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이번 계약으로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가 공동 추진하는 1GW급 글로벌 AI 팩토리 사업도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먼저 브룩필드는 가칭 Asset Co.라는 특수목적기구(SPV)를 설립하고 최대 90억 달러를 투자한다. GPU와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를 확보한 뒤, AI 팩토리 운영사인 네이버클라우드에 컴퓨팅 파워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에셋으로부터 GPU 기반 컴퓨팅 자원을 서비스 형태(GPUaaS)로 공급받아 외부 고객에게 AI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DSX 등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을 중심으로 기술 협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 #브룩필드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27/2026102780183.html
네이버클라우드는 에셋으로부터 GPU 기반 컴퓨팅 자원을 서비스 형태(GPUaaS)로 공급받아 외부 고객에게 AI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DSX 등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을 중심으로 기술 협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 #브룩필드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27/2026102780183.html
Investchosun
네이버, 브룩필드와 9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체결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NAVER -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는 Brookfield AI Infrastructure Fund (이하 ‘Brookfield’)의 투자목적회사가 설립하는 Asset Co.(가칭)가 조성하고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클라우드(주)가 이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
- 네이버클라우드(주)는 Asset Co.(가칭)로부터 GPU 기반 컴퓨팅 자원의 서비스(GPUaaS)를 제공받아 고객들에게 AI DC를 서비스할 예정
- Asset Co.(가칭)는 Brookfield의 투자목적회사가 100% 출자하여 설립할 예정인 법인으로, K-IFRS 회계기준에 따라 당사의 지배력이 인정되어 당사의 종속회사로 편입 예정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446
투자 유치 완료. 엔비디아 지분 납입도 10월 30일 이뤄지겠네요.
-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는 Brookfield AI Infrastructure Fund (이하 ‘Brookfield’)의 투자목적회사가 설립하는 Asset Co.(가칭)가 조성하고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클라우드(주)가 이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
- 네이버클라우드(주)는 Asset Co.(가칭)로부터 GPU 기반 컴퓨팅 자원의 서비스(GPUaaS)를 제공받아 고객들에게 AI DC를 서비스할 예정
- Asset Co.(가칭)는 Brookfield의 투자목적회사가 100% 출자하여 설립할 예정인 법인으로, K-IFRS 회계기준에 따라 당사의 지배력이 인정되어 당사의 종속회사로 편입 예정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446
투자 유치 완료. 엔비디아 지분 납입도 10월 30일 이뤄지겠네요.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NAVER는 검색·광고·커머스의 현금창출 기반에 더해 엔비디아의 조건부 지분투자가 예정돼 있으며, 브룩필드와의 금융조달 협상도 막바지 단계. 기존 목표인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100MW, 2028년 말 200MW 공급을 위한 AI DC 임차 공간 확보가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금일 발간한 코멘트 내용입니다.
기다림의 시간은 길었지만 실제 사업은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금일 발간한 코멘트 내용입니다.
기다림의 시간은 길었지만 실제 사업은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SOLIDIGM DANGLES NEW $45 BILLION US PLANT TO UPGRADE CHINA SITE
*SOLIDIGM IN DISCUSSIONS WITH COMMERCE DEPT. ON $45B US PLANT
*PEOPLE FAMILIAR CONFIRM SOLILDIGM'S TALKS WITH COMMERCE DEPT.
