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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셀트리온 (068270)
BUY/TP 230,000원(유지/유지)
3Q25 Review: 리스크 해소, 신약 투자 확대
■ 3Q25 셀트리온 연결 기준 매출 1조 290억원, 영업이익 3,014억원 기록
- 3Q25 셀트리온 연결 기준 매출 1조 290억원(QoQ +7.0%, YoY +16.7%), 영업이익 3,014억원(QoQ +24.3%, YoY +45.1%)를 기록하였으며 시장 컨센선스를 소폭 하회.
- 영업이익 증가는 30% 수준의 매출원가율 회복과 환율 상승으로 인한 외환 차익 영향.
- 고수익/고마진의 신규 제품군의 믹스로 실적 성장을 견인, 스테키마, 오센벨트, 옴니클로 신규 제품 3종은 출시 후 QoQ +29% 성장. 기존 제품군의 경우 안정적인 점유율 유지.
- 유럽에서의 램시마 SC 처방량 확대, 미국 시장에서의 짐펜트라 주간 처방량도 월평균 31% 성장하며 확대되는 추세.
- 다만 짐펜트라의 경우 4분기 내 대형 계약이 연기되는 상황으로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 640억으로 기대에 하회하는 수준. 기존 1,500억 가이던스 하향, 2025년 1,000억 초반 수준의 매출 가이던스 제시.
■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FcRn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등 신약이 추가되는 중장기 파이프라인 계획
- 중장기적으로 10년 내 40개 이상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구축이 목표, 내부 선정 및 개발 진행 중. 현재 임상 중인 4개 제품에 퍼스트 무버 군으로 출시 일정 변동은 없는 상황.
- 미국 내 Imclone Systems LLC(Eli Lilly의 자회사) 뉴저지 브랜치버그 사이트 생산 시설 인수, 초기 운영비 및 투자비 7,000억원 투자 예정, 최대 10만L 중반까지 생산 캐파를 늘리는 것을 목표.
- 2025년 10월 29일 포트래이(Portrai)와 공간전사체 및 AI기술 활용 신약 탐색 공동연구개발 계약 체결, 포트래이의 AI 신약후보물질 발굴 플랫폼을 이용하여 표적 10종 발굴 및 개발에 대한 독점권 확보. 개발 단계에 따라 최대 1,259억원 규모의 계약.
- 2025년 11월 2일 머스트바이오(MustBio)와 PD-1 x VEGF x IL-2v 다중항체 면역항암제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 도입 계약 체결. 최대 7,125억원 규모로 머스트바이오에서 초기 연구개발 이후 셀트리온의 임상 개발 노하우를 도입하여 임상 진입 및 후기 단계 개발 예정.
- 2025년 11월 4일 카이진(Kaigene)와 자가면역질환 항체 후보물질 2종 기술 도입 계약, 해당 파이프라인은 KG002, KG006으로 최대 1조 620억원의 계약이었으며 두 물질은 FcRn 기전을 표적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발표. 자가면역질환 관련 포트폴리오를 다수 보유한 셀트리온의 직판 시스템에 가장 적합한 파이프라인.
■ 목표주가 23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230,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SOTP를 통해 영업가치 및 비영업가치를 합산한 기업가치에 순차입금을 제외해 산출하였다. 영업가치는 2032년까지의 DCF 방식을 기반으로 WACC 5.6%(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기업 피어 기업 평균), 영구성장율 3%를 적용하여 51조 8,214억원으로 산출, 비영업가치는 1조 3,244억원으로 산출하였다. 실적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였으나 연간 가이던스 달성에 지장이 없는 수준으로 2026E 실적에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목표주가의 변동은 없다. 미국 설비 인수를 통한 관세 및 규제 리스크 해소로 신약개발 투자 가속화 중으로 2025년 임상에 진입한 신규 ADC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가 기대된다.
* URL: https://bit.ly/4nG7rd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셀트리온 (068270)
BUY/TP 230,000원(유지/유지)
3Q25 Review: 리스크 해소, 신약 투자 확대
■ 3Q25 셀트리온 연결 기준 매출 1조 290억원, 영업이익 3,014억원 기록
- 3Q25 셀트리온 연결 기준 매출 1조 290억원(QoQ +7.0%, YoY +16.7%), 영업이익 3,014억원(QoQ +24.3%, YoY +45.1%)를 기록하였으며 시장 컨센선스를 소폭 하회.
- 영업이익 증가는 30% 수준의 매출원가율 회복과 환율 상승으로 인한 외환 차익 영향.
- 고수익/고마진의 신규 제품군의 믹스로 실적 성장을 견인, 스테키마, 오센벨트, 옴니클로 신규 제품 3종은 출시 후 QoQ +29% 성장. 기존 제품군의 경우 안정적인 점유율 유지.
- 유럽에서의 램시마 SC 처방량 확대, 미국 시장에서의 짐펜트라 주간 처방량도 월평균 31% 성장하며 확대되는 추세.
- 다만 짐펜트라의 경우 4분기 내 대형 계약이 연기되는 상황으로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 640억으로 기대에 하회하는 수준. 기존 1,500억 가이던스 하향, 2025년 1,000억 초반 수준의 매출 가이던스 제시.
■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FcRn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등 신약이 추가되는 중장기 파이프라인 계획
- 중장기적으로 10년 내 40개 이상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구축이 목표, 내부 선정 및 개발 진행 중. 현재 임상 중인 4개 제품에 퍼스트 무버 군으로 출시 일정 변동은 없는 상황.
- 미국 내 Imclone Systems LLC(Eli Lilly의 자회사) 뉴저지 브랜치버그 사이트 생산 시설 인수, 초기 운영비 및 투자비 7,000억원 투자 예정, 최대 10만L 중반까지 생산 캐파를 늘리는 것을 목표.
- 2025년 10월 29일 포트래이(Portrai)와 공간전사체 및 AI기술 활용 신약 탐색 공동연구개발 계약 체결, 포트래이의 AI 신약후보물질 발굴 플랫폼을 이용하여 표적 10종 발굴 및 개발에 대한 독점권 확보. 개발 단계에 따라 최대 1,259억원 규모의 계약.
