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GM 정산금발 3분기 서프라이즈 속 ESS 고성장 근거로 목표주가 19% 상향
2026.10.14 | 신한투자증권 이진명·김명주
핵심
신한투자증권은 삼성SDI 목표주가를 740,000원(기존 대비 +19%)으로 상향했다. 근거는 3분기 서프라이즈 자체가 아니라, GM JV 종료 정산금(영업이익 961억원)을 제외하면 EV 본업 마진이 -7%로 오히려 적자폭이 확대된 가운데도 ESS 사업이 국내 이연물량과 미국 출하 확대로 고성장하며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6.9%, 2027년을 6.3% 상향했기 때문이다. 미국 ESS 생산능력(2027년 약 30GWh)의 80%가 2029년까지 수주로 선확보되어 EV 회복이 더뎌도 이익 체력 강화가 유효하다는 판단과, 글로벌 피어 EV/EBITDA 배수 상향(10.6배→11.5배)이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뒷받침한다.
주요 내용
• 3Q26 영업이익 2,638억원은 컨센서스(1,654억원)를 상회했으나, GM 정산금(961억원)을 제외한 EV 본업 마진은 -7%로 적자폭이 오히려 확대돼 서프라이즈의 질은 낮음
• ESS 매출 1.1조원(+39% QoQ)으로 고성장하며, 미국 ESS 생산능력(2027년 약 30GWh)의 80%가 2029년까지 수주 확보돼 EV 회복 지연과 무관하게 이익 체력이 강화되는 구조
• 실적추정치 상향: 2026F 영업이익 357.0→524.5십억원(+46.9%), 2027F 1,619.1→1,721.9십억원(+6.3%); 4Q26 미국 LFP 양산 개시와 AMPC 확대가 추가 성장 견인 요인
• ESS 영업이익은 전분기 관세 환급 기저효과로 QoQ 감소 전망 — 매출 고성장이 당장 이익 증가로 직결되지는 않음
• 목표주가 산정에 글로벌 피어 EV/EBITDA 멀티플(10.6배→11.5배)과 삼성디스플레이 지분가치(장부가 20% 할인) 반영
시장 포인트
ESS 수주 Backlog 확보(미국 2027년 CAPA의 80%를 2029년까지 선확보)는 당장의 EPS가 아니라 2027년 이후 이익 체력 레벨업을 뒷받침하는 신호로, 4Q26 미국 LFP 양산 개시와 AMPC 확대가 실제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Q 서프라이즈의 핵심인 GM 정산금은 일회성으로 재발하지 않아, 다음 분기부터는 EV 본업 적자 축소 속도가 재평가 지속 여부의 관건이다.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전기차
관련 기업
삼성SDI
🔗 원문
https://buly.kr/EI6eDLt
#삼성SDI #ESS #2차전지 #목표주가상향 #GM정산금 #LFP
2026.10.14 | 신한투자증권 이진명·김명주
핵심
신한투자증권은 삼성SDI 목표주가를 740,000원(기존 대비 +19%)으로 상향했다. 근거는 3분기 서프라이즈 자체가 아니라, GM JV 종료 정산금(영업이익 961억원)을 제외하면 EV 본업 마진이 -7%로 오히려 적자폭이 확대된 가운데도 ESS 사업이 국내 이연물량과 미국 출하 확대로 고성장하며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6.9%, 2027년을 6.3% 상향했기 때문이다. 미국 ESS 생산능력(2027년 약 30GWh)의 80%가 2029년까지 수주로 선확보되어 EV 회복이 더뎌도 이익 체력 강화가 유효하다는 판단과, 글로벌 피어 EV/EBITDA 배수 상향(10.6배→11.5배)이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뒷받침한다.
주요 내용
• 3Q26 영업이익 2,638억원은 컨센서스(1,654억원)를 상회했으나, GM 정산금(961억원)을 제외한 EV 본업 마진은 -7%로 적자폭이 오히려 확대돼 서프라이즈의 질은 낮음
• ESS 매출 1.1조원(+39% QoQ)으로 고성장하며, 미국 ESS 생산능력(2027년 약 30GWh)의 80%가 2029년까지 수주 확보돼 EV 회복 지연과 무관하게 이익 체력이 강화되는 구조
• 실적추정치 상향: 2026F 영업이익 357.0→524.5십억원(+46.9%), 2027F 1,619.1→1,721.9십억원(+6.3%); 4Q26 미국 LFP 양산 개시와 AMPC 확대가 추가 성장 견인 요인
• ESS 영업이익은 전분기 관세 환급 기저효과로 QoQ 감소 전망 — 매출 고성장이 당장 이익 증가로 직결되지는 않음
• 목표주가 산정에 글로벌 피어 EV/EBITDA 멀티플(10.6배→11.5배)과 삼성디스플레이 지분가치(장부가 20% 할인) 반영
시장 포인트
ESS 수주 Backlog 확보(미국 2027년 CAPA의 80%를 2029년까지 선확보)는 당장의 EPS가 아니라 2027년 이후 이익 체력 레벨업을 뒷받침하는 신호로, 4Q26 미국 LFP 양산 개시와 AMPC 확대가 실제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Q 서프라이즈의 핵심인 GM 정산금은 일회성으로 재발하지 않아, 다음 분기부터는 EV 본업 적자 축소 속도가 재평가 지속 여부의 관건이다.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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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 원문
https://buly.kr/EI6eDLt
#삼성SDI #ESS #2차전지 #목표주가상향 #GM정산금 #LFP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020150) 3Q26 Preview: 전지박 출하 QoQ +40% 전망
하나증권 김현수·김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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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3분기 매출 2,389억원(YoY +66%, QoQ +23%), 영업손실 201억원 전망, 전지박 출하량 QoQ +40% 증가 예상
② 2027년 전지박·회로박 판매량(Q) 증가와 회로박 가공비(P) 상승이 동반되며 수익성 개선 전망
③ 2028년 EBITDA 1,591억원 전망, 목표주가 69,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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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분기 실적 전망
① 매출 2,389억원(YoY +66%, QoQ +23%), 영업손실 201억원 예상
② 전지박(매출 비중 75%)은 북미 ESS 및 고출력 원통형 전지 수요 증가로 출하량 QoQ 약 40% 증가 전망
③ 회로박(매출 비중 23%)은 HVLP와 범용 제품 출하량 모두 증가, 연내 두 차례 가공비 인상으로 연초 대비 약 29% 상승
④ 환율 하락 및 말레이시아 신공장 감가상각비(약 55억원)·초기 램프업 비용(약 15억원) 반영으로 영업이익률 개선폭은 QoQ +0.3%p에 그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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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7년 전망: Q와 P 동반 상승
① 말레이시아 5공장(7월 가동)·6공장(4Q26 예정) 반영되며 연간 전지박 생산·판매량 3.7~3.8만톤 전망(2026년 약 2.7만톤 추정)
② 4680 원통형 배터리용 하이엔드 전지박 출하량 올해 대비 5배 증가, 삼성SDI 등 신규 자동차 고객사向 46파이 원통형 전지 출하 확대에 따른 낙수 효과
③ AI 데이터센터용 HVLP 공급 부족 지속, 기존 전지박 라인 일부를 회로박 라인으로 전환해 2027년 회로박 생산능력 최대 2배 확대
④ HVLP 중심 가공비 추가 인상 가능성, 출하량 확대와 단위당 고정비 감소, AS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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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밸류에이션 및 투자의견
① 2028년 EBITDA 1,591억원 전망, 영업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② 북미 EV向 전지박 수요 회복 지연 및 초기 공장 가동 원가 부담 반영해 실적 추정치 하향
③ 2028년 예상 EBITDA에 과거 흑자 구간 평균 EV/EBITDA 27배 적용, 목표주가 89,100원에서 69,000원으로 하향
④ 투자의견 BUY 유지, 현재주가 52,100원(10.1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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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하나증권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3분기 매출이 2,389억원(YoY +66%)으로 전지박과 회로박 출하 증가에 힘입어 성장하나 영업손실 20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7년부터는 전지박·회로박 판매량 증가와 회로박 가공비 상승이 동반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2028년 EBITDA는 1,591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으나, 북미 EV向 전지박 수요 회복 지연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89,100원에서 69,000원으로 하향하면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다.
https://vo.la/w5dgPPf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전지박, #회로박, #HVLP, #ESS, #하나증권
하나증권 김현수·김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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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3분기 매출 2,389억원(YoY +66%, QoQ +23%), 영업손실 201억원 전망, 전지박 출하량 QoQ +40% 증가 예상
② 2027년 전지박·회로박 판매량(Q) 증가와 회로박 가공비(P) 상승이 동반되며 수익성 개선 전망
③ 2028년 EBITDA 1,591억원 전망, 목표주가 69,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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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분기 실적 전망
① 매출 2,389억원(YoY +66%, QoQ +23%), 영업손실 201억원 예상
② 전지박(매출 비중 75%)은 북미 ESS 및 고출력 원통형 전지 수요 증가로 출하량 QoQ 약 40% 증가 전망
③ 회로박(매출 비중 23%)은 HVLP와 범용 제품 출하량 모두 증가, 연내 두 차례 가공비 인상으로 연초 대비 약 29% 상승
④ 환율 하락 및 말레이시아 신공장 감가상각비(약 55억원)·초기 램프업 비용(약 15억원) 반영으로 영업이익률 개선폭은 QoQ +0.3%p에 그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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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7년 전망: Q와 P 동반 상승
① 말레이시아 5공장(7월 가동)·6공장(4Q26 예정) 반영되며 연간 전지박 생산·판매량 3.7~3.8만톤 전망(2026년 약 2.7만톤 추정)
② 4680 원통형 배터리용 하이엔드 전지박 출하량 올해 대비 5배 증가, 삼성SDI 등 신규 자동차 고객사向 46파이 원통형 전지 출하 확대에 따른 낙수 효과
③ AI 데이터센터용 HVLP 공급 부족 지속, 기존 전지박 라인 일부를 회로박 라인으로 전환해 2027년 회로박 생산능력 최대 2배 확대
④ HVLP 중심 가공비 추가 인상 가능성, 출하량 확대와 단위당 고정비 감소, AS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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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밸류에이션 및 투자의견
① 2028년 EBITDA 1,591억원 전망, 영업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② 북미 EV向 전지박 수요 회복 지연 및 초기 공장 가동 원가 부담 반영해 실적 추정치 하향
③ 2028년 예상 EBITDA에 과거 흑자 구간 평균 EV/EBITDA 27배 적용, 목표주가 89,100원에서 69,000원으로 하향
④ 투자의견 BUY 유지, 현재주가 52,100원(10.1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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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하나증권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3분기 매출이 2,389억원(YoY +66%)으로 전지박과 회로박 출하 증가에 힘입어 성장하나 영업손실 20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7년부터는 전지박·회로박 판매량 증가와 회로박 가공비 상승이 동반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2028년 EBITDA는 1,591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으나, 북미 EV向 전지박 수요 회복 지연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89,100원에서 69,000원으로 하향하면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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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전지박, #회로박, #HVLP, #ESS, #하나증권
배터리 지속 비중 확대: ESS 선별 접근 (2차전지 Weekly 이배속)
하나증권 김현수
핵심
김현수 애널리스트는 미국 중간선거 전후 매도 대응 필요성에 대한 투자자 고민에 대해, 3분기 배터리 섹터 상승의 본질은 선거 기대감이 아니라 ESS 수주와 미국 CAPA 증설 기대감이었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선거를 앞둔 단기 트레이딩보다 ESS 업황과 실적 개선에 근거한 접근이 적절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EV 부진과 리튬 가격 하락 때문에 섹터 전반이 아닌 ESS 수혜가 명확한 기업으로 좁혀 봐야 한다고 본다
주요 내용
• 김현수 애널리스트는 7월 말 실적 발표 이후 상승 동력으로 ESS 수주, 미국 CAPA 추가 증설 기대감을 꼽았고, 삼성SDI의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GM 합작사 청산, LGES의 신규 수주 가이던스 유지가 상승 폭을 키웠다고 설명
• 대형주는 2028년 예상 EPS에 Target P/E 30배를 적용할 때 주가 상승 여력이 30% 이상 남아 있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
• 주간 성과: 배터리 대형 3사 합산 -2.5%로 코스피(-14.5%) 대비 12.0%p 아웃퍼폼, 소재 합산은 -13.6%. LGES는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0.5%, 양극재 업체(엘앤에프 -19.4%, 에코프로비엠 -17.0%)는 리튬 가격 하락 영향으로 낙폭이 컸음
• 중국 9월 ESS 배터리 판매량 73.5GWh(전년 대비 +104%), 1~3분기 ESS 입찰 중 4시간 이상 장주기 비중 67%. CATL의 중국 외 EV 배터리 점유율은 29%에서 34%로 올랐고 한국 3사 해외 합산 점유율은 38%에서 27%로 하락
• 포스코퓨처엠은 EV 부진으로 광양 삼원계 양극재 5단계 공장 가동을 2027년 말까지 연기하고,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수요가 느는 LFP 양극재에 집중할 방침. EU는 이르면 12월부터 4년간 HEV·PHEV 수입 세이프가드를 시행하며 중국에 연 35만대 쿼터를 배정
시장 포인트
김현수 애널리스트의 논리는 주가 동인이 정치 이벤트가 아닌 ESS 업황이라면 선거 전후 변동성과 무관하게 ESS 수주·실적 가시성이 판단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배터리 섹터 내에서도 EV·리튬 민감도가 높은 소재(양극재)와 ESS 수혜가 명확한 대형 셀 업체 및 ESS 부품·기자재로 차별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중국 업체의 해외 점유율 확대와 ESS 수요 증가가 한국 업체의 실제 수주·실적으로 연결되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확인할 변수
• LGES·삼성SDI의 ESS 신규 수주 규모와 미국 CAPA 증설 실행 여부
• 2028년 EPS 추정치가 ESS 실적 개선을 반영해 실제로 상향되는지
• EV 업황 부진과 리튬 가격 하락이 소재 업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
• 중국 업체의 해외 EV·ESS 점유율 확대에 따른 한국 3사 점유율 추이
관련 산업
2차전지 · 에너지저장장치(ESS) · 전기차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이노베이션 · 포스코퓨처엠 · CATL
🔗 원문
https://vo.la/0pIsqhG
#2차전지 #ESS #배터리 #리튬가격 #중간선거 #양극재
하나증권 김현수
핵심
김현수 애널리스트는 미국 중간선거 전후 매도 대응 필요성에 대한 투자자 고민에 대해, 3분기 배터리 섹터 상승의 본질은 선거 기대감이 아니라 ESS 수주와 미국 CAPA 증설 기대감이었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선거를 앞둔 단기 트레이딩보다 ESS 업황과 실적 개선에 근거한 접근이 적절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EV 부진과 리튬 가격 하락 때문에 섹터 전반이 아닌 ESS 수혜가 명확한 기업으로 좁혀 봐야 한다고 본다
주요 내용
• 김현수 애널리스트는 7월 말 실적 발표 이후 상승 동력으로 ESS 수주, 미국 CAPA 추가 증설 기대감을 꼽았고, 삼성SDI의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GM 합작사 청산, LGES의 신규 수주 가이던스 유지가 상승 폭을 키웠다고 설명
