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레이지 블록체인이란?
레이지 블록체인은 기존 블록체인(합의와 실행이 분리되지 않은 구조. 이더리움 L1과 같은)과 다르게 합의와 실행이 분리되어서 진행됩니다. 롤업처럼 레이어로 나뉜다기보다는, 트랜잭션이 블록체인에서 소화되는 사이클이 체계적으로 나뉘어서 분업화한 다음에 병렬적으로 계속 실행하는 형태죠.
대표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수이 네트워크의 경우, 멤풀(나왈) -> 합의(미스티세티) -> 실행(추후에 파일럿피쉬 & 리모라로 해결)이 나뉘어 있습니다.
멤풀 프로토콜은 데이터 가용성의 역할을 계속 수행하고, 미스티세티는 트랜잭션의 오더링을 맡고, 파일럿피쉬(또는 리모라)는 오더링이 된 트랜잭션을 실행하고 최종적으로 결과값을 레저에 기록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데이터 - 합의 - 실행을 나눠서 처리하면 좋은 점은 트랜잭션들이 실시간으로 계속 밀려 들어와도 각자의 맡은 일들을 계속하면서 트랜잭션들을 소화할 수 있다는 부분에 있습니다.
물론, 이런 구조에도 한계점은 있어요.
한 부분만 스케일업되어서는 레이지 블록체인 전체가 성장하기 어렵다는 것이죠. 그래서, 네트워크가 더 방대한 트랜잭션을 소화하기 위해선, 멤풀 - 합의 - 실행 모두 다 개별적으로 발전을 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수이 네트워크는 2025 로드맵에서 각각의 부분들을 스케일업 시키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했는데...
레이지 블록체인은 기존 블록체인(합의와 실행이 분리되지 않은 구조. 이더리움 L1과 같은)과 다르게 합의와 실행이 분리되어서 진행됩니다. 롤업처럼 레이어로 나뉜다기보다는, 트랜잭션이 블록체인에서 소화되는 사이클이 체계적으로 나뉘어서 분업화한 다음에 병렬적으로 계속 실행하는 형태죠.
대표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수이 네트워크의 경우, 멤풀(나왈) -> 합의(미스티세티) -> 실행(추후에 파일럿피쉬 & 리모라로 해결)이 나뉘어 있습니다.
멤풀 프로토콜은 데이터 가용성의 역할을 계속 수행하고, 미스티세티는 트랜잭션의 오더링을 맡고, 파일럿피쉬(또는 리모라)는 오더링이 된 트랜잭션을 실행하고 최종적으로 결과값을 레저에 기록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데이터 - 합의 - 실행을 나눠서 처리하면 좋은 점은 트랜잭션들이 실시간으로 계속 밀려 들어와도 각자의 맡은 일들을 계속하면서 트랜잭션들을 소화할 수 있다는 부분에 있습니다.
물론, 이런 구조에도 한계점은 있어요.
한 부분만 스케일업되어서는 레이지 블록체인 전체가 성장하기 어렵다는 것이죠. 그래서, 네트워크가 더 방대한 트랜잭션을 소화하기 위해선, 멤풀 - 합의 - 실행 모두 다 개별적으로 발전을 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수이 네트워크는 2025 로드맵에서 각각의 부분들을 스케일업 시키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했는데...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최근 영상들 조회수가 어마어마함
해외 감성을 노리고 숏츠 위주로 만들어서 국내 감성이랑 안 맞아서 대부분 잘 모름. 미스터비스트가 언급한 것처럼 기본적으로 특정 언어에 국한되지 않는 영상을 만들어서 조회수를 극대화하는 전략 사용
해외 감성을 노리고 숏츠 위주로 만들어서 국내 감성이랑 안 맞아서 대부분 잘 모름. 미스터비스트가 언급한 것처럼 기본적으로 특정 언어에 국한되지 않는 영상을 만들어서 조회수를 극대화하는 전략 사용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계산을 다르게 해볼까요? 저건 수익률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월 100만원 저축으로 1억 모으려면 100개월 걸립니다.
그런데 투자수익률이 연 5%만 되더라도 15개월이 당겨지고, 연 20%면 무려 38개월이 당겨진 5.2년이 됩니다.
이게 우리가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투자수익률이 연 5%만 되더라도 15개월이 당겨지고, 연 20%면 무려 38개월이 당겨진 5.2년이 됩니다.
