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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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 본 채널의 게시물은 산업과 기업에 대한 단순 의견으로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 단순 의견을 토대로 매매를 진행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거래당사자의 책임으로 법적책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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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ierce-pharma-regulatory-tracker-2025?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 머크 키트루다 두경부암(HNSCC) 의 수술전후 키트루다 처방요법에 대한 우선심사권(Priority Voucher)사용

- 키트루다의 특허만료+이중항체와의 경쟁 전 최대한 적응증을 더 늘리려는 전략

- 임상 3상 KEYNOTE-689 에서 3/4a기 두경부암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썼을 때 ‘통계적으로 확실하고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EFS(event-free survival) 재발없는 생존을 확인.

- 참고로 두경부암은 대부분 3/4기에 확인되어 진단, 수술 후 방사선치료나 화학요법이 사용되나 예후가 불량(5년 완치율 50%미만)

- 키트루다 사용이 유의미한 개선을 이뤘다면 우선심사권을 사용해서라도 키트루다의 매출 성장에 충분히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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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실적에서 매출은 결론적으로 성장세를 지킨 만큼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와 CDMO기대감으로 +9.59% 상승 중
https://qtx.omeclk.com/portal/wts/ue%5EcmQ6hA8qbbVvkaF2roaov%7Cxk7m%7CztOh7TysOTQb

생산 경쟁: Eli lilly $27B 투자로 미국 내 4개 생산기지 확장

공장위치는 안 정해짐, 3개는 원료생산(2개는 화합물) 공장, 1개는 주사제 완제공장

지난 몇년간 릴리가 투자한 금액은 총 $50B. 릴리는 공급망의 안정화와 더불어 제너릭/시밀러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기 위함을 시사.

최근 트럼프의 관세 행보에 따른 변화로 판단. 미국 내 투자를 한다는 액션이라도 보이는게 중요한 상황으로 보임. (어제 셀트리온 주가 +9%도 어찌보면 미국내 공장 인수가능성이 있다는 소문이 이러나저러나 관세관련 불확실성 해소라고 인식한 영향이 컷을지도)
Madrigal Pharma($MGDL)컨센 대비 eps +34.3% 달성
주가 +14.99%
MASH/NASH
투자가 갑자기 눈에 띄기 시작하는 이유
ESMO-HpC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 가이드라인에 HLB의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등재, 다만 FDA/EMA허가된 것은 아님.

같이 등재된 1차 치료제들의 데이터

1.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 13.4개월, 반응률 30%, 8%CR HR 0.66

2. 더발루맙+트렐리루맙: 16.4개월 ,3등급부작용 12.5% HR 0.78

3. 니볼루맙+이필리무맙: 23.7개월, 3등급부작용 41% 반응률 36% PFS개선 유의미하진않음. HR 0.79

4. 캄렐리주맙+리보세라닙: 23.8개월 HR 0.64 반응률 27%, 3등급 부작용 81%. 다만 안전성 이슈로 MCBS(임상적 이득) 스코어는 83%의 저자가 B등급 추천.

5. 티슬렐리주맙: 15.9개월, HR 0.85, 반응률 14.3%, 3등급 부작용 22.2%

6. 렌바티닙: 13.6개월, HR 0.92, 반응률 24%. (TACE(경동맥화학색전술)+렌바티닙 17.8개월)

7. 소라페닙: 13-15.5개월

핸드폰으로 정리하려니 힘드네요 ㅠ

대규모 임상 3상이기에 신뢰도는 획득했으나 여전히 높은 부작용이 발목을 잡는 것 같습니다(비슷한 이필리무맙+니볼루맙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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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trump-hhs-re-evaluating-biden-administrations-590-million-bird-flu-vaccine-contract-moderna?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트럼프 행정부, 보건복지부-모더나의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계약을 재검토

- 바이든 행정부가 계약했던 내용으로, 관리감시에 실패한 프로젝트이기에 검토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옴

- mRNA 백신에 대한 검토작업에 들어간 상황

- 모더나는 조류백신 연구자금으로 전체 $590m 중 $176m을 지원받음(임상 3상 지원금)

- 블룸버그 보도 후 모더나 주가는 -2.49%. (프리 -7.42%)

-> 그런데 이정도로 mRNA 연구개발 압박에 진심이면 오히려 다른 나라의 mRNA백신 기업들에게는 경쟁력을 갖출 하나의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지? 싶은 생각도 듭니다.

