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All-In Summit 2026] 젠슨 황 — “AI를 늦추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전략”
젠슨 황은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 등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제기한 ‘AI 개발 속도 조절·안전’ 논쟁에 대해 “안전은 최우선이지만 안전과 리더십은 양자택일이 아니다”라고 강조. 미국은 빠르게 혁신하면서도 안전하게 AI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AI 개발 자체를 늦춰야 한다는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설명.
특히 AI가 인류 멸종이나 문명적 재앙으로 이어질 확률을 숫자로 제시하는 주장에 강하게 비판적. 과학적으로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예측을 연구자들이 권위 있는 언어와 숫자로 표현해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지적.
과거에도
• “5년 안에 AI가 영상의학과 의사를 완전히 대체한다”
• “6~12개월 안에 코드의 90%를 AI가 작성한다”
• “6~9개월 안에 초급 일자리 50%가 사라진다”
• “내년 화이트칼라 일자리 절반이 사라진다”
등의 예측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설명.
오히려 AI가 영상의학 판독 업무 상당 부분을 자동화했음에도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이전보다 더 필요해졌다며, AI가 업무를 자동화한다고 직업 전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
■ AI 안전 문제는 ‘속도 중단’보다 엔지니어링으로 해결
프런티어 연구소 내부에서 통제 문제가 발생했다면 심각하게 다뤄야 하지만, 그것은 AI 자체가 통제 불가능하다는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설명.
AI 연구소들이 ‘연구’ 조직에서 대규모 제품을 운영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으며, 사고가 발생하면
Root Cause 분석 → 기술·프로세스 개선 → 재발 방지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
샌드박스, 런타임, 모니터링, 지속적 감시, 평가 시스템 등이 발전하면 통제력도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
규제 역시 막연한 미래의 공포가 아니라 실제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필요하다면 금융감사처럼 여러 독립적인 제3자 AI 평가기관을 두어 테스트·감사를 수행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설명.
■ 재귀적 자기개선(RSI)도 ‘폭주하는 AI’와는 다르다
중국 GLM 계열 연구소가 대규모 자금을 들여 AI가 다음 AI를 개선하는 재귀적 자기개선을 추진한다는 질문에도 과도한 공포를 경계.
젠슨은 RSI가 인컨텍스트 학습, 스킬, Reflection, 강화학습, 합성데이터, LoRA 등 이미 사용되는 여러 기술의 조합이라고 설명.
AI를 이용해 AI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매우 논리적인 접근법이며 모든 주요 연구소가 어느 정도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내부에서 아무리 자기개선을 진행해도 제품을 외부에 출시하기 전에는 다시 평가·테스트·회귀검증을 해야 하기 때문에 “AI가 스스로 개선하다 통제 불가능하게 폭주한다”는 식의 해석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강조.
■ 오픈소스 AI는 미국 AI 패권에 필수
“세계에는 폐쇄형 모델과 오픈 모델이 모두 필요하다.”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은 뛰어난 사용 경험을 제공하지만, 오픈 모델은 AI 주권·프라이버시·기업 독자기술 확보에 필수적이라고 설명.
젠슨은 최근 6개월간 AI Native 기업에 약 4,000억달러의 벤처투자가 들어갔으며 그중 약 80%가 오픈 모델을 사용한다고 언급.
미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OpenAI·Anthropic·Google 같은 몇 개 회사만 성공해서는 안 되고,
모든 기업, 모든 산업, 연구자, 교사, 학생, 스타트업이 AI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
중국산 오픈 모델에 대해서도 실용적 입장. 리눅스나 쿠버네티스에도 전 세계 개발자들의 코드가 들어가듯 중국 연구진이 만든 모델도 다운로드하고 포크해서 개선하면 결국 자신의 기술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AI 경쟁의 본질은
“누가 AI를 처음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누가 AI를 가장 잘 활용하느냐”라고 강조.
과거 산업혁명의 핵심 과학자들은 유럽인이었지만 미국이 그 기술을 산업·사회적으로 가장 잘 활용해 최대 수혜자가 됐다는 비유를 제시.
■ 중국은 AI를 ‘종말’이 아닌 산업기술로 본다
젠슨은 중국의 AI 담론이 미국보다 훨씬 실용적이라고 평가.
중국에서는 AI가 문명을 끝낼 것이라는 주장보다 경제·산업·사회 발전을 촉진하는 기술이라는 관점이 강하다는 것.
중국은 엔지니어를 대규모로 배출하고 고부가 제조업을 대량생산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결국 첨단 반도체 기술도 따라올 것이라고 전망.
중국의 자체 첨단 노광장비 기술에 대해서는 “2030년이면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2030년은 바로 코앞이다. NVIDIA처럼 수십 년을 생각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2~3년은 한순간에 불과하다. 중국은 사실상 이미 거기에 도달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 미국 입장에서는 AI 속도를 늦추는 전략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특히 위험하다는 논리.
■ 트럼프 깜짝 전화 — “Whoever wins AI wins”
행사 도중 트럼프 대통령이 젠슨에게 전화.
트럼프는 최근 AI·데이터센터 반대 움직임에 대해 중국에 이익이 되는 흐름이라고 비판하며,
“Whoever wins AI wins. AI에서 이기는 나라가 승리한다.”
“AI는 인터넷보다 더 크다.”
라고 강조.
데이터센터를 향후 20~25년의 ‘석유(oil)’에 비유하며 데이터센터가 지역 투자·일자리·부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
AI를 신중하게 개발해야 하지만 그것을 이유로 산업 자체를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고, 젠슨 역시 이에 동의.
