor Solution
- AI 서버 랙의 전력 소모가 1MW 수준까지 확대되는 과정에서 고전압 DC-DC 변환, GPU Core 전원 공급 등을 위한 MLCC의 중요성 확대
- 삼성전기는 GPU당 필요한 MLCC 정전용량이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AI MLCC's Law’를 제시
- 특히 추론 서버의 높은 di/dt 대응을 위해 소형·고용량·Low ESL MLCC의 조합과 Embedded MLCC 적용을 핵심 솔루션으로 제시
https://buly.kr/Gvpr7q3 (링크)
2. New Form Factor향 Low Profile / Embedded MLCC
- 폴더블, 스마트글라스 등 IT 기기의 슬림화와 On-Device AI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 MLCC 실장 밀도 확대 필요성 증가
- 이에 대응해 0.5T/0.65T Low Profile MLCC 및 기판 내부에 MLCC를 매립하는 Embedded MLCC를 차세대 솔루션으로 제시
- Embedded MLCC는 실장 공간 확보뿐만 아니라 PDN과 칩셋 간 배선 거리를 줄여 임피던스를 낮추는 효과도 기대
https://buly.kr/1RHAo8p (링크)
AI 서버부터 On-Device AI까지 AI의 확산이 MLCC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소형·고용량·저ESL·Embedded로 이어지는 MLCC의 기술 진화 방향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삼성전기 Component Center에 새롭게 올라온 AI 서버 및 New Form Factor향 MLCC 관련 자료 2건 공유드립니다
1. 1MW Rack용 Capacitor Solution
- AI 서버 랙의 전력 소모가 1MW 수준까지 확대되는 과정에서 고전압 DC-DC 변환, GPU Core 전원 공급 등을 위한 MLCC의 중요성 확대
- 삼성전기는 GPU당 필요한 MLCC 정전용량이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AI MLCC's Law’를 제시
- 특히 추론 서버의 높은 di/dt 대응을 위해 소형·고용량·Low ESL MLCC의 조합과 Embedded MLCC 적용을 핵심 솔루션으로 제시
https://buly.kr/Gvpr7q3 (링크)
2. New Form Factor향 Low Profile / Embedded MLCC
- 폴더블, 스마트글라스 등 IT 기기의 슬림화와 On-Device AI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 MLCC 실장 밀도 확대 필요성 증가
- 이에 대응해 0.5T/0.65T Low Profile MLCC 및 기판 내부에 MLCC를 매립하는 Embedded MLCC를 차세대 솔루션으로 제시
- Embedded MLCC는 실장 공간 확보뿐만 아니라 PDN과 칩셋 간 배선 거리를 줄여 임피던스를 낮추는 효과도 기대
https://buly.kr/1RHAo8p (링크)
AI 서버부터 On-Device AI까지 AI의 확산이 MLCC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소형·고용량·저ESL·Embedded로 이어지는 MLCC의 기술 진화 방향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Capex 삭감 가능성, 오히려 더 낮아져. 증액 기조 지속 전망 (Bofa 9월 Global fund manager survey)
•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내 Capex 삭감 발표 여부에 "아니오" 응답이 79%로 7월(61%)·8월(71%) 대비 계속 상승
• 반면 "그렇다(삭감 가능)" 응답은 14%로 오히려 하락(7월 27%→8월 20%→9월 14%)하며 삭감 기대감이 갈수록 약화
• 투자자 다수는 AI 설비투자가 삭감보다 오히려 증액 기조로 이어질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음을 시사
•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내 Capex 삭감 발표 여부에 "아니오" 응답이 79%로 7월(61%)·8월(71%) 대비 계속 상승
• 반면 "그렇다(삭감 가능)" 응답은 14%로 오히려 하락(7월 27%→8월 20%→9월 14%)하며 삭감 기대감이 갈수록 약화
• 투자자 다수는 AI 설비투자가 삭감보다 오히려 증액 기조로 이어질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음을 시사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1. 최근에 제넨텍(로슈)이 HM17321(LA-UCN2)을 가져가서 실질적인 핵심은 3가지가 남음
- ①HM500197(LA-MSTN) → 근육 물질
- ②HM15275 → 비만 특화 3중작용제
- ③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 MASH 특화 3중작용제
2. 제넨텍(로슈)이 릴리의 Retatrutide를 의식하고 파이프라인의 균형을 맞춘다면 ②HM15275를 가져갈 것임 → "②HM15275 + HM17321"은 게임 체인저
3. 제넨텍(로슈)이 MASH에 집중한다면, ③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를 가져갈 것임
4. ②HM15275를 가져가든, ③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를 가져가든 결국에 1개는 남아있게 되고 ①HM500197(LA-MSTN)과 병용을 시도할 것임
- "GLP-1 + GIP + GCG + 근육"의 형태가 될 것임 → 4중작용제
5.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한미약품이 자신들의 장기지속형(Long-Acting) 약물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가 있음에도 만약 지투지바이오에게 위에서 언급한 4중작용제를 맡긴다면 랩스커버리의 한계를 인정한 꼴이 됨
6. 그렇다면, 랩스커버리와 비슷한 약물 플랫폼을 가진 기업들도 지투지바이오와 협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커짐 → 미립구 기반 장기지속형 기술이 더욱 부각될 수 있음
7. 또한 4중작용제를 연구중인 셀트리온 입장에서도 한미약품과 지투지바이오가 협업하는 모습을 보면 기존에 항체관련 MOU 맺은 인연으로 지투지바이오에게 자신들의 비만 파이프라인을 맡길 가능성이 매우 높음
8. 대한민국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바/셀트리온의 비만 사업을 책임진다는 의미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임
9. 제넨텍(로슈)이 한미약품에게 현재는 근육관련 물질만 라이선스 인을 했는데, 추가로 3중작용제까지 가져오고 한미약품과 지투지바이오가 협업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들(로슈)의 "GLP-1 + GIP + GCG + 근육" 4중작용제도 지투지바이오게 맡길 가능성이 매우 높음
10. 노보노디스크의 카그리세마등 + 로슈의 4중작용제("GLP-1 + GIP + GCG + 근육")를 지투지바이오가 제형변환 한다면 그 밑에 있는 3/4/5위권에 있는 빅파마는 누구를 찾아올까?
