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2Q25 SOOP 주요 Q&A>
Q. AI 도입 관련, 타 플랫폼과의 차별화 전략 및 로드맵
- 스트리머의 방송 관리 및 지속을 위한 기능 제공 목적
- 수익 창출을 위한 신규 BM 도입 및 동사 사업 성장 기반
- 광고 테스트 도입 등 장기적 전략 모색
Q. 중계권 투자 전략 변화
- 중계권은 SOOP의 미디어 컨텐츠 제공의 주요 전략
- 대형 스포츠 중심 판권 경쟁 치열화로 가격 상승 확인
- 스트리머와의 상생을 최우선 전략으로 무리한 가격 경쟁은 지양할 계획
Q. 사업 중심성 및 진행상황 공유
- 국내 사업은 회사 사업의 중심으로 리브랜딩 진행 중이며 브랜딩 캠페인 지속 계획
- 해외의 경우 미래 전략 및 방향성으로 국내외 균형있는 발전 도모
- 2분기 해외 성장 성과 확인
Q. 버튜버 관련, 노이즈 영향?
- 균형있는 서비스 운영 및 제공 노력 중
- 버츄얼 스트리밍 생태계는 신규 컨텐츠 카테고리의 핵심이며 성장 중
- 영향의 유무를 언급하기는 이르나 버츄얼 스트리머 수와 컨텐츠 양, 뷰어십 성장 확인
Q. 해외사업 성과 관련, 내부 평가 공유
- 플랫폼 시작 포인트 1) 스트리머 유입, 2) 유저, 3) 컨텐츠
- 3가지 영역이 모두 빠른 수행을 보이고 있진 않으나 B2B 및 파트너십 기반으로 기반 구축
- 동시송출 스트리머 확보 중
- 현지 스트리머의 경우 태국 중심 MCN으로의 계약 및 대만 현지 MCN, 스트리머와의 연결 지속
- 장기적 관점에서 관찰 필요
Q. 플랫폼 매출 관련, 하반기 및 26년 매출 성장 전략?
- 플랫폼 매출 성장 둔화 관련, 내부적 일환으로 장기적 로드맵 검토
- 향후 3년 계획하며 올해를 시작점으로 보는 중
- 시장 흐름 역할은 주도 중이며 신규 BM 논의 중
Q. 최근 트래픽 및 PU 추이
- 타 플랫폼과의 비교보다는 내부 성장에 주목 중
- 내부 지표의 중심은 1) 스트리머 활동, 2) 유저 체류 시간, 3) 신규 스트리머 및 유저 유입
- 충성 유저 체류시간 지속 및 신규 스트리머 유입 중
- 브랜딩 캠페인 지속으로 유입 지속 계획
Q. 컨텐츠 광고 성장성 및 성장 동력?
- 컨텐츠 광고는 게임 시장 내 활용도 높은 편
- 게임 업계 성장 바탕으로 파트너십 강화 중
- 게임 대형/신규 프로젝트 등 외부 영향도 존재
- 컨텐츠형 광고의 경우 하반기 성수기이나 상반기 YoY +45% 성장
- 게임회사들의 컨텐츠 광고 증가는 긍정 요인
- 추후 AI 활용 컨텐츠 광고 개발 중이며 주요 회사 대상 테스트 진행
- E스포츠 리그, 게임 IP 기반 리그 등 글로벌 성장성 역시 높은 편
Q. 플레이디와의 시너지 효과 및 계획
- 시너지 창출 위한 인적/사업적 구조 개편 단행
- 사업 계획 역시 신규 구조 바탕으로 하반기 진행
Q. 커머스 관련 전략 및 계획
- 내부 스토어 존재, 자체 판매 및 라이브커머스
- 해당 전략이 플레이디와의 시너지로서 논의 중
- 향후 컨텐츠 및 스트리머 사업 영향과 관련, 준비 중
Q. AI 도입 관련, 타 플랫폼과의 차별화 전략 및 로드맵
- 스트리머의 방송 관리 및 지속을 위한 기능 제공 목적
- 수익 창출을 위한 신규 BM 도입 및 동사 사업 성장 기반
- 광고 테스트 도입 등 장기적 전략 모색
Q. 중계권 투자 전략 변화
- 중계권은 SOOP의 미디어 컨텐츠 제공의 주요 전략
- 대형 스포츠 중심 판권 경쟁 치열화로 가격 상승 확인
- 스트리머와의 상생을 최우선 전략으로 무리한 가격 경쟁은 지양할 계획
Q. 사업 중심성 및 진행상황 공유
- 국내 사업은 회사 사업의 중심으로 리브랜딩 진행 중이며 브랜딩 캠페인 지속 계획
- 해외의 경우 미래 전략 및 방향성으로 국내외 균형있는 발전 도모
- 2분기 해외 성장 성과 확인
Q. 버튜버 관련, 노이즈 영향?
- 균형있는 서비스 운영 및 제공 노력 중
- 버츄얼 스트리밍 생태계는 신규 컨텐츠 카테고리의 핵심이며 성장 중
- 영향의 유무를 언급하기는 이르나 버츄얼 스트리머 수와 컨텐츠 양, 뷰어십 성장 확인
Q. 해외사업 성과 관련, 내부 평가 공유
- 플랫폼 시작 포인트 1) 스트리머 유입, 2) 유저, 3) 컨텐츠
- 3가지 영역이 모두 빠른 수행을 보이고 있진 않으나 B2B 및 파트너십 기반으로 기반 구축
- 동시송출 스트리머 확보 중
- 현지 스트리머의 경우 태국 중심 MCN으로의 계약 및 대만 현지 MCN, 스트리머와의 연결 지속
- 장기적 관점에서 관찰 필요
Q. 플랫폼 매출 관련, 하반기 및 26년 매출 성장 전략?
- 플랫폼 매출 성장 둔화 관련, 내부적 일환으로 장기적 로드맵 검토
- 향후 3년 계획하며 올해를 시작점으로 보는 중
- 시장 흐름 역할은 주도 중이며 신규 BM 논의 중
Q. 최근 트래픽 및 PU 추이
- 타 플랫폼과의 비교보다는 내부 성장에 주목 중
- 내부 지표의 중심은 1) 스트리머 활동, 2) 유저 체류 시간, 3) 신규 스트리머 및 유저 유입
- 충성 유저 체류시간 지속 및 신규 스트리머 유입 중
- 브랜딩 캠페인 지속으로 유입 지속 계획
Q. 컨텐츠 광고 성장성 및 성장 동력?
