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CSOP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의 카운터파티 선물 델타헤지, 이에 대한 콘탱고 상황 매수차익거래로 인해 발생하는 SK하이닉스 본주 매수압력은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프리미엄이 줄어들 수 있음.
1) SKH ADR 상장 후 미국 투자자들의 마이크론 대비 할인거래 해소욕구 발생
2) 1)에 의해 발생하는 SKH ADR 또는 SKH 본주 가격상승 (마이크론 대비 가치상승)
3) 가격상승에 따른 투자자금 배분자들의 변동성 회피 심리 발생.
4) 미국 ADR 상장 이후 미국시장에 SKH 단일종목 인버스 상장 or SKH 언더라인 커버드 콜 전략 상품 상장
* 3,4번이 중요한데, ADR 상장 자체로는 기존 CSOP 카운터파티들의 SKH 선물 매수 델타헤지는 크게 변하지 않을 것으로 추측되며,
* ADR이 상장하더라도 헤지 익스포져가 ADR로 하기엔 거래대금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일정기간 거래대금이 충분히 상승한 이후에 헤지 메톨로지로 검토될 수 있으며, (물론 상장 하자마자 충분한 거래대금이 수용될 수 있음)
* SKH 리레이팅 요소인 ADR 상장 이후, ADR 또는 본주 가격상승이 더욱 활발해지거나,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이 축소되면,
* 분명 SKH 포지션은 유효하게 가져가고싶으나, 변동성 제어 욕구를 원하는 니즈가 발생할것.
* 이는 SKH 언더라잉 커버드콜 상품 또는 SKH 단일 인버스 상품 설계를 유인하는 요소임.
* 앞선 유인 요소로 인해 SKH 언더라잉 커버드콜 상품 또는 SKH 단일 인버스 상품이 설계 된다면, 현재 CSOP SKH x2로 인한 델타헤지 콘탱고, 콘탱고 본주 현물 매수차익거래 유인은 반대로 감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볼 수 있음.
1) SKH ADR 상장 후 미국 투자자들의 마이크론 대비 할인거래 해소욕구 발생
2) 1)에 의해 발생하는 SKH ADR 또는 SKH 본주 가격상승 (마이크론 대비 가치상승)
3) 가격상승에 따른 투자자금 배분자들의 변동성 회피 심리 발생.
4) 미국 ADR 상장 이후 미국시장에 SKH 단일종목 인버스 상장 or SKH 언더라인 커버드 콜 전략 상품 상장
* 3,4번이 중요한데, ADR 상장 자체로는 기존 CSOP 카운터파티들의 SKH 선물 매수 델타헤지는 크게 변하지 않을 것으로 추측되며,
* ADR이 상장하더라도 헤지 익스포져가 ADR로 하기엔 거래대금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일정기간 거래대금이 충분히 상승한 이후에 헤지 메톨로지로 검토될 수 있으며, (물론 상장 하자마자 충분한 거래대금이 수용될 수 있음)
* SKH 리레이팅 요소인 ADR 상장 이후, ADR 또는 본주 가격상승이 더욱 활발해지거나,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이 축소되면,
* 분명 SKH 포지션은 유효하게 가져가고싶으나, 변동성 제어 욕구를 원하는 니즈가 발생할것.
* 이는 SKH 언더라잉 커버드콜 상품 또는 SKH 단일 인버스 상품 설계를 유인하는 요소임.
* 앞선 유인 요소로 인해 SKH 언더라잉 커버드콜 상품 또는 SKH 단일 인버스 상품이 설계 된다면, 현재 CSOP SKH x2로 인한 델타헤지 콘탱고, 콘탱고 본주 현물 매수차익거래 유인은 반대로 감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다영의 뉴스공장
노동부는 이 자리에서 퇴직연금의 위험자산 투자한도를 100%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현행 제도상 퇴직연금 계좌에는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 등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한도가 70%로 제한되며 나머지 30%는 원리금 보장 상품 등 안전자산으로 채워야 한다.
퇴직연금 위험자산 100% 허용 적극 검토
퇴직연금 위험자산 100% 허용 적극 검토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더트래커
[단독]OCI홀딩스, 美 '알라모 ESS 프로젝트' 2000억 유치
더트래커 = 강혜림 기자OCI홀딩스가 미국 텍사스주에서 추진충인 '알라모 시티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에 대해 대규모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OCI홀딩스의 미국 자회사 OCI에너지는 그린프린트 캐피털(Greenprint Capital)과 약 1억3000만 달러(약 2000억원) 규모의 세액공제 지분(Tax Equity Financing)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서 Tax Equity는 ITC(투…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펀더멘털과의 완전한 단절: '고베타 숏 도구'로 전락한 한국 원화의 운명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한국 증시(KOSPI)가 급등하는 동안 원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 이례적인 괴리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
-괴리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분석하면서 결과적으로 주가 상승세가 꺾이거나 원화 약세가 해소되는 방향으로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분석.
