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2.26K subscribers
8.98K photos
137 videos
285 files
15.7K links
쉽지만 어려운 투자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해당 채널의 게시물 및 필자의 의견은 필자가 근무하는 회사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AI 투자 사이클의 변곡점: '곡괭이와 삽'에서 '수익성'으로의 권력 이동

-칩 제조사는 AI capex의 수혜를 본 반면, 투자자들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수익률(ROI)에 의문을 제기해왔음.

-지출 속도를 늦추겠다고 가장 먼저 신호를 보내는 하이퍼스케일러는 주가 상승이라는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시장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과연 그 큰 돈을 들여서 충분한 이익을 거두고 있는가?"라는 의문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음을 의미.

-만약 Capex 축소가 현실화된다면, 이는 곧바로 반도체 수요의 Peak-out 우려로 이어져 반도체 지수의 조정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빅테크들이 Capex를 줄이겠다는 신호만 나와도, 장비 기업들의 수주 잔고(Backlog)에 대한 우려가 즉각 반영되며 GPU 주가보다 먼저 조정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장비주는 AI Capex 사이클의 '탄광 속 카나리아'로 해석 가능할수도?

사진 출처: Goldman Sach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선수촌
세계적인 큰고래 매니저께서,

2020년 나스닥 시총상위 기술주들의 콜옵션을 대규모로 매수했던 코리안 블러드 5인방에 빛나는 마사 손 께서,

어째서 보스턴다이내믹스는 100조 밸류(?) IPO까지 끝까지 따라가서 안발라먹고, 꼴랑 5조 밸류에 엑싯을 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을 제기하시었다.

https://t.me/athletes_village/17164
Forwarded from 선수촌
AI는 여력이 된다면 무조건 제일 비싼 요금제로 최대한 뽕(?)을 뽑아 먹어야 한다는 것이 갠적인 생각.

그나저나 한국 기사의 태반은 외신 또는 해외가 원본 출처인데, 한국 언론사들은 기사에서 원본에 하이퍼링크를 거는 것을 본 적이 없다.

기껏해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세글자로 퉁쳐버리는게 업계 관행인 듯.

AI타임스를 잘 모르지만, 원본 링크를 걸어놓은 것에서 참개념 언론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그리고 원본 링크는 당연한 것 아닌지.
링크를 걸어야 참개념이 아니라, 링크를 안걸면 무개념이라는 것이 선수촌 공식 입장.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728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결국 율곡 매각의 관전 포인트도 가격 경쟁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진 실정이다. 스틱인베스트먼트와 KCGI처럼 전략적투자자(SI)와 손잡은 것으로 알려진 후보들은 제조업 운영 역량과 고용 안정 명분을 앞세울 수 있다. SI와의 동행은 생산현장 이해도와 인수 후 운영 안정성을 강조하는 데 유리하다. 반면 앵커에쿼티파트너스와 VIG파트너스처럼 단독 인수를 추진하는 후보들은 자금력과 거래 종결 확실성에 더해 노조 설득 방안과 현장 안정화 계획을 함께 제시해야 승기를 잡기에 유리할 수 있다.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387446645483688&utm_source=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10688?sid=101
Forwarded from 강변살자
블로그 글 올렸습니다.

최근 양자 관련주들이 다시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단순한 테마 순환이라기보다는
시장이 AI 다음 시대를 조금씩 고민하기 시작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구글은 2029년 상업용 양자컴퓨터를 이야기하고 있고, 미국 정부는 양자 기업들에 직접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엔비디아 역시 GPU와 QPU를 연결하는 생태계를 준비하고 있죠.

예전에는 "양자가 가능할까?"
를 물었다면, 지금은
"생각보다 빨리 온다면 누가 살아남을까?" 를 고민하는 단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IONQ, QBTS, RGTI, QUBT, INFQ부터
ARQQ, LAES, 그리고 IREN, WULF까지.
각 기업이 양자 생태계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
그리고 왜 지금 시장이 다시 양자를 보기 시작했는지
제 생각과 기술적분석을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양자붐은 온다.

https://blog.naver.com/livebytheriver/224321331352
❤1
First Squawk
Trump to Fox News: If we don't reach an agreement with Iran, we will impose passage fees in the Strait of Hormuz (@FirstSquaw)
트럼프, 폭스 뉴스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천사가 되어 원유의 20%를 확보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폭스 뉴스에 “어쩔 수 없다면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할 수도 있다”고 밝혀
트럼프, 폭스 뉴스에 “이란과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를 부과할 것”
트럼프, 폭스 뉴스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 이란 협상단은 자국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폭스 뉴스에 “어제 이란 당국자들과 통화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A16z는 투자는 못하는데 시세는 만들수 있음

비슷한 결에서 투자도 못하고 시세도 못만드는 simon이 부러워할만함 ㅎ

저 디지털쓰레기 시세를 만들수 있다는게 미국의 힘
Selling: Blockdaemon

Type: Equity
Valuation: $800 million (~75% discount)
Minimum Ticket Size: $2 million
Structure: Direct transfer

DM @alexanderkent for details
Forwarded from 선수촌
그런데 코스닥 2부제 하면

70종목 : P/E 약 25x
짜바리들: P/E 약 100x

대충 뭐 이렇게 되는 것인지
Forwarded from Macro Trader
["이더리움 재단, 자금난 닥쳐도 도움받을 자격 없다"]
이더리움 재단(EF)의 자금 운용과 조직 운영을 겨냥한 업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아베(AAVE) 거버넌스 단체 아베 찬 이니셔티브(ACI) 설립자 마크 젤러(Marc Zeller)는 X를 통해 "EF는 쉽게 운영될 수 있었다. 상식적으로 예산을 운용하고, 준비금을 담보로 활용하고, 아무도 쓰지 않는 클라이언트 52개나 레소토 밋업 대신 가치 있는 곳에 자금을 쓰기만 하면 됐다. 지분증명(PoS) 적용도 늦기는 했지만 그 후에 막대한 ETH를 스테이킹해 그 수익으로 평생 운영하면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EF는 벽에 부딪혀도 도움받을 자격이 없다. 그래도 이더리움은 잘 버틸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키링네트워크(Keyring Network) 창업자 알렉스 맥팔레인은 "EF에서 자금 관리와 디파이는 금기어였다. 재무를 걱정하는 사람은 큰 그림에 집중하지 않는 것으로 여겨졌다. 이제 자금 부족이 현실로 닥쳤다. EF는 5억~9억달러의 유동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연 2000만~3000만달러 예산을 굴릴 수 있는 규모인데 이를 운용하지 못한다면 무능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더리움 재단에서 코어 개발 자금 지원 업무를 담당했던 트렌트 반 엡스(Trent Van Epps)는 "3~9개월 내 이더리움 코어 개발 부문은 자금난에 빠질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1019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0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