- 컨텐츠 광고는 게임 시장 내 활용도 높은 편
- 게임 업계 성장 바탕으로 파트너십 강화 중
- 게임 대형/신규 프로젝트 등 외부 영향도 존재
- 컨텐츠형 광고의 경우 하반기 성수기이나 상반기 YoY +45% 성장
- 게임회사들의 컨텐츠 광고 증가는 긍정 요인
- 추후 AI 활용 컨텐츠 광고 개발 중이며 주요 회사 대상 테스트 진행
- E스포츠 리그, 게임 IP 기반 리그 등 글로벌 성장성 역시 높은 편
Q. 플레이디와의 시너지 효과 및 계획
- 시너지 창출 위한 인적/사업적 구조 개편 단행
- 사업 계획 역시 신규 구조 바탕으로 하반기 진행
Q. 커머스 관련 전략 및 계획
- 내부 스토어 존재, 자체 판매 및 라이브커머스
- 해당 전략이 플레이디와의 시너지로서 논의 중
- 향후 컨텐츠 및 스트리머 사업 영향과 관련, 준비 중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유럽 탄소배출권가격 상승과 국제사법재판소 "기후변화 무대응은 국제법위반" 결정
2026년부터 시행될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심각해지는 이상기후로 유럽 탄소배출권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글로벌적인 이상기후(폭염 및 극한호우 등)로 유럽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얼마전인 2025년 7월 23일 국제사법재판소(ICJ)는 “기후변화 무대응은 국제법 위반”이라고 선언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ICJ 결정은 각국 법원의 기후 소송에서 국제법적인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근거가 되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이번 ICJ결정이 기후위기 대응 강화를 촉진시킬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도 오는 9월 ‘제4차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상할당 비율을 현행 10%에서 대폭 상향할 것으로 보이며,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현재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은 톤당 1만원 정도이며, 유럽은 톤당 10만원 이상입니다.
● “갈수록 부족” 유럽 탄소배출권 ETN 뜬다 (매일경제, 2025. 07. 29)
2026년부터 탄소배출권 공급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유럽 탄소 배출권 선물 관련 상장지수증권(ETN)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유럽 탄소배출권 가격이 내년으로 갈수록 구조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지금보다 공급 부족 현상이 심해질 수 있음.
2026년부터는 경매와 무상할당 물량이 줄어들면서 시장이 훨씬 빠듯해 질 것으로 예상되어 투자자들이 이러한 공급 부족을 선반영하기 시작하고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33097?sid=101
2026년부터 시행될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심각해지는 이상기후로 유럽 탄소배출권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글로벌적인 이상기후(폭염 및 극한호우 등)로 유럽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얼마전인 2025년 7월 23일 국제사법재판소(ICJ)는 “기후변화 무대응은 국제법 위반”이라고 선언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ICJ 결정은 각국 법원의 기후 소송에서 국제법적인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근거가 되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이번 ICJ결정이 기후위기 대응 강화를 촉진시킬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도 오는 9월 ‘제4차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상할당 비율을 현행 10%에서 대폭 상향할 것으로 보이며,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현재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은 톤당 1만원 정도이며, 유럽은 톤당 10만원 이상입니다.