-현재 한국은 '주가 상승'과 '통화 약세'가 동시에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K자형 흐름이 연출되고 있음.
-"수출 경쟁력 강화가 원화를 방어한다"는 기존의 전통적 경제 명제가 현재 한국 시장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중.
-수출 경쟁력이 분자(흑자 규모)를 키우고는 있으나, 환전 메커니즘이라는 분모가 고장 난 상태이기 때문에 환율 방어력은 구조적으로 매우 취약한 상황.
-중국 위안화(CNH)는 자본 통제와 정책 변수로 인해 즉각적인 숏 포지션을 구축하기 어려운데 위안화 연동 리스크를 헤지하기 위해 가장 유동성이 풍부하고 시장 접근성이 좋은 원화를 '깨끗한(clean) 숏 베팅 대상'으로 활용.
-원화는 안전자산이나 엔화와 같은 펀딩통화(funding currency)로 기능하는 통화가 아님.
-한국 경제의 외환 운용 메커니즘이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속에서 High-beta Short 도구이자 원화의 '프록시 숏(Proxy Short)' 고착화.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한국 증시(KOSPI)가 급등하는 동안 원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 이례적인 괴리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
-괴리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분석하면서 결과적으로 주가 상승세가 꺾이거나 원화 약세가 해소되는 방향으로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분석.
-현재 한국은 '주가 상승'과 '통화 약세'가 동시에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K자형 흐름이 연출되고 있음.
-"수출 경쟁력 강화가 원화를 방어한다"는 기존의 전통적 경제 명제가 현재 한국 시장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중.
-수출 경쟁력이 분자(흑자 규모)를 키우고는 있으나, 환전 메커니즘이라는 분모가 고장 난 상태이기 때문에 환율 방어력은 구조적으로 매우 취약한 상황.
-중국 위안화(CNH)는 자본 통제와 정책 변수로 인해 즉각적인 숏 포지션을 구축하기 어려운데 위안화 연동 리스크를 헤지하기 위해 가장 유동성이 풍부하고 시장 접근성이 좋은 원화를 '깨끗한(clean) 숏 베팅 대상'으로 활용.
-원화는 안전자산이나 엔화와 같은 펀딩통화(funding currency)로 기능하는 통화가 아님.
-한국 경제의 외환 운용 메커니즘이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속에서 High-beta Short 도구이자 원화의 '프록시 숏(Proxy Short)' 고착화.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선수촌
이찬진 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마음 같아서는 (규제)하고 싶지만 자본주의 체계상 한계 등을 고민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어쩐지 자본주의를 견딜 수 없는 현직 금감원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2004
#이찬진
Naver
이찬진 "기업 사내대출, 공익 위해 규제 필요"
"대출 총량관리서 취약계층 주목…지배구조개선안, 늦어도 다음 달 초 발표" "7월 초 MBK 제재심…중앙그룹 회사채 등 리테일판매 검사할 것" 강수련 강류나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2일 최근 논란이 된 기업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Naver
"주식·부동산 미실현 이익도 소득…포괄적 과세해야"
민주당·조국혁신당 국회의원·참여연대·민주노총 등 토론회서 주장 부동산·주식 등 투자에 따른 미실현 이익도 소득으로 간주해 포괄적으로 과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환·진보당 윤종오·조국혁신당 차규근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1Q 재무구조 주요 내용(추가)
: 3월 말 기준 차입금 없음, 리스부채 7.5억 달러 미만. 1Q Capex 4,600만 달러
: 향후 수년간 칩, 전력, 데이터센터 확보를 위한 구매 약정 6,650억 달러 보유
: 1Q 순손실 85억 달러(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워런트 재평가 비용 제외 기준). 고려 x 시 순손실 213억 달러