이게 우리가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넷마블 '성공 신화 상징' 구로 사옥 지타워 판다
제안서 발송…내주 주관사 선정
흑자전환에도 차입금 부담 여전
매각가 7000억 거론, 장기 임차할 듯
https://naver.me/xeANUaIT
제안서 발송…내주 주관사 선정
흑자전환에도 차입금 부담 여전
매각가 7000억 거론, 장기 임차할 듯
https://naver.me/xeANUaIT
Naver
[단독] 넷마블 '성공 신화 상징' 구로 사옥 지타워 판다
이 기사는 04월 18일 10:1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게임회사 넷마블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본사 사옥 매각을 추진한다. 신규 게임 개발과 차입금 상환 등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18일 투
Forwarded from 영우
이더리움 Pectra & Fusaka 업그레이드: 변화와 고민
바이낸스 리서치에서 이더리움의 2025년 핵심 업그레이드,
Pectra (5월) 와 Fusaka (연말) 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핵심만 정리해볼게요
주요 업그레이드 요약
✅ 스테이킹 상한 증가 (32→2048 ETH)
→ 검증자 수 축소, 네트워크 효율 개선
검증자 수가 너무 많아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무거워지고 느려지는 문제가 있어서,
검증자가 되려면 예치해야 하는 ETH 양의 “최대 허용치”를 높인 것
기존에는 검증자 하나당 딱 32 ETH까지만 예치 가능했기 때문에
많은 ETH를 운영하려면 여러 개 검증자를 따로 만들어야 했어요.
이번엔 한 검증자가 최대 2048 ETH까지 맡을 수 있게 바뀐 것이라
검증자 수를 줄이고 네트워크 효율을 높이기 위한 목적입니다.
✅ 블롭(blob) 용량 확대
→ L2가 데이터를 더 많이, 싸게 이더리움에 올릴 수 있음
→ 사용자 입장에선 수수료 감소 효과
→ 하지만 ETH에 돌아오는 수익은 거의 없음
(편해지긴 했지만, ETH 입장에선 '봉사'에 가까운 구조...)
게다가 이건 Celestia, zkDA 등 외부 DA 체인들에 대한 견제성 조치로도 보여집니다.
점점 더 많은 L2들이 이더리움 대신 외부 DA를 선택하고 있기 때문에,
이더리움도 블롭 확장을 통해 '우리가 더 싸다'는 메시지를 주려는 의도도 엿보입니다.
✅ 어카운트 추상화 (EIP-7702)
→ 일반 지갑도 스마트지갑처럼 활용 가능 (가스 스폰서, 소셜 리커버리 등)
간단하게 말하면:
어카운트 추상화 = “모든 지갑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기술”
→ 사용자 입장에선 더 쉽고 편한 이더리움 사용 환경을 만들어주는 핵심입니다.
(가스 스폰서 = 가스 프리 기능이긴 한데…솔직히 이미 이더 쓰는 사람들 대부분, 처음부터 ETH 조금씩 넣고 시작하니까 “와 이거 없었으면 못 썼겠다”는 느낌은 잘 안 들어요.)
✅ PeerDAS 도입 (Fusaka)
기존에는 L2가 올린 데이터 전부를 모든 노드가 검증해야 해서 부담이 컸는데,
이제는 ‘조금만 뽑아서 확인해도 전체 데이터가 유효한지 판단할 수 있게 만든 기술입니다.
→ 노드 운영이 가벼워지고
→ 더 많은 참여자가 생기고
→ 네트워크는 더 빠르게 돌아가게 됩니다.
*(확장성 면에선 굉장히 좋은 기술인데, ETH 홀더 입장에선 이게 가격이나 수익과 직접 연결되진 않습니다.)
✅ EOF 도입 (EVM 구조 개선)
→ 스마트컨트랙트 안정성, 가스 효율, 보안성 향상
🎯 핵심 방향은?
→ L2 생태계 확장
→ 사용자 경험 개선
→ 기술적 진화에는 분명한 의미가 있음
이더리움은 여전히 디파이에서 가장 강력한 기반이고,
전통금융이 가장 신뢰하는 블록체인입니다.
하지만 이번 업그레이드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L2 사용자 경험은 좋아지는데, 정작 ETH 홀더에게 남는 건 뭐지?”
L2가 커질수록 트랜잭션은 L2에서 발생하고,
L1에는 데이터(blob)만 올립니다.
그 데이터는 EIP-1559 소각 대상도 아니고,
수수료 대부분은 L2가 자체적으로 가져가는 구조죠.