11. 이러한 이유로, 빅파마와 1개의 본계약이 절실하고 실제로 본계약이 1건 나온다면 그 이후에는 줄줄이 사탕으로 계속 나올 가능성이 매우 커짐
https://blog.naver.com/dogdum/224414568837
- ①HM500197(LA-MSTN) → 근육 물질
- ②HM15275 → 비만 특화 3중작용제
- ③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 MASH 특화 3중작용제
2. 제넨텍(로슈)이 릴리의 Retatrutide를 의식하고 파이프라인의 균형을 맞춘다면 ②HM15275를 가져갈 것임 → "②HM15275 + HM17321"은 게임 체인저
3. 제넨텍(로슈)이 MASH에 집중한다면, ③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를 가져갈 것임
4. ②HM15275를 가져가든, ③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를 가져가든 결국에 1개는 남아있게 되고 ①HM500197(LA-MSTN)과 병용을 시도할 것임
- "GLP-1 + GIP + GCG + 근육"의 형태가 될 것임 → 4중작용제
5.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한미약품이 자신들의 장기지속형(Long-Acting) 약물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가 있음에도 만약 지투지바이오에게 위에서 언급한 4중작용제를 맡긴다면 랩스커버리의 한계를 인정한 꼴이 됨
6. 그렇다면, 랩스커버리와 비슷한 약물 플랫폼을 가진 기업들도 지투지바이오와 협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커짐 → 미립구 기반 장기지속형 기술이 더욱 부각될 수 있음
7. 또한 4중작용제를 연구중인 셀트리온 입장에서도 한미약품과 지투지바이오가 협업하는 모습을 보면 기존에 항체관련 MOU 맺은 인연으로 지투지바이오에게 자신들의 비만 파이프라인을 맡길 가능성이 매우 높음
8. 대한민국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바/셀트리온의 비만 사업을 책임진다는 의미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임
9. 제넨텍(로슈)이 한미약품에게 현재는 근육관련 물질만 라이선스 인을 했는데, 추가로 3중작용제까지 가져오고 한미약품과 지투지바이오가 협업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들(로슈)의 "GLP-1 + GIP + GCG + 근육" 4중작용제도 지투지바이오게 맡길 가능성이 매우 높음
10. 노보노디스크의 카그리세마등 + 로슈의 4중작용제("GLP-1 + GIP + GCG + 근육")를 지투지바이오가 제형변환 한다면 그 밑에 있는 3/4/5위권에 있는 빅파마는 누구를 찾아올까?
11. 이러한 이유로, 빅파마와 1개의 본계약이 절실하고 실제로 본계약이 1건 나온다면 그 이후에는 줄줄이 사탕으로 계속 나올 가능성이 매우 커짐
https://blog.naver.com/dogdum/224414568837
NAVER
【20260917】 종목분석(지투지바이오)_한미약품이 지투지바이오에게 3중작용제와 근육물질의 병용을 맡긴다면 벌어질 일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17 11:16:12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23조 8,211억) A000150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1,956,424주
- 우선주 : 612,104주
예정금액 : 1,213억
시총대비 : 0.54%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10-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16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150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23조 8,211억) A000150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1,956,424주
- 우선주 : 612,104주
예정금액 : 1,213억
시총대비 : 0.54%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10-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16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15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17 13:48:37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23조 2,543억) A0001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증설 투자의 건)
제목 : 전자 사업부 증설 투자 이사회 승인에 대한 관한 공시
* 주요내용
당사는 2026년 9월 17일 이사회에서 전자사업부의 국내 및 해외 증설 투자에 대하여 승인하였습니다.
- 투자목적: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 투자금액: 약 968,400,000,000원
- 자기자본: 12,234,320,653,865원
- 자기자본 대비: 7.92%
- 투자기간: 2026-09-17 ~ 2028-12-31
- 투자지역: 국내 및 해외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2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150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23조 2,543억) A0001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증설 투자의 건)
제목 : 전자 사업부 증설 투자 이사회 승인에 대한 관한 공시
* 주요내용
당사는 2026년 9월 17일 이사회에서 전자사업부의 국내 및 해외 증설 투자에 대하여 승인하였습니다.
- 투자목적: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 투자금액: 약 968,400,000,000원
- 자기자본: 12,234,320,653,865원
- 자기자본 대비: 7.92%
- 투자기간: 2026-09-17 ~ 2028-12-31
- 투자지역: 국내 및 해외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2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