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Citadel Rubner: 개인투자자는 이제 주변부가 아니라 증시 동력
1. 올해 “1월 효과”에 대한 기대가 꽤나 현실적: 초기 자금 유입과 시장 랠리 저변 확대가 美 증시 전반 상승을 뒷받침할 환경 조성. 유입액이 가장 강한 달로 꼽힐 수 있는 1월에 여전히 높은 수준의 단기자금시장 잔고가 사상 최고치인 7.6조 달러에 달해 미국 주식은 다른 달보다 1월에 더 오르는 경향이 있다는 이론을 지지할 여지가 있음. 연휴 휴장 이후 시장이 재개되자, 퇴직연금 납입금, 연말 보너스 및 자산운용사 자금과 연동된 현금이 패시브 위험자산으로 빠르게 이동 (Nasdaq 100 '85년 이후 약 70%확률로 평균 2.5% 상승)
2. Day tarder들이 주요 동력: 개인투자자들의 활동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36주 중 35주에서 콜옵션을 순매수. OCC 고객 거래량 전체의 약 60%를 차지한다고 추정. 이 정도 참여 수준이라면, 리테일은 더 이상 시장 결과에 있어 ‘주변적’인 존재가 아니라 시장을 움직이는 동력
- 2025년에 옵션 거래로 200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린 뒤, 개인투자자들은 1월에 새로 유입된 자본을 가지고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이는 연초 모멘텀을 강화. 특히 양자컴퓨팅, 로보틱스 및 자동화, 우주 같은 테마에서 그 효과가 두드러짐.
3. 기관 고객들도 위험자산 쪽으로 기울고 있음: 최근 옵션 흐름은 매수 쪽으로 치우쳐 있고,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 소재 등 섹터에 매수가 집중되는 모습. 루브너는, 이러한 포지셔닝이 투자자들이 주가지수 선도주들에 대한 높은 쏠림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 영역으로 이동하며 분산을 시도하고 있음을 반영.
4. 2월에 조정이 나오더라도 매력적인 진입 기회: 자산군 간 상관관계 1년래 최저치 수준으로 압축. 이는 견조한 시장 구조와 개별 종목 요인에 따른 수익 기회 확대 가능성 시사 신호(알파). 2월에 배분이 정상화되고 변동성으로 리프라이싱 되면서 일부 "건전한 소화 과정”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어떤 조정이더라도 매력적인 수준에서 위험자산에 다시 참여할 기회로 받아들여질 가능성.
#INDEX
1. 올해 “1월 효과”에 대한 기대가 꽤나 현실적: 초기 자금 유입과 시장 랠리 저변 확대가 美 증시 전반 상승을 뒷받침할 환경 조성. 유입액이 가장 강한 달로 꼽힐 수 있는 1월에 여전히 높은 수준의 단기자금시장 잔고가 사상 최고치인 7.6조 달러에 달해 미국 주식은 다른 달보다 1월에 더 오르는 경향이 있다는 이론을 지지할 여지가 있음. 연휴 휴장 이후 시장이 재개되자, 퇴직연금 납입금, 연말 보너스 및 자산운용사 자금과 연동된 현금이 패시브 위험자산으로 빠르게 이동 (Nasdaq 100 '85년 이후 약 70%확률로 평균 2.5% 상승)
2. Day tarder들이 주요 동력: 개인투자자들의 활동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36주 중 35주에서 콜옵션을 순매수. OCC 고객 거래량 전체의 약 60%를 차지한다고 추정. 이 정도 참여 수준이라면, 리테일은 더 이상 시장 결과에 있어 ‘주변적’인 존재가 아니라 시장을 움직이는 동력
- 2025년에 옵션 거래로 200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린 뒤, 개인투자자들은 1월에 새로 유입된 자본을 가지고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이는 연초 모멘텀을 강화. 특히 양자컴퓨팅, 로보틱스 및 자동화, 우주 같은 테마에서 그 효과가 두드러짐.
3. 기관 고객들도 위험자산 쪽으로 기울고 있음: 최근 옵션 흐름은 매수 쪽으로 치우쳐 있고,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 소재 등 섹터에 매수가 집중되는 모습. 루브너는, 이러한 포지셔닝이 투자자들이 주가지수 선도주들에 대한 높은 쏠림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 영역으로 이동하며 분산을 시도하고 있음을 반영.
4. 2월에 조정이 나오더라도 매력적인 진입 기회: 자산군 간 상관관계 1년래 최저치 수준으로 압축. 이는 견조한 시장 구조와 개별 종목 요인에 따른 수익 기회 확대 가능성 시사 신호(알파). 2월에 배분이 정상화되고 변동성으로 리프라이싱 되면서 일부 "건전한 소화 과정”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어떤 조정이더라도 매력적인 수준에서 위험자산에 다시 참여할 기회로 받아들여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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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서클 및 스테이블 코인 업데이트
1️⃣ 서클 코인 보유자 및 유통량 증가
1. 서클 코인 보유자
2024년말: 12.5M
2025년말: 29.8M (+138%)
2. 서클 코인 송금량
2024년: $17.399T
2025년: $36.511T (+110%)
2️⃣ 테더 코인 보유자 및 유통량 증가
1. 테더 코인 보유자
2024년말: 70.5M
2025년말: 95.1M (+35%)
2. 테더 코인 송금량
2024년: $8.813T
2025년: $14.780T (+68%)
2️⃣ Shift4 (P2P업체) 스테이블 코인 채택
글로벌 결제 대기업 Shift4가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정산 시스템을 공식 런칭했습니다. Shift4는 연간 결제 대금이 $2,000억원, 거래 건수가 35억건 이상인 통합 결제 솔류션 기업입니다.