• 대형주는 2028년 예상 EPS에 Target P/E 30배를 적용할 때 주가 상승 여력이 30% 이상 남아 있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
• 주간 성과: 배터리 대형 3사 합산 -2.5%로 코스피(-14.5%) 대비 12.0%p 아웃퍼폼, 소재 합산은 -13.6%. LGES는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0.5%, 양극재 업체(엘앤에프 -19.4%, 에코프로비엠 -17.0%)는 리튬 가격 하락 영향으로 낙폭이 컸음
• 중국 9월 ESS 배터리 판매량 73.5GWh(전년 대비 +104%), 1~3분기 ESS 입찰 중 4시간 이상 장주기 비중 67%. CATL의 중국 외 EV 배터리 점유율은 29%에서 34%로 올랐고 한국 3사 해외 합산 점유율은 38%에서 27%로 하락
• 포스코퓨처엠은 EV 부진으로 광양 삼원계 양극재 5단계 공장 가동을 2027년 말까지 연기하고,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수요가 느는 LFP 양극재에 집중할 방침. EU는 이르면 12월부터 4년간 HEV·PHEV 수입 세이프가드를 시행하며 중국에 연 35만대 쿼터를 배정
시장 포인트
김현수 애널리스트의 논리는 주가 동인이 정치 이벤트가 아닌 ESS 업황이라면 선거 전후 변동성과 무관하게 ESS 수주·실적 가시성이 판단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배터리 섹터 내에서도 EV·리튬 민감도가 높은 소재(양극재)와 ESS 수혜가 명확한 대형 셀 업체 및 ESS 부품·기자재로 차별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중국 업체의 해외 점유율 확대와 ESS 수요 증가가 한국 업체의 실제 수주·실적으로 연결되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확인할 변수
• LGES·삼성SDI의 ESS 신규 수주 규모와 미국 CAPA 증설 실행 여부
• 2028년 EPS 추정치가 ESS 실적 개선을 반영해 실제로 상향되는지
• EV 업황 부진과 리튬 가격 하락이 소재 업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
• 중국 업체의 해외 EV·ESS 점유율 확대에 따른 한국 3사 점유율 추이
관련 산업
2차전지 · 에너지저장장치(ESS) · 전기차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이노베이션 · 포스코퓨처엠 · CATL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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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ESS #배터리 #리튬가격 #중간선거 #양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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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中 ESS 대기업들 美 시장서 집단 철수…양방향 기술 봉쇄와 '비(非)중국 위탁생산' 새 판
2026.10.19 | 디지타임스(DIGITIMES)
➤ 핵심
➤ 주요 내용
•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하던 중국 ESS 시스템 대기업들이 2026년 사실상 집단 철수함(디지타임스)
• 철수 배경은 미국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엄격한 지분 심사가 겹친 결과임(디지타임스)
• 현재 북미 ESS 배터리 시장의 79%는 중국산이 차지하고 있음(조선비즈)
• 트럼프 정부가 8월 26일 '전력망 안보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해 중국 등 특정 외국 기업 장비의 미국 전력망 공급을 막는 방향을 밝혔고, 세부 시행 규칙은 12월 24일 발표 예정임(조선비즈)
• 중국 지방정부들도 신규 배터리·ESS 공장 설립 신청 접수를 사실상 중단함(조선비즈)
•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점유율은 1분기 기준 14%로 1년 새 3배 넘게 늘었고, 삼성SDI는 6% 수준임(조선비즈)
• ESS 수주잔고는 LG에너지솔루션 약 150GWh, 삼성SDI 80~100GWh로 추정되며, 북미 생산능력 2년치를 넘음(조선비즈)
•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매출 9조 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냈고, 북미 ESS 라인 가동률은 90% 수준으로 추정됨(헤럴드경제)
• 삼성SDI는 미국 인디애나 스텔란티스 합작공장 일부를 ESS용 LFP 라인으로 바꿔 이달 양산에 들어감(헤럴드경제)
➤ 시장 포인트
중국계 ESS 업체의 이탈은 미국 내 생산 거점과 LFP 라인을 갖춘 한국 배터리 3사에 점유율을 늘릴 직접적인 기회로 꼽힘. KB증권은 2027~2028년부터 중국산 비중이 의미 있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함(조선비즈). 다만 디지타임스 원문은 유료여서 어떤 중국 업체가 철수했는지, 기사 제목의 '비중국 위탁생산'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확인하지 못함. 향후 핵심 변수는 12월 24일 전력망 안보 시행 규칙의 범위, 한국 3사의 북미 ESS 증설 속도, 중국 셀을 쓰는 우회 공급망에 대한 규제 강도임.
➤ 관련 산업
ESS · 2차전지 · 전력망 · AI 데이터센터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온 · CATL · 테슬라
🔗 원문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ESS #중국철수 #K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전력망안보
2026.10.19 | 디지타임스(DIGITIMES)
➤ 핵심
미국의 고강도 규제, 관세 중첩, 엄격한 지분 심사가 한꺼번에 겹치면서 미국 시장을 주도하던 중국계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스템 업체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미국 영업에서 철수했다는 단독 보도임(디지타임스). 북미 ESS 배터리의 79%를 차지하던 중국산이 빠지는 자리를 한국 배터리 3사와 비중국계 위탁생산이 채우는 구조로 시장이 재편되는 흐름임.
➤ 주요 내용
•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하던 중국 ESS 시스템 대기업들이 2026년 사실상 집단 철수함(디지타임스)
• 철수 배경은 미국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엄격한 지분 심사가 겹친 결과임(디지타임스)
• 현재 북미 ESS 배터리 시장의 79%는 중국산이 차지하고 있음(조선비즈)
• 트럼프 정부가 8월 26일 '전력망 안보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해 중국 등 특정 외국 기업 장비의 미국 전력망 공급을 막는 방향을 밝혔고, 세부 시행 규칙은 12월 24일 발표 예정임(조선비즈)
• 중국 지방정부들도 신규 배터리·ESS 공장 설립 신청 접수를 사실상 중단함(조선비즈)
•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점유율은 1분기 기준 14%로 1년 새 3배 넘게 늘었고, 삼성SDI는 6% 수준임(조선비즈)
• ESS 수주잔고는 LG에너지솔루션 약 150GWh, 삼성SDI 80~100GWh로 추정되며, 북미 생산능력 2년치를 넘음(조선비즈)
•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매출 9조 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냈고, 북미 ESS 라인 가동률은 90% 수준으로 추정됨(헤럴드경제)
• 삼성SDI는 미국 인디애나 스텔란티스 합작공장 일부를 ESS용 LFP 라인으로 바꿔 이달 양산에 들어감(헤럴드경제)
➤ 시장 포인트
중국계 ESS 업체의 이탈은 미국 내 생산 거점과 LFP 라인을 갖춘 한국 배터리 3사에 점유율을 늘릴 직접적인 기회로 꼽힘. KB증권은 2027~2028년부터 중국산 비중이 의미 있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함(조선비즈). 다만 디지타임스 원문은 유료여서 어떤 중국 업체가 철수했는지, 기사 제목의 '비중국 위탁생산'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확인하지 못함. 향후 핵심 변수는 12월 24일 전력망 안보 시행 규칙의 범위, 한국 3사의 북미 ESS 증설 속도, 중국 셀을 쓰는 우회 공급망에 대한 규제 강도임.
➤ 관련 산업
ESS · 2차전지 · 전력망 · AI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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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온 · CATL · 테슬라
🔗 원문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ESS #중국철수 #K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전력망안보
DIGITIMES 科技網
(獨家)雙向技術封鎖與非紅代工新賽局 傳中系儲能巨頭集體撤美
美系供應鏈業者透露,在美方高壓法規限制、關稅疊加與嚴格股權審查的多重打擊下,過往主導美國市場的中國儲能系統大廠,2026年幾乎已集體退出營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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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ESS 기업, 美 규제에 철수...국내 2차전지주 급등
2026.10.19 | 머니투데이
핵심
중국 ESS 기업들이 미국의 규제·관세·지분심사 강화로 미국 사업을 사실상 집단 철수했다는 보도에 국내 2차전지주가 급등했다. 북미 ESS 신규 설치가 2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한 뒤 AI 데이터센터 전력 보완 수요로 3분기에도 확대될 전망이어서, 중국이 빠진 공백을 국내 업체가 흡수할 수 있다는 반사이익 기대가 커졌다.
주요 내용
• 주가 — 삼성SDI 8.68%, LG에너지솔루션 5.21%, SK이노베이션 4.54% 등 2차전지 전반 급등
• 원인 — 중국 ESS 대기업, 美 규제·관세·지분심사에 올해 미국사업 집단 철수(대만 디지털타임즈 보도)
• 수요 — 북미 ESS 신규 설치 2분기 사상 최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보완용으로 3분기도 확대 전망
• 추가 촉매 — 11월 美 중간선거 이후 대중 규제 강화 가능성, EU도 중국산 배터리 제한 IAA 추진 중
• 리스크 — 현재는 반사이익 '기대감' 중심, 실제 수주·매출 반영 여부는 확인 필요
시장 포인트
중국 ESS 기업의 미국 철수(FACT)는 미국 ESS 공급망에서 중국 비중을 축소시켜(CHANGE), 국내 배터리 3사·소재사의 북미 수주 확대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BUSINESS IMPACT). 다만 현재는 선반영된 기대감 성격이 강해 실제 수주·매출·EPS로의 연결은 향후 실적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배터리소재
관련 기업
삼성SDI(직접) · LG에너지솔루션(직접) · SK이노베이션(직접) · 포스코퓨처엠(잠재·확인 필요) · 에코프로비엠(잠재·확인 필요) · 더블유씨피(잠재·확인 필요) · 알멕(잠재·확인 필요)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8229?sid=101
#2차전지 #ESS #중국철수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북미ESS #대중국규제
2026.10.19 | 머니투데이
핵심
중국 ESS 기업들이 미국의 규제·관세·지분심사 강화로 미국 사업을 사실상 집단 철수했다는 보도에 국내 2차전지주가 급등했다. 북미 ESS 신규 설치가 2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한 뒤 AI 데이터센터 전력 보완 수요로 3분기에도 확대될 전망이어서, 중국이 빠진 공백을 국내 업체가 흡수할 수 있다는 반사이익 기대가 커졌다.
주요 내용
• 주가 — 삼성SDI 8.68%, LG에너지솔루션 5.21%, SK이노베이션 4.54% 등 2차전지 전반 급등
• 원인 — 중국 ESS 대기업, 美 규제·관세·지분심사에 올해 미국사업 집단 철수(대만 디지털타임즈 보도)
• 수요 — 북미 ESS 신규 설치 2분기 사상 최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보완용으로 3분기도 확대 전망
• 추가 촉매 — 11월 美 중간선거 이후 대중 규제 강화 가능성, EU도 중국산 배터리 제한 IAA 추진 중
• 리스크 — 현재는 반사이익 '기대감' 중심, 실제 수주·매출 반영 여부는 확인 필요
시장 포인트
중국 ESS 기업의 미국 철수(FACT)는 미국 ESS 공급망에서 중국 비중을 축소시켜(CHANGE), 국내 배터리 3사·소재사의 북미 수주 확대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BUSINESS IMPACT). 다만 현재는 선반영된 기대감 성격이 강해 실제 수주·매출·EPS로의 연결은 향후 실적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배터리소재
관련 기업
삼성SDI(직접) · LG에너지솔루션(직접) · SK이노베이션(직접) · 포스코퓨처엠(잠재·확인 필요) · 에코프로비엠(잠재·확인 필요) · 더블유씨피(잠재·확인 필요) · 알멕(잠재·확인 필요)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8229?sid=101
#2차전지 #ESS #중국철수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북미ESS #대중국규제
네이버 뉴스
"미국 사업 사실상 포기" 백기 든 중국 ESS 기업들...2차전지주 '불기둥'
국내 증시에서 2차전지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다. 강한 규제에 중국산 배터리 업체가 미국 시장에서 대부분 철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ESS(에너지저장장치) 산업 성장 가속화에 대한 기대감도 일부 반영
2차전지 — Non-PFE, 중국의 철수 시작 (Overweight)
2026.10.20 |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 핵심
➤ 주요 내용
• 2026년부터 미국에 진출해 있던 중국 ESS 업체들은 Section301 추가관세와 IRA Section 48E ITC의 PFE 제한을 동시에 받고 있음
• 국내 셀 업체의 2026년 미국 ESS 점유율은 30%를 밑돌아, 중장기적으로 수혜가 구조적으로 커질 것으로 기대함
• 전방 고객사 중 한 곳인 슈나이더는 3Q26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률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뒤 가이던스를 올려, 뚜렷한 수요 증가세를 확인함
• Non-PFE MACR(최소 조달비율) 요건이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됨. 비율은 55%에서 2030년 75%로 높아짐
•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오는 첫해에는 발전 사업자 입장에서 55% 요건을 맞출 적격 원가가 부족해 프로젝트가 지연되는 구간임. 48E ITC 충족의 핵심은 2026년분 조기 달성이고, 이후 대응 가능한 업체 위주로 매출이 가속될 전망임
• 3Q26 LG에너지솔루션 실적이 이 구조가 입증되는 첫 단계로 해석됨. 삼성SDI도 4Q26부터 SPE JV에서 국산화 양극재 기반 ESS 매출이 나오며 외형 급성장 구간을 확인할 것으로 기대함
• 소재: 전방에서 Catalyst가 여럿 확인돼 밸류에이션 re-rating이 먼저 나타날 가능성에 무게를 둠. NCM 등 삼원계 위주 매출 구성으로 2H26 실적 눈높이는 낮아진 상황임
• 다만 LFP 양극재 수주 모멘텀이 계속 나오고 있어 2027년 눈높이는 올라갈 수 있는 구조임
• 포스코퓨처엠: 소성공정 위주로 하공정 라인 전환이 진행 중임. 5만/10만톤 라인 전환 투자비가 1천억원 안팎으로 제한적이어서 수주 속도가 빠르고, 양극재 업체 중 수주 모멘텀이 가장 부각될 전망임
➤ 시장 포인트
중국 ESS 업체의 미국 철수가 현실화되면 미국 ESS 시장에서 국내 셀 3사의 점유율 확대가 직접적인 수혜가 됨. LFP 양극재 국산화 체인으로 수혜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임. 다만 중국 업체의 철수는 대만 언론 보도 단계로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Non-PFE 첫해에는 적격 원가 부족으로 프로젝트 지연 리스크도 있음. 소재 업체들은 2H26 실적 눈높이가 낮아진 상태라 re-rating이 실적으로 이어지기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음. 향후 핵심 변수는 중국 ESS 업체의 실제 철수 여부, LG에너지솔루션 3Q26 ESS 실적, 삼성SDI SPE JV의 4Q 매출 개시, 그리고 LFP 양극재 신규 수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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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 ESS · 양극재(LFP) · 데이터센터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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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온 · 포스코퓨처엠 · 엘앤에프
#2차전지 #ESS #NonPFE #포스코퓨처엠 #다올투자증권
2026.10.20 |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 핵심
대만 Digitimes가 중국 ESS 업체들이 미국 사업 철수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2차전지 업종 모멘텀이 빨라지고 있음. 중국 업체들은 Section301 추가관세와 IRA 48E ITC의 PFE 제한을 받아 미국에서 수익성을 지키기 어려워짐. 이는 Non-PFE 규제에 따라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수주 기회가 넓어질 수 있다는 의미임.