- 2025년 11월 2일 머스트바이오(MustBio)와 PD-1 x VEGF x IL-2v 다중항체 면역항암제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 도입 계약 체결. 최대 7,125억원 규모로 머스트바이오에서 초기 연구개발 이후 셀트리온의 임상 개발 노하우를 도입하여 임상 진입 및 후기 단계 개발 예정.
- 2025년 11월 4일 카이진(Kaigene)와 자가면역질환 항체 후보물질 2종 기술 도입 계약, 해당 파이프라인은 KG002, KG006으로 최대 1조 620억원의 계약이었으며 두 물질은 FcRn 기전을 표적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발표. 자가면역질환 관련 포트폴리오를 다수 보유한 셀트리온의 직판 시스템에 가장 적합한 파이프라인.
■ 목표주가 23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230,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SOTP를 통해 영업가치 및 비영업가치를 합산한 기업가치에 순차입금을 제외해 산출하였다. 영업가치는 2032년까지의 DCF 방식을 기반으로 WACC 5.6%(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기업 피어 기업 평균), 영구성장율 3%를 적용하여 51조 8,214억원으로 산출, 비영업가치는 1조 3,244억원으로 산출하였다. 실적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였으나 연간 가이던스 달성에 지장이 없는 수준으로 2026E 실적에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목표주가의 변동은 없다. 미국 설비 인수를 통한 관세 및 규제 리스크 해소로 신약개발 투자 가속화 중으로 2025년 임상에 진입한 신규 ADC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가 기대된다.
* URL: https://bit.ly/4nG7rd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ttps://www.biospace.com/fda/wegovy-casgevy-among-latest-fda-priority-review-voucher-recipients
노보-위고비/버텍스-카스제비/릴리-올포글리프론/베링거-존거티닙/J&J-베다퀼린/GSK-도스타리맙
각각 PRV획득, 다른 약물 개발에 사용 가능.
노보 릴리는 차기 비만에 사용할 것으로 보이고, 베링거도 survodutide에 사용할 생각이 있지 않을까 싶음.
노보-위고비/버텍스-카스제비/릴리-올포글리프론/베링거-존거티닙/J&J-베다퀼린/GSK-도스타리맙
각각 PRV획득, 다른 약물 개발에 사용 가능.
노보 릴리는 차기 비만에 사용할 것으로 보이고, 베링거도 survodutide에 사용할 생각이 있지 않을까 싶음.
BioSpace
Wegovy, Casgevy Among Latest FDA Priority Review Voucher Recipients
The FDA awards a second round of Commissioner’s National Priority vouchers to six larger biopharma companies. And this time, with the exception of Eli Lilly’s orforglipron, the vouchers are for drugs that are already on the market.
일라이 릴리 + 노보 노디스크 메디케이드 약가협상 완료
- TrumpRX에서 MFN 가격으로 약가 협상
- 오젬픽 위고비 월 $350으로 인하, 젭바운드 올포글리프론 월 $346으로 인하
- 추후 개발 경구용(Metsera를 의식한 듯) 스타팅 도즈 월 $150
- Novo 100억 달러 추가 투자
- 이번에는 관세가 얼마나 면제인지는 안 나와 있습니다. 아마 동일한 3년일 것으로 추정(본인 임기가 그만큼이니까).
의의: GLP-1은 메디케이드 비중이 생각보다 꽤 있습니다. 오젬픽은 15%, 트루리시티는 40%. 어짜피 제약사는 매출보단 영업이익은 문제없다 기조인 것 같네요. 이제 주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들만 협상하면 사실상 모든 빅파마가 협상한다고 보면 됩니다(일진들에게 하나씩 끌려와서 삥뜯기는 느낌. 다음은 사노피랑 BMS일 것 같음)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11/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announces-major-developments-in-bringing-most-favored-nation-pricing-to-american-patients/
- TrumpRX에서 MFN 가격으로 약가 협상
- 오젬픽 위고비 월 $350으로 인하, 젭바운드 올포글리프론 월 $346으로 인하
- 추후 개발 경구용(Metsera를 의식한 듯) 스타팅 도즈 월 $150
- Novo 100억 달러 추가 투자
- 이번에는 관세가 얼마나 면제인지는 안 나와 있습니다. 아마 동일한 3년일 것으로 추정(본인 임기가 그만큼이니까).
의의: GLP-1은 메디케이드 비중이 생각보다 꽤 있습니다. 오젬픽은 15%, 트루리시티는 40%. 어짜피 제약사는 매출보단 영업이익은 문제없다 기조인 것 같네요. 이제 주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들만 협상하면 사실상 모든 빅파마가 협상한다고 보면 됩니다(일진들에게 하나씩 끌려와서 삥뜯기는 느낌. 다음은 사노피랑 BMS일 것 같음)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11/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announces-major-developments-in-bringing-most-favored-nation-pricing-to-american-patients/
The White House
Fact Sheet: President Donald J. Trump Announces Major Developments in Bringing Most-Favored-Nation Pricing to American Patients
ADVANCING MOST-FAVORED-NATION (MFN) PRICING: Today, President Donald J. Trump announced the latest in a series of the most significant actions ever taken
멧세라-화이자 인수 합의
- 주당 $65.6 + $20.65 = $86.25에 합의 완료
- FTC의 반독점법이슈도 리스크 중 하나로 판단한 듯
의의: 노보는 과연 이제 어디로 갈 것인지..장기지속형 수요는 확실했던 것으로 추정됨. ARCH Ventures는 다음번 프로젝트 바이오텍은 엑싯 못할지도 모르겠다(과연?)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pfizer-and-metsera-enter-into-merger-agreement-amendment-metseras-board-of-directors-reaffirms-support-of-merger-with-pfizer-302609256.html
- 주당 $65.6 + $20.65 = $86.25에 합의 완료
- FTC의 반독점법이슈도 리스크 중 하나로 판단한 듯
의의: 노보는 과연 이제 어디로 갈 것인지..장기지속형 수요는 확실했던 것으로 추정됨. ARCH Ventures는 다음번 프로젝트 바이오텍은 엑싯 못할지도 모르겠다(과연?)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pfizer-and-metsera-enter-into-merger-agreement-amendment-metseras-board-of-directors-reaffirms-support-of-merger-with-pfizer-302609256.html
PR Newswire
Pfizer and Metsera Enter into Merger Agreement Amendment; Metsera's Board of Directors Reaffirms Support of Merger with Pfizer
Revised transaction values Metsera at up to $86.25 per share Metsera's Board of Directors unanimously recommends that Metsera stockholders approve the ado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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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올릭스 (226950)
BUY/TP 160,000원(유지/상향)
2개의 실패, 그래서 더 높아지는 OLX702A의 가치
■ Novo Nordisk, 경쟁 파이프라인 NN6581 포기
-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25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OLX702A와 동일한 MARC1 표적 siRNA 파이프라인 NN6581과 LXR-α siRNA 파이프라인 NN6582에 대해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
- 노보 노디스크의 결정에는 2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동. 첫 번째로 GLP-1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로 노보 노디스크는 ‘전사적 재구축(company-wide transformation)’을 실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정리하는 상황.
