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1022_FY1Q27 Lam Research [In-line, $326bn, 22x]
[Q&A]
Q1) UBS: 공급 제약으로 차분기 매출이 줄고 3월 회복?
A1)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공급 제약이 없었다면 가이던스는 더 높았을 것. 일정 문제로 12월에 출하하지 못한 물량은 3월 분기에 출하 예정
Q2) UBS: 고객이 4F²보다 3D DRAM을 우선하면 우리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A2) 기존 구조의 미세화만으로도 Aether/Akara 수요 증가. 6F²에서 3D DRAM으로 바로 전환하면 식각/증착 투입량이 예상보다 더 빠르게 늘어나 긍정적
Q3) Deutsche Bank: 공급망 병목 해소를 위한 조치와 공급업체 투자 가능성?
A3) 공급업체와 성장 계획을 공유하고 생산능력 확대를 협의 중. 필요하면 투자도 가능하지만 대부분 자체 자금력이 충분. 코로나 당시와 같은 상황은 아니며, 조만간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
Q4) Deutsche Bank: NAND 업그레이드 사이클의 현재 단계와 SLC의 기회?
A4) 128단→200단급 전환은 '27년 마무리될 전망이며, 이후 300~400단급 업그레이드로 연결. AI용 고성능/저지연 NAND 확대도 추가 웨이퍼 생산능력과 장비 수요를 유발할 것
Q5) TD Cowen: 4분기 실적이 시사하는 WFE가 약 $180bn. 일회성 요인?
A5) 일회성 요인 없이 실제 고객 수요를 반영한 결과. 공급망 제약이 없었다면 매출은 더 높았을 것
Q6) TD Cowen: 12월 분기 중국 매출 비중이 낮아지는 이유?
A6) 9월 중국 매출은 회사 예상에 부합. 12월에는 중국 현지 고객 매출이 감소하는 반면, 중국 내 다국적 고객 수요는 비교적 견조할 전망
Q7) JPMorgan: CSBG의 높은 성장을 이끄는 요인과 수익성 기여?
A7) 높은 가동률에 따른 부품/서비스 수요, NAND 업그레이드, 성숙 공정용 Reliant가 성장 동력. 장비 지능화/협동로봇/성과 기반 계약도 새로운 성장 영역. 세부 기여도와 이익률은 미공개
Q8) JPMorgan: 중국 외 지역에서도 성숙/특수 공정 투자가 증가하는지?
A8) 2026년에는 의미 있는 증가가 아직 뚜렷하지 않음. 다만 공급 부족의 영향으로 2027년에는 중국 외 성숙 공정 투자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
Q9) RBC: 내년 WFE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동력?
A9) 첨단 패키징 확대와 소자 복잡성 증가로 식각/증착 투입량 증가. 파운드리/DRAM 신제품 투자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NAND의 잠재력도 남아 있음. 같은 WFE 규모에서도 램리서치의 사업 기회는 확대
Q10) RBC: 고객 구성 변화에도 GPM이 개선되는 이유/향후 전망?
A10) 단기적으로 현재 수준에서 변동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50%대 중반을 목표. Akara/Aether 등 차별화된 신제품, 고객 인근 생산, 가격 정책 개선이 뒷받침
Q11) BoA: 올해 WFE 전망을 계속 상향한 이유와 내년 추가 상향 가능성?
A11) 고객들이 기존 클린룸의 생산능력을 더 활용하고 프로젝트를 앞당겼기 때문. 내년 $200bn 초과 전망은 초기 추정치이며, 다음 분기 실적 발표에서 구체화할 예정
Q12) BoA: 가속 자사주 매입의 규모와 기간은?
A12) 구체적인 규모와 일정은 미공개지만, 12월 분기에도 매입 지속. 별도 자사주 매입 가능성도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잉여현금흐름의 85%를 환원한다는 목표 유지
Q13) CITI: 패널 레벨 패키징의 도입 상황과 램리서치의 경쟁력?
A13) 패키지 대형화로 패널 방식의 필요성 증가. 아직 초기 단계지만 20개 이상 고객에게 장비를 출하했으며, 도금 등에서 축적한 기술을 활용 중
Q14) CITI: 신규 로직 팹 발표로 DRAM과 파운드리/로직의 성장률 격차가 좁혀졌는가?
A14) 큰 변화 없음. 해당 프로젝트들은 이미 전망에 반영돼 있으며, 성장률 순위는 DRAM → 파운드리/로직 → NAND 유지
Q15) Goldman Sachs: 2027년 WFE 전망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
A15) 신규 주요 팹 10곳이 순차 가동될 전망이지만, 클린룸 일정·장비 공급·인력 확보가 맞물려야 함. 수요 가시성은 2028년까지 확보. 1월 실적 발표에서 공급 여건을 반영해 전망을 구체화할 예정.
