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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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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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15:39:01
기업명: 뷰노(시가총액: 1,036억) A3382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45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8.28
기준일자 : 2026-10-02
청약일자 : 2026-11-10
납입일자 : 2026-11-17
상장일자 : 2026-11-30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106억
채무상환 : 200억
타법인 :
기타자금 :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13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822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7월 일본 MLCC 수출 데이터 정리

글로벌 수출액
- 853.6억엔 (+18.6% MoM, +33.5% YoY)

글로벌 수출물량
- 1,055.7억개 (+18.7% MoM, +10.5% YoY)

글로벌 수출단가
- 0.81엔 (-0.1% MoM, +20.9% YoY)

중국향 수출액
- 260.4억엔 (+14.4% MoM, +26.0% YoY)

중국향 수출물량
- 322.5억개 (+16.7% MoM, +8.3% YoY)

중국향 수출단가
- 0.81엔 (-2.0% MoM, +16.3% YoY)

대만향 수출액
- 152.6억엔 (+42.9% MoM, +50.7% YoY)

대만향 수출물량
- 167.0억개 (+36.7% MoM, +3.1% YoY)

대만향 수출단가
- 0.91엔 (+4.5% MoM, +46.1% YoY)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트럼프 행정명령과 한국 ESS 밸류체인 관련수혜주
[뉴스] CXMT(창신커지) 2026 상반기 실적, IPO 가이던스 대폭 상회 — DDR5·서버향이 견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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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상반기 매출 1,503.1억 위안, 지배순이익 776.1억 위안으로 IPO 가이던스 상단(1,200억·570억)을 각각 +25.3%·+36.1% 상회
② 2분기가 실적을 견인 — 매출 995.1억(QoQ +95.9%)·순이익 528.4억(QoQ +113.4%)로 가속
③ 서버향 DRAM·DDR5 가격 강세와 출하 증가,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이 서프라이즈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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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내용
① 상반기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도 787.9억 위안으로, 일회성 요인을 배제해도 본업 기반 호실적 확인
② 1분기 매출 508.0억·순이익 247.6억에서 2분기 매출 995.1억·순이익 528.4억으로 분기 매출·이익이 나란히 2배 안팎 급증
③ 높은 가동률을 유지한 가운데 중국 로컬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 수요가 서버용 DRAM 주문을 크게 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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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경·맥락
① 5월 증권신고서(招股书) 작성 시점의 보수적 가격 가정 대비, 2분기 서버용 DRAM·DDR5 현물·계약가가 예상보다 강세를 지속하며 ASP 상승폭이 가정을 상회
② 창신커지는 중국 유일·세계 4위 DRAM IDM으로, 7월 27일 커촹반 상장(공모가 8.66위안, 초과배정 포함 약 666억 위안 조달) 직후 첫 반기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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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시사점
① 중국 내 DRAM 자급·서버향 수요가 실적으로 확인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기존 메모리 3강과의 서버 DRAM·DDR5 경쟁 심화 가능성으로 해석 가능
② 국산 DRAM 증설은 중국 반도체 장비·소재 밸류체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으나, 글로벌 서버 DRAM 공급 확대는 중장기 판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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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CXMT가 IPO 가이던스를 25~36% 넘어서는 상반기 실적을 내며 중국발 서버 DRAM·DDR5 굴기를 실적으로 입증, 메모리 경쟁 구도의 변수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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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DRAM #메모리 #DDR5 #서버메모리 #CXMT #창신커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원문: https://pdf.dfcfw.com/pdf/H2_AN202608281828635976_1.pdf?1787940544000.pdf
Citi) 삼성전자 (005930.KS); 씨티 2026 코리아 컨퍼런스에서의 새로운 소식

씨티의 견해
당사는 서울에서 열린 씨티 컨퍼런스 2026에서 삼성전자와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미팅의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주환원, [2] HBM 디스펙(de-specification), [3] 메모리 LTA 업데이트, [4] 메모리 시장 전망. 주요 시사점을 아래에 요약합니다.

