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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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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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투자와 글로벌 파이프라인 수

1. 21년 이후 투자는 줄어듦-> 이건 근데 메사추세츠 인근만을 추정해서 아닐까 싶기도. 그래도 줄어든 건 맞을듯.

2. 24/25 모든 국가의 파이프라인 수는 늘어났는데 중국이 유독 많이 늘어나긴 했다. 한국도 합치면 솔직히 1000개는 넘을거같은데 집계를 못한듯.


출처: https://www.massbio.org/industry-reports/funding-report/
MERCK-Revolution Medicine $28-$32B 인수 가능성 보도

- 어제 발표된 애브비는 아주 적극 부정(진짜 아니었나봐요)
- RAS가 폐암에서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옵션이 좋은 약이라서 선택하는 것으로 추정.
- 현재 시간외 RVMD +18.5%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merck-talks-buy-biotech-revolution-medicines-ft-reports-2026-01-08/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산업(OVERWEIGHT)
RNA 비만치료제, 꿈의 비만치료제로

■ Arrowhead Pharmaceutical의 siRNA 비만치료제 2종의 임상 1상 중간 결과 발표

- 나스닥 상장 바이오텍 Arrowhead Pharmaceutical은 ALK7-액티빈E(Activin E) 경로상에서 지방 세포의 합성을 저해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2종의 siRNA 비만치료제(ARO-INHBE, ARO-ALK7)를 현재 임상 1상 개발 중. 1월 6일 두 파이프라인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
- ALK7-액티빈 경로는 식사 시 간세포의 INHBE 유전자의 발현에서 시작, INHBE 유전자는 액티빈E 단백질로 번역되어 지방 조직(Adipose tissue)에서 ALK7 수용체 단백질과 결합. 지방 조직에서 지방 저장 촉진, 지방 분해 억제를 유도해 지방 세포의 크기와 함량을 증가시키는 지방 저장/합 성 신호전달 경로. 해당 경로상의 ALK7수용체 또는 액티빈E의 mRNA인 ALK7과 INHBE를 표적하는 siRNA가 파이프라인.
- LCB84의 강점 경쟁 중인 Topo I 억제제 계열 약물과 겹치지 않는다는 점으로, 기존 트로델비 또는 다트로웨이를 사용하고 내성이 발생한 경우에도 MMAE 계열 약물로 재투여 할 수 있다는 차별점을 보유. 또한 독성이 강력한 Topo I 대비 높은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를 보유.

■ ARO-INHBE, 단독 투여 16주차 내장 지방 9.9%감소, 마운자로 병용 시 9.4% 체중 감소 달성
- ARO-INHBE는 임상 1상에서 단회용량(SAD; Single Ascending Dose)에서 25명, 다회용량 (MAD; Multiple Ascending Dose)에서 36명을 대상으로 투약. 임상의 평가 지표는 안전성과 PK, 혈중 액티빈-E 농도, 체중감량, 지방간 해소 및 당화혈색소 개선. 평균 BMI는 SAD 35, MAD 36.
- ARO-INHBE는 용량 의존적으로 혈중 Activin-E를 감소, 400mg의 최대용량에서 85%감소를 확인. 또한 동일 용량에서 단회 투약으로 16주차에 내장 지방(Visceral Adipose)은 9.9% 감소, 지방 간은 8주차와 16주차 유사하게 37~38% 감소. 반복 투약 시 플라시보 보정된 최대 내장지방 감 소는 15.6%를 확인.
- 데이터의 핵심은 마운자로/젭바운드(Tirzepetide; 이하 마운자로)와의 병용 코호트. 각 용량군 별 코호트에서 5mg의 마운자로와 병용 투약하여, 단독으로 5mg의 마운자로를 투약한 환자와 비교. 해당 투약군은 2형 당뇨(T2D; Type 2 Diabetes)와 비만이 동시에 발생한 환자를 대상. 16주차에 일반 마운자로 투약군은 4.8%체중 감소를 확인하였으며, ARO-INHBE 병용 투약군은 최대 9.4%의 체중 감소를 확인.
- 내장 지방은 -23.2%(마운자로 -7.4%), 지방간 -76.7%(마운자로 -20%)로 이상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기존의 마운자로 단독으로 보였던 비만 치료 효과에서 강화된 효과를 보이면서 시너지가 있음을 확인. 부작용도 간 관련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병용 시에 부작용으로 인한 약물 중단도 없어 siRNA가 가장 이상적인 병용 약물이 될 것으로 추정.
- ALK7-액티빈E 신호전달 경로의 ALK7을 표적하는 ARO-ALK7도 임상 1상 초기 결과 발표. 최대 200mg 용량에서 8주차에 -13.6%의 내장지방 감소를 확인하며 ARO-INHBE 대비 더 우수한 결과가 확인. 안전성도 간 관련 독성이 없었으며 유의미한 부작용 및 투약 중단은 미확인.
- 동일한 마운자로 병용 임상과 다회용량은 모집이 완료되었으며 2026년 내 발표 예정.