Q16) Bernstein 공급 제약이 없다면 내년 WFE 수요는 $200bn보다 얼마나 높은지?
A16) 공급 제약이 없다면 수요는 분명히 더 높음. 구체적인 규모는 미공개이며, 다음 분기에 전망을 보완할 계획
Q17) Bernstein: NAND 매출은 크게 늘었는데 CSBG가 비슷했던 이유는?
A17) NAND 전환에는 CSBG에 포함되는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신규 장비도 필요. 이번 NAND 성장에는 신규 장비 수요도 기여
Q18) Bernstein: 신규 장비의 기여가 업그레이드보다 더 컸는지
A18) 언급 X
Q19) Jefferies: SLC 전환은 실제 고객 움직임인가, 아직 잠재적 가능성인가?
A19) 고객들이 SLC와 HBF를 AI 스토리지 계층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 용도별 NAND 특화는 웨이퍼 생산능력과 장비 수요를 늘릴 수 있음
Q20) Jefferies: 첨단 패키징의 올해와 내년 성장 전망은?
A20) 올해 약 70% 성장 전망을 유지하며, 내년에도 양호한 성장세를 기대. 내년 성장률 수치는 미제시
Q21) Morgan Stanley: 파운드리/로직의 웨이퍼당 SAM 두 배 확대는 얼마나 진행됐는가?
A21) 여러 기술 세대에 걸친 목표이며, 기존 로드맵 기준 대략 절반 정도 진행. 첨단 패터닝/후면 전력 공급/첨단 패키징과 GAA용 ALD/표면처리가 추가 기회를 창출 중
Q22) Morgan Stanley: 하이브리드 본딩 확대는 우리한테 유리한가?
A22) 본딩에 필요한 유전체/금속 박막 공정에 참여. 하이브리드 본딩과 첨단 패키징 확대는 식각/증착 수요를 늘려 긍정적
Q23) Mizuho SLC 비중 1%포인트 상승에 웨이퍼 생산능력이 약 2% 더 필요하다면, 내년 SLC 비중은 얼마나 되는가?
A23) 구체적인 채택 비중을 전망하기에는 이르며, 고객사가 설명할 사안. 다만 해당 소자 제조에 필요한 램리서치 장비의 투입 강도는 높아짐
Q25) Stifel: 적정 재고 수준과 재고회전율 목표?
A25) 현재 재고회전율 3.4에 만족. 규모 확대에 따른 효율성 개선과 함께 내년 수요 증가에 대비한 재고 확보를 병행 중
Q26) Stifel: 건식 포토레지스트 매출 전망을 10억 달러 상향한 이유?
A26) 신규 고객 채택과 기존 고객의 도입 확대가 모두 기여. 특히 HBM 등 빠르게 성장하는 양산 분야에서 생산량과 필요한 장비 수가 증가하는 점이 핵심
-
[Implication]
(1) '27년 WFE 투자 증가율은 DRAM > 파운드리/로직 > NAND 순으로, DRAM이 장비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NAND도 투자 확대에 기여하는 구조
(2) DRAM은 AI 서버/HBM 수요 대응을 위한 증설과 미세공정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며, NAND는 고단화에 따른 공정 난도 상승과 고성능 스토리지 수요 확대가 증착/식각 등 관련 장비 수요를 꾸준히 뒷받침할 전망
(3) 특히 NAND는 AI용 스토리지 수요 증가와 SLC급 제품 비중 확대가 추가 생산능력 확보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회복의 강도와 지속성을 확인하는 것이 계속 중요할 듯
[Q&A]
Q1) UBS: 공급 제약으로 차분기 매출이 줄고 3월 회복?
A1)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공급 제약이 없었다면 가이던스는 더 높았을 것. 일정 문제로 12월에 출하하지 못한 물량은 3월 분기에 출하 예정
Q2) UBS: 고객이 4F²보다 3D DRAM을 우선하면 우리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A2) 기존 구조의 미세화만으로도 Aether/Akara 수요 증가. 6F²에서 3D DRAM으로 바로 전환하면 식각/증착 투입량이 예상보다 더 빠르게 늘어나 긍정적
Q3) Deutsche Bank: 공급망 병목 해소를 위한 조치와 공급업체 투자 가능성?
