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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차세대 패키징은 CoPoS로…유리기판은 2030년 이후
2026.06.17 /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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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TSMC, 차세대 패키징 우선순위 = CoPoS(패널 기반) 먼저 / 유리기판 상용화는 2030년 이후
② CoPoS 로드맵: 올해 장비·소재 검증 → 2027년 시범생산 → 2028년 하반기 양산
③ 유리기판 최대 수혜: 대만 패널업체 (대형 유리 가공·정밀 정렬·박막 증착 역량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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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PoS 개요
① 방식: 반도체 칩을 웨이퍼가 아닌 패널 위에 구현
② 패널 규격: 310×310mm 표준화
③ 목적: 대면적 패키징으로 AI 반도체 수요 확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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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리기판 상용화 걸림돌
① TGV(글라스관통전극): 레이저 가공 시 미세 균열·비아 크기 편차·10㎛ 이하 초미세 홀 금속 충진
② 대형 평탄도: 500×500mm 이상에서 나노미터 수준 평탄도 유지 어려움
③ 열팽창계수(CTE) 차이: 적층 공정 중 휨(Warpage) 발생 → 수율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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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재·장비 업계 대응
① 소재: 공정 온도 180℃ 이하 저온 경화 절연재 개발
② 장비: 레이저 가공+화학식각 2단계 공정으로 10㎛ 이하 비아 형성 기술 확보
③ 글로벌 주요 IDM 인증 통과 → 출하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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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TSMC, CoPoS(310×310mm 패널 기반 패키징) 2028년 하반기 양산 목표로 유리기판보다 선행 추진. 유리기판은 TGV·평탄도·CTE 문제로 2030년 이후 상용화 전망. 대만 패널업체 대형 유리 가공 역량 = 유리기판 시대 최대 수혜 후보로 부상
https://www.inews24.com/view/1977398
#반도체 #패키징 #TSMC #유리기판 #CoPoS #첨단패키징
2026.06.17 /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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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TSMC, 차세대 패키징 우선순위 = CoPoS(패널 기반) 먼저 / 유리기판 상용화는 2030년 이후
② CoPoS 로드맵: 올해 장비·소재 검증 → 2027년 시범생산 → 2028년 하반기 양산
③ 유리기판 최대 수혜: 대만 패널업체 (대형 유리 가공·정밀 정렬·박막 증착 역량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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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PoS 개요
① 방식: 반도체 칩을 웨이퍼가 아닌 패널 위에 구현
② 패널 규격: 310×310mm 표준화
③ 목적: 대면적 패키징으로 AI 반도체 수요 확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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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리기판 상용화 걸림돌
① TGV(글라스관통전극): 레이저 가공 시 미세 균열·비아 크기 편차·10㎛ 이하 초미세 홀 금속 충진
② 대형 평탄도: 500×500mm 이상에서 나노미터 수준 평탄도 유지 어려움
③ 열팽창계수(CTE) 차이: 적층 공정 중 휨(Warpage) 발생 → 수율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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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재·장비 업계 대응
① 소재: 공정 온도 180℃ 이하 저온 경화 절연재 개발
② 장비: 레이저 가공+화학식각 2단계 공정으로 10㎛ 이하 비아 형성 기술 확보
③ 글로벌 주요 IDM 인증 통과 → 출하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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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TSMC, CoPoS(310×310mm 패널 기반 패키징) 2028년 하반기 양산 목표로 유리기판보다 선행 추진. 유리기판은 TGV·평탄도·CTE 문제로 2030년 이후 상용화 전망. 대만 패널업체 대형 유리 가공 역량 = 유리기판 시대 최대 수혜 후보로 부상
https://www.inews24.com/view/1977398
#반도체 #패키징 #TSMC #유리기판 #CoPoS #첨단패키징
아이뉴스24
TSMC, 차세대 패키징은 CoPoS로…유리기판은 2030년 이후
CoPoS 내년 시범생산·2028년 하반기 양산 목표
"대만 패널업체가 유리기판 최대 수혜" 인공지능(AI) 반도체 확산으로 첨단 패키징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TSMC가 유리기판보다 패널 기반 패키징(CoPoS) 상용화에 먼저 나선다. 업계에서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는 유리기판은 2030년 이후에야 본격 양산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만 패널업체가 유리기판 최대 수혜" 인공지능(AI) 반도체 확산으로 첨단 패키징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TSMC가 유리기판보다 패널 기반 패키징(CoPoS) 상용화에 먼저 나선다. 업계에서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는 유리기판은 2030년 이후에야 본격 양산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