■ 젠슨이 보는 AI = 새로운 산업혁명 + 미국 재산업화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지능을 생산하는 산업’.
따라서 AI가 커질수록 필요한 것은 GPU만이 아니라
반도체 → 메모리 → 네트워크 → 데이터센터 → 건설 → 전력생산 → 전력망 → 애플리케이션
전체 산업 생태계.
젠슨은 AI 벤처투자 증가가 소프트웨어 일자리를 만들고, 컴퓨팅 수요는 다시 데이터센터·건설·전력·제조업 일자리를 만든다고 설명.
■ NVIDIA의 다음 핵심 전략 = 다운스트림 병목 제거
NVIDIA는 과거부터 TSMC, 메모리 업체, 코닝, 루멘텀 등 업스트림 공급망과 미리 협력해 AI 수요 폭증을 준비해왔다고 설명.
이제 젠슨이 집중하는 것은 다운스트림.
핵심은 다시 한번
“Land, Power, Shell”
= 부지 + 전력 + 데이터센터 건물
AI 컴퓨팅을 배치하려 해도 이 3가지가 준비되지 않으면 GPU를 설치할 수 없기 때문.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보통 연 단위로 계획하지만 현재 AI 수요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 계획이 계속 빗나간다고 설명.
반면 네오클라우드·지역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각 지역의 부지와 전력을 더 빠르게 확보할 수 있어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
각 국가가 자국 전력을 전략자산으로 인식하면서 Sovereign AI·지역 네오클라우드 확대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
■ NVIDIA는 칩 회사가 아니라 AI 전체 플랫폼으로 확장
과거 NVIDIA가 cuDNN, Megatron 등을 직접 개발한 이유도 고객이 필요로 했기 때문이며, 필요한 영역까지 먼저 기술을 만든 뒤 생태계에 제공해 “천 송이 꽃이 피게 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
현재 NVIDIA 플랫폼에서는 OpenAI뿐 아니라 Meta 계열 모델, Gemini, Anthropic 등 다양한 프런티어 모델이 구동되고 있으며 AI 연구소 숫자 자체가 계속 늘어나는 중.
자율주행·로보틱스·생물학·단백질 설계에서도 NVIDIA가 직접 프런티어 모델을 만드는 이유 역시 기존 산업이 자체적으로 전체 AI 스택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
https://x.com/DrNHJ/status/2099641172331569177?s=20
https://youtu.be/S7CrlFLAmEA?si=q8VJ4Uacxw1YS45E
젠슨 황은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 등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제기한 ‘AI 개발 속도 조절·안전’ 논쟁에 대해 “안전은 최우선이지만 안전과 리더십은 양자택일이 아니다”라고 강조. 미국은 빠르게 혁신하면서도 안전하게 AI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AI 개발 자체를 늦춰야 한다는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설명.
특히 AI가 인류 멸종이나 문명적 재앙으로 이어질 확률을 숫자로 제시하는 주장에 강하게 비판적. 과학적으로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예측을 연구자들이 권위 있는 언어와 숫자로 표현해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지적.
과거에도
• “5년 안에 AI가 영상의학과 의사를 완전히 대체한다”
• “6~12개월 안에 코드의 90%를 AI가 작성한다”
• “6~9개월 안에 초급 일자리 50%가 사라진다”
• “내년 화이트칼라 일자리 절반이 사라진다”
등의 예측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설명.
오히려 AI가 영상의학 판독 업무 상당 부분을 자동화했음에도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이전보다 더 필요해졌다며, AI가 업무를 자동화한다고 직업 전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
■ AI 안전 문제는 ‘속도 중단’보다 엔지니어링으로 해결
프런티어 연구소 내부에서 통제 문제가 발생했다면 심각하게 다뤄야 하지만, 그것은 AI 자체가 통제 불가능하다는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설명.
AI 연구소들이 ‘연구’ 조직에서 대규모 제품을 운영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으며, 사고가 발생하면
Root Cause 분석 → 기술·프로세스 개선 → 재발 방지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
샌드박스, 런타임, 모니터링, 지속적 감시, 평가 시스템 등이 발전하면 통제력도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
규제 역시 막연한 미래의 공포가 아니라 실제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필요하다면 금융감사처럼 여러 독립적인 제3자 AI 평가기관을 두어 테스트·감사를 수행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설명.
■ 재귀적 자기개선(RSI)도 ‘폭주하는 AI’와는 다르다
중국 GLM 계열 연구소가 대규모 자금을 들여 AI가 다음 AI를 개선하는 재귀적 자기개선을 추진한다는 질문에도 과도한 공포를 경계.
젠슨은 RSI가 인컨텍스트 학습, 스킬, Reflection, 강화학습, 합성데이터, LoRA 등 이미 사용되는 여러 기술의 조합이라고 설명.
AI를 이용해 AI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매우 논리적인 접근법이며 모든 주요 연구소가 어느 정도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내부에서 아무리 자기개선을 진행해도 제품을 외부에 출시하기 전에는 다시 평가·테스트·회귀검증을 해야 하기 때문에 “AI가 스스로 개선하다 통제 불가능하게 폭주한다”는 식의 해석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강조.
■ 오픈소스 AI는 미국 AI 패권에 필수
“세계에는 폐쇄형 모델과 오픈 모델이 모두 필요하다.”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은 뛰어난 사용 경험을 제공하지만, 오픈 모델은 AI 주권·프라이버시·기업 독자기술 확보에 필수적이라고 설명.
젠슨은 최근 6개월간 AI Native 기업에 약 4,000억달러의 벤처투자가 들어갔으며 그중 약 80%가 오픈 모델을 사용한다고 언급.