A3) 공급업체와 성장 계획을 공유하고 생산능력 확대를 협의 중. 필요하면 투자도 가능하지만 대부분 자체 자금력이 충분. 코로나 당시와 같은 상황은 아니며, 조만간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
Q4) Deutsche Bank: NAND 업그레이드 사이클의 현재 단계와 SLC의 기회?
A4) 128단→200단급 전환은 '27년 마무리될 전망이며, 이후 300~400단급 업그레이드로 연결. AI용 고성능/저지연 NAND 확대도 추가 웨이퍼 생산능력과 장비 수요를 유발할 것
Q5) TD Cowen: 4분기 실적이 시사하는 WFE가 약 $180bn. 일회성 요인?
A5) 일회성 요인 없이 실제 고객 수요를 반영한 결과. 공급망 제약이 없었다면 매출은 더 높았을 것
Q6) TD Cowen: 12월 분기 중국 매출 비중이 낮아지는 이유?
A6) 9월 중국 매출은 회사 예상에 부합. 12월에는 중국 현지 고객 매출이 감소하는 반면, 중국 내 다국적 고객 수요는 비교적 견조할 전망
Q7) JPMorgan: CSBG의 높은 성장을 이끄는 요인과 수익성 기여?
A7) 높은 가동률에 따른 부품/서비스 수요, NAND 업그레이드, 성숙 공정용 Reliant가 성장 동력. 장비 지능화/협동로봇/성과 기반 계약도 새로운 성장 영역. 세부 기여도와 이익률은 미공개
Q8) JPMorgan: 중국 외 지역에서도 성숙/특수 공정 투자가 증가하는지?
A8) 2026년에는 의미 있는 증가가 아직 뚜렷하지 않음. 다만 공급 부족의 영향으로 2027년에는 중국 외 성숙 공정 투자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
Q9) RBC: 내년 WFE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동력?
A9) 첨단 패키징 확대와 소자 복잡성 증가로 식각/증착 투입량 증가. 파운드리/DRAM 신제품 투자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NAND의 잠재력도 남아 있음. 같은 WFE 규모에서도 램리서치의 사업 기회는 확대
Q10) RBC: 고객 구성 변화에도 GPM이 개선되는 이유/향후 전망?
A10) 단기적으로 현재 수준에서 변동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50%대 중반을 목표. Akara/Aether 등 차별화된 신제품, 고객 인근 생산, 가격 정책 개선이 뒷받침
Q11) BoA: 올해 WFE 전망을 계속 상향한 이유와 내년 추가 상향 가능성?
A11) 고객들이 기존 클린룸의 생산능력을 더 활용하고 프로젝트를 앞당겼기 때문. 내년 $200bn 초과 전망은 초기 추정치이며, 다음 분기 실적 발표에서 구체화할 예정
Q12) BoA: 가속 자사주 매입의 규모와 기간은?
A12) 구체적인 규모와 일정은 미공개지만, 12월 분기에도 매입 지속. 별도 자사주 매입 가능성도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잉여현금흐름의 85%를 환원한다는 목표 유지
Q13) CITI: 패널 레벨 패키징의 도입 상황과 램리서치의 경쟁력?
A13) 패키지 대형화로 패널 방식의 필요성 증가. 아직 초기 단계지만 20개 이상 고객에게 장비를 출하했으며, 도금 등에서 축적한 기술을 활용 중
Q14) CITI: 신규 로직 팹 발표로 DRAM과 파운드리/로직의 성장률 격차가 좁혀졌는가?
A14) 큰 변화 없음. 해당 프로젝트들은 이미 전망에 반영돼 있으며, 성장률 순위는 DRAM → 파운드리/로직 → NAND 유지
Q15) Goldman Sachs: 2027년 WFE 전망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
A15) 신규 주요 팹 10곳이 순차 가동될 전망이지만, 클린룸 일정·장비 공급·인력 확보가 맞물려야 함. 수요 가시성은 2028년까지 확보. 1월 실적 발표에서 공급 여건을 반영해 전망을 구체화할 예정.
Q16) Bernstein 공급 제약이 없다면 내년 WFE 수요는 $200bn보다 얼마나 높은지?
A16) 공급 제약이 없다면 수요는 분명히 더 높음. 구체적인 규모는 미공개이며, 다음 분기에 전망을 보완할 계획
Q17) Bernstein: NAND 매출은 크게 늘었는데 CSBG가 비슷했던 이유는?
A17) NAND 전환에는 CSBG에 포함되는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신규 장비도 필요. 이번 NAND 성장에는 신규 장비 수요도 기여
Q18) Bernstein: 신규 장비의 기여가 업그레이드보다 더 컸는지
A18) 언급 X
Q19) Jefferies: SLC 전환은 실제 고객 움직임인가, 아직 잠재적 가능성인가?
