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런, 중국 태양광 모듈업체 승인 대상 제외
2026.05.11 / 하나증권 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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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 Sunrun, 승인 공급업체 명단에서 중국계 모듈 업체 전면 제외 → 미국 태양광 공급망 재편 가속화
= ITC/PTC 수취 불가 우려 + AMPC(45X) 리스크 → 은행·보험사까지 중국계 모듈 기피
= Top Picks: 한화솔루션(BUY)·OCI홀딩스 / 정유·석화는 역래깅 구간 진입 → 매수 타이밍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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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unrun 중국 모듈 제외 배경
= 중국계 모듈 사용 프로젝트 → 조달요건(MACR) 미충족 시 ITC/PTC 수취 불가 판정 우려
= 승인 명단 유지: Qcells(8.4GW)·Silfab(2.4GW)·Elin(2GW)·REC Group(싱가폴) 등 비중국계
= 제외: Canadian Solar(5GW)·Jinko Solar(2GW)·LONGi(5GW)·Trina Solar·JA Solar
= 금융사 동향: 모건스탠리·JP모건·골드만삭스 → Tax-Equity Financing 축소 / 보험사 → 세액공제 배제 위험 보험 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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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내 중국 공급망 붕괴 가능성
= AMPC(45X) 수취 위한 Non-PFE 조건: 미국 공장 내 "중국 지분 25% 이하, 실질적 지배 금지"
= 미국 내 중국 연관 태양광 설비 추정: 약 40%(24GW)
= LONGi-Invenergy JV(오하이오 Illuminate USA): 지분 25%로 낮췄으나 생존 가능성 불확실
= MACR 조달요건: 2026년 40% → 2030년 60%까지 상향 → 미충족 시 ITC/PTC 수취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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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화솔루션·OCI홀딩스 수혜 논리
= 한화솔루션(큐셀 8.4GW): 1Q26 판가 상승 + 흑자전환 → 공급망 재편 수혜 실적으로 증명
= OCI홀딩스(MSE 0.5GW): 미국 위주 폴리실리콘 판매 (TerraSus) → Non-PFE 충족 프리미엄 수혜
= 미국 내 비중국계 모듈 설비(First Solar 10.5GW + 한화큐셀 8.4GW) = 공급 희소성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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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유·석화: 역래깅 구간 진입 → 매수 타이밍 대기
= WTI 95.4$/bbl(-6%) / Dubai 97.4$/bbl(-13%) =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 반영
= 정제마진 32.9$/bbl(WoW -5.7$) = 이란 전쟁 초기 최대 138$ → 현재 BEP 근접
= 5월 OSP 20$ 감안 시 실질 역마진 + 재고관련손실 일부 발생
= 석유화학: 납사 -18% vs 에틸렌 -8% / 제품가 하락폭 제한적
= 하나증권 판단: 역래깅 효과 종료(유가 안정화) 이후 강한 매수 필요 = 중장기 Up-Cycle 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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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간 추천종목
= Long-Only: 한화솔루션(50%) + OCI홀딩스(50%)
= Long-Short: Long 한화솔루션·OCI홀딩스 / Short LG화학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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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 줄 요약
Sunrun의 중국 모듈 공급망 제거 = 2026년부터 미국 내 중국계 공급망 붕괴 본격화 신호. MACR·AMPC·ITC/PTC 삼중 규제로 비중국계 Non-PFE 제품 프리미엄 확인. 한화솔루션·OCI홀딩스 직접 수혜. 정유·석화는 종전 기대감발 역래깅 구간 → 유가 안정화 이후 중장기 Up-Cycle 매수 타이밍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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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에너지, #정유, #석유화학,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LG화학, #큐셀, #FirstSolar, #ITC, #AMPC
2026.05.11 / 하나증권 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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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 Sunrun, 승인 공급업체 명단에서 중국계 모듈 업체 전면 제외 → 미국 태양광 공급망 재편 가속화
= ITC/PTC 수취 불가 우려 + AMPC(45X) 리스크 → 은행·보험사까지 중국계 모듈 기피
= Top Picks: 한화솔루션(BUY)·OCI홀딩스 / 정유·석화는 역래깅 구간 진입 → 매수 타이밍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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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unrun 중국 모듈 제외 배경
= 중국계 모듈 사용 프로젝트 → 조달요건(MACR) 미충족 시 ITC/PTC 수취 불가 판정 우려
= 승인 명단 유지: Qcells(8.4GW)·Silfab(2.4GW)·Elin(2GW)·REC Group(싱가폴) 등 비중국계
= 제외: Canadian Solar(5GW)·Jinko Solar(2GW)·LONGi(5GW)·Trina Solar·JA Solar
= 금융사 동향: 모건스탠리·JP모건·골드만삭스 → Tax-Equity Financing 축소 / 보험사 → 세액공제 배제 위험 보험 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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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내 중국 공급망 붕괴 가능성
= AMPC(45X) 수취 위한 Non-PFE 조건: 미국 공장 내 "중국 지분 25% 이하, 실질적 지배 금지"
= 미국 내 중국 연관 태양광 설비 추정: 약 40%(24GW)
= LONGi-Invenergy JV(오하이오 Illuminate USA): 지분 25%로 낮췄으나 생존 가능성 불확실
= MACR 조달요건: 2026년 40% → 2030년 60%까지 상향 → 미충족 시 ITC/PTC 수취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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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화솔루션·OCI홀딩스 수혜 논리
= 한화솔루션(큐셀 8.4GW): 1Q26 판가 상승 + 흑자전환 → 공급망 재편 수혜 실적으로 증명
= OCI홀딩스(MSE 0.5GW): 미국 위주 폴리실리콘 판매 (TerraSus) → Non-PFE 충족 프리미엄 수혜
= 미국 내 비중국계 모듈 설비(First Solar 10.5GW + 한화큐셀 8.4GW) = 공급 희소성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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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유·석화: 역래깅 구간 진입 → 매수 타이밍 대기
= WTI 95.4$/bbl(-6%) / Dubai 97.4$/bbl(-13%) =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 반영
= 정제마진 32.9$/bbl(WoW -5.7$) = 이란 전쟁 초기 최대 138$ → 현재 BEP 근접
= 5월 OSP 20$ 감안 시 실질 역마진 + 재고관련손실 일부 발생
= 석유화학: 납사 -18% vs 에틸렌 -8% / 제품가 하락폭 제한적
= 하나증권 판단: 역래깅 효과 종료(유가 안정화) 이후 강한 매수 필요 = 중장기 Up-Cycle 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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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간 추천종목
= Long-Only: 한화솔루션(50%) + OCI홀딩스(50%)
= Long-Short: Long 한화솔루션·OCI홀딩스 / Short LG화학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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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 줄 요약
Sunrun의 중국 모듈 공급망 제거 = 2026년부터 미국 내 중국계 공급망 붕괴 본격화 신호. MACR·AMPC·ITC/PTC 삼중 규제로 비중국계 Non-PFE 제품 프리미엄 확인. 한화솔루션·OCI홀딩스 직접 수혜. 정유·석화는 종전 기대감발 역래깅 구간 → 유가 안정화 이후 중장기 Up-Cycle 매수 타이밍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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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드 ESS 사업 부상 & 북미 배터리 섹터 의견
2026.05.14 / 미래에셋 김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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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핵심 한 줄
= 모건스탠리 포드 ESS 사업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가능성 제기 → 포드 주가 +13%(2020년 3월 이후 최대 단일일 상승)
= 포드 ESS 사업가치 약 10B달러(약 14.5조원) 추산(2028년 EBIT × 17.5배)
= 국내 배터리사 대비 AMPC 밸류체인 열위 → 마켓쉐어 관점 부정적 / 북미 ESS 밸류에이션 관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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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포드 ESS 사업 평가
= 2028년 램프업 기준 생산능력: 20GWh
= 사업가치: 약 10B달러(2028년 EBIT에 17.5배 적용)
= AMPC 수령 위한 밸류체인 구성: 국내 셀사 대비 열위 추정
= 향후 주요 소재 밸류체인 변경 필요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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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국내 배터리사 북미 생산능력 비교
= LGES: 기 발표 북미 생산능력 75GWh
= 삼성SDI: 기 발표 30GWh → 금일 GM 라인 전환 가능성 보도 + 각형 폼팩터 우위로 신규 수주 가속 → 40GWh 중반대까지 증가 예상
= 포드: 28년 기준 20GWh(국내 셀사 대비 규모·밸류체인 모두 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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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북미 ESS 산업 구도
= 현재 북미 ESS: AMPC 수령 전제로 수주 확보 경쟁 진행 중
= 포드 진입 = 마켓쉐어 관점 부정적 / 북미 ESS 산업 자체 밸류에이션 부각은 긍정적
= 삼성SDI: 각형 폼팩터 우위 + GM 라인 전환 가능성 → 신규 수주 확대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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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섹터 의견 & 탑픽
= P(판가)·Q(물량) 개선 사이클 가속 중
= 단기 미-중 협상 리스크로 조정 가능하나, 중국 견제책 유의미한 변화 없을 경우 섹터 비중확대 유효
= 탑픽: 삼성SDI, 엘앤에프
= 중소형: 삼성SDI 밸류체인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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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한 줄 요약
포드 ESS 사업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가능성 부각 → 주가 +13% 급등. 사업가치 약 14.5조원 추산되나 AMPC 밸류체인 열위로 국내 셀사 대비 마켓쉐어 위협 제한적. 북미 ESS 밸류에이션 부각은 LGES·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사에 긍정적 = 삼성SDI 각형 우위 + GM 라인 전환으로 수주 가속화 기대
#배터리, #ESS, #북미배터리, #삼성SDI, #LGES, #엘앤에프, #AMPC, #포드
2026.05.14 / 미래에셋 김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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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핵심 한 줄
= 모건스탠리 포드 ESS 사업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가능성 제기 → 포드 주가 +13%(2020년 3월 이후 최대 단일일 상승)
= 포드 ESS 사업가치 약 10B달러(약 14.5조원) 추산(2028년 EBIT × 17.5배)
= 국내 배터리사 대비 AMPC 밸류체인 열위 → 마켓쉐어 관점 부정적 / 북미 ESS 밸류에이션 관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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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포드 ESS 사업 평가
= 2028년 램프업 기준 생산능력: 20GWh
= 사업가치: 약 10B달러(2028년 EBIT에 17.5배 적용)
= AMPC 수령 위한 밸류체인 구성: 국내 셀사 대비 열위 추정
= 향후 주요 소재 밸류체인 변경 필요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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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국내 배터리사 북미 생산능력 비교
= LGES: 기 발표 북미 생산능력 75GWh
= 삼성SDI: 기 발표 30GWh → 금일 GM 라인 전환 가능성 보도 + 각형 폼팩터 우위로 신규 수주 가속 → 40GWh 중반대까지 증가 예상
= 포드: 28년 기준 20GWh(국내 셀사 대비 규모·밸류체인 모두 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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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북미 ESS 산업 구도
= 현재 북미 ESS: AMPC 수령 전제로 수주 확보 경쟁 진행 중
= 포드 진입 = 마켓쉐어 관점 부정적 / 북미 ESS 산업 자체 밸류에이션 부각은 긍정적
= 삼성SDI: 각형 폼팩터 우위 + GM 라인 전환 가능성 → 신규 수주 확대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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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섹터 의견 & 탑픽
= P(판가)·Q(물량) 개선 사이클 가속 중
= 단기 미-중 협상 리스크로 조정 가능하나, 중국 견제책 유의미한 변화 없을 경우 섹터 비중확대 유효
= 탑픽: 삼성SDI, 엘앤에프
= 중소형: 삼성SDI 밸류체인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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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한 줄 요약
포드 ESS 사업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가능성 부각 → 주가 +13% 급등. 사업가치 약 14.5조원 추산되나 AMPC 밸류체인 열위로 국내 셀사 대비 마켓쉐어 위협 제한적. 북미 ESS 밸류에이션 부각은 LGES·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사에 긍정적 = 삼성SDI 각형 우위 + GM 라인 전환으로 수주 가속화 기대
#배터리, #ESS, #북미배터리, #삼성SDI, #LGES, #엘앤에프, #AMPC, #포드
하나증권_전자장비와기기_축의 이동_20260526.pdf
1.5 MB
2차전지 2H26 전망 - 축의 이동
2026.05.25 / 하나증권 김현수 | 섹터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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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핵심 한 줄
= 배터리 성장 담론: 친환경(Green) → 안보(Security)로 패러다임 전환
= AI 데이터센터·전력망 ESS = 단순 에너지 저장 넘어 국가 안보 인프라로 지위 격상
= Top Picks: LG에너지솔루션(BUY, TP 53만원) / 삼성SDI(BUY, TP 85.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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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축의 이동 - Green to Security
= 배터리 성장 담론이 탈탄소·친환경 논리에서 데이터 안보·에너지 안보 논리로 확장
= 데이터의 안보자산化 → 배터리도 안보자산 인프라로 지위 획득
= 최근 10년간 두 전쟁(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이란 호르무즈 봉쇄)으로 에너지 안보 취약성 확인
= 단극 체제 → 다극 체제 전환(루비오 국무장관 공식 언급) = 안보자산 중요성 급격히 상승
= JP Morgan, 향후 10년간 국가 안보 관련 산업에 1.5조달러 투자 계획 (Battery Storage 포함)
= 정파 무관 15년간 일관된 미국 정부 정책 = 공급망 탈중국 (AMPC·FORGE·IME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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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ESS 수요 구조적 성장 배경
[미국 전력망 가용 전력 확대]
= 미국 전력망 실질 가동률 약 50% 수준 / 천연가스 발전소 절반이 설비 이용률 25% 이하
= ESS 활용 시 신규 발전소 건설 없이 가용 에너지 2배 확대 가능 (ARK Invest)
= 석탄·가스 발전소 가동률 40% → 85%로 올리면 연간 2,550TWh 추가 (미국 전체 생산량의 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35년 106GW 전망 (7개월 전 전망 대비 36% 상향, BNEF)
= 10년간 약 65GW 추가 필요 / 신규 프로젝트 150개 중 25%가 500MW 이상 초대형
= 1GW 데이터센터 하루 12~20GWh 소비 → 약 20%(2~4GWh)를 BESS로 대응
[On-site Power + ESS 하이브리드]
= BESS가 On-site 발전원 중 이미 투자 비율 1위(50%)
= 가스터빈·연료전지·재생에너지·ESS 결합 하이브리드 구조가 현실적
= 천연가스 발전: 부하 급변동(load spike) 대응 위한 BESS 필수
= 연료전지: 출력 응답 속도 느려 AI 서버 부하 변동 단독 대응 어렵 → ESS 보완 필수
[800V DC 전환 + HVDC 확대]
= 데이터센터 800V DC 전환: BESS가 단순 백업 → 전력망 안정성·전력품질 핵심 인프라로 부상
= BESS 기반 피크 셰이빙(peak shaving) 수요 확대 / UPS·브릿지 전원·계통 안정화 역할
= HVDC 확대: 재생에너지 출력 변동성 증가 → 출력 평탄화·FFR(Fast Frequency Response) ESS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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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탈중국 정책 지속성 = 한국 셀 메이커 수혜
= 미국산 배터리: 중국산 대비 약 30% 프리미엄 → AMPC+ITC+국산화 보너스 적용 후 경쟁력 유지
= IRA 45X PFE(금지외국집단) 제한 비율: 배터리 부품 26년 40% → 29년 20% → 32년 15%
= PFE 조건 충족한 한국 셀 메이커들 AMPC 수취 확대 → 이익 증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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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Top Picks 실적 전망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53만원 / CP 40.1만원
= 미국 내 유일한 LFP ESS 배터리 현지 생산 기업 / 테슬라향 연평균 15GWh 수주
= 26년 ESS 부문 매출 9.2조원(YoY +283%) 고성장 예상
= 2030년 북미 ESS 신규 설치 수요 130GWh 이상 / CAGR +20% 전망
= 25년 말 북미 누적 ESS 수주 잔고 140GWh / 북미 EV 라인 ESS 전환 가속화
= 전기차 부문 연 약 0.8조원 적자 → ESS 이익 26년 이후 연 2조원 이상 발생으로 상쇄
= 26년부터 잉여현금흐름(FCF) 플러스 전환 전망
= 27년 매출 30조 6,241억 / 영업이익 3조 838억(흑자전환)
삼성SDI(006400) BUY / TP 85.7만원 / CP 61.6만원
= 25년부터 미국 ESS 라인 가동 / 26년부터 CAPA 크게 성장
= 현재 미국 내 NCA ESS 라인 가동 중 / 26년 4Q LFP ESS 라인 가동 → 실적 성장 견인
= Grid ESS 외 UPS·BBU 시장 점유율 선두권 → 추가 매출 성장 동력
= 26년 4Q 흑자전환 가능성 높음 (ESS AMPC 증가 + 원통형 ESS BBU 출하 호조)
= 27년 매출 18조 7,153억(YoY +19%) / 영업이익 1조 2,462억(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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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한 줄 요약