국내 셀 3사가 즉각 수혜를 볼 전망이고, 소재 중에서는 재무 부담이 낮은 포스코퓨처엠을 선호함.
➤ 주요 내용
• 2026년부터 미국에 진출해 있던 중국 ESS 업체들은 Section301 추가관세와 IRA Section 48E ITC의 PFE 제한을 동시에 받고 있음
• 국내 셀 업체의 2026년 미국 ESS 점유율은 30%를 밑돌아, 중장기적으로 수혜가 구조적으로 커질 것으로 기대함
• 전방 고객사 중 한 곳인 슈나이더는 3Q26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률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뒤 가이던스를 올려, 뚜렷한 수요 증가세를 확인함
• Non-PFE MACR(최소 조달비율) 요건이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됨. 비율은 55%에서 2030년 75%로 높아짐
•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오는 첫해에는 발전 사업자 입장에서 55% 요건을 맞출 적격 원가가 부족해 프로젝트가 지연되는 구간임. 48E ITC 충족의 핵심은 2026년분 조기 달성이고, 이후 대응 가능한 업체 위주로 매출이 가속될 전망임
• 3Q26 LG에너지솔루션 실적이 이 구조가 입증되는 첫 단계로 해석됨. 삼성SDI도 4Q26부터 SPE JV에서 국산화 양극재 기반 ESS 매출이 나오며 외형 급성장 구간을 확인할 것으로 기대함
• 소재: 전방에서 Catalyst가 여럿 확인돼 밸류에이션 re-rating이 먼저 나타날 가능성에 무게를 둠. NCM 등 삼원계 위주 매출 구성으로 2H26 실적 눈높이는 낮아진 상황임
• 다만 LFP 양극재 수주 모멘텀이 계속 나오고 있어 2027년 눈높이는 올라갈 수 있는 구조임
• 포스코퓨처엠: 소성공정 위주로 하공정 라인 전환이 진행 중임. 5만/10만톤 라인 전환 투자비가 1천억원 안팎으로 제한적이어서 수주 속도가 빠르고, 양극재 업체 중 수주 모멘텀이 가장 부각될 전망임
➤ 시장 포인트
중국 ESS 업체의 미국 철수가 현실화되면 미국 ESS 시장에서 국내 셀 3사의 점유율 확대가 직접적인 수혜가 됨. LFP 양극재 국산화 체인으로 수혜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임. 다만 중국 업체의 철수는 대만 언론 보도 단계로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Non-PFE 첫해에는 적격 원가 부족으로 프로젝트 지연 리스크도 있음. 소재 업체들은 2H26 실적 눈높이가 낮아진 상태라 re-rating이 실적으로 이어지기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음. 향후 핵심 변수는 중국 ESS 업체의 실제 철수 여부, LG에너지솔루션 3Q26 ESS 실적, 삼성SDI SPE JV의 4Q 매출 개시, 그리고 LFP 양극재 신규 수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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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ESS #NonPFE #포스코퓨처엠 #다올투자증권
포스코퓨처엠, LFP 전환 라인 투어: 만반의 준비…목표주가 29만원 유지
2026.10.21 | DS투자증권 최태용
➤ 핵심
➤ 주요 내용
• 두 달 사이 LFP 누적 수주 48만톤(SK온 8만톤, 삼성SDI 40만톤)으로 연평균 10만톤 확보
• 신설 대신 삼원계 라인을 전환하는 방식으로, 6~7개월·1.5만톤당 200억원 미만이 소요됨(신설은 2년)
• 포항 2-2단계 전환이 끝나는 2Q27에 LFP 생산능력 8.9만톤, 광양 5단계까지 바꾸면 최대 17만톤
• 소성로가 65m인 최근 라인만 전환 가능하고, 45~50m인 기존 삼원계 라인은 불가
• LFP 출하량은 2026F 1천톤, 2027F 5만톤, 2028F 9.5만톤 전망. 양극재 내 비중은 4Q27F 35%
• 2027F 매출 4.2조원(+38.7%), 영업이익 1,966억원(+118.8%) 전망
• 2029년부터 염화철법·무전구체 공법을 적용하고, 리튬(아르헨티나 염호)과 철(제철소 부산물)을 그룹 안에서 조달해 중국 대비 원가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함
➤ 시장 포인트
국내 셀 3사의 ESS용 LFP 수요에 비해 중국산이 아닌 적격 양극재가 부족한 2027년, 증설 없이 라인 전환만으로 빠르게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으로 평가됨. 셀 3사 중 남은 한 곳의 추가 수주와 음극재(중국 외 유일한 인조흑연 양산사) 계약도 기대 요인임.
다만 상공정 원료는 아직 중국 공급망에 의존하고, 2027F PER 257배·순차입금 5조원으로 밸류에이션과 재무 부담이 크며, AMPC가 소멸하는 2032년 전까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도 아직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12월 양산 개시, 2027년 5월 포항 개조 완료, 남은 셀사 수주 여부, LFP 마진 미드싱글 진입 시점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소재 · LFP 양극재 · ESS · 음극재
➤ 관련 기업
포스코퓨처엠 · 삼성SDI · SK온 · LG에너지솔루션 · 엘앤에프 · 포스코홀딩스
🔗 원문
DS투자증권 리포트 「포스코퓨처엠 LFP 전환 라인 투어: 만반의 준비」(2026.10.21)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ESS #라인전환
2026.10.21 | DS투자증권 최태용
➤ 핵심
DS투자증권은 포스코퓨처엠의 포항 LFP 전환 라인 투어에서 첫 전환 라인(1.5만톤)의 시범 생산을 확인했고, 12월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힘.
9월 SK온 8만톤, 10월 삼성SDI 40만톤 수주로 연평균 10만톤을 확보해 2028년 LFP 생산능력 10만톤+를 이미 채운 상황이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만원(상승여력 62.7%)을 유지함.
➤ 주요 내용
• 두 달 사이 LFP 누적 수주 48만톤(SK온 8만톤, 삼성SDI 40만톤)으로 연평균 10만톤 확보
• 신설 대신 삼원계 라인을 전환하는 방식으로, 6~7개월·1.5만톤당 200억원 미만이 소요됨(신설은 2년)
• 포항 2-2단계 전환이 끝나는 2Q27에 LFP 생산능력 8.9만톤, 광양 5단계까지 바꾸면 최대 17만톤
• 소성로가 65m인 최근 라인만 전환 가능하고, 45~50m인 기존 삼원계 라인은 불가
• LFP 출하량은 2026F 1천톤, 2027F 5만톤, 2028F 9.5만톤 전망. 양극재 내 비중은 4Q27F 35%
• 2027F 매출 4.2조원(+38.7%), 영업이익 1,966억원(+118.8%) 전망
• 2029년부터 염화철법·무전구체 공법을 적용하고, 리튬(아르헨티나 염호)과 철(제철소 부산물)을 그룹 안에서 조달해 중국 대비 원가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함
➤ 시장 포인트
국내 셀 3사의 ESS용 LFP 수요에 비해 중국산이 아닌 적격 양극재가 부족한 2027년, 증설 없이 라인 전환만으로 빠르게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으로 평가됨. 셀 3사 중 남은 한 곳의 추가 수주와 음극재(중국 외 유일한 인조흑연 양산사) 계약도 기대 요인임.
다만 상공정 원료는 아직 중국 공급망에 의존하고, 2027F PER 257배·순차입금 5조원으로 밸류에이션과 재무 부담이 크며, AMPC가 소멸하는 2032년 전까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도 아직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12월 양산 개시, 2027년 5월 포항 개조 완료, 남은 셀사 수주 여부, LFP 마진 미드싱글 진입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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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DS투자증권 리포트 「포스코퓨처엠 LFP 전환 라인 투어: 만반의 준비」(2026.10.21)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ESS #라인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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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공급사 CATL, 실망스러운 3분기 실적에 주가 급락
2026.10.21 / 야후파이낸스 (인베스팅닷컴) Ayushman Ojha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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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
► 2. 주가 흐름
① CATL 홍콩 상장 주식은 9.4% 내린 373.2홍콩달러로 15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② 선전 상장 주식도 함께 하락했다
──────────
► 3. 3분기 실적
① 7~9월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5% 늘어난 212억5000만위안으로 애널리스트 예상을 밑돌았다
② 매출은 58.6% 늘어난 1,652억2000만위안이었지만 역시 예상에 못 미쳤다
③ 순이익 증가율은 2분기 36.5%에서 크게 둔화했다
④ 1~9월 누적 순이익은 31.6% 늘어난 645억3000만위안, 매출은 56.2% 늘어난 4,421억4000만위안이다
──────────
► 4. 둔화 요인
① 중국 자동차 판매 증가세 둔화와 치열한 경쟁이 배터리 산업 전반에 부담을 줬다
② 운영비용 증가와 연구개발비 확대가 수익성을 압박했다
③ 마진이 낮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제품 비중이 커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
► 5. 한 줄 요약
CATL이 중국 자동차 판매 둔화와 경쟁 심화, 저마진 ESS 비중 확대로 3분기 순이익 증가율이 14.5%에 그치며 홍콩 주가가 15개월 만의 최저로 급락했다.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tesla-supplier-catl-shares-plunge-031847905.html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CATL #2차전지 #테슬라 #ESS #실적발표
2026.10.21 / 야후파이낸스 (인베스팅닷컴) Ayushman Ojha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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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업체이자 테슬라 공급사인 중국 CATL의 주가가 21일 급락했다
② 3분기 순이익 증가율이 약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둔화한 영향이다
③ 매출과 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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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가 흐름
① CATL 홍콩 상장 주식은 9.4% 내린 373.2홍콩달러로 15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② 선전 상장 주식도 함께 하락했다
──────────
► 3. 3분기 실적
① 7~9월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5% 늘어난 212억5000만위안으로 애널리스트 예상을 밑돌았다
② 매출은 58.6% 늘어난 1,652억2000만위안이었지만 역시 예상에 못 미쳤다
③ 순이익 증가율은 2분기 36.5%에서 크게 둔화했다
④ 1~9월 누적 순이익은 31.6% 늘어난 645억3000만위안, 매출은 56.2% 늘어난 4,421억4000만위안이다
──────────
► 4. 둔화 요인
① 중국 자동차 판매 증가세 둔화와 치열한 경쟁이 배터리 산업 전반에 부담을 줬다
② 운영비용 증가와 연구개발비 확대가 수익성을 압박했다
③ 마진이 낮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제품 비중이 커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
► 5. 한 줄 요약
CATL이 중국 자동차 판매 둔화와 경쟁 심화, 저마진 ESS 비중 확대로 3분기 순이익 증가율이 14.5%에 그치며 홍콩 주가가 15개월 만의 최저로 급락했다.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tesla-supplier-catl-shares-plunge-031847905.html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CATL #2차전지 #테슬라 #ESS #실적발표
Yahoo Finance
Tesla supplier CATL shares plunge after disappointing Q3 results
Investing.com-- Shares of China's 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CATL) (SZ:300750), the world's largest electric vehicle battery maker and a supplier to Tesla (NASDAQ:TSLA), fell on Wednesday after its third-quarter profit growth slowed to its weakest pace…
테슬라 3Q26 실적 상세…영업이익 -56%에도 FCF 흑자 전환, ESS 수주잔고 역대 최대
2026.10.22 | 테슬라 3Q26 실적
➤ 핵심
➤ 주요 내용
• 매출 $280.46억(보합, 컨센 $278.83억), 조정 EPS $0.48(컨센 $0.43), GAAP 매출총이익률 19.6%(+160bp), 영업이익 $7.18억(-56%, OPM 2.6%)
• 사업부별 매출은 자동차 $205.60억(-3%), 에너지 $28.81억(-16%, 관세 관련 고객 환급 영향), 서비스·기타 $46.05억(+33%)
• FCF $15.31억으로 전분기 -$10.92억에서 흑자 전환, Capex $47.32억(+110%), 현금·단기투자 $454.47억
• 인도 48만6,532대(-2%), 생산 46만4,391대(+4%)이며, 승용차 주문잔고는 최근 4년 최대이나 배터리 공급 부족이 생산 확대의 제약 요인임
• FSD 활성 구독 174만 건(+67%), 북미 신규 인도 차량의 75% 이상이 FSD 구독 포함, EU 9개국에서 제공 중
• 9월 3일 오스틴에서 사이버캡 로보택시 운행 시작, 무인 누적 주행 약 200만 마일(QoQ 8배), 텍사스 사이버캡 생산능력 연 12만5,000대 이상
• 프리몬트에서 옵티머스 양산 품질 로봇 생산 시작(대수 미공개), 네바다에서 세미 대량생산 개시(연 2만5,000대)
• AI 컴퓨팅은 2026년 말 400MW 확보가 목표이며(Cortex 1 105MW·Cortex 2 120MW 이상 가동), 오스틴 자체 반도체 팹은 2027년 장비 시운전 계획임
• ESS 설치 13.7GWh(+10%), 텍사스 메가팩토리 생산 개시(연 50GWh 계획), 데이터센터 수요가 메가팩 수요를 계속 견인할 것이라고 밝힘
➤ 시장 포인트
본업인 자동차 이익은 줄었지만 FSD 구독·서비스 매출과 ESS 수주가 새 성장축으로 자리 잡는 구조이며, 특히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 언급은 국내 ESS·배터리 밸류체인에 우호적인 재료임. 배터리 공급 부족이 생산 제약으로 명시된 점도 국내 셀 업체의 추가 공급 가능성으로 읽힘. 다만 옵티머스 생산 대수는 공개되지 않았고, 영업이익률 2.6%까지 떨어진 수익성이 언제 회복될지는 확인되지 않음. 같은 날 연간 Capex 목표를 200억달러로 낮춘 점은 AI 전환 속도에 대한 의구심으로 남음. 향후 핵심 변수는 4Q 영업이익률 회복 여부, 사이버캡 운행 지역 확대, 옵티머스 생산량 공개 시점임.
