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Citadel Rubner: 2026년 새해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
1. Citadel 매크로 전문가와 대화: 그는 연말에서 연초로 넘어가는 시점이 정책 측면에서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언급.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재정 충격은 4분기에는 GDP 대비 약 -0.6% 수준의 의미 있는 부담 요인이었으나 OBBA에 따른 재정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026년 초에는 +0.5%~+0.9%의 순풍 요인으로 전환될 전망.
2. 미국 가계는 '26년 1분기에 약 800억 달러 규모의 환급금 수령 예상: 이는 경제적 승수 효과가 높은 전개가 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흐름은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 활동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3. 통화정책: 역시 추가적인 지지 요인으로 작용: 지난 18개월 동안 단행된 연준의 총 175bp 금리 인하가 시차를 두고 금융 여건을 계속 완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26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분기 기준 연율 성장률에 약 +0.5%포인트를 기여하는 효과 추정.
4. 정책 부양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 추가적인 관세 완화 조치나, 관세 상쇄와 연계된 가계 대상 맞춤형 이전지출(잠재적 경기부양금 지급 등) 등이 시행될 경우, 총수요를 의미 있게 추가로 끌어올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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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itadel 매크로 전문가와 대화: 그는 연말에서 연초로 넘어가는 시점이 정책 측면에서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언급.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재정 충격은 4분기에는 GDP 대비 약 -0.6% 수준의 의미 있는 부담 요인이었으나 OBBA에 따른 재정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026년 초에는 +0.5%~+0.9%의 순풍 요인으로 전환될 전망.
2. 미국 가계는 '26년 1분기에 약 800억 달러 규모의 환급금 수령 예상: 이는 경제적 승수 효과가 높은 전개가 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흐름은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 활동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3. 통화정책: 역시 추가적인 지지 요인으로 작용: 지난 18개월 동안 단행된 연준의 총 175bp 금리 인하가 시차를 두고 금융 여건을 계속 완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26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분기 기준 연율 성장률에 약 +0.5%포인트를 기여하는 효과 추정.
4. 정책 부양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 추가적인 관세 완화 조치나, 관세 상쇄와 연계된 가계 대상 맞춤형 이전지출(잠재적 경기부양금 지급 등) 등이 시행될 경우, 총수요를 의미 있게 추가로 끌어올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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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Citadel Rubner: 개인투자자는 이제 주변부가 아니라 증시 동력
1. 올해 “1월 효과”에 대한 기대가 꽤나 현실적: 초기 자금 유입과 시장 랠리 저변 확대가 美 증시 전반 상승을 뒷받침할 환경 조성. 유입액이 가장 강한 달로 꼽힐 수 있는 1월에 여전히 높은 수준의 단기자금시장 잔고가 사상 최고치인 7.6조 달러에 달해 미국 주식은 다른 달보다 1월에 더 오르는 경향이 있다는 이론을 지지할 여지가 있음. 연휴 휴장 이후 시장이 재개되자, 퇴직연금 납입금, 연말 보너스 및 자산운용사 자금과 연동된 현금이 패시브 위험자산으로 빠르게 이동 (Nasdaq 100 '85년 이후 약 70%확률로 평균 2.5% 상승)
2. Day tarder들이 주요 동력: 개인투자자들의 활동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36주 중 35주에서 콜옵션을 순매수. OCC 고객 거래량 전체의 약 60%를 차지한다고 추정. 이 정도 참여 수준이라면, 리테일은 더 이상 시장 결과에 있어 ‘주변적’인 존재가 아니라 시장을 움직이는 동력
- 2025년에 옵션 거래로 200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린 뒤, 개인투자자들은 1월에 새로 유입된 자본을 가지고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이는 연초 모멘텀을 강화. 특히 양자컴퓨팅, 로보틱스 및 자동화, 우주 같은 테마에서 그 효과가 두드러짐.
3. 기관 고객들도 위험자산 쪽으로 기울고 있음: 최근 옵션 흐름은 매수 쪽으로 치우쳐 있고,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 소재 등 섹터에 매수가 집중되는 모습. 루브너는, 이러한 포지셔닝이 투자자들이 주가지수 선도주들에 대한 높은 쏠림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 영역으로 이동하며 분산을 시도하고 있음을 반영.