결국, 사용자는 편해졌고, 생태계는 넓어졌지만
ETH의 수요·소각·수익성과는 점점 멀어지는 구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잘 만들어진 시스템이지만,
"지금 내가 ETH를 사야 할 이유는 뭘까?"
그 질문엔 아직도 망설여지네요.
원문 리포트:
Binance Research – Ethereum Upgr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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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eth's Choice
토크노믹스 요약에 앞서, 해당 내용및 자세한 내용은 백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공급량 1B
( 노 락업, 매 주기마다 기여자에게 분배 )
( TGE 풀 언락 )
( TGE 풀 언락 )
( TGE 풀 언락 )
( 9-month cliff 이후 36개월 분기별 언락 )
( 9-month cliff 이후 36개월 분기별 언락 )
( 12-month cliff 이후 마일스톤 기반 베스팅 )
에어드랍 관련 내용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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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팀에서 의도했던 바는 명확함. "NFT의 가치 변동에 따른 NXPC 가치를 부여하고 싶다"임.
우선 Fusion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 내가 NFT를 제출하면, 제출한 NFT의 가치만큼 보상 책정 NXPC에서 나눠먹는 구조임. 사실상의 핵심 돈벌이.
1. NXPC의 가치 = MSU 아이템 유동성 풀의 가치
2. 매 라운드마다 정해진 NXPC가 할당되며 정해진 아이템의 풀이 열림.
3. 어떤 아이템은 100개가 될 수도, 어떤 아이템은 10개가 될 수도 있음.
4. 참여자의 보상은 본인이 제출한 NFT의 평균 NESO 가격X개수에 따라 전체 아이템 풀에 비례해서 받음.
5. 쉽게 말해서 본인이 더 비싼 NFT를 더 많이 넣을수록 할당량이 많아진다는 의미.
6. 다만 넣은 아이템의 NESO 가치가 아닌 비율로서 할당량이 책정되는 것이기에, 보상 풀로 책정된 NXPC의 가치를 고려해서 판단해야 함.
솔직히 겜돌이 입장에서 NFT Fusion은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은데, Fission의 경우는 살짝 의문이긴 함. 그건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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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Fission의 경우는 이 NXPC의 가치를 담보하는 '페어 풀'로서의 기능을 함.
그러니까 우리가 DEX에서 아이템을 거래할 때, ETH/USDC를 거래하잖아? 여기서 USDC를 NFT 'ETF'로 바꾼 것.
1. NFT의 가치를 담보하는 '바스켓'들이 ETF처럼 존재. 뭐 소비템 바스켓, 모자 바스켓, 이런거.
2. 우리가 NXPC로서 Fission을 사용하면, NFT의 보유량 : NXPC 공급량에 비례해서 NFT를 고정 비율로 수령함.
3. 쉽게 말해서, 교환비가 1:10이다 하면 1개 넣었을 때 10개 NFT 받는 거(각 바스켓마다 1개씩 추출해서)임.
4. 좀 더 심오하게 파고들면 내가 1%에 해당하는 NXPC를 교환하면, 각각의 NFT 바스킷 1%에 해당하는 NFT들이 동시 추출되어 교환되는 구조.
5. 이렇게 되면 각 바스킷마다 소숫점 퍼센티지도 커버해줘야 하기 때문에 NFT가 초기부터 상당히 많이 넣어져 있을 것으로 예상.
6. 당연히 시간이 지날수록 1개의 NXPC로 교환할 수 있는 NFT의 숫자는 늘어나게 됨. Fusion을 통해 NXPC와 교환된 NFT들이 여기 풀에 넣어짐.
다만 일반 게이머 입장에서 Fission을 써야 할 이유가 초반 or 뉴비가 아니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듬.
기본적으로 가챠를 돌리는 이유는 '저격'임. 내가 뽑고자 하는 게 명확해야 한다는 의미. 실제로 출시되고 어떻게 활용이되고 누군가 꿀통을 찾는지 봐야 판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현재로서는 넥슨이 초기에 이 풀에 어떤 NFT를 넣어둘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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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국내외 커뮤니티를 돌아보면 사람들이 온러닝을 구매하는 이유는 크게 아래와 같습니다.
1. 발이 편하고 신발이 가벼워서
2. 나이키, 아디다스 등과 다르게 새롭고 신선해서, 개성 표현/차별화가 가능해서
3. 일상복과도 잘 어울려서
여기서 오늘은 2번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비자들의 2번 강도가 좀 셉니다.
쉽게 말하자면 나이키는 이제 질린다는 얘기입니다.