미국의 재고자산 비축 성격으로의 매출은 없어지겠지만, RoW의 수요가 줄어들진 않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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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셀트리온(068270)
BUY/270,000(유지/유지)
4Q24 리뷰: 제품 세대교체, 성공적.

4분기 매출액 1조 636억원, 영업이익 1,965억원. 시장 컨센서스 부합

-셀트리온의 4분기 매출액은 1조 636억 원(YoY +178%, QoQ+20.6%), 영업이익 1,964억 원(YoY +967.4%, QoQ -5.4%)로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1조 493억 원에 부합.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2,349억 원을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부합한 매출 대비 낮은 영업이익률은 18.5%로, 3분기 당시의 23.6%대비 크게 낮아졌다.
-원인은 판관비의 증가로 확인, 기존에는 매출의 약 30%의 판관비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4분기의 판관비 비중은 32.6%로, 약 280억원의 초과 비용이 발생했다. 이는 프랑스에서의 정부 보조금으로 분기 당 50억씩 납부해야하는 금액이 24년 전체에는 4분기에 한꺼번에 발생하며 200억원의 비용이 발생, 추가로 글로벌 영업 확대를 위한 유럽/미국의 해외인력 채용으로 80억원의 비용이 발생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영업이익의 하락에도 당기순이익은 2,360억 원으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였는데, 4분기 환율효과로 인해 800억 원의 기타손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신규 제품군의 놀라운 성장, 짐펜트라도 이 대열에 합류하기를 기대
-4분기 주요 제품의 실적은 기존 제품군(Tier 1; Advanced)인 램시마 IV 2,890억 원(QoQ -8.8%), 트룩시마 1,320억 원(QoQ +29.4%), 허쥬마 490억 원(QoQ +0%)을 기록했다. 기존 제품군은 전체 4,700억 원(QoQ +0.4% YoY +74.7%)로 분기별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연간 매출로는 74.7%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판매와 더불어 신규 제품군(Tier 2; Young)들도 성장이 가속화되었다. 램시마 SC는 1,700억 원(QoQ +129.7%), 유플라이마는 1,080억 원(QoQ +157.1%), 배그젤마는 770억 원(QoQ +413.3%)로 대폭 성장했다. 전체 합산 4,031억 원(QoQ +17.8% YoY +205%)로, 작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며 20%의 수치의 성장을 기록했다.

짐펜트라와 새로운 포트폴리오의 성장이 동력이 될 것
-연간 실적으로 매출은 3조 5,570억 원(YoY +63.5%), 영업이익은 4,920억 원(YoY -24.4%)을 달성하여 높은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2025년 연간 셀트리온은 앞서 기록되는 신규 제품군의 높은 성장률과 기존 제품군의 안정적인 매출, 그리고 현재 45%에서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25년 내 20%대로 진입하는 매출원가율과 신제품 출시를 고려하여 4조 4320억 원 (YoY +24.6% )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1조 3,410억 원(YoY +210.4%)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표주가 27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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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흥미로운 뉴스와 TPD이야기 -1]

<Eli Lilly, Magnet Biomedicine와 1.25B규모 딜 체결>

- Magnet Biomedicine의 플랫폼 기술인 TrueGlue™ discovery를 이용해 분자접착제(Molecular Gule)를 공동개발하는 계약.
- 일라이 릴리는 마일스톤 포함 전체 규모 $1.25B(1.8조원), 선급금 $40m(580억원)을 Magnet 측에 지불.
- Molecular Glue는 TPD(Target Protein Degradader)의 한 종류인 기술. 단백질끼리 붙이는 저분자화합물을 뜻함.