■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하는 비만치료제 경쟁, siRNA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 상승
- 기존 GLP-1 계열 약물 또는 아밀린/UCN2 등의 호르몬 복합제를 이용하는 치료제 간의 경쟁에 서 siRNA를 이용한 내장지방을 감소시키는 기전이 더 우수한 효과를 입증하는 데이터가 발표. 현 재 GLP-1 계열 비만치료제 경쟁에 투자하지 않던 글로벌 제약사가 후발 주자로 siRNA에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JP Morgan Healthcare 이벤트 기간(1/12-1/15) 중 siRNA에 대한 빅파마의 선 택과 전략에 주목해야 할 것.

* URL: https://buly.kr/GvoO9d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J&J - 프레이저 테라퓨틱스 퇴행성 신경질환 SPiDEM ® Technology 기술 계약

- 한국 JLABS 멤버, 표적단백질분해(TPD)응용 퇴행성 뇌질환 치료 계약
- SPiDEM은 E3를 이용하지 않고 단백질을 분해하는 고유의 TPD 기술

https://prazertx.com/pages/board/view.php?menu_code=501&board_sid=32&data_sid=279&page_num=&skey=&sval=&category_code1=
JPM 직전 몇 가지 중요한 뉴스들 정리

1. J&J, MFN 약가 협의 완료 -> 미국 내 생산설비 $2B 투자계획도 발표.
📍약가 합의는 계속 진행 중.

2. Novartis - 플로리다에 방사성의약품 시설 추가 예정. 최대 10개까지 미국 내 생산기지 확장 (총 $23B), 현재 설비는 인디애나 뉴저지 캘리포니아.
📍플루빅토만으로 이정도는 아니고, 차세대 방사선까지 고려한 확장 행보.

3. Eli Lilly 건선 관절염(Psoriatic arthritis, PsA)에서 TALTZ+마운자로 병용이 탈츠 단독 대비 우수성 확인 -> 건선 관절염의 65%가 비만/과체중. ACR50 달성 비율 64%증가.
📍과체중 또는 비만이 간접적으로 연결된 많은 질환 치료제들은 결국 마운자로/위고비 병용으로 높은 효과를 거두게 될 것 -> 분야의 신약들은 SOC대비 압도적인 효과를 내야하는 부담이 생기지 않을까 추정. + 탈츠 생산은 아마 셀트리온이 인수한 공장에서 계속 하게 될 것으로 예상.

4. 마드리갈, 레즈디프라랑 같이 사용할 수 있는 MASH 치료제 Pfizer로부터 도입. 에보가스타드(DGAT2 inhibitor), 선급금 $50m
📍빅파마에게 라이선싱을 해오는 특이한 케이스. 마드리갈은 MASH/대사질환에서 저분자로 진입하는걸로 포인트를 잡은 듯.

5. Roche, MediLink에서 YL201(B7-H3 ADC) 도입. 임상 1상 중, 소세포폐암 (SCLC) 대상 개발.
📍Medilink에서는 이미 MET ADC를 도입한 이력 있음. 추가 L/I 을 고려하면 데이터가 괜찮은 듯. + 소세포/비소세포 파이프라인으로 폐암 쪽 구축 중. 이러면 남은건 EGFR이 아닐라나.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산업(OVERWEIGHT)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 개막, 주요 기업 포인트 정리