Shift4는 수십만 가맹점이 은행 이체 대신 USDC, EURC, USDT, DAI를 통해 대금을 즉시 정산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즉, 기존에 전통적인 은행 간 결제망(SWIFT 등)을 거치지 않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서클의 USDC/EURC 망)를 결제 및 정산의 기반으로 활용한다는 뜻입니다.
#트래킹 #미국주식 #서클 #CRCL #비트마인 #BMNR
1️⃣ 서클 코인 보유자 및 유통량 증가
1. 서클 코인 보유자
2024년말: 12.5M
2025년말: 29.8M (+138%)
2. 서클 코인 송금량
2024년: $17.399T
2025년: $36.511T (+110%)
2️⃣ 테더 코인 보유자 및 유통량 증가
1. 테더 코인 보유자
2024년말: 70.5M
2025년말: 95.1M (+35%)
2. 테더 코인 송금량
2024년: $8.813T
2025년: $14.780T (+68%)
2️⃣ Shift4 (P2P업체) 스테이블 코인 채택
글로벌 결제 대기업 Shift4가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정산 시스템을 공식 런칭했습니다. Shift4는 연간 결제 대금이 $2,000억원, 거래 건수가 35억건 이상인 통합 결제 솔류션 기업입니다.
Shift4는 수십만 가맹점이 은행 이체 대신 USDC, EURC, USDT, DAI를 통해 대금을 즉시 정산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즉, 기존에 전통적인 은행 간 결제망(SWIFT 등)을 거치지 않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서클의 USDC/EURC 망)를 결제 및 정산의 기반으로 활용한다는 뜻입니다.
#트래킹 #미국주식 #서클 #CRCL #비트마인 #BMNR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한국, 비트코인 ETF 도입 위한 법안 추진
• 한국 국회와 금융당국이 다음 달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 논의를 시작한다.
•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도 비트코인 ETF 신청서를 제출하며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의 합종연횡 추세에 동참했다.
• 현행 자본시장법상 디지털자산은 기초자산 범위에 포함되지 않아 법 개정이 필요하다.
•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2월 국회 논의가 불발될 경우 지방선거 이후로 추진이 늦어질 우려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417?sid=101
• 한국 국회와 금융당국이 다음 달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 논의를 시작한다.
•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도 비트코인 ETF 신청서를 제출하며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의 합종연횡 추세에 동참했다.
• 현행 자본시장법상 디지털자산은 기초자산 범위에 포함되지 않아 법 개정이 필요하다.
•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2월 국회 논의가 불발될 경우 지방선거 이후로 추진이 늦어질 우려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417?sid=101
Yeezy Invest
https://x.com/ryan_hs_song/status/2008905950871343302?s=46&t=1vlQfdo9pC4lN6kyv0vNbQ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ADP와 JOLTs 구인건수 데이터 모두 고용 둔화를 시사. 특히 11월에도 이어진 낮은 채용률 3.2%(첨부한 표 데이터)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에 근접함
현재 미국 노동시장은 채용 불황(Hiring recession)에 직면해 있음. 작년 4월 이후 교육/헬스케어 업종을 제외하면 신규 고용이 거의 늘지 않고 있음
블루칼라(생산직)와 화이트칼라(사무직) 모두 채용이 미미한 수준. 구직이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임금 상승세도 둔화 중
현재 미국 노동시장은 채용 불황(Hiring recession)에 직면해 있음. 작년 4월 이후 교육/헬스케어 업종을 제외하면 신규 고용이 거의 늘지 않고 있음
블루칼라(생산직)와 화이트칼라(사무직) 모두 채용이 미미한 수준. 구직이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임금 상승세도 둔화 중
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토스가 이르면 올해 2분기 중 미국 증시 기업공개(IPO) 절차 개시를 목표로 준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보고 있다. 토스는 모건스탠리와 JP모건을 주관사로 두고, 투자자 수요 확보와 공모 구조 확정 등 실무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IB업계 고위 관계자는 "정관 개정과 공시 인력 채용을 함께 보면, 검토 단계를 넘어 실제 상장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10706464614351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10706464614351
news.mtn.co.kr
[단독] 토스, 美 상장 '시동'…SEC 공시 책임자 채용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와 상장 실무를 전담할 책임자 채용에 나섰다. 미국 상장을 전제로 한 공시·회계·내부통제 조직 구축에 착수하면서, 토스의 미국 상장 준비가 단순 검토 단계를 넘어 실제 실행 국면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는 최근 미국 SEC에 제출하는 연차보고서(Form 20-F)와 증권신고서(Form F-1)의 작성·제출을 총괄할 실무 책임자를 모집하고 있다. 해당 직무는 외국기업(Fore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