4. 2월에 조정이 나오더라도 매력적인 진입 기회: 자산군 간 상관관계 1년래 최저치 수준으로 압축. 이는 견조한 시장 구조와 개별 종목 요인에 따른 수익 기회 확대 가능성 시사 신호(알파). 2월에 배분이 정상화되고 변동성으로 리프라이싱 되면서 일부 "건전한 소화 과정”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어떤 조정이더라도 매력적인 수준에서 위험자산에 다시 참여할 기회로 받아들여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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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해 “1월 효과”에 대한 기대가 꽤나 현실적: 초기 자금 유입과 시장 랠리 저변 확대가 美 증시 전반 상승을 뒷받침할 환경 조성. 유입액이 가장 강한 달로 꼽힐 수 있는 1월에 여전히 높은 수준의 단기자금시장 잔고가 사상 최고치인 7.6조 달러에 달해 미국 주식은 다른 달보다 1월에 더 오르는 경향이 있다는 이론을 지지할 여지가 있음. 연휴 휴장 이후 시장이 재개되자, 퇴직연금 납입금, 연말 보너스 및 자산운용사 자금과 연동된 현금이 패시브 위험자산으로 빠르게 이동 (Nasdaq 100 '85년 이후 약 70%확률로 평균 2.5% 상승)
2. Day tarder들이 주요 동력: 개인투자자들의 활동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36주 중 35주에서 콜옵션을 순매수. OCC 고객 거래량 전체의 약 60%를 차지한다고 추정. 이 정도 참여 수준이라면, 리테일은 더 이상 시장 결과에 있어 ‘주변적’인 존재가 아니라 시장을 움직이는 동력
- 2025년에 옵션 거래로 200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린 뒤, 개인투자자들은 1월에 새로 유입된 자본을 가지고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이는 연초 모멘텀을 강화. 특히 양자컴퓨팅, 로보틱스 및 자동화, 우주 같은 테마에서 그 효과가 두드러짐.
3. 기관 고객들도 위험자산 쪽으로 기울고 있음: 최근 옵션 흐름은 매수 쪽으로 치우쳐 있고,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 소재 등 섹터에 매수가 집중되는 모습. 루브너는, 이러한 포지셔닝이 투자자들이 주가지수 선도주들에 대한 높은 쏠림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 영역으로 이동하며 분산을 시도하고 있음을 반영.
4. 2월에 조정이 나오더라도 매력적인 진입 기회: 자산군 간 상관관계 1년래 최저치 수준으로 압축. 이는 견조한 시장 구조와 개별 종목 요인에 따른 수익 기회 확대 가능성 시사 신호(알파). 2월에 배분이 정상화되고 변동성으로 리프라이싱 되면서 일부 "건전한 소화 과정”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어떤 조정이더라도 매력적인 수준에서 위험자산에 다시 참여할 기회로 받아들여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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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에 이어 오늘 저녁 10시 30분 Core CPI전망 (컨센서스 +0.3%)
1. Bank of America: 12월 Core CPI +0.3% 정확히 부합 (헤드라인 CPI +0.38%).
- 그러나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져 +0.2%보다 +0.4%로 나올 가능성이 높음
2. Nomura: 12월 Core CPI +0.451%로의 급반등으로 반올림 +0.5%
1) 10월 CPI 설문 기반 항목들에 대해 0% 인플레이션이 적용되었던 이월 추정의 영향
2) 11월 데이터 수집이 월말에 치우쳐져 12월 계절적 가격 하락이 앞당겨 반영되었던 점 (그러나 이는 다른 IB들도 이미 감안한 요인들)
3. Goldman Sachs: Core CPI +0.35% (헤드라인 CPI +0.37%)
1) 11월 말 큰 폭의 할인이 통상적으로 발생하는 품목들(의류, 항공, 호텔 등)에서 지연된 데이터 수집이 가격 수준에 미쳤던 부정적 영향이 되돌려지는 효과가 +0.1%p 기여
2) 격월로 가격을 수집하는 일부 대도시에서 10월에 수집되어야 하나 누락되었던 데이터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해소되면서, 주거/자동차를 제외한 대부분의 항목에 걸쳐 +0.07%p 상방 기여
3) 관세에 특히 노출된 품목들(레저 및 오락 등)에서의 가격 상승 압력이 +0.07%p 추가 기여
4. JP Morgan: +0.4% (위 게시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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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상방 리스크 가능성을 더 높이 보고 있어