➤ 관련 산업
전기차 · 자율주행·로보택시 · 휴머노이드 로봇 · ESS · 2차전지
➤ 관련 기업
테슬라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삼성전자 · 엘앤에프
🔗 원문
https://t.me/bornlupin/20756
#테슬라 #FSD #사이버캡 #ESS #옵티머스
2026.10.22 | 테슬라 3Q26 실적
➤ 핵심
테슬라 3Q26 매출 $280.46억과 조정 EPS $0.48 모두 컨센서스를 웃돌았으나, AI·로봇 R&D와 주식보상 증가로 영업이익은 $7.18억(-56%)에 그침. 반면 FCF는 $15.31억으로 예상(-$49.21억)을 크게 웃돌며 흑자 전환했고, ESS는 신규 주문 속도와 수주잔고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함. 사이버캡 로보택시 운행, 옵티머스·세미 양산 개시로 AI·로봇 전환의 실물 지표가 처음 나온 분기임.
➤ 주요 내용
• 매출 $280.46억(보합, 컨센 $278.83억), 조정 EPS $0.48(컨센 $0.43), GAAP 매출총이익률 19.6%(+160bp), 영업이익 $7.18억(-56%, OPM 2.6%)
• 사업부별 매출은 자동차 $205.60억(-3%), 에너지 $28.81억(-16%, 관세 관련 고객 환급 영향), 서비스·기타 $46.05억(+33%)
• FCF $15.31억으로 전분기 -$10.92억에서 흑자 전환, Capex $47.32억(+110%), 현금·단기투자 $454.47억
• 인도 48만6,532대(-2%), 생산 46만4,391대(+4%)이며, 승용차 주문잔고는 최근 4년 최대이나 배터리 공급 부족이 생산 확대의 제약 요인임
• FSD 활성 구독 174만 건(+67%), 북미 신규 인도 차량의 75% 이상이 FSD 구독 포함, EU 9개국에서 제공 중
• 9월 3일 오스틴에서 사이버캡 로보택시 운행 시작, 무인 누적 주행 약 200만 마일(QoQ 8배), 텍사스 사이버캡 생산능력 연 12만5,000대 이상
• 프리몬트에서 옵티머스 양산 품질 로봇 생산 시작(대수 미공개), 네바다에서 세미 대량생산 개시(연 2만5,000대)
• AI 컴퓨팅은 2026년 말 400MW 확보가 목표이며(Cortex 1 105MW·Cortex 2 120MW 이상 가동), 오스틴 자체 반도체 팹은 2027년 장비 시운전 계획임
• ESS 설치 13.7GWh(+10%), 텍사스 메가팩토리 생산 개시(연 50GWh 계획), 데이터센터 수요가 메가팩 수요를 계속 견인할 것이라고 밝힘
➤ 시장 포인트
본업인 자동차 이익은 줄었지만 FSD 구독·서비스 매출과 ESS 수주가 새 성장축으로 자리 잡는 구조이며, 특히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 언급은 국내 ESS·배터리 밸류체인에 우호적인 재료임. 배터리 공급 부족이 생산 제약으로 명시된 점도 국내 셀 업체의 추가 공급 가능성으로 읽힘. 다만 옵티머스 생산 대수는 공개되지 않았고, 영업이익률 2.6%까지 떨어진 수익성이 언제 회복될지는 확인되지 않음. 같은 날 연간 Capex 목표를 200억달러로 낮춘 점은 AI 전환 속도에 대한 의구심으로 남음. 향후 핵심 변수는 4Q 영업이익률 회복 여부, 사이버캡 운행 지역 확대, 옵티머스 생산량 공개 시점임.
➤ 관련 산업
전기차 · 자율주행·로보택시 · 휴머노이드 로봇 · ESS · 2차전지
➤ 관련 기업
테슬라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삼성전자 · 엘앤에프
🔗 원문
https://t.me/bornlupin/20756
#테슬라 #FSD #사이버캡 #ESS #옵티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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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TSLA)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1%)
1. 매출 280.46억 달러 (예상 278.83억), 전년 대비 보합
조정 EPS 0.48달러 (예상 0.43달러), 전년 대비 -4%
조정 EBITDA 39억 달러 (예상 37.1억), 전년 대비 -8%
GAAP 매출총이익률 19.6%, 전년 대비 +160bp
매출총이익 54.94억 달러(+9%), 조정 EBITDA 마진 13.9%(-114bp)
GAAP EPS 0.22달러(-44%), GAAP…
1. 매출 280.46억 달러 (예상 278.83억), 전년 대비 보합
조정 EPS 0.48달러 (예상 0.43달러), 전년 대비 -4%
조정 EBITDA 39억 달러 (예상 37.1억), 전년 대비 -8%
GAAP 매출총이익률 19.6%, 전년 대비 +160bp
매출총이익 54.94억 달러(+9%), 조정 EBITDA 마진 13.9%(-114bp)
GAAP EPS 0.22달러(-44%), G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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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AI 청사진은 커지지만 월가 설득은 여전히 어려워
2026.10.23 | 월스트리트견문(华尔街见闻)
➤ 핵심
➤ 주요 내용
• 3분기 매출 280억달러, 매출총이익률 19.6%로 예상을 웃돎
• 골드만삭스는 2026~2027년 EPS 전망을 하향하고, 주요 IB는 중립 의견을 유지함
• 로보택시 누적 무인 주행거리는 310만마일임
• FSD 유료 구독자는 174만명으로 전년 대비 67% 늘어남
• 에너지저장 사업 매출총이익률은 33.1%로 개선됨
• 옵티머스의 향후 12개월 생산 목표는 1만~2만대이며, 외부 판매는 2027년 말 예정임
• JPMorgan은 2028년 예상 PER이 154배에 달하고, 2026~2027년 FCF 수익률은 마이너스라고 지적함
➤ 시장 포인트
FSD 구독 증가와 에너지저장 마진 개선은 AI·에너지 사업이 숫자로 잡히기 시작했다는 신호이며, 옵티머스 양산 일정은 로봇 부품 공급망에 중장기 수요 가시성을 주는 재료임.
다만 옵티머스 생산 목표가 기대보다 보수적이고, 자율주행·로봇·에너지의 성장 잠재력이 실제 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연결되는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옵티머스 실제 양산 속도, 로보택시 운영 지역 확대, 영업비용 통제와 FCF 흑자 전환 시점임.
➤ 관련 산업
전기차 · 자율주행 · 휴머노이드 로봇 · 에너지저장(ESS)
➤ 관련 기업
테슬라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원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204
#테슬라 #옵티머스 #FSD #로보택시 #ESS
2026.10.23 | 월스트리트견문(华尔街见闻)
➤ 핵심
테슬라의 3분기 매출(280억달러)과 매출총이익률(19.6%)은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연구개발비 등 영업비용 증가로 이익 개선은 제한됨. 로보택시·FSD·에너지저장은 성장했지만 옵티머스 생산 목표가 기대보다 보수적이었고, 월가는 높은 밸류에이션과 수익 실현 시점을 문제 삼아 중립 의견을 유지함.
➤ 주요 내용
• 3분기 매출 280억달러, 매출총이익률 19.6%로 예상을 웃돎
• 골드만삭스는 2026~2027년 EPS 전망을 하향하고, 주요 IB는 중립 의견을 유지함
• 로보택시 누적 무인 주행거리는 310만마일임
• FSD 유료 구독자는 174만명으로 전년 대비 67% 늘어남
• 에너지저장 사업 매출총이익률은 33.1%로 개선됨
• 옵티머스의 향후 12개월 생산 목표는 1만~2만대이며, 외부 판매는 2027년 말 예정임
• JPMorgan은 2028년 예상 PER이 154배에 달하고, 2026~2027년 FCF 수익률은 마이너스라고 지적함
➤ 시장 포인트
FSD 구독 증가와 에너지저장 마진 개선은 AI·에너지 사업이 숫자로 잡히기 시작했다는 신호이며, 옵티머스 양산 일정은 로봇 부품 공급망에 중장기 수요 가시성을 주는 재료임.
다만 옵티머스 생산 목표가 기대보다 보수적이고, 자율주행·로봇·에너지의 성장 잠재력이 실제 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연결되는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옵티머스 실제 양산 속도, 로보택시 운영 지역 확대, 영업비용 통제와 FCF 흑자 전환 시점임.
➤ 관련 산업
전기차 · 자율주행 · 휴머노이드 로봇 · 에너지저장(ESS)
➤ 관련 기업
테슬라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원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204
#테슬라 #옵티머스 #FSD #로보택시 #ESS
Wallstreetcn
AI的饼越画越大,特斯拉为何仍难打动华尔街? - 华尔街见闻
三大投行罕见地形成共识:进展真实存在,但估值已充分定价,甚至过于饱满。特斯拉正面临一个愈发棘手的困境:故事越讲越大,估值却越来越难以支撑。
중국산 LFP 양극재 대체 시동…국산 생산능력 최대 33만톤↑
2026.10.23 | 머니투데이
➤ 핵심
➤ 주요 내용
• 포스코퓨처엠: 포항 NCM 양극재 소성 라인 4개 중 1개를 LFP로 전환했고, 나머지 3개는 내년 5월까지 전환 완료 예정. 2030~2035년 전체 양극재 생산 중 LFP 비중을 약 3분의 1까지 확대할 계획
• 전환 효율 상향: NCM 1만톤 설비를 LFP로 바꾸면 기존 추산 1.5만톤이 아니라 최대 2만톤까지 생산 가능하다는 관측. 포항은 최대 10만톤, 광양은 최대 11만톤으로, 두 거점 합계 잠재 생산능력이 15만톤에서 21만톤으로 늘어남
• 엘앤에프플러스: 연 3만톤인 LFP 생산능력을 내년 상반기까지 6만톤으로 확대함. 대구 부지 약 20만평 중 6만평만 쓰고 있어 최대 12만톤까지 증설을 검토 중
• 수요: 국내 셀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ESS용 LFP 양극재 잠재 수요는 2027년 약 23만톤에서 2030년 35만톤으로 늘 전망(IBK투자증권)
• 가격: 국산 LFP 양극재는 중국산보다 30~40% 비싼 것으로 알려짐
• 원가 대응: 전구체 단계를 생략하는 무전구체 공법을 양사 모두 연구개발 중임
➤ 시장 포인트
ESS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기존 NCM 설비를 LFP로 전환하는 방식이라 대규모 신규 투자 없이 생산능력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임. 전환 효율이 기존 예상보다 높게 재평가되면서 국산 공급 여력이 커졌음.
다만 중국산 대비 30~40% 높은 가격이 가장 큰 걸림돌이고, 미국 AMPC 혜택이 2032년 종료되는 만큼 5년 안에 원가 경쟁력을 갖춰야 함. 최대 생산능력 수치는 업계 관측이며 실제 전환 일정과 수율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무전구체 공법 상용화 여부와 셀 3사의 국산 LFP 채택 비중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소재 · LFP 양극재 · ESS
➤ 관련 기업
포스코퓨처엠 · 엘앤에프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온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30553
#LFP #양극재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ESS
2026.10.23 | 머니투데이
➤ 핵심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가 ESS용 LFP 양극재 생산능력을 빠르게 늘리고 있음. 두 회사의 잠재 생산능력을 합치면 최대 33만톤으로, 국내 배터리 3사의 2030년 ESS용 LFP 양극재 예상 수요 35만톤에 근접함. 중국이 주도해 온 LFP 양극재 시장에서 국산 대체가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임.
➤ 주요 내용
• 포스코퓨처엠: 포항 NCM 양극재 소성 라인 4개 중 1개를 LFP로 전환했고, 나머지 3개는 내년 5월까지 전환 완료 예정. 2030~2035년 전체 양극재 생산 중 LFP 비중을 약 3분의 1까지 확대할 계획
• 전환 효율 상향: NCM 1만톤 설비를 LFP로 바꾸면 기존 추산 1.5만톤이 아니라 최대 2만톤까지 생산 가능하다는 관측. 포항은 최대 10만톤, 광양은 최대 11만톤으로, 두 거점 합계 잠재 생산능력이 15만톤에서 21만톤으로 늘어남
• 엘앤에프플러스: 연 3만톤인 LFP 생산능력을 내년 상반기까지 6만톤으로 확대함. 대구 부지 약 20만평 중 6만평만 쓰고 있어 최대 12만톤까지 증설을 검토 중
• 수요: 국내 셀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ESS용 LFP 양극재 잠재 수요는 2027년 약 23만톤에서 2030년 35만톤으로 늘 전망(IBK투자증권)
• 가격: 국산 LFP 양극재는 중국산보다 30~40% 비싼 것으로 알려짐
• 원가 대응: 전구체 단계를 생략하는 무전구체 공법을 양사 모두 연구개발 중임
➤ 시장 포인트
ESS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기존 NCM 설비를 LFP로 전환하는 방식이라 대규모 신규 투자 없이 생산능력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임. 전환 효율이 기존 예상보다 높게 재평가되면서 국산 공급 여력이 커졌음.
