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news.mtn.co.kr
[단독]"엔씨 지스타2025 메인스폰서 맡는다...왕의 귀환"
엔씨소프트가 지스타2025 전시회 메인 스폰서를 맡게 된다. 11월 중 출시할 '아이온2'를 비롯한 차기작들을 지스타 전시회에 대거 출품해 세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2023년 4분기를 기점으로 긴축국면에 돌입한 엔씨가 다시 시장공략을 본격화하는 것이다. 엔씨가 지스타 전시회의 메인 스폰서를 맡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지난해 게임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넷마블은 메인 스폰서 신청을 하지 않았고, 1위 업체 넥슨은 이변이 없는 한 지스타2025에 불참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카카오페이 #실적 #25년2분기
매출액 : 2,382억
영업이익 : 93억원
당기순이익 : 141억원
[25년 1분기]
매출액 : 2,119억원
영업이익 : 44억원
당기순이익 : 143억원
⬆️ 금융서비스는 대출/투자/보험 전 영역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하며 YoY +81.8%, QoQ +25.1% 증가
- 투자서비스는 국내외 거래액의 증가세에 IB부문 매출 상승이 더해지면서 YoY +148% 증가
- 보험서비스는 안정적인 기존 라인업 판매에 신규 라인업 출시 효과와 DB판매 늘어나며 YoY +88% 증가
- 페이증권 주식 잔고는 ’24년 2분기 말 1.6조원 대비, YoY +131% 증가한 3.7조원 기록
💡 마케팅 비용 206억 (YoY 14.1%), 인건비 634억 (YoY 19.5%), 기타 343억(QoQ 72.2%) 이쪽 파트에서 좀 더 쓰는 것 때문에 영업레버리지가 덜 나타났지만 실제로는 컨센서스 대비 2배도 나올 수 있었던 분기. (이제 카카오페이는 세자리대 돈을 버는 회사로 자리 잡을 듯.)
매출액 : 2,382억
영업이익 : 93억원
당기순이익 : 141억원
[25년 1분기]
매출액 : 2,119억원
영업이익 : 44억원
당기순이익 : 143억원
- 투자서비스는 국내외 거래액의 증가세에 IB부문 매출 상승이 더해지면서 YoY +148% 증가
- 보험서비스는 안정적인 기존 라인업 판매에 신규 라인업 출시 효과와 DB판매 늘어나며 YoY +88% 증가
- 페이증권 주식 잔고는 ’24년 2분기 말 1.6조원 대비, YoY +131% 증가한 3.7조원 기록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현업자의 맘대로 겜투일지
✅다날, '국내 업계 최초' 스테이블코인 지원 선불카드 출시
#다날 #스테이블코인카드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98993
업계 관계자는 "다날이 올 가을 비씨카드와 새로 선보이는 외국인 특화 선불카드에 스테이블코인 사용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알려졌다"며 "국내 대학 등 교육시설과 주요 상권에 전용 키오스크를 설치해 편리하고 신속하게 발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순히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다'에서 나아가 달러나 알트코인 등과도 연동되는, 세계에서 통용되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행보 중 하나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다날 관계자는 "비씨카드와 3분기경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등 새로운 카드상품을 출시하는 것은 맞다"면서도 "진행 중인 여러 프로젝트들은 비밀유지계약(NDA) 등으로 인해 상세히 설명해줄 수 없다"고 답했다.
#다날 #스테이블코인카드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98993
프라임경제
다날, '국내 업계 최초' 스테이블코인 지원 선불카드 '본격 출시'…'연 56조원' 시장 본격 선점
[프라임경제]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법제화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여야 모두 이슈 선점을 위해 관련 법안을 쏟아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시절부터 공약으로 내세운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이 연내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통합결제 기업 다날(064260)은 스테이블코인 신사업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낙점하고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본지 취재 결과, 다날이 올해 3분기 출시하는 외국인 전용…
Forwarded from Zoomer News
Binance Launches Composite Index Perpetuals, A Weighted Index Of All Perpetuals USDT Pairs On Binance: Blog
🔗 velo.xyz
🔗 velo.xyz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COINBASE TO RAISE $2B THROUGH CONVERTIBLE NOTES OFFERING WITH $1B DUE 2029, $1B DUE 203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재무장관인 스콧 베센트가 차기 연준의장직에 지명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음을 언급
» 더불어 두 명의 케빈(케빈 워시 전(前) 연준 이사, 케빈 해셋 NEC위원장)을 포함한 4명의 후보를 두고 고민 중에 있으나 이른 시기에 결정을 내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
» 더불어 두 명의 케빈(케빈 워시 전(前) 연준 이사, 케빈 해셋 NEC위원장)을 포함한 4명의 후보를 두고 고민 중에 있으나 이른 시기에 결정을 내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
Forwarded from 렌티 크립토 정보방
카이아 CL DEX에 약 $2m 상당의 Kaia-BORA LP가 공급되었습니다.
CL은 Consensus Liquidity의 약어로 자세한 설명은 미디움을 보시면 됩니다. 근데 봐도 이해하기 어려워요. 쉽게 설명하면 Kaia와 제3의 토큰을 LP로 공급해서 생태계 유동성에 기여하고, 가스 추상화 적용 시 해당 풀 경유해서 BORA > KAIA 스왑되도록 하고, GC 스테이킹 하듯 단일 스테이킹하면 스테이킹 이자와 LP 수수료를 같이 받을 수 있다. 라는 내용입니다.