1. Bank of America: 12월 Core CPI +0.3% 정확히 부합 (헤드라인 CPI +0.38%).
- 그러나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져 +0.2%보다 +0.4%로 나올 가능성이 높음
2. Nomura: 12월 Core CPI +0.451%로의 급반등으로 반올림 +0.5%
1) 10월 CPI 설문 기반 항목들에 대해 0% 인플레이션이 적용되었던 이월 추정의 영향
2) 11월 데이터 수집이 월말에 치우쳐져 12월 계절적 가격 하락이 앞당겨 반영되었던 점 (그러나 이는 다른 IB들도 이미 감안한 요인들)
3. Goldman Sachs: Core CPI +0.35% (헤드라인 CPI +0.37%)
1) 11월 말 큰 폭의 할인이 통상적으로 발생하는 품목들(의류, 항공, 호텔 등)에서 지연된 데이터 수집이 가격 수준에 미쳤던 부정적 영향이 되돌려지는 효과가 +0.1%p 기여
2) 격월로 가격을 수집하는 일부 대도시에서 10월에 수집되어야 하나 누락되었던 데이터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해소되면서, 주거/자동차를 제외한 대부분의 항목에 걸쳐 +0.07%p 상방 기여
3) 관세에 특히 노출된 품목들(레저 및 오락 등)에서의 가격 상승 압력이 +0.07%p 추가 기여
4. JP Morgan: +0.4% (위 게시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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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eries: 개인투자자들의 영향력
- 개인투자자가 현재 미국 전체 주식 거래량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롱온니 및 헤지펀드들보다 큰 규모
- 이제는 개인투자자들의 트렌드를 역추적 하는 것이 기관이 해야할일 중 하나로 자리 잡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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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투자자가 현재 미국 전체 주식 거래량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롱온니 및 헤지펀드들보다 큰 규모
- 이제는 개인투자자들의 트렌드를 역추적 하는 것이 기관이 해야할일 중 하나로 자리 잡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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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 대규모 레버리지를 활용한 일부 헤지펀드 압박 신호
- 일부 헤지펀드들은 전략 차원으로, 美 국채가 동일 만기의 금리 스왑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는 베팅하였는데 최근 스프레드가 12월 중순 이후 가장 좁은 수준으로 축소되며 압박을 받아.
- 이는 Fed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 가능성이 채권 시장의 변동성을 다시 키울 수 있다는 우려 때문
- 이 움직임이 스프레드 확대 포지션에서의 초기 디레버리징 징후라고 보고 있는 투자자들이 존재하며 특히 새로운 연준 의장이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를 대폭 축소하려 할 수 있다는 점이 점점 더 큰 우려로 부상
- 추정 상, 헤지펀드들이 해당 포지션이 지속해서 압박을 받으면, 유동성이 높은 기업들 매도로 마진콜을 마련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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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헤지펀드들은 전략 차원으로, 美 국채가 동일 만기의 금리 스왑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는 베팅하였는데 최근 스프레드가 12월 중순 이후 가장 좁은 수준으로 축소되며 압박을 받아.
- 이는 Fed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 가능성이 채권 시장의 변동성을 다시 키울 수 있다는 우려 때문
- 이 움직임이 스프레드 확대 포지션에서의 초기 디레버리징 징후라고 보고 있는 투자자들이 존재하며 특히 새로운 연준 의장이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를 대폭 축소하려 할 수 있다는 점이 점점 더 큰 우려로 부상
- 추정 상, 헤지펀드들이 해당 포지션이 지속해서 압박을 받으면, 유동성이 높은 기업들 매도로 마진콜을 마련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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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America: 디스럽션의 과정
- 소프트웨어 업종조차도 PER이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해야 하는 이유들: 1) 디스럽션(산업 구조 변화), 2) 주식에 대한 수요보다 공급과잉(IPO/유상증자/Pirvate에서 Public 등), 3) 강한 EPS 성장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 압축, 4) 자산 집약도 및 재무 레버리지 악화 및 5) 비(非)상장 기업의 문제로 인한 지수 리스크
- 상대적인 주가 하락은 종종 실적 하향 조정보다 먼저 나타남. 퀀트 백테스트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저평가된 테크는 시장을 선도하기보다는 오히려 뒤처지는 경향
- 진짜 디스럽션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과정일 가능성. 넷플릭스 IPO 이후 블록버스터가 파산하기까지 8년이 걸렸음. IT 서비스 업종은 ChatGPT 이후 +14% 프리미엄에서 23% 디스카운트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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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 업종조차도 PER이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해야 하는 이유들: 1) 디스럽션(산업 구조 변화), 2) 주식에 대한 수요보다 공급과잉(IPO/유상증자/Pirvate에서 Public 등), 3) 강한 EPS 성장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 압축, 4) 자산 집약도 및 재무 레버리지 악화 및 5) 비(非)상장 기업의 문제로 인한 지수 리스크
- 상대적인 주가 하락은 종종 실적 하향 조정보다 먼저 나타남. 퀀트 백테스트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저평가된 테크는 시장을 선도하기보다는 오히려 뒤처지는 경향
- 진짜 디스럽션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과정일 가능성. 넷플릭스 IPO 이후 블록버스터가 파산하기까지 8년이 걸렸음. IT 서비스 업종은 ChatGPT 이후 +14% 프리미엄에서 23% 디스카운트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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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AI 부채 리스크 헤지를 위한 새로운 CDS 바스켓을 고객들에게 제공
- 고객들에게 Alphabet, Amazon, Meta, Microsoft, Oracle를 포함한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부채에 대해 하락 방향으로 베팅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
- 이 은행은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신용부도스와프(CDS) 바스켓을 출시했으며, 해당 거래는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2,500만 달러 단위로 이루어지고 있음.