미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OpenAI·Anthropic·Google 같은 몇 개 회사만 성공해서는 안 되고,
모든 기업, 모든 산업, 연구자, 교사, 학생, 스타트업이 AI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
중국산 오픈 모델에 대해서도 실용적 입장. 리눅스나 쿠버네티스에도 전 세계 개발자들의 코드가 들어가듯 중국 연구진이 만든 모델도 다운로드하고 포크해서 개선하면 결국 자신의 기술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AI 경쟁의 본질은
“누가 AI를 처음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누가 AI를 가장 잘 활용하느냐”라고 강조.
과거 산업혁명의 핵심 과학자들은 유럽인이었지만 미국이 그 기술을 산업·사회적으로 가장 잘 활용해 최대 수혜자가 됐다는 비유를 제시.
■ 중국은 AI를 ‘종말’이 아닌 산업기술로 본다
젠슨은 중국의 AI 담론이 미국보다 훨씬 실용적이라고 평가.
중국에서는 AI가 문명을 끝낼 것이라는 주장보다 경제·산업·사회 발전을 촉진하는 기술이라는 관점이 강하다는 것.
중국은 엔지니어를 대규모로 배출하고 고부가 제조업을 대량생산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결국 첨단 반도체 기술도 따라올 것이라고 전망.
중국의 자체 첨단 노광장비 기술에 대해서는 “2030년이면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2030년은 바로 코앞이다. NVIDIA처럼 수십 년을 생각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2~3년은 한순간에 불과하다. 중국은 사실상 이미 거기에 도달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 미국 입장에서는 AI 속도를 늦추는 전략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특히 위험하다는 논리.
■ 트럼프 깜짝 전화 — “Whoever wins AI wins”
행사 도중 트럼프 대통령이 젠슨에게 전화.
트럼프는 최근 AI·데이터센터 반대 움직임에 대해 중국에 이익이 되는 흐름이라고 비판하며,
“Whoever wins AI wins. AI에서 이기는 나라가 승리한다.”
“AI는 인터넷보다 더 크다.”
라고 강조.
데이터센터를 향후 20~25년의 ‘석유(oil)’에 비유하며 데이터센터가 지역 투자·일자리·부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
AI를 신중하게 개발해야 하지만 그것을 이유로 산업 자체를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고, 젠슨 역시 이에 동의.
■ 젠슨이 보는 AI = 새로운 산업혁명 + 미국 재산업화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지능을 생산하는 산업’.
따라서 AI가 커질수록 필요한 것은 GPU만이 아니라
반도체 → 메모리 → 네트워크 → 데이터센터 → 건설 → 전력생산 → 전력망 → 애플리케이션
전체 산업 생태계.
젠슨은 AI 벤처투자 증가가 소프트웨어 일자리를 만들고, 컴퓨팅 수요는 다시 데이터센터·건설·전력·제조업 일자리를 만든다고 설명.
■ NVIDIA의 다음 핵심 전략 = 다운스트림 병목 제거
NVIDIA는 과거부터 TSMC, 메모리 업체, 코닝, 루멘텀 등 업스트림 공급망과 미리 협력해 AI 수요 폭증을 준비해왔다고 설명.
이제 젠슨이 집중하는 것은 다운스트림.
핵심은 다시 한번
“Land, Power, Shell”
= 부지 + 전력 + 데이터센터 건물
AI 컴퓨팅을 배치하려 해도 이 3가지가 준비되지 않으면 GPU를 설치할 수 없기 때문.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보통 연 단위로 계획하지만 현재 AI 수요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 계획이 계속 빗나간다고 설명.
반면 네오클라우드·지역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각 지역의 부지와 전력을 더 빠르게 확보할 수 있어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
각 국가가 자국 전력을 전략자산으로 인식하면서 Sovereign AI·지역 네오클라우드 확대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
■ NVIDIA는 칩 회사가 아니라 AI 전체 플랫폼으로 확장
과거 NVIDIA가 cuDNN, Megatron 등을 직접 개발한 이유도 고객이 필요로 했기 때문이며, 필요한 영역까지 먼저 기술을 만든 뒤 생태계에 제공해 “천 송이 꽃이 피게 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
현재 NVIDIA 플랫폼에서는 OpenAI뿐 아니라 Meta 계열 모델, Gemini, Anthropic 등 다양한 프런티어 모델이 구동되고 있으며 AI 연구소 숫자 자체가 계속 늘어나는 중.