누구나 다 신는 나이키, 그저그런 디자인, 그저그런 편안함에 모두들 새로운 신발 브랜드를 찾고 있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예를 들어, 위 사진과 같은 반응이 많습니다.
게다가 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 등 아시아 시장은 아직 시작도 안했거든요.
보통 패션 소비재의 유행 단계는 아래 단계를 거치는데요.
(1) 패션리더 연예인 (예: GD)
(2) 인플루언서들
(3) 대중들 중 얼리어답터
(4) 대중들 중 패션피플
(5) 20, 30대 대중
(6) 40, 50대 대중
(7) 남녀노소
아시아 시장은 (1), (2)번 어딘가에 위치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고 PER가 고 PER가 아닌거죠.
암튼 호카, 스케쳐스, 아식스 등의 브랜드에서 볼 수 없었던 소비자의 강도가 느껴지는 브랜드가 온입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흥미로운 브랜드입니다.
1. 발이 편하고 신발이 가벼워서
2. 나이키, 아디다스 등과 다르게 새롭고 신선해서, 개성 표현/차별화가 가능해서
3. 일상복과도 잘 어울려서
여기서 오늘은 2번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비자들의 2번 강도가 좀 셉니다.
쉽게 말하자면 나이키는 이제 질린다는 얘기입니다.
누구나 다 신는 나이키, 그저그런 디자인, 그저그런 편안함에 모두들 새로운 신발 브랜드를 찾고 있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예를 들어, 위 사진과 같은 반응이 많습니다.
게다가 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 등 아시아 시장은 아직 시작도 안했거든요.
보통 패션 소비재의 유행 단계는 아래 단계를 거치는데요.
(1) 패션리더 연예인 (예: GD)
(2) 인플루언서들
(3) 대중들 중 얼리어답터
(4) 대중들 중 패션피플
(5) 20, 30대 대중
(6) 40, 50대 대중
(7) 남녀노소
아시아 시장은 (1), (2)번 어딘가에 위치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고 PER가 고 PER가 아닌거죠.
암튼 호카, 스케쳐스, 아식스 등의 브랜드에서 볼 수 없었던 소비자의 강도가 느껴지는 브랜드가 온입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흥미로운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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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NCT위시 초동 6일차 오후 3시 106만 장
2024년 2월 28만 장
2024년 7월 54만
2024년 9월 79만
이건 좀 의미가 큽니다.
남돌 시장 전반에 팬덤 경쟁을 불러올 수 있는 고성장입니다.
에스엠 및 엔터 산업 전반에 아주 긍정적입니다.
(물론 에스엠은 내리사랑이 있는 회사이고 기존 NCT 팬에서 NCT위시로 갈아탄 팬 숫자도 고려해야하긴 합니다.)
2024년 2월 28만 장
2024년 7월 54만
2024년 9월 79만
이건 좀 의미가 큽니다.
남돌 시장 전반에 팬덤 경쟁을 불러올 수 있는 고성장입니다.
에스엠 및 엔터 산업 전반에 아주 긍정적입니다.
(물론 에스엠은 내리사랑이 있는 회사이고 기존 NCT 팬에서 NCT위시로 갈아탄 팬 숫자도 고려해야하긴 합니다.)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외신 "트럼프, TRUMP '큰 손 투자자' 위한 만찬 주최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BWE뉴스가 익명의 X 계정 '트렌치다이버'(trenchdiver)를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 대규모 보유자들을 위한 만찬을 주최할 계획이며, 팀은 이를 위한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렌치다이버는 "해당 웹사이트는 개발자들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버셀(Vercel)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접근 가능해 다른 정보는 많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가 공개한 'TRUMP 보유자 만찬 초대' 웹사이트 주소는 https://trumpdinner.gettrumpmemes.com/이다.
※ 코인니스는 해당 소식에 대한 팩트체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직 트럼프 관련 어떤 공식 채널에도 공지는 없는 상태입니다.
https://coinness.com/news/1126184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BWE뉴스가 익명의 X 계정 '트렌치다이버'(trenchdiver)를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 대규모 보유자들을 위한 만찬을 주최할 계획이며, 팀은 이를 위한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렌치다이버는 "해당 웹사이트는 개발자들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버셀(Vercel)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접근 가능해 다른 정보는 많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가 공개한 'TRUMP 보유자 만찬 초대' 웹사이트 주소는 https://trumpdinner.gettrumpmemes.com/이다.
※ 코인니스는 해당 소식에 대한 팩트체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직 트럼프 관련 어떤 공식 채널에도 공지는 없는 상태입니다.
https://coinness.com/news/1126184