배터리 산업 성장 패러다임이 친환경·탈탄소에서 데이터 안보·에너지 안보로 전환.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2035년 106GW) + 미국 전력망 실질 가동률 50% + 800VDC 전환 + HVDC 확대가 ESS 수요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동. 탈중국 정책(AMPC+ITC) 지속으로 PFE 조건 충족한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의 북미 ESS CAPA 확대 + 실적 정상화 = 26년이 변곡점
#2차전지, #ESS, #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AI데이터센터, #에너지안보, #탈중국, #AMPC, #북미ESS
2026.05.25 / 하나증권 김현수 | 섹터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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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핵심 한 줄
= 배터리 성장 담론: 친환경(Green) → 안보(Security)로 패러다임 전환
= AI 데이터센터·전력망 ESS = 단순 에너지 저장 넘어 국가 안보 인프라로 지위 격상
= Top Picks: LG에너지솔루션(BUY, TP 53만원) / 삼성SDI(BUY, TP 85.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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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축의 이동 - Green to Security
= 배터리 성장 담론이 탈탄소·친환경 논리에서 데이터 안보·에너지 안보 논리로 확장
= 데이터의 안보자산化 → 배터리도 안보자산 인프라로 지위 획득
= 최근 10년간 두 전쟁(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이란 호르무즈 봉쇄)으로 에너지 안보 취약성 확인
= 단극 체제 → 다극 체제 전환(루비오 국무장관 공식 언급) = 안보자산 중요성 급격히 상승
= JP Morgan, 향후 10년간 국가 안보 관련 산업에 1.5조달러 투자 계획 (Battery Storage 포함)
= 정파 무관 15년간 일관된 미국 정부 정책 = 공급망 탈중국 (AMPC·FORGE·IME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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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ESS 수요 구조적 성장 배경
[미국 전력망 가용 전력 확대]
= 미국 전력망 실질 가동률 약 50% 수준 / 천연가스 발전소 절반이 설비 이용률 25% 이하
= ESS 활용 시 신규 발전소 건설 없이 가용 에너지 2배 확대 가능 (ARK Invest)
= 석탄·가스 발전소 가동률 40% → 85%로 올리면 연간 2,550TWh 추가 (미국 전체 생산량의 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35년 106GW 전망 (7개월 전 전망 대비 36% 상향, BNEF)
= 10년간 약 65GW 추가 필요 / 신규 프로젝트 150개 중 25%가 500MW 이상 초대형
= 1GW 데이터센터 하루 12~20GWh 소비 → 약 20%(2~4GWh)를 BESS로 대응
[On-site Power + ESS 하이브리드]
= BESS가 On-site 발전원 중 이미 투자 비율 1위(50%)
= 가스터빈·연료전지·재생에너지·ESS 결합 하이브리드 구조가 현실적
= 천연가스 발전: 부하 급변동(load spike) 대응 위한 BESS 필수
= 연료전지: 출력 응답 속도 느려 AI 서버 부하 변동 단독 대응 어렵 → ESS 보완 필수
[800V DC 전환 + HVDC 확대]
= 데이터센터 800V DC 전환: BESS가 단순 백업 → 전력망 안정성·전력품질 핵심 인프라로 부상
= BESS 기반 피크 셰이빙(peak shaving) 수요 확대 / UPS·브릿지 전원·계통 안정화 역할
= HVDC 확대: 재생에너지 출력 변동성 증가 → 출력 평탄화·FFR(Fast Frequency Response) ESS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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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탈중국 정책 지속성 = 한국 셀 메이커 수혜
= 미국산 배터리: 중국산 대비 약 30% 프리미엄 → AMPC+ITC+국산화 보너스 적용 후 경쟁력 유지
= IRA 45X PFE(금지외국집단) 제한 비율: 배터리 부품 26년 40% → 29년 20% → 32년 15%
= PFE 조건 충족한 한국 셀 메이커들 AMPC 수취 확대 → 이익 증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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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Top Picks 실적 전망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53만원 / CP 40.1만원
= 미국 내 유일한 LFP ESS 배터리 현지 생산 기업 / 테슬라향 연평균 15GWh 수주
= 26년 ESS 부문 매출 9.2조원(YoY +283%) 고성장 예상
= 2030년 북미 ESS 신규 설치 수요 130GWh 이상 / CAGR +20% 전망
= 25년 말 북미 누적 ESS 수주 잔고 140GWh / 북미 EV 라인 ESS 전환 가속화
= 전기차 부문 연 약 0.8조원 적자 → ESS 이익 26년 이후 연 2조원 이상 발생으로 상쇄
= 26년부터 잉여현금흐름(FCF) 플러스 전환 전망
= 27년 매출 30조 6,241억 / 영업이익 3조 838억(흑자전환)
삼성SDI(006400) BUY / TP 85.7만원 / CP 61.6만원
= 25년부터 미국 ESS 라인 가동 / 26년부터 CAPA 크게 성장
= 현재 미국 내 NCA ESS 라인 가동 중 / 26년 4Q LFP ESS 라인 가동 → 실적 성장 견인
= Grid ESS 외 UPS·BBU 시장 점유율 선두권 → 추가 매출 성장 동력
= 26년 4Q 흑자전환 가능성 높음 (ESS AMPC 증가 + 원통형 ESS BBU 출하 호조)
= 27년 매출 18조 7,153억(YoY +19%) / 영업이익 1조 2,462억(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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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한 줄 요약
배터리 산업 성장 패러다임이 친환경·탈탄소에서 데이터 안보·에너지 안보로 전환.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2035년 106GW) + 미국 전력망 실질 가동률 50% + 800VDC 전환 + HVDC 확대가 ESS 수요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동. 탈중국 정책(AMPC+ITC) 지속으로 PFE 조건 충족한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의 북미 ESS CAPA 확대 + 실적 정상화 = 26년이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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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C발 ESS 수요 — K배터리 실적 바닥 통과
2026.05.31 / 파이낸셜뉴스 / 에프앤가이드·NH투자·미래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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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 AI DC발 ESS 수요 = K배터리 새 성장 동력 = 2Q26 바닥 통과 전망
= LG에너지솔루션: 2Q26 영업이익 1,965억 = 전년 동기 14억 → 대폭 확대
= 삼성SDI: 2Q26 적자 4,642억 → 832억으로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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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터리 3사 2Q26 실적 전망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LG에너지솔루션
= 매출: 7조262억원 (YoY +26.2%)
= 영업이익: 1,965억원 (YoY 흑자 대폭 확대)
= 연간: 매출 30조704억(+30.7%) / 영업이익 1조1,744억
= 2027년: 매출 39조2,872억 / 영업이익 4조557억
삼성SDI
= 매출: 3조6,637억원 (YoY +15.2%)
= 영업손실: -832억원 (YoY 적자 4,642억 → 832억으로 대폭 축소)
= 연간: 매출 15조5,611억(+25.5%) / 영업손실 -506억
= 2027년: 매출 19조5,276억 / 영업이익 1조4,744억 (흑자 전환)
SK온
= 매출: 1조6,981억원 (YoY -19.4%)
= 영업손실: -2,883억원 = 적자 지속
= 연간 영업손실: -1조612억 / 2027년도 -5,263억 (흑자 전환 아직)
──────────
3. LG에너지솔루션 — AI DC ESS 핵심 수주
= 북미 자회사 버테크 = 오라클 DC 전력 지원 = DTE에너지와 BESS 공급 계약
= 규모: 2년간 $16억 / 7.2GWh
= 의미: 오라클 = 오픈AI용 DC 구축 = LG엔솔 ESS = 글로벌 AI 생태계 핵심 전력망
수주 전망
= NH 주민우: "DC 전력 지원 수주 확보 시 리레이팅 트리거"
= 올해 신규 수주 목표 90GWh 중 하반기 70GWh+ 집중 예상
= ESS 부문 하반기 흑자 전환(AMPC 제외 기준) 가능 전망
수익 구조
=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효과 + ESS 부문 호조 = 실적 안정화
──────────
4. 삼성SDI — BBU·UPS 고부가 제품 수혜
= BBU(백업용 배터리): AI DC 직납 = KWh당 판가 중출력 저가 대비 +70%+
= UPS 비중: 20~30%로 확대 = ESS 전체 수익성 견인
= 미래에셋 김철중: "ESS 사업부 내 수익성 우위 UPS 비중 증가 = ESS 전체 수익성 개선"
──────────
5. 채널 연결
JPM 중국 배터리·소재 (오늘 정리)
= CATL = 사이클 보유 / CALB·푸타이라이 = 전술적 OW
= LG엔솔·삼성SDI = 글로벌 ESS 수요에서 경쟁 구도 = AI DC ESS 차별화 포인트
미래에셋 이익동향 (오늘 정리)
= 2차전지 컨센서스 주간 +0.7% 상향 = LG엔솔·삼성SDI·포스코퓨처엠 포함 = 실적 개선 확인
소프트뱅크 프랑스 AI DC (오늘 정리)
= €750억·5GW DC = ESS 수요 대형 파이프라인 = LG엔솔 버테크 추가 수주 가능성
JPM DC 전력화 병목 (오늘 정리)
= 2028년까지 전력 35.4GW 필요 = ESS = 그린필드 전력 대안 = 구조적 수혜
──────────
6. 한 줄 요약
AI DC발 ESS 수요 = K배터리 2Q26 바닥 통과. LG엔솔 = 오라클·오픈AI DC 7.2GWh BESS 수주 + 하반기 70GWh+ 목표 = ESS 흑자 전환 임박. 삼성SDI = BBU +70% 프리미엄 + UPS 20~30% 비중 확대 = 적자 4,642억 → 832억으로 대폭 축소. SK온 = 적자 지속 = 차별화 확인
https://www.fnnews.com/news/202605310931400617?utm_medium=referral&utm_source=dunamu&utm_campaign=dunamu.co.kr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AI DC ESS, #BBU, #버테크, #오라클DC, #AMPC, #배터리실적회복, #ESS수요
2026.05.31 / 파이낸셜뉴스 / 에프앤가이드·NH투자·미래에셋
──────────
1. 핵심 한 줄
= AI DC발 ESS 수요 = K배터리 새 성장 동력 = 2Q26 바닥 통과 전망
= LG에너지솔루션: 2Q26 영업이익 1,965억 = 전년 동기 14억 → 대폭 확대
= 삼성SDI: 2Q26 적자 4,642억 → 832억으로 대폭 축소
──────────
2. 배터리 3사 2Q26 실적 전망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LG에너지솔루션
= 매출: 7조262억원 (YoY +26.2%)
= 영업이익: 1,965억원 (YoY 흑자 대폭 확대)
= 연간: 매출 30조704억(+30.7%) / 영업이익 1조1,744억
= 2027년: 매출 39조2,872억 / 영업이익 4조557억
삼성SDI
= 매출: 3조6,637억원 (YoY +15.2%)
= 영업손실: -832억원 (YoY 적자 4,642억 → 832억으로 대폭 축소)
= 연간: 매출 15조5,611억(+25.5%) / 영업손실 -506억
= 2027년: 매출 19조5,276억 / 영업이익 1조4,744억 (흑자 전환)
SK온
= 매출: 1조6,981억원 (YoY -19.4%)
= 영업손실: -2,883억원 = 적자 지속
= 연간 영업손실: -1조612억 / 2027년도 -5,263억 (흑자 전환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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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G에너지솔루션 — AI DC ESS 핵심 수주
= 북미 자회사 버테크 = 오라클 DC 전력 지원 = DTE에너지와 BESS 공급 계약
= 규모: 2년간 $16억 / 7.2GWh
= 의미: 오라클 = 오픈AI용 DC 구축 = LG엔솔 ESS = 글로벌 AI 생태계 핵심 전력망
수주 전망
= NH 주민우: "DC 전력 지원 수주 확보 시 리레이팅 트리거"
= 올해 신규 수주 목표 90GWh 중 하반기 70GWh+ 집중 예상
= ESS 부문 하반기 흑자 전환(AMPC 제외 기준) 가능 전망
수익 구조
=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효과 + ESS 부문 호조 = 실적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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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성SDI — BBU·UPS 고부가 제품 수혜
= BBU(백업용 배터리): AI DC 직납 = KWh당 판가 중출력 저가 대비 +70%+
= UPS 비중: 20~30%로 확대 = ESS 전체 수익성 견인
= 미래에셋 김철중: "ESS 사업부 내 수익성 우위 UPS 비중 증가 = ESS 전체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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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채널 연결
JPM 중국 배터리·소재 (오늘 정리)
= CATL = 사이클 보유 / CALB·푸타이라이 = 전술적 OW
= LG엔솔·삼성SDI = 글로벌 ESS 수요에서 경쟁 구도 = AI DC ESS 차별화 포인트
미래에셋 이익동향 (오늘 정리)
= 2차전지 컨센서스 주간 +0.7% 상향 = LG엔솔·삼성SDI·포스코퓨처엠 포함 = 실적 개선 확인
소프트뱅크 프랑스 AI DC (오늘 정리)
= €750억·5GW DC = ESS 수요 대형 파이프라인 = LG엔솔 버테크 추가 수주 가능성
JPM DC 전력화 병목 (오늘 정리)
= 2028년까지 전력 35.4GW 필요 = ESS = 그린필드 전력 대안 = 구조적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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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AI DC발 ESS 수요 = K배터리 2Q26 바닥 통과. LG엔솔 = 오라클·오픈AI DC 7.2GWh BESS 수주 + 하반기 70GWh+ 목표 = ESS 흑자 전환 임박. 삼성SDI = BBU +70% 프리미엄 + UPS 20~30% 비중 확대 = 적자 4,642억 → 832억으로 대폭 축소. SK온 = 적자 지속 = 차별화 확인
https://www.fnnews.com/news/202605310931400617?utm_medium=referral&utm_source=dunamu&utm_campaign=dunamu.co.kr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AI DC ESS, #BBU, #버테크, #오라클DC, #AMPC, #배터리실적회복, #ESS수요
파이낸셜뉴스
AI 데이터센터가 K-배터리 살린다…2분기 LG엔솔 흑자 확대·삼성SDI 적자 축소 전망
국내 배터리 업계가 올해 2·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바닥을 통과할 전망이다.1·4분기까지 'LG에너지솔루션 나홀로 흑자' 구도였던 업황이 2·4분기에는 삼성SDI의 적자 폭 축소로 회복 흐름이 확산되는 모양새다.LG엔솔, 데이터센터 ESS 정조준… 삼성SDI는 고부가 B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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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ESS 시장 패러다임 시프트
2026.06 / 유튜브 정리 (iM증권 정원석 연구원 영상)
──────────
1. 핵심 한 줄
= AIDC 최대 병목 = '전력' = 랙당 소비 전력 5~10kW(CPU)→100kW+→향후 최대 1MW급
= 전력 '품질'·'변동성' 관리 필수 = UPS 역할 과거보다 훨씬 중요
= 온사이트 BTM 발전·ESS 폭발 =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向 ESS 20배+(270GWh+) 전망
──────────
2. AIDC 최대 병목 = 전력
= 생성형 AI 붐 = 글로벌 빅테크 CAPEX 급증
= 랙당 소비 전력: 과거 CPU 시절 5~10kW → 현재 100kW+ → 향후 최대 1MW급
= 전력의 절대적 '양(Quantity)' 부족 = AIDC 확장 가장 큰 병목
──────────
3. 전력 '품질'·'변동성' 관리
= AI 훈련·추론 작업 = 전력 부하 변동성 매우 큼
= 한 번의 전력 차단 = 엄청난 금전적·시간적 손실
= 높은 전력 품질(Quality) + 무정전 전원 공급(UPS) 역할 과거보다 훨씬 중요
──────────
4. 온사이트 BTM 발전·ESS 폭발
= 기존 전력망(그리드) 송배전망 확충 속도가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 못 따라감
= 데이터센터 바로 옆에서 직접 전력 생산·관리 '온사이트 BTM(Behind The Meter) 발전' = 대안 부상
= 생산 전력 안정적 저장·공급 ESS 시장 =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向만 20배+(270GWh+) 폭증 전망
──────────
5. 투자 인사이트
배터리 3사(Cell Maker) ESS 캐시카우 전환
= EV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2026년 배터리 셀 업체 실적 부진
= 단, AIDC발 ESS 수요 폭발이 상쇄할 강력한 성장 동력
= 미국 IRA로 중국산 배터리 진입 차단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국내 3사 미국 ESS 시장 독식 = 안정적 B2B 캐시카우
ESS 장비·부품(Integration) 밸류체인
= 배터리 셀뿐 아니라 ESS 시스템 전체 설계·조립·운영 통합 장비·부품 밸류체인 성장 가시성 높음
= 서진시스템(ESS 하우징·조립)·한중엔시에스(ESS 쿨링 시스템·부품) 등 ESS 특화 중소형주 = AIDC 랠리 숨겨진 수혜주
고효율 소재 밸류체인
= AIDC 전력 효율화 + 미국 내 태양광 등 신재생 연계 ESS 투자 증가
= 미국 탈중국(De-risking) 기조 = 국내 소재 업체 수혜
= 실리콘 음극재(대주전자재료)·CNT 도전재(나노신소재) 등 고부가 배터리 소재 선별 접근
──────────
6. 한 줄 요약
iM증권 정원석 = AIDC 최대 병목 전력(랙당 5~10kW→100kW+→1MW급). 전력 품질·변동성 관리·UPS 중요. 송배전망 한계 = 온사이트 BTM 발전·ESS 폭발(2030년 DC向 20배+·270GWh+). EV 캐즘 상쇄 = LG엔솔·삼성SDI 미국 ESS 독식(IRA 탈중국). ESS 통합 밸류체인(서진시스템·한중엔시에스)·소재(대주전자재료·나노신소재)
https://www.youtube.com/watch?v=nnBwXK59ZoI
#iM증권, #정원석, #AIDC전력병목, #랙당1MW, #전력품질UPS, #온사이트BTM, #ESS270GWh, #배터리3사캐시카우, #서진시스템한중엔시에스, #대주전자재료나노신소재
2026.06 / 유튜브 정리 (iM증권 정원석 연구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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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 AIDC 최대 병목 = '전력' = 랙당 소비 전력 5~10kW(CPU)→100kW+→향후 최대 1MW급
= 전력 '품질'·'변동성' 관리 필수 = UPS 역할 과거보다 훨씬 중요
= 온사이트 BTM 발전·ESS 폭발 =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向 ESS 20배+(270GWh+)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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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DC 최대 병목 = 전력
= 생성형 AI 붐 = 글로벌 빅테크 CAPEX 급증
= 랙당 소비 전력: 과거 CPU 시절 5~10kW → 현재 100kW+ → 향후 최대 1MW급
= 전력의 절대적 '양(Quantity)' 부족 = AIDC 확장 가장 큰 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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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력 '품질'·'변동성' 관리
= AI 훈련·추론 작업 = 전력 부하 변동성 매우 큼
= 한 번의 전력 차단 = 엄청난 금전적·시간적 손실
= 높은 전력 품질(Quality) + 무정전 전원 공급(UPS) 역할 과거보다 훨씬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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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온사이트 BTM 발전·ESS 폭발
= 기존 전력망(그리드) 송배전망 확충 속도가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 못 따라감
= 데이터센터 바로 옆에서 직접 전력 생산·관리 '온사이트 BTM(Behind The Meter) 발전' = 대안 부상
= 생산 전력 안정적 저장·공급 ESS 시장 =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向만 20배+(270GWh+) 폭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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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투자 인사이트
배터리 3사(Cell Maker) ESS 캐시카우 전환
= EV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2026년 배터리 셀 업체 실적 부진
= 단, AIDC발 ESS 수요 폭발이 상쇄할 강력한 성장 동력
= 미국 IRA로 중국산 배터리 진입 차단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국내 3사 미국 ESS 시장 독식 = 안정적 B2B 캐시카우
ESS 장비·부품(Integration) 밸류체인