1. 주주환원 — 삼성전자는 현재 자사주 매입과 배당 모두를 잠재적 환원 방식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27년 1월(E)에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임직원 보상을 위해 발표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주주환원과 전적으로 별개이며, 회사의 주주환원 약정에 산입되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2. HBM 디스펙은 공급 제약을 반영; eSSD 수요는 KV-캐시 오프로딩의 수혜 — HBM 디스펙 이슈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이를 고객사가 확보 가능한 한정된 HBM 공급 범위 내에서 가속기 유닛 출하량을 늘리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으로 보고 있으며, 전체 HBM 비트 수요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사는 HBM 탑재량 축소에서 비롯된 KV-캐시 오프로딩 수요 증가로 인해 예상보다 강한 eSSD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견해와 일치합니다.

3. 메모리 LTA: 수요가 삼성전자의 60~70% 목표를 상회 — 삼성전자는 다년간 메모리 계약에 대한 고객사의 관심이 전체 캐파의 60~70%를 확정하겠다는 목표치를 상회한다고 언급했습니다. 60~70% 목표는 장기 실적 가시성과 유연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삼성전자의 의도적인 노력을 반영한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LTA의 주된 목적이 현재의 높은 마진 프로파일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캐펙스에 대한 장기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사는 수요 가시성 제고가 보다 절제된 투자 의사결정을 뒷받침하고, 과잉투자 리스크를 낮춤으로써 메모리 사이클성을 구조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4. 2028년(E)까지 견조한 메모리 전망 — 삼성전자는 그린필드 캐파 증설에 필요한 긴 리드타임과 제한된 가용 클린룸 공간을 바탕으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E)까지 지속될 것으로 계속 확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재고 관련 수요를 제외하고 잠재적인 중복 발주(double ordering)를 가정하더라도 수급 갭이 여전히 상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타이트한 수급은 DRAM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AI 주도의 eSSD 수요 강화, 공급업체의 지속적인 캐펙스 절제, 그리고 소비자용 스토리지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진행 중인 NAND 공급 물량의 eSSD 배분 전환에 힘입어, 엔터프라이즈 SSD 공급이 2027년(E)에도 제약된 상태를 유지하고 2028년(E)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BofA ,글로벌 메모리 테크 (Global Memory Tech)

엔비디아의 성장이 70%라면, 메모리는 80%+ 성장 가능

엔비디아(NVIDIA)가 제시한 2027년 매출 70% 성장 가이던스는 최근 메모리 섹터에 대해 비관적으로 돌아선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서프라이즈가 될 것입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일부 투자자들은 LTA(장기공급계약) 하에서의 제한적인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신규 팹 건설 및 생산능력(Capa) 확장(사상 최대 수준의 설비투자 지출 수반), 그리고 디스펙(GPU 또는 CPU당 메모리 탑재량 감소)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그러나 엔비디아의 2027년 가이던스에 대한 당사의 1차 분석에 따르면, 현재 당사의 글로벌 D램 매출 전망치(+48% = ASP +24% × 비트그로스 +19%) 대비 2027년 메모리 시장에는 80% 이상의 성장 기회가 존재합니다.

당사는 그 이유로 다음 3가지 동인을 제시합니다:
1) 공급 부족 기반 성장 및 추가 상승 여력: 엔비디아 자체의 70% 성장은 이미 메모리 공급 부족을 전제로 한 수치이며, 더 강력한 칩 주문 수요와 인기 있는 루빈/베라(Rubin/Vera) 플랫폼의 광범위한 채택으로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ASIC/TPU 진영의 공격적인 확보 경쟁:
ASIC/TPU 진영이 HBM, D램, 낸드(NAND)를 훨씬 더 공격적으로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보다 더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3) 큰 폭의 ASP 상승 가능성:
빅3 업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가 증설한 신규 생산능력을 엔비디아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흡수할 경우, 2027년 상반기(1H27) 또는 하반기(2H27)에 전분기 대비(QoQ) 10% 이상의 ASP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이 경우 애플, 중국 OEM, 대만 모듈 업체들은 LTA 계약 하에서도 2027년 메모리 가격을 더 높게 부를 수 있습니다.