다만 중국산 대비 30~40% 높은 가격이 가장 큰 걸림돌이고, 미국 AMPC 혜택이 2032년 종료되는 만큼 5년 안에 원가 경쟁력을 갖춰야 함. 최대 생산능력 수치는 업계 관측이며 실제 전환 일정과 수율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무전구체 공법 상용화 여부와 셀 3사의 국산 LFP 채택 비중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소재 · LFP 양극재 · ESS
➤ 관련 기업
포스코퓨처엠 · 엘앤에프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온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30553
#LFP #양극재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ESS
Naver
중국산 LFP 양극재 대체 시동..국산 생산능력 최대 33만톤↑
국내 양극재 업체들이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는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급성장하는 국내 수요에 대응할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새 공법
하나증권 Battery Weekly: 중간선거에 대한 오해와 배터리 섹터의 기회 — 대형주 매수
2026.10.25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 핵심
➤ 주요 내용
• 고물가·불법이민·데이터센터 소음 등이 쟁점인 선거에서 민주당도 친환경을 캠페인으로 내세우지 않음. 전기차 선호도가 낮은 미국 수요 구조상 보조금 부활 가능성도 낮다는 판단임
• 미국 유틸리티가 보조금·관세의 탈중국 요건 때문에 미국 내 생산 요건을 갖춘 한국 기업으로 옮겨오는 흐름은 정파와 무관하다는 분석임
• 현재 추정치는 미국 전기차 회복을 가정하지 않았음.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은 LGES 345%, 삼성SDI 285%임
• 주간 주가는 셀 3사 -6.3%(LGES -5.0%, 삼성SDI -7.5%, SK이노베이션 -9.1%), 소재 -8.4%(에코프로비엠 -13.2%)로 코스피(-2.1%)를 크게 밑돎
• 테슬라는 2030년 연간 생산 목표를 500만대로 제시함(2026년 컨센서스 177만대). 2027년 메가팩 CAPA는 대부분 판매됐고, 텍사스 공장 가동으로 글로벌 ESS CAPA는 110GWh가 됨
• GM은 LMR 각형 셀을 탑재한 4세대 EV 플랫폼을 공개함. LFP 대비 에너지밀도가 33% 높고, 차량당 필요 배터리 용량은 20% 줄어듦
• 궈시안(Gotion)은 미시간 부품 공장(24억달러) 건설을 철회함. 폭스바겐은 SK온 셀 품질 문제로 ID.4 등 추가 리콜을 준비 중임.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황화리튬 마더플랜트(연 150톤, 최대 500톤 증설 가능)를 준공함
➤ 시장 포인트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탈중국에 기반한 ESS 수주와 높은 이익 증가율이라는 셀 메이커 투자 논리는 그대로라는 진단임. 연말에는 4분기 실적보다 차년도 이익 증가율이 높은 섹터에 집중해야 한다는 전략임.
다만 데이터센터 On-site 발전용 장기 수주는 아직 규모가 미미하며, 선거 이후 실제 정책 방향은 확인되지 않음.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데이터센터 전력 자체 생산 의무화도 구체적인 방식이 공개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수급 변화, ESS 신규 수주 지속 여부, 리튬 가격과 환율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전기차 · 양극재 · 전고체 배터리 소재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이노베이션 · 에코프로비엠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테슬라 · GM
🔗 원문
https://vo.la/hPcZdm6
#2차전지 #ESS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중간선거
2026.10.25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 핵심
하나증권은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해도 배터리 섹터의 펀더멘털은 바뀌지 않는다고 판단함. 근거는 두 가지임. 민주당은 친환경 정책을 의제로 삼지 않아 Green wave 가능성이 낮음. 한국 ESS 수혜는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기존 Grid향 ESS 시장(연 70GWh)의 탈중국 수요에 기반함. 선거를 앞둔 선제적 매도로 최근 열흘간 주가가 빠져 가격 매력이 커졌다며,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은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매수를 권고함.
➤ 주요 내용
• 고물가·불법이민·데이터센터 소음 등이 쟁점인 선거에서 민주당도 친환경을 캠페인으로 내세우지 않음. 전기차 선호도가 낮은 미국 수요 구조상 보조금 부활 가능성도 낮다는 판단임
• 미국 유틸리티가 보조금·관세의 탈중국 요건 때문에 미국 내 생산 요건을 갖춘 한국 기업으로 옮겨오는 흐름은 정파와 무관하다는 분석임
• 현재 추정치는 미국 전기차 회복을 가정하지 않았음.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은 LGES 345%, 삼성SDI 285%임
• 주간 주가는 셀 3사 -6.3%(LGES -5.0%, 삼성SDI -7.5%, SK이노베이션 -9.1%), 소재 -8.4%(에코프로비엠 -13.2%)로 코스피(-2.1%)를 크게 밑돎
• 테슬라는 2030년 연간 생산 목표를 500만대로 제시함(2026년 컨센서스 177만대). 2027년 메가팩 CAPA는 대부분 판매됐고, 텍사스 공장 가동으로 글로벌 ESS CAPA는 110GWh가 됨
• GM은 LMR 각형 셀을 탑재한 4세대 EV 플랫폼을 공개함. LFP 대비 에너지밀도가 33% 높고, 차량당 필요 배터리 용량은 20% 줄어듦
• 궈시안(Gotion)은 미시간 부품 공장(24억달러) 건설을 철회함. 폭스바겐은 SK온 셀 품질 문제로 ID.4 등 추가 리콜을 준비 중임.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황화리튬 마더플랜트(연 150톤, 최대 500톤 증설 가능)를 준공함
➤ 시장 포인트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탈중국에 기반한 ESS 수주와 높은 이익 증가율이라는 셀 메이커 투자 논리는 그대로라는 진단임. 연말에는 4분기 실적보다 차년도 이익 증가율이 높은 섹터에 집중해야 한다는 전략임.
다만 데이터센터 On-site 발전용 장기 수주는 아직 규모가 미미하며, 선거 이후 실제 정책 방향은 확인되지 않음.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데이터센터 전력 자체 생산 의무화도 구체적인 방식이 공개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수급 변화, ESS 신규 수주 지속 여부, 리튬 가격과 환율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전기차 · 양극재 · 전고체 배터리 소재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이노베이션 · 에코프로비엠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테슬라 · GM
🔗 원문
https://vo.la/hPcZdm6
#2차전지 #ESS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중간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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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질주하는데… 5개월 만에 '반토막' 난 리튬값에 양극재 업계 울상
2026.10.26 | 국민일보
➤ 핵심
➤ 주요 내용
• 리튬 급락: 탄산리튬 현물가격이 23일 t당 9.8만위안으로 5월 13일 고점(19.9만위안) 대비 50.8% 하락함. CATL 젠샤워 광산은 환경영향평가 승인 예정이 공시됐고, 호주 광산 재가동도 추진 중임. 골드만삭스는 27~28년 공급과잉 전환 가능성을 제시함
• 수요와 괴리: 리오틴토 집계로 1~8월 세계 ESS 배터리 출하량은 전년 대비 94% 늘었지만, 전기차 둔화와 공급 확대 전망이 가격에 더 크게 반영됨. 3분기 중국 양극재 가격도 NCM622는 11.2%, LFP는 7.8% 하락함(벤치마크)
• 양극재 실적·대응: 엘앤에프는 3분기 영업손실 214억원, 재고평가손실 약 400억원으로 추정되고(BNK), 포스코퓨처엠은 영업이익 132억원(-81%)이 예상됨(LS). 대응책으로 LFP 수주를 확대 중임. 포스코퓨처엠은 SK온과 1.1조원, 삼성SDI와 약 6조원 계약을 맺었고, 엘앤에프는 삼성SDI와 1.6조원, SK온과 1600억원 계약을 확보함
➤ 시장 포인트
ESS 수요 확대가 리튬 가격을 받쳐줄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공급 재개와 전기차 둔화가 가격을 끌어내리는 구도가 확인됨. 원료가 연동 구조인 양극재 업체는 단기적으로 판가 하락과 재고평가손실이 겹치는 반면, 원가 부담이 줄어드는 셀 업체에는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환경으로 해석될 수 있음.
다만 CATL 광산 재가동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LFP 신규 수주가 언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도 확인되지 않음. 증권가는 LFP 양산이 본격화하는 4분기 이후, 내년부터 점진적인 회복을 예상함. 향후 핵심 변수는 리튬 현물가 바닥 확인, 중국·호주 광산 재가동 속도, 국내 LFP 양극재 양산 시점과 수율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 양극재 · 리튬 · ESS
➤ 관련 기업
엘앤에프 · 포스코퓨처엠 · 삼성SDI · SK온 · CATL · 리오틴토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80816
#리튬 #양극재 #ESS #LFP #엘앤에프
2026.10.26 | 국민일보
➤ 핵심
북미를 중심으로 ESS 시장은 빠르게 커지는데, 배터리 핵심 원료인 탄산리튬 가격은 5개월 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음. 중국·호주 광산 재가동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겹친 결과이며, 원료가와 판가가 연동되는 국내 양극재 기업들은 판가 하락과 재고평가손실 부담이 커지는 국면임.
➤ 주요 내용
• 리튬 급락: 탄산리튬 현물가격이 23일 t당 9.8만위안으로 5월 13일 고점(19.9만위안) 대비 50.8% 하락함. CATL 젠샤워 광산은 환경영향평가 승인 예정이 공시됐고, 호주 광산 재가동도 추진 중임. 골드만삭스는 27~28년 공급과잉 전환 가능성을 제시함
• 수요와 괴리: 리오틴토 집계로 1~8월 세계 ESS 배터리 출하량은 전년 대비 94% 늘었지만, 전기차 둔화와 공급 확대 전망이 가격에 더 크게 반영됨. 3분기 중국 양극재 가격도 NCM622는 11.2%, LFP는 7.8% 하락함(벤치마크)
• 양극재 실적·대응: 엘앤에프는 3분기 영업손실 214억원, 재고평가손실 약 400억원으로 추정되고(BNK), 포스코퓨처엠은 영업이익 132억원(-81%)이 예상됨(LS). 대응책으로 LFP 수주를 확대 중임. 포스코퓨처엠은 SK온과 1.1조원, 삼성SDI와 약 6조원 계약을 맺었고, 엘앤에프는 삼성SDI와 1.6조원, SK온과 1600억원 계약을 확보함
➤ 시장 포인트
ESS 수요 확대가 리튬 가격을 받쳐줄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공급 재개와 전기차 둔화가 가격을 끌어내리는 구도가 확인됨. 원료가 연동 구조인 양극재 업체는 단기적으로 판가 하락과 재고평가손실이 겹치는 반면, 원가 부담이 줄어드는 셀 업체에는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환경으로 해석될 수 있음.
다만 CATL 광산 재가동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LFP 신규 수주가 언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도 확인되지 않음. 증권가는 LFP 양산이 본격화하는 4분기 이후, 내년부터 점진적인 회복을 예상함. 향후 핵심 변수는 리튬 현물가 바닥 확인, 중국·호주 광산 재가동 속도, 국내 LFP 양극재 양산 시점과 수율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 양극재 · 리튬 · ESS
➤ 관련 기업
엘앤에프 · 포스코퓨처엠 · 삼성SDI · SK온 · CATL · 리오틴토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80816
#리튬 #양극재 #ESS #LFP #엘앤에프
Naver
ESS 질주하는데… 5개월 만에 ‘반토막’ 난 리튬값에 웁니다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배터리 핵심 원료인 리튬 가격은 5개월 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리튬 공급 물량 증가와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겹치면서 국내 양극재
미국 중간선거 이후 대응 전략과 국내 섹터 영향 (The Midterm Election Playbook)
2026.10.26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 핵심
➤ 주요 내용
• 증시·금리 패턴(1980년 이후 11회): 선거 다음 해 S&P500은 집권당 승리 시 평균 +22%, 패배 시에도 +15% 상승함. 코스피도 패배 시 +11%였음. 반면 미 10년물 금리는 다음 해 승리 시 +111bp, 패배 시 -37bp로 갈림. 단기(11~1월)로는 패배 시 코스피 변동성이 미국보다 큼
• 업종 로테이션: 2018·2022년 모두 선거 해에 부진했던 업종이 이듬해 크게 반등함. 2022년 급락한 반도체·2차전지·자동차는 2023년 40~60% 안팎 반등했음. 2026년 부진 업종은 미국 자동차(-16%), 국내 제약/바이오·소프트웨어임. 공화당이 의회를 유지하면 반도체 소부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민주당이 장악하면 반도체·2차전지·신재생이 부각될 것으로 봄
• 섹터별 영향:
• 2차전지: 민주당 승리는 심리에 긍정적이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양당 모두 친환경을 쟁점으로 꺼내지 않음. 대통령 거부권 때문에 EV 세액공제 복원도 어려워 EV 회복은 난망하고, ESS로 수혜가 집중될 전망임
• 에너지: ITC/PTC 일몰(2028년) 연장 가능성이 있음
• 자동차·철강: 관세(15%·232조)는 행정부 권한이라 변화가 제한적임
• 리스크: 연말~연초 27회계연도 예산·부채한도 협상 과정에서 셧다운 우려가 커질 수 있음
➤ 시장 포인트
블루웨이브 시 재정 확장 기대가 약해지면서 장기금리 하락 압력이 커지고, 이것이 주식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논리임. 2차전지는 정책 수혜 기대보다 에너지 부족에 따른 ESS 수주와 미국 캐파 증설 여부로 선별 접근하라는 권고임. 리튬 가격 하락으로 EV 업황 부담이 남아 있는 만큼 ESS 수혜가 명확한 대형주와 부품·기자재 업체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임.
다만 상원은 접전 주 결과가 남아 있어 블루웨이브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민주당도 거부권 무력화 의석(2/3)에는 못 미칠 가능성이 있어 실제 정책 전환 폭은 제한적일 수 있음. 향후 핵심 변수는 상원 접전 주 개표 결과, 선거 뒤 미 10년물 금리 방향, 연말 예산·부채한도 협상과 셧다운 여부임.
➤ 관련 산업
2차전지·ESS · 반도체 · 신재생에너지 · 전력기기 · 자동차
➤ 관련 기업
삼성SDI · LG에너지솔루션 · 포스코퓨처엠 · 에코프로비엠 · 엘앤에프 · 현대차
#중간선거 #블루웨이브 #하나증권 #ESS #섹터전략
2026.10.26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 핵심
11/3 미국 중간선거에서 칼시는 민주당 승리 확률을 하원 90~91%, 상원 62~65%로 반영하고 있어 '블루웨이브'가 기본 시나리오가 된 상황임. 감세·재정지출·예산처럼 의회 권한이 강한 영역은 제약이 커지지만, 관세·통상·외교는 행정부 권한이라 현 정책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과거 패턴상 선거 뒤 정치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S&P500과 코스피는 집권당 승패와 관계없이 동반 상승했고, 집권당 패배 시 미 10년물 금리는 하락 압력이 커지는 구도임.