- 두 번째로 최근 $5.2B(한화 7조 4천억원)에 인수한 Akero의 FGF21 파이프라인 에프룩시페르민 (Efruxifermin ;EFX, FGF21 유사체)가 임상 3상에서 3,500명의 대규모 임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MASH 질환 관련 개발 예산이 집중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 AstraZeneca, 중성지방 대사경로 유전자 PNPLA3 ASO 파이프라인 AZD2693 포기
- AstraZeneca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MASH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 2상 중인 ASO(Antisense Oligonucleotide)인 AZD2693을 ‘효능 부족으로 진행하지 않음’으로 발표.
- HSD17B13, MTARC1(MARC1)과 같이 중성지방 대사경로에서 핵심 유전자인 PNPLA3를 표적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이는 중성지방 조절 표적 중 가장 많은 siRNA과 ASO가 시도되는 영역.
- AZD2693은 임상 1상에서 플라시보 대비 지방간을 12.2% 감소시켰으나, FGF21의 경우 12주차 14% 감소. PNPLA3의 경우 PNPLA3 rs738409 148M 환자군으로 투약 환자가 제한적이여서 시장 규모도 우려. 시장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파이프라인의 도태, First-In-Class 가 된 OLX702A
- OLX702A는 비임상 결과에서 NN6581의 4회 투약 4주 시점의 효과와 2회 투약 후 13주 시점 효력이 동일, 약 3개월의 장기지속 효과 확인. 현재 임상 1b상 중으로 2026년 내 임상 2상 진입으로 빠른 개발속도 보유.
- 시장의 FGF21 파이프라인의 현재 단점은 장기지속형이 어렵다는 점. EFX는 주 1회 제형이며, GSK-Boston Pharmaceutical의 Efimosfermin alfa는 롱액팅 1개월 FGF21작용제로 Fc를 결합시켜 반감기 증가. 하지만 siRNA의 3개월 이상의 장기지속형에 비해 낮은 효능 지속 시간 보유.
- PNPLA3의 유효성 부족은 기전상 한계로 추정. PNPLA3 148M은 또 다른 지방분해 효소인 ATGL의 지방방울(Lipid Droplet)의 가수분해를 억제. 이 경우 활성화시키는 ABHD5가 필요. 결국 PNPLA3가 사라지더라도 BHD5가 적게 분비되거나 ATGL이 정상 기능을 못하면 지방 가수분해 불가능해 유효성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추정. 따라서 지방대사 관련 표적 중에서도 MARC1은 유효성 측면에서 개선 가능성이 있는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25,000원에서 160,000원으로 28%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OLX702A와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OLX702A 파이프라인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기존과 동일한 WACC(9.4%)와 영구성장율(-10%)을 적용하여 산출. OLX702A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MARC1 siRNA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로 Peak sales 추정 점유율 조정(25%→30%)으로 파이프라인 가치가 기존 2조 4,880억원에서 3조 2,213억원으로 상향 조정. 최근 MASH 기업 M&A가 임상 3상 진입 단계에서 최대 7.4조원 규모로 발생 중. 경쟁 시장 변화/임상 단계 변경/FGF21 대비 우월성 입증/GLP-1 병용 데이터/ GLP-1+FGF21 병용 데이터 확인 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가치 및 표적 환자군 재평가가 가능. 기존 목표주가 125,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URL: https://bit.ly/3LwGf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올릭스 (226950)
BUY/TP 160,000원(유지/상향)
2개의 실패, 그래서 더 높아지는 OLX702A의 가치
■ Novo Nordisk, 경쟁 파이프라인 NN6581 포기
-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25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OLX702A와 동일한 MARC1 표적 siRNA 파이프라인 NN6581과 LXR-α siRNA 파이프라인 NN6582에 대해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
- 노보 노디스크의 결정에는 2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동. 첫 번째로 GLP-1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로 노보 노디스크는 ‘전사적 재구축(company-wide transformation)’을 실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정리하는 상황.
- 두 번째로 최근 $5.2B(한화 7조 4천억원)에 인수한 Akero의 FGF21 파이프라인 에프룩시페르민 (Efruxifermin ;EFX, FGF21 유사체)가 임상 3상에서 3,500명의 대규모 임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MASH 질환 관련 개발 예산이 집중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 AstraZeneca, 중성지방 대사경로 유전자 PNPLA3 ASO 파이프라인 AZD2693 포기
- AstraZeneca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MASH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 2상 중인 ASO(Antisense Oligonucleotide)인 AZD2693을 ‘효능 부족으로 진행하지 않음’으로 발표.
- HSD17B13, MTARC1(MARC1)과 같이 중성지방 대사경로에서 핵심 유전자인 PNPLA3를 표적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이는 중성지방 조절 표적 중 가장 많은 siRNA과 ASO가 시도되는 영역.