= 배터리 셀뿐 아니라 ESS 시스템 전체 설계·조립·운영 통합 장비·부품 밸류체인 성장 가시성 높음
= 서진시스템(ESS 하우징·조립)·한중엔시에스(ESS 쿨링 시스템·부품) 등 ESS 특화 중소형주 = AIDC 랠리 숨겨진 수혜주
고효율 소재 밸류체인
= AIDC 전력 효율화 + 미국 내 태양광 등 신재생 연계 ESS 투자 증가
= 미국 탈중국(De-risking) 기조 = 국내 소재 업체 수혜
= 실리콘 음극재(대주전자재료)·CNT 도전재(나노신소재) 등 고부가 배터리 소재 선별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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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iM증권 정원석 = AIDC 최대 병목 전력(랙당 5~10kW→100kW+→1MW급). 전력 품질·변동성 관리·UPS 중요. 송배전망 한계 = 온사이트 BTM 발전·ESS 폭발(2030년 DC向 20배+·270GWh+). EV 캐즘 상쇄 = LG엔솔·삼성SDI 미국 ESS 독식(IRA 탈중국). ESS 통합 밸류체인(서진시스템·한중엔시에스)·소재(대주전자재료·나노신소재)
https://www.youtube.com/watch?v=nnBwXK59ZoI
#iM증권, #정원석, #AIDC전력병목, #랙당1MW, #전력품질UPS, #온사이트BTM, #ESS270GWh, #배터리3사캐시카우, #서진시스템한중엔시에스, #대주전자재료나노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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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AIDC가 여는 온사이트 BTM 발전시대(ESS의 패러다임 시프트)
#iM증권 #아이엠증권 #데이터센터 #전력 #BTM #ESS #이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서진시스템 #나노신소재 #대주전재재료 #GPU #AIDC #AMPC #ITC #미국 #UPS #정원석 애널리스트
00:00 오프닝
00:18 AI 수요 급증으로 빅테크 업체들의 투자 가속화
01:27 이차전지 관점에서의 ESS 시장
03:26 AI 데이터센터가 전력 수요를 확대시키는 근본적인 이유
11:28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트렌드 변화…
00:00 오프닝
00:18 AI 수요 급증으로 빅테크 업체들의 투자 가속화
01:27 이차전지 관점에서의 ESS 시장
03:26 AI 데이터센터가 전력 수요를 확대시키는 근본적인 이유
11:28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트렌드 변화…
하나증권) 1년간 10배 오른 미국 태양광 모듈업체 T1 Energy 분석
2026.06.07 / 하나증권 에너지화학 윤재성
──────────
1. 핵심 한 줄
① T1 Energy(전신 FREYR Battery) 1년 주가 약 10배 = 비중국 공급망 + Section 232 기대
② T1과 한화솔루션 GW 대비 동일 EV로 평가 중 = 수직계열화·규모의 경제 감안 시 한화솔루션 상대적 저평가
③ Top Picks: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
2. 주간 원자재 동향
① WTI 90.5달러(WoW +4%) / Dubai 91.3달러(WoW -12%)
② 정제마진 26.1달러(WoW +3.78달러) / 유럽 디젤 선물 WoW +5%
③ 납사 -17% vs. 에틸렌 -14% / 프로필렌 -9% / MDI -7% / ECH -6%
──────────
3. T1 Energy 기업 개요
① 전신: FREYR Battery → 2025년 2월 회사명·티커 변경
② 2024년 12월 중국 Trina Solar의 텍사스 5GW 태양광 모듈 공장 인수
③ 2025년부터 본격 생산 시작 → 매출 가파르게 증가 → 주가 2025년 초·중순 저점 대비 약 10배 상승
──────────
4. 수직계열화 전략
① 현재: 텍사스 G1 Dallas 태양광 모듈 설비 5GW 보유
② 2027년: G2 Austin 태양광 셀 2.1GW 가동(Phase 1) → 이후 5GW 확장(Phase 2)
③ Non-FEOC 셀 전용 공급망 구축 방침 = FEOC 셀 전혀 사용 안 할 계획(CEO 1Q26 실적발표 언급)
④ Hemlock과 미국산 폴리실리콘 공급계약 / Corning과 웨이퍼 계약 체결
⑤ Corning 웨이퍼 2026년 하반기부터 G2 Austin 공급 예정
⑥ 참고: 한화큐셀 = 미국 내 모듈 8.4GW / 셀·웨이퍼·잉곳 3.3GW 보유
──────────
5. 실적 개선 추이
① AMPC 포함 영업이익: 3Q25 -94.7mil$ → 4Q25 -82.6mil$ → 1Q26 -22.5mil$ = 적자 대폭 축소
② 판매 구조: 총 5GW 중 1GW Cost-Plus / 2GW Fixed-Margin / 나머지 현물가격
③ Section 232 결과 확정 + 하반기 모듈 가격 30cent/W 형성 시 의미 있는 이익 창출 가능
④ 참고: 한화큐셀 = 일회성 손실 발생한 4Q25 제외 시 4Q24부터 흑자 기록
──────────
6. 투자 결론
① T1 Energy + First Solar = 비중국 공급망 기반 주가 강세 / 한화솔루션·OCI홀딩스도 동일 구조
② T1과 한화솔루션 GW 대비 동일 EV 평가 = 수직계열화·규모의 경제·AMPC 수취 금액 감안 시 한화솔루션 상대적 저평가 부각 예상
③ Section 232 결과 = 흑자전환 핵심 변수 / 정부와 논의 진행 중
──────────
7. 한 줄 요약
T1 Energy, 비중국 공급망 + 수직계열화 + Section 232 기대로 1년간 10배 급등. 한화솔루션은 T1 대비 GW당 동일 EV임에도 수직계열화·규모·AMPC 수취 우위 = 상대적 저평가 구간. Section 232 모듈 가격 30cent/W 형성 시 T1·한화솔루션 모두 흑자전환 가시화. Top Picks OCI홀딩스·한화솔루션
#태양광,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T1Energy, #FirstSolar, #AMPC, #Section232, #비중국공급망
2026.06.07 / 하나증권 에너지화학 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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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T1 Energy(전신 FREYR Battery) 1년 주가 약 10배 = 비중국 공급망 + Section 232 기대
② T1과 한화솔루션 GW 대비 동일 EV로 평가 중 = 수직계열화·규모의 경제 감안 시 한화솔루션 상대적 저평가
③ Top Picks: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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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간 원자재 동향
① WTI 90.5달러(WoW +4%) / Dubai 91.3달러(WoW -12%)
② 정제마진 26.1달러(WoW +3.78달러) / 유럽 디젤 선물 WoW +5%
③ 납사 -17% vs. 에틸렌 -14% / 프로필렌 -9% / MDI -7% / ECH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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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1 Energy 기업 개요
① 전신: FREYR Battery → 2025년 2월 회사명·티커 변경
② 2024년 12월 중국 Trina Solar의 텍사스 5GW 태양광 모듈 공장 인수
③ 2025년부터 본격 생산 시작 → 매출 가파르게 증가 → 주가 2025년 초·중순 저점 대비 약 10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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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직계열화 전략
① 현재: 텍사스 G1 Dallas 태양광 모듈 설비 5GW 보유
② 2027년: G2 Austin 태양광 셀 2.1GW 가동(Phase 1) → 이후 5GW 확장(Phase 2)
③ Non-FEOC 셀 전용 공급망 구축 방침 = FEOC 셀 전혀 사용 안 할 계획(CEO 1Q26 실적발표 언급)
④ Hemlock과 미국산 폴리실리콘 공급계약 / Corning과 웨이퍼 계약 체결
⑤ Corning 웨이퍼 2026년 하반기부터 G2 Austin 공급 예정
⑥ 참고: 한화큐셀 = 미국 내 모듈 8.4GW / 셀·웨이퍼·잉곳 3.3GW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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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적 개선 추이
① AMPC 포함 영업이익: 3Q25 -94.7mil$ → 4Q25 -82.6mil$ → 1Q26 -22.5mil$ = 적자 대폭 축소
② 판매 구조: 총 5GW 중 1GW Cost-Plus / 2GW Fixed-Margin / 나머지 현물가격
③ Section 232 결과 확정 + 하반기 모듈 가격 30cent/W 형성 시 의미 있는 이익 창출 가능
④ 참고: 한화큐셀 = 일회성 손실 발생한 4Q25 제외 시 4Q24부터 흑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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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투자 결론
① T1 Energy + First Solar = 비중국 공급망 기반 주가 강세 / 한화솔루션·OCI홀딩스도 동일 구조
② T1과 한화솔루션 GW 대비 동일 EV 평가 = 수직계열화·규모의 경제·AMPC 수취 금액 감안 시 한화솔루션 상대적 저평가 부각 예상
③ Section 232 결과 = 흑자전환 핵심 변수 / 정부와 논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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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 줄 요약
T1 Energy, 비중국 공급망 + 수직계열화 + Section 232 기대로 1년간 10배 급등. 한화솔루션은 T1 대비 GW당 동일 EV임에도 수직계열화·규모·AMPC 수취 우위 = 상대적 저평가 구간. Section 232 모듈 가격 30cent/W 형성 시 T1·한화솔루션 모두 흑자전환 가시화. Top Picks OCI홀딩스·한화솔루션
#태양광,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T1Energy, #FirstSolar, #AMPC, #Section232, #비중국공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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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태양광 — Non-China 공급망의 가치, 매수 기회
2026.06.09 / 하나증권 에너지화학 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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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SUNation-Suniva 합병 = 미국 태양광 셀 GW당 EV 8천억~2조원으로 시장 평가 확인
② 한화솔루션 GW당 EV 1.1조 = 더 많은 AMPC 수취에도 상대적 저평가 = 갭 해소 여지
③ 6~7월 Section 232 결정 + SpaceX 폴리실리콘 계약 공시 = 이중 모멘텀 / 주가 급락은 매수 기회
──────────
2. SUNation-Suniva 합병 시사점 (6/8)
사건 개요
① 비상장 태양광 셀 제조사 Suniva, 상장사 SUNation Energy와 역합병·전량 주식교환 합병 결의
② SUNation 주가 DoD +420% 급등
밸류에이션 시사점
① 시장이 Suniva 셀 CAPA 1GW당 EV를 최소 8천억~2.0조원으로 평가(순차입금 Zero 가정)
② 배경: 미국 내 모듈 CAPA 70GW 대비 셀 CAPA 3.2GW = 셀 공급 부족 심각
③ Hemlock(폴리실리콘)·Corning(웨이퍼)와 수직계열화 협의 완료 = Non-PFE 불확실성 해소
④ 한화솔루션 GW당 EV 1.1조 = 더 많은 AMPC 수취에도 불구 저평가 = 상향 여지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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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 태양광 주가 급락 = 수급 이슈 / 펀더멘털 훼손 없음
① 미국 태양광 주가 고공행진 중 = Section 232 앞두고 Non-China 공급망 프리미엄 반영
② 반면 한국: 한화솔루션 6월 초 이후 -15% / OCI홀딩스 -27% 급락
③ 판단: 에너지 안보 관점 Non-China 공급망 핵심 역할에 변화 없음 = 단순 수급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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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7월 모멘텀 2가지
Section 232 결정 임박
① 절차: 상무부 보고서 제출 → 대통령 최종 결정(보고서 수령 후 90일 이내) → 조치 시행(결정 후 15일 이내)
② 3~4월 상무부 권고안 백악관 이송 완료(업계 파악) = 90일 이내인 6~7월 결과 확인 가능
SpaceX 텍사스 태양광 셀 공장
① 2026년 3월 건설 시작 / 4~5월 장비 설치 완료(파악)
② 조만간 SpaceX와의 폴리실리콘 공급계약 규모 등 공시 가능
가격 모멘텀
① 연초부터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 중
② 6~7월 모멘텀 더욱 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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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op Picks
① OCI홀딩스: 급락 -27% = 밸류에이션 매력 극대화
② 한화솔루션: AMPC 수취 규모 대비 GW당 EV 저평가 = Non-China 공급망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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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SUNation-Suniva 합병으로 미국 태양광 셀 GW당 EV 8천억~2조원 확인 = 한화솔루션 1.1조는 저평가 명백. 한화솔루션 -15%·OCI홀딩스 -27%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 아닌 수급 이슈. 6~7월 Section 232 결정 + SpaceX 계약 공시 = 이중 촉매 = 이번 급락 절호의 매수 기회
https://bit.ly/49JciGU
#태양광,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Section232, #SpaceX, #Non-China, #AMPC, #미국에너지
2026.06.09 / 하나증권 에너지화학 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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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SUNation-Suniva 합병 = 미국 태양광 셀 GW당 EV 8천억~2조원으로 시장 평가 확인
② 한화솔루션 GW당 EV 1.1조 = 더 많은 AMPC 수취에도 상대적 저평가 = 갭 해소 여지
③ 6~7월 Section 232 결정 + SpaceX 폴리실리콘 계약 공시 = 이중 모멘텀 / 주가 급락은 매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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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UNation-Suniva 합병 시사점 (6/8)
사건 개요
① 비상장 태양광 셀 제조사 Suniva, 상장사 SUNation Energy와 역합병·전량 주식교환 합병 결의
② SUNation 주가 DoD +420% 급등
밸류에이션 시사점
① 시장이 Suniva 셀 CAPA 1GW당 EV를 최소 8천억~2.0조원으로 평가(순차입금 Zero 가정)
② 배경: 미국 내 모듈 CAPA 70GW 대비 셀 CAPA 3.2GW = 셀 공급 부족 심각
③ Hemlock(폴리실리콘)·Corning(웨이퍼)와 수직계열화 협의 완료 = Non-PFE 불확실성 해소
④ 한화솔루션 GW당 EV 1.1조 = 더 많은 AMPC 수취에도 불구 저평가 = 상향 여지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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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 태양광 주가 급락 = 수급 이슈 / 펀더멘털 훼손 없음
① 미국 태양광 주가 고공행진 중 = Section 232 앞두고 Non-China 공급망 프리미엄 반영
② 반면 한국: 한화솔루션 6월 초 이후 -15% / OCI홀딩스 -27% 급락
③ 판단: 에너지 안보 관점 Non-China 공급망 핵심 역할에 변화 없음 = 단순 수급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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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7월 모멘텀 2가지
Section 232 결정 임박
① 절차: 상무부 보고서 제출 → 대통령 최종 결정(보고서 수령 후 90일 이내) → 조치 시행(결정 후 15일 이내)
② 3~4월 상무부 권고안 백악관 이송 완료(업계 파악) = 90일 이내인 6~7월 결과 확인 가능
SpaceX 텍사스 태양광 셀 공장
① 2026년 3월 건설 시작 / 4~5월 장비 설치 완료(파악)
② 조만간 SpaceX와의 폴리실리콘 공급계약 규모 등 공시 가능
가격 모멘텀
① 연초부터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 중
② 6~7월 모멘텀 더욱 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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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op Picks
① OCI홀딩스: 급락 -27% = 밸류에이션 매력 극대화
② 한화솔루션: AMPC 수취 규모 대비 GW당 EV 저평가 = Non-China 공급망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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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SUNation-Suniva 합병으로 미국 태양광 셀 GW당 EV 8천억~2조원 확인 = 한화솔루션 1.1조는 저평가 명백. 한화솔루션 -15%·OCI홀딩스 -27%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 아닌 수급 이슈. 6~7월 Section 232 결정 + SpaceX 계약 공시 = 이중 촉매 = 이번 급락 절호의 매수 기회
https://bit.ly/49JciGU
#태양광,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Section232, #SpaceX, #Non-China, #AMPC, #미국에너지
"미국선 태양광 신고가인데…급락한 韓 태양광주 '매수 기회'"
2026.06.1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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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미국 Non-China 태양광 공급망 프리미엄 확대 vs 국내 태양광주 6월 초 이후 급락 (한화솔루션 -15%, OCI홀딩스 -27%)
② 하나증권: "펀더멘털 아닌 단순 수급 이슈 = 절호의 매수 기회"
③ Section 232 결과 6~7월 확인 시 모멘텀 추가 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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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태양광 재평가 현황
① SUNation Energy, 비상장 셀 제조사 Suniva 합병(전량 주식교환·나스닥 우회상장) 발표 → 하루 +420% 급등
② Suniva 셀 생산능력 평가: GW당 기업가치 최소 8,000억원 ~ 최대 2조원
③ 배경: 미국 내 태양광 모듈 생산능력 약 70GW vs 셀 생산능력 3.2GW = 셀 공급 극심한 부족
④ Suniva, Hemlock·Corning 등과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직계열화 협의 중 = Non-China 공급망 불확실성 감소
⑤ First Solar 역사적 신고가 / T1 Energy 4년 신고가 = Non-China 공급망 업체 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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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 태양광주 저평가 분석
① 한화솔루션: 미국 내 태양광 밸류체인 보유에도 GW당 기업가치 1조 1,000억원 수준에 그침
= SUNation-Suniva 합병법인 거래가 기준 8,000억원 / 종가 기준 2조원 대비 재평가 여지 존재
②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수혜 규모도 Suniva 대비 크지만 저평가 지속
③ 결론: 국내 태양광주 급락 = 펀더멘털 이슈 아닌 수급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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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반기 정책 모멘텀
① 미국 무역확장법 Section 232 조사 결과: 6~7월 중 확인 가능성
② First Solar·TOYO Solar 컨퍼런스콜: 결과 확인 시점 6월 말로 제시
③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 연초부터 상승세 = 6~7월 모멘텀 더욱 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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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미국 Non-China 태양광 공급망 프리미엄 확대(SUNation +420%, First Solar 신고가) 속 국내 태양광주 급락은 펀더멘털 아닌 수급 이슈. 한화솔루션 GW당 기업가치 1.1조원 = Suniva 평가 대비 현저 저평가. Section 232 결과 6~7월 확인 시 재평가 모멘텀 기대 = 하나증권 매수 기회로 판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1862
#태양광,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미국태양광, #NonChina공급망, #Section232, #AMPC, #재생에너지
2026.06.1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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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미국 Non-China 태양광 공급망 프리미엄 확대 vs 국내 태양광주 6월 초 이후 급락 (한화솔루션 -15%, OCI홀딩스 -27%)