자율주행·로보틱스·생물학·단백질 설계에서도 NVIDIA가 직접 프런티어 모델을 만드는 이유 역시 기존 산업이 자체적으로 전체 AI 스택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
https://x.com/DrNHJ/status/2099641172331569177?s=20
https://youtu.be/S7CrlFLAmEA?si=q8VJ4Uacxw1YS45E
X (formerly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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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n Summit 2026] 젠슨 황 — “AI를 늦추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전략” $NVDA
젠슨 황은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 등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제기한 ‘AI 개발 속도 조절·안전’ 논쟁에 대해 “안전은 최우선이지만 안전과 리더십은 양자택일이 아니다”라고 강조. 미국은 빠르게 혁신하면서도 안전하게 AI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젠슨 황은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 등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제기한 ‘AI 개발 속도 조절·안전’ 논쟁에 대해 “안전은 최우선이지만 안전과 리더십은 양자택일이 아니다”라고 강조. 미국은 빠르게 혁신하면서도 안전하게 AI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제약/바이오(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다음 역은 New Target
▶ 신약개발의 역설: 파이프라인은 늘었지만 타깃은 좁아졌다
- 전체 후보물질의 25%가 상위 2% 타깃에 집중되며 기존 타깃 내 차별화가 어려워지는 중 (신규 타깃 임상 진입도 2021년 139개→2025년 41개로 급감)
- 높은 체중 감량에도 근육 감소, 망막질환 치료 후 잔존 누출, 항암제 내성 등 해결 과제는 여전
-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는 새로운 타깃은 기존 치료와의 차별화·병용 가능성을 바탕으로 빅파마의 투자 대상으로 부상
▶ 빅파마의 배팅 공식: 근거와 확장성
- 초기 단계라도 인체 데이터·바이오마커·명확한 작용기전이 있으면 과감하게 투자
- 기존 치료보다 무엇이 나은지, 병용·적응증 확대를 통해 얼마나 키울 수 있는지가 핵심
▶ Next Target의 3대 축: 비만·망막질환·항암
- 비만: Amylin·UCN2·ALK7, 추가 감량과 함께 근육 보존·체지방 감소 등 ‘감량의 질’ 개선 추구
- 망막질환: TIE2·Wnt, 'VEGF 억제'에서 '혈관 안정화·장벽 회복'으로. 효능 지속성과 투여 간격 개선이 핵심
- 항암: B7-H3·RAS(ON)·MAT2A 등으로 치료 범위 확대. DAC 등 새로운 약물 전달·작용 방식에도 주목
▶ 최선호주: 한미약품, 차선호주: 올릭스, 관심종목: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오름테라퓨틱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5UKaeGB>
★ 다음 역은 New Target
▶ 신약개발의 역설: 파이프라인은 늘었지만 타깃은 좁아졌다
- 전체 후보물질의 25%가 상위 2% 타깃에 집중되며 기존 타깃 내 차별화가 어려워지는 중 (신규 타깃 임상 진입도 2021년 139개→2025년 41개로 급감)
- 높은 체중 감량에도 근육 감소, 망막질환 치료 후 잔존 누출, 항암제 내성 등 해결 과제는 여전
-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는 새로운 타깃은 기존 치료와의 차별화·병용 가능성을 바탕으로 빅파마의 투자 대상으로 부상
▶ 빅파마의 배팅 공식: 근거와 확장성
- 초기 단계라도 인체 데이터·바이오마커·명확한 작용기전이 있으면 과감하게 투자
- 기존 치료보다 무엇이 나은지, 병용·적응증 확대를 통해 얼마나 키울 수 있는지가 핵심
▶ Next Target의 3대 축: 비만·망막질환·항암
- 비만: Amylin·UCN2·ALK7, 추가 감량과 함께 근육 보존·체지방 감소 등 ‘감량의 질’ 개선 추구
- 망막질환: TIE2·Wnt, 'VEGF 억제'에서 '혈관 안정화·장벽 회복'으로. 효능 지속성과 투여 간격 개선이 핵심
- 항암: B7-H3·RAS(ON)·MAT2A 등으로 치료 범위 확대. DAC 등 새로운 약물 전달·작용 방식에도 주목
▶ 최선호주: 한미약품, 차선호주: 올릭스, 관심종목: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오름테라퓨틱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5UKaeGB>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Ascendis-Novo nordisk, TransCon 기반 대사/심혈관질환 권리 반환
-. 2024년11월 기술협업계약 체결
-. TransCon(장기지속형) 기반 제품에 대한 개발·생산·상업화 권리 전부 Ascendis로 복귀
-. 핵심 자산 once-monthly TransCon Semaglutide
-. 양사 모두 financial obligation 없음
반환 사유는 공개되지 않음
향후 Ascendis는 직접 개발 추진할 예정
관련 ascendis는 5월경만해도 advance towards the clinic 으로 표현했음
https://investors.ascendispharm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ascendis-regain-rights-transconr-technology-metabolic-and
-. 2024년11월 기술협업계약 체결
-. TransCon(장기지속형) 기반 제품에 대한 개발·생산·상업화 권리 전부 Ascendis로 복귀
-. 핵심 자산 once-monthly TransCon Semaglutide
-. 양사 모두 financial obligation 없음
반환 사유는 공개되지 않음
향후 Ascendis는 직접 개발 추진할 예정
관련 ascendis는 5월경만해도 advance towards the clinic 으로 표현했음
https://investors.ascendispharm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ascendis-regain-rights-transconr-technology-metabolic-and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라이프자산운용, 삼성전자에 우선주 매입·소각 제안
2026.09.15 | 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핵심
라이프자산운용이 삼성전자에 2026년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우선 배정하라는 주주서한을 보냈다.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쌀 때 매입·즉시 소각하면 같은 재원으로 더 많은 주식을 줄여 주당가치를 영구적으로 높이고, 의결권 없는 우선주라 지배구조 규제도 피한다는 논리다
주요 내용
• 라이프자산운용, 14일 삼성전자 이사회·경영진에 주주서한 발송…10월 이사회 안건 의결 요청
• 제안: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쌀 때만 12월 말까지 우선주 매입·즉시 소각, 잔여 재원은 현금배당
• 삼성전자 2026년 주주환원 재원 90조∼110조원, 이 중 약 30조원은 3분기 현금배당 배정
• 배당 제외 잔여 재원 중앙값 약 63조원이 자사주 매입·소각 대상
• 우선주는 9일 종가 기준 보통주보다 26.7% 낮게 거래…같은 재원으로 보통주 1주 대신 우선주 1.36주 소각 가능
• 보통주 소각 시 삼성생명(8.51%)·삼성화재(1.49%)가 보유한도 초과분 매도 필요, 우선주 소각은 이 부담 없음
시장 포인트
행동주의 자금이 삼성전자 주주환원 방식을 배당에서 우선주 소각으로 돌리려는 시도로, 금산법상 삼성생명·삼성화재의 강제 매도를 건드리지 않고 지배구조 제약을 우회한다. 10월 이사회 채택 여부가 핵심 변수