A19) 고객들이 SLC와 HBF를 AI 스토리지 계층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 용도별 NAND 특화는 웨이퍼 생산능력과 장비 수요를 늘릴 수 있음
Q20) Jefferies: 첨단 패키징의 올해와 내년 성장 전망은?
A20) 올해 약 70% 성장 전망을 유지하며, 내년에도 양호한 성장세를 기대. 내년 성장률 수치는 미제시
Q21) Morgan Stanley: 파운드리/로직의 웨이퍼당 SAM 두 배 확대는 얼마나 진행됐는가?
A21) 여러 기술 세대에 걸친 목표이며, 기존 로드맵 기준 대략 절반 정도 진행. 첨단 패터닝/후면 전력 공급/첨단 패키징과 GAA용 ALD/표면처리가 추가 기회를 창출 중
Q22) Morgan Stanley: 하이브리드 본딩 확대는 우리한테 유리한가?
A22) 본딩에 필요한 유전체/금속 박막 공정에 참여. 하이브리드 본딩과 첨단 패키징 확대는 식각/증착 수요를 늘려 긍정적
Q23) Mizuho SLC 비중 1%포인트 상승에 웨이퍼 생산능력이 약 2% 더 필요하다면, 내년 SLC 비중은 얼마나 되는가?
A23) 구체적인 채택 비중을 전망하기에는 이르며, 고객사가 설명할 사안. 다만 해당 소자 제조에 필요한 램리서치 장비의 투입 강도는 높아짐
Q25) Stifel: 적정 재고 수준과 재고회전율 목표?
A25) 현재 재고회전율 3.4에 만족. 규모 확대에 따른 효율성 개선과 함께 내년 수요 증가에 대비한 재고 확보를 병행 중
Q26) Stifel: 건식 포토레지스트 매출 전망을 10억 달러 상향한 이유?
A26) 신규 고객 채택과 기존 고객의 도입 확대가 모두 기여. 특히 HBM 등 빠르게 성장하는 양산 분야에서 생산량과 필요한 장비 수가 증가하는 점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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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
(1) '27년 WFE 투자 증가율은 DRAM > 파운드리/로직 > NAND 순으로, DRAM이 장비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NAND도 투자 확대에 기여하는 구조
(2) DRAM은 AI 서버/HBM 수요 대응을 위한 증설과 미세공정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며, NAND는 고단화에 따른 공정 난도 상승과 고성능 스토리지 수요 확대가 증착/식각 등 관련 장비 수요를 꾸준히 뒷받침할 전망
(3) 특히 NAND는 AI용 스토리지 수요 증가와 SLC급 제품 비중 확대가 추가 생산능력 확보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회복의 강도와 지속성을 확인하는 것이 계속 중요할 듯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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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계속 하던 이야기와 비슷한 맥락인데
반도체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너무 커져서 조정이 나오면 강제 매도를 해야했던 펀드들, 이는 가격 왜곡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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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Flow and Liquidity
- 반도체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 그리고 그 결과 risk capital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설명함 (Figure 4)
- 상승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포지셔닝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조정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반도체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너무 커져서 조정이 나오면 강제 매도를 해야했던 펀드들, 이는 가격 왜곡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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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Flow and Liqu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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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제기한 주주대표소송과 손해배상소송 등 총 2건에서 잇따라 승소했다. 법원은 고려아연의 자기주식(자사주) 공개매수와 ㈜한화 지분 매각을 둘러싼 손해배상 청구를 각각 기각했다. 영풍·MBK 측은 자사주 공개매수 소송 판결에 유감을 표하며 즉각 항소하겠다는 입장이다.
...
영풍 측은 자사주 공개매수가 최 회장 등 경영진의 지위 유지를 위한 결정으로, 이사들의 선관주의의무와 충실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또 특정 목적 임의준비금을 자사주 매입 자금으로 사용한 것도 상법과 회사 정관에 위법하다고 지적했다. 임의준비금은 회사가 특정 목적 등을 위해 이익의 일부를 따로 쌓아둔 자금이다.
그러나 재판부는 고려아연 이사회가 영풍 측 공개매수를 경영상 위협으로 인식하고 외부 법률자문과 법원의 가처분 결정, 공개매수 가격 및 자금조달 방안 등을 검토한 점을 들어 합리적인 경영 판단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고 봤다. 자사주 공개매수가 결과적으로 경영권 방어에 영향을 미쳤더라도, 이사들이 선관주의의무나 충실의무를 위반했다고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이다.»
#MBK파트너스
https://www.mt.co.kr/industry/2026/10/22/2026102213533633248
...