2027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분기(QoQ) 10% 수준의 완만한 ASP 상승만 가정하더라도, 2027년 글로벌 D램 매출은 80% 이상 성장할 수 있습니다(전년 대비 ASP +46% × 비트그로스 +19%).
>>워시 “매파적 발언”, 골드만 삭스는 여전히 “9월 금리 인상”을 믿지 않으며, JP모건은 “여전히 8월 비농업 고용과 CPI를 봐야”

•JP모건은 12월 금리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유지했음. 경제학자 Michael Feroli는 9월 회의 결과를 결정할 “더 중요한 소식”은 곧 발표될 8월 비농업 고용과 CPI 보고서라고 밝혔음.

•골드만 삭스는 8월 근원 CPI와 근원 PCE의 MoM 상승률이 모두 약 0.2%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음. 이 같은 경로라면 FOMC는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

沃什“放鹰”,高盛依旧不信“9月加息”、摩根大通称“还是要看8月非农和CPI”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629#from=ios
Forwarded from W리서치
UBS, 삼성전기 ABF 마진 2027년 36%·2028년 43% 전망하며 수익성 추정 상향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UBS는 삼성전기의 고사양 ABF 기판 수급이 계속 타이트하며 고객 수요 가시성이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진다고 평가. CCL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해 1·2분기 ASP가 각각 약 10% 상승했고, 3분기에도 10~20% 추가 인상을 예상.
•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 가격 결정력을 더 키울 것으로 전망. UBS는 ABF 영업이익률이 2027년 30~40%대로 올라가고 2028년에는 40%를 웃돌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
• UBS의 ABF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2027년 36%, 2028년 43%로 기존 32%, 34%에서 상향. AI 가속기용 고다층·대면적 기판 수요와 제한적인 신규 증설이 수익성 개선을 지지.
• 삼성전기 공식 실적에서도 AI 가속기·서버 CPU용 FCBGA 수요 강세와 글로벌 빅테크 공급 확대가 확인됨. 다만 2030년 이후 수요 가시성, 3분기 ASP 인상, 2027~28년 마진은 UBS 추정치로 구분할 필요.
출처 : UBS / 삼성전기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원전 #EPC JPM Key Takeaways

노형 결정은 세 종목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AP1000이면 현대건설·두산, APR1400이면 한전기술·두산이 수혜다. 노형 뉴스에 섹터 전체를 사고파는 대응은 구조를 잘못 읽은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유일한 시나리오 중립 종목이다. AP1000에서도 원자로용기·증기발생기 유자격 벤더로 수주하고, APR1400에서는 5대 주기기 전량을 공급한다. 노형 결과를 예측하지 않고 원전 익스포저를 갖고 싶다면 두산이 답이다.

한전기술은 하방이 가장 큰 종목이다. AP1000이 채택되면 대안이 없다. 상승여력 +46%는 APR1400 채택 확률에 대한 베팅이지 밸류에이션 논리가 아니다.

현대건설의 기대 수주는 AP1000 시나리오에서 더 크다. APR1400에서는 국내 경쟁입찰로 50% 확률 할인이 붙지만(두코바니 시공은 대우건설), AP1000에서는 미국 컨소시엄의 시공 파트너로 호기당 40억 달러가 온전히 잡힌다.

두산의 노형별 단가 차이 10배는 스코프 차이에서 나온다. AP1000은 5대 주기기 중 2종, APR1400은 5종 전량. 협상으로 AP1000 콘텐츠를 늘릴 수 있다면 이 갭이 좁혀지는 것이 두산의 핵심 상방 시나리오다.

JPM의 단가 가정은 국내가 아니라 해외 단가 기준이다. 한전기술 5억 달러/기, 두산 20억 달러/기는 두코바니(해외) 실적선이며, 신한울(국내)의 약 2배다.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커질수록 이익 레버리지가 커진다.

2029E 추정치는 상단 시나리오다. 표에 미국 AP1000 2기와 미국 APR1400 2기가 동시에 들어가 있으나 실제로는 하나만 실현될 공산이 크다. 단일 시나리오 환산 시 두산 4.4 → 4.0 또는 0.4, 현대건설 10.4 → 8.0 또는 2.4.