컨트랙트 보니 V2로 공급된 것 같아요. 프론트는 아직 따로 없고, 스스에서 스왑 시 해당 풀 경유하도록 알아서 루트 잡아줍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가격 변화에 따라 IL도 있을텐데 기존 GC 스테이킹의 수량 보존이 이 구조에서는 어떻게 작동하는가?입니다. 제가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을 수 있어서 좀 더 살펴보려고 함!
아무튼 찐하게 깐부 맺었으니 업비트 상장해있는 보라 덕좀 보면 좋겠네요. 유동성은 $2m로 시작했는데 $4m까지 늘리는게 목표라고 합니다.
https://x.com/KaiaChain_KR/status/1952693125257830780
#Kaia #BORA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rump on Kevin Warsh: He's very good. Sometimes they're very good until you put them in there and then they're not so good.
Both Kevins are very good. There are other people who are very good to.
Trump: The two Kevins are doing well, and there are two other people.
"I'm not going to make the decision soon."
Trump suggests the Kugler replacement will be a short term replacement, though he acknowledges it's possible he could put his pick for the Fed chair into the seat.
Trump says Bessent isn't going to be the Fed chair. "I just take him off. He does not want it.
https://x.com/nicktimiraos/status/1952708176996135088?s=46&t=1vlQfdo9pC4lN6kyv0vNbQ
Both Kevins are very good. There are other people who are very good to.
Trump: The two Kevins are doing well, and there are two other people.
"I'm not going to make the decision soon."
Trump suggests the Kugler replacement will be a short term replacement, though he acknowledges it's possible he could put his pick for the Fed chair into the seat.
Trump says Bessent isn't going to be the Fed chair. "I just take him off. He does not want it.
https://x.com/nicktimiraos/status/1952708176996135088?s=46&t=1vlQfdo9pC4lN6kyv0vNbQ
X (formerly Twitter)
Nick Timiraos (@NickTimiraos) on X
Trump on Kevin Warsh: He's very good. Sometimes they're very good until you put them in there and then they're not so good.
Both Kevins are very good. There are other people who are very good to.
Trump: The two Kevins are doing well, and there are two other…
Both Kevins are very good. There are other people who are very good to.
Trump: The two Kevins are doing well, and there are two other…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news.mtn.co.kr
[단독] 토스·빗썸,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 논의
토스(비바리퍼블리카)와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네이버페이와 업비트(운영사 두나무)가 추진 중인 원화 스테이블코인 협력모델과 유사한 형태로 전개될 전망이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는 최근 빗썸과 스테이블코인 활용을 포함한 결제 시스템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토스 관계자는 "빗썸 외에도 여러 기업들과 가능성을 검토 중이며, 당국의 정책 방향에 맞춰 다양한 파트너십을…
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 SEC declares crypto liquid staking activities are not considered securities.
📰 Full Story
@WatcherGuru
📰 Full Story
@WatcherGuru
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요즘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서는 하나의 공식이 눈에 띈다. 사모펀드(PE)가 팔고 PE가 사는, 이른바 세컨더리 딜 일색이다.
그러다보니 다소 어처구니없는 풍경도 빈번하게 볼 수 있다. 같은 날 같은 공제회가 오전엔 매도자 측 프레젠테이션(PT)을 듣고 오후엔 매수 측 PT를 듣는다. 매도 측 PE는 분명 “비싸게 잘 팔았다”고 자랑했는데, 매수 측 PE는 “싸게 잘 샀다”고 어필하더라는 것이다. 대형 운용사들의 펀드 출자자(LP)가 대체로 겹치다 보니 발생하는 일이다.
이런 웃지 못할 에피소드의 이면에는 한국 M&A 시장이 최종 인수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구조적 문제가 깔려 있다. 기업을 잘 키워 되팔 수 있는 상대, 즉 전략적투자자(SI)가 사라졌다는 얘기다.»
https://biz.chosun.com/opinion/leader_column/2025/08/06/OFAH2VGSHNDLDMZQQAOLSS5H3Q/
그러다보니 다소 어처구니없는 풍경도 빈번하게 볼 수 있다. 같은 날 같은 공제회가 오전엔 매도자 측 프레젠테이션(PT)을 듣고 오후엔 매수 측 PT를 듣는다. 매도 측 PE는 분명 “비싸게 잘 팔았다”고 자랑했는데, 매수 측 PE는 “싸게 잘 샀다”고 어필하더라는 것이다. 대형 운용사들의 펀드 출자자(LP)가 대체로 겹치다 보니 발생하는 일이다.
이런 웃지 못할 에피소드의 이면에는 한국 M&A 시장이 최종 인수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구조적 문제가 깔려 있다. 기업을 잘 키워 되팔 수 있는 상대, 즉 전략적투자자(SI)가 사라졌다는 얘기다.»
https://biz.chosun.com/opinion/leader_column/2025/08/06/OFAH2VGSHNDLDMZQQAOLSS5H3Q/
Chosun Biz
[현장의 시각] “우리가 판 회사를 우리가 샀다” 세컨더리 M&A 전성시대의 이면
현장의 시각 우리가 판 회사를 우리가 샀다 세컨더리 M&A 전성시대의 이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