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FTX 청산인들이 커서 지분을 20만 달러에 판매했습니다. 스페이스엑스가 회사를 인수하기 위해 600억 달러를 제안합니다.
2022년 4월, 커서 개발사 애니스피어는 40만 달러의 프리 시드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으며, 알라메다가 약 5%의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20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이 지분은 FTX의 파산 청산 동안 원래 가격(20만 달러)으로 판매되었습니다.
커서의 현재 시장 가치는 최근 자금 조달 협상에서 500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이 지분은 수십억 달러의 가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링크
2022년 4월, 커서 개발사 애니스피어는 40만 달러의 프리 시드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으며, 알라메다가 약 5%의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20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이 지분은 FTX의 파산 청산 동안 원래 가격(20만 달러)으로 판매되었습니다.
커서의 현재 시장 가치는 최근 자금 조달 협상에서 500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이 지분은 수십억 달러의 가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Kevin Warsh 연준 의장 후보자
1. 근본적인 정책 개선(need fundamental policy reforms)과 함께 연준의 정책 운영 방식에 변화(regime change in conduct of Fed policy)가 필요
2. 새로운 물가 프레임워크(need a new inflation framework), 정책도구 그리고 소통방식 도입이 필요한 상황
3. 통화정책 도구는 각자 목표에 맞게 사용(need to use tools differently)해야 함
4. 연준은 전망치를 필요 이상으로 장기간 고수 중.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입장이며 신뢰도 없음
5. 의장이 되면 연준의 권한 범위를 벗어나는 일은 하지 않을 것
6. 경제의 공급 측면 환경은 크게 변화(supply side of the economy is changing dramatically)
7. 통화정책은 상황에 뒤쳐져 있음(monetary policy works with lags)
8. 관세 때문에 물가가 상승했다는 견해에 동의할 수 없음. 실제 물가가 어느정도 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 지금까지 물가를 측정해왔던 데이터들은 부정확(quite imperfect)
9. 기조적인 물가에 중점을 두어야 함(most interested in underlying inflation rate)
10. 물가 측면 리스크는 어느정도 개선(improved somewhat). 추세적인 물가 흐름은 긍정적(inflation trend is quite favourable)
11. 연준 개혁의 첫 번째 과제는 데이터 개선(data project)
12. 물가 안정을 위한 시간은 제한적(limited time to reduce inflation)
13. AI로 인해 연준 모델의 제검토가 중요해졌음
14. 경제는 개선 중이고 추가 개선 여력도 존재. 고용은 완전 고용에 근접한 상태
15. 기준금리를 통화정책의 주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을 선호(prefer using interest rates as the dominant force).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많은 이들이 수혜를 볼 것
16. 방대한 대차대조표는 연준으로 하여금 정치적인 선택을 강요받게 하고 있음
17. 점진적이고 신중한 대차대조표 축소가 필요. 재무부와 공조, 대차대조표 규모를 줄여나갈 것
18. 연준은 재정 문제에 관여하지 말아야 함(needs to get out of the fiscal business)
19. 트럼프 대통령에게 채권 매입보다 금리 조정이 더 효과적임을 설명
20. 지나치게 많은 연준 구성원들이 너무 이른 시점에 금리 경로에 대해 의견을 피력
21. 중앙은행은 AI나 지정학적 환경, 상황을 정확히 알 수 없음
22. 금리 정책은 더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이어야 함
22. 소규모 대차대조표는 금리를 낮추고, 물가를 개선시키며, 경제를 강력하게 만들 것