■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헬스케어 컨퍼런스
- JPMorgan Healthcare Conference(이하 JPM)은 상반기 글로벌 제약/바이오텍의 연간 가이던스 및 중장기 목표를 발표하는 콥데이 행사.
- JPM은 일반적으로 증권사의 초청을 받은 기업들의 콥데이 행사이지만, 제약/바이오 산업 관계자들과 투자자들이 샌프란시스코에 집결하는 행사이기에 파트너링 행사장도 주변에 존재. 글로벌 제약사들은 각자 준비중이던 딜들을 마무리하거나 중요한 기술 계약 건에 대해 임원진들이 직접 참여하여 논의하기도 하기에 국내 기업들 다수가 파트너링 행사에 참가.
- 기술 계약이 국내 바이오텍의 핵심 모멘텀인 만큼, JPM에서 발표되는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개발 동향과 JPM 시점까지의 M&A 또는 기술 계약의 이유와 전략 등이 중요한 정보이며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는 요소. -2024년 4분기 대비 2025년 4분기 M&A는 거래 가치 기준으로 약 247.9% 증가하였으며, 대사질환 치료제 및 RNA응용 치료제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 글로벌 제약사의 현재 비만/대사질환 치료제에 대한 개발 방향과 RNA에 대한 주목도를 이번 JPM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모든 것이지만 아무것도 아닌
- 일반적으로 JPM 행사 후 바이오텍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나, 2025년 4분기 급증한 M&A와 JPM 직전까지 2026년 시작 후 확대된 기술 도입 및 M&A 추세는 글로벌 제약사의 투자 확대가 예상. 따라서 JPM이후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기존의 제약사의 신약개발 및 임상 관련 트레킹이 메인 트랙이었으나, NVIDIA 및 AI 신약개발/임상/진단 기업들이 다수 참가하여 AI의 본격적인 헬스케어에서의 접목 가능성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8phYTo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 에피노페그듀타이드가 MSD 장표에 없어 하락세인 것으로 보입니다
노보/릴리 코멘트로 생각하는 경구제에 대한 의견

1. 경구제 시장이 편리하다는건 이미 스타틴-렉비오로 깔끔하게 박살났다고 생각. 장기지속형으로 3개월 넘어가면 일1정 경구제보다 편의성이 압도적임. 비만치료제를 우리나라같은 다이어트강박이 심한 나라의 예시처럼 급하게 살빼려고 몇달 맞는 약 정도로 생각하는건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2. 경구제는 소수의 환자들의 선택지일 뿐 메저리티가 안됨. 일단 GLP-1계열이 단기 투약이 아니고 기본 반년은 깔고가야하는 약이고, 용량 증진과 유지가 핵심임. 근데 여기서 알약으로 딸깍 먹다 말다 자유로운 선택지를 주는게 좋을 수가 없고, 주사제라는 형태에 대한 거부감(그냥 뭔가 몸에 엄청난게 들어온다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을 가진 사람들이 시도하겠지만 결국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편의성 면으로 장기지속 주사제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그래서 노보는 신규환자용이라고 코멘트 한 게 아닐까)

3. 세마25mg이 이미 시장에 나왔고, 가격적인 메리트는 더 높아질텐데 다른 펩타이드 경구용 비만치료제 수요가 어디서 생기는지는 고민해봐야 함. 다음은 저분자 올포or Aleniglipron/경구용 마운자로/ 경구용VK2735 그리고 경구용 카그리세마 나올건데, 이 다음 어디에 포지셔닝 할 수 있을까? 경구용 트리플?? 이것도 레타가 먼저 찍을 기세인데..29년 이후로 시장에 나오는 약들은 제너릭과 경쟁까지 고려하면 유의미한 약이 거의 없지 않나 생각.

4.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마이크로니들..이 더 나을수도? 패치형 제형의 붐은 온다….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알테오젠의 2026년 첫 번째 라이선스 계약 소식을 전합니다.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GSK의 자회사 Tesaro와 피하주사 제형 도스탈리맙(dostarlimab) 개발을 위한 품목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금: USD 20M (약 295억 원)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 USD 265M (약 3,905억 원)
◆상업화 후,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 로열티 수취

젬퍼리(Jemperli, 성분명: dostarlimab)는 현재 미국 및 유럽 등에서 '자궁내막암(endometrial cancer)'과 '불일치 복구 결함 재발성 진행성 고형암(mismatch repair deficient recurrent or advanced solid tumors)'에 처방되는 PD-1 면역관문억제제입니다.