*SOLIDIGM IN DISCUSSIONS WITH COMMERCE DEPT. ON $45B US PLANT
*PEOPLE FAMILIAR CONFIRM SOLILDIGM'S TALKS WITH COMMERCE DEP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개방형 AI 모델 확산으로 전체 LLM 토큰 가격지수 저점 수준 유지
» LLM 토큰 가격지수는 2025년 12월 1일 대비 -12.3% 하락. 반면 개방형 모델 가격지수는 +71.3%, 폐쇄형 모델은 +90.4% 상승하며 차별화
» 개별 모델의 가격지수가 상승했음에도 전체 지수가 하락한 배경은 모델별 사용 비중 변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개방형 모델의 토큰 사용량 비중이 지난해 12월 약 20% 미만에서 최근 76%까지 확대
» 모델별 사용 비중을 고정할 경우 가격 상승 효과는 +89.5%로 추정되지만, 저렴한 모델로의 사용량 이동에 따른 구성 변화 효과가 -53.7%를 기록하면서 전체 지수 하락
» 최근 개방형과 폐쇄형 모델의 가격지수가 모두 저점에서 반등하고 있지만, 전체 지수는 9월 이후 낮은 수준에서 횡보. 향후 폐쇄형 모델의 사용 비중이 다시 확대될 경우 전체 토큰 가격지수의 상승 전환 가능성
» 투자 관점에서는 토큰 가격과 사용량을 구분할 필요. 개방형 모델 확산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는 AI 모델 기업들의 수익성에 부담 요인이지만, 사용량 확대가 동반될 경우 클라우드 인프라와 GPU·HBM 등 반도체 수요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 LLM 토큰 가격지수는 2025년 12월 1일 대비 -12.3% 하락. 반면 개방형 모델 가격지수는 +71.3%, 폐쇄형 모델은 +90.4% 상승하며 차별화
» 개별 모델의 가격지수가 상승했음에도 전체 지수가 하락한 배경은 모델별 사용 비중 변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개방형 모델의 토큰 사용량 비중이 지난해 12월 약 20% 미만에서 최근 76%까지 확대
» 모델별 사용 비중을 고정할 경우 가격 상승 효과는 +89.5%로 추정되지만, 저렴한 모델로의 사용량 이동에 따른 구성 변화 효과가 -53.7%를 기록하면서 전체 지수 하락
» 최근 개방형과 폐쇄형 모델의 가격지수가 모두 저점에서 반등하고 있지만, 전체 지수는 9월 이후 낮은 수준에서 횡보. 향후 폐쇄형 모델의 사용 비중이 다시 확대될 경우 전체 토큰 가격지수의 상승 전환 가능성
» 투자 관점에서는 토큰 가격과 사용량을 구분할 필요. 개방형 모델 확산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는 AI 모델 기업들의 수익성에 부담 요인이지만, 사용량 확대가 동반될 경우 클라우드 인프라와 GPU·HBM 등 반도체 수요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NAVER 리포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브룩필드 투자 확정,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mr3tvuhk
✅투자 확정, 사업구조 일부 변경
10월 27일 AI DC 사업을 위한 브룩필드의 90억달러 투자가 확정. 선결조건 충족으로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도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브룩필드 AI 인프라 펀드의 투자목적회사(Green Holding L.P)가 설립하는 Asset Co.(가칭)가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를 조성하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 또한 NAVER는 약 18.7조원의 지급보증을 제공. 이는 GPUaaS 공급대금의 명목 총액으로 연간 네이버클라우드가 지급할 GPUaaS 이용료가 대략 연 3조원임을 짐작할 수 있음
- 기존 사업 구상에서 변경된 부분은 NAVER가 별도로 AI 팩토리 운영사를 설립하지 않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업의 주체가 되며, K-IFRS 회계 기준에 따라 Asset Co.에 대한 지배력이 인정되어 종속회사로 편입 예정이라는 점. 해당 변경으로 AI DC 사업에서 발생하는 지배주주순이익은 큰 변동이 없으나 NAVER의 재무상태표에 AI DC를 위한 자산과 자본이 인식. 또한 SPV인 Asset Co.의 영업이익도 연결로 반영되기에 200MW 구축 후 NAVER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2027년 매출액 1조 566억원, 영업이익 2,738억원(OPM 25.9%), 지배주주순이익 772억원으로, 2028년 매출액 3조 3,606억원, 영업이익 1조 706억원(OPM 32.2%), 지배주주순이익 3,813억원으로 전망
- MW당 연간 매출액은 235억원으로 가정했으며 2028년 말 200MW를 목표로 순차적인 배치를 반영.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B300 On-demand 렌탈 가격의 45%를 할인한 보수적인 장기 계약 단가이므로 실제 단기 계약이 혼합될 경우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 AI DC 섹터 투자심리가 급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기존 사업의 현금 창출력과 고객 기반을 갖추고, 엔비디아를 비롯한 공급망 및 프론티어 AI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확보한 사업자를 우선 선별할 필요가 있음
- NAVER는 검색·광고·커머스의 현금창출 기반에 더해 브룩필드 자금 조달을 마침. 엔비디아의 지분투자를 통해 강한 파트너십을 갖출 예정. 기존 목표인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100MW, 2028년 말 200MW 공급을 위한 AI DC 임차 공간 확보와 GPU 구매 약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 자금조달과 인프라 확보라는 핵심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사업은 투자계획에서 실제 서비스 공급 단계로 이동하고 있음. 반면 주가는 최초 AI DC 사업 진출 발표 이후 사업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한. 향후 6개월간 고객사 계약, GPU 설치 및 상용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초기 매출 발생이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 인터넷 산업 Top Pick 유지, 강력 매수 추천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브룩필드 투자 확정,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mr3tvuhk