- AZD2693은 임상 1상에서 플라시보 대비 지방간을 12.2% 감소시켰으나, FGF21의 경우 12주차 14% 감소. PNPLA3의 경우 PNPLA3 rs738409 148M 환자군으로 투약 환자가 제한적이여서 시장 규모도 우려. 시장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파이프라인의 도태, First-In-Class 가 된 OLX702A
- OLX702A는 비임상 결과에서 NN6581의 4회 투약 4주 시점의 효과와 2회 투약 후 13주 시점 효력이 동일, 약 3개월의 장기지속 효과 확인. 현재 임상 1b상 중으로 2026년 내 임상 2상 진입으로 빠른 개발속도 보유.
- 시장의 FGF21 파이프라인의 현재 단점은 장기지속형이 어렵다는 점. EFX는 주 1회 제형이며, GSK-Boston Pharmaceutical의 Efimosfermin alfa는 롱액팅 1개월 FGF21작용제로 Fc를 결합시켜 반감기 증가. 하지만 siRNA의 3개월 이상의 장기지속형에 비해 낮은 효능 지속 시간 보유.
- PNPLA3의 유효성 부족은 기전상 한계로 추정. PNPLA3 148M은 또 다른 지방분해 효소인 ATGL의 지방방울(Lipid Droplet)의 가수분해를 억제. 이 경우 활성화시키는 ABHD5가 필요. 결국 PNPLA3가 사라지더라도 BHD5가 적게 분비되거나 ATGL이 정상 기능을 못하면 지방 가수분해 불가능해 유효성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추정. 따라서 지방대사 관련 표적 중에서도 MARC1은 유효성 측면에서 개선 가능성이 있는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25,000원에서 160,000원으로 28%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OLX702A와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OLX702A 파이프라인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기존과 동일한 WACC(9.4%)와 영구성장율(-10%)을 적용하여 산출. OLX702A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MARC1 siRNA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로 Peak sales 추정 점유율 조정(25%→30%)으로 파이프라인 가치가 기존 2조 4,880억원에서 3조 2,213억원으로 상향 조정. 최근 MASH 기업 M&A가 임상 3상 진입 단계에서 최대 7.4조원 규모로 발생 중. 경쟁 시장 변화/임상 단계 변경/FGF21 대비 우월성 입증/GLP-1 병용 데이터/ GLP-1+FGF21 병용 데이터 확인 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가치 및 표적 환자군 재평가가 가능. 기존 목표주가 125,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URL: https://bit.ly/3LwGf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li Lilly 대사질환에서' 또' RNAi 기업과 파트너링
- 보스톤의 바이오텍 SanegeneBio과 조직특이적 전달(LEAD)기술로 개발된 대사질환 파이프라인 계약
- 계약 규모 1.2B, 선급금+지분 투자 형태로 수령 예정
- 비만 또는 간질환일 것으로 추정. 홈페이지에는 자가면역질환과 간/비만 대사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 존재
- 참고로 INHBE는 결론적으로 ALK7을 활성시키는 기전.
- 의의: 펩타이드의 종결자인 회사가 RNAi 파이프라인를 이렇게나 많이 비축하는 건 이유가 있다.
https://biopharmaapac.com/news/29/7144/eli-lilly-partners-with-sanegenebio-to-advance-rnai-therapies-for-metabolic-diseases.html
- 보스톤의 바이오텍 SanegeneBio과 조직특이적 전달(LEAD)기술로 개발된 대사질환 파이프라인 계약
- 계약 규모 1.2B, 선급금+지분 투자 형태로 수령 예정
- 비만 또는 간질환일 것으로 추정. 홈페이지에는 자가면역질환과 간/비만 대사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 존재
- 참고로 INHBE는 결론적으로 ALK7을 활성시키는 기전.
- 의의: 펩타이드의 종결자인 회사가 RNAi 파이프라인를 이렇게나 많이 비축하는 건 이유가 있다.
https://biopharmaapac.com/news/29/7144/eli-lilly-partners-with-sanegenebio-to-advance-rnai-therapies-for-metabolic-diseases.htm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509
올릭스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 결과)
-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에서 OLX10212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 단일/다중 용량상승 제1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수령
- 종합적 결론은 단회투여 및 반복투여시 모든 용량 수준에서 내약성이 우수하며,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안전성 우려 신호는 관찰되지 않음
<단회투여 용량상승시험>
- 피험자 중 사망이나 임상시험의 중단을 야기하는 TEAE는 없었으며, 임상시험용의약품과 관련이 없는 중대한 이상반응이 1건(진단명: 손가락골절) 발생했으나 이후 회복함
- 피험자 중 8명이 최소 1건 이상의 TEAE를 경험했고(총 19건), 모두 임상시험용의약품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 피험자 중 용량 제한 독성(DLTs)은 나타나지 않음
- 최대 교정 시력(BCVA)에서 15 이상의 문자 손실은 없었음
<반복투여 다중 용량상승시험>
- 피험자 중 사망이나 임상실험의 중단을 야기하는 TEAE는 없었음
- 피험자 중 2명이 최소 1건의 TEAE를 경험했고(총 3건), 그 중 1건은 치료와 관련된 안과적 TEAE였지만 경미한 수준으로 발생하였다가 추후 회복되었으며, 나머지 2건은 임상시험용의약품과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 피험자 중 용량 제한 독성(DLTs)은 나타나지 않음
- 최대 교정 시력(BCVA)에서 15 이상의 문자 손실은 없었음
올릭스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 결과)
-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에서 OLX10212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 단일/다중 용량상승 제1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수령
- 종합적 결론은 단회투여 및 반복투여시 모든 용량 수준에서 내약성이 우수하며,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안전성 우려 신호는 관찰되지 않음
<단회투여 용량상승시험>
- 피험자 중 사망이나 임상시험의 중단을 야기하는 TEAE는 없었으며, 임상시험용의약품과 관련이 없는 중대한 이상반응이 1건(진단명: 손가락골절) 발생했으나 이후 회복함
- 피험자 중 8명이 최소 1건 이상의 TEAE를 경험했고(총 19건), 모두 임상시험용의약품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 피험자 중 용량 제한 독성(DLTs)은 나타나지 않음
- 최대 교정 시력(BCVA)에서 15 이상의 문자 손실은 없었음
<반복투여 다중 용량상승시험>
- 피험자 중 사망이나 임상실험의 중단을 야기하는 TEAE는 없었음
- 피험자 중 2명이 최소 1건의 TEAE를 경험했고(총 3건), 그 중 1건은 치료와 관련된 안과적 TEAE였지만 경미한 수준으로 발생하였다가 추후 회복되었으며, 나머지 2건은 임상시험용의약품과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판단됨
- 피험자 중 용량 제한 독성(DLTs)은 나타나지 않음
- 최대 교정 시력(BCVA)에서 15 이상의 문자 손실은 없었음
장기지속형이 왜 중요한지 보여준 Camurus 1b상
- Camurus 위고비 장기지속형 CAM2056 임상 1b상 발표
- CAM2056이 CMax 달성이 더 오래걸렸으며 장기지속형 프로파일을 보임
- 85일차 CAM2056 10 mg -9.3% 체중감소(vs 위고비 -5.2%) 차이는 -4.1% (-7.1%, -1.1%), p=0.008.