관련 산업
반도체 · 자산운용
관련 기업
삼성전자 · 라이프자산운용 · 삼성생명 · 삼성화재
🔗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36300008
#삼성전자 #우선주소각 #주주환원 #행동주의 #라이프자산운용
2026.09.15 | 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핵심
라이프자산운용이 삼성전자에 2026년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우선 배정하라는 주주서한을 보냈다.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쌀 때 매입·즉시 소각하면 같은 재원으로 더 많은 주식을 줄여 주당가치를 영구적으로 높이고, 의결권 없는 우선주라 지배구조 규제도 피한다는 논리다
주요 내용
• 라이프자산운용, 14일 삼성전자 이사회·경영진에 주주서한 발송…10월 이사회 안건 의결 요청
• 제안: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쌀 때만 12월 말까지 우선주 매입·즉시 소각, 잔여 재원은 현금배당
• 삼성전자 2026년 주주환원 재원 90조∼110조원, 이 중 약 30조원은 3분기 현금배당 배정
• 배당 제외 잔여 재원 중앙값 약 63조원이 자사주 매입·소각 대상
• 우선주는 9일 종가 기준 보통주보다 26.7% 낮게 거래…같은 재원으로 보통주 1주 대신 우선주 1.36주 소각 가능
• 보통주 소각 시 삼성생명(8.51%)·삼성화재(1.49%)가 보유한도 초과분 매도 필요, 우선주 소각은 이 부담 없음
시장 포인트
행동주의 자금이 삼성전자 주주환원 방식을 배당에서 우선주 소각으로 돌리려는 시도로, 금산법상 삼성생명·삼성화재의 강제 매도를 건드리지 않고 지배구조 제약을 우회한다. 10월 이사회 채택 여부가 핵심 변수
관련 산업
반도체 · 자산운용
관련 기업
삼성전자 · 라이프자산운용 · 삼성생명 · 삼성화재
🔗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36300008
#삼성전자 #우선주소각 #주주환원 #행동주의 #라이프자산운용
연합뉴스
라이프자산운용, 삼성전자에 우선주 매입·소각 제안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라이프자산운용은 15일 삼성전자[005930]에 2026년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우선 배정할 것...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15 10:43:25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3조 3,009억) A336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222억
계약시작 : 2026-09-15
계약종료 : 2028-10-17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70.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27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3조 3,009억) A336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222억
계약시작 : 2026-09-15
계약종료 : 2028-10-17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70.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27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코스닥 신뢰는 일단 1200스닥은 가야 회복될거같은뎁쇼...
이소영 “코스닥 신뢰 회복할 것…5극 3특서 중기 역할 찾아야”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0983
이소영 “코스닥 신뢰 회복할 것…5극 3특서 중기 역할 찾아야”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0983
서울경제
이소영 “코스닥 신뢰 회복…5극3특서 중기 역할 찾아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임명되면 규제 합리화, 코스닥 시장 신뢰 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3대 메가 프로젝트, 5극 3특을 비롯한 대형 국책사업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역할을 찾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이 후보자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중소벤처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기가비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 계약내용: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외
- 공급지역: 해외
- 계약금액: 130억 (매출대비: 24.7%)
- 계약기간: 2026년 9월 14일 ~ 2027년 12월 27일
https://buly.kr/BeN72F0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기가비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 계약내용: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외
- 공급지역: 해외
- 계약금액: 130억 (매출대비: 24.7%)
- 계약기간: 2026년 9월 14일 ~ 2027년 12월 27일
https://buly.kr/BeN72F0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삼성 2027년 1분기 메모리 단가 수용... 2026년 3분기 대비 30~40% 상승
애플이 삼성전자의 2027년 1분기 메모리 반도체 공급 가격을 수용했습니다. 이번 단가는 2026년 3분기 대비 30%~40% 상승한 수준으로, 글로벌 메모리 업계의 가파른 가격 상승세가 스마트폰 등 소비자 가전 전반에 큰 원가 압박을 주고 있습니다.
메모리 가격 및 공급 동향
2027년 1분기 가격: DRAM은 약 2.0달러/Gb, NAND는 약 0.33달러/Gb에 육박합니다.
2026년 3분기 비교: 당시 LPDDR4X는 약 1.4달러/Gb, LPDDR5X는 약 1.5달러/Gb, NAND는 약 0.26달러/Gb 수준이었습니다. (실제 거래가는 호가 대비 1~2% 높았으나 시장 예상치보다는 낮았습니다.)
수급 불균형 심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의 2027년 DRAM 및 HBM 생산 능력이 이미 대부분 할당되었습니다.
공급 제약: 낸드(NAND) 생산량 역시 8월 말에 대부분 잠겼으며, 고객사가 신청한 물량의 60~70% 수준만 배정받고 있습니다. 대형 클라우드 및 AI 기업들이 장기 계약을 통해 주요 물량을 선점했기 때문입니다.
생산 라인 전환: 서버 및 AI 분야로 생산이 집중되면서, 삼성,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등은 소비자용 메모리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감축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업계 및 애플의 영향
구매 수요 위축: 비용 부담으로 인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메모리 구매 주기가 눈에 띄게 둔화되었습니다. 실제로 OPPO와 vivo 등은 삼성의 3분기 견적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의 원가 부담 급증: TrendForce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기준 아이폰 18 프로(256GB)의 저장장치 원가가 전년 대비 약 400% 폭등했으며, 전체 부품 원가(BOM)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기존 약 10%에서 34%로 급증했습니다.