<흔한 스타트업인줄 알았는데 어벤져스였다>

- 먼저 Magnet Biomedicine은 2019년 설립, Founder가 수상하리만큼 화려한데 5명의 공동설립자가 설립했음. Molecular Glue의 대가인 Stuart L. Schreiber, 항암-단백질 리간드 공학자 Benjamin Cravatt, 면역기전을 molecular glue로 조절한 David A. Spiegel, 그리고 circadian rhythm의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발견해 2017년 노벨상까지 수상한 Michael Rosbash, 마취/수면의 유전적 기전을 연구하는 Richa Saxena가 공동 창업자. 이 정도의 올스타급 공동창업자는 처음 봤음. 바이오텍에 어벤져스를 넣을 수 있는 천조국의 위엄.

- 아무튼 창업자들의 분야를 살펴보면 molecular glue로 하고싶은 영역이 대강 예상되는 듯하다. 먼저 가장 유명한 항암과 면역 분야일 것으로 추측되고, 그 다음은 면역질환과 수면/통증 관련된 연구일 것으로 예상. 기업소개에는 자가면역질환과 항암분야라고만 해 놓았지만 CNS쪽 질병 연구에도 (특히 수면과 통증에도)확장 가능하다고 판단한 듯.

- 그런데 창업자들 뿐만 아니고 경영진도 제넨텍-로슈 초기물질연구 경험이 있는 CEO, 사노피에서 항암치료제 연구를 담당했던 연구부문장, 화이자에서 23년간 염증, 신경과학, 항암, 면역학 분야에서 8개의 임상 물질을 발굴한 약물발굴 부사장까지. 어벤져스1인 줄 알았는데 엔드게임 마지막 전투가 떠오르는 임원진들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 덕분인지 2023년 9월 19일 $50M(730억원)의 시리즈 A를 받았음. 근데 이 때 들어온 VC가 METSERA로 국내에서 유명해진 ARCH Venture Capital와 Newpath Partners. 일본 타이호제약의 기업VC인 Taiho Ventures는 엔젤펀드로 투자한 듯. ARCH의 대표로 이사회에 참여한 Kristina Burow는 실제 Metsera의 이사이기도 함.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magnet-biomedicine-enters-into-a-collaboration-and-license-agreement-with-lilly-to-discover-and-develop-novel-molecular-glue-medicines-302387756.html
[연휴에 흥미로운 뉴스와 TPD이야기 -2]

<단백질-단백질 결합을 조절한다=세포의 분자생물학적 기전 그 자체를 mimic한다>


- 기술을 뜯어보면 쉽게 말해서 저분자화합물(TrueGlue™으로 개발된 물질)이 A라는 단백질에 붙게 되면 A는 neo-PPI(Protein-Protein Interaction – 신모형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이 되는 특정 부분부분(Interface)이 만들어지면서 암을 유발하는 단백질(B)와 결합하게 됨.

- 자 이제 처음에 붙이게 고안된 단백질 A가 유비퀴틴화(세포 내 단백질 자체 분해 프로토콜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를 시작하는 단백질이었다면? 결국 표적 단백질(B) 결합체(A-neoPPI-B)는 유비퀴틴화가 시작되면서 자체적인 분해기전으로 세포내에서 소멸.

- 그럼 유전적인 기전을 연구하시는 분들(Michael Rosbash)은 왜 모였을까? 이건 Molecular Glue가 유전자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히스톤 메틸화를 유도시켜 특정 유전자를 침묵시킬 수도 있고, 전사인자들끼리의 결합을 유도해 유전자 발현도 조절할 수 있기 때문.