영풍 측은 자사주 공개매수가 최 회장 등 경영진의 지위 유지를 위한 결정으로, 이사들의 선관주의의무와 충실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또 특정 목적 임의준비금을 자사주 매입 자금으로 사용한 것도 상법과 회사 정관에 위법하다고 지적했다. 임의준비금은 회사가 특정 목적 등을 위해 이익의 일부를 따로 쌓아둔 자금이다.
그러나 재판부는 고려아연 이사회가 영풍 측 공개매수를 경영상 위협으로 인식하고 외부 법률자문과 법원의 가처분 결정, 공개매수 가격 및 자금조달 방안 등을 검토한 점을 들어 합리적인 경영 판단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고 봤다. 자사주 공개매수가 결과적으로 경영권 방어에 영향을 미쳤더라도, 이사들이 선관주의의무나 충실의무를 위반했다고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이다.»
#MBK파트너스
https://www.mt.co.kr/industry/2026/10/22/2026102213533633248
머니투데이
고려아연, 주주대표소송 2건 잇따른 승소…영풍·MBK는 항소 - 머니투데이
영풍·MBK 측은 자사주 공개매수 소송 판결에 유감을 표하며 즉각 항소하겠다는 입장이다. 영풍·MBK는 같은 해 9월13일 고려아연 주식 공개매수에 나섰고, 고려아연 이사회는 이에 대응해 10월2일 자사주 공개매수를 결정했다.
Forwarded from 나쁜양파 실적알리미
스포티파이 · $SPOT · 3Q26 실적 (장전)
글로벌 1위 음악·팟캐스트·오디오북 스트리밍, 프리미엄 구독 3.06억명 / MAU 7.88억명
종가 $526.08 🟢 +1.41%
장전 $545.25 🟢 +3.64%
#Financial_Results
⚪ Rev €4.97B (Est. 4.98B, -0.2%)
⚪ GPM 33.0% (Est. 32.9%)
⚪ OP €672M (OPM 13.5%, Est. OPM 13.5%)
🔴 EPS(IFRS 희석) €2.48 (Est. 2.81, -11.9%)
🔴 FCF €735M (Est. 851M, -116M)
글로벌 1위 음악·팟캐스트·오디오북 스트리밍, 프리미엄 구독 3.06억명 / MAU 7.88억명
종가 $526.08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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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_Results
⚪ Rev €4.97B (Est. 4.98B, -0.2%)
⚪ GPM 33.0% (Est. 32.9%)
⚪ OP €672M (OPM 13.5%, Est. OPM 13.5%)
🔴 EPS(IFRS 희석) €2.48 (Est. 2.81, -11.9%)
🔴 FCF €735M (Est. 851M, -116M)
Forwarded from 나쁜양파 실적알리미
#Subscribers_Ads
- MAU 788M (+11% YoY, +11M QoQ), 프리미엄 구독자 306M (+9% YoY, +6M QoQ) → 가이던스 MAU 788M 부합, 구독자 305M 상회
- Premium 매출 €4,487M (+17% YoY, 환율 중립 +15%), ARPU €4.95 (+9.3% YoY), GPM 34.5% (+130bp)
- Ad-Supported 매출 €482M (+10% YoY, 환율 중립 +9%), GPM 18.7% (+105bp)
#FCF_CapEx
- OCF €740M (-11% YoY) · CapEx €6M · FCF €735M (-9% YoY), CapEx/OCF 0.8%
- LTM FCF €3.2B, 현금·단기투자 €9.9B
#Forward_Look (컨센)
- 차기 분기 Rev +15.4% YoY, EPS -24.8% YoY
#Q4_Guidance
- MAU 818M, 구독자 316M, 매출 €5.2B (환율 효과 ~+230bp), GPM 33.8%, OP €820M
#Comments
🟢 GPM 33.0%로 3Q 역대 최고 (+136bp YoY), OP €672M 가이던스(€670M) 상회
🔴 순이익 €518M (3Q25 €899M 대비 -42%), FCF -9% YoY, 마케팅·클라우드/AI 비용 증가로 OPM 13.5% (YoY -0.1pp)
- 핵심: Q4 OP €820M(OPM 약 15.8%) 달성 여부와 마케팅·AI 비용 정상화 속도
———
📣 나쁜 양파 · t.me/Badonions
- MAU 788M (+11% YoY, +11M QoQ), 프리미엄 구독자 306M (+9% YoY, +6M QoQ) → 가이던스 MAU 788M 부합, 구독자 305M 상회
- Premium 매출 €4,487M (+17% YoY, 환율 중립 +15%), ARPU €4.95 (+9.3% YoY), GPM 34.5% (+130bp)
- Ad-Supported 매출 €482M (+10% YoY, 환율 중립 +9%), GPM 18.7% (+105bp)
#FCF_CapEx
- OCF €740M (-11% YoY) · CapEx €6M · FCF €735M (-9% YoY), CapEx/OCF 0.8%
- LTM FCF €3.2B, 현금·단기투자 €9.9B
#Forward_Look (컨센)
- 차기 분기 Rev +15.4% YoY, EPS -24.8% YoY
#Q4_Guidance
- MAU 818M, 구독자 316M, 매출 €5.2B (환율 효과 ~+230bp), GPM 33.8%, OP €820M
#Comments
🟢 GPM 33.0%로 3Q 역대 최고 (+136bp YoY), OP €672M 가이던스(€670M) 상회
🔴 순이익 €518M (3Q25 €899M 대비 -42%), FCF -9% YoY, 마케팅·클라우드/AI 비용 증가로 OPM 13.5% (YoY -0.1pp)