② 하나증권: "펀더멘털 아닌 단순 수급 이슈 = 절호의 매수 기회"
③ Section 232 결과 6~7월 확인 시 모멘텀 추가 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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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태양광 재평가 현황
① SUNation Energy, 비상장 셀 제조사 Suniva 합병(전량 주식교환·나스닥 우회상장) 발표 → 하루 +420% 급등
② Suniva 셀 생산능력 평가: GW당 기업가치 최소 8,000억원 ~ 최대 2조원
③ 배경: 미국 내 태양광 모듈 생산능력 약 70GW vs 셀 생산능력 3.2GW = 셀 공급 극심한 부족
④ Suniva, Hemlock·Corning 등과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직계열화 협의 중 = Non-China 공급망 불확실성 감소
⑤ First Solar 역사적 신고가 / T1 Energy 4년 신고가 = Non-China 공급망 업체 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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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 태양광주 저평가 분석
① 한화솔루션: 미국 내 태양광 밸류체인 보유에도 GW당 기업가치 1조 1,000억원 수준에 그침
= SUNation-Suniva 합병법인 거래가 기준 8,000억원 / 종가 기준 2조원 대비 재평가 여지 존재
②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수혜 규모도 Suniva 대비 크지만 저평가 지속
③ 결론: 국내 태양광주 급락 = 펀더멘털 이슈 아닌 수급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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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반기 정책 모멘텀
① 미국 무역확장법 Section 232 조사 결과: 6~7월 중 확인 가능성
② First Solar·TOYO Solar 컨퍼런스콜: 결과 확인 시점 6월 말로 제시
③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 연초부터 상승세 = 6~7월 모멘텀 더욱 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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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미국 Non-China 태양광 공급망 프리미엄 확대(SUNation +420%, First Solar 신고가) 속 국내 태양광주 급락은 펀더멘털 아닌 수급 이슈. 한화솔루션 GW당 기업가치 1.1조원 = Suniva 평가 대비 현저 저평가. Section 232 결과 6~7월 확인 시 재평가 모멘텀 기대 = 하나증권 매수 기회로 판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1862
#태양광,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미국태양광, #NonChina공급망, #Section232, #AMPC, #재생에너지
Naver
“미국선 태양광 신고가인데…급락한 韓 태양광주 ‘매수 기회’”
미국 태양광주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 급락한 국내 태양광주를 저가 매수 기회로 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에너지 안보와 전력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중국을 배제한 이른바 ‘Non-China’ 태양
SK온, 현대차 美 메타플랜트에 배터리 단독 공급…가동률 '쭉쭉'
2026.06.17 / 디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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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SK온, HMGMA·KMMG 생산 전기차 배터리 전량 단독 공급 중 = SKBA(조지아) NCM 배터리 납품
② 아이오닉5·9·EV9 등 4개 모델 1~5월 미국 판매 3만1,591대 (+24.2% YoY) = SK온 가동률 직결
③ 에코앤드림→유미코아→SK온→현대차 = 전 구간 탈중국(Non-China) 소재 공급망 완성
──────────
2. 공급 차종 및 현황
① HMGMA: 아이오닉5·9 / 스포티지 하이브리드(6월 신규 추가)
② KMMG: EV6·EV9
③ SKBA 내 현대차그룹 비중: 약 80% / 조지아→HMGMA 육로 공급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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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판매 회복 추이 (1월→5월)
① 아이오닉5: 2,126대→5,002대
② 아이오닉9: 580대→1,145대
③ EV9: 674대→1,647대
④ 1~5월 누적 4개 모델 합산: 3만1,591대(+24.2%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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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탈중국 소재 공급망
① 전구체: 에코앤드림
② 양극재: 유미코아(벨기에)
③ 배터리: SK온(SKBA)
④ 완성차: 현대차그룹
⑤ 효과: FEOC 규제 충족 +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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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향후 가동률 추가 상승 요인
① 슬레이트오토(미국 EV 스타트업) = 올해 양산 시작·24일 사전 주문
② SKBA 하반기 LFP ESS 배터리 라인(6GWh) 가동 예정
③ SK온·현대차 합작(HSBMA) = 9월 이후 상업 가동 목표
④ 중장기: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 합작(HL-GA) 2028~2029년형 공급 협의 중 = 단독→복수 공급사 전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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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SK온, HMGMA·KMMG 전기차 배터리 단독 공급 + 1~5월 판매 +24% 회복 = SKBA 가동률 상승 가시화. 에코앤드림→유미코아→SK온→현대차로 이어지는 완전 탈중국 공급망 구축으로 AMPC 수혜 확대. 슬레이트오토·LFP ESS 라인으로 추가 가동률 상승 여력 확보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8245
#이차전지 #SK온 #현대차 #전기차 #배터리 #탈중국 #AMPC
2026.06.17 / 디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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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SK온, HMGMA·KMMG 생산 전기차 배터리 전량 단독 공급 중 = SKBA(조지아) NCM 배터리 납품
② 아이오닉5·9·EV9 등 4개 모델 1~5월 미국 판매 3만1,591대 (+24.2% YoY) = SK온 가동률 직결
③ 에코앤드림→유미코아→SK온→현대차 = 전 구간 탈중국(Non-China) 소재 공급망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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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급 차종 및 현황
① HMGMA: 아이오닉5·9 / 스포티지 하이브리드(6월 신규 추가)
② KMMG: EV6·EV9
③ SKBA 내 현대차그룹 비중: 약 80% / 조지아→HMGMA 육로 공급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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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판매 회복 추이 (1월→5월)
① 아이오닉5: 2,126대→5,002대
② 아이오닉9: 580대→1,145대
③ EV9: 674대→1,647대
④ 1~5월 누적 4개 모델 합산: 3만1,591대(+24.2%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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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탈중국 소재 공급망
① 전구체: 에코앤드림
② 양극재: 유미코아(벨기에)
③ 배터리: SK온(SKBA)
④ 완성차: 현대차그룹
⑤ 효과: FEOC 규제 충족 +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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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향후 가동률 추가 상승 요인
① 슬레이트오토(미국 EV 스타트업) = 올해 양산 시작·24일 사전 주문
② SKBA 하반기 LFP ESS 배터리 라인(6GWh) 가동 예정
③ SK온·현대차 합작(HSBMA) = 9월 이후 상업 가동 목표
④ 중장기: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 합작(HL-GA) 2028~2029년형 공급 협의 중 = 단독→복수 공급사 전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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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SK온, HMGMA·KMMG 전기차 배터리 단독 공급 + 1~5월 판매 +24% 회복 = SKBA 가동률 상승 가시화. 에코앤드림→유미코아→SK온→현대차로 이어지는 완전 탈중국 공급망 구축으로 AMPC 수혜 확대. 슬레이트오토·LFP ESS 라인으로 추가 가동률 상승 여력 확보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8245
#이차전지 #SK온 #현대차 #전기차 #배터리 #탈중국 #AMPC
디일렉(THE ELEC)
SK온, 현대차 美 메타플랜트에 배터리 단독 공급 - 디일렉(THE ELEC)
SK온이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신공장인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용 배터리를 단독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현지에서 생산
Battery Weekly 이배속: Don't be shocked by US EV
2026.07.19 / 하나증권 김현수·홍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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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향후 3개월 미국 EV 판매가 YoY -40% 이상 폭락할 가능성이 높으나 이는 연초부터 예견된 수순으로 반응할 필요 없음
② 시장의 무관심 속에 ESS 생태계 지속 확장·LGES가 오라클에 이어 구글향 ESS 수주 확인·하이퍼스케일러향 ESS 수주 증가 초입
③ 현 주가는 EV 악재를 모두 반영하고 ESS 성장성은 반영하지 못한 수준·섹터 비중 확대 권고
──────────
2. 미국 EV 데이터 해석
① 2025년 9월 30일 EV 보조금 폐지를 앞둔 Pull-in 수요로 작년 7~9월 판매가 집중돼 2026년 7~9월은 YoY 감소폭 확대 소화 불가피
② 작년 해당 시기와 최근 월평균 판매량 비교 시 향후 3개월 YoY 감소폭이 -40% 이상까지 확대 가능
③ 다만 3분기 부진을 감안해도 연간 판매 감소폭 예상치(-30%)는 이미 컨센서스에 반영·10월부터 전년 베이스 하락으로 YoY 증가세 전환 유력
④ 미국 EV 데이터 폭락에 반응할 필요 없으며 이를 Short 논리로 연결하는 것도 리스크가 큰 접근
──────────
3. ESS·데이터센터 수혜
① 배터리 산업은 하이퍼스케일러향 ESS 수주가 본격 증가하는 초입 단계
② 반도체 데이터센터 투자 노이즈가 있으나 배터리가 소화할 수준과는 온도차·시장 우려는 투자가 10→100에서 다시 200 가기 어렵다는 것이나 배터리는 애초에 수혜 없던 영역에서 0→30 수혜를 기대하는 수준
③ 이 정도 수혜만으로도 대대적 이익 증가 기대 가능한데 현 주가는 이조차 반영 못 함
④ ESS 팩 비용 리스크를 고려해도 장기 5% 마진 확보 가능·AMPC 수취·고객사 공유 감안 시 2028년 셀메이커 2~3조원 지배주주순이익 확보 충분
──────────
4. 주요 뉴스
① 미국 EPA, 데이터센터용 비상 디젤·가스 발전기 등 대기오염원 인허가 절차 간소화 위해 주민 의견수렴 의무 폐지·권한을 주·지방정부에 이양하는 규제 완화안 발표
② 뉴욕주는 전력·용수 부족으로 초대형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1년 금지 행정명령·캘리포니아는 생애 첫 EV 구매자에 신차 최대 3,500달러·중고차 1,750달러 즉시 할인 'MyFirstEV' 도입
③ 구글은 아칸소 'Steel River Energy Center'(29년 태양광 2.5GW·ESS 2.9GWh) 가상 전력구매계약 체결·LGES가 이 프로젝트에 LFP ESS 'JF2 DC Link' 공급 예정
④ 서진시스템, Bloom Energy와 약 785억원 규모 SOFC 모듈·부품 공급 계약 체결·삼성SDI 각형 NCM 탑재 벤츠 EV 생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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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가·가격 동향
①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8.7% 상승(LGES +6.5%·삼성SDI +8.2%·SK이노베이션 +22.6%)·코스피 대비 +15.2%p 아웃퍼폼
② 소재 유니버스 -0.9%·중국 소재 기업은 탄산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수익성 둔화 우려로 하락(Guangzhou Tinci -11.7%·Yunnan Energy -13.5%)
③ 한국 정부, 국내 생산량에 비례해 세액을 공제하는 '국내생산세액공제 제도' 도입 예정
④ 광물 전주 대비: 리튬 -2.3%·니켈 -0.5%·코발트 +0.0%·LiPF6 -1.7%·유럽 3국 전력가격 96.6유로/MWh(WoW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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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하나증권 김현수·홍지원은 2025년 9월 30일 EV 보조금 폐지를 앞둔 Pull-in 수요로 작년 7~9월 판매가 집중됐던 탓에 올해 3분기 미국 EV 판매가 YoY -40% 이상 폭락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는 연초부터 예견된 수순이고 연간 감소폭(-30%)이 이미 컨센서스에 반영된 데다 10월부터 베이스 효과로 증가세 전환이 유력한 만큼 데이터 폭락에 반응하거나 이를 Short 논리로 삼을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오히려 시장의 무관심 속에 ESS 생태계가 확장돼 LGES가 오라클에 이어 구글향 ESS 수주를 확보하는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수주가 본격 증가하는 초입에 있으며, 배터리는 반도체와 달리 데이터센터에서 애초에 수혜가 없던 영역에서 0→30의 수혜를 기대하는 수준이어서 이 정도만으로도 대대적 이익 증가가 가능한데 현 주가는 이조차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봤다. ESS 팩 비용 리스크를 고려해도 장기 5% 마진과 AMPC를 감안하면 2028년 셀메이커의 2~3조원 지배주주순이익 확보가 충분하다는 판단으로, 연초 수준까지 하락한 현 가격이 EV 악재를 모두 반영하고 ESS 성장성은 반영하지 못한 수준이라며 섹터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이번 주 미국 EPA가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인허가에서 주민 의견수렴 의무를 폐지하는 규제 완화안을 낸 반면 뉴욕주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을 1년 금지했고, 구글의 아칸소 Steel River 프로젝트에 LGES가 LFP ESS를 공급하며 서진시스템이 Bloom Energy와 785억원 규모 SOFC 공급 계약을 맺는 등 ESS·연료전지 밸류체인 뉴스가 이어졌다.
https://vo.la/eDEeyfi
#2차전지, #미국EV, #ESS, #하이퍼스케일러, #LG에너지솔루션, #AMPC
2026.07.19 / 하나증권 김현수·홍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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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향후 3개월 미국 EV 판매가 YoY -40% 이상 폭락할 가능성이 높으나 이는 연초부터 예견된 수순으로 반응할 필요 없음
② 시장의 무관심 속에 ESS 생태계 지속 확장·LGES가 오라클에 이어 구글향 ESS 수주 확인·하이퍼스케일러향 ESS 수주 증가 초입
③ 현 주가는 EV 악재를 모두 반영하고 ESS 성장성은 반영하지 못한 수준·섹터 비중 확대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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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EV 데이터 해석
① 2025년 9월 30일 EV 보조금 폐지를 앞둔 Pull-in 수요로 작년 7~9월 판매가 집중돼 2026년 7~9월은 YoY 감소폭 확대 소화 불가피
② 작년 해당 시기와 최근 월평균 판매량 비교 시 향후 3개월 YoY 감소폭이 -40% 이상까지 확대 가능
③ 다만 3분기 부진을 감안해도 연간 판매 감소폭 예상치(-30%)는 이미 컨센서스에 반영·10월부터 전년 베이스 하락으로 YoY 증가세 전환 유력
④ 미국 EV 데이터 폭락에 반응할 필요 없으며 이를 Short 논리로 연결하는 것도 리스크가 큰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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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SS·데이터센터 수혜
① 배터리 산업은 하이퍼스케일러향 ESS 수주가 본격 증가하는 초입 단계
② 반도체 데이터센터 투자 노이즈가 있으나 배터리가 소화할 수준과는 온도차·시장 우려는 투자가 10→100에서 다시 200 가기 어렵다는 것이나 배터리는 애초에 수혜 없던 영역에서 0→30 수혜를 기대하는 수준
③ 이 정도 수혜만으로도 대대적 이익 증가 기대 가능한데 현 주가는 이조차 반영 못 함
④ ESS 팩 비용 리스크를 고려해도 장기 5% 마진 확보 가능·AMPC 수취·고객사 공유 감안 시 2028년 셀메이커 2~3조원 지배주주순이익 확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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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요 뉴스
① 미국 EPA, 데이터센터용 비상 디젤·가스 발전기 등 대기오염원 인허가 절차 간소화 위해 주민 의견수렴 의무 폐지·권한을 주·지방정부에 이양하는 규제 완화안 발표
② 뉴욕주는 전력·용수 부족으로 초대형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1년 금지 행정명령·캘리포니아는 생애 첫 EV 구매자에 신차 최대 3,500달러·중고차 1,750달러 즉시 할인 'MyFirstEV' 도입
③ 구글은 아칸소 'Steel River Energy Center'(29년 태양광 2.5GW·ESS 2.9GWh) 가상 전력구매계약 체결·LGES가 이 프로젝트에 LFP ESS 'JF2 DC Link' 공급 예정
④ 서진시스템, Bloom Energy와 약 785억원 규모 SOFC 모듈·부품 공급 계약 체결·삼성SDI 각형 NCM 탑재 벤츠 EV 생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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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가·가격 동향
①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8.7% 상승(LGES +6.5%·삼성SDI +8.2%·SK이노베이션 +22.6%)·코스피 대비 +15.2%p 아웃퍼폼
② 소재 유니버스 -0.9%·중국 소재 기업은 탄산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수익성 둔화 우려로 하락(Guangzhou Tinci -11.7%·Yunnan Energy -13.5%)
③ 한국 정부, 국내 생산량에 비례해 세액을 공제하는 '국내생산세액공제 제도' 도입 예정
④ 광물 전주 대비: 리튬 -2.3%·니켈 -0.5%·코발트 +0.0%·LiPF6 -1.7%·유럽 3국 전력가격 96.6유로/MWh(WoW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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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하나증권 김현수·홍지원은 2025년 9월 30일 EV 보조금 폐지를 앞둔 Pull-in 수요로 작년 7~9월 판매가 집중됐던 탓에 올해 3분기 미국 EV 판매가 YoY -40% 이상 폭락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는 연초부터 예견된 수순이고 연간 감소폭(-30%)이 이미 컨센서스에 반영된 데다 10월부터 베이스 효과로 증가세 전환이 유력한 만큼 데이터 폭락에 반응하거나 이를 Short 논리로 삼을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오히려 시장의 무관심 속에 ESS 생태계가 확장돼 LGES가 오라클에 이어 구글향 ESS 수주를 확보하는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수주가 본격 증가하는 초입에 있으며, 배터리는 반도체와 달리 데이터센터에서 애초에 수혜가 없던 영역에서 0→30의 수혜를 기대하는 수준이어서 이 정도만으로도 대대적 이익 증가가 가능한데 현 주가는 이조차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봤다. ESS 팩 비용 리스크를 고려해도 장기 5% 마진과 AMPC를 감안하면 2028년 셀메이커의 2~3조원 지배주주순이익 확보가 충분하다는 판단으로, 연초 수준까지 하락한 현 가격이 EV 악재를 모두 반영하고 ESS 성장성은 반영하지 못한 수준이라며 섹터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이번 주 미국 EPA가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인허가에서 주민 의견수렴 의무를 폐지하는 규제 완화안을 낸 반면 뉴욕주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을 1년 금지했고, 구글의 아칸소 Steel River 프로젝트에 LGES가 LFP ESS를 공급하며 서진시스템이 Bloom Energy와 785억원 규모 SOFC 공급 계약을 맺는 등 ESS·연료전지 밸류체인 뉴스가 이어졌다.