: 1Q 전체 비용의 45%, 매출원가의 72%가 특수관계자 향(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 추정)
: 1Q 특수관계자 매출 7.58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12배, 전체 매출의 약 13%)
: 일부 컴퓨팅 비용을 현금 대신 주식으로 지급. 1Q 4.88억 달러 규모 지분을 특수관계자에 컴퓨트 대가로 지급
: 1Q 연결 사업 손실 중 약 50억 달러를 외부 파트너 지분으로 배분. Stargate 관련 항목으로 추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3월 말 기준 차입금 없음, 리스부채 7.5억 달러 미만. 1Q Capex 4,600만 달러
: 향후 수년간 칩, 전력, 데이터센터 확보를 위한 구매 약정 6,650억 달러 보유
: 1Q 순손실 85억 달러(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워런트 재평가 비용 제외 기준). 고려 x 시 순손실 213억 달러
: 1Q 전체 비용의 45%, 매출원가의 72%가 특수관계자 향(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 추정)
: 1Q 특수관계자 매출 7.58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12배, 전체 매출의 약 13%)
: 일부 컴퓨팅 비용을 현금 대신 주식으로 지급. 1Q 4.88억 달러 규모 지분을 특수관계자에 컴퓨트 대가로 지급
: 1Q 연결 사업 손실 중 약 50억 달러를 외부 파트너 지분으로 배분. Stargate 관련 항목으로 추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5. EF 이탈에 대하여
6. EF 스핀아웃에 대하여
출처: https://x.com/aerugoettinea/status/2069017140846330107?s=20
EF로부터의 이탈을 둘러싸고 임무 발표 전후로 온라인상에 많은 추측이 있었다. 누군가는 사임했고, 누군가는 해고됐다. 어떤 이탈은 전략에 관한 것이었고, 어떤 것은 역할 적합성에 관한 것이었으며, 어떤 것은 통상적인 조직 변화에 관한 것이었고, 어떤 것은 단지 이더리움을 위한 자신의 최선의 작업이 다른 곳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판단한 사람들에 관한 것이었다. 우리는 개별 인사 사안을 트위터에서 다투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기본 원칙인 이유는, 그것이 EF에도, 관련된 사람들에게도, 이더리움에도 더 낫기 때문이다. EF를 통해 기여한 사람들은 떠나는 길에 존엄을 누릴 자격이 있다. 그들의 고용 이력이 분파적 콘텐츠로 둔갑하는 일을 당할 이유는 없다.
가능한 경우, 우리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탈을 스스로의 언어로 설명하도록 했다. 양보가 아니라 예우의 차원에서다. 공개된 주장이 EF의 방향·의사결정·임무에 대해 사람들을 실질적으로 오도한다면, 우리는 정책·프로세스·기관적 사실의 차원에서 기록을 바로잡을 수 있다. 그래도 우리는 개인 파일을 공개적 구경거리로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
이더리움은 무허가다. 사람들은 의견을 달리하고, 비판하고, 경쟁하고, 포크하고, 다른 곳에서 구축할 수 있다. 우리는 이탈을 존엄하게 유지할 작정이며, 다른 이들도 그러기를 기대한다. 모든 기여자가 만들어 온 것에 감사한다는 말로 충분할 것이다. 우리는 이더리움이 필요로 하는 일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6. EF 스핀아웃에 대하여
일부 작업은 앞으로 몇 달 안에 EF를 떠나야 하고, 떠날 것이다. 우리는 이 과정이 자기주권적 채택의 확장에 기여하는 훌륭한 작업으로 이어지기를 바라고 또 기대하지만, 그것이 책임의 방기나 무절제한 지출의 구실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어떤 작업은 임무와 호환되지 않으며, EF 자금이나 EF 보증을 받아 EF 안에서든 밖에서든 이어가서는 안 된다.
스핀아웃이 수행하는 노력은 매우 다양할 것이다. 어떤 노력은 다른 조직이 더 나은 보금자리이기에 EF를 떠날 것이고, 어떤 것은 그 가치를 시장이 판단해야 하기에 떠날 것이다. 어떤 것은 임무에서 제시한 방향과 호환되지 않아 떠날 것이고, 어떤 것은 유용하지만 EF의 일은 아니기에 떠날 것이다.
스핀아웃이 EF 인력을 줄인다고 해서 자동으로 좋은 것이 아니듯, 과거 EF 소속이라는 사실이 EF 자금에 대한 권리가 되지는 않는다. 자금 지원을 결정할 때 우리가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 EF에서 나왔는가?"가 아니다. 오히려 모든 외부 자금에 대해 던져야 할 질문들이다.