출고가 인상: 애플은 "부품 가격이 이처럼 빠른 속도와 폭으로 오른 적이 없다"며 비용 압박을 토로했습니다. 지난 6월 Mac과 iPad 가격을 인상한 데 이어, 최근 신제품 발표 이후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18 프로 시작가를 1,000위안 인상한 9,999위안으로 책정했으며, 구형 모델 가격도 최대 2,300위안까지 인상했습니다.
향후 전망
만약 2027년 1분기 메모리 가격이 예정대로 안착할 경우,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급증하는 비용을 상쇄하기 위해 중고 메모리 부품 활용을 적극 확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제조사들은 이미 이에 대한 평가를 마쳤거나 해외 시장에서 중고 메모리를 활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ithome.com/1/002/464.htm
애플이 삼성전자의 2027년 1분기 메모리 반도체 공급 가격을 수용했습니다. 이번 단가는 2026년 3분기 대비 30%~40% 상승한 수준으로, 글로벌 메모리 업계의 가파른 가격 상승세가 스마트폰 등 소비자 가전 전반에 큰 원가 압박을 주고 있습니다.
메모리 가격 및 공급 동향
2027년 1분기 가격: DRAM은 약 2.0달러/Gb, NAND는 약 0.33달러/Gb에 육박합니다.
2026년 3분기 비교: 당시 LPDDR4X는 약 1.4달러/Gb, LPDDR5X는 약 1.5달러/Gb, NAND는 약 0.26달러/Gb 수준이었습니다. (실제 거래가는 호가 대비 1~2% 높았으나 시장 예상치보다는 낮았습니다.)
수급 불균형 심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의 2027년 DRAM 및 HBM 생산 능력이 이미 대부분 할당되었습니다.
공급 제약: 낸드(NAND) 생산량 역시 8월 말에 대부분 잠겼으며, 고객사가 신청한 물량의 60~70% 수준만 배정받고 있습니다. 대형 클라우드 및 AI 기업들이 장기 계약을 통해 주요 물량을 선점했기 때문입니다.
생산 라인 전환: 서버 및 AI 분야로 생산이 집중되면서, 삼성,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등은 소비자용 메모리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감축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업계 및 애플의 영향
구매 수요 위축: 비용 부담으로 인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메모리 구매 주기가 눈에 띄게 둔화되었습니다. 실제로 OPPO와 vivo 등은 삼성의 3분기 견적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의 원가 부담 급증: TrendForce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기준 아이폰 18 프로(256GB)의 저장장치 원가가 전년 대비 약 400% 폭등했으며, 전체 부품 원가(BOM)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기존 약 10%에서 34%로 급증했습니다.
출고가 인상: 애플은 "부품 가격이 이처럼 빠른 속도와 폭으로 오른 적이 없다"며 비용 압박을 토로했습니다. 지난 6월 Mac과 iPad 가격을 인상한 데 이어, 최근 신제품 발표 이후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18 프로 시작가를 1,000위안 인상한 9,999위안으로 책정했으며, 구형 모델 가격도 최대 2,300위안까지 인상했습니다.
향후 전망
만약 2027년 1분기 메모리 가격이 예정대로 안착할 경우,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급증하는 비용을 상쇄하기 위해 중고 메모리 부품 활용을 적극 확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제조사들은 이미 이에 대한 평가를 마쳤거나 해외 시장에서 중고 메모리를 활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ithome.com/1/002/464.htm
Ithome
苹果被曝已接受三星 2027 年一季度存储报价,较 2026 年 Q3 上涨 30~40% - IT之家
存储芯片供需缺口持续扩大,苹果已经接受三星 2027 年一季度涨价 30%-40% 的存储报价,安卓手机厂商成本压力进一步加大,业内预计供需紧张将持续到 2028 年上半年。#存储芯片涨价#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미국 내 데이터센터 붐을 수용하려면 2030년까지 45기가와트(GW) 규모의 신규 발전소를 짓는데 1천100억달러(약 146조원)가 필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무디스의 전망치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예측에 기반했다. IEA는 2030년 미국 내 데이터센터가 426테라와트시(TWh)의 전력을 소비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미국 전체 전력 사용량에서 데이터센터 비중이 2025년의 두배인 10%로 높아질 것이라는 예측이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으로 수십년 만의 미국 전력 폭증을 감당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확충이 얼마나 시급한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해석했다.
무디스의 글로벌 인프라파이낸스 그룹의 라이언 워브록 시니어 부사장은 이메일에서 "신규 발전 건설에 1천100억달러가 들면서 미국의 전력 비용은 매년 250억~300억달러(약 33조~40조원) 늘어날 것"이라며 "이 비용이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전가될지는 각 지역의 비용 할당 방식과 요율 산정 절차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센터들이 자체 발전소를 지어 전체 비용 중 최대 150억달러를 직접 부담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2030년까지 전체 발전소 건설 비용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78800009?input=1195m
무디스의 전망치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예측에 기반했다. IEA는 2030년 미국 내 데이터센터가 426테라와트시(TWh)의 전력을 소비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미국 전체 전력 사용량에서 데이터센터 비중이 2025년의 두배인 10%로 높아질 것이라는 예측이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으로 수십년 만의 미국 전력 폭증을 감당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확충이 얼마나 시급한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해석했다.