https://vo.la/eDEeyfi
#2차전지, #미국EV, #ESS, #하이퍼스케일러, #LG에너지솔루션, #A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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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GM 보유지분 전량 인수…美 첫 단독 배터리 공장 확보
2026.08.11 / 비즈트리뷴 이서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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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삼성SDI가 GM과 공동 설립한 배터리 합작법인 '시너지셀즈'의 GM 보유지분 49.99%를 전량 인수해 단독 생산기지로 전환한다.
② 동시에 삼성SDI는 GM과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
③ 이번 전환으로 전기차와 ESS 배터리를 함께 생산해 가동률을 높이고, AMPC 세액공제 이익도 전액 인식할 여지가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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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분 인수 및 공동개발 내용
① 삼성SDI는 11일 GM과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JD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② 고에너지밀도·급속충전 기술을 적용한 각형 배터리를 공동 연구·개발하며, 개발 제품은 GM의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전망이다.
③ 별도로 삼성SDI는 시너지셀즈의 GM 보유지분 49.99%를 전량 인수해 지분 100%를 확보하기로 했다.
④ 시너지셀즈는 2024년 미국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설립된 배터리 생산법인으로, 총투자액 35억달러·연간 생산능력 27GWh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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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환 배경: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
①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4월 북미 전기차 인도량은 약 4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8.2% 감소했다.
② 특정 완성차업체 판매량에 가동률이 좌우되는 위험이 커지면서 배터리업체들이 생산라인을 ESS 등으로 전환하거나 고객사를 다변화하고 있다.
③ 단독 생산기지 전환으로 삼성SDI는 GM 외 다른 완성차업체와 ESS 고객사까지 공급 대상을 넓힐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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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대 효과 및 증권가 전망
① 단독 인수 이후 신규 고객 유치나 생산라인 전환 시 GM과의 협의 없이 탄력적 설비 운용이 가능해진다.
② 업계 관계자는 단독 공장 전환 시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혜택을 배터리업체가 전액 인식할 여지가 크다고 설명했다.
③ DB증권은 삼성SDI의 올해 3분기 매출 3조9600억원, 영업이익 526억원을 전망하며 북미 ESS 생산 확대에 따른 AMPC 이익 기여도 상승과 추가 증설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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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비즈트리뷴은 삼성SDI가 GM과 공동 건설 중인 35억달러 규모 인디애나 배터리 공장(시너지셀즈)의 GM 보유지분 49.99%를 전량 인수해 단독 생산기지로 전환하는 동시에,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 삼성SDI는 전기차와 ESS 배터리를 함께 생산해 가동률을 높이고 AMPC 세액공제 이익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DB증권은 북미 ESS 생산 확대가 하반기 실적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255
#삼성SDI, #GM, #시너지셀즈, #각형배터리, #ESS, #AMPC, #비즈트리뷴
2026.08.11 / 비즈트리뷴 이서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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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삼성SDI가 GM과 공동 설립한 배터리 합작법인 '시너지셀즈'의 GM 보유지분 49.99%를 전량 인수해 단독 생산기지로 전환한다.
② 동시에 삼성SDI는 GM과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
③ 이번 전환으로 전기차와 ESS 배터리를 함께 생산해 가동률을 높이고, AMPC 세액공제 이익도 전액 인식할 여지가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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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분 인수 및 공동개발 내용
① 삼성SDI는 11일 GM과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JD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② 고에너지밀도·급속충전 기술을 적용한 각형 배터리를 공동 연구·개발하며, 개발 제품은 GM의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전망이다.
③ 별도로 삼성SDI는 시너지셀즈의 GM 보유지분 49.99%를 전량 인수해 지분 100%를 확보하기로 했다.
④ 시너지셀즈는 2024년 미국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설립된 배터리 생산법인으로, 총투자액 35억달러·연간 생산능력 27GWh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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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환 배경: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
①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4월 북미 전기차 인도량은 약 4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8.2% 감소했다.
② 특정 완성차업체 판매량에 가동률이 좌우되는 위험이 커지면서 배터리업체들이 생산라인을 ESS 등으로 전환하거나 고객사를 다변화하고 있다.
③ 단독 생산기지 전환으로 삼성SDI는 GM 외 다른 완성차업체와 ESS 고객사까지 공급 대상을 넓힐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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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대 효과 및 증권가 전망
① 단독 인수 이후 신규 고객 유치나 생산라인 전환 시 GM과의 협의 없이 탄력적 설비 운용이 가능해진다.
② 업계 관계자는 단독 공장 전환 시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혜택을 배터리업체가 전액 인식할 여지가 크다고 설명했다.
③ DB증권은 삼성SDI의 올해 3분기 매출 3조9600억원, 영업이익 526억원을 전망하며 북미 ESS 생산 확대에 따른 AMPC 이익 기여도 상승과 추가 증설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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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비즈트리뷴은 삼성SDI가 GM과 공동 건설 중인 35억달러 규모 인디애나 배터리 공장(시너지셀즈)의 GM 보유지분 49.99%를 전량 인수해 단독 생산기지로 전환하는 동시에,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 삼성SDI는 전기차와 ESS 배터리를 함께 생산해 가동률을 높이고 AMPC 세액공제 이익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DB증권은 북미 ESS 생산 확대가 하반기 실적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255
#삼성SDI, #GM, #시너지셀즈, #각형배터리, #ESS, #AMPC, #비즈트리뷴
비즈트리뷴
삼성SDI, GM 보유지분 전량 인수…美 첫 단독 배터리 공장 확보
삼성SDI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함께 건설하던 35억달러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단독 생산기지로 전환한다. GM이 보유한 합작법인 지분 49.99%를 전량 인수하는 동시에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는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북미 전기차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해 공장 운영의 자율성을 확보하고,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를 함께 생산해 가동률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삼성SDI는 GM과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의 공동 선행 개발 프로젝트를…
삼성SDI - SDC 지분매각·GM JV 인수 반영 적정주가 상향
2026.08.25 /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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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820,000원 (상향, 기존 770,000원) ·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가 515,000원 (상승여력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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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SDC(삼성디스플레이) 지분 5% 매각과 GM 미국 JV 지분 전량 인수를 반영해 적정주가를 82만원으로 상향(기존 77만원), BUY 유지
② 밸류에이션 방식을 2027년 기준 P/E에서 2027년 추정치 기준 SOTP로 변경 — ESS 침투 가속을 전제로 EV/EBITDA 배수를 최근 거래배수 11배에 40% 할증한 15.5배 적용
③ SDC 지분 매각으로 4.5조원 현금 확보(양도 예정일 8월 27일)가 기대되며, 2025년부터 이어진 대규모 영업적자발 재무 불확실성을 단숨에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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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DC 지분 매각 — 지분가치 현실화
① 8월 21일 공시로 기보유 SDC 지분 15.2% 중 5% 매각 계획 공시(SDC가 직접 매입 후 소각 구조), 매각 후 삼성SDI 지분율은 단순 차감치 10.22%가 아닌 10.76%를 보유
② 이번 매각으로 SDC 지분가치가 약 13.5조원으로 현실화 — 그동안 평가받던 장부가액 11.2조원 대비 약 20% 이상 상회
③ 매각을 통해 신규 투자의지와 투자 수요 타당성을 직접 공개한 것으로,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의 수요 확대 시그널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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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M JV 인수 — ESS 외형 성장 Catalyst
① 8월 11일 공시로 GM과의 미국 생산법인 JV Synergy Cells Holdings의 GM 보유 지분 49.99% 전량 인수 추진, 삼성SDI 지분율 50.01% → 100%
② 기존 설계 기준 연산 27GWh(향후 최대 36GWh) 생산능력 확보, ESS용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활용
③ 기존 미국 생산거점 SPE(스타플러스 에너지)와 합산 시 ESS로만 약 67GWh 생산능력을 보유해 강력한 외형 성장 촉매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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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적 전망 — 흑자 전환 가시화
① 2025년 매출 13.3조·영업적자 1.72조에서 2026E 매출 15.98조·영업이익 1,850억으로 흑자 전환, 2027E 매출 18.1조·영업이익 1.54조 전망
② 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1Q26 -1,560억을 저점으로 2Q26 +2,040억 흑자 전환, 3Q26E +190억·4Q26E +1,180억으로 회복
③ AMPC 수령액이 2025년 2,750억 → 2026E 5,130억 → 2027E 1.55조로 급증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ESS 매출도 2026E 4.5조로 확대(YoY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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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밸류에이션
① 2027E EBITDA 4조 2,130억에 EV/EBITDA 15.5배 적용해 EV 65.5조 산출, 순차입금 12.7조(매각 전 기준)를 차감하고 SDC 지분가치 13.5조를 더해 적정 시가총액 66.3조 도출
② 주식수 80,586천주 기준 적정주가 820,000원, 현재가 515,000원 대비 상승여력 59.2%
③ 2027E 기준 PER 22.4배·PBR 1.7배·ROE 8.3%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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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SDC 지분 매각을 통한 현금 확보와 지분가치 현실화, GM JV 전량 인수를 통한 ESS 생산능력 확대가 맞물리며 재무 불확실성 해소와 흑자 전환이 동시에 가시화되는 국면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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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ESS #AMPC #삼성SDI #006400
2026.08.25 /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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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820,000원 (상향, 기존 770,000원) ·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가 515,000원 (상승여력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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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SDC(삼성디스플레이) 지분 5% 매각과 GM 미국 JV 지분 전량 인수를 반영해 적정주가를 82만원으로 상향(기존 77만원), BUY 유지
② 밸류에이션 방식을 2027년 기준 P/E에서 2027년 추정치 기준 SOTP로 변경 — ESS 침투 가속을 전제로 EV/EBITDA 배수를 최근 거래배수 11배에 40% 할증한 15.5배 적용
③ SDC 지분 매각으로 4.5조원 현금 확보(양도 예정일 8월 27일)가 기대되며, 2025년부터 이어진 대규모 영업적자발 재무 불확실성을 단숨에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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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DC 지분 매각 — 지분가치 현실화
① 8월 21일 공시로 기보유 SDC 지분 15.2% 중 5% 매각 계획 공시(SDC가 직접 매입 후 소각 구조), 매각 후 삼성SDI 지분율은 단순 차감치 10.22%가 아닌 10.76%를 보유
② 이번 매각으로 SDC 지분가치가 약 13.5조원으로 현실화 — 그동안 평가받던 장부가액 11.2조원 대비 약 20% 이상 상회
③ 매각을 통해 신규 투자의지와 투자 수요 타당성을 직접 공개한 것으로,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의 수요 확대 시그널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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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M JV 인수 — ESS 외형 성장 Catalyst
① 8월 11일 공시로 GM과의 미국 생산법인 JV Synergy Cells Holdings의 GM 보유 지분 49.99% 전량 인수 추진, 삼성SDI 지분율 50.01% → 100%
② 기존 설계 기준 연산 27GWh(향후 최대 36GWh) 생산능력 확보, ESS용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활용
③ 기존 미국 생산거점 SPE(스타플러스 에너지)와 합산 시 ESS로만 약 67GWh 생산능력을 보유해 강력한 외형 성장 촉매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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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적 전망 — 흑자 전환 가시화
① 2025년 매출 13.3조·영업적자 1.72조에서 2026E 매출 15.98조·영업이익 1,850억으로 흑자 전환, 2027E 매출 18.1조·영업이익 1.54조 전망
② 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1Q26 -1,560억을 저점으로 2Q26 +2,040억 흑자 전환, 3Q26E +190억·4Q26E +1,180억으로 회복
③ AMPC 수령액이 2025년 2,750억 → 2026E 5,130억 → 2027E 1.55조로 급증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ESS 매출도 2026E 4.5조로 확대(YoY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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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밸류에이션
① 2027E EBITDA 4조 2,130억에 EV/EBITDA 15.5배 적용해 EV 65.5조 산출, 순차입금 12.7조(매각 전 기준)를 차감하고 SDC 지분가치 13.5조를 더해 적정 시가총액 66.3조 도출
② 주식수 80,586천주 기준 적정주가 820,000원, 현재가 515,000원 대비 상승여력 59.2%