- 생각보다 매우 재미있는 일들을 많이 할 수 있다고, 창업자 중 하나인 Dr. Schreiber가 Cell지에 “The Rise of Molecular Glues”라는 제목으로 리뷰를 작성했고, 실제 여기에 정리된 아이디어들이 기업이 준비하는 표적들일 것으로 보임. (그림 참조)
[연휴에 흥미로운 뉴스와 TPD이야기-3]

<A+B만 되는게 아니고 A+B+C도 가능하다>


- 마침 2월 17일 최근 Nature News & View에서도 molecular glue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언급(그림을 보면 간단히 정리).

- 3개의 논문을 합쳐 정리된 내용인데, 정리하자면 이러하다. 유비퀴틴화(쉽게 말해 단백질 자체분해시스템)를 시작하는 단백질인 KBTBD4라는 단백질이 있음. 얘는 돌연변이가 특정 부위에 잘 발생함(핫스팟 돌연변이라고 부릅니다). 돌연변이가 발생한 KBTBD4은 원래 없던 능력을 얻음(Gain of function), 이러면 HDAC1/2라는 단백질과 결합하고, HDAC1/2가 CoREST Complex라는 전사인자에 결합하게 되면서 비정상적으로 CoREST Complex를 과도하게 분해시킴. 근데 세포의 정상적인 성장과 분열을 관리하던 CoREST Complex가 분해되니까 결국 세포가 암세포가 되는 기전이었던 것.

- 근데 정상 KBTBD4도 UM171이라는 물질을 쓰면 저 돌연변이가 된 애랑 똑같이 작동함. 여기서 알게 된 사실은 ‘특정 잔기에만 약물이 작동해도 단백질의 기전적인 작동을 바꿀수 있다’ 라는 사실을 발견. 또 InsP6라는 물질이 KBTBD4–HDAC1–CoREST의 결합에 있어 2개 이상을 결합시키는 Dual-Glue라는 새로은 패러다임도 제시.

- 결론적으로 이전의 약물들이 대부분 신호전달을 차단하거나 기능을 상실하게 하는 방식, 또는 항체를 이용해 수용체가 작동을 못하게 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번에 발견된 molecular glue의 기능을 잘 사용하면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표적이나 기능을 바꿀 수 있다는걸 알게 됨.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Molecular Glue가 있을 것이고(UM171뿐만 아니고 InsP6이 Dual인걸 보니까) 간단한 화학적인 조절로 생물학적인 현상을 조절할 수 있다면 신약의 패러다임의 전환이 될 수 있다고 논평.
[연휴에 그냥 흥미로운 뉴스와 TPD이야기-4]

<공부하면서 든 개인적 생각>


- 미국은 미국이구나. 그리고 알파폴드 이후 단백질 구조예측+모델링이 쌓아주는 약물기전에 대한 데이터스터디와 여기서 굴러가는 스노볼링이 우리의 예상보다 빠르구나 하는 생각. 문제는 이 빠른 속도 안에서 국내 기업들은 얼마나 이정도로 섬세한 MoA를 가진 저분자-또는 펩타이드 신약을 찾고 있을까? 2025년 상장 예정 기업들도 대개 ADC이니 항체공학 관련인데.. 오름이 그나마 TPD일 것 같고.

- 이 molecular glue의 선도주자인 Arvinas의 ARV-110도 임상적인 유효성은 있다지만(전립선암 쪽) 공개적으로 임상/허가 관련 내용이 뚜렷하게 나오지 않는 걸로 봐선 실패에 가까운 듯. 임상 당시에도 ARV-110이 전립선 특이항원(PSA)을 제거하는 유효성을 부분적으로 보였지만 아무래도 off-target이 의심되는 안전성 문제와 미묘한 유효성 사이에서 특장점을 찾진 못한 듯 하다. Arvinas의 홈페이지의 파이프라인에서도 ARV-110의 정보는 사라짐.