- 핵심: Q4 OP €820M(OPM 약 15.8%) 달성 여부와 마케팅·AI 비용 정상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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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양파 · t.me/Badon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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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Onion 나쁜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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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A16Z TO DROP CRYPTO FROM ITS FLAGSHIP BLOCKCHAIN FUND'S NAME, FOCUS ON OTHER INVESTMENTS, ITS FIRST FOUNDING MEMBER TO ALSO LEAVE: THE INFORMATION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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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2 18:12:17
기업명: 엘리스(시가총액: 1조 361억) A0158S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한 AI PMDC 및 인프라 구축
투자금액 : 3,300억
자본대비 : 114.0%
투자시작 : 2026-11-02
투자종료 : 2027-06-30
투자기간 : 0.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90072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58S0
기업명: 엘리스(시가총액: 1조 361억) A0158S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한 AI PMDC 및 인프라 구축
투자금액 : 3,300억
자본대비 : 114.0%
투자시작 : 2026-11-02
투자종료 : 2027-06-30
투자기간 : 0.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90072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58S0
Forwarded from Ian's Intel
Yeezy Invest
https://blog.naver.com/thingschange_/224450554123
나도 나이를 먹었는지 이런 인터뷰가 더 눈에 잘들어오는듯?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네비우스 그룹, 씨티와 $3.5B 규모 선순위 담보 신용공여 계약 체결 (Nebius secures $3.5 billion financing facility with Citi)
📌 신용공여 계약 조건 및 구조
인공지능(AI) 특화 클라우드 기업인 네비우스 그룹($NBIS)은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Citi)와 $3.5B 규모의 선순위 담보 신용공여(senior secured facility)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서 씨티는 단독 주간사(mandated lead arranger), 대리점 및 담보 대리점(agent and security agent) 역할을 맡았다. 해당 여신의 만기는 364일이며, 적용 금리는 초기 기간물 담보부 익일물 조달금리(Term SOFR)에 연 2.75%를 가산한 수준에서 시작하여 최대 연 3.50%까지 인상될 수 있고 기타 조건에 따른 조정이 적용된다.
📌 조달 자금 활용 목적 및 사업 성장 전략
네비우스 그룹은 이번에 확보한 유동성을 대규모 글로벌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데이터센터 개발과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구매, 일반 기업 운영 자금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네비우스 그룹은 고객 선수금과 영업 현금흐름, 이번 신용공여를 순차적으로 결합해 장기 자본비용을 최적화하는 재무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오피르 나베(Ophir Nave) 네비우스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규율 있는 대차대조표 관리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400억 달러($40B) 이상의 장기 계약을 체결한 우량 투자등급 고객들을 기반으로 하는 자산유동화금융(asset-backed financing) 등 2027년 이후의 성장을 견인할 다양한 추가 자본 조달 수단을 확보해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 기업 개요 및 장전 주가 반응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두고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네비우스 그룹은 데이터 및 모델 학습부터 서비스 배포까지 포괄하는 AI 풀스택 인프라 플랫폼을 글로벌 스타트업과 대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대규모 자금 유치 발표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AI 인프라 관련 부채 부담 우려가 시장에 작용하면서, 목요일 장 시작 전 거래에서 네비우스 그룹 주가는 2.2% 하락한 $167.75를 기록했다.