③ 2027E 기준 PER 22.4배·PBR 1.7배·ROE 8.3%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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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SDC 지분 매각을 통한 현금 확보와 지분가치 현실화, GM JV 전량 인수를 통한 ESS 생산능력 확대가 맞물리며 재무 불확실성 해소와 흑자 전환이 동시에 가시화되는 국면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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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ESS #AMPC #삼성SDI #00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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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Weekly - 미중 회담 리스크 해소
하나증권 김현수
핵심
하나증권 김현수 애널리스트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배터리가 의제화되지 않고 CATL 회장 방미 우려도 현실화되지 않은 점을 근거로, 최근 3주간 제기된 섹터 3대 리스크(미중회담·ESS 신규수주 부진·후공정 병목비용) 중 첫 번째가 해소됐다고 판단한다. 나머지 두 리스크도 4분기 신규수주 확인과 후공정 기업들의 견조한 실적 가이던스로 점진적 해소 국면에 진입했다고 보고, 2차전지 섹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주요 내용
• 미중 정상회담에서 배터리는 의제화되지 않았고, 방미 명단 포함 우려가 제기됐던 CATL 회장 방미도 현실화되지 않음
• 전기차 배터리도 향후 전력망 연결 ESS로 활용될 것을 감안해, 배터리 탈중국 정책 기조가 ESS·전기차 두 영역 모두에서 지속 작동할 것으로 판단
• AMPC 수취 확대로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LG에너지솔루션 +344.7%, 삼성SDI +284.9% 전망
• 포스코퓨처엠, SK온과 2027~2029년 1.07조원(LFP 양극재 8.7만톤, 43.6GWh) 규모 공급계약 체결
• ACEA, EU-UK 배터리 원산지 규정 유예를 2029년 말까지 연장 요청, 미충족 시 대영 수출 관세 부담 14.7억유로 추산
시장 포인트
미중 갈등 속에서도 미국의 배터리 탈중국 기조가 ESS·전기차 전 영역에서 유지되고 있음이 재확인된 것으로, 한국 대형 셀업체의 신규 수주 확대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 AMPC 수혜로 영업이익 증가율이 두드러지는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는 2027년 실적 프라이싱 국면에서 밸류에이션 재평가 변수로 부각될 수 있음. 다만 EU의 원산지 규정 강화는 유럽向 공급망에 관세 비용 리스크로 작용
확인할 변수
• 4분기 ESS 신규수주 실제 체결 여부
• ESS 후공정 병목비용 추가 해소 및 관련 기업 가이던스 흐름
• 미국 전기차 배터리 탈중국 정책의 구체적 시행 시점
• EU 배터리 원산지 규정 유예 연장 여부
관련 산업
이차전지 · 전기차 · ESS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이노베이션 · 포스코퓨처엠 · CATL · SK온
🔗 원문
https://vo.la/HqWg8Uy
#이차전지 #미중정상회담 #탈중국 #ESS #AMPC #LFP양극재
하나증권 김현수
핵심
하나증권 김현수 애널리스트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배터리가 의제화되지 않고 CATL 회장 방미 우려도 현실화되지 않은 점을 근거로, 최근 3주간 제기된 섹터 3대 리스크(미중회담·ESS 신규수주 부진·후공정 병목비용) 중 첫 번째가 해소됐다고 판단한다. 나머지 두 리스크도 4분기 신규수주 확인과 후공정 기업들의 견조한 실적 가이던스로 점진적 해소 국면에 진입했다고 보고, 2차전지 섹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주요 내용
• 미중 정상회담에서 배터리는 의제화되지 않았고, 방미 명단 포함 우려가 제기됐던 CATL 회장 방미도 현실화되지 않음
• 전기차 배터리도 향후 전력망 연결 ESS로 활용될 것을 감안해, 배터리 탈중국 정책 기조가 ESS·전기차 두 영역 모두에서 지속 작동할 것으로 판단
• AMPC 수취 확대로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LG에너지솔루션 +344.7%, 삼성SDI +284.9% 전망
• 포스코퓨처엠, SK온과 2027~2029년 1.07조원(LFP 양극재 8.7만톤, 43.6GWh) 규모 공급계약 체결
• ACEA, EU-UK 배터리 원산지 규정 유예를 2029년 말까지 연장 요청, 미충족 시 대영 수출 관세 부담 14.7억유로 추산
시장 포인트
미중 갈등 속에서도 미국의 배터리 탈중국 기조가 ESS·전기차 전 영역에서 유지되고 있음이 재확인된 것으로, 한국 대형 셀업체의 신규 수주 확대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 AMPC 수혜로 영업이익 증가율이 두드러지는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는 2027년 실적 프라이싱 국면에서 밸류에이션 재평가 변수로 부각될 수 있음. 다만 EU의 원산지 규정 강화는 유럽向 공급망에 관세 비용 리스크로 작용
확인할 변수
• 4분기 ESS 신규수주 실제 체결 여부
• ESS 후공정 병목비용 추가 해소 및 관련 기업 가이던스 흐름
• 미국 전기차 배터리 탈중국 정책의 구체적 시행 시점
• EU 배터리 원산지 규정 유예 연장 여부
관련 산업
이차전지 · 전기차 · ESS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이노베이션 · 포스코퓨처엠 · CATL · SK온
🔗 원문
https://vo.la/HqWg8Uy
#이차전지 #미중정상회담 #탈중국 #ESS #AMPC #LFP양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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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3분기 실적 온도차...북미 ESS 수혜주 선별 접근 필요
하나증권 김현수
핵심
하나증권 김현수 애널리스트는 3분기 2차전지 실적에서 셀메이커와 양극재 기업 간 온도차가 뚜렷할 것으로 전망했다. 셀메이커는 북미 ESS 출하 증가에 따른 AMPC 보조금과 보상금 효과로 환율 하락 영향을 상쇄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본 반면, 양극재는 ESS 수혜가 미미하고 메탈가 하락까지 겹쳐 컨센서스를 밑돌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향후 한 달간은 북미 ESS 수혜가 뚜렷한 종목 중심의 선별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주요 내용
• 셀메이커(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는 유럽 EV배터리 출하 부진·환율 하락에도 보상금과 AMPC 효과로 전분기 대비·가이던스 대비 영업이익 상회 전망
• 양극재 기업들은 ESS 수혜가 거의 없는 가운데 메탈가격이 고점 대비 하락해 환율 하락분을 상쇄할 요인이 없어 대부분 컨센서스 하회 예상
• 셀메이커 중심에 북미 ESS 관련 중소형주(한중엔시에스, 더블유씨피)까지 선별 접근 제시
• 연말~CES·인터배터리(내년 3월) 시즌 패턴상 전고체·실리콘음극재 등 차세대 소재 기업(이수스페셜티케미칼, 대주전자재료)이 휴머노이드 로봇·로보택시 기대감에 트레이딩 기회로 부각될 수 있다고 전망
시장 포인트
셀메이커 실적을 가르는 핵심 변수가 유럽 EV 수요가 아닌 북미 ESS·AMPC로 이동하면서, 밸류체인 내에서도 ESS向 노출도가 낮은 양극재는 메탈가·환율 변동에 그대로 실적이 흔들리는 차별화가 나타나는 구조.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소재업체들의 ESS向 수주·포트폴리오 전환 속도가 중요한 경쟁 변수로 부상할 가능성에 주목
확인할 변수
• 3분기 셀메이커 실적이 가이던스·컨센서스를 실제로 상회하는지
• 4분기 가이던스에서 북미 ESS 물량 증가세가 지속되는지
• 메탈가격·원달러 환율 추이가 양극재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
• 전고체·실리콘음극재 기업의 연말~CES 모멘텀이 실제 트레이딩 기회로 이어지는지
관련 산업
2차전지 ·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한중엔시에스 · 더블유씨피 · 이수스페셜티케미칼 · 대주전자재료
🔗 원문
https://vo.la/0AMfcUA
#2차전지 #ESS #AMPC #양극재 #3분기실적
하나증권 김현수
핵심
하나증권 김현수 애널리스트는 3분기 2차전지 실적에서 셀메이커와 양극재 기업 간 온도차가 뚜렷할 것으로 전망했다. 셀메이커는 북미 ESS 출하 증가에 따른 AMPC 보조금과 보상금 효과로 환율 하락 영향을 상쇄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본 반면, 양극재는 ESS 수혜가 미미하고 메탈가 하락까지 겹쳐 컨센서스를 밑돌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향후 한 달간은 북미 ESS 수혜가 뚜렷한 종목 중심의 선별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주요 내용
• 셀메이커(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는 유럽 EV배터리 출하 부진·환율 하락에도 보상금과 AMPC 효과로 전분기 대비·가이던스 대비 영업이익 상회 전망
• 양극재 기업들은 ESS 수혜가 거의 없는 가운데 메탈가격이 고점 대비 하락해 환율 하락분을 상쇄할 요인이 없어 대부분 컨센서스 하회 예상
• 셀메이커 중심에 북미 ESS 관련 중소형주(한중엔시에스, 더블유씨피)까지 선별 접근 제시
• 연말~CES·인터배터리(내년 3월) 시즌 패턴상 전고체·실리콘음극재 등 차세대 소재 기업(이수스페셜티케미칼, 대주전자재료)이 휴머노이드 로봇·로보택시 기대감에 트레이딩 기회로 부각될 수 있다고 전망
시장 포인트
셀메이커 실적을 가르는 핵심 변수가 유럽 EV 수요가 아닌 북미 ESS·AMPC로 이동하면서, 밸류체인 내에서도 ESS向 노출도가 낮은 양극재는 메탈가·환율 변동에 그대로 실적이 흔들리는 차별화가 나타나는 구조.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소재업체들의 ESS向 수주·포트폴리오 전환 속도가 중요한 경쟁 변수로 부상할 가능성에 주목
확인할 변수
• 3분기 셀메이커 실적이 가이던스·컨센서스를 실제로 상회하는지
• 4분기 가이던스에서 북미 ESS 물량 증가세가 지속되는지
• 메탈가격·원달러 환율 추이가 양극재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
• 전고체·실리콘음극재 기업의 연말~CES 모멘텀이 실제 트레이딩 기회로 이어지는지
관련 산업
2차전지 ·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한중엔시에스 · 더블유씨피 · 이수스페셜티케미칼 · 대주전자재료
🔗 원문
https://vo.la/0AMfcUA
#2차전지 #ESS #AMPC #양극재 #3분기실적
❤1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LFP 전환 속도…K 배터리, 美 ESS 양산 본격화
2026.10.06 | 뉴스1
➤ 핵심
국내 배터리 소재사들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생산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며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SDI·SK온 등 셀 업체가 미국 현지에서 ESS용 LFP 배터리 양산에 들어가면서, 그간 중국이 98%를 장악해 온 LFP 공급망에서 비중국산 소재 수요가 커진 데 따른 흐름이다.
➤ 주요 내용
• 포스코퓨처엠, SK온과 약 1조10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2027~2029년, 2년 연장 가능)
• 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업체에 2027~2032년 총 19만톤 이상 ESS용 LFP 양극재 공급 추진, 포항에 연산 5만톤 전용 공장 건설 중
• 엘앤에프, 삼성SDI와 약 1조6000억원·SK온과 약 1600억원 규모 ESS용 LFP 공급계약 확보
•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대구 공장서 연산 3만톤 양산 중…내년 상반기 6만톤으로 확대 예정
• 삼성SDI, 미국 인디애나주 합작법인(SPE) 공장서 ESS용 LFP 배터리 이달부터 양산 시작
• 삼성SDI, 미국 에너지업체들과 2조원 초과·1조5000억원 규모 ESS 배터리 계약도 체결
• SK온, 조지아 공장서 연내 ESS용 LFP 양산 개시…네오볼타파워와 2031년까지 9GWh 공급계약
• 미 감세법(OBBBA)의 AMPC 수혜 조건상 비중국산 소재 비중 기준(MACR)이 올해 60%에서 매년 상향돼 2030년 85%로 강화
➤ 시장 포인트
미국 ESS 시장이 AMPC 세액공제와 비중국산 소재 요구를 매개로 K배터리·소재사에 실질적 공급 기회로 열리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삼각형(셀-양극재-수요처) 계약이 잇따르며 국내 소재사의 LFP 전환이 수주로 뒷받침되는 모습이다. 다만 공개된 계약 상당수가 수년에 걸친 분할 공급이고 실제 가동률·수율이 확인되지 않아 매출 기여 시점은 변수다. 향후 관건은 AMPC 세부 규정의 유지 여부와 중국산 대비 가격 경쟁력 확보다.
➤ 관련 산업
배터리 소재 · ESS(에너지저장장치) · 전기차
➤ 관련 기업
포스코퓨처엠 · 엘앤에프 · 삼성SDI · SK온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10458
#LFP양극재 #ESS #K배터리 #포스코퓨처엠 #AMPC
2026.10.06 | 뉴스1
➤ 핵심
국내 배터리 소재사들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생산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며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SDI·SK온 등 셀 업체가 미국 현지에서 ESS용 LFP 배터리 양산에 들어가면서, 그간 중국이 98%를 장악해 온 LFP 공급망에서 비중국산 소재 수요가 커진 데 따른 흐름이다.
➤ 주요 내용
• 포스코퓨처엠, SK온과 약 1조10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2027~2029년, 2년 연장 가능)
• 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업체에 2027~2032년 총 19만톤 이상 ESS용 LFP 양극재 공급 추진, 포항에 연산 5만톤 전용 공장 건설 중
• 엘앤에프, 삼성SDI와 약 1조6000억원·SK온과 약 1600억원 규모 ESS용 LFP 공급계약 확보
•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대구 공장서 연산 3만톤 양산 중…내년 상반기 6만톤으로 확대 예정
• 삼성SDI, 미국 인디애나주 합작법인(SPE) 공장서 ESS용 LFP 배터리 이달부터 양산 시작
• 삼성SDI, 미국 에너지업체들과 2조원 초과·1조5000억원 규모 ESS 배터리 계약도 체결
• SK온, 조지아 공장서 연내 ESS용 LFP 양산 개시…네오볼타파워와 2031년까지 9GWh 공급계약
• 미 감세법(OBBBA)의 AMPC 수혜 조건상 비중국산 소재 비중 기준(MACR)이 올해 60%에서 매년 상향돼 2030년 85%로 강화
➤ 시장 포인트
미국 ESS 시장이 AMPC 세액공제와 비중국산 소재 요구를 매개로 K배터리·소재사에 실질적 공급 기회로 열리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삼각형(셀-양극재-수요처) 계약이 잇따르며 국내 소재사의 LFP 전환이 수주로 뒷받침되는 모습이다. 다만 공개된 계약 상당수가 수년에 걸친 분할 공급이고 실제 가동률·수율이 확인되지 않아 매출 기여 시점은 변수다. 향후 관건은 AMPC 세부 규정의 유지 여부와 중국산 대비 가격 경쟁력 확보다.
➤ 관련 산업
배터리 소재 · ESS(에너지저장장치) · 전기차
➤ 관련 기업
포스코퓨처엠 · 엘앤에프 · 삼성SDI · SK온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10458
#LFP양극재 #ESS #K배터리 #포스코퓨처엠 #AMPC
Naver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LFP 전환 속도…K 배터리, 美 ESS 양산 본격화
국내 배터리 소재사들이 리튬인산철(LFP) 생산 체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SDI(006400)와 SK온이 미국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양산에 착수하면서 보조를 맞추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배
보조금 끊긴다는데 '주가 70% 폭등'…두 달 만에 무슨 일이 [종목+]
2026.10.07 | 한국경제
➤ 핵심
미국 풍력 보조금(AMPC)이 2028년 종료된다는 악재에도 풍력 타워 업체 씨에스윈드 주가가 두 달 만에 70% 가까이 급등했다. 보조금 종료 전 육상풍력 발주가 몰리는 데다, 경쟁사들의 설비 철수로 타워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이다. 악재가 오히려 단기 수혜 재료로 해석되는 역설적 흐름이다.
➤ 주요 내용
• 씨에스윈드 전날 3.79% 오른 5만7500원 마감, 최근 한 달 25.27% 상승
• 7월 말 저점 3만4500원 대비 약 69.67% 반등
• 트럼프 행정부의 'One Big Beautiful Act'로 2028년부터 제조·판매되는 풍력 타워의 AMPC 세액공제 폐지
• 보조금 종료 전 육상풍력 발주가 앞당겨 집중될 것으로 전망
• 미국 육상풍력 설치량 올해부터 내년까지 연 8GW 초과 전망, 지난해 6.4GW 대비 25% 증가
• 미국 타워 생산능력은 7GW대로 공급 부족 예상
• 경쟁사 브로드윈드·아르코사가 타워 생산설비 축소·철수하며 씨에스윈드 수주 가시성 강화
• 삼성증권 허재준 연구원 "단기적으로 미국 풍력 타워 쇼티지 예상, 씨에스윈드 미국 법인 가동률 상승" 언급
• 한화투자증권 김예인 연구원, AMPC 이후에도 연 10GW 설치 지속 전망
• 8월 오리건 연방법원이 美 국방부의 풍력 프로젝트 심사 중단에 제동, 인허가 불확실성 완화
➤ 시장 포인트
보조금 폐지는 통상 풍력 업계에 악재지만, 종료 시점이 2028년으로 예고되면서 그 전에 발주를 앞당기려는 수요가 몰려 단기 실적엔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구조다. 여기에 경쟁사 이탈로 북미 타워 공급이 빠듯해지면 씨에스윈드의 가동률·가격 협상력이 올라갈 수 있다. 다만 이는 2028년 이후 수요 공백 우려를 뒤로 미룬 것일 뿐이어서, 보조금 종료 이후에도 발주가 이어질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핵심 변수는 AMPC 종료 전후 미국 육상풍력 실제 발주량과 씨에스윈드의 신규 수주·가동률 추이다.
➤ 관련 산업
풍력발전 · 신재생에너지 설비 · 에너지 정책
➤ 관련 기업
씨에스윈드 · 브로드윈드 · 아르코사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9845
#씨에스윈드 #풍력발전 #AMPC #육상풍력 #타워공급부족
```
2026.10.07 | 한국경제
➤ 핵심
미국 풍력 보조금(AMPC)이 2028년 종료된다는 악재에도 풍력 타워 업체 씨에스윈드 주가가 두 달 만에 70% 가까이 급등했다. 보조금 종료 전 육상풍력 발주가 몰리는 데다, 경쟁사들의 설비 철수로 타워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이다. 악재가 오히려 단기 수혜 재료로 해석되는 역설적 흐름이다.
➤ 주요 내용
• 씨에스윈드 전날 3.79% 오른 5만7500원 마감, 최근 한 달 25.27% 상승
• 7월 말 저점 3만4500원 대비 약 69.67% 반등
• 트럼프 행정부의 'One Big Beautiful Act'로 2028년부터 제조·판매되는 풍력 타워의 AMPC 세액공제 폐지
• 보조금 종료 전 육상풍력 발주가 앞당겨 집중될 것으로 전망
• 미국 육상풍력 설치량 올해부터 내년까지 연 8GW 초과 전망, 지난해 6.4GW 대비 25% 증가
• 미국 타워 생산능력은 7GW대로 공급 부족 예상
• 경쟁사 브로드윈드·아르코사가 타워 생산설비 축소·철수하며 씨에스윈드 수주 가시성 강화
• 삼성증권 허재준 연구원 "단기적으로 미국 풍력 타워 쇼티지 예상, 씨에스윈드 미국 법인 가동률 상승" 언급
• 한화투자증권 김예인 연구원, AMPC 이후에도 연 10GW 설치 지속 전망
• 8월 오리건 연방법원이 美 국방부의 풍력 프로젝트 심사 중단에 제동, 인허가 불확실성 완화
➤ 시장 포인트
보조금 폐지는 통상 풍력 업계에 악재지만, 종료 시점이 2028년으로 예고되면서 그 전에 발주를 앞당기려는 수요가 몰려 단기 실적엔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구조다. 여기에 경쟁사 이탈로 북미 타워 공급이 빠듯해지면 씨에스윈드의 가동률·가격 협상력이 올라갈 수 있다. 다만 이는 2028년 이후 수요 공백 우려를 뒤로 미룬 것일 뿐이어서, 보조금 종료 이후에도 발주가 이어질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핵심 변수는 AMPC 종료 전후 미국 육상풍력 실제 발주량과 씨에스윈드의 신규 수주·가동률 추이다.