- 그래서인지 참고로 Arvinas(ARVN)의 시가총액은 1조 5천억 정도. 이만큼 여전히 TPD는 어렵고 새로운 기술이라는 점. Magnet Biomedicine의 미래가 궁금해지는 일요일. 근데 아침내내 하고나니 이럴거면 인뎁스로 쓸걸싶었나 싶기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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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abbvie.com/2025-03-03-AbbVie-and-Gubra-Announce-License-Agreement-to-Develop-an-Amylin-Analog-for-the-Treatment-of-Obesity

Abbvie- Gubra 장기지속형 아밀린(Amylin) 작용제 GUB014295 기술 계약
- $350M (5098억 원) 선급금, 총액 $1.875B(2.7조원) 규모
- GUB014295는 임상 1상 중, 임상 파이프라인중 가장 빠른 속도로 개발되던 파이프라인.
- GUB014295의 반감기는 11일, 임상 1상 싱글도즈 스터디에서 0.5mg~6mg까지 테스트. 최대 6mg용량에서 43일간 3%의 체중 감소. 안전성이 모두 mild로 6mg까진 우수.
- 멀티도즈 임상 1상을 할 것으로 예정.
- Abbvie의 비만치료제 개발 참가, 예상대로 결국 빅파마는 모두 하게되어있는 시장이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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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FDA로부터 ‘프롤리아·엑스지바(성분 데노수맙)’의 바이오시밀러인 ‘스토보클로(STOBOCLO, 개발코드명 CT-P41)’와 ‘오센벨트(OSENVELT, 개발코드명 CT-P41)’의 품목허가를 동시에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토보클로는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남성 호르몬 차단요법을 받고 있는 전립선암 환자 치료 등, 오센벨트는 암환자 골전이 합병증 예방·골거대세포종 등 각각의 오리지널의약품이 보유한 적응증에 대해 품목허가를 획득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84
https://cancer.amc.seoul.kr/asan/depts/cancer/K/noticeDetail.do?menuId=3577&contentId=7010


방사성의약품의 진단-주문-배송-치료 전 과정을 자세하게 훑어볼 수 있는 르포기사입니다.
저도 병원가서 맞아보진 않다보니 너무 궁금한 과정들이었는데 상세히 소개되어 좋네요.

- 왜 란티우스랑 텔릭스가 많이 팔리는가?
결국 플루빅토의 동반진단 개념이기 때문. 대부분의 진단이 그러하듯 실제 투약환자보다 2배수 이상이 진단은 투약하기 때문에 환자수는 더 많고, 고령화가 전립선암 발병의 사실상 1 원인이기 때문에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환자가 많아지니 Q가 증가.

- 가격면에서는 변동이 유의미하지않은게, 플루빅토는 투약 시작하면 최소 1.5억 하는 약이기 때문에 120~150만원 정도 하는 진단 PET-CT비용은 솔직히 아무 부담되는 수준이 아니고, 진단횟수가 실질 플루빅토의 투약횟수를 한참 상회하는 구조.

- Telix의 경우 Zircaix (89Zr-girentuximab)로 신장암도 이런 방식으로 진단하려는 중. 아마 진단이 어려운 대장암/췌장암/신장암 등의 분야로도 계속 방사성진단은 뻗어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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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media-center/press-release/3769

차세대 ADC 신약 ‘CT-P70’ 美 FDA 1상 IND 승인
- MET ADC, Topo I Payload
- 경쟁약믈 ABBV-399, Teliso-V 등
- MET은 NSCLC에서 EGFR의 가장 흔한 내성기전 (타그리소 투약자의 약 15~50%)
- MET Overexpression은 아직 약물 없음, 단백질 과발현인 Overexpression인 만큼 ADC가 표적하기 좋은 타깃

시밀러 임상개발 노하우가 있어서인지, 빠른속도로 IND 승인을 획득하며 신약 임상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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