Oct 22, 2026, 7:00 AM ET
📌 신용공여 계약 조건 및 구조
인공지능(AI) 특화 클라우드 기업인 네비우스 그룹($NBIS)은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Citi)와 $3.5B 규모의 선순위 담보 신용공여(senior secured facility)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서 씨티는 단독 주간사(mandated lead arranger), 대리점 및 담보 대리점(agent and security agent) 역할을 맡았다. 해당 여신의 만기는 364일이며, 적용 금리는 초기 기간물 담보부 익일물 조달금리(Term SOFR)에 연 2.75%를 가산한 수준에서 시작하여 최대 연 3.50%까지 인상될 수 있고 기타 조건에 따른 조정이 적용된다.
📌 조달 자금 활용 목적 및 사업 성장 전략
네비우스 그룹은 이번에 확보한 유동성을 대규모 글로벌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데이터센터 개발과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구매, 일반 기업 운영 자금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네비우스 그룹은 고객 선수금과 영업 현금흐름, 이번 신용공여를 순차적으로 결합해 장기 자본비용을 최적화하는 재무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오피르 나베(Ophir Nave) 네비우스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규율 있는 대차대조표 관리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400억 달러($40B) 이상의 장기 계약을 체결한 우량 투자등급 고객들을 기반으로 하는 자산유동화금융(asset-backed financing) 등 2027년 이후의 성장을 견인할 다양한 추가 자본 조달 수단을 확보해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 기업 개요 및 장전 주가 반응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두고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네비우스 그룹은 데이터 및 모델 학습부터 서비스 배포까지 포괄하는 AI 풀스택 인프라 플랫폼을 글로벌 스타트업과 대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대규모 자금 유치 발표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AI 인프라 관련 부채 부담 우려가 시장에 작용하면서, 목요일 장 시작 전 거래에서 네비우스 그룹 주가는 2.2% 하락한 $167.75를 기록했다.
Oct 22, 2026, 7:00 AM ET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3 07:33:14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261026 [김성수, 한시화] FI 2027(E).pdf
2.5 MB
[FI 2027년 전망] 불안한 지루함
▶ 채권: 지루한 박스
▶ 크레딧: Tight & Steady
• 특별히 좋은 소식도, 새롭게 나타날 나쁜 소식도 딱히 보이지 않는다. 물가는 계속해서 목표 수준 위에 있겠지만 다시 한번 튀어 오를 일은 없다. 성장 사이클은 국가마다 제각각이지만 대부분 확장기의 후반부, 둔화기의 초반부에 위치하고 있다. 침체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인플레이션을 대하는 중앙은행들의 태도는 전면전보다 공방전에 가깝다. 금리도 지금의 불편하고 불안한 레벨에서 지루한 등락을 거듭할 전망이다. 지루한 2027년을 예상한다
• 2027년 크레딧 스프레드는 국고 3년 금리의 상고하저 흐름에 연동돼 기준금리 인상사이클이 끝나는 상반기에 고점을 확인한 뒤 연말까지 소폭 축소되는 데 그칠 전망이다. 섹터별로는 발행유인이 약화된 은행채를 선호한다. 기업 자금조달이 회사채 시장으로 복귀하며 대출 수요가 둔화되고, 가계대출 성장 제약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 채권: 지루한 박스
▶ 크레딧: Tight & Steady
• 특별히 좋은 소식도, 새롭게 나타날 나쁜 소식도 딱히 보이지 않는다. 물가는 계속해서 목표 수준 위에 있겠지만 다시 한번 튀어 오를 일은 없다. 성장 사이클은 국가마다 제각각이지만 대부분 확장기의 후반부, 둔화기의 초반부에 위치하고 있다. 침체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인플레이션을 대하는 중앙은행들의 태도는 전면전보다 공방전에 가깝다. 금리도 지금의 불편하고 불안한 레벨에서 지루한 등락을 거듭할 전망이다. 지루한 2027년을 예상한다
• 2027년 크레딧 스프레드는 국고 3년 금리의 상고하저 흐름에 연동돼 기준금리 인상사이클이 끝나는 상반기에 고점을 확인한 뒤 연말까지 소폭 축소되는 데 그칠 전망이다. 섹터별로는 발행유인이 약화된 은행채를 선호한다. 기업 자금조달이 회사채 시장으로 복귀하며 대출 수요가 둔화되고, 가계대출 성장 제약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거래 붕괴, Anthropic은 ‘초대형 IPO’를 연기할까? 11월 중순 ‘예정 상장일’이 얼마 남지 않았음 (중국언론)