✅투자 확정, 사업구조 일부 변경
10월 27일 AI DC 사업을 위한 브룩필드의 90억달러 투자가 확정. 선결조건 충족으로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도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브룩필드 AI 인프라 펀드의 투자목적회사(Green Holding L.P)가 설립하는 Asset Co.(가칭)가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를 조성하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 또한 NAVER는 약 18.7조원의 지급보증을 제공. 이는 GPUaaS 공급대금의 명목 총액으로 연간 네이버클라우드가 지급할 GPUaaS 이용료가 대략 연 3조원임을 짐작할 수 있음
- 기존 사업 구상에서 변경된 부분은 NAVER가 별도로 AI 팩토리 운영사를 설립하지 않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사업의 주체가 되며, K-IFRS 회계 기준에 따라 Asset Co.에 대한 지배력이 인정되어 종속회사로 편입 예정이라는 점. 해당 변경으로 AI DC 사업에서 발생하는 지배주주순이익은 큰 변동이 없으나 NAVER의 재무상태표에 AI DC를 위한 자산과 자본이 인식. 또한 SPV인 Asset Co.의 영업이익도 연결로 반영되기에 200MW 구축 후 NAVER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2027년 매출액 1조 566억원, 영업이익 2,738억원(OPM 25.9%), 지배주주순이익 772억원으로, 2028년 매출액 3조 3,606억원, 영업이익 1조 706억원(OPM 32.2%), 지배주주순이익 3,813억원으로 전망
- MW당 연간 매출액은 235억원으로 가정했으며 2028년 말 200MW를 목표로 순차적인 배치를 반영.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B300 On-demand 렌탈 가격의 45%를 할인한 보수적인 장기 계약 단가이므로 실제 단기 계약이 혼합될 경우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 AI DC 섹터 투자심리가 급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기존 사업의 현금 창출력과 고객 기반을 갖추고, 엔비디아를 비롯한 공급망 및 프론티어 AI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확보한 사업자를 우선 선별할 필요가 있음
- NAVER는 검색·광고·커머스의 현금창출 기반에 더해 브룩필드 자금 조달을 마침. 엔비디아의 지분투자를 통해 강한 파트너십을 갖출 예정. 기존 목표인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100MW, 2028년 말 200MW 공급을 위한 AI DC 임차 공간 확보와 GPU 구매 약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 자금조달과 인프라 확보라는 핵심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사업은 투자계획에서 실제 서비스 공급 단계로 이동하고 있음. 반면 주가는 최초 AI DC 사업 진출 발표 이후 사업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한. 향후 6개월간 고객사 계약, GPU 설치 및 상용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초기 매출 발생이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 인터넷 산업 Top Pick 유지, 강력 매수 추천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NAVER 리포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브룩필드 투자 확정, AI DC 사업 진짜 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mr3tvuhk ✅투자 확정, 사업구조 일부 변경 10월 27일 AI DC 사업을 위한 브룩필드의 90억달러 투자가 확정. 선결조건 충족으로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도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브룩필드 AI 인프라 펀드의 투자목적회사(Green Holding L.P)가 설립하는…
뭐 연결로잡혀도 지배주주 순이익이야 상관없지만... GPUsass 임차인이 단독이 아니라 나눠서 임차하는구조라면 단가는 생각해봐야
헷제일수도 있지만 공개매수가 상향은 예정된 미래였음
맥쿼리가 가비아 그룹과 걸려있는게 많아서 포기할수가 없었고 value따져봐도 그룹사 전체를 상폐시키는게 싸게 먹히는 상황
가비아 그룹의 데이터센터에서의 업력과 망-중립적인 데이터센터의 위치를 고려한다면 매력적인 베팅찬스였음
특히 여기 회사는 공무원같아서 pe가 비용효율화할 여지도 많을듯 ㅎㅎㅎ
맥쿼리가 가비아 그룹과 걸려있는게 많아서 포기할수가 없었고 value따져봐도 그룹사 전체를 상폐시키는게 싸게 먹히는 상황
가비아 그룹의 데이터센터에서의 업력과 망-중립적인 데이터센터의 위치를 고려한다면 매력적인 베팅찬스였음
특히 여기 회사는 공무원같아서 pe가 비용효율화할 여지도 많을듯 ㅎㅎㅎ
Yeezy Invest
헷제일수도 있지만 공개매수가 상향은 예정된 미래였음 맥쿼리가 가비아 그룹과 걸려있는게 많아서 포기할수가 없었고 value따져봐도 그룹사 전체를 상폐시키는게 싸게 먹히는 상황 가비아 그룹의 데이터센터에서의 업력과 망-중립적인 데이터센터의 위치를 고려한다면 매력적인 베팅찬스였음 특히 여기 회사는 공무원같아서 pe가 비용효율화할 여지도 많을듯 ㅎㅎㅎ
Stockplus
[단독] 가비아, 11월부터 주요 도메인 가격 인상…최...- 증권플러스
600만이 사용하는 국민증권앱, 증권사 상관없이 카톡으로 간편하게 시세에서 거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