● “갈수록 부족” 유럽 탄소배출권 ETN 뜬다 (매일경제, 2025. 07. 29)
2026년부터 탄소배출권 공급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유럽 탄소 배출권 선물 관련 상장지수증권(ETN)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유럽 탄소배출권 가격이 내년으로 갈수록 구조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지금보다 공급 부족 현상이 심해질 수 있음.
2026년부터는 경매와 무상할당 물량이 줄어들면서 시장이 훨씬 빠듯해 질 것으로 예상되어 투자자들이 이러한 공급 부족을 선반영하기 시작하고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33097?sid=101
Naver
"갈수록 부족" 유럽 탄소배출권 ETN 뜬다
원자재분야 수익률 톱3 차지 내년부터 공급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유럽 탄소배출권 선물 관련 상장지수증권(ETN)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지난 한 주 동안 원자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테더, 국내법 안 지키면 퇴출될 수도"… 스테이블코인 적격성 심사 도입 예고
달러 기반 해외 스테이블코인 사례를 통해 국내 법 체계와의 정합성 문제를 지적.
그는 “현재 테더(Tether)는 유럽 등 주요국과 달리 자회사 설립 등 규제준수 조치가 전무하다”며 “우리 법이 통과될 경우 테더가 1년 내 적격성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국내 퇴출될 수 있다”고 말함
https://naver.me/FW0JAZ1r
달러 기반 해외 스테이블코인 사례를 통해 국내 법 체계와의 정합성 문제를 지적.
그는 “현재 테더(Tether)는 유럽 등 주요국과 달리 자회사 설립 등 규제준수 조치가 전무하다”며 “우리 법이 통과될 경우 테더가 1년 내 적격성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국내 퇴출될 수 있다”고 말함
https://naver.me/FW0JAZ1r
Naver
"테더, 국내법 안 지키면 퇴출될 수도"… 스테이블코인 적격성 심사 도입 예고
“테더 등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국내법을 준수하지 않으면 퇴출될 수 있다.”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치안정형 디지털자산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 입법 설명회에서 황석진 국제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이같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엘앤에프(시가총액: 2조 6,148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30 15:35:56 (현재가 : 72,000원, 0%)
매출액 : 5,201억(예상치 : 5,614억/ -7%)
영업익 : -1,212억(예상치 : -637억/ -90%)
순이익 : -1,119억(예상치 : -597억/ -8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5,201억/ -1,212억/ -1,119억/ -90%
2025.1Q 3,648억/ -1,403억/ -1,112억/ -92%
2024.4Q 3,653억/ -1,982억/ -1,177억/ -49%
2024.3Q 3,516억/ -724억/ -770억/ -3%
2024.2Q 5,548억/ -842억/ -744억/ -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8003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9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30 15:35:56 (현재가 : 72,000원, 0%)
매출액 : 5,201억(예상치 : 5,614억/ -7%)
영업익 : -1,212억(예상치 : -637억/ -90%)
순이익 : -1,119억(예상치 : -597억/ -8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5,201억/ -1,212억/ -1,119억/ -90%
2025.1Q 3,648억/ -1,403억/ -1,112억/ -92%
2024.4Q 3,653억/ -1,982억/ -1,177억/ -49%
2024.3Q 3,516억/ -724억/ -770억/ -3%
2024.2Q 5,548억/ -842억/ -744억/ -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8003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970
Forwarded from 렌티 크립토 정보방
카이아USDT를 갖고있으면 ATM 기기를 통해
- 현금 인출 가능
- 선불 교통카드 발급 가능
ATM기기는 남산타워, 명동 도깨비마트, 남대문 환전카페 등에 설치되어 있고 실제로 외국인들이 꽤 이용하는 현금화 루트임
https://x.com/KaiaChain_KR/status/1950451676378517963
#USDT #K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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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oomer News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트럼프 "지금 당장 금리 인하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연준은 지금 당장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475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연준은 지금 당장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4755
CoinNess
트럼프 "지금 당장 금리 인하해야" - 코인니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연준은 지금 당장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Treasury is increasing the frequency of liquidity support buybacks in both the 10- to 20-year and 20- to 30-year nominal coupon buckets from two times per quarter to four times per quarter. Treasury will maintain the current $2 billion per operation purchase maximum in both buckets. Treasury will continue to conduct one liquidity support operation per quarter for up to $4 billion in the other nominal coupon buckets. These changes will increase the aggregate size of liquidity support buybacks from a maximum par amount of $30 billion per quarter to $38 billion per quarter.
In addition, in the first half of 2026 Treasury plans to offer direct buyback access to a limited number of additional counterparties based on their participation in Treasury auctions.
롱엔드를 누르려는 눈물겨운 시도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sb0212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Quarterly Refunding Statement of Deputy Assistant Secretary for Federal Finance Brian Smith
WASHINGTON — The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is offering $125 billion of Treasury securities to refund approximately $89.8 billion of privately-held Treasury notes and bonds maturing on August 15, 2025. This issuance will raise new cash from priv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