23. 연준은 정부와 공조해서 통화정책을 운영해야 함. 통화정책 외의 정책에서도 정부와 협력이 가능. 또한, 모든 데이터들에 전향적일 필요
24. 중앙은행은 지속적인 충격과 영향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일시적 현상에 일일디 대응하는 것은 부적절
25. 연준에게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부재. 발행이 가능하더라도 이는 잘못된 정책일 것
1. 근본적인 정책 개선(need fundamental policy reforms)과 함께 연준의 정책 운영 방식에 변화(regime change in conduct of Fed policy)가 필요
2. 새로운 물가 프레임워크(need a new inflation framework), 정책도구 그리고 소통방식 도입이 필요한 상황
3. 통화정책 도구는 각자 목표에 맞게 사용(need to use tools differently)해야 함
4. 연준은 전망치를 필요 이상으로 장기간 고수 중.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입장이며 신뢰도 없음
5. 의장이 되면 연준의 권한 범위를 벗어나는 일은 하지 않을 것
6. 경제의 공급 측면 환경은 크게 변화(supply side of the economy is changing dramatically)
7. 통화정책은 상황에 뒤쳐져 있음(monetary policy works with lags)
8. 관세 때문에 물가가 상승했다는 견해에 동의할 수 없음. 실제 물가가 어느정도 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 지금까지 물가를 측정해왔던 데이터들은 부정확(quite imperfect)
9. 기조적인 물가에 중점을 두어야 함(most interested in underlying inflation rate)
10. 물가 측면 리스크는 어느정도 개선(improved somewhat). 추세적인 물가 흐름은 긍정적(inflation trend is quite favourable)
11. 연준 개혁의 첫 번째 과제는 데이터 개선(data project)
12. 물가 안정을 위한 시간은 제한적(limited time to reduce inflation)
13. AI로 인해 연준 모델의 제검토가 중요해졌음
14. 경제는 개선 중이고 추가 개선 여력도 존재. 고용은 완전 고용에 근접한 상태
15. 기준금리를 통화정책의 주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을 선호(prefer using interest rates as the dominant force).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많은 이들이 수혜를 볼 것
16. 방대한 대차대조표는 연준으로 하여금 정치적인 선택을 강요받게 하고 있음
17. 점진적이고 신중한 대차대조표 축소가 필요. 재무부와 공조, 대차대조표 규모를 줄여나갈 것
18. 연준은 재정 문제에 관여하지 말아야 함(needs to get out of the fiscal business)
19. 트럼프 대통령에게 채권 매입보다 금리 조정이 더 효과적임을 설명
20. 지나치게 많은 연준 구성원들이 너무 이른 시점에 금리 경로에 대해 의견을 피력
21. 중앙은행은 AI나 지정학적 환경, 상황을 정확히 알 수 없음
22. 금리 정책은 더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이어야 함
22. 소규모 대차대조표는 금리를 낮추고, 물가를 개선시키며, 경제를 강력하게 만들 것
23. 연준은 정부와 공조해서 통화정책을 운영해야 함. 통화정책 외의 정책에서도 정부와 협력이 가능. 또한, 모든 데이터들에 전향적일 필요
24. 중앙은행은 지속적인 충격과 영향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일시적 현상에 일일디 대응하는 것은 부적절
25. 연준에게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부재. 발행이 가능하더라도 이는 잘못된 정책일 것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대차대조표 축소는 준비금 축소를 의미. 실제로 규모를 줄이든, 성장에 비례해서 사이즈를 유지하든 뭐가 되었든간에 정도의 차이일 뿐 이표채시장 연준의 영향력은 감소. 채권시장 변동성은 구조적인 확대가 불가피
- 예전같으면 시장이 흔들릴 때 연준(다른 중앙은행들도 마찬가지)은 시장 개입(국채 매입)을 통해 안정을 도모해왔지만 지금은 아님. "흔들리면 우리 쳐다보지말고 니들이 직접 와라"임. 시장개입보다는 최종 대부자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것이 연준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입장