"이 작업은 임무에 결정적인가? 조직적·재정적 역량이 있다면 EF가 내부적으로 이 일을 했을 것인가? 더 자연스러운 보금자리는 없는가? 외부 당사자가 장악 리스크, 사적 추출, 불투명성, 의존성을 키우지 않고 실행할 수 있는가? 이를 지원하는 것이, 자원과 정당성을 새 조직에 성급히 이전해 운영 실패나 미션 드리프트를 초래하지 않으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더리움의 EF 의존을 줄이는가?"
외부에서 수행되는 작업에 대한 EF 자금 지원은, 그것이 임무 작업을 위한 역량 해법일 때 적절할 수 있다. EF가 책임 있게 이뤄지기를 바라야 할 작업, CROPS를 보호하는 작업, 자기주권을 진전시키고 확장하는 작업, EF 자금 없이는 어떤 주체도 안정적으로 하지 못하거나 하지 않을 필수 작업, 그리고 영구적 의존을 만들지 않으면서 범위 설정·검토·책임 부과가 가능한 작업이 그렇다.
그러한 자금 지원은, 그것이 게으른 연속성 지급, 친분에 따른 지급, 평판 헤지, 어려운 결정을 회피하는 방편, 혹은 임무와 호환되지 않는 작업을 떠받치는 수단일 때는 적절하지 않다.
EF는 유한한 자금, 유한한 정당성, 그리고 구체적인 임무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 세 가지를 마치 그것이 정말 중요한 것처럼 쓸 것이다. "EF는 여러 노드 중 하나"라고 말할 때, 우리는 자기주권과 그 확장을 북극성으로 지키고 CROPS를 네트워크의 대체 불가능한 일급(first-class) 속성으로 지키기 위해 일하는 여러 노드 중 하나가 되고자 한다는 뜻이다. 우선순위가 다른 조직이나 프로젝트를 지원하겠다는 뜻이 아니다. 생태계 회복력, 협력 비용의 적정화, 더 나은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 다양성은 좋다. 미션 드리프트로 이어지는 다양성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이더리움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중립적이지 않다. CROPS는 우리가 단지 "믿는" 것이 아니라, 이더리움이 그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포크에서 신중하게 우선시되어야 함을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특성이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세계를 근본적으로 재편할 만큼 압도적인 중립성을 지닌 무언가의 당파이자 건설자다. 우리는 이 공유된 목적에 헌신하는 모든 이와 함께 일하고자 한다.
출처: https://x.com/aerugoettinea/status/2069017140846330107?s=20
X (formerly Twitter)
Aerugo (@aerugoettinea) on X
1. Intro
Vitalik recently wrote about where the EF should go; Aya added a note to explain how we got here, and why. I’ll write about the execution.
We now have enough clarity to stop treating “w…
Vitalik recently wrote about where the EF should go; Aya added a note to explain how we got here, and why. I’ll write about the execution.
We now have enough clarity to stop treating “w…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
※ 결국 당국의 욕심에 정교한 고민없이 출시한 단일종목레버리지ETF 부작용이 나오고 있는데요.
반도체가 하락 한번에 상승이 마감될리 없지만,
반도체 외 기존 주도 섹터들과 펀더멘털이나 모멘텀이 충분한 중소형주는 이미 과매도 상태를 지나고 있습니다.
: 주식은 분석이나 정보도 중요하나
향후보상을 보며 남들 보다 조금 더 기다릴 줄 아는 마인드가 수익 가능성에 있어 더 중요합니다.
지금은 사놓으면 하반기 충분한 수익을 줄 주식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2천조 짜리 두 개 회사, 4천조 시총을 밀어올리는 돈 놀이에 모든 돈이 가 있다가 손절로 놀라 나오고 과정일뿐 .
#지수
※ 결국 당국의 욕심에 정교한 고민없이 출시한 단일종목레버리지ETF 부작용이 나오고 있는데요.
반도체가 하락 한번에 상승이 마감될리 없지만,
반도체 외 기존 주도 섹터들과 펀더멘털이나 모멘텀이 충분한 중소형주는 이미 과매도 상태를 지나고 있습니다.
: 주식은 분석이나 정보도 중요하나
향후보상을 보며 남들 보다 조금 더 기다릴 줄 아는 마인드가 수익 가능성에 있어 더 중요합니다.
지금은 사놓으면 하반기 충분한 수익을 줄 주식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2천조 짜리 두 개 회사, 4천조 시총을 밀어올리는 돈 놀이에 모든 돈이 가 있다가 손절로 놀라 나오고 과정일뿐 .
#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