- 이는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테크 대형주들의 공격적인 차입에 대한 우려 속에서 헤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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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들에게 Alphabet, Amazon, Meta, Microsoft, Oracle를 포함한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부채에 대해 하락 방향으로 베팅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
- 이 은행은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신용부도스와프(CDS) 바스켓을 출시했으며, 해당 거래는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2,500만 달러 단위로 이루어지고 있음.
- 이는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테크 대형주들의 공격적인 차입에 대한 우려 속에서 헤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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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과도한 헤지
- S&P 500 내재 상관관계와 실현 상관관계사이에서 큰 괴리가 발생. 즉, 해당 투자자들은 시장 전체가 무너질 것을 기대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일부 섹터와 기업들에 한해서 하락. 또한 포지션 청산도 시장 전체의 청산이 아니라 좁은 범위의 섹터와 기업들에 국한되어 나타남.
- 이러한 상황은 보다 광범위한 성장 둔화 충격이 여전히 상대적으로 충분히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는 전제 하에서 개별 기업의 알파가 더 남아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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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500 내재 상관관계와 실현 상관관계사이에서 큰 괴리가 발생. 즉, 해당 투자자들은 시장 전체가 무너질 것을 기대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일부 섹터와 기업들에 한해서 하락. 또한 포지션 청산도 시장 전체의 청산이 아니라 좁은 범위의 섹터와 기업들에 국한되어 나타남.
- 이러한 상황은 보다 광범위한 성장 둔화 충격이 여전히 상대적으로 충분히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는 전제 하에서 개별 기업의 알파가 더 남아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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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Trader Note: 어제 헤지펀드는 '20년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미국 주식 숏 포지션 청산
- 헤지펀드들은 '20년 3월 팬데믹으로 촉발된 시장 폭락 이후 반등 국면에서 보였던 수준에 필적하는 속도로 미국 주식에 대한 숏 베팅을 청산.
- 매크로 상품과 연계된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팬데믹 초기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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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지펀드들은 '20년 3월 팬데믹으로 촉발된 시장 폭락 이후 반등 국면에서 보였던 수준에 필적하는 속도로 미국 주식에 대한 숏 베팅을 청산.
- 매크로 상품과 연계된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팬데믹 초기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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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머니의 빠른 전환
1) Goldman Sachs CTA 역사적으로 가장 큰 수준 유입 전망: CTA는 지난 한 달 동안 480억 달러 규모의 S&P 500 선물 매도. 그러나 향후 1주/1개월 기간에서 시스템 트레이더들은 순매수자로 전환될 것이며 향후 1주 동안 약 450억 달러 규모의 수요 예상.
2) Citadel Rubner 자산 간 변동성 정상화: 시스템 트레이더들은 리스크 수준을 확대하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하락해야 함. [그림 2] 최근 개선된 실현 시장 환경 대비 여전히 낮은 익스포저 상태에 있으며, 시장이 안정될 경우 추가적인 매수 흐름이 발생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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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oldman Sachs CTA 역사적으로 가장 큰 수준 유입 전망: CTA는 지난 한 달 동안 480억 달러 규모의 S&P 500 선물 매도. 그러나 향후 1주/1개월 기간에서 시스템 트레이더들은 순매수자로 전환될 것이며 향후 1주 동안 약 450억 달러 규모의 수요 예상.