- 물가 프레임워크 재점검은 '일시적', 또는 가만히 있어도 없어질 문제들, 통화정책으로 제어하는데 한계가 있는 부분들은 대응하지 않겠다는 의미가 아닐까 함. 즉, '일시적' 충격인 관세로 물가가 상승하고, 제어하는데 한계가 있는 전쟁관련 공급측면 충격 때문에 물가가 상승해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겠다는 의미. '어쩔 수 없는 문제들'을 제외한 물가가 안정적이라면 괜찮다는 것. 저 '일시적' 개념은 상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논란이 있을 것 같음
- 초기 Warsh 체제에서는 기준금리보다 대차대조표 정책이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 연준 일부 + Warsh는 준비금 수요를 줄여 대차대조표 자체를 축소시키자는 입장이고, 나머지 연준 일부는 대차대조표 축소로 인한 영향을 알 수 없으니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의견이고, 다른 연준 일부는 성장에 비례해서 대차대조표를 늘리지 않는 것은 실질적인 축소를 의미하니 성장에 맞춰 규모를 조정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
- 예전같으면 시장이 흔들릴 때 연준(다른 중앙은행들도 마찬가지)은 시장 개입(국채 매입)을 통해 안정을 도모해왔지만 지금은 아님. "흔들리면 우리 쳐다보지말고 니들이 직접 와라"임. 시장개입보다는 최종 대부자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것이 연준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입장
- 물가 프레임워크 재점검은 '일시적', 또는 가만히 있어도 없어질 문제들, 통화정책으로 제어하는데 한계가 있는 부분들은 대응하지 않겠다는 의미가 아닐까 함. 즉, '일시적' 충격인 관세로 물가가 상승하고, 제어하는데 한계가 있는 전쟁관련 공급측면 충격 때문에 물가가 상승해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겠다는 의미. '어쩔 수 없는 문제들'을 제외한 물가가 안정적이라면 괜찮다는 것. 저 '일시적' 개념은 상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논란이 있을 것 같음
- 초기 Warsh 체제에서는 기준금리보다 대차대조표 정책이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 연준 일부 + Warsh는 준비금 수요를 줄여 대차대조표 자체를 축소시키자는 입장이고, 나머지 연준 일부는 대차대조표 축소로 인한 영향을 알 수 없으니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의견이고, 다른 연준 일부는 성장에 비례해서 대차대조표를 늘리지 않는 것은 실질적인 축소를 의미하니 성장에 맞춰 규모를 조정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금리 인하와 QT의 공존: 워시 체제 하에서의 새로운 유동성 함수
-연준 유동성(FED securities holdings)이 최근 3개월 순변화량이 +$1,140억 달러를 기록.
-은행 유동성(US banks securities holdings)은 3개월 순변화량이 +$1,160억 달러를 기록. 민간 은행들이 시장에서 채권을 적극적으로 매입하며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다는 뜻으로, 이를 Shadow QE 라고 부름.
-Shadow QE의 본질은 은행의 레버리지 확대. 이는 통화 정책이 아니라 민간의 신용 창출 결과물.
-연준의 모습은 QE가 아닌 유동성 환경의 우호적 전환(Pivot in Liquidity Conditions)으로 정의하는 것이 정확함.
-케빈 워시(Kevin Warsh)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의 상원 금융위원회 인사 청문회가 열렸는데 연준의 독립성을 강조.
-워시는 과거부터 금리는 낮추되, 대차대조표는 계속 줄여야 한다(QT-for-rate-cuts)는 입장.
-청문회를 통해 워시가 예측 가능한 인물임이 확인되었음.
사진 출처: Pictet Asset Management,CNBC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연준 유동성(FED securities holdings)이 최근 3개월 순변화량이 +$1,140억 달러를 기록.
-은행 유동성(US banks securities holdings)은 3개월 순변화량이 +$1,160억 달러를 기록. 민간 은행들이 시장에서 채권을 적극적으로 매입하며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다는 뜻으로, 이를 Shadow QE 라고 부름.
-Shadow QE의 본질은 은행의 레버리지 확대. 이는 통화 정책이 아니라 민간의 신용 창출 결과물.
-연준의 모습은 QE가 아닌 유동성 환경의 우호적 전환(Pivot in Liquidity Conditions)으로 정의하는 것이 정확함.