- 85일차 A1c 감소는 10mg -0.44%, 위고비와의 차이는 -0.32% (-0.50%, -0.14%), p<0.001.
- CAM2056은 위고비의 5개월 체중감소를 3개월에 달성함
- 세미나에서 제가 장기지속형 말씀드리면서 설명드린 내용. 장기지속형을 자꾸 편의성 측면으로 보면 안됩니다(여기서 경구랑 차별화되기 때문)
- 핵심은 체내 호르몬의 '기준선(Baseline)'을 높여 GLP-1의 체중감소+당뇨+염증개선 효능성 측면을 강화한다는 점.
- 기존에 리라글루타이드-세마글루타이드 전환 시 이러한 효과가 있었는데, Lilly와 계약한 Camurus의 CAM2056(Sema 1개월 서방형)에서 입증.
- 임상 2b상 진행 예정. 아마 이 물질은 노보와 계약하거나(임상단계가 빠르니까) 또는 자체 런칭을 할 것으로 예상. Lilly와 적응증 독점이었다면 자체개발하지 않을까 싶음.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camurus-reports-positive-topline-results-for-cam2056-semaglutide-monthly-depot-302609929.html
- Camurus 위고비 장기지속형 CAM2056 임상 1b상 발표
- CAM2056이 CMax 달성이 더 오래걸렸으며 장기지속형 프로파일을 보임
- 85일차 CAM2056 10 mg -9.3% 체중감소(vs 위고비 -5.2%) 차이는 -4.1% (-7.1%, -1.1%), p=0.008.
- 85일차 A1c 감소는 10mg -0.44%, 위고비와의 차이는 -0.32% (-0.50%, -0.14%), p<0.001.
- CAM2056은 위고비의 5개월 체중감소를 3개월에 달성함
- 세미나에서 제가 장기지속형 말씀드리면서 설명드린 내용. 장기지속형을 자꾸 편의성 측면으로 보면 안됩니다(여기서 경구랑 차별화되기 때문)
- 핵심은 체내 호르몬의 '기준선(Baseline)'을 높여 GLP-1의 체중감소+당뇨+염증개선 효능성 측면을 강화한다는 점.
- 기존에 리라글루타이드-세마글루타이드 전환 시 이러한 효과가 있었는데, Lilly와 계약한 Camurus의 CAM2056(Sema 1개월 서방형)에서 입증.
- 임상 2b상 진행 예정. 아마 이 물질은 노보와 계약하거나(임상단계가 빠르니까) 또는 자체 런칭을 할 것으로 예상. Lilly와 적응증 독점이었다면 자체개발하지 않을까 싶음.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camurus-reports-positive-topline-results-for-cam2056-semaglutide-monthly-depot-302609929.html
PR Newswire
Camurus reports positive topline results for CAM2056, semaglutide monthly depot
CAM2056 showed weight and A1c reductions comparable to or exceeding those seen for weekly semaglutide (Wegovy®) Results include a 9.3% weight reduction with...
찹츄만판당🎤
장기지속형이 왜 중요한지 보여준 Camurus 1b상 - Camurus 위고비 장기지속형 CAM2056 임상 1b상 발표 - CAM2056이 CMax 달성이 더 오래걸렸으며 장기지속형 프로파일을 보임 - 85일차 CAM2056 10 mg -9.3% 체중감소(vs 위고비 -5.2%) 차이는 -4.1% (-7.1%, -1.1%), p=0.008. - 85일차 A1c 감소는 10mg -0.44%, 위고비와의 차이는 -0.32% (-0.50%, -0.14%)…
참고로 안전성 코멘트도 전달드립니다
Only the last cohort with the highest initiation dose showed a tendency for more frequent and severe events. For all other cohorts, the safety profile was consistent with weekly semaglutide dosed as per prescribing information. The most common adverse events were mild to moderate and transient gastrointestinal adverse (GI). Only a limited number of injection site reactions were reported in the study, all of which were mild and transient.
- 개시 용량이 높은 마지막 코호트만 더 빈번하게 중대한 부작용 확인
- 다른 코호트는 위고비의 처방 정보의 부작용과 유사
- mild-moderate 위장관계 부작용이 가장 많이 나옴
- 투약 부위의 불편감(또는 부작용)은 소수만 느꼈으며, mild-moderate 였음.
-> 결론적으로 안전성이 개선되지는 않았고, 높은 개시용량의 코호트에서는 좀 심각한(Severe) 부작용이 발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Only the last cohort with the highest initiation dose showed a tendency for more frequent and severe events. For all other cohorts, the safety profile was consistent with weekly semaglutide dosed as per prescribing information. The most common adverse events were mild to moderate and transient gastrointestinal adverse (GI). Only a limited number of injection site reactions were reported in the study, all of which were mild and transient.