※ Jemperli sales: '23년 1억4100만 파운드 ▶ '24년 4억6700만 파운드 ▶ '25년 9월 누적 6억 파운드(한화 약 1.2조 원)

자궁내막암에서 면역관문억제제 중 유일하게 OS 연장을 입증해 빠르게 매출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암 및 대장암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직장암은 FDA 혁신치료제로 지정되어 임상적 효과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통해 더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 전 세계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공시 링크]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120000306&docno=&viewerhost=&viewerport=
[보도자료 링크] https://www.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04&page=1
바이오 급락 코멘트

- 우선 알테오젠의 어제 기술이전이 기대를 하회하는 규모와 성과로 판단되어 알테오젠부터 하락하면서 센티멘트가 붕괴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JPM이후 하락세가 있는 평균적인 움직임이 센티멘트 하락과 함께 과대낙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전체로 상승폭이 컷던 종목들의 하락세가 강한 상황입니다만 펀더멘털은 변한 건 없습니다.

- 상황은 전 에이비엘 계약이랑 정 반대 상황으로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에이비엘 상승 당시 기술이전+지분투자로 시장에서 고평가받으면서 기술이전 기대감 종목들이 같이 상승했는데, 이번에는 저평가받으면서 기대감 종목들에 대한 하락이 관찰됩니다.

- 다만 여전히 세미나에서 추천드렸던 종목들에 대한 매수의견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빅파마 M&A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있고 추천드린 바이오텍도 수혜가 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알테오젠의 로열티율도 2%로 보고서에 나오면서 영향을 주고있네요 기대보다 너무낮은로열티율..
올릭스 2.3조
펩트론 4.9조(!)
알지노믹스 2조

개별종목 펀더이슈는 없습니다. 펩트론은 무려 반년만에 5조가 깨졌네요.
❤1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한미약품(128940)
BUY/TP 550,000원(유지/유지)
4Q25 Preview: 실적, 신약 둘다 좋다

■ 4Q25 연결 매출액 4,257 억원, 영업이익 696 억원 전망

- 한미약품의 연결 기준 4Q25 매출액 4,257억원(YoY +21.1%, QoQ +17.5%), 영업이익 696억원(YoY +128.6%, QoQ +26.4%)으로 호실적 예상.
- 한미약품 별도 부문에서 독감 유행에 따른 한미플루 등 호흡기 질환 관련 ETC 품목의 매출 증가와 호중구감소증 신약 롤베돈의 미국 판매증가에 따른 로열티 수익 확대,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 등이 실적에 기여.
- 자회사 실적 또한 견조. 북경한미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호조로 연간 매출액 4,006억원(YoY +3.9%)을 기록하며 매출 가이던스 4,000억원 달성 전망. 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 매출이 확대되며 분기 흑자 전환 예상.

■ 2026 년 연이은 비만/MASH 신약 모멘텀

- 미국 파트너사 MSD가 주도하는 에피노페그듀타이드(MASH 치료제)는 ’25년 12월 말 임상 2b상 완료되어 임상 결과는 상반기 중 학회를 통해 발표 예정. 최근 JPM에서 MSD의 언급이 없어 일부 우려감에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이중 맹검 임상 특성상 MSD도 데이터를 알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됨.
- 에포시페그트루다이드(MASH 삼중작용제)는 하반기 글로벌 2b상 결과 발표 예상.
- 동사가 자체 개발한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유의미한 체중 감량 효과와 우월한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으며 약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경쟁제품인 위고비, 마운자로 대비 낮은 약가로 책정될 예정. 가격 경쟁력과 평택 바이오플랜트를 활용한 안정적인 공급을 바탕으로 출시 후 1년 내 1,000억원 매출 달성이 목표.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0 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50,000원 유지. 기존과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영업가치와 에페글레나타이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HM15275 파이프라인의 rNPV 가치, 순현금을 더하여 기업가치를 산출. 영업가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약사 평균 12M Fwd EV/EBITDA 13배를 적용하여 산출. 비영업가치는 동일하게 임상이 진행 중인 3개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rNPV방식 (WACC 8.3%, 영구성장율 -10%)로 적용하여 산출.
- 비만,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마일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쟁 시장에서 L/O(기술계약) 가능성도 존재.

* URL: https://buly.kr/6iiWKz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01.23 13:38:03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2조 6,41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82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0.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2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7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