무디스의 글로벌 인프라파이낸스 그룹의 라이언 워브록 시니어 부사장은 이메일에서 "신규 발전 건설에 1천100억달러가 들면서 미국의 전력 비용은 매년 250억~300억달러(약 33조~40조원) 늘어날 것"이라며 "이 비용이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전가될지는 각 지역의 비용 할당 방식과 요율 산정 절차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센터들이 자체 발전소를 지어 전체 비용 중 최대 150억달러를 직접 부담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2030년까지 전체 발전소 건설 비용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78800009?input=1195m
연합뉴스
무디스 "5년간 미국 필요한 신규 발전 45GW…비용 146조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성한 기자 = 미국 내 데이터센터 붐을 수용하려면 2030년까지 45기가와트(GW) 규모의 신규 발전소를 짓는데 1천100억...
Forwarded from 루팡
트렌드포스) AI 인프라 부품별 리드 타임 현황
ABF 기판 (ABF Substrates)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48–56주 (균형 기준: 12주)
내용: 균형 시장일 때 12주면 충분하지만, 현재는 정상 수준의 4배를 넘는 극심한 공급 부족 상태를 겪고 있습니다.
GPU
상태: 수급 균형 (Balanced)
리드 타임: 현재 20–30주 (균형 기준: 20–30주)
내용: 공급과 수요가 안정적인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DRAM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20주 (균형 기준: 8주)
내용: 정상 수준보다 두 배 이상 긴 납기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NAND (eSSD)
상태: 공급 제약 (Tight)
리드 타임: 현재 16주 (균형 기준: 8주)
내용: 공급이 수요를 원활히 따라가지 못해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HDD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50주 (균형 기준: 16주)
내용: 1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심각한 납기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MLCC
상태: 공급 제약 (Tight)
리드 타임: 현재 30주 (균형 기준: 12주)
내용: 정상 수준(12주) 대비 두 배 이상의 납기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ABF 기판 (ABF Substrates)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48–56주 (균형 기준: 12주)
내용: 균형 시장일 때 12주면 충분하지만, 현재는 정상 수준의 4배를 넘는 극심한 공급 부족 상태를 겪고 있습니다.
GPU
상태: 수급 균형 (Balanced)
리드 타임: 현재 20–30주 (균형 기준: 20–30주)
내용: 공급과 수요가 안정적인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DRAM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20주 (균형 기준: 8주)
내용: 정상 수준보다 두 배 이상 긴 납기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NAND (eSSD)
상태: 공급 제약 (Tight)
리드 타임: 현재 16주 (균형 기준: 8주)
내용: 공급이 수요를 원활히 따라가지 못해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HDD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50주 (균형 기준: 16주)
내용: 1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심각한 납기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MLCC
상태: 공급 제약 (Tight)
리드 타임: 현재 30주 (균형 기준: 12주)
내용: 정상 수준(12주) 대비 두 배 이상의 납기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한국 #미국 #대미투자 #리스크풀링 #MOU
<이형일 “대미투자, 연간 200억弗·총 2천억弗 범위 내에서 협의”>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대미투자와 관련해 한미 MOU에 명시된 연간 200억달러, 총 2,000억달러 한도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협의 중이라고 밝힘
-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현재 협상 과정에 있어 공개하기 어렵고 향후 관련 법률에 따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별도로 보고할 계획이라고 설명
- 하나의 프로젝트 손실을 다른 프로젝트 수익으로 상쇄하는 리스크 풀링 구조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해당 부분을 포함해 미국 측과 협의 중이라고 언급
- 정부는 투자 한도뿐 아니라 한미동맹과 전략적 이익을 함께 고려해 협상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으로, 최종 프로젝트별 투자 규모와 손익배분 구조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4915
<이형일 “대미투자, 연간 200억弗·총 2천억弗 범위 내에서 협의”>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대미투자와 관련해 한미 MOU에 명시된 연간 200억달러, 총 2,000억달러 한도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협의 중이라고 밝힘
-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현재 협상 과정에 있어 공개하기 어렵고 향후 관련 법률에 따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별도로 보고할 계획이라고 설명
- 하나의 프로젝트 손실을 다른 프로젝트 수익으로 상쇄하는 리스크 풀링 구조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해당 부분을 포함해 미국 측과 협의 중이라고 언급
- 정부는 투자 한도뿐 아니라 한미동맹과 전략적 이익을 함께 고려해 협상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으로, 최종 프로젝트별 투자 규모와 손익배분 구조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4915
연합인포맥스
이형일 "대미투자, 연간 200억弗·총 2천억弗 범위 내에서 협의"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대미투자는 연간 200억달러, 총 2천억달러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
SMR 붐은 온다...
IAEA "원전 설비 3.4배로 늘린다"…북미가 택한 소형 원자로, 한국엔 기회이자 시험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151412405813fbbec65dfb_1
세계원자력뉴스(WNN)는 이번 전망이 2060년까지 기간을 확대한 최초의 보고서이며 원전 용량 전망치를 6년 연속 상향한 결과라고 이날 보도했다. 글로벌 에너지 안보 위기와 기저부하 확보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북미를 중심으로 신규 원전 설비의 60%가 소형모듈원자로(SMR)에 집중될 예정이어서 북미 원전 공급망 협력을 맺은 한국 기자재 생태계에 장기 일감 확충 기회가 열린다.