- 개시 용량이 높은 마지막 코호트만 더 빈번하게 중대한 부작용 확인
- 다른 코호트는 위고비의 처방 정보의 부작용과 유사
- mild-moderate 위장관계 부작용이 가장 많이 나옴
- 투약 부위의 불편감(또는 부작용)은 소수만 느꼈으며, mild-moderate 였음.
-> 결론적으로 안전성이 개선되지는 않았고, 높은 개시용량의 코호트에서는 좀 심각한(Severe) 부작용이 발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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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결과: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가 근육에 미치는 영향
- 세마글루타이드가 근육을 뺀다는데 사람의 근육량을 측정할 수 없으니 쥐들로 실험하기로 함.
- 고식이섬유 먹이다가 위고비 주입. 그다음 해부해서(ㅠ) 근육량 근조직 그리고 엑스비보로 장지신근 속근 등 근육능력 평가
- 의외로 쥐들의 근육량은 크게 감소하지 않는다(!). 대조군 대비 소폭 감소하지만 큰 격차는 없음.
- 근데 문제는 힘이 안들어간다(!). 근육으로 버티는 능력을 측정했을때는 대조군보다 현저하게 힘이 떨어짐. 배고파서 힘없는거아냐? 라기엔 Ex-vivo라서 상관없는데도 근력이 떨어진다는 결과.
- 이게 더 위험할 수도 있다. 근육이 빠지면 '아 나 근육이 없네' 하고 조심할텐데, 근육이 외관적으로 안빠졌는데 힘이 안들어가서 오히려 낙상이나 골절을 당할 확률이 올라갈 수 있다고 함.
- 그럼 UCN2 필요없나? : UCN2 좋습니다. 비임상에서 mouse hang test로 이미 근력이 더 늘어난 걸 확인하긴 했으니 단순 근육빵빵하게해주는 효과는 아님. 힘도 있음.
- 결론은 단순 lean mass change만으로 GLP-1 계열 투약 후 근육에 문제가 있다 없다를 판단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
출처: Cell metabolism 논문입니다
- 세마글루타이드가 근육을 뺀다는데 사람의 근육량을 측정할 수 없으니 쥐들로 실험하기로 함.
- 고식이섬유 먹이다가 위고비 주입. 그다음 해부해서(ㅠ) 근육량 근조직 그리고 엑스비보로 장지신근 속근 등 근육능력 평가
- 의외로 쥐들의 근육량은 크게 감소하지 않는다(!). 대조군 대비 소폭 감소하지만 큰 격차는 없음.
- 근데 문제는 힘이 안들어간다(!). 근육으로 버티는 능력을 측정했을때는 대조군보다 현저하게 힘이 떨어짐. 배고파서 힘없는거아냐? 라기엔 Ex-vivo라서 상관없는데도 근력이 떨어진다는 결과.
- 이게 더 위험할 수도 있다. 근육이 빠지면 '아 나 근육이 없네' 하고 조심할텐데, 근육이 외관적으로 안빠졌는데 힘이 안들어가서 오히려 낙상이나 골절을 당할 확률이 올라갈 수 있다고 함.
- 그럼 UCN2 필요없나? : UCN2 좋습니다. 비임상에서 mouse hang test로 이미 근력이 더 늘어난 걸 확인하긴 했으니 단순 근육빵빵하게해주는 효과는 아님. 힘도 있음.
- 결론은 단순 lean mass change만으로 GLP-1 계열 투약 후 근육에 문제가 있다 없다를 판단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
출처: Cell metabolism 논문입니다
만병통치약 GLP-1을 보다가 든 생각: 염증 제거가 있으면 비염에 좋지않을까?
- 비염인들은 지금 이 계절 가장 지옥입니다. 그래서 코를 풀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병통치약이니 비염도 없애주지않을까...
- 검색 결과 절망적인 결과.... 의외로 GLP-1의 위장관계 부작용 다음으로 가장 많이 나오는게 이비인후과계열 부작용
- 세마/리라/엑세나타이드 임상을 분석해보면 인두/후두염부터 부비동염까지 다양하게 이빈후과적 부작용이 발생. 후두/인두는 사실상 위장관계 부작용의 연장선(위산 올라오니까..혹시 P-CAB이 여기서?)
- 그럼 부비동염/비염은 왜?? -> GLP-1이 비강에 건조 효과를 유발+콧물을 자꾸 발생시킴=부비동염 악화
- Tirzepetide는 이 부작용 비율이 낮긴 하지만 통계적으로 모수가 좀 적음. 부작용이 안난다는거지 치료를 의미하지는 않음.
- 또 의외인 건 천식에는 꽤 효과가 있다고 함(이 논문은 아닙니다). 비만이 천식으로 잘 이어져서일수도 있고, 염증을 완화해줘서일수도 있고.
결론: 대사질환의 신도 비염을 낫게하지는 못한다. 작두콩차나 마시자.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full/10.1002/lary.32061
- 비염인들은 지금 이 계절 가장 지옥입니다. 그래서 코를 풀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병통치약이니 비염도 없애주지않을까...
- 검색 결과 절망적인 결과.... 의외로 GLP-1의 위장관계 부작용 다음으로 가장 많이 나오는게 이비인후과계열 부작용
- 세마/리라/엑세나타이드 임상을 분석해보면 인두/후두염부터 부비동염까지 다양하게 이빈후과적 부작용이 발생. 후두/인두는 사실상 위장관계 부작용의 연장선(위산 올라오니까..혹시 P-CAB이 여기서?)
- 그럼 부비동염/비염은 왜?? -> GLP-1이 비강에 건조 효과를 유발+콧물을 자꾸 발생시킴=부비동염 악화
- Tirzepetide는 이 부작용 비율이 낮긴 하지만 통계적으로 모수가 좀 적음. 부작용이 안난다는거지 치료를 의미하지는 않음.
- 또 의외인 건 천식에는 꽤 효과가 있다고 함(이 논문은 아닙니다). 비만이 천식으로 잘 이어져서일수도 있고, 염증을 완화해줘서일수도 있고.