2) Citadel Rubner 자산 간 변동성 정상화: 시스템 트레이더들은 리스크 수준을 확대하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하락해야 함. [그림 2] 최근 개선된 실현 시장 환경 대비 여전히 낮은 익스포저 상태에 있으며, 시장이 안정될 경우 추가적인 매수 흐름이 발생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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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들은 美 증시가 최고점을 달성한 가운데, 반도체 업종에 대한 헤지로 하방 리스크에 대비하는 것으로 추정
- [그림 1] 반도체 업종 풋 옵션의 미결제약정과 거래량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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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 반도체 업종 풋 옵션의 미결제약정과 거래량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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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주식 포지셔닝 지표가 최근 5년 내 거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며 시장이 과밀 상태에 있다고 판단
- 단기적으로 시장이 열기를 식히며 사상 최고치 상승 과정에서 쌓인 과열이 제거되는 조정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 Risk Appetite Indicator는 한 달 만에 34%에서 99%로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리스크 선호가 극단적인 수준까지 올라왔음.
- 특히 시스템 트레이더들은 지난달 약 800억 달러 규모로 미국 주식 익스포저를 확대한 이후 현재는 포지션을 축소하기 시작.
- 또한, [그림 1] 역사적으로 5월은 S&P 500 Index 기준 세 번째로 성과가 부진한 달이며, sell in May 시즌이 시작되는 구간으로 계절적 비우호 환경까지 겹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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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적으로 시장이 열기를 식히며 사상 최고치 상승 과정에서 쌓인 과열이 제거되는 조정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 Risk Appetite Indicator는 한 달 만에 34%에서 99%로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리스크 선호가 극단적인 수준까지 올라왔음.
- 특히 시스템 트레이더들은 지난달 약 800억 달러 규모로 미국 주식 익스포저를 확대한 이후 현재는 포지션을 축소하기 시작.
- 또한, [그림 1] 역사적으로 5월은 S&P 500 Index 기준 세 번째로 성과가 부진한 달이며, sell in May 시즌이 시작되는 구간으로 계절적 비우호 환경까지 겹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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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ura: 흐름을 놓치고 있는 포지션들
- 매크로 펀드들: 이미 리스크를 축소했으며, 현재 주식에 대한 익스포저가 부족하거나 사실상 Short 포지션 상태
- 포지션이 없는 사람들은 이제 콜옵션을 급하게 사들이고 있으며 반면 풋옵션은 가치가 떨어지고 있음 (일반적으로 (특히 신고점 상황에서) 하방 보호 풋옵션이 더 비쌈). 그 결과 美 주식시장의 인덱스 옵션 스큐는 사실상 0에 수렴하며 하락 공포는 소멸한 상황
- 한편 Citadel은 S&P 500 구성 종목 가운데 지난 30일 동안 지수 자체 수익률을 상회한 종목은 단 22%에 불과했으며, 이는 최근 30년 내 최저 수준에 도달. 결국 패시브 자금 성격이 강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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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펀드들: 이미 리스크를 축소했으며, 현재 주식에 대한 익스포저가 부족하거나 사실상 Short 포지션 상태
- 포지션이 없는 사람들은 이제 콜옵션을 급하게 사들이고 있으며 반면 풋옵션은 가치가 떨어지고 있음 (일반적으로 (특히 신고점 상황에서) 하방 보호 풋옵션이 더 비쌈). 그 결과 美 주식시장의 인덱스 옵션 스큐는 사실상 0에 수렴하며 하락 공포는 소멸한 상황
- 한편 Citadel은 S&P 500 구성 종목 가운데 지난 30일 동안 지수 자체 수익률을 상회한 종목은 단 22%에 불과했으며, 이는 최근 30년 내 최저 수준에 도달. 결국 패시브 자금 성격이 강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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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임금 상승률의 빈부격차
- 임금 상승률은 점점 더 부유한 가계에 집중: 4월 기준, 고소득 가계의 세후 임금 증가율은 전년 대비 +6%까지 상승한 반면, 저소득 가계의 임금 증가율은 전년 대비 +1.5%에 그쳤으며, 이는 평균적인 휘발유 지출 증가분을 간신히 상쇄하는 수준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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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 상승률은 점점 더 부유한 가계에 집중: 4월 기준, 고소득 가계의 세후 임금 증가율은 전년 대비 +6%까지 상승한 반면, 저소득 가계의 임금 증가율은 전년 대비 +1.5%에 그쳤으며, 이는 평균적인 휘발유 지출 증가분을 간신히 상쇄하는 수준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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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현재 시장 집중도가 중요한 이유: Winners keep winning
1) 모멘텀: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모멘텀 팩터와 SOX는 동일한 움직임.