➤ 주요 내용
• 증시·금리 패턴(1980년 이후 11회): 선거 다음 해 S&P500은 집권당 승리 시 평균 +22%, 패배 시에도 +15% 상승함. 코스피도 패배 시 +11%였음. 반면 미 10년물 금리는 다음 해 승리 시 +111bp, 패배 시 -37bp로 갈림. 단기(11~1월)로는 패배 시 코스피 변동성이 미국보다 큼
• 업종 로테이션: 2018·2022년 모두 선거 해에 부진했던 업종이 이듬해 크게 반등함. 2022년 급락한 반도체·2차전지·자동차는 2023년 40~60% 안팎 반등했음. 2026년 부진 업종은 미국 자동차(-16%), 국내 제약/바이오·소프트웨어임. 공화당이 의회를 유지하면 반도체 소부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민주당이 장악하면 반도체·2차전지·신재생이 부각될 것으로 봄
• 섹터별 영향:
• 2차전지: 민주당 승리는 심리에 긍정적이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양당 모두 친환경을 쟁점으로 꺼내지 않음. 대통령 거부권 때문에 EV 세액공제 복원도 어려워 EV 회복은 난망하고, ESS로 수혜가 집중될 전망임
• 에너지: ITC/PTC 일몰(2028년) 연장 가능성이 있음
• 자동차·철강: 관세(15%·232조)는 행정부 권한이라 변화가 제한적임
• 리스크: 연말~연초 27회계연도 예산·부채한도 협상 과정에서 셧다운 우려가 커질 수 있음
➤ 시장 포인트
블루웨이브 시 재정 확장 기대가 약해지면서 장기금리 하락 압력이 커지고, 이것이 주식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논리임. 2차전지는 정책 수혜 기대보다 에너지 부족에 따른 ESS 수주와 미국 캐파 증설 여부로 선별 접근하라는 권고임. 리튬 가격 하락으로 EV 업황 부담이 남아 있는 만큼 ESS 수혜가 명확한 대형주와 부품·기자재 업체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임.
다만 상원은 접전 주 결과가 남아 있어 블루웨이브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민주당도 거부권 무력화 의석(2/3)에는 못 미칠 가능성이 있어 실제 정책 전환 폭은 제한적일 수 있음. 향후 핵심 변수는 상원 접전 주 개표 결과, 선거 뒤 미 10년물 금리 방향, 연말 예산·부채한도 협상과 셧다운 여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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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ESS · 반도체 · 신재생에너지 · 전력기기 ·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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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 LG에너지솔루션 · 포스코퓨처엠 · 에코프로비엠 · 엘앤에프 · 현대차
#중간선거 #블루웨이브 #하나증권 #ESS #섹터전략
삼성SDI, 미국 에너지기업 AOP에 각형 ESS 솔루션 대규모 공급
2026.10.26 | 연합뉴스
➤ 핵심
➤ 주요 내용
• 공급 제품은 삼원계(NCA) 배터리를 탑재한 일체형 ESS 솔루션 'SBB 1.7'이며, 인디애나주 스타플러스에너지(SPE) 공장에서 생산해 연내 공급함
• SBB 1.7은 기존 SBB 1.5와 같은 20피트 크기지만 에너지밀도가 17% 높음. AI 기반 사전 이상 진단과 수명 예측 알고리즘을 적용함
• 미국소방협회 화재안전 설치 표준 NFPA 855와 ESS 안전 인증 UL 9540을 획득했으며, 독자 개발한 EDI(모듈 내장형 직분사) 기술도 적용됨
• 각형은 파우치형보다 내구성과 화재 안전성이 뛰어나 까다로운 현지 요구를 충족했다는 평가임
• 삼성SDI는 올해 미국 에너지 업체들로부터 잇따라 수주했고, 다수의 현지 고객과 공급 계약을 협의 중이어서 조만간 추가 수주를 기대함
• 폴 최 AOP CEO는 "삼성SDI의 미국산 ESS가 당사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힘
➤ 시장 포인트
미국 내 생산과 비중국계 각형 기술력을 앞세워 북미 ESS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는 의미가 있음. 현지 생산 제품이라 미국의 탈중국 공급망 요건에도 부합한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힘.
다만 계약 금액과 추가 협의 중인 고객사·물량은 공개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추가 수주 발표 여부, SPE 공장의 ESS 생산 확대 속도, AOP 텍사스 프로젝트 착공 일정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북미 전력 인프라
➤ 관련 기업
삼성SDI · 스타플러스에너지(SPE) · 알파오메가파워(AOP)
🔗 원문
https://naver.me/GLh1fEiI
#삼성SDI #ESS #각형배터리 #북미ESS #수주
2026.10.26 | 연합뉴스
➤ 핵심
삼성SDI 미주법인(SDIA)이 미국 에너지 전문기업 알파오메가파워(AOP)와 1GWh 규모 ESS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함. 지난해 말 1차 물량을 더하면 총 1.5GWh이며, AOP는 내년 텍사스에서 착공하는 대규모 전력 프로젝트에 투입할 예정임. 업계는 삼성SDI가 북미 유일의 비중국계 각형 ESS 배터리 업체라는 점이 연이은 수주로 이어졌다고 평가함.
➤ 주요 내용
• 공급 제품은 삼원계(NCA) 배터리를 탑재한 일체형 ESS 솔루션 'SBB 1.7'이며, 인디애나주 스타플러스에너지(SPE) 공장에서 생산해 연내 공급함
• SBB 1.7은 기존 SBB 1.5와 같은 20피트 크기지만 에너지밀도가 17% 높음. AI 기반 사전 이상 진단과 수명 예측 알고리즘을 적용함
• 미국소방협회 화재안전 설치 표준 NFPA 855와 ESS 안전 인증 UL 9540을 획득했으며, 독자 개발한 EDI(모듈 내장형 직분사) 기술도 적용됨
• 각형은 파우치형보다 내구성과 화재 안전성이 뛰어나 까다로운 현지 요구를 충족했다는 평가임
• 삼성SDI는 올해 미국 에너지 업체들로부터 잇따라 수주했고, 다수의 현지 고객과 공급 계약을 협의 중이어서 조만간 추가 수주를 기대함
• 폴 최 AOP CEO는 "삼성SDI의 미국산 ESS가 당사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힘
➤ 시장 포인트
미국 내 생산과 비중국계 각형 기술력을 앞세워 북미 ESS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는 의미가 있음. 현지 생산 제품이라 미국의 탈중국 공급망 요건에도 부합한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힘.
다만 계약 금액과 추가 협의 중인 고객사·물량은 공개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추가 수주 발표 여부, SPE 공장의 ESS 생산 확대 속도, AOP 텍사스 프로젝트 착공 일정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북미 전력 인프라
➤ 관련 기업
삼성SDI · 스타플러스에너지(SPE) · 알파오메가파워(A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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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Lh1fEiI
#삼성SDI #ESS #각형배터리 #북미ESS #수주
Naver
삼성SDI, 미국 에너지기업 AOP에 각형 ESS솔루션 대규모 공급
총 1.5GWh 규모 계약…각형 기술력·안전성 입증 삼성SDI가 미국에서 잇따라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따내며 현지 판로를 확대 중이다. 삼성SDI는 26일 미주법인 '삼성SDI 아메리카(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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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정상화되는 방향성에 집중하자
2026.10.26 | iM증권 신희철
➤ 핵심
➤ 주요 내용
• ESS: 3분기 ESS 매출은 2,150억원(+287%)으로 전망됨. 미국 Fluence향 휴스턴 공장과 삼성SDI향 인디애나 공장이 가동을 시작했음. 동사는 삼성SDI ESS 완제품의 하드웨어 제작·조립을 맡는 단독 공급사임. 삼성SDI는 4분기부터 인디애나 EV 라인 일부를 ESS용 LFP로 전환하고, 27년 말까지 미국 ESS 셀 생산능력을 최대 30GWh로 늘릴 전망임. 미국 SOFC 업체향 수주도 추가 성장 요인임. ESS 매출은 26년 6,640억원, 27년 8,889억원(+34%)으로 전망함
• 반도체 장비: 3분기 매출은 2,200억원(+220%)으로 예상됨. 베트남 라인 증설, 북미 장비 고객사 물량 증가, 부품·가공 내재화 확대가 성장 배경임. 연간 가이던스 5,000억원을 3분기 중에 넘을 예정이며, 26년 7,587억원(+160%)에 이어 27년에는 약 1조원까지 늘 것으로 전망함
• 실적·밸류에이션: 26년 매출은 1조8,170억원(+70.5%)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은 680억원(영업이익률 3.8%)이 예상됨. 27년은 매출 2조2,940억원, 영업이익 2,730억원(영업이익률 11.9%)을 전망함. 목표주가 65,000원(현재 33,200원, 상승여력 95.8%)은 27년 EBITDA 4,285억원에 글로벌 EMS 평균 EV/EBITDA 12배를 적용한 값임. 26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1,318억원에서 682억원으로 48% 낮췄음
➤ 시장 포인트
비중국 업체 가운데 대규모 설비투자를 감당하며 고객사 증설에 대응할 수 있는 EMS 업체가 드물다는 점이 동사의 경쟁력으로 꼽힘. 삼성SDI의 미국 ESS 증설과 AI발 반도체 장비 수요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외형 성장의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면 본격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시각임.
다만 미국 공장 초기 비용으로 26년 순이익은 적자(-8억원)가 예상되고, 부채비율 309%, 순부채비율 187%로 재무 부담이 큼. 지난 1년간 고객사 생산 일정 지연으로 실적 개선이 계속 늦어졌다는 점도 리스크임. 향후 핵심 변수는 3분기 실제 흑자전환 여부, 삼성SDI 인디애나 LFP 라인 전환 속도, 미국 ESS 공장 수익성 회복 시점임.
➤ 관련 산업
ESS · EMS(전자제조서비스) · 반도체 장비 · 2차전지
➤ 관련 기업
서진시스템 · 삼성SDI · Fluence Energy · 스타플러스에너지(SPE)
#서진시스템 #ESS #삼성SDI #반도체장비 #iM증권
2026.10.26 | iM증권 신희철
➤ 핵심
서진시스템의 3분기 매출은 5,290억원(+160%), 영업이익은 542억원(영업이익률 10.3%)으로 흑자전환할 전망임. 지연됐던 미국 ESS 조립공장 셋업이 끝나 3분기부터 ESS 출하가 정상화됐고, 반도체 장비 매출도 5개 분기 연속 늘어난 결과임. 미국 공장 초기 비용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68,000원에서 65,000원으로 내렸지만, 투자 성과가 매출로 바뀌는 초입이라는 판단임.
➤ 주요 내용
• ESS: 3분기 ESS 매출은 2,150억원(+287%)으로 전망됨. 미국 Fluence향 휴스턴 공장과 삼성SDI향 인디애나 공장이 가동을 시작했음. 동사는 삼성SDI ESS 완제품의 하드웨어 제작·조립을 맡는 단독 공급사임. 삼성SDI는 4분기부터 인디애나 EV 라인 일부를 ESS용 LFP로 전환하고, 27년 말까지 미국 ESS 셀 생산능력을 최대 30GWh로 늘릴 전망임. 미국 SOFC 업체향 수주도 추가 성장 요인임. ESS 매출은 26년 6,640억원, 27년 8,889억원(+34%)으로 전망함
• 반도체 장비: 3분기 매출은 2,200억원(+220%)으로 예상됨. 베트남 라인 증설, 북미 장비 고객사 물량 증가, 부품·가공 내재화 확대가 성장 배경임. 연간 가이던스 5,000억원을 3분기 중에 넘을 예정이며, 26년 7,587억원(+160%)에 이어 27년에는 약 1조원까지 늘 것으로 전망함
• 실적·밸류에이션: 26년 매출은 1조8,170억원(+70.5%)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은 680억원(영업이익률 3.8%)이 예상됨. 27년은 매출 2조2,940억원, 영업이익 2,730억원(영업이익률 11.9%)을 전망함. 목표주가 65,000원(현재 33,200원, 상승여력 95.8%)은 27년 EBITDA 4,285억원에 글로벌 EMS 평균 EV/EBITDA 12배를 적용한 값임. 26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1,318억원에서 682억원으로 48% 낮췄음
➤ 시장 포인트
비중국 업체 가운데 대규모 설비투자를 감당하며 고객사 증설에 대응할 수 있는 EMS 업체가 드물다는 점이 동사의 경쟁력으로 꼽힘. 삼성SDI의 미국 ESS 증설과 AI발 반도체 장비 수요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외형 성장의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면 본격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시각임.
다만 미국 공장 초기 비용으로 26년 순이익은 적자(-8억원)가 예상되고, 부채비율 309%, 순부채비율 187%로 재무 부담이 큼. 지난 1년간 고객사 생산 일정 지연으로 실적 개선이 계속 늦어졌다는 점도 리스크임. 향후 핵심 변수는 3분기 실제 흑자전환 여부, 삼성SDI 인디애나 LFP 라인 전환 속도, 미국 ESS 공장 수익성 회복 시점임.
➤ 관련 산업
ESS · EMS(전자제조서비스) · 반도체 장비 · 2차전지
➤ 관련 기업
서진시스템 · 삼성SDI · Fluence Energy · 스타플러스에너지(SPE)
#서진시스템 #ESS #삼성SDI #반도체장비 #iM증권
삼성SDI 3Q26 실적설명회…영업이익 4,078억, ESS 리더십·LFP 본격화로 수익성 기반 성장 추진
2026.10.29 | 삼성SDI IR
➤ 핵심
➤ 주요 내용
• 부문별 실적: 배터리 매출 4조 4,099억 원, 영업이익 3,619억 원(2Q 1,593억, 전년 -6,301억)으로 개선을 주도함. 전자재료는 매출 2,757억 원, 영업이익 459억 원임. 전사 매출총이익률은 29.3%(2Q 27.0%, 전년 6.1%), EBITDA는 9,834억 원임
• 순이익 감소 원인: 영업외손익이 -1,463억 원(2Q +2,754억)으로 돌아섰고, 지분법손익이 -358억 원(2Q +4,018억)으로 줄어 세전이익은 2,615억 원(QoQ -45.4%)에 그침. 지배주주순이익은 2,946억 원임
• 재무구조 변화: 투자자산이 14조 1,053억 원에서 8조 4,734억 원으로, 차입금이 12조 1,109억 원에서 8조 5,214억 원으로 줄었음. 현금은 2조 3,573억 원으로 8,518억 원 늘었고, 자산총계는 41조 5,068억 원임
• 4Q 사업 전략: ESS는 미국 LFP 생산 확대와 전력용·UPS 장기 공급계약을 확보하고, 국내 중앙계약시장 입찰로 내수 입지를 강화함. EV는 유럽 볼륨 모델 판매·신규 수주 확대와 라인·공급망 준비를 지속하고, 소형은 BBU 고객 다변화와 IT용 신규 플래그십 초도 물량을 공급함. 북미 ESS 수요는 26년 130GWh 이상에서 35년 240GWh 이상으로 전망함(회사 마케팅 전망)
➤ 시장 포인트
ESS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축으로 배터리 수익성이 빠르게 회복되는 분기로 평가됨. 미국 현지 생산 체계와 LFP 라인업 확대로 ESS 시장 점유율을 넓힌다는 전략이 구체화되는 흐름임.