➤ 관련 산업
풍력발전 · 신재생에너지 설비 · 에너지 정책
➤ 관련 기업
씨에스윈드 · 브로드윈드 · 아르코사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9845
#씨에스윈드 #풍력발전 #AMPC #육상풍력 #타워공급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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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끊긴다니 '주가 70% 폭등'…두 달 만에 무슨 일이 [종목+]
풍력발전 설비업체 씨에스윈드 주가가 최근 한 달 동안에만 25% 넘게 반등했다. 미국의 첨단제조세액공제(AMPC) 보조금 종료를 앞두고 육상풍력 설치 수요가 급증하면서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
LG에너지솔루션 3Q26 잠정실적 Comment
2026.10.12 | DS투자증권 최태용
➤ 핵심
LG에너지솔루션의 3Q26 잠정 영업이익(AMPC 포함)이 7,56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31.6% 상회하며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ESS 물량 성장과 일회성 보상금 인식, 전사 출하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가 겹친 결과다. DS투자증권은 AMPC 제외 흑자전환이 가이던스상 4분기 목표보다 한 분기 앞당겨졌고, ESS의 구조적 성장과 AMPC 제외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이 확인되면 실적 기반 리레이팅 국면 진입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 주요 내용
• 3Q26P 매출 9조6,430억원(+59.0% YoY, +27.6% QoQ)으로 분기 최대 경신, 컨센서스 +9.6% 상회
• 영업이익(AMPC 포함) 7,560억원(+25.7% YoY, +567.3% QoQ), 컨센서스(3,264억원) +131.6%·DS추정(2,719억원) +178.0% 상회, OPM 7.8%
• AMPC 보조금 4,169억원(+73.0% QoQ), 배터리 환산 약 7GWh로 추정
• AMPC 제외 수정 영업이익(보상금 포함) 3,391억원으로 3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 수정 OPM 3.7%
• 일회성 보상금은 이번 분기 약 4,000억원 인식 추정, 연간 가이던스(매출 +30%, 손익 BEP)에 이미 전액 반영된 항목
• 보상금 추정분 제외 영업이익(AMPC 포함)도 약 3,560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 ESS는 팩 생산 병목 완화로 출하량 50% 가까이 증가, 전사 가동률 60% 상회 추정
• 3분기까지 AMPC 제외 누적 적자 1,861억원으로 축소, 연간 BEP 달성에 필요한 4Q 보상금은 1,400~2,4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46시리즈 수주잔고 440GWh 상회, 4Q 애리조나 가동으로 테슬라향 공급 본격화 전망
➤ 시장 포인트
DS투자증권은 이번 서프라이즈를 ESS 물량과 일회성 보상금으로 나눠 봐야 한다고 봤다. 보상금은 연간 이익 레벨을 바꾸는 요인이 아니라 인식 시점만 남았던 항목이고, 실질 개선은 ESS 물량 성장과 AMPC 제외 수익성에서 나왔다는 해석이다. 가이던스상 4분기였던 AMPC 제외 손익분기 달성이 한 분기 앞당겨지며 연간 손익분기 달성 부담도 크게 완화됐다고 봤다. 다만 환율 하락의 손익 영향과 애리조나 초기 가동 비용은 4분기 변수로 지목됐다. 향후 핵심은 ESS의 구조적 성장과 AMPC 제외 수익성이 일회성 요인 없이도 이어지는지 여부다.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전기차 배터리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테슬라 · 폭스바겐 · 르노 ·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2차전지 #ESS #실적서프라이즈 #AMPC
2026.10.12 | DS투자증권 최태용
➤ 핵심
LG에너지솔루션의 3Q26 잠정 영업이익(AMPC 포함)이 7,56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31.6% 상회하며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ESS 물량 성장과 일회성 보상금 인식, 전사 출하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가 겹친 결과다. DS투자증권은 AMPC 제외 흑자전환이 가이던스상 4분기 목표보다 한 분기 앞당겨졌고, ESS의 구조적 성장과 AMPC 제외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이 확인되면 실적 기반 리레이팅 국면 진입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 주요 내용
• 3Q26P 매출 9조6,430억원(+59.0% YoY, +27.6% QoQ)으로 분기 최대 경신, 컨센서스 +9.6% 상회
• 영업이익(AMPC 포함) 7,560억원(+25.7% YoY, +567.3% QoQ), 컨센서스(3,264억원) +131.6%·DS추정(2,719억원) +178.0% 상회, OPM 7.8%
• AMPC 보조금 4,169억원(+73.0% QoQ), 배터리 환산 약 7GWh로 추정
• AMPC 제외 수정 영업이익(보상금 포함) 3,391억원으로 3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 수정 OPM 3.7%
• 일회성 보상금은 이번 분기 약 4,000억원 인식 추정, 연간 가이던스(매출 +30%, 손익 BEP)에 이미 전액 반영된 항목
• 보상금 추정분 제외 영업이익(AMPC 포함)도 약 3,560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 ESS는 팩 생산 병목 완화로 출하량 50% 가까이 증가, 전사 가동률 60% 상회 추정
• 3분기까지 AMPC 제외 누적 적자 1,861억원으로 축소, 연간 BEP 달성에 필요한 4Q 보상금은 1,400~2,4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46시리즈 수주잔고 440GWh 상회, 4Q 애리조나 가동으로 테슬라향 공급 본격화 전망
➤ 시장 포인트
DS투자증권은 이번 서프라이즈를 ESS 물량과 일회성 보상금으로 나눠 봐야 한다고 봤다. 보상금은 연간 이익 레벨을 바꾸는 요인이 아니라 인식 시점만 남았던 항목이고, 실질 개선은 ESS 물량 성장과 AMPC 제외 수익성에서 나왔다는 해석이다. 가이던스상 4분기였던 AMPC 제외 손익분기 달성이 한 분기 앞당겨지며 연간 손익분기 달성 부담도 크게 완화됐다고 봤다. 다만 환율 하락의 손익 영향과 애리조나 초기 가동 비용은 4분기 변수로 지목됐다. 향후 핵심은 ESS의 구조적 성장과 AMPC 제외 수익성이 일회성 요인 없이도 이어지는지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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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 ESS · 전기차 배터리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테슬라 · 폭스바겐 · 르노 ·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2차전지 #ESS #실적서프라이즈 #AMPC
삼성SDI 3Q26 증권사 리포트 종합
2026.10.30 | 16개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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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3Q 4,078억은 컨센서스(1,913억)의 2배. 다만 GM 보상금(증권사 추정 3천~4천억)과 AMPC 1,225억이 함께 들어간 숫자
'27 영업이익 전망은 1.31조~2.59조로 2배 차이. 이 중 72~92%가 AMPC(미국 생산 보조금) (6개사, 계산)
→ ESS 수주와 재무구조 개선은 확인. 남은 건 수주가 출하·가동률로 이어지고, AMPC를 뺀 이익이 두꺼워지느냐
──────────
➣ 증권사 시각 한눈에
3Q 영업이익 : 4,078억(OPM 8.7%), 컨센서스 1,913억
4Q 영업이익 : 1,046억(키움)~3,430억(다올). 15개사 모두 3Q보다 낮게 추정
'27 영업이익 : 1.31조(유안타)~2.59조(다올), 중간값 1.57조 vs 컨센서스 1.50조 (차이 약 5%)
목표가 : 상향 5 / 유지 11 / 하향 0
주가 : 53.8만원(10/29), 52주 고점(71.2만) 대비 -24%, 저점(26.25만) 대비 +105%
➣ 목표주가 (괄호 = 이전 목표가)
66.7만 하나 / 67만 키움 / 68만 삼성(64) / 70만 유진(50)
73만 NH / 75만 대신(74) / 77만 신영
80만 IBK·iM·상상인·신한(74) / 81만 SK / 84만 DB
91.3만 유안타 / 100만 미래에셋 / 110만 다올(90)
──────────
➣ 공통 의견
① 3Q엔 일회성 보상금 포함 : 16개사 중 15개사 명시
(추정 규모 : 유진 3천억 · 키움 3,500억 · DB 4천억. 회사는 금액 비공개)
② 목표가 하향 0 : 상향 5곳은 ESS 수주 가시성과 재무 개선을 근거로 듦
(SDC 지분 매각으로 차입금 12.1조 → 8.5조, IR 기준)
──────────
➣ 컨콜 핵심 발언, 어떻게 읽었나
• "ESS 신규 수주 10월까지 60GWh+ 확보, 연간 목표 120GWh 이상" (목표 처음 제시)
→ 확보 60GWh / 남은 60GWh+는 두 달 안의 목표
→ 미래에셋 : 국내 경쟁사 연간 목표(90GWh)도 웃도는 수준
• "기존 미국 라인(SPE)은 '28년까지 물량 확보"
→ NH "'28년까지 ESS 매진" · iM · 유진 · 신영이 인용
• "AMPC는 2030년부터 단계적 축소 → 이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중"
→ 보조금이 줄어도 가격·원가로 메울 수 있는지가 장기 과제 (대신 Q&A)
──────────
➣ 엇갈리는 지점
① 3Q 체력, 일회성 빼면 얼마인가
· 쟁점 : 같은 4,078억을 '서프라이즈'로 보나, '무난'으로 보나
· 견조 : DB "보상금 없이도 견조한 이익 체력" / SK "일회성 빼도 흑자"
· 무난 : NH "순 일회성 약 2천억대 감안하면 컨센서스 부합"
· 신중 : 다올 "AMPC·보상금 빼면 약 1천억 적자"
→ 보상금 추정이 3천~4천억으로 갈려 체력 해석도 갈림
② 4Q 감익, 사업 악화인가
· 4Q는 보상금이 빠지는 대신 AMPC는 늘어남
AMPC 3Q 1,225억 → 4Q DB 1,742억 · 다올 3,330억
· 그래서 영업이익 총액보다 AMPC 제외 손익이 중요
4Q AMPC 제외 : DB 약 -100억 · 다올 약 +10억 (BEP 수준)
→ 4Q 감익 자체는 보상금 소멸 효과. 확인할 건 AMPC 제외 손익의 개선 속도
③ '27 이익, 사업 경쟁력인가 보조금인가
· '27 영업이익 중 AMPC 비중 (6개사, 계산)
신한 72% · 미래에셋 73% · NH 73% · DB 85% · 삼성 92% · 다올 92%
· DB : AMPC 제외 '27 영업이익 2,230억 (영업이익률 1%)
· 최고치 다올 2.59조 vs DB 1.50조
→ 차이 1.09조 ≈ AMPC 차이 1.10조 (계산)
→ '27 이익 전망 차이는 대부분 미국 생산량(=AMPC) 가정에서 나옴
→ 확인할 것 : 미국 ESS·LFP 라인 가동률
④ ESS 수주, 얼마나 빨리 매출이 되나
· '27 ESS 매출 : 다올 5.4조 vs 미래에셋 7.9조
· DB : ESS 출하 '26 17GWh → '27 35GWh
· 3Q ESS 수익성은 소화시스템 충당금 탓에 BEP (DB·하나)
→ 수주는 확인. 그만큼 '27 매출과 이익률이 따라오는지가 다음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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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포인트
• 시장의 핵심 기대 : 연내 ESS 수주 120GWh, 미국 ESS·LFP 라인 가동으로 '27 이익 확대
• 가장 큰 불확실성 : AMPC 의존도가 높은 이익 구조, EV 고객 물량 감소
• 다음 판단 기준 : 4Q AMPC 제외 손익, 연말 수주 실적, ESS 매출 증가율
• 논리가 약해지는 조건 : 수주 목표 미달, 미국 보조금 축소, ESS 충당금이 반복될 때
#삼성SDI #ESS #2차전지 #AMPC #LFP #수주 #증권사리포트종합
2026.10.30 | 16개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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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3Q 4,078억은 컨센서스(1,913억)의 2배. 다만 GM 보상금(증권사 추정 3천~4천억)과 AMPC 1,225억이 함께 들어간 숫자
'27 영업이익 전망은 1.31조~2.59조로 2배 차이. 이 중 72~92%가 AMPC(미국 생산 보조금) (6개사, 계산)
→ ESS 수주와 재무구조 개선은 확인. 남은 건 수주가 출하·가동률로 이어지고, AMPC를 뺀 이익이 두꺼워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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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 시각 한눈에
3Q 영업이익 : 4,078억(OPM 8.7%), 컨센서스 1,913억
4Q 영업이익 : 1,046억(키움)~3,430억(다올). 15개사 모두 3Q보다 낮게 추정
'27 영업이익 : 1.31조(유안타)~2.59조(다올), 중간값 1.57조 vs 컨센서스 1.50조 (차이 약 5%)
목표가 : 상향 5 / 유지 11 / 하향 0
주가 : 53.8만원(10/29), 52주 고점(71.2만) 대비 -24%, 저점(26.25만) 대비 +105%
➣ 목표주가 (괄호 = 이전 목표가)
66.7만 하나 / 67만 키움 / 68만 삼성(64) / 70만 유진(50)
73만 NH / 75만 대신(74) / 77만 신영
80만 IBK·iM·상상인·신한(74) / 81만 SK / 84만 DB
91.3만 유안타 / 100만 미래에셋 / 110만 다올(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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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통 의견
① 3Q엔 일회성 보상금 포함 : 16개사 중 15개사 명시
(추정 규모 : 유진 3천억 · 키움 3,500억 · DB 4천억. 회사는 금액 비공개)
② 목표가 하향 0 : 상향 5곳은 ESS 수주 가시성과 재무 개선을 근거로 듦
(SDC 지분 매각으로 차입금 12.1조 → 8.5조, IR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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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콜 핵심 발언, 어떻게 읽었나
• "ESS 신규 수주 10월까지 60GWh+ 확보, 연간 목표 120GWh 이상" (목표 처음 제시)
→ 확보 60GWh / 남은 60GWh+는 두 달 안의 목표
→ 미래에셋 : 국내 경쟁사 연간 목표(90GWh)도 웃도는 수준
• "기존 미국 라인(SPE)은 '28년까지 물량 확보"
→ NH "'28년까지 ESS 매진" · iM · 유진 · 신영이 인용
• "AMPC는 2030년부터 단계적 축소 → 이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중"
→ 보조금이 줄어도 가격·원가로 메울 수 있는지가 장기 과제 (대신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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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갈리는 지점
① 3Q 체력, 일회성 빼면 얼마인가
· 쟁점 : 같은 4,078억을 '서프라이즈'로 보나, '무난'으로 보나
· 견조 : DB "보상금 없이도 견조한 이익 체력" / SK "일회성 빼도 흑자"
· 무난 : NH "순 일회성 약 2천억대 감안하면 컨센서스 부합"
· 신중 : 다올 "AMPC·보상금 빼면 약 1천억 적자"
→ 보상금 추정이 3천~4천억으로 갈려 체력 해석도 갈림
② 4Q 감익, 사업 악화인가
· 4Q는 보상금이 빠지는 대신 AMPC는 늘어남
AMPC 3Q 1,225억 → 4Q DB 1,742억 · 다올 3,330억
· 그래서 영업이익 총액보다 AMPC 제외 손익이 중요
4Q AMPC 제외 : DB 약 -100억 · 다올 약 +10억 (BEP 수준)
→ 4Q 감익 자체는 보상금 소멸 효과. 확인할 건 AMPC 제외 손익의 개선 속도
③ '27 이익, 사업 경쟁력인가 보조금인가
· '27 영업이익 중 AMPC 비중 (6개사, 계산)
신한 72% · 미래에셋 73% · NH 73% · DB 85% · 삼성 92% · 다올 92%
· DB : AMPC 제외 '27 영업이익 2,230억 (영업이익률 1%)
· 최고치 다올 2.59조 vs DB 1.50조
→ 차이 1.09조 ≈ AMPC 차이 1.10조 (계산)
→ '27 이익 전망 차이는 대부분 미국 생산량(=AMPC) 가정에서 나옴
→ 확인할 것 : 미국 ESS·LFP 라인 가동률
④ ESS 수주, 얼마나 빨리 매출이 되나
· '27 ESS 매출 : 다올 5.4조 vs 미래에셋 7.9조
· DB : ESS 출하 '26 17GWh → '27 35GWh
· 3Q ESS 수익성은 소화시스템 충당금 탓에 BEP (DB·하나)
→ 수주는 확인. 그만큼 '27 매출과 이익률이 따라오는지가 다음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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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포인트
• 시장의 핵심 기대 : 연내 ESS 수주 120GWh, 미국 ESS·LFP 라인 가동으로 '27 이익 확대
• 가장 큰 불확실성 : AMPC 의존도가 높은 이익 구조, EV 고객 물량 감소
• 다음 판단 기준 : 4Q AMPC 제외 손익, 연말 수주 실적, ESS 매출 증가율
• 논리가 약해지는 조건 : 수주 목표 미달, 미국 보조금 축소, ESS 충당금이 반복될 때
#삼성SDI #ESS #2차전지 #AMPC #LFP #수주 #증권사리포트종합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익 7560억… 매출 35% 상향
2026.11.03 | 한스경제 이성노 기자
► 핵심
LG에너지솔루션의 3분기 영업이익이 7,56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7%, 전분기 대비 567.3% 늘었다. 올해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기존 「10% 중반~20%」에서 35~40%로 크게 올렸다.
► 주요 내용
•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전년 대비 +59.0%, 전분기 대비 +27.6%), 당기순손실 2,969억원으로 적자전환
• 북미 생산보조금(AMPC)을 뺀 실적은 매출 9조2,265억원, 영업이익 3,391억원, 영업이익률 3.7%
• 연간 영업이익률은 보조금 포함 미드싱글(%) 수준 목표, 설비투자는 전년 대비 40% 이상 축소
• 1~3분기 누계는 매출 23조7,586억원, 영업이익 6,616억원, 당기순손실 1조5,696억원
► 시장 포인트
매출 가이던스를 높이면서 설비투자는 40% 넘게 줄인 조합이라, 투자를 늘려 외형을 키우던 단계에서 기존 설비 가동률로 이익을 내는 단계로 넘어가는 신호로 읽힌다. 다만 보조금을 뺀 영업이익률은 3.7%이고 순이익은 적자라서, ESS 물량 증가가 보조금 없이도 이익률을 끌어올리는지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배터리 소재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LG화학 · 엘앤에프
🔗 원문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198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LG에너지솔루션 #가이던스상향 #ESS #AMPC #2차전지
2026.11.03 | 한스경제 이성노 기자
► 핵심
LG에너지솔루션의 3분기 영업이익이 7,56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7%, 전분기 대비 567.3% 늘었다. 올해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기존 「10% 중반~20%」에서 35~40%로 크게 올렸다.