IAEA "원전 설비 3.4배로 늘린다"…북미가 택한 소형 원자로, 한국엔 기회이자 시험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151412405813fbbec65dfb_1
세계원자력뉴스(WNN)는 이번 전망이 2060년까지 기간을 확대한 최초의 보고서이며 원전 용량 전망치를 6년 연속 상향한 결과라고 이날 보도했다. 글로벌 에너지 안보 위기와 기저부하 확보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북미를 중심으로 신규 원전 설비의 60%가 소형모듈원자로(SMR)에 집중될 예정이어서 북미 원전 공급망 협력을 맺은 한국 기자재 생태계에 장기 일감 확충 기회가 열린다.
글로벌이코노믹
IAEA "원전 설비 3.4배로 늘린다"…북미가 택한 소형 원자로, 한국엔 기회이자 시험대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2026년 9월 14일(현지시각) 연례 보고서를 내고 고성장 시나리오 기준으로 2060년 세계 원자력 발전 설비 용량이 2025년 대비 3.4배인 1284GWe까지 늘어난다고 발표했다.세계원자력뉴스(WNN)는 이번 전망이 2060년까지 기간을 확대한 최초의 보
[단독] 알래스카 LNG는 투자 가능성만 합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6654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66541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Daum | 한국경제
인텔 CEO "내년 메모리 부족 더 심해진다…일부는 5~7배 올라"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메모리 대란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탄 CEO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AI 인프라 서밋’에서 “메모리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사업 확대가 늦어지는 기업이 많다”며 “일부 메모리 가격은 5배, 6배, 심지어 7배까지 올랐다”고 말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은 스마트폰이나 P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블룸버그 "DRAM 공급부족 2030년까지 지속 가능"…대만 난야테크·윈본드 수혜 전망
2026.09.16 | 經濟日報
핵심
블룸버그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는 한 DRAM 공급부족은 최소 2027년, 최악의 경우 2029~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순환 반등이 아니라 AI가 촉발한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수급 변화로 평가된다. 대만 난야테크놀로지와 윈본드가 이 국면의 주요 수혜 기업으로 지목됐다
주요 내용
• 블룸버그: HBM 1비트 생산에 필요한 실리콘 웨이퍼가 일반 DRAM의 3~4배에 달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범용 DRAM 캐파 잠식
• 현재 증설 계획대로면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 시점은 최소 2028년, 신규 팹 지연 시 더 늦어질 수 있음
• 구글·아마존·MS·메타·스페이스X·오라클 등 빅테크 2027년 자본지출 확대 전망이 HBM·서버용 DDR5 수요 동반 견인
• 난야테크: 올해 1분기 DRAM 평균판매가 전분기 대비 70% 이상 급등, 5A 신팹에 2026~2029년 최대 3,466억 대만달러 투자
• 윈본드: 가오슝팹 월 생산능력 1.5만장→2.4만장 확대 목표, 고객사와 2029~2030년 장기공급 협의 진행 중
시장 포인트
AI 서버용 HBM 수요 급증이 범용 DRAM 생산능력을 구조적으로 잠식하면서 DDR5·DDR4·LPDDR 전반의 공급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 이는 전방산업의 메모리 조달비용 상승 압력과 함께, 대만 후발 DRAM 업체들의 캐파 증설·장기공급 계약 확대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재편 신호로 향후 메모리 가격 추이와 빅테크 CAPEX 집행 속도를 주시할 필요
관련 산업
반도체 · 메모리 · AI 인프라
관련 기업
난야테크놀로지 · 윈본드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원문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756855?from=edn_maintab_cate&dark_mode=1
#DRAM #HBM #메모리반도체 #난야테크 #윈본드
2026.09.16 | 經濟日報
핵심
블룸버그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는 한 DRAM 공급부족은 최소 2027년, 최악의 경우 2029~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순환 반등이 아니라 AI가 촉발한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수급 변화로 평가된다. 대만 난야테크놀로지와 윈본드가 이 국면의 주요 수혜 기업으로 지목됐다
주요 내용
• 블룸버그: HBM 1비트 생산에 필요한 실리콘 웨이퍼가 일반 DRAM의 3~4배에 달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범용 DRAM 캐파 잠식
• 현재 증설 계획대로면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 시점은 최소 2028년, 신규 팹 지연 시 더 늦어질 수 있음
• 구글·아마존·MS·메타·스페이스X·오라클 등 빅테크 2027년 자본지출 확대 전망이 HBM·서버용 DDR5 수요 동반 견인
• 난야테크: 올해 1분기 DRAM 평균판매가 전분기 대비 70% 이상 급등, 5A 신팹에 2026~2029년 최대 3,466억 대만달러 투자
• 윈본드: 가오슝팹 월 생산능력 1.5만장→2.4만장 확대 목표, 고객사와 2029~2030년 장기공급 협의 진행 중
시장 포인트
AI 서버용 HBM 수요 급증이 범용 DRAM 생산능력을 구조적으로 잠식하면서 DDR5·DDR4·LPDDR 전반의 공급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 이는 전방산업의 메모리 조달비용 상승 압력과 함께, 대만 후발 DRAM 업체들의 캐파 증설·장기공급 계약 확대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재편 신호로 향후 메모리 가격 추이와 빅테크 CAPEX 집행 속도를 주시할 필요
관련 산업
반도체 · 메모리 · AI 인프라
관련 기업
난야테크놀로지 · 윈본드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원문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756855?from=edn_maintab_cate&dark_mode=1
#DRAM #HBM #메모리반도체 #난야테크 #윈본드
經濟日報
彭博:DRAM 恐缺到2030年 法人看好南亞科、華邦電後市看旺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全球DRAM供應吃緊情勢恐比市場預期更久。彭博資訊最新分析指出,只要全球雲端大咖持續加碼AI基建,DRAM供需緊俏格局至少延續至2027年,甚至拉長到2029年至2030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