-케빈 워시(Kevin Warsh)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의 상원 금융위원회 인사 청문회가 열렸는데 연준의 독립성을 강조.
-워시는 과거부터 금리는 낮추되, 대차대조표는 계속 줄여야 한다(QT-for-rate-cuts)는 입장.
-청문회를 통해 워시가 예측 가능한 인물임이 확인되었음.
사진 출처: Pictet Asset Management,CNBC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100억 달러의 도박: AI 랠리 지속성에 베팅한 소프트뱅크의 재무 전략
-소프트뱅크 그룹이 100억 달러(약 13조 원 이상) 규모의 Margin Loan을 추진 중.
-최근 대규모 투자를 집행한 미국 AI 기업 OpenAI의 지분을 담보로 활용
-비상장사인 OpenAI의 지분을 단순히 보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담보로 현금을 확보(Recycle)하여 또 다른 투자에 투입하려는 의도인데 과거 알리바바 지분을 활용해 자금을 융통하던 전형적인 '손정의 식' 레버리지 전략.
-ARM 상장 이후 확보한 자금력에 더해, 이번 대출까지 성공한다면 소프트뱅크의 AI 생태계 구축(반도체, 에너지, 모델링 등)을 위한 실탄이 더욱 보강될 것.
-시장은 소프트뱅크의 유동성 확보 능력을 확인하려 할 것.
-OpenAI가 성공적으로 IPO를 하거나 수익 모델을 증명하여 담보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느냐에 따라 소프트뱅크의 재무 건전성이 결정될 것.
-손정의 회장의 투자 철학은 항상 해당 카테고리의 1등에 집중하는 것.
-앤트로픽의 기술이 뛰어나더라도, '표준'이 된 OpenAI의 생태계를 뒤집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것.
-손정의 회장이 주창하는 ASI(인공 초지능) 시대에 도달하려면 막대한 데이터와 연산 자산이 필요.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소프트뱅크 그룹이 100억 달러(약 13조 원 이상) 규모의 Margin Loan을 추진 중.
-최근 대규모 투자를 집행한 미국 AI 기업 OpenAI의 지분을 담보로 활용
-비상장사인 OpenAI의 지분을 단순히 보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담보로 현금을 확보(Recycle)하여 또 다른 투자에 투입하려는 의도인데 과거 알리바바 지분을 활용해 자금을 융통하던 전형적인 '손정의 식' 레버리지 전략.
-ARM 상장 이후 확보한 자금력에 더해, 이번 대출까지 성공한다면 소프트뱅크의 AI 생태계 구축(반도체, 에너지, 모델링 등)을 위한 실탄이 더욱 보강될 것.
-시장은 소프트뱅크의 유동성 확보 능력을 확인하려 할 것.
-OpenAI가 성공적으로 IPO를 하거나 수익 모델을 증명하여 담보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느냐에 따라 소프트뱅크의 재무 건전성이 결정될 것.
-손정의 회장의 투자 철학은 항상 해당 카테고리의 1등에 집중하는 것.
-앤트로픽의 기술이 뛰어나더라도, '표준'이 된 OpenAI의 생태계를 뒤집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것.
-손정의 회장이 주창하는 ASI(인공 초지능) 시대에 도달하려면 막대한 데이터와 연산 자산이 필요.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무팍’s Robo-gate. ver.2
운용 수익률 -20%를
디폴트값으로 해둔 이유가 있네요
운용 수익은 사라 집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4/23/2026042300089.html
디폴트값으로 해둔 이유가 있네요
운용 수익은 사라 집니다
인공지능(AI) 등 전략 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로 조성된 펀드가 현금성 자산을 무려 '6조원' 쌓아둔 IT 기업 네이버에게 투입되자 적절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것이다.