결론: 대사질환의 신도 비염을 낫게하지는 못한다. 작두콩차나 마시자.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full/10.1002/lary.32061
Wiley Online Library
Otolaryngologic Side Effects of GLP‐1 Receptor Agonists
Objectives
With the increasing use of GLP-1 receptor agonist (GLP-1 RA) drugs for weight loss and diabetes management, concerns have been raised regarding their potential side effects. We aim to ass...
With the increasing use of GLP-1 receptor agonist (GLP-1 RA) drugs for weight loss and diabetes management, concerns have been raised regarding their potential side effects. We aim to ass...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1 15:24:41
기업명: 온코닉테라퓨틱스(시가총액: 5,94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192억(예상치 : 169억, +13.7%)
영업익 : 83억(예상치 : 88억, -5.5%)
순이익 : 94억(예상치 : 75억, +25.4%)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92억/ 83억/ 94억
2025.2Q 94억/ 11억/ -2억
2025.1Q 92억/ 16억/ 19억
2024.4Q 88억/ 14억/ 56억
2024.3Q 20억/ -24억/ -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1000205
기업명: 온코닉테라퓨틱스(시가총액: 5,94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192억(예상치 : 169억, +13.7%)
영업익 : 83억(예상치 : 88억, -5.5%)
순이익 : 94억(예상치 : 75억, +25.4%)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92억/ 83억/ 94억
2025.2Q 94억/ 11억/ -2억
2025.1Q 92억/ 16억/ 19억
2024.4Q 88억/ 14억/ 56억
2024.3Q 20억/ -24억/ -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1000205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2 10:55:17
기업명: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5조 4,62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제목 :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년도 : 1876
- 최근 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 65조 9,065억원 (USD 45,042.7 million)
2. 계약의 내용 :
릴리가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를 기반으로
당사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복수의 비공개 타깃(Target) 후보물질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
3. 계약체결일 : 2025년 11월 12일
4. 계약기간 :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총 기술이전 금액 : 3,807,246,400,000원 (USD 2,602 million)
- 2024년 매출액(연결 기준) 334억원 대비 11,398%에 해당
① 계약금(Upfront) : 58,528,000,000원 (USD 40 million)
② 기타 마일스톤(Milestones) : 3,748,718,400,000원 (USD 2,562 million)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2)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3) 계약지역 :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기업명: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5조 4,62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제목 :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년도 : 1876
- 최근 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 65조 9,065억원 (USD 45,042.7 million)
2. 계약의 내용 :
릴리가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를 기반으로
당사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복수의 비공개 타깃(Target) 후보물질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
3. 계약체결일 : 2025년 11월 12일
4. 계약기간 :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총 기술이전 금액 : 3,807,246,400,000원 (USD 2,602 million)
- 2024년 매출액(연결 기준) 334억원 대비 11,398%에 해당
① 계약금(Upfront) : 58,528,000,000원 (USD 40 million)
② 기타 마일스톤(Milestones) : 3,748,718,400,000원 (USD 2,562 million)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2)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3) 계약지역 :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ky d)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2026 연간전망: 3-PEAT
■ 항암: 포화되는 ADC, 왕좌를 노리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디펜딩 챔피언 아스트라제네카
2025년 항암제 연구개발은 후발 ADC들과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에 수요와 공급 모두가 집중. 가장 시장이 큰 비소세포폐암/유방암의 1차 표준요법들이 확고해지면서 미충족 수요인 내성 환자를 표적. ADC/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모두 중국이 공격적으로 임상과 연구개발 진행 중. ADC는 유사한 타겟에서 벗어나 독특한 표적이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 필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는 효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표적에 대한 수요도 존재. 저분자 항암제는 바이오로직스와의 병용을 위한 안전성 기반의 약물들이 중요. 아스트라제네카의 전략에서도 폐암 EGFR 1차를 위한 경쟁과 후기단계에서 Trop2 ADC의 경쟁이 핵심. 2026년은 미충족수요가 다수 포진된 KRAS와 안전성/효능의 경쟁력을 갖춘 이중항체/Dual-payload ADC의 개발이 예상. 국내 기업 보로노이, 리가켐바이오 등의 기업들의 임상 데이터 모멘텀에 관심 필요.
■ 비만: 플랫폼으로 최전선에 선 국내 바이오텍, 왕좌에 재도전하는 노보 노디스크
2025년은 합산 423억 달러로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이 제약시장의 성장을 주도. 우선적으로 출시 된 2개 약물의 경쟁 심화가 확인. 마운자로/젭바운드의 강력한 시장 점유율로 글로벌 제약사들도 포지셔닝에 대한 고민. 기술도입과 M&A는 GLP-1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아밀린과 MASH에서 같이 병용할 수 있는 FGF21 약물들에 집중. 일라이 릴리의 초격차를 만들어가는 데이터 모멘텀과 실적 성장이 2026년에도 계속되면서 시장 전체를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 항암제보다 중국의 진입이 두드러지지않아 국내 바이오텍도 빅파마와 최전선에서 경쟁 중. 4분기 위고비의 알츠하이머 임상 결과에 주목. 멧세라 인수 경쟁으로 경구 및 장기지속형의 포지셔닝도 노보 노디스크의 수요가 있음을 확인. 2026년의 핵심은 젭바운드의 적응증 확장과 노보 노디스크의 공격적인 투자가 될 것. 국내 기업 펩트론, 지투지바이오의 장기지속형과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의 비만/대사 질환 신약에 관심 필요.
■ RNA: 대사질환/퇴행성 뇌질환의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 새로운 왕국을 건국한 노바티스
새롭게 블록버스터 목록에 올라온 siRNA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 렉비오로 RNA 치료제의 안전성과 효능이 시장의 신뢰를 확보. RNA의 장기투약 독성 결과도 안정적임을 확인하면서 장기적인 투약이 필요한 대사질환/퇴행성 뇌질환에서의 신약 개발 가능성이 촉발. 효능과 안전성 모두에서 아쉬운 성적을 보여준 항체 기반의 알츠하이머의 치료제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ASO/siRNA와 BBB셔틀을 결합시키는 방식으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가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 대사(비만)/심장/근육질환에서도 RNA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이 확장. 노바티스는 렉비오의 성공 이후 RNA 개발 기업을 공격적으로 인수, 2025년 Avidity Bioscience 인수로 계속해서 확대 중. RNA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중인 올릭스/알지노믹스와 RNA의 뇌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BBB셔틀 플랫폼을 보유한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한 관심 필요.