► 주요 내용
•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전년 대비 +59.0%, 전분기 대비 +27.6%), 당기순손실 2,969억원으로 적자전환
• 북미 생산보조금(AMPC)을 뺀 실적은 매출 9조2,265억원, 영업이익 3,391억원, 영업이익률 3.7%
• 연간 영업이익률은 보조금 포함 미드싱글(%) 수준 목표, 설비투자는 전년 대비 40% 이상 축소
• 1~3분기 누계는 매출 23조7,586억원, 영업이익 6,616억원, 당기순손실 1조5,696억원
► 시장 포인트
매출 가이던스를 높이면서 설비투자는 40% 넘게 줄인 조합이라, 투자를 늘려 외형을 키우던 단계에서 기존 설비 가동률로 이익을 내는 단계로 넘어가는 신호로 읽힌다. 다만 보조금을 뺀 영업이익률은 3.7%이고 순이익은 적자라서, ESS 물량 증가가 보조금 없이도 이익률을 끌어올리는지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배터리 소재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LG화학 · 엘앤에프
🔗 원문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198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LG에너지솔루션 #가이던스상향 #ESS #AMPC #2차전지
한스경제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익 7560억… 매출 35% 상향
| 서울=한스경제 이성노 기자 |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3분기 실적과 수정된 경영계획을 3일 공시했다. 구분 당기실적 (\'26.3Q) 전기실적 (\'26.2Q) 전기대비 증감률(%) 전년동기실적 (\'25.3Q) ...
[증권사 리포트 종합] LG에너지솔루션 3Q26
2026.11.04 | 14개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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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판단
• 3Q 영업이익 7,560억은 컨센서스(3,217억)의 2배 이상. AMPC 4,169억과 증권사 추정 일회성 이익(3,000억~4,250억)을 빼면 -859억~+391억으로, 본업 흑자 여부도 추정에 따라 갈림. 순이익은 영업외손실 9,872억으로 -2,970억
• ESS는 출하 +60% QoQ에도 AMPC 제외 적자 지속, 흑자전환 시점은 '27 상반기로 다시 밀림. 4Q 영업이익 추정 3,190억~4,906억(13개사)으로 컨센서스(5,850억~6,126억)를 밑돎
• ESS 수주잔고 160GWh로 '28 물량까지 대부분 확보. '27 ESS 마진 가정은 0.3%(삼성)~4.0%(NH)로 크게 갈림. '27 PER 31~80배 → 확보한 수주가 출하·AMPC·자체 마진·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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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 실적과 앞으로의 추정치
• 3Q : 보조금과 보상금이 만든 서프라이즈
매출 9조 6,434억(+59%, QoQ +28%) · 영업이익 7,560억(OPM 7.8%)
AMPC 4,169억(+73% QoQ, 미국 ESS 생산 증가·GM JV 재가동)
일회성 이익 : 3,000억(유진)~4,250억(iM, 캐나다 합작 종료 보상 등 포함) 추정, 회사는 금액·반복 여부 미제시
ESS 출하 +60% QoQ, 매출 비중 약 30%로 확대
• 4Q : 보상금 축소로 감익, 추가 반영 여부는 증권사별 차이
회사 : ESS 출하 +40% QoQ, 매출 +10% 예상. 일회성 요인 소멸·혼다 JV ESS 라인 초기 고정비로 수익성 둔화
영업이익 3,190억(LS, 연간에서 역산)~4,906억(대신), 13개사 기준.
AMPC 4,892억(대신)~6,190억(미래에셋)
AMPC 제외 영업이익 : 대신 14억 vs NH -1,212억
NH는 보상금 약 1,000억 포함. 보상금까지 빼면 약 -2,212억
• '27 : 증익 전망 속 회복 폭은 크게 갈림
영업이익 1.53조(LS)~4.68조(키움), LS 제외 시 2.92조(유진)부터 ('26 약 0.98~1.15조)
ESS 출하 '26 34~37GWh → '27 45GWh 이상(IBK)~57GWh(DB)
기존 대비 하향 : 삼성 '27 EPS -18% · IBK -16% · 대신 영업이익 -8% · 신한 -7%
• 주가
33.8만원(11/3), 52주 고점(48.45만원) 대비 -30%, 시총 79.1조
'27 PER 약 31.3~80.0배 (11/3 주가·각사 지배주주 EPS 기준 12곳, 계산. LS는 '27도 적자 추정)
목표가 상향 0 / 유지 9 / 하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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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포인트 ① 3Q 7,560억, 본업은 얼마인가
보고 이익의 절반 이상이 보조금(AMPC), 나머지 상당 부분도 일회성 이익. 이 둘을 빼면 본업은 손익분기점 안팎
• 무엇이 섞였나
AMPC 4,169억 : 미국 생산량에 비례해 받는 보조금 (반복되지만 정책에 의존)
일회성 이익 약 4,000억(다수 추정) : 고객사 구매 물량 미달·장기 판매 계획 조정 보상 (iM은 Stellantis 캐나다 합작 종료 보상 포함으로 추정)
둘 다 빼면 : DS·미래에셋은 손익분기점 근접으로 봄. 추정 범위 적용 시 -859억~+391억(계산)
• 사업부별로 보면
EV : 보상금으로 흑자전환, 빼도 적자폭 축소 (폴란드 가동률 65~70%, DB)
ESS(AMPC 제외) : -796억(대신)~-1,536억(삼성) 추정. 2Q 관세 환급 효과 소멸, 북미 유통 비용 증가 (삼성)
소형 : 원통형 견조, IT 파우치는 축소 중
• 순이익은 왜 적자인가
영업외손실 9,872억 (LS) : 외환 파생평가손실, 이자비용, 소형 IT 파우치 자산손상 (유진·DB)
→ AMPC는 반복되는 정책 지원, 보상금은 일회성. 4Q엔 보상금이 크게 줄어(NH는 1,000억 내외 예상) 본업 개선은 ESS 손익과 EV 가동률로 확인해야 함
──────────
➣ 체크포인트 ② ESS 흑자전환, 또 밀렸나
판매는 빠르게 늘지만 AMPC 제외 수익성은 아직 적자. 흑자 시점과 마진 눈높이가 함께 낮아지는 중
• 왜 늦어지나
북미 신규 공장 램프업 비용, 팩·링크 공정 병목 (3Q 일부 해소)
4Q 혼다 JV ESS 라인 초기 고정비 (회사)
키움 : 흑자전환 예상 시점 2Q26 → 4Q26 → '27 상반기로 지연
DS : AMPC 제외 ESS 흑자 1Q27 예상
• '27 ESS 마진, 회사 목표인가 보수적 가정인가
회사 목표 : '27 AMPC 제외 ESS 영업이익률 한자릿수 중반 (삼성 인용)
NH : '27 AMPC 제외 ESS 마진 4.6% → 4.0%로 하향
삼성 : '27 ESS 영업이익률 0.3%로 보수적 가정, 넘어서면 상향 여지
대신 : '27 영업이익 3.63조 중 AMPC 2.68조 (약 74%, 계산)
→ '27년은 ESS 흑자전환 여부뿐 아니라 흑자 규모가 중요. 전사 이익은 AMPC와 EV 회복에도 좌우돼, ESS 마진만으로 추정 차이를 설명하기는 어려움
──────────
➣ 체크포인트 ③ 수주는 충분한가, 몸값은 정당한가
물량은 '28까지 대부분 채움. 다만 높은 배수와 지분 매각 물량이 함께 부담
• 수주
수주잔고 160GWh('25말 140GWh), 현 Capa 기준 '28 물량 대부분 확보 (회사)
'26 신규 수주 목표는 90GWh, NH는 일부 계약의 '27 이연 가능성 제시
빅테크향 BTM(고객 시설에 직접 설치) ESS 첫 직접 공급, NVIDIA BESS 파트너 선정
북미 ESS Capa '26말 50GWh+ → '27말 70GWh+ (회사)
• 다른 시각 (LS, 유일한 Hold)
미국 ESS 수요만으로 국내 셀 3사의 전체 배터리 Capa를 채우기는 어렵다고 봄. EV 수요 회복도 필요하다는 시각
ROE 마이너스에도 PBR 3배대로 고평가, PBR 2.3배 적용해 목표가 29만원
• 수급과 재무
LG화학 PRS 계약에 따른 지분 매각 오버행, NH는 약 1년간 소화 전망 (유동주식 20.3%)
부채비율 171%, 3Q 영업현금흐름 -3,380억 (운전자본 -1.02조)
회사 : '26 본사 추가 차입 없음, '27은 차환·운전자금 범위의 최소 조달
→ 확보한 수주가 출하·AMPC·자체 마진·현금흐름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재평가의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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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확인 사항
• 12월 : 미국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 세부 시행규칙 발표
• 4Q 실적 : AMPC 제외 ESS 적자 축소폭, 연내 추가 ESS 수주, 애리조나 46시리즈 생산 개시
• '27 1분기 : AMPC 제외 ESS 흑자전환 여부 (DS 예상 시점)
• '27 상반기 : EU 현지산 요건(IAA) 최종 입법안
• 수시 : LG화학 지분 매각 진행, '28년 이후 ESS 물량 협의,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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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괄호 = 이전 목표가, 만원)
29만 LS(39.7) / 46만 삼성(50) · 신한(50)
48만 NH(55) / 49만 신영 / 50만 대신(53) · 키움
51만 미래에셋 / 53만 유진 / 55만 iM
56만 IBK / 57만 DB / 60만 DS / 62만 다올
#LG에너지솔루션 #ESS #AMPC #2차전지 #북미 #증권사리포트종합
2026.11.04 | 14개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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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판단
• 3Q 영업이익 7,560억은 컨센서스(3,217억)의 2배 이상. AMPC 4,169억과 증권사 추정 일회성 이익(3,000억~4,250억)을 빼면 -859억~+391억으로, 본업 흑자 여부도 추정에 따라 갈림. 순이익은 영업외손실 9,872억으로 -2,970억
• ESS는 출하 +60% QoQ에도 AMPC 제외 적자 지속, 흑자전환 시점은 '27 상반기로 다시 밀림. 4Q 영업이익 추정 3,190억~4,906억(13개사)으로 컨센서스(5,850억~6,126억)를 밑돎
• ESS 수주잔고 160GWh로 '28 물량까지 대부분 확보. '27 ESS 마진 가정은 0.3%(삼성)~4.0%(NH)로 크게 갈림. '27 PER 31~80배 → 확보한 수주가 출하·AMPC·자체 마진·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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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 실적과 앞으로의 추정치
• 3Q : 보조금과 보상금이 만든 서프라이즈
매출 9조 6,434억(+59%, QoQ +28%) · 영업이익 7,560억(OPM 7.8%)
AMPC 4,169억(+73% QoQ, 미국 ESS 생산 증가·GM JV 재가동)
일회성 이익 : 3,000억(유진)~4,250억(iM, 캐나다 합작 종료 보상 등 포함) 추정, 회사는 금액·반복 여부 미제시
ESS 출하 +60% QoQ, 매출 비중 약 30%로 확대
• 4Q : 보상금 축소로 감익, 추가 반영 여부는 증권사별 차이
회사 : ESS 출하 +40% QoQ, 매출 +10% 예상. 일회성 요인 소멸·혼다 JV ESS 라인 초기 고정비로 수익성 둔화
영업이익 3,190억(LS, 연간에서 역산)~4,906억(대신), 13개사 기준.
AMPC 4,892억(대신)~6,190억(미래에셋)
AMPC 제외 영업이익 : 대신 14억 vs NH -1,212억
NH는 보상금 약 1,000억 포함. 보상금까지 빼면 약 -2,212억
• '27 : 증익 전망 속 회복 폭은 크게 갈림
영업이익 1.53조(LS)~4.68조(키움), LS 제외 시 2.92조(유진)부터 ('26 약 0.98~1.15조)
ESS 출하 '26 34~37GWh → '27 45GWh 이상(IBK)~57GWh(DB)
기존 대비 하향 : 삼성 '27 EPS -18% · IBK -16% · 대신 영업이익 -8% · 신한 -7%
• 주가
33.8만원(11/3), 52주 고점(48.45만원) 대비 -30%, 시총 79.1조
'27 PER 약 31.3~80.0배 (11/3 주가·각사 지배주주 EPS 기준 12곳, 계산. LS는 '27도 적자 추정)
목표가 상향 0 / 유지 9 / 하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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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포인트 ① 3Q 7,560억, 본업은 얼마인가
보고 이익의 절반 이상이 보조금(AMPC), 나머지 상당 부분도 일회성 이익. 이 둘을 빼면 본업은 손익분기점 안팎
• 무엇이 섞였나
AMPC 4,169억 : 미국 생산량에 비례해 받는 보조금 (반복되지만 정책에 의존)
일회성 이익 약 4,000억(다수 추정) : 고객사 구매 물량 미달·장기 판매 계획 조정 보상 (iM은 Stellantis 캐나다 합작 종료 보상 포함으로 추정)
둘 다 빼면 : DS·미래에셋은 손익분기점 근접으로 봄. 추정 범위 적용 시 -859억~+391억(계산)
• 사업부별로 보면
EV : 보상금으로 흑자전환, 빼도 적자폭 축소 (폴란드 가동률 65~70%, DB)
ESS(AMPC 제외) : -796억(대신)~-1,536억(삼성) 추정. 2Q 관세 환급 효과 소멸, 북미 유통 비용 증가 (삼성)
소형 : 원통형 견조, IT 파우치는 축소 중
• 순이익은 왜 적자인가
영업외손실 9,872억 (LS) : 외환 파생평가손실, 이자비용, 소형 IT 파우치 자산손상 (유진·DB)
→ AMPC는 반복되는 정책 지원, 보상금은 일회성. 4Q엔 보상금이 크게 줄어(NH는 1,000억 내외 예상) 본업 개선은 ESS 손익과 EV 가동률로 확인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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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포인트 ② ESS 흑자전환, 또 밀렸나
판매는 빠르게 늘지만 AMPC 제외 수익성은 아직 적자. 흑자 시점과 마진 눈높이가 함께 낮아지는 중
• 왜 늦어지나
북미 신규 공장 램프업 비용, 팩·링크 공정 병목 (3Q 일부 해소)
4Q 혼다 JV ESS 라인 초기 고정비 (회사)
키움 : 흑자전환 예상 시점 2Q26 → 4Q26 → '27 상반기로 지연
DS : AMPC 제외 ESS 흑자 1Q27 예상
• '27 ESS 마진, 회사 목표인가 보수적 가정인가
회사 목표 : '27 AMPC 제외 ESS 영업이익률 한자릿수 중반 (삼성 인용)
NH : '27 AMPC 제외 ESS 마진 4.6% → 4.0%로 하향
삼성 : '27 ESS 영업이익률 0.3%로 보수적 가정, 넘어서면 상향 여지
대신 : '27 영업이익 3.63조 중 AMPC 2.68조 (약 74%, 계산)
→ '27년은 ESS 흑자전환 여부뿐 아니라 흑자 규모가 중요. 전사 이익은 AMPC와 EV 회복에도 좌우돼, ESS 마진만으로 추정 차이를 설명하기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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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포인트 ③ 수주는 충분한가, 몸값은 정당한가
물량은 '28까지 대부분 채움. 다만 높은 배수와 지분 매각 물량이 함께 부담
• 수주
수주잔고 160GWh('25말 140GWh), 현 Capa 기준 '28 물량 대부분 확보 (회사)
'26 신규 수주 목표는 90GWh, NH는 일부 계약의 '27 이연 가능성 제시
빅테크향 BTM(고객 시설에 직접 설치) ESS 첫 직접 공급, NVIDIA BESS 파트너 선정
북미 ESS Capa '26말 50GWh+ → '27말 70GWh+ (회사)
• 다른 시각 (LS, 유일한 Hold)
미국 ESS 수요만으로 국내 셀 3사의 전체 배터리 Capa를 채우기는 어렵다고 봄. EV 수요 회복도 필요하다는 시각
ROE 마이너스에도 PBR 3배대로 고평가, PBR 2.3배 적용해 목표가 29만원
• 수급과 재무
LG화학 PRS 계약에 따른 지분 매각 오버행, NH는 약 1년간 소화 전망 (유동주식 20.3%)
부채비율 171%, 3Q 영업현금흐름 -3,380억 (운전자본 -1.02조)
회사 : '26 본사 추가 차입 없음, '27은 차환·운전자금 범위의 최소 조달
→ 확보한 수주가 출하·AMPC·자체 마진·현금흐름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재평가의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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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확인 사항
• 12월 : 미국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 세부 시행규칙 발표
• 4Q 실적 : AMPC 제외 ESS 적자 축소폭, 연내 추가 ESS 수주, 애리조나 46시리즈 생산 개시
• '27 1분기 : AMPC 제외 ESS 흑자전환 여부 (DS 예상 시점)
• '27 상반기 : EU 현지산 요건(IAA) 최종 입법안
• 수시 : LG화학 지분 매각 진행, '28년 이후 ESS 물량 협의,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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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괄호 = 이전 목표가, 만원)
29만 LS(39.7) / 46만 삼성(50) · 신한(50)
48만 NH(55) / 49만 신영 / 50만 대신(53) · 키움
51만 미래에셋 / 53만 유진 / 55만 iM
56만 IBK / 57만 DB / 60만 DS / 62만 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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