현장에서는 냉소적인 반응이 나온다. AI 밸류체인의 핵심인 독자적 모델 고도화보다는 단순 장비(GPU) 구매 비용을 보전해주는 성격이 짙기 때문이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4/23/2026042300089.html
뉴데일리
"현금 6조 있는데" …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4000억' 대출 적절성 논란
혈세가 투입된 국민성장펀드가 포털 공룡 네이버에게 무려 4000억원을 저리로 대출해주는 것을 두고 시선이 엇갈린다. 인공지능(AI) 등 전략 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로 조성된 펀드가 현금성 자산을 무려 '6조원' 쌓아둔 IT 기업 네이버에게 투입되자 적절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것이다. ◇ "지갑에 6조 있는데" … 네이버, 저리 대출 꼭 필요했나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3 15:44:39
기업명: 삼성에피스홀딩스(시가총액: 14조 6,063억) A0126Z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39억(예상치 : 4,768억/ -5%)
영업익 : 905억(예상치 : 568억/ +59%)
순이익 : 99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4,539억/ 905억/ 995억
2025.4Q 2,517억/ -636억/ -314억
2025.3Q 0억/ 0억/ 0억
2025.2Q 0억/ 0억/ 0억
2025.1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5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6Z0
기업명: 삼성에피스홀딩스(시가총액: 14조 6,063억) A0126Z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39억(예상치 : 4,768억/ -5%)
영업익 : 905억(예상치 : 568억/ +59%)
순이익 : 99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4,539억/ 905억/ 995억
2025.4Q 2,517억/ -636억/ -314억
2025.3Q 0억/ 0억/ 0억
2025.2Q 0억/ 0억/ 0억
2025.1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5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6Z0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태양광: OCI홀딩스가 암시한 대규모 증설의 함의
▶ 보고서: https://bit.ly/3Qpt86M
▶ OCI홀딩스, 컨콜을 통해 중장기 대규모 증설 가능성 언급
- 당초 회사는 Capa 3.5만톤/년에서 2024년 +2만톤/년 증설을 계획. 불확실성으로 이를 사실 상 철회. 하지만, 이번 컨콜에서 상향된 +3만톤/년 이상의 증설 올해 상반기 중 확정 가능성 언급
- 2028년 Capa는 현재 대비 2배 가량 확대된 약 6~7만톤/년 전망
▶ Non-China 폴리실리콘 수요가 다양한 거래선을 통해 급증하는 중
1) 미국 내 태양광 모듈 판가 상승으로 Section 232를 기다리며 오더를 조절했던 고객사의 인내심 한계
2) 이란 전쟁으로 중동향 데이터센터 확장 기조가 미국으로 유턴하면서 12~18개월 내 설치 가능한 태양광+ESS+Gas Generator 조합이 더욱 각광
3) OCI홀딩스의 대규모 증설 언급은 기존 40%에 달하는 장기공급계약에 더해 추가적으로 우주/반도체 등 신규 전방에서의 장기공급계약 문의 급증 때문
- 특히, 우주 태양광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어 NASA와의 동의 하에 엄격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중국산을 배제한 공급망 구축 필수
- 반면, Hemlock/Wacker는 증설에 보수적 스탠스. 실질적 수혜는 OCI홀딩스에 집중될 전망
- 반도체 웨이퍼 기술 진화 과정에서도 신규 수요 창출. 구리 기반 인터커넥트의 전력 소모 등을 보완하기 위해 광신호를 많이 쓰는 실리콘 포토닉스 구조로 진화하기 때문