•시간적 여유가 매우 부족한 상황. SEC 규정에 따르면 늦어도 다음 주까지 S-1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예측시장에서는 연내 상장 확률을 약 80%로 제시함. AI 관련주 매도세로 상장 전망에 먹구름이 드리워졌으며, 앞서 9월 상장 계획도 무산된 바 있음. 여러 시장 관계자는 Anthropic이 상장 연기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혔으나, 일부 애널리스트는 자금 조달이 시급하다는 점이 당초 계획대로 상장을 추진하도록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
>AI交易崩盘,Anthropic会推迟"超级IPO"吗?距离11月中旬"预定上市日期"不远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380#from=ios
•시간적 여유가 매우 부족한 상황. SEC 규정에 따르면 늦어도 다음 주까지 S-1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예측시장에서는 연내 상장 확률을 약 80%로 제시함. AI 관련주 매도세로 상장 전망에 먹구름이 드리워졌으며, 앞서 9월 상장 계획도 무산된 바 있음. 여러 시장 관계자는 Anthropic이 상장 연기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혔으나, 일부 애널리스트는 자금 조달이 시급하다는 점이 당초 계획대로 상장을 추진하도록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
>AI交易崩盘,Anthropic会推迟"超级IPO"吗?距离11月中旬"预定上市日期"不远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380#from=ios
Wallstreetcn
AI交易崩盘,Anthropic会推迟"超级IPO"吗?距离11月中旬"预定上市日期"不远了 - 华尔街见闻
时间窗口极度紧张——按SEC规定,最晚下周须提交S-1文件,预测市场给出年内上市概率约80%。AI板块遭抛售令上市前景蒙阴,此前9月上市计划已告流产。多位市场人士表示,Anthropic可能面临推迟上市的压力,但也有分析师指出,该公司对资本的迫切需求或将推动其坚持原定计划。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프랑스 국채 위험 프리미엄, 유로존 재정위기 수준에 근접
-이 차트의 핵심은 같은 유로화를 쓰는 독일과 프랑스를 시장이 점점 다른 신용으로 평가한다는 것.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긴축안의 발표만이 아니라 실제로 통과되고 유지될 수 있는 재정 경로.
-2011년과 비교하려면 은행의 자본·유동성, 국채 보유 구조, 단기 자금시장, 정책 대응 수단을 함께 봐야함.
-현재 ECB에는 통화정책 전달을 훼손하는 무질서한 시장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TPI가 있음.
-시장이 시험하는 것은 프랑스의 상환 능력과 함께, 프랑스 정부와 ECB가 어느 조건에서 대응할 것인가.
-프랑스의 딜레마는 긴축을 하지 않으면 재정 신뢰가 약해지고, 긴축을 강행하면 성장 둔화와 정치적 반발로 그 지속가능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
-ECB의 대응 가능성도 정부의 재정조정 의지와 분리돼 있지 않음. 따라서 시장은 부채 규모뿐 아니라, 프랑스가 재정을 조정하고 ECB가 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는 정치적·제도적 합의의 실현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결국 향후 분기점은 스프레드의 절대 수준보다 불안이 장기 국채에 머무는지, 단기물과 은행 조달시장으로 확산되는지에 있음. 후자로 번진다면 프랑스의 재정 문제가 유럽 금융기관의 위험 감수 능력을 제약하면서, 한국 주식에도 실적 악화보다 수급 충격이 먼저 나타날 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이 차트의 핵심은 같은 유로화를 쓰는 독일과 프랑스를 시장이 점점 다른 신용으로 평가한다는 것.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긴축안의 발표만이 아니라 실제로 통과되고 유지될 수 있는 재정 경로.
-2011년과 비교하려면 은행의 자본·유동성, 국채 보유 구조, 단기 자금시장, 정책 대응 수단을 함께 봐야함.
-현재 ECB에는 통화정책 전달을 훼손하는 무질서한 시장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TPI가 있음.
-시장이 시험하는 것은 프랑스의 상환 능력과 함께, 프랑스 정부와 ECB가 어느 조건에서 대응할 것인가.
-프랑스의 딜레마는 긴축을 하지 않으면 재정 신뢰가 약해지고, 긴축을 강행하면 성장 둔화와 정치적 반발로 그 지속가능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
-ECB의 대응 가능성도 정부의 재정조정 의지와 분리돼 있지 않음. 따라서 시장은 부채 규모뿐 아니라, 프랑스가 재정을 조정하고 ECB가 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는 정치적·제도적 합의의 실현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결국 향후 분기점은 스프레드의 절대 수준보다 불안이 장기 국채에 머무는지, 단기물과 은행 조달시장으로 확산되는지에 있음. 후자로 번진다면 프랑스의 재정 문제가 유럽 금융기관의 위험 감수 능력을 제약하면서, 한국 주식에도 실적 악화보다 수급 충격이 먼저 나타날 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