다만 지분법 이익 급감과 투자자산·차입금이 함께 크게 줄어든 배경은 자료에 설명이 없어 컨퍼런스콜 확인이 필요함. 미주 EV 수요 둔화도 계속되는 중이며, 핵심 변수는 미국 ESS 장기계약 물량과 유럽 EV 신규 수주 양산 시점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전기차 배터리 · 전자재료
➤ 관련 기업
삼성SDI · LG에너지솔루션 · SK온 · 스타플러스에너지
#삼성SDI #ESS #LFP #배터리 #3분기실적
2026.10.29 | 삼성SDI IR
➤ 핵심
삼성SDI가 3분기 매출 4조 6,856억 원(YoY +52.6%), 영업이익 4,078억 원(QoQ +100.1%)을 기록하며 흑자 폭을 두 배로 키움. 매출총이익률이 29.3%까지 오르며 배터리 부문 이익이 크게 늘었고, 4분기는 미국 ESS 현지 생산·장기 공급계약과 LFP 사업 본격화로 수익성을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을 추진한다는 전략임.
➤ 주요 내용
• 부문별 실적: 배터리 매출 4조 4,099억 원, 영업이익 3,619억 원(2Q 1,593억, 전년 -6,301억)으로 개선을 주도함. 전자재료는 매출 2,757억 원, 영업이익 459억 원임. 전사 매출총이익률은 29.3%(2Q 27.0%, 전년 6.1%), EBITDA는 9,834억 원임
• 순이익 감소 원인: 영업외손익이 -1,463억 원(2Q +2,754억)으로 돌아섰고, 지분법손익이 -358억 원(2Q +4,018억)으로 줄어 세전이익은 2,615억 원(QoQ -45.4%)에 그침. 지배주주순이익은 2,946억 원임
• 재무구조 변화: 투자자산이 14조 1,053억 원에서 8조 4,734억 원으로, 차입금이 12조 1,109억 원에서 8조 5,214억 원으로 줄었음. 현금은 2조 3,573억 원으로 8,518억 원 늘었고, 자산총계는 41조 5,068억 원임
• 4Q 사업 전략: ESS는 미국 LFP 생산 확대와 전력용·UPS 장기 공급계약을 확보하고, 국내 중앙계약시장 입찰로 내수 입지를 강화함. EV는 유럽 볼륨 모델 판매·신규 수주 확대와 라인·공급망 준비를 지속하고, 소형은 BBU 고객 다변화와 IT용 신규 플래그십 초도 물량을 공급함. 북미 ESS 수요는 26년 130GWh 이상에서 35년 240GWh 이상으로 전망함(회사 마케팅 전망)
➤ 시장 포인트
ESS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축으로 배터리 수익성이 빠르게 회복되는 분기로 평가됨. 미국 현지 생산 체계와 LFP 라인업 확대로 ESS 시장 점유율을 넓힌다는 전략이 구체화되는 흐름임.
다만 지분법 이익 급감과 투자자산·차입금이 함께 크게 줄어든 배경은 자료에 설명이 없어 컨퍼런스콜 확인이 필요함. 미주 EV 수요 둔화도 계속되는 중이며, 핵심 변수는 미국 ESS 장기계약 물량과 유럽 EV 신규 수주 양산 시점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전기차 배터리 · 전자재료
➤ 관련 기업
삼성SDI · LG에너지솔루션 · SK온 · 스타플러스에너지
#삼성SDI #ESS #LFP #배터리 #3분기실적
❤1
삼성SDI 3Q26 증권사 리포트 종합
2026.10.30 | 16개사 리포트
──────────
➣ 핵심
3Q 4,078억은 컨센서스(1,913억)의 2배. 다만 GM 보상금(증권사 추정 3천~4천억)과 AMPC 1,225억이 함께 들어간 숫자
'27 영업이익 전망은 1.31조~2.59조로 2배 차이. 이 중 72~92%가 AMPC(미국 생산 보조금) (6개사, 계산)
→ ESS 수주와 재무구조 개선은 확인. 남은 건 수주가 출하·가동률로 이어지고, AMPC를 뺀 이익이 두꺼워지느냐
──────────
➣ 증권사 시각 한눈에
3Q 영업이익 : 4,078억(OPM 8.7%), 컨센서스 1,913억
4Q 영업이익 : 1,046억(키움)~3,430억(다올). 15개사 모두 3Q보다 낮게 추정
'27 영업이익 : 1.31조(유안타)~2.59조(다올), 중간값 1.57조 vs 컨센서스 1.50조 (차이 약 5%)
목표가 : 상향 5 / 유지 11 / 하향 0
주가 : 53.8만원(10/29), 52주 고점(71.2만) 대비 -24%, 저점(26.25만) 대비 +105%
➣ 목표주가 (괄호 = 이전 목표가)
66.7만 하나 / 67만 키움 / 68만 삼성(64) / 70만 유진(50)
73만 NH / 75만 대신(74) / 77만 신영
80만 IBK·iM·상상인·신한(74) / 81만 SK / 84만 DB
91.3만 유안타 / 100만 미래에셋 / 110만 다올(90)
──────────
➣ 공통 의견
① 3Q엔 일회성 보상금 포함 : 16개사 중 15개사 명시
(추정 규모 : 유진 3천억 · 키움 3,500억 · DB 4천억. 회사는 금액 비공개)
② 목표가 하향 0 : 상향 5곳은 ESS 수주 가시성과 재무 개선을 근거로 듦
(SDC 지분 매각으로 차입금 12.1조 → 8.5조, IR 기준)
──────────
➣ 컨콜 핵심 발언, 어떻게 읽었나
• "ESS 신규 수주 10월까지 60GWh+ 확보, 연간 목표 120GWh 이상" (목표 처음 제시)
→ 확보 60GWh / 남은 60GWh+는 두 달 안의 목표
→ 미래에셋 : 국내 경쟁사 연간 목표(90GWh)도 웃도는 수준
• "기존 미국 라인(SPE)은 '28년까지 물량 확보"
→ NH "'28년까지 ESS 매진" · iM · 유진 · 신영이 인용
• "AMPC는 2030년부터 단계적 축소 → 이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중"
→ 보조금이 줄어도 가격·원가로 메울 수 있는지가 장기 과제 (대신 Q&A)
──────────
➣ 엇갈리는 지점
① 3Q 체력, 일회성 빼면 얼마인가
· 쟁점 : 같은 4,078억을 '서프라이즈'로 보나, '무난'으로 보나
· 견조 : DB "보상금 없이도 견조한 이익 체력" / SK "일회성 빼도 흑자"
· 무난 : NH "순 일회성 약 2천억대 감안하면 컨센서스 부합"
· 신중 : 다올 "AMPC·보상금 빼면 약 1천억 적자"
→ 보상금 추정이 3천~4천억으로 갈려 체력 해석도 갈림
② 4Q 감익, 사업 악화인가
· 4Q는 보상금이 빠지는 대신 AMPC는 늘어남
AMPC 3Q 1,225억 → 4Q DB 1,742억 · 다올 3,330억
· 그래서 영업이익 총액보다 AMPC 제외 손익이 중요
4Q AMPC 제외 : DB 약 -100억 · 다올 약 +10억 (BEP 수준)
→ 4Q 감익 자체는 보상금 소멸 효과. 확인할 건 AMPC 제외 손익의 개선 속도
③ '27 이익, 사업 경쟁력인가 보조금인가
· '27 영업이익 중 AMPC 비중 (6개사, 계산)
신한 72% · 미래에셋 73% · NH 73% · DB 85% · 삼성 92% · 다올 92%
· DB : AMPC 제외 '27 영업이익 2,230억 (영업이익률 1%)
· 최고치 다올 2.59조 vs DB 1.50조
→ 차이 1.09조 ≈ AMPC 차이 1.10조 (계산)
→ '27 이익 전망 차이는 대부분 미국 생산량(=AMPC) 가정에서 나옴
→ 확인할 것 : 미국 ESS·LFP 라인 가동률
④ ESS 수주, 얼마나 빨리 매출이 되나
· '27 ESS 매출 : 다올 5.4조 vs 미래에셋 7.9조
· DB : ESS 출하 '26 17GWh → '27 35GWh
· 3Q ESS 수익성은 소화시스템 충당금 탓에 BEP (DB·하나)
→ 수주는 확인. 그만큼 '27 매출과 이익률이 따라오는지가 다음 숫자
──────────
➣ 시장 포인트
• 시장의 핵심 기대 : 연내 ESS 수주 120GWh, 미국 ESS·LFP 라인 가동으로 '27 이익 확대
• 가장 큰 불확실성 : AMPC 의존도가 높은 이익 구조, EV 고객 물량 감소
• 다음 판단 기준 : 4Q AMPC 제외 손익, 연말 수주 실적, ESS 매출 증가율
• 논리가 약해지는 조건 : 수주 목표 미달, 미국 보조금 축소, ESS 충당금이 반복될 때
#삼성SDI #ESS #2차전지 #AMPC #LFP #수주 #증권사리포트종합
2026.10.30 | 16개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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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3Q 4,078억은 컨센서스(1,913억)의 2배. 다만 GM 보상금(증권사 추정 3천~4천억)과 AMPC 1,225억이 함께 들어간 숫자
'27 영업이익 전망은 1.31조~2.59조로 2배 차이. 이 중 72~92%가 AMPC(미국 생산 보조금) (6개사, 계산)
→ ESS 수주와 재무구조 개선은 확인. 남은 건 수주가 출하·가동률로 이어지고, AMPC를 뺀 이익이 두꺼워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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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 시각 한눈에
3Q 영업이익 : 4,078억(OPM 8.7%), 컨센서스 1,913억
4Q 영업이익 : 1,046억(키움)~3,430억(다올). 15개사 모두 3Q보다 낮게 추정
'27 영업이익 : 1.31조(유안타)~2.59조(다올), 중간값 1.57조 vs 컨센서스 1.50조 (차이 약 5%)
목표가 : 상향 5 / 유지 11 / 하향 0
주가 : 53.8만원(10/29), 52주 고점(71.2만) 대비 -24%, 저점(26.25만) 대비 +105%
➣ 목표주가 (괄호 = 이전 목표가)
66.7만 하나 / 67만 키움 / 68만 삼성(64) / 70만 유진(50)
73만 NH / 75만 대신(74) / 77만 신영
80만 IBK·iM·상상인·신한(74) / 81만 SK / 84만 DB
91.3만 유안타 / 100만 미래에셋 / 110만 다올(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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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통 의견
① 3Q엔 일회성 보상금 포함 : 16개사 중 15개사 명시
(추정 규모 : 유진 3천억 · 키움 3,500억 · DB 4천억. 회사는 금액 비공개)
② 목표가 하향 0 : 상향 5곳은 ESS 수주 가시성과 재무 개선을 근거로 듦
(SDC 지분 매각으로 차입금 12.1조 → 8.5조, IR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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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콜 핵심 발언, 어떻게 읽었나
• "ESS 신규 수주 10월까지 60GWh+ 확보, 연간 목표 120GWh 이상" (목표 처음 제시)
→ 확보 60GWh / 남은 60GWh+는 두 달 안의 목표
→ 미래에셋 : 국내 경쟁사 연간 목표(90GWh)도 웃도는 수준
• "기존 미국 라인(SPE)은 '28년까지 물량 확보"
→ NH "'28년까지 ESS 매진" · iM · 유진 · 신영이 인용
• "AMPC는 2030년부터 단계적 축소 → 이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중"
→ 보조금이 줄어도 가격·원가로 메울 수 있는지가 장기 과제 (대신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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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갈리는 지점
① 3Q 체력, 일회성 빼면 얼마인가
· 쟁점 : 같은 4,078억을 '서프라이즈'로 보나, '무난'으로 보나
· 견조 : DB "보상금 없이도 견조한 이익 체력" / SK "일회성 빼도 흑자"
· 무난 : NH "순 일회성 약 2천억대 감안하면 컨센서스 부합"
· 신중 : 다올 "AMPC·보상금 빼면 약 1천억 적자"
→ 보상금 추정이 3천~4천억으로 갈려 체력 해석도 갈림
② 4Q 감익, 사업 악화인가
· 4Q는 보상금이 빠지는 대신 AMPC는 늘어남
AMPC 3Q 1,225억 → 4Q DB 1,742억 · 다올 3,330억
· 그래서 영업이익 총액보다 AMPC 제외 손익이 중요
4Q AMPC 제외 : DB 약 -100억 · 다올 약 +10억 (BEP 수준)
→ 4Q 감익 자체는 보상금 소멸 효과. 확인할 건 AMPC 제외 손익의 개선 속도
③ '27 이익, 사업 경쟁력인가 보조금인가
· '27 영업이익 중 AMPC 비중 (6개사, 계산)
신한 72% · 미래에셋 73% · NH 73% · DB 85% · 삼성 92% · 다올 92%
· DB : AMPC 제외 '27 영업이익 2,230억 (영업이익률 1%)
· 최고치 다올 2.59조 vs DB 1.50조
→ 차이 1.09조 ≈ AMPC 차이 1.10조 (계산)
→ '27 이익 전망 차이는 대부분 미국 생산량(=AMPC) 가정에서 나옴
→ 확인할 것 : 미국 ESS·LFP 라인 가동률
④ ESS 수주, 얼마나 빨리 매출이 되나
· '27 ESS 매출 : 다올 5.4조 vs 미래에셋 7.9조
· DB : ESS 출하 '26 17GWh → '27 35GWh
· 3Q ESS 수익성은 소화시스템 충당금 탓에 BEP (DB·하나)
→ 수주는 확인. 그만큼 '27 매출과 이익률이 따라오는지가 다음 숫자
──────────
➣ 시장 포인트
• 시장의 핵심 기대 : 연내 ESS 수주 120GWh, 미국 ESS·LFP 라인 가동으로 '27 이익 확대
• 가장 큰 불확실성 : AMPC 의존도가 높은 이익 구조, EV 고객 물량 감소
• 다음 판단 기준 : 4Q AMPC 제외 손익, 연말 수주 실적, ESS 매출 증가율
• 논리가 약해지는 조건 : 수주 목표 미달, 미국 보조금 축소, ESS 충당금이 반복될 때
#삼성SDI #ESS #2차전지 #AMPC #LFP #수주 #증권사리포트종합
하나증권 "CATL 수익성 악화는 중국 세제 변화 탓, 한국 배터리엔 영향 미미… 셀 메이커 적극 매수"
2026.11.01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Battery Weekly
➤ 핵심
➤ 주요 내용
• CATL 수익성 악화 원인
• 소비세 면제 종료: 11년 만인 지난 9월 2% 과세가 재개됐고, 2027년 9월에는 4%로 복원됨. 이에 따라 CATL의 3분기 세금이 QoQ +222% 늘었음
• 내수 ESS 비중 확대: ESS 매출 중 내수 비중이 3Q25 14%에서 2Q26 35%로 올랐음
• 해외 공세 우려는 과도: 중국의 수출 환급세는 13% → 9%(2024년 12월) → 6%(2026년 4월)로 낮아졌고, 2027년에 폐지될 예정임. 이에 따라 중국 업체가 해외 사업에 집중할 유인이 줄어든다고 봄
• 수주 모멘텀
• 삼성SDI는 10월까지 ESS 신규 수주 60GWh를 확보했고, 남은 2개월 동안 60GWh를 추가해 연간 120GWh 이상을 수주하겠다고 밝힘
• LGES도 남은 기간에 신규 수주가 크게 늘 것으로 판단함
• 주가 흐름
• 셀 3사는 주간 -1.7%로 코스피(+3.2%) 대비 부진했음
• LGES -6.1%: LG화학이 LGES 지분 2.79%(2.5조원)를 PRS 방식으로 처분한다고 공시함. 처분 후 지분율은 76.6%
• 삼성SDI +10.7%: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웃돌았음
• SK이노베이션 -5.9%
• 소재
• 소재 업종은 주간 -3.8%였음. 롯데에너지머티 -17.1%, SKC -13.0%(동박 출하 감소로 컨센서스 하회)
• 포스코퓨처엠은 LGES와 2027~2033년 양·음극재 72만 톤(약 10조원) 공급 MOU를 맺었고, LFP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가 처음으로 포함됨
• 수주·제품
• LGES: 에너직스와 최대 4.5GWh ESS 공급 MOU를 맺었고, 미국 프로젝트에는 FEOC 요건을 충족하는 미시간 생산분을 공급함
• 삼성SDI: 알파오메가파워와 1GWh ESS 계약을 맺었음(누적 1.5GWh)
• CATL: 9MWh급 ESS 'TENER+'를 공개했고, 상반기 ESS 출하는 125GWh(+81%, 점유율 27%)
• 산업 동향
• 스텔란티스: 2027년부터 유럽 다수 차종을 NCM에서 LFP로 전환해 원가 약 20% 절감을 노림. CATL과 스페인에 연 50GWh 규모 LFP 합작공장을 추진 중임
• BNEF: 미국 ESS 장기 설치 전망을 30% 상향함(2030년 214GW, 2036년 434GW)
• 트럼프: 로봇·산업기계에 대한 232조 포고문에 서명함. 즉시 관세는 없고, 180일 안에 협상 결과를 보고해야 함
• 중국 배터리·음극재 수출통제: 유예 시한(11/10)이 다가오지만, 1/10까지의 연장은 아직 공시되지 않음
➤ 시장 포인트
CATL 마진 하락을 중국 고유의 정책 요인으로 분리해 해석하면서, ESS 중심의 강한 수주 모멘텀과 주가 조정으로 커진 가격 매력을 근거로 국내 셀 메이커 적극 매수를 제시함. 미국 ESS 전망 상향과 LFP 채택 확대도 구조적인 수요 근거로 제시됨.