수요는 확정, 일정은 미확정. 미국 원전 절반 이상이 40년 초과 + 전기요금 19c/kWh(+37% vs 5년 전) + 데이터센터 수요 가속이라는 삼중 압력은 되돌릴 수 없지만, JPM 모델은 미국 프로젝트를 2029년에야 반영한다. 정부의 2030년 10기 목표와의 격차가 곧 타이밍 리스크다.

SMR은 대형 원전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다. 규모가 1/3~1/20이라 100GW급 노후 설비 교체 수단이 될 수 없다. SMR 테마와 대형 원전 EPC 테마를 같은 바스켓으로 묶어서는 안 된다.

원전 테마 안에서 EPC와 발전사업자는 갈라진다. JPM은 EPC 3사 OW, 한국전력 UW다. 해외 EPC 촉매 유무와 정책 리스크 노출도가 그 이유이며, 2026년 6월 이후 주가 궤적도 실제로 갈라졌다.
예탁금 100조 깨졌구나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산업, 앞으로 3가지 촉매를 기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4분기 중 OEM·ODM 대상 가격을 인상할 전망. 그동안 대부분 업체들의 인상은 유통채널 중심이었으나, 삼성전기 기준 유통채널 비중은 10%대인 반면 직납 비중은 80%대. 선두업체에는 직납가격의 움직임이 이익 추정치 상향에 더욱 중요

통상 4분기는 전장용 MLCC 판가 협상 시기로, 이를 레버리지로 여타 OEM 가격 인상을 추진하기에 적절한 시점. 최근 대형 OEM들은 공급 리스크 헷지를 위해 LTA를 요구하며 높은 가격 조건을 선제 제시 중.

다음 국면에서 세 가지 촉매에 주목

① 유통채널 가격 인상 효과가 사실상 처음으로 온기 반영되는 3분기 수익성. 일부 가격 인상만으로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첫 분기이며, 이러한 '가격 레버리지'가 확인될 경우 '27년, '28년 이익 눈높이 상향의 촉매가 될 것

② 4분기 직납가격 인상 시 이후 체결되는 LTA 가격 역시 더욱 높아질 가능성. 향후 LTA에는 '27년 물량이 상당 부분 포함될 전망으로, 우호적 가격으로 확보한 물량은 '27년 이익에 직접 기여. 참고로 삼성전기는 '27년 Capa.의 약 60%를 LTA로 확보할 계획

③ Murata의 유통채널 가격 인상 가능성. 가격 인상에 매우 보수적인 Murata가 올린다는 것 자체가 수급 타이트의 신호이며, 과거 경험상 유통채널 인상은 직납 고객에 집중하겠다는 의미가 강함. 이 경우 유통채널 공급 여건은 더욱 타이트해지고, 후발 업체들의 인상 스탠스도 한층 공격적으로 전환될 수 있음

<보고서: https://lrl.kr/bE8JG>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40618?rc=N&ntype=RANKING&sid=001
SK온, 美서 ESS 배터리 9GWh 대형 수주…계약 규모 1년 새 9배 ‘껑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90327?sid=101

양사는 협력 규모를 더 키우는 방안도 추진한다. SK온은 연내 별도 계약을 통해 네오볼타 파워 측에 추가로 9GWh 규모의 ESS용 LFP 셀을 제공할 계획이다. SK온이 셀을 공급하고, 미국 현지에 ESS 생산공장을 갖춘 네오볼타 파워가 이를 팩으로 조립해 다시 SK온에 납품하는 방식이다.

추가 계약까지 성사되면 양사가 협력하는 배터리 규모는 총 18GWh로 늘어난다. 단순 공급을 넘어 셀과 팩을 아우르는 ESS 사업 협력으로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SK온은 미국 현지 생산 기반도 갖추고 있다. 단독 공장인 SK배터리아메리카를 비롯해 SK온 테네시 공장, 현대자동차그룹과의 합작공장 HSBMA 등을 합쳐 현지 생산능력은 약 100GWh 규모다. 이번 수주를 통해 미국 공장의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전기차 외 수요처를 확대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2026.08.31 10:27:06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58조 4,729억) A0124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INDRA SISTEMAS S.A.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스페인 K9 자주포 등 수출 실행계약 (Derivative Contract)
공급지역 : 스페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8-28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80013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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