2) 시장 집중도: Citadel Rubner에 따르면, 패시브 자금은 이제 주식시장에서 한계적인 신규 자금 수요가 어디로 배분되는지를 결정하는 데 점점 더 지배적인 역할.
- 즉, 패시브에서 증가하는 자금 1달러 중 약 35센트는 Mag 7으로 흘러가고, 약 41센트는 상위 10개 종목으로 유입되며, 거의 절반에 가까운 자금이 AI 관련 익스포저로 연결되며 이는 모멘텀 현상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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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멘텀: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모멘텀 팩터와 SOX는 동일한 움직임.
2) 시장 집중도: Citadel Rubner에 따르면, 패시브 자금은 이제 주식시장에서 한계적인 신규 자금 수요가 어디로 배분되는지를 결정하는 데 점점 더 지배적인 역할.
- 즉, 패시브에서 증가하는 자금 1달러 중 약 35센트는 Mag 7으로 흘러가고, 약 41센트는 상위 10개 종목으로 유입되며, 거의 절반에 가까운 자금이 AI 관련 익스포저로 연결되며 이는 모멘텀 현상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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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헤지펀드들, 폴 튜더 존스와 같이 1999년 붐을 떠올리며 본격적으로 추격하는 것 일까? 아니면 숏커버에 불가할까?
-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미국 IT 주식에 대해 지난 2개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순매수로 전환. 이는 그동안 반도체 섹터에 집중되어 있던 매도 흐름을 되돌리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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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미국 IT 주식에 대해 지난 2개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순매수로 전환. 이는 그동안 반도체 섹터에 집중되어 있던 매도 흐름을 되돌리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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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Traders: 소외된 업종들에서 숏 스퀴즈 가능성
- 현재 시장 환경은 하나의 변곡점. 다음 상승은 빅테크 위주보다 외면 받았던 영역에서 발생하는 숏스퀴즈에 의해 촉발될 가능성 (혹은 모멘텀 광품에 대한 리스크에 의한 효과로). 헬스케어/유틸리티 숏 비중은 30년 내/역대 최고 수준이며 이러한 업종들에서 우측 리스크 계속 커지고 있음.
- 시장 상승세가 광범위하게 확산될 것이라는 조짐: 1) 현재 시장은 광범위한 패닉에는 덜 취약하지만, leadership disruption이 상대적으로 취약. 2) 헤지펀드들은 지난주 경기소비재 업종을 두달 넘는 기간 가장 빠른 속도로 순매수(동시 필수소비재 5년만에 순익스포져 가장 빠르게 축소)했으며, 이는 9주 동안 해당업종을 순매도했던 흐름을 뒤집은 것 (필자는 만약 유가 하락/장기 금리 하락 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할 기업들의 상승 가능성을 헤지펀드들이 반영하고 있는 단계라고 판단)
- 현재 GS 데이터는 S&P 500 기업들 숏 비중은 시가총액 대비 3%로 '11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또한 S3 Pantners 데이터 기준 美/캐나다 증시 약세 포지션 규모는 2.1조 달러로 2010년 이후 최고치.
* 위 데이터 모두 중앙값 기준
#INDEX
- 현재 시장 환경은 하나의 변곡점. 다음 상승은 빅테크 위주보다 외면 받았던 영역에서 발생하는 숏스퀴즈에 의해 촉발될 가능성 (혹은 모멘텀 광품에 대한 리스크에 의한 효과로). 헬스케어/유틸리티 숏 비중은 30년 내/역대 최고 수준이며 이러한 업종들에서 우측 리스크 계속 커지고 있음.
- 시장 상승세가 광범위하게 확산될 것이라는 조짐: 1) 현재 시장은 광범위한 패닉에는 덜 취약하지만, leadership disruption이 상대적으로 취약. 2) 헤지펀드들은 지난주 경기소비재 업종을 두달 넘는 기간 가장 빠른 속도로 순매수(동시 필수소비재 5년만에 순익스포져 가장 빠르게 축소)했으며, 이는 9주 동안 해당업종을 순매도했던 흐름을 뒤집은 것 (필자는 만약 유가 하락/장기 금리 하락 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할 기업들의 상승 가능성을 헤지펀드들이 반영하고 있는 단계라고 판단)
- 현재 GS 데이터는 S&P 500 기업들 숏 비중은 시가총액 대비 3%로 '11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또한 S3 Pantners 데이터 기준 美/캐나다 증시 약세 포지션 규모는 2.1조 달러로 2010년 이후 최고치.
* 위 데이터 모두 중앙값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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