* URL: https://buly.kr/9BWihR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2026 연간전망: 3-PEAT
■ 항암: 포화되는 ADC, 왕좌를 노리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디펜딩 챔피언 아스트라제네카
2025년 항암제 연구개발은 후발 ADC들과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에 수요와 공급 모두가 집중. 가장 시장이 큰 비소세포폐암/유방암의 1차 표준요법들이 확고해지면서 미충족 수요인 내성 환자를 표적. ADC/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모두 중국이 공격적으로 임상과 연구개발 진행 중. ADC는 유사한 타겟에서 벗어나 독특한 표적이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 필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는 효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표적에 대한 수요도 존재. 저분자 항암제는 바이오로직스와의 병용을 위한 안전성 기반의 약물들이 중요. 아스트라제네카의 전략에서도 폐암 EGFR 1차를 위한 경쟁과 후기단계에서 Trop2 ADC의 경쟁이 핵심. 2026년은 미충족수요가 다수 포진된 KRAS와 안전성/효능의 경쟁력을 갖춘 이중항체/Dual-payload ADC의 개발이 예상. 국내 기업 보로노이, 리가켐바이오 등의 기업들의 임상 데이터 모멘텀에 관심 필요.
■ 비만: 플랫폼으로 최전선에 선 국내 바이오텍, 왕좌에 재도전하는 노보 노디스크
2025년은 합산 423억 달러로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이 제약시장의 성장을 주도. 우선적으로 출시 된 2개 약물의 경쟁 심화가 확인. 마운자로/젭바운드의 강력한 시장 점유율로 글로벌 제약사들도 포지셔닝에 대한 고민. 기술도입과 M&A는 GLP-1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아밀린과 MASH에서 같이 병용할 수 있는 FGF21 약물들에 집중. 일라이 릴리의 초격차를 만들어가는 데이터 모멘텀과 실적 성장이 2026년에도 계속되면서 시장 전체를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 항암제보다 중국의 진입이 두드러지지않아 국내 바이오텍도 빅파마와 최전선에서 경쟁 중. 4분기 위고비의 알츠하이머 임상 결과에 주목. 멧세라 인수 경쟁으로 경구 및 장기지속형의 포지셔닝도 노보 노디스크의 수요가 있음을 확인. 2026년의 핵심은 젭바운드의 적응증 확장과 노보 노디스크의 공격적인 투자가 될 것. 국내 기업 펩트론, 지투지바이오의 장기지속형과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의 비만/대사 질환 신약에 관심 필요.
■ RNA: 대사질환/퇴행성 뇌질환의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 새로운 왕국을 건국한 노바티스
새롭게 블록버스터 목록에 올라온 siRNA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 렉비오로 RNA 치료제의 안전성과 효능이 시장의 신뢰를 확보. RNA의 장기투약 독성 결과도 안정적임을 확인하면서 장기적인 투약이 필요한 대사질환/퇴행성 뇌질환에서의 신약 개발 가능성이 촉발. 효능과 안전성 모두에서 아쉬운 성적을 보여준 항체 기반의 알츠하이머의 치료제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ASO/siRNA와 BBB셔틀을 결합시키는 방식으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가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 대사(비만)/심장/근육질환에서도 RNA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이 확장. 노바티스는 렉비오의 성공 이후 RNA 개발 기업을 공격적으로 인수, 2025년 Avidity Bioscience 인수로 계속해서 확대 중. RNA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중인 올릭스/알지노믹스와 RNA의 뇌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BBB셔틀 플랫폼을 보유한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한 관심 필요.
* URL: https://buly.kr/9BWih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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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지난 11월 12일 체결된 글로벌 No.1 제약사 Eli Lilly(시가총액 약 1400조원)와의
Grabody-B 기술이전 계약에 이어
금일 Lilly와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Lilly는 총 투자 금액 약 220억원으로 당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며,
해당 보통주는 예탁원을 통해 1년 간 보호예수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빅파마의 국내 바이오 기업 대상 '최초'의 전략적 지분투자 사례로,
당사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전반에 있어서도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로써 당사는 Lilly와의 파트너십으로만 약 800억원(기술이전 계약금+지분투자 금액)의 자금을 확보하며,
재무적 기반 역시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Grabody-B는 Target 및 Modality 확장 뿐만 아니라,
비만, 근육 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확장도 가능한 플랫폼 기술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연이은 기술이전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략적 지분 투자까지 더해진 이번 Lilly와의 파트너십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다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양사가 함께 만들어 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게 되는 구조인 만큼,
이번 지분 투자는 당사뿐만 아니라 Lilly에게도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Grabody-B를 기반으로 한 혁신의 여정에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642
Grabody-B 기술이전 계약에 이어
금일 Lilly와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Lilly는 총 투자 금액 약 220억원으로 당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며,
해당 보통주는 예탁원을 통해 1년 간 보호예수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빅파마의 국내 바이오 기업 대상 '최초'의 전략적 지분투자 사례로,
당사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전반에 있어서도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로써 당사는 Lilly와의 파트너십으로만 약 800억원(기술이전 계약금+지분투자 금액)의 자금을 확보하며,
재무적 기반 역시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Grabody-B는 Target 및 Modality 확장 뿐만 아니라,
비만, 근육 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확장도 가능한 플랫폼 기술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연이은 기술이전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략적 지분 투자까지 더해진 이번 Lilly와의 파트너십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다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양사가 함께 만들어 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게 되는 구조인 만큼,
이번 지분 투자는 당사뿐만 아니라 Lilly에게도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Grabody-B를 기반으로 한 혁신의 여정에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