▶ Non-China 폴리실리콘, 범용에서 고부가로 재평가 필요
- 중국산 배제, 우주 태양광, 반도체 공정 고도화 등은 Non-China 폴리실리콘의 성격을 범용 소재에서 고부가 전략 소재로 전환시키는 요인
- 판매 구조 역시 불특정 다수 고객 대상에서 압도적 경쟁력을 갖춘 Top-Tier와의 바인딩 계약 중심으로 재편되는 계기
- 이는 결국 가스터빈 시장의 Top 3 중심 공급 구조 혹은 반도체 산업의 HBM이 소수 핵심 고객 중심으로 납품되는 것과 유사한 구조
- Non-China 폴리실리콘 업체의 밸류에이션이 2027년 EV/EBITDA Multiple GE Vernova 34배 vs. 중국 태양광 11배 중간 어디쯤에서 형성되어야 할 시점이 머지 않아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3Qpt86M
▶ OCI홀딩스, 컨콜을 통해 중장기 대규모 증설 가능성 언급
- 당초 회사는 Capa 3.5만톤/년에서 2024년 +2만톤/년 증설을 계획. 불확실성으로 이를 사실 상 철회. 하지만, 이번 컨콜에서 상향된 +3만톤/년 이상의 증설 올해 상반기 중 확정 가능성 언급
- 2028년 Capa는 현재 대비 2배 가량 확대된 약 6~7만톤/년 전망
▶ Non-China 폴리실리콘 수요가 다양한 거래선을 통해 급증하는 중
1) 미국 내 태양광 모듈 판가 상승으로 Section 232를 기다리며 오더를 조절했던 고객사의 인내심 한계
2) 이란 전쟁으로 중동향 데이터센터 확장 기조가 미국으로 유턴하면서 12~18개월 내 설치 가능한 태양광+ESS+Gas Generator 조합이 더욱 각광
3) OCI홀딩스의 대규모 증설 언급은 기존 40%에 달하는 장기공급계약에 더해 추가적으로 우주/반도체 등 신규 전방에서의 장기공급계약 문의 급증 때문
- 특히, 우주 태양광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어 NASA와의 동의 하에 엄격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중국산을 배제한 공급망 구축 필수
- 반면, Hemlock/Wacker는 증설에 보수적 스탠스. 실질적 수혜는 OCI홀딩스에 집중될 전망
- 반도체 웨이퍼 기술 진화 과정에서도 신규 수요 창출. 구리 기반 인터커넥트의 전력 소모 등을 보완하기 위해 광신호를 많이 쓰는 실리콘 포토닉스 구조로 진화하기 때문
▶ Non-China 폴리실리콘, 범용에서 고부가로 재평가 필요
- 중국산 배제, 우주 태양광, 반도체 공정 고도화 등은 Non-China 폴리실리콘의 성격을 범용 소재에서 고부가 전략 소재로 전환시키는 요인
- 판매 구조 역시 불특정 다수 고객 대상에서 압도적 경쟁력을 갖춘 Top-Tier와의 바인딩 계약 중심으로 재편되는 계기
- 이는 결국 가스터빈 시장의 Top 3 중심 공급 구조 혹은 반도체 산업의 HBM이 소수 핵심 고객 중심으로 납품되는 것과 유사한 구조
- Non-China 폴리실리콘 업체의 밸류에이션이 2027년 EV/EBITDA Multiple GE Vernova 34배 vs. 중국 태양광 11배 중간 어디쯤에서 형성되어야 할 시점이 머지 않아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1
Forwarded from 선수촌
*DOJ RECLASSIFIES MEDICAL MARIJUANA AS A LESS-DANGEROUS DRUG: AP
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결론)
KODEX 200
성장주
가치주
액티브
다 똑같습니다.
액티브 다 죽었어요.
코스피 액티브가 다 죽었는데
코스닥 액티브가 될까요?
저는 안된다에 500원 겁니다.
KODEX 200
성장주
가치주
액티브
다 똑같습니다.
액티브 다 죽었어요.
코스피 액티브가 다 죽었는데
코스닥 액티브가 될까요?
저는 안된다에 500원 겁니다.
*ANDURAND LOST 52% IN APRIL FIRST HALF AS CEASEFIRE HURT OIL BET
Brilliant idea: take oil, lever it up 5x, do nothing else and call it a commodity hedge fund. Oh wait, idea is taken
Brilliant idea: take oil, lever it up 5x, do nothing else and call it a commodity hedge fund. Oh wait, idea is ta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