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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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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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세계적인 개투께서,

나도 저거 오픈AI 들어갈까 말까 고민했다.

이 싸이클의 끝은 결국 오픈AI IPO가 아니겠느냐.

다만, 개적자 회사여서 쫄렸다가 그래도 전세계 AI 대장인데 꼴랑 500빌에 쫄 게 뭐냐 싶어서, 마지막에 들어가야겠다 하고 버튼 눌렀는데

...시간 지났다고 떠서 못 들어갔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는다.
지금 또 엔트로픽이 떴다.

그런데 ㅅㅂㄹ 이게 4월에만 해도 61.5빌에 나왔는데 그때 안했더니 이번에 183빌에 나왔다.


라고 하시었다.
네이버, 증권플러스비상장에 60억 투자…지분 5.8% 확보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증권플러스비상장은 6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 신주 3만6735주를 주당 16만3333원에 발행. 인수자는 네이버

https://m.etoday.co.kr/news/view/2512852

합병 예정이었다면 네이버파이낸셜이 9월 16일 두나무로부터 100% 자회사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지분 70%를 686억원에 별도로 사전에 인수할 필요는 없어 보이는 게 사실
반도체 양봉 따라잡기 하려고 코스닥 중소형주 파는 사람들은 피를 토하게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K-Pop은 잊어라, 이제 코스피가 한국의 최신 히트작이다.
(by https://t.me/TNBfolio)
-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공약이 코스피 급등을 이끌고 있다.
- 주요 개혁에는 이사회 독립 이사 비율 확대, 대주주 의결권 제한, 온라인 주총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
- 삼성전자와 SK Hynix 등은 AI 열풍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tephanie Lin (아시아기업지배구조협회 한국·싱가포르 리서치 헤드)
- 집권당이 빠른 속도로 개혁을 추진하는 것은 코스피 5,000 달성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 제도 시행과 법적 집행 방식이 성공의 핵심이다.

Morgan Stanley
- 한국 증시에 대한 전망을 상향 조정한다.
-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를 기준 시나리오에서 4,000으로 상향한다.
- 해당 수준에서 코스피의 Foward PER 13.4배가 되며,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시장 평균보다 소폭 높은 수준이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10-02/forget-k-pop-the-kospi-is-south-korea-s-latest-hit
💰스테이블코인 쌍두마차(USDT, USDC) 시대의 붕괴 source

1) 왜 붕괴되나?
- 중개자들이 직접 발행해 고정비↓
- Anchorage/Brale/M0/Agora/Bridge(Stripe) 등으로 화이트라벨 쉬워짐
- 핀테크는 잔고를 그냥 USD로 표기하고 백엔드에서 자체 스테이블로 전환
- 사람들도 수익 회수 욕구가 생김. 파킹 수익를 발행사가 먹는 구조에 반감↑
- 거래소·지갑은 리워드 쉐어 혹은 자체 스테이블로 내부화
- 체인간/체인내 스왑 비용↓ 스테이블↔️스테이블 결제 성숙
→ 토큰 브랜드 네트워크 효과 약화, “달러 토큰”의 가동성 일반화 진행 중

2) 누가 뛰어듦?
- 핀테크/지갑: Phantom Cash(Bridge 발행)처럼 임베디드 수익·카드 기능 붙여 자체 스테이블 푸시
- 거래소: 리워드 딜 적극화. 하이퍼리퀴드는 USDH 파트너 공개 입찰로 USDC 의존도↓ Global Dollar 컨소시엄도 가세
- DeFi 프로토콜: 디폴트 스테이블 유도해 리저브 수익 회수 시도
- 수익 내재형 설계 공간 확대(머니마켓 펀드를 앱에 붙인 듯한 UX)
- 은행: GENIUS 이후 스테이블 발행/참여 문턱↓. 예치이탈 방어·수수료·API 수익 등 동기 충분, 은행 컨소시엄 발행 가능성