다만 LG화학의 LGES 지분 처분에 따른 수급 부담, 중간선거 결과, 중국 수출통제 유예 연장 여부는 단기 변수임. 향후 핵심 변수는 삼성SDI·LGES의 연말 ESS 수주 실적, CATL의 추가 마진 흐름, 11/10 수출통제 유예 연장 공시, 미국 ESS 정책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양·음극재 · 전기차 · LFP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이노베이션 · 포스코퓨처엠 · LG화학 · CATL · 스텔란티스
🔗 원문
https://t.me/ITforYouFromHana/11027
#2차전지 #CATL #ESS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2026.11.01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Battery Weekly
➤ 핵심
CATL의 영업이익률이 4Q25 20%에서 3Q26 12%로 4개 분기 연속 하락했지만, 하나증권은 그 원인을 중국 내 세제 혜택 축소와 내수 ESS 경쟁으로 봄. 따라서 한국 업체에 미칠 영향은 미미하다고 판단함. 수출 환급세 폐지로 중국 업체가 해외 시장에 집중할 유인도 줄어든다는 분석임. 삼성SDI의 연간 ESS 수주 120GWh 이상 가이던스 등 수주 모멘텀이 강한데 CATL과 중간선거에 대한 오해로 주가가 빠진 만큼, 셀 메이커 중심의 적극 매수를 권고함.
➤ 주요 내용
• CATL 수익성 악화 원인
• 소비세 면제 종료: 11년 만인 지난 9월 2% 과세가 재개됐고, 2027년 9월에는 4%로 복원됨. 이에 따라 CATL의 3분기 세금이 QoQ +222% 늘었음
• 내수 ESS 비중 확대: ESS 매출 중 내수 비중이 3Q25 14%에서 2Q26 35%로 올랐음
• 해외 공세 우려는 과도: 중국의 수출 환급세는 13% → 9%(2024년 12월) → 6%(2026년 4월)로 낮아졌고, 2027년에 폐지될 예정임. 이에 따라 중국 업체가 해외 사업에 집중할 유인이 줄어든다고 봄
• 수주 모멘텀
• 삼성SDI는 10월까지 ESS 신규 수주 60GWh를 확보했고, 남은 2개월 동안 60GWh를 추가해 연간 120GWh 이상을 수주하겠다고 밝힘
• LGES도 남은 기간에 신규 수주가 크게 늘 것으로 판단함
• 주가 흐름
• 셀 3사는 주간 -1.7%로 코스피(+3.2%) 대비 부진했음
• LGES -6.1%: LG화학이 LGES 지분 2.79%(2.5조원)를 PRS 방식으로 처분한다고 공시함. 처분 후 지분율은 76.6%
• 삼성SDI +10.7%: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웃돌았음
• SK이노베이션 -5.9%
• 소재
• 소재 업종은 주간 -3.8%였음. 롯데에너지머티 -17.1%, SKC -13.0%(동박 출하 감소로 컨센서스 하회)
• 포스코퓨처엠은 LGES와 2027~2033년 양·음극재 72만 톤(약 10조원) 공급 MOU를 맺었고, LFP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가 처음으로 포함됨
• 수주·제품
• LGES: 에너직스와 최대 4.5GWh ESS 공급 MOU를 맺었고, 미국 프로젝트에는 FEOC 요건을 충족하는 미시간 생산분을 공급함
• 삼성SDI: 알파오메가파워와 1GWh ESS 계약을 맺었음(누적 1.5GWh)
• CATL: 9MWh급 ESS 'TENER+'를 공개했고, 상반기 ESS 출하는 125GWh(+81%, 점유율 27%)
• 산업 동향
• 스텔란티스: 2027년부터 유럽 다수 차종을 NCM에서 LFP로 전환해 원가 약 20% 절감을 노림. CATL과 스페인에 연 50GWh 규모 LFP 합작공장을 추진 중임
• BNEF: 미국 ESS 장기 설치 전망을 30% 상향함(2030년 214GW, 2036년 434GW)
• 트럼프: 로봇·산업기계에 대한 232조 포고문에 서명함. 즉시 관세는 없고, 180일 안에 협상 결과를 보고해야 함
• 중국 배터리·음극재 수출통제: 유예 시한(11/10)이 다가오지만, 1/10까지의 연장은 아직 공시되지 않음
➤ 시장 포인트
CATL 마진 하락을 중국 고유의 정책 요인으로 분리해 해석하면서, ESS 중심의 강한 수주 모멘텀과 주가 조정으로 커진 가격 매력을 근거로 국내 셀 메이커 적극 매수를 제시함. 미국 ESS 전망 상향과 LFP 채택 확대도 구조적인 수요 근거로 제시됨.
다만 LG화학의 LGES 지분 처분에 따른 수급 부담, 중간선거 결과, 중국 수출통제 유예 연장 여부는 단기 변수임. 향후 핵심 변수는 삼성SDI·LGES의 연말 ESS 수주 실적, CATL의 추가 마진 흐름, 11/10 수출통제 유예 연장 공시, 미국 ESS 정책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양·음극재 · 전기차 · LFP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이노베이션 · 포스코퓨처엠 · LG화학 · CATL · 스텔란티스
🔗 원문
https://t.me/ITforYouFromHana/11027
#2차전지 #CATL #ESS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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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CATL 수익성 악화와 한국 배터리 산업'
자료 링크 : https://vo.la/c5LFq4g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적극 매수
-최근 미팅 통해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투자자들의 우려는 크게 2가지다. 1) CATL 수익성 악화가 한국 배터리 산업 전반으로 비화될 가능성. 2) 중간 선거에 따른 타격. 1) CATL의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Q25…
'CATL 수익성 악화와 한국 배터리 산업'
자료 링크 : https://vo.la/c5LFq4g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적극 매수
-최근 미팅 통해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투자자들의 우려는 크게 2가지다. 1) CATL 수익성 악화가 한국 배터리 산업 전반으로 비화될 가능성. 2) 중간 선거에 따른 타격. 1) CATL의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Q25…
"호르무즈 막히고 기름값 뛰자 불티났다"… 中 태양광·ESS, '사상 최대 특수'
2026.11.02 | 글로벌이코노믹
➤ 핵심
➤ 주요 내용
• 현장 수주: 시대태양광의 발코니용 초경량 패널(1.5㎡, 약 2kg, 기존 유리 패널 14kg)은 설치비를 15~20% 줄였고, 가나 바이어가 설명서만 보고 200대를 계약함. 펠리시티 솔라는 남아공 호텔 고객이 상업용 ESS 설치 후 전기요금을 80% 절감했다고 밝힘
• 신흥국 수요: 3분기 중국 턴키형 ESS 계약의 93%는 유럽·중동에 집중됐지만, 파키스탄의 배터리 저장장치 수입은 지난해 +220%(4.6GWh)였고 올해 4월 월간 출하량은 2년 전의 15배에 달함. 업계는 "유럽에선 선택적 소비재, 신흥국에선 생존 필수품"이라고 설명함
• 증설·수주잔고: 올그랜드는 3억 위안(약 620억원)을 들인 2단계 기지를 완공했고 내년 1월까지 납품 일정이 꽉 참. 루이디안은 중동·아태 매출이 +200~300% 늘어 내년 ESS 캐파를 2.5GWh에서 5GWh로 늘림. 2분기 중국 기업의 해외 대형 ESS 프로젝트 수주는 21건(+75% YoY)임
• 밀어내기 수출: 중국이 내년 초 배터리 제품의 6% 수출 부가세 환급을 폐지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혜택이 끝나기 전에 선적을 서두르는 물량도 겹침
➤ 시장 포인트
중동 긴장이 화석연료 운송로를 막자, 신흥국이 화석연료 발전 단계를 건너뛰고 '태양광+ESS' 분산형 전력망으로 바로 가는 '에너지 립프로깅'이 빨라지는 흐름임. 밸류체인과 규모의 경제를 갖춘 중국 업체들이 에너지 지정학 위기의 최대 수혜자로 꼽힘.
다만 수출 증가분 중 부가세 환급 폐지 전 밀어내기 물량이 얼마인지, 호르무즈 사태가 풀린 뒤에도 신흥국 수요가 유지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중동 협상 결과와 유가, 내년 환급 폐지 이후 중국 ESS 수출 단가임.
➤ 관련 산업
태양광 · ESS · 이차전지 · 분산형 전력
➤ 관련 기업
시대태양광 · 펠리시티 솔라 · 올그랜드 · 루이디안 · 한화솔루션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원문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1/2026110116192519100c8c1c064d_1
#ESS #태양광 #호르무즈 #캔톤페어 #에너지립프로깅
2026.11.02 | 글로벌이코노믹
➤ 핵심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막혀 유가와 정제 연료 가격이 치솟자, 제140회 캔톤페어에서 중국 태양광·ESS 업체들이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 수주를 받고 있음(SCMP). 전력망이 약하고 디젤 발전 비용이 급등한 아프리카·중동·동남아·남미 신흥국 바이어들이 분산형 전력 설비 확보에 몰린 결과임. 내수 과잉 생산과 출혈 경쟁에 시달리던 중국 업계에는 수출로 숨통을 틔우는 계기로 평가됨.
➤ 주요 내용
• 현장 수주: 시대태양광의 발코니용 초경량 패널(1.5㎡, 약 2kg, 기존 유리 패널 14kg)은 설치비를 15~20% 줄였고, 가나 바이어가 설명서만 보고 200대를 계약함. 펠리시티 솔라는 남아공 호텔 고객이 상업용 ESS 설치 후 전기요금을 80% 절감했다고 밝힘
• 신흥국 수요: 3분기 중국 턴키형 ESS 계약의 93%는 유럽·중동에 집중됐지만, 파키스탄의 배터리 저장장치 수입은 지난해 +220%(4.6GWh)였고 올해 4월 월간 출하량은 2년 전의 15배에 달함. 업계는 "유럽에선 선택적 소비재, 신흥국에선 생존 필수품"이라고 설명함
• 증설·수주잔고: 올그랜드는 3억 위안(약 620억원)을 들인 2단계 기지를 완공했고 내년 1월까지 납품 일정이 꽉 참. 루이디안은 중동·아태 매출이 +200~300% 늘어 내년 ESS 캐파를 2.5GWh에서 5GWh로 늘림. 2분기 중국 기업의 해외 대형 ESS 프로젝트 수주는 21건(+75% YoY)임
• 밀어내기 수출: 중국이 내년 초 배터리 제품의 6% 수출 부가세 환급을 폐지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혜택이 끝나기 전에 선적을 서두르는 물량도 겹침
➤ 시장 포인트
중동 긴장이 화석연료 운송로를 막자, 신흥국이 화석연료 발전 단계를 건너뛰고 '태양광+ESS' 분산형 전력망으로 바로 가는 '에너지 립프로깅'이 빨라지는 흐름임. 밸류체인과 규모의 경제를 갖춘 중국 업체들이 에너지 지정학 위기의 최대 수혜자로 꼽힘.
다만 수출 증가분 중 부가세 환급 폐지 전 밀어내기 물량이 얼마인지, 호르무즈 사태가 풀린 뒤에도 신흥국 수요가 유지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중동 협상 결과와 유가, 내년 환급 폐지 이후 중국 ESS 수출 단가임.
➤ 관련 산업
태양광 · ESS · 이차전지 · 분산형 전력
➤ 관련 기업
시대태양광 · 펠리시티 솔라 · 올그랜드 · 루이디안 · 한화솔루션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원문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1/2026110116192519100c8c1c064d_1
#ESS #태양광 #호르무즈 #캔톤페어 #에너지립프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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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막히고 기름값 뛰자 불티났다"… 中 태양광·ESS, '사상 최대 특수'
중동 분쟁 장기화로 핵심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이 차단되고 국제유가와 정제 연료 가격이 치솟자, 중국의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BESS) 제조사들이 광저우에서 열린 중국 최대 무역 박람회 '캔톤페어(Canton Fair)'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 수주 호황을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