3) 데이터/전망

- USDT, USDC 점유율 91.6% → 86%로 하락
- Sky(DAI 신버전), USDe, PYUSD, USD1 상위권. USDY/ USDG/ AUSD 부상 주목
- GENIUS로 직접 이자 지급은 제약, 중개자 경유 리워드는 활로
- 수익 경쟁 레이스가 유연성 낮은 메이저에 불리
- 사용자는 브랜드 아닌 “USD”만 보고, 출구비용 제로. 현재 독과점은 구조적으로 침식될 확률 높음

4) USDT의 독점이 끝나고 스테이블 다원화 시대가 오면?
- 브리지·메시징·라우터·오라클 등에 불리쉬
- Wormhole/LayerZero, 1inch/Jupiter, LI.FI/Across, Chainlink 등 수요 동반 ↑
- 수익 원천 레이어(RWA·수익공유형 스테이블) 생태계 확장, 레이어가 구조적 수혜
- OND/USDY, Maker/SKY, Paxos/USDG 등
- 반면 USDT 의존도 높은 Tron 등은 구조적 한계에 봉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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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테슬라 3Q25 인도량 및 ESS 설치량 발표

— 차량 인도량 : 497,099대 (YoY +7%, QoQ +29%)
— 차량 생산량 : 447,450대 (YoY -5%, QoQ +9%)
— ESS 설치량 : 12.5GWh (YoY +81%, QoQ +30%)

👉 인도량 서프라이즈 (컨센서스 439,600대의 +13%)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Forwarded from Zoomer News
COINBASE PARTNERS WITH SAMSUNG TO OFFER CRYPTO ACCESS VIA SAMSUNG'S WALLET APP: SYNOP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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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렌지 연합 🟧 (Earl)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의 글로벌 확산: 각 자본시장마다 거대 플레이어 등장 예고

최근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의 미래에 대해 흥미로운 전망을 제시했다. 그는 전 세계 5,000개 미국 은행과 25,000개 글로벌 은행, 그리고 수천 개의 보험사와 연금펀드가 모두 잠재적 시장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세일러는 현재 각국의 무위험 수익률 격차를 지적했다. 일본 50bp, 스위스 -50bp, 유럽 200bp, 미국 400bp인 상황에서 전 세계 투자자들이 원하는 10% 수익률과의 갭이 바로 트레저리 기업들의 기회라는 것이다.

"뉴욕에 레스토랑이 하나만 있을 필요가 있나요? 각 지역마다, 각 고객층마다 다양한 레스토랑이 필요하듯, 트레저리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라는 그의 비유가 인상적이다.

실제로 일본에는 메타플래닛, 브라질에는 Orange BTC가 각 시장을 대표하는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에도 올해 비트코인 매입 전략을 발표한 비트플래닛이 있다.

특히 각 국가 채권의 이자율 대비 M2 증가에 따른 화폐가치의 하락률을 보고, 미국을 고사하고 각 지역 별 국채의 장기 신용도가 비트코인보다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자본의 장기 하락 리스크를 고려해야하는 연금이나 보험 회사가 인지하기 시작한다면, 이러한 트레저리에 대한 트렌드는 전 세계에 걸쳐 큰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점쳐볼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도 다양화될 전망이다. 리테일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B2C 전략부터, 은행이나 보험사의 트레저리 운용을 대행하는 B2B 모델까지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다. 특히 세일러는 단일 대형 투자자로부터 쉽게 자금을 조달하는 것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대규모 리테일 채널을 구축해 우선주를 판매하는 전략이 궁극적으로 주주가치를 극대화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10억 달러를 즉시 투자하겠다는 제안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자금은 대부분 투자자가 아닌 자금 제공자의 이익을 위한 구조라는 지적이다.

https://x.com/ganziboy11/status/197336416119656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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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OpenAI, 2029년까지 900K/월의 DRAM 수요 필요"

- 세상의 모든 웨이퍼장비업체와 DRAM 공급업체를 매수하라

- 구글도 비슷한 양의 DRAM이 필요할 것이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 중국 기업들을 합치면 약 2,000K/월의 DRAM이 필요할 것

- 이러한 예측이 맞다면 DRAM 용량은 2026년 2,000K/월에서 2029